• 영화
  • 인플
  • 사회
  • 자유
  • 동물
  • 연예인
  • 자동차
  • 정보
  • 유머
  • 게임
  • 정치
  • 컴퓨터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eTo스폰서  [문의]

싸다파일 마피아티비 마인드블로 로또페이 레이븐 준비중

[유머] 중국집 볶음밥 근황.jpg
글쓴이 : 시원블루   날짜 : 2021-12-07 (화) 12:02   조회 : 24468   추천 : 69
본문 이미지


본문 이미지


본문 이미지




갈수록 퇴화됨
  • 하쿠나 2021-12-07 (화) 12:55
    추천 15 반대 0
    인천 연중반점 맛있습니다 와보세요  ㅎㅎㅎㅎ

    짬뽕밥 시켜도 밥을 볶음밥으로 줘요
  • 곰플레이야 2021-12-07 (화) 12:15
    볶음밥을 오래 볶아야 밥자체가 고소하고 맛있는데
    글케하면 시간도, 인력도, 밥도, 가스도 배로들음.

    그러니 걍 기름만 발라서 팔아먹는데, 하두 맛대갈이 없으니
    짜장에 비벼서라도 먹으라고 짜장을 섞어주는거임.
  • 핑크보호주의 2021-12-07 (화) 12:05
    맨 아래껀 짜장밥인데...???

    저렇게 짜장밥 따로팔던 가게가 있었음..

    가격은 더 쌌었고
    추천 0 반대 0
  • 데이라인 2021-12-07 (화) 12:07
    전 중국집에서 볶음밥 자주먹는데 아래 있는 볶음밥들이 극혐하는 볶음밥 입니다
    추천 2 반대 0
  • 연어덮밥 2021-12-07 (화) 12:07
    ㄹㅇ 볶음밥은 퇴화함
    볶음밥에 짜장은 사도임 그건 짜장밥이지
    잘볶은 볶음밥은 그 저체만으로도 맛있는데 대량으로 대충 만들어서 맛없으니깐 짜장소스랑 같이 주는거 극혐
    추천 1 반대 0
  • 박배치씨 2021-12-07 (화) 12:08
    짜장이건 짬뽕이건 볶음밥이건 다 하향평준화죠.
    하향평준화되기 시작한 게 이미 80년대 중반부터 임.
    첫번째가 볶음밥에 짜장 얹기 시작한 거.
    추천 0 반대 0
  • 응큼늑대 2021-12-07 (화) 12:10
    중식이 하향 평준화 되는 이유가
    정식으로 배우지 않고
    어깨넘어로 배워가지고 차리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다고
    추천 0 반대 0
  • Paldo비빔면 2021-12-07 (화) 12:12
    거진 대부분 냉동새우볶음밥 씁니다.
    골프장, 리조트에서 근무할때도 냉동볶음밥 썼습니다.
    볶음밥 2만원씩 받고 그랬는데...
    그래도 해산물을 따로 더 넣어주긴 했습니다.
    집 주변 중국집 볶음밥도 10에 8은 냉동 쓰더라구요.
    그래도 다른 재료 더 넣어주는 집이 좋습니다.
    추천 0 반대 0
  • 열무국수 2021-12-07 (화) 12:14
    대구사시는분들 침산동 광명반점한번가보세요
    볶음밥제대로 맛있어요
    완전 옛날식
    추천 2 반대 0
  • 곰플레이야 2021-12-07 (화) 12:1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볶음밥을 오래 볶아야 밥자체가 고소하고 맛있는데
    글케하면 시간도, 인력도, 밥도, 가스도 배로들음.

    그러니 걍 기름만 발라서 팔아먹는데, 하두 맛대갈이 없으니
    짜장에 비벼서라도 먹으라고 짜장을 섞어주는거임.
    추천 5 반대 0
  • 박유진 2021-12-07 (화) 12:16
    자전거 타고 와서 주전자로 계란국 따라주던 시절이 있었는데
    추천 1 반대 0
  • 긴급기사 2021-12-07 (화) 12:53
    @박유진

    제가 자전거로 배달 다녔는데..ㅎㅎ 라드로 볶은 볶음밥이 최고였져 짜장은 안나갔는데 나이드신 분들이 와서 왜 짜장안주냐구 난리치고..그뒤 짜장 부어서 나갔어요
    추천 3 반대 0
  • 박유진 2021-12-07 (화) 13:17
    @긴급기사

