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인기 [기타] 대한민국 뚱뚱한 여자의 솔직한 심정
rank나는성공한다    2023-09-28 (목) 11:18   조회 : 24066   추천 : 109 추천



댓글 151댓글쓰기
rankpeture 2023-09-28 (목) 11:24
울지말고 평소보다 좀 덜먹고 운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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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79
nogood
반대 17
rank애즈너블 2023-09-28 (목) 11:49
사람들 참 댓글다는거 거칠게 다시네요...비만을 게으름으로 보시는 시각도 많은데 일종의 질병이기도 합니다. 이겨내지 쉽지 않죠. 저분들은 이겨내고 싶어서 tv까지 나오는건데 응원을 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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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16
nogood
반대 25
rank드이얀 2023-09-28 (목) 11:26
뚱뚱한게 죄가 아니긴 한데 본인한테 해가된다는건 모르는걸까요?

자기관리 중에 특히 체중은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영역인데.. 뭐 마냥 쉽단말은 아니지만

이세상에 쉬운일이 어디있다고 혹여나 날씬할 재능없이 태어났으면 더 노력해야지

난 머리나쁘니 공부안해 하고 상식없이 살면 무시당하는거랑 똑같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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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87
nogood
반대 17
rank고수진 2023-09-28 (목) 15: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스운게 여초라니 페미충들도 뚱녀를 두고 돼지라고 욕하는 거지

배리나 봐라


이 뚱녀 페미가 발광하자 페미들이 너같은 돼지가 페미라니까 페미는 죄다 돼진지 알잖아! 꺼져!
욕하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50
nogood
반대 0
rank고수진 2023-09-28 (목) 15:50
뚱뚱하다고 단지 노력안해서 욕부터 하는 거 아닌가요?

때론 병으로 마구 살찌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9
nogood
반대 1
rankpeture 2023-09-28 (목) 11:2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울지말고 평소보다 좀 덜먹고 운동하자.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79
     
       
rank상먹 2023-09-29 (금) 08:02
@peture

제일 매너있는 댓글이네요
추천 0
rank쿡잉호일 2023-09-28 (목) 11:25
알포인트 100알
간호사는 뚱뚱이를 적극적으로 써야하는데 힘쓸일도 많고 얇은ㄴ년들은 싸가지가
good 추천 6
     
       
rank롱다리72 2023-09-28 (목) 13:16
@쿡잉호일

그런데 안뽑는 이유가 뭐일까요?  통계적으로 사람들이 아니까 그런거겠네요.
부지런하고 빠릿하다면 저런 몸을 유지 안했겠죠.  게으른건 당연.
goodgood 추천 12
     
       
rank오로라힝 2023-09-28 (목) 23:41
@쿡잉호일

한 곳 붙었다는게 응급실 한 곳만 불렀을 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
추천 1
rank드이얀 2023-09-28 (목) 11:2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뚱뚱한게 죄가 아니긴 한데 본인한테 해가된다는건 모르는걸까요?

자기관리 중에 특히 체중은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영역인데.. 뭐 마냥 쉽단말은 아니지만

이세상에 쉬운일이 어디있다고 혹여나 날씬할 재능없이 태어났으면 더 노력해야지

난 머리나쁘니 공부안해 하고 상식없이 살면 무시당하는거랑 똑같은건데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87
     
       
rank이제차단해야지 2023-09-28 (목) 16:47
@드이얀

님 그래서 대학교 어디 나오셨는데여?
이렇게 말씀하시는거 보니까 적어도 인서울 중상위권 이상은 나오셨겠쬬??
good 추천 8
          
            
rank30hrs 2023-09-28 (목) 20:39
@이제차단해야지

너보단 잘 살 듯 걱정 ㄴㄴ
추천 3
          
            
rank손님177 2023-09-28 (목) 20:55
@이제차단해야지

상대평가이자 환경에 영향을 많이받는 학업성취도랑 비만이랑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는거보면 지방 4년제도 못나왔을듯
추천 2
               
