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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은 없다.jpg
사나미나    2022-01-24 (월) 21:07   조회 : 5285   추천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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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러씨니아 2022-01-24 (월) 21:09
    와 너무 적나라하게 현실을 적었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
  • AngelWing 2022-01-24 (월) 21:10
    예외라기보단 집단 심리학으로 퉁치고 있죠.
  • 동급생 2022-01-24 (월) 21:13
    현실이네요
  • 부산버스 2022-01-24 (월) 21:23
    삶의 비참함을 외면하는 학문이라...뭔가 좀 무섭네요.
  • 상하이블루 2022-01-24 (월) 21:25
    기본적으로 돈은 일단 해결이고,
    그 다음의 삶을 질을 높여보려는 부르주아 학문이지...
  • 선이보인다 2022-01-24 (월) 21:53
    @상하이블루

    매슬로우의 욕구계층 이론....
  • 선이보인다 2022-01-24 (월) 21:52
    그러게 사회학도 가난과 빈곤에 눈돌리지 않고 노벨상도 받고 그러는데.
    아니, 그거 경제학이던가? 가물가물하네.
  • 쿨샷 2022-01-24 (월) 23:00
    그러네요…
  • 그리피티 2022-01-24 (월) 23:17
    ㅠㅠ 일단 굶어 죽겠고 오늘 일안하면 죽겠는데 심리의 안정을 가져올 여를이 없죠....
  • 스타그 2022-01-24 (월) 23:25
    네, 너무 당연합니다. 멀리 과거로 가서, 수렵하던 시절 심리학이 있었을까요? 산업사회의 시작을 알리던 시절에 있었을까요?? 고도로 자본주의가 발전하고 더이상 삼시 세끼 먹는 문제가 삶의 문제가 아니게 됐을 때부터 마음의 고통이 문제가 된다는걸 깨달았죠. 아이러니하게도 그건 부유층에서 먼저 고민된 문제입니다. 인간의 기본 욕구가 충족이 되지 않는 계층은 극단적인 선택을 할 뿐입니다. 결국 심리학에 대해 고민하고 마음의 상처를 되뇌여 보는것, 고도로 발전된 선진국들에서 큰 이슈인거죠. 후진국들에서 마음의 상처니 뭐니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죠.
     그래서 우리 부모 세대가 지금의 젊은이들에게 정신이 나약하다 뭐하다 이야기 하는겁니다. 물론 어려운 사람들 많지만 지금의 2030 세대 배곪아 본 사람 얼마나 있겠어요. 부모님 세대 6070 세대는 정말 배곪다 못해 나무 껍질 먹던 시대를 살아오셨으니까요. 그때 마음의 병이니 뭐니 이런건 지주나 되는 사람들 문제죠. 저희 세대는 태어나서부터 적어도 삼시세끼를 고민한 사람 많지 않았습니다.
     근데 정말 문제인건 이 마음이 병이 크나큰 사회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같은 선진국에서는요.
  • 고라니꿈 2022-01-24 (월) 23:36
    뼈 때리네.
    그런데 저건 모든 학문 대학에 해당되는 얘기
    여기는 이미 계급사회
  • 멤버Yuji 2022-01-25 (화) 08:53
    이 시대에 가난한건 그냥 멍청해서 그런것 예로부터 멍청한덴 약도 없다 했으니 가난은 불치병이나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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