    진산면옥 형님이세요? ㅋ
    추천 0 반대 0
  • 긴급기사 2021-12-07 (화) 15:48
    @박유진

    부산에서요 18세때 원동기 면허없어서 자전거로 배달했어요
    추천 0 반대 0
  • 박유진 2021-12-07 (화) 16:13
    @긴급기사

    제 기억은 30년은 더 지났어요
    추천 0 반대 0
  • 트레트 2021-12-07 (화) 12:34
    이번에 새로생긴집이라고 볶음밥 시켜봤는데
    계란 당근 오이가 전부더군요...
    그러면서 7천원받고 ㅋㅋ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하쿠나 2021-12-07 (화) 12:5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인천 연중반점 맛있습니다 와보세요  ㅎㅎㅎㅎ

    짬뽕밥 시켜도 밥을 볶음밥으로 줘요
    추천 15 반대 0
  • 까라면까 2021-12-07 (화) 14:07
    @하쿠나

    엥? 짬뽕밥도 볶음밥으로요?? ㄷㄷㄷ
    추천 0 반대 0
  • 르로이사네 2021-12-07 (화) 16:24
    @하쿠나

    오 이런식으로 주는게 진짜 핵존맛이라던데ㄷㄷ

    저장저장
    추천 0 반대 0
  • 하늘땅별땅 2021-12-07 (화) 17:24


    @하쿠나

    3대를 이어서 하는곳이라..
    한번 가봐야 겠네요
    추천 0 반대 0
  • 킴다운 2021-12-07 (화) 19:27
    @하늘땅별땅

    순간 미시마 가문이 떠올랐,,,
    추천 2 반대 0
  • 하쿠나 2021-12-07 (화) 22:50
    @하늘땅별땅

    여기 맛있어요 ㅎㅎㅎㅎ

    저는 집이 근처라 자주 가는데 가격도 비싼편도 아니고 좋습니다

    대신 일요일은 문 닫아요 ㅎㅎㅎ 그게 매우 아쉽습니다

    그리고 탕수육이 하얀소스인데 그것도 맛있어요 ㅎㅎㅎㅎ
    추천 0 반대 0
  • mist 2021-12-08 (수) 05:41
    @하쿠나

    백짬뽕이 유명한덴줄 알았는데 짬뽕밥을 먹어봐야겠군요
    추천 0 반대 0
  • 우주여행객 2021-12-08 (수) 13:29
    @하쿠나

    우오오~~~ 맛나겠다
    추천 0 반대 0
  • 헌내기 2021-12-07 (화) 13:20
    개인적으로 중국집 자체가 하향화... 품질 개선하는 곳이 거의 없음
    추천 2 반대 0
  • 흰둥장금 2021-12-07 (화) 16:18
    중국집 가격이 20년전이나 별반 다르지 않죠.

    물가는 오르는데, 가격은 별로 오르지 않으니...

    부실해지는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20년전 치킨값 비교해보시면 될겁니다.
    추천 1 반대 15
  • 마크로스 2021-12-07 (화) 16:53
    @흰둥장금

    20년전이나 별반 다르지 않다뇨

    엄청 올랐습니다.

    몇배는 올랐죠

    치킨도 꽤 올랐지만 치킨이 원래 가격 자체가 비쌌죠
    짜장 짬뽕은 밥대신에도 흔하게 먹었지만
    치킨은 가격대도 있고 별식이었죠
    추천 4 반대 0
  • 흰둥장금 2021-12-08 (수) 11:27
    @마크로스

    다들 20년전을 무슨 40년전으로 생각하나 봅니다.

    저도 잘 기억은 안나지만 분명 80년대 초반엔 1천원을 안했던거 같긴한데...

    2001년부터 회사다니며 시켜먹어서 기억납니다.

    3천원~3천500원 정도 했고 최근엔 5천원~5천500원 정도하죠
    (서울 그냥 동네 기준입니다. 당연히 더 싸거나 더 비싼곳도 있겠죠.)

    물론 짜장면이 동네마다 가격차이가 크긴한데....

    아직도 홀에서 먹으면 3-4천원 정도 하는곳 보긴 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세린홀릭 2021-12-07 (화) 22:43
    @흰둥장금

    20년전은 무슨 5년이랑 비교해도 올랐구만
    추천 2 반대 0
  • 흰둥장금 2021-12-08 (수) 11:16
    @세린홀릭

    5년전보다 올랐죠..

    근데 5년전보다 안오른게 있나요?