                 
rank이제차단해야지 2023-09-28 (목) 23:03
@손님177

비만은 환경 영향 안받나봄?
ㄹㅇ 요새 mz들보다도 상식이 없는거 같네
추천 3
                    
                      
rank손님177 2023-09-28 (목) 23:39
@이제차단해야지

비만이 환경에 영향을 받는 연구들보다 학업성취도랑의 관계에 관한 연구자료가 더 많고 단순 빈곤이나 우울의 경우 비만과의 상관관계가 명확하다고 볼수없는게 우울해서 비만이 온건지 비만이라 우울한건지 케이스바이 케이스 입니다 관련사례나 논문이나 기사나 다큐나 최소한 사설이라도 쳐보면 저런 mz가 아니라 58년 개띠들이나 할소리 안할껀데 그치요?
 학업격차는 3세부터 이미 결정된다는게 요즘 학계 정설인데요 전혀 모르는 소리지요? 그치요?
그리고 mz면 사실상 대한민국에서 활발하게 경제활동하는 80년대생들 포함인데. 요새 mz라니 40대 30대 보고도 요새애들이라고 하는가봐요 참 지식수준이 대단하시네요 ㅋㅋ
추천 4
                         
                           
rank이제차단해야지 2023-09-29 (금) 15:16
@손님1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렇군요
비만이 환경에 영향을 받는 연구들보다
학업성취도가 환경에 영향을 받는 연구가 더 많으면

비만은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들은 의미가 없는거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뻘소리 하는거 보니까 mz보다 상식 없는거 맞네 ㅋㅋ
추천 0
                    
                      
rank손님177 2023-09-29 (금) 17:13
@이제차단해야지

Mz라는 근거 없는 통칭 20년을 한세대로 묶는 근본없는 뭔지도 모르는말만 앵무새 처럼 이야기는 하는 아주그냥 대단하신분에게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 해주자면 비만에 강인한 유전자는 있어도 취약한 유전자는 없다걸 이야기하며 그 누구도 100칼로리를 먹었는데 100칼로리 이상을 흡수할수없으며 미국!! 다시 이야기하지만 미국의 경우를 말하면 한국말고 미국에서는 빈곤이 식생활 특히 햄버거나 고칼로리  정크푸드 섭취와 관계가 있어 비만이 환경이다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채소가 절대적으로 싼 가격을 유지하는 한국 특성상 가난해서 채소를 먹지 못하는 경우는 잘없으면 빵이나 정크푸드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싼 특성상 빈곤이 비만에 차지하는 비중은 낮다는걸 다시 한번 알려주며 그냥 모르면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걸 알려드림 그리고 본인이 댓글로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다시한번 반성의 시간을 가지고 물론 이글을 이해 못한다는것에 확신을 가지지만 다른 사람들은 당신의 무지에 감탄할것이기에 상관없이 글을 남김
추천 0
          
            
익명 2023-09-28 (목) 21:15
@이제차단해야지

본인 이야기라... 그래요 ``?
추천 1
          
            
rank드이얀 2023-09-28 (목) 23:07
@이제차단해야지

네 별로 중요한 내용은 아닌거같지만 그렇긴하네요
추천 0
     
       
rank30hrs 2023-09-28 (목) 20:40
@드이얀

이 말에 공감.
솔직히 나와서 저렇게 질질 짤 정도면 지가 바뀔 생각을 독하게 먹고 바뀌어야지 무슨...
추천 4
rank라떼는말이야 2023-09-28 (목) 11:34
설마 밤만 되면 생로병사에 먹방하는 사람들처럼 배달음식 폭풍흡입하고 그러면서 저러는 건 아니겠지?
추천 4
     
       
rank오로라힝 2023-09-28 (목) 23:42
@라떼는말이야

그러면서 저러겠죠ㅋㅋㅋㅋㅋㅋ
추천 1
     
       
익명 2023-09-29 (금) 00:47
@라떼는말이야

변명 같지만 저런 사람들은 주위의 멸시로 인해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유일한 낙인 먹는 걸로 푸는 것도 있다고 봅니다
추천 0
rank애즈너블 2023-09-28 (목) 11:4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사람들 참 댓글다는거 거칠게 다시네요...비만을 게으름으로 보시는 시각도 많은데 일종의 질병이기도 합니다. 이겨내지 쉽지 않죠. 저분들은 이겨내고 싶어서 tv까지 나오는건데 응원을 해줍시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16
     
       
익명 2023-09-28 (목) 20:27
@애즈너블

무슨 질병인데요?
뚱뚱한 사람들 특징이 질병이라며 변명을 함
뚱뚱한 사람들 특징이 조금만 움직여도 몸이 안좋고 힘들다고 함
그리고 또 먹음
그러니 뚱뚱함이 유지되고 과체중으로 인한 병이 악화됨
그리곤 또말함
뚱뚱한건 질병인데요 어쩌구 저쩌구
걍 운동하면 되고 조금 덜 먹으면 됨
그걸 못참고 먹는거고 운동하기 귀찮아서 안하는 거 뿐이고
질병은 무슨
이토 뿐만 아니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뚱뚱한 사람들 되게 많은 편이어서 이런 리플이 추천을 받는데
부지런히 살면 다 해결 됨
한 그릇 먹을 거 반그릇만 먹으면 되고
good 추천 7
          
            
rankcainite 2023-09-28 (목) 21:05
그 모든 문제를 포함해서 비만 자체를 질병으로 보는거.
단순히 자기 관리가 안되는 케이스도 있을꺼고, 유전적 요인인 경우도 있을테고, 생활습관이나 환경의 영향인 경우도 있을꺼고. 심지어 경제형편에 따른거일 수도 있음!
그리고 비만은 유전자랑도 관련되어 있어서 아무리 쳐먹어도 빼빼마른 사람이 있고, 일주일에 3번 30분만 운동해도 체중이 유지되는 사람이 있는거처럼 아무리 해도 안되는 사람이 분명히 있긴 함.
물론 관리를 하면 개선될 수 있는 사람인데 방치하는 케이스면 안타깝긴 하지. 근데 자기 인생인데 뭐 어쩌겠음.
good 추천 5
          
            
익명 2023-09-29 (금) 00:50
그게 마냥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그 상황이 안되서 이해를 못하는데요 살 찌는 건 쉬워도 빼는 건 진짜 어렵습니다
진짜 독하게 마음 먹어야 되요 우리 몸이 일단 비만에 적응이 되버리면 적게 먹고 살을 빼는 순간 그걸 위험신호로 받아들이고 지방을 자꾸 저장하려고 합니다 이거 닥터프렌즈라는 의사들 채널에서도 나온 내용이구요 물론 노력은 해야지요
다만 말처럼 쉽지가 않다는거죠 또 살 잘 안찌는 체질의 분들은 더더욱 이해를 못하구요
추천 1
     
       
rank최선을다하는삶 2023-09-28 (목) 21:07
@애즈너블

그 놈의 질병은 현대의학으론 못 고친답니까?
그 놈의 질병질병
공부 안하고 방구석에서 일않고 쳐 노는 백수도 질병임 ㅇㅇ
저 들 중에 야식,간식 안 먹고 살 찌는 사람 잇으면
ㅇㅈ이지 백수도 공부 존나하면서 힘들어나자빠진
백수가 잇는 반면 그냥 히키코모리처럼 쳐박힌 중독자 새키들도 질병으로 분류하면 님같은 분들이 직접 경제적 인도하고 지원해주면 됨..
추천 2
          
            
rank두딩 2023-09-28 (목) 23:36
@최선을다하는삶

그게 상대적으로 컨트롤이 불가하니 질병임. 옆에서 케어가 필요해요. 난 다이어트 할 생각없어가 아님. 해야한다는걸 인지하지만 맘대로 안되는건대.. 치료가 필요해요. 뭐 이런 충격요법도 치료라면 치료겠지만요
추천 4
          
            
rankcainite 2023-09-29 (금) 11:42
@최선을다하는삶

학폭등에 의한 트라우마나 대인공포증, 광장공포증 같은 경우도 있죠.
핑계수준이 아니라 질병으로 분류되어야 할 비만이 있는것처럼 말이에요.
추천 0
     
       
rank손님177 2023-09-28 (목) 23:44
@애즈너블

비만이 질병인건 그로인한 수많은 합병증이라서 입니다 같은 질병인 당뇨병의 경우 걸리면 식이요법 운동등 수많은 자기관리를 하는게 정상이죠 나는당뇨환자니까 아프니까 치료하지 않는게 아니라 못하는거고 나를 향한 비판적인 시선이 나쁜거야하지 않죠 비만이 질병이라면 치료좀 하라고해야죠 그걸 아픈애한테 왜그러세요 하면 뭐가 달라지나요 물론 악플은 나쁜거지만 무작정품어주는 사람이 더 나쁜거임
추천 0
          