    회사근처 백반집, 김치찌개, 된장찌개, 하다못해 김밥천국 김밥 가격도 5년전 보다는 올랐죠.
    추천 0 반대 0
  • GTA5ss 2021-12-07 (화) 23:55
    @흰둥장금

    무슨 소리지 그때 자장면 보통이 2천500원이고 간짜장 3000원임 무려 배달이

    중국집 탕수육 대자 제일 큰 거 시키면 그게 18000원임

    지금 탕수육 대자가 3만 5천원임

    죄다 두 배 이상 뜀

    요즘 외식 안하시나보네 아니면 배달 시켜본적 없거나
    아니면 중국집 하는 분인가 ㅋ
    추천 3 반대 0
  • 다임백데럴 2021-12-08 (수) 02:14
    @GTA5ss

    그시절에는 자기돈으로 시켜먹은적이 없어서 체감을 못하는 모양 ㅋㅋㅋ
    저는 어릴때부터 자취를 해서  다른건 몰라도 식비 오른거는 체감 제대로인데..
    직접 집에서 요리 다 해먹은지 몇년되니까.. 요즘 식비 오른게 더 체감됨
    추천 1 반대 0
  • 흰둥장금 2021-12-08 (수) 11:14
    @다임백데럴

    님은 식비오른거만 체감하지, 중국집 짜장면 오른건 체감 못하나 보네요.
    추천 0 반대 0
  • 다임백데럴 2021-12-08 (수) 17:25
    @흰둥장금

    이해를 조금 잘못하신거 같습니다
    사람들이 옜날에는 어려서 자기돈으로 시켜먹지 않아서 얼마나 오른지 모르는거 같다는
    취지로 말을 쓴건데요? 그거엔 당연히 짜장면집 짜장면은 식대가 아니면 뭐죠?
    당연히 포함이겠지요???

    막 밀가루값 올랐다고 호들갑 떨어서 그릇당 인상폭 계산해보니까 20원인가 올랐는데
    500원씩 두번 세번 올리던 동네 짜장면집 생각나네요 ㅋㅋ
    인건비 올랐다고 징징해서 짜장면집 주방에서 일하는 친구한테 월급 올랐냐?
    하니까.. 올랐겠냐? 라고...
    추천 0 반대 0
  • 흰둥장금 2021-12-08 (수) 11:05
    @GTA5ss

    동네마다 다른거 아닌가요?

    2001년 경에 낙성대역 근처 짜장면이 3000원인가 3500원인가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프랜차이즈 치킨은 만원정도고...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2060674&memberNo=82030

    위 링크가시거나 구글 검색하시면 2000년경 짜장면 가격은 3천원입니다.

    자기동네랑 다르다고 외식 안하는 사람으로 만드네요.

    제가봤을땐 @GTA5ss 님이 촌에 사셔서 그런거 아닌가요?

    또 무슨 중국집하네 어쩌네할까봐 말씀드리지만... 20년째 회사원입니다.
    추천 0 반대 0
  • 바디 2021-12-08 (수) 02:44
    @흰둥장금

    뭐가 별반 다르지 않아 20년전이랑 지금이랑 짜장면값이 3배 차이 나는데 ㅋㅋ
    추천 1 반대 0
  • 흰둥장금 2021-12-08 (수) 11:08
    @바디

    동네마다 다르겠죠. 서울이 고향이고, 서울만 40년 넘게 살았습니다.

    20년전 배달시켜먹을때 3000-3500원 정도 했고, 지금 5000-5500원 정도 아닌가요?

    언제적 기준으로 3배가 차이난다는건지...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2060674&memberNo=82030

    위 링크가시거나 구글 검색하시면 2000년경 짜장면 가격은 3천원입니다.
    추천 0 반대 0
  • 시간의속삭임 2021-12-08 (수) 11:18
    @흰둥장금

    별반 다르지 않다면서요? 1.5배 이상 올랐는데 그게 별로 안 오른거에요?
    추천 0 반대 0
  • 흰둥장금 2021-12-08 (수) 11:30
    @시간의속삭임

    배로 따지면 그렇지만...

    3천원하던게 5천원하니 별반다르지 않다고 느낀듯 하네요. 2천원 오른거니까요.

    치킨은 1만원하던게 2만원하니(물론 요즘엔 배달비 별도니 더 오른것이죠.) 더 크게 느겨진듯 하네요.

    배수로는 1.5배지만.. 짜장면은 2천원 올랐고,

    치킨은 2배지만 1만원이 올랐으니 말이죠.
    추천 0 반대 0
  • 바디 2021-12-08 (수) 12:02
    @흰둥장금

    20년전에 2000원에 사먹었고 지금 6500원 하네요
    추천 0 반대 0
  • 흰둥장금 2021-12-08 (수) 14:07
    @바디

    짜장면은... 가격이 고무줄이네요.

    위에도 적었지만... 20년전엔 3천원대, 요즘엔 5천원대라... 2천원정도 올랐다고...

    "20년이 지났는데... 2천원정도 올랐네." 생각했는데..

    동네따라 3배 오른곳도 있나보네요.

    제가 잘못생각한듯 하네요.
    추천 0 반대 0
  • 개발자라구 2021-12-07 (화) 16:18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중국집 볶음밥은 진짜 수준 낮다고 생각함.
    중국이나 태국가서 그냥 길거리에서 볶음밥 해주는거 먹어봐도 훨씬 맛있음.
    짜장 올리는거 역시 볶음밥의 풍미를 그냥 버리고, 짜장밥으로 만들어주는 거라서 안좋아함.
    그냥 볶음밥이 맛이 없고 간이 없으니 이걸 가리려고 짜장을 올려주는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듬.
    추천 1 반대 0
  • 바디 2021-12-08 (수) 12:03
    @개발자라구

    중국집 진짜 못하는 집이 너무 많아요. 아니 이정도 실력으로 대체 뭔 생각으로 장사하나 싶은..
    추천 0 반대 0
  • 르로이사네 2021-12-07 (화) 16:25
    진짜 주3일은 중화요리 먹는 입장에서
    볶음밥은 점점 구려지는듯요ㅋ

    탕수육. 짬뽕은 무한경쟁으로
    어디서 시켜도 퀄리티가 보장되는데
    이름값있는데를 가도 볶음밥은 가성비가 똥이죠
    추천 0 반대 0
  • 001가나다라 2021-12-07 (화) 16:52
    볶음밥 , 짜장밥 완전히 다른 메뉴인데..
    정말 볶음밥 주문했는데 저리 왔으면 짜장밥으로 잘못 온 것이 아닐까요.?
    추천 0 반대 0
  • 백자 2021-12-07 (화) 17:17
    갈수록 모든 분야에서 장인들이 점점 출어드는 세태.........
    요식업쪽은 특히 더 심각한..................
    실력없고 맛없는 음식점 보단.....앞으론 차라리 MRE 가 일반화될듯......
    추천 0 반대 0
  • 하늘땅별땅 2021-12-07 (화) 17:19
    옛날에 학교앞 건물 2층이 중국집이었는데
    가게 창문 열어놓고 주방장이 수타 뽑는것 맨날 볼 수 있었음..
    그때는 어느 동네 가도 대부분 자장면이나 코스요리 다 맛있었는데
    지금은 24시간 야식배달가게수준임..
    추천 0 반대 0
  • 광폭강아지 2021-12-07 (화) 17:23
    아... 씨바
    내가 중국집 볶음밥 좋아하는데
    그만큼 또 좋아하는게 중국집에서 시키는 김치볶음밥

    회사에서 일하다 중식 먹는다길래
    난 김치볶음밥 먹는다고 시켰다
    근데 시바
    차디찬 김치째게에 밥을 말아서 가져다 주네?
    응?!
    레알 밥맛이 뚝 떨어지드라...
    추천 0 반대 0
  • 나를미드라 2021-12-07 (화) 17:30
    첫번째 볶음밥.. 죽산분식 같네요!비슷한곳들이 많은가 ㅎ
    못간지 반년 넘은거 같은데 가끔 생각나는 곳~
    추천 0 반대 0
  • 왜란종결 2021-12-07 (화) 17:38
    요즘 중식을 제대로 배우지않고 홀 없는 야식집에서 배달로만 하다보니 정통 중국요리점이 사라지는 추세입니다..그래서 더 그런듯 하네요
    추천 0 반대 0
  • 만글한2 2021-12-07 (화) 17:39
    요즘 모든 중국집이 볶음밥 내용물과 맛이 똑같죠.
    공장에서 받아쓰니까요. 거기에 오이 새우 계란만 볶아서 얹은거
    추천 0 반대 0
  • 『발해』 2021-12-07 (화) 17:55
    짬뽕이 상향평준화됐다고?? 진짜 얼탱이 없네...요새 껍데기 빼면 먹을것도 없는 홍합과. 당근 양파. 오징어 맛도 안나고 퍽퍽한 대왕오징어 건더기 몇개  주고 국물도 짜기만 하고 하나도 안깊은 국물인 짬뽕이?
    추천 1 반대 0
  • 화기엉금 2021-12-07 (화) 17:57
    서울 마포 상암동에는 아직도 후라이줘여 짜장에도 주고 ^^
    추천 0 반대 0
  • 알지롱 2021-12-07 (화) 18:31
    예전엔 진짜 계란국 줬는데....
    추천 0 반대 0
  • 조오단2 2021-12-07 (화) 22:51
    예전에 인천 차이나타운 주변 1세대 중식당하시는 사장님께 얘기 들었는데 초기 짜장밥이 지금의 볶은밥이고 하시더라고요
    짜장밥 시키면 지금처럼 기름에 살짝볶아서 짜장부어 나오고 중식볶음밥은 거의 없어졌다고요
    추천 0 반대 0
  • 관상학과졸 2021-12-07 (화) 22:51
    동대문 메리어트 맞은편에 신신원이라고 있는데 볶음밥 제대로 함 종로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친구와 들른 내 힐링식당 볶음밥이랑 탕수육은 여기가 젤 맛있었다 개인피셜
    추천 0 반대 0
  • 고기볶음 2021-12-07 (화) 22:58
    그나마 요즘은 회사 앞에 있는 중국집에서 비슷한 볶음밥을 먹을 수 있더군요.
    새우는 없고, 고기+야채 들어 있고 볶은 밥 위에 저 기름 후라이 하나 올려서 나오네요.
    짜장 소스는 별도로 주고, 짬뽕 국물이 나옵니다.
    추천 0 반대 0
  • horn 2021-12-07 (화) 23:18
    기름밥;;; 짜장면보다 기름기 많아서 더 소화가 안되더군요.
    추천 0 반대 0
  • dnoew 2021-12-08 (수) 01:20
    걍 흰밥 뽁아 나오는데도 시켜먹는 사람이 호구임
    주방장 - 이걸 돈주고 시켜먹네
    추천 0 반대 0
  • 지혜빵 2021-12-08 (수) 03:12
    요즘은 볶음밥이라고기 보다 짜장밥에 더 가까운듯 하던데~~~
    어딜 주문해도 짜장소스와 함께 주니..
    추천 1 반대 0
  • 이오호라우하 2021-12-08 (수) 03:26
    옛날엔 중국집들마다 자장면이 특색이 있었는데 요즘 중국집 자장면들은 하나같이 맛이 없음...곧 3분짜장화 될듯  그나저나 저런볶음밥에 별 3개나주고...착하시네
    추천 1 반대 0
  • 워크워킹 2021-12-08 (수) 03:27
    3년전 어느날 단골 중국집에서 볶음밥 먹다가 순간 생각나서 다른 곳들은 볶음밥에 짜장 있던데 여긴 왜 없냐고 물어봤었는데

    볶음밥에 짜장이 있는 곳들은 실력이 ㅈ도 없어서 그렇다고 하셨던 사장님이 생각남

    이후 1년도 못가서 부인분의 도박으로 중국집이 넘어가버렸지만
    추천 1 반대 0
  • 가니메디안 2021-12-08 (수) 05:34
    돼지고기 들어간 볶음밥 먹고싶네요.
    추천 0 반대 0
  • 까비요 2021-12-08 (수) 08:59
    1번 사진..옛날식 볶음밥....요즘은 찾기도 힘들죠...맛있겠당...
    추천 0 반대 0
  • 라이아 2021-12-08 (수) 09:08
    제대로 볶음밥 하는 집 없어요.
    방송에 나오는 식당들도 마찬가지죠.
    추천 0 반대 0
  • 코코아멜론 2021-12-08 (수) 10:31
    내가 직접 만든게 더 맛있는거보면 틀린말 아님 젠장
    추천 0 반대 0
  • 목장갑 2021-12-08 (수) 11:41
    진짜 볶음밥 파는데 공유좀 해주세요~~
    추천 0 반대 0
  • 바디 2021-12-08 (수) 12:04
    다행히 집근처 중국집은 제일 윗짤 정도는 안되어도 그 바로 아래 정도 퀄리티가 나옵니다. 근데 사장님 건강이 안 좋으신지 영업시간도 짧고 자주 쉬어서..
    추천 0 반대 0
이미지
0 / 100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