            
익명 2023-09-29 (금) 00:53
@손님177

저기 분들 중에 자포자기 하면서 사는 분도 있을 거고 노력해도 쉽지 않은 분들도 있겠죠
그리고 비만인 사람들은 우울증이나 각종 스트레스로 인해 공허함을 달래기 위해 먹을 걸 자꾸 섭취하죠
이것 자체도 병은 맞습니다 그래도 노력 밖에는 답이 없겠죠 다만 너무 쉽게 댓글을 다는 분들이 좀 있어서
글 적어 봅니다
추천 0
               
                 
rank손님177 2023-09-29 (금) 12:59
진짜 우울증으로인한 비만은 님이 말하는 공허함이 문제가아니라 약 부작용으로 갑상선에 문제가 생겨서 살찌는거말하는거에요 먹어서 살찌는건 개인문제 맞아요. 심지어 약부작용으로 찐살도 빼는애들있어요 우울증인데 우울증으로 먹는다는건  당섭취로인한 도파민 중독인건데 그건 그냥 야동중독이나 운동중독이랑 같은거라고 보시면됩니다.
추천 0
     
       
rank놀아요2 2023-09-29 (금) 00:23
@애즈너블

물론 질병으로 된 경우도 있지만 노력 안한것도 맞아요
저도 선천적으로 비만이었고 헬스등으로 정상보다 약간 많은 체형으로 극복했습니다. 하면 됩니다.  안해서죠. 집에만 있으면 뭐라할사람 없고 먹을때 즐겁고.
추천 0
     
       
rank라이스푸딩 2023-09-29 (금) 00:27
@애즈너블

성범죄자도 성욕이 남들보다 과한 질병이라 하실듯
추천 3
     
       
rank시티헌터 2023-09-29 (금) 10:43
@애즈너블

먹어서 응원하자
추천 0
rank10sunbi 2023-09-28 (목) 11:49
살쪘다는 이유로 메갈 취급도 당하더라..
좀 살찐여성이랑 비슷하게 옆을 지나가고 있는데 옆에서
메갈이다 메갈.. 이소리가들림.

남녀갈등이 심하다고해도  뒷담화도 아니고 다들리게
그지랄떨고 있는걸보고 씁쓸...

그여성 이어폰도 안꼽고있어서 다들었을텐데
그뜻 알런지 모를지 모르겠지만 알게된다면..참.

반대로 못생겼다는 이유로 일베충 소리들으면 기분 좋을까?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5
     
       
rank신예은 2023-09-28 (목) 12:26
@10sunbi

못생겼으면 사람들이
"저 사람 이토라는 단어랑 잘 어울리는것 같아.. 이토.. 이토가 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이토인 인것같아" 라고 하겠죠..
일베충은 벌레라는 단어 대체어고요..
추천 1
rank아푸아루 2023-09-28 (목) 11:50
중간에 안긁은 복권 있는거 같은데?
추천 2
rank최선을다하는삶 2023-09-28 (목) 12:05
지 살고 싶은대로 살고 자빠져 놀기만 하는데
종일 누워서 핸드폰만 하는데 좋은 대학가고
좋은 직장 다니면서 억봉 벌고 집 차 다 사고 가능하냐

그냥 동네백수 긍긍하면서 비난 받는거지

사회라는건 그런거야 결국 그게 사회를 좀 먹으니까
욕 먹을 권리도 없고 욕 못할 권리도 없음
추천 1
rank모닝구 2023-09-28 (목) 12:13
비만인에대한 차별을 얘기하던가...

같은 비만도 여자만 힘든건가??
추천 3
rankRenerd 2023-09-28 (목) 12:19
나도 키 182 몸무게 128에서 현재 80대 유지중인데.
힘들긴 하지만 감량한 이후의 삶은 확실히 바뀜.
다이어트가 나와 모두 같을거라고는 생각 안하지만 해볼 가치는 충분히 있음. 의지만 있으면 가능함.
추천 3
rank머거본아몬드 2023-09-28 (목) 12:24
뚱뚱한 건 (힘들지만)불가능한 일도 아니고,
노력해서 극복할 수 있는 일인데.. 마치 사회 탓인 양
삶이 힘들고 고달프면 살을 빼야지...
그게 싫으면 저것처럼 늘 울면서 그대로 있던가..
추천 1
rank개구리똥 2023-09-28 (목) 12:31
어쩔수없는거야 지금 이 사회가 그렇게 흘러가고 있거든
좋은 회사에 취업할려고 공부 열심히 하는거랑 같다고보면돼
남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위해 외모를 가꾸는거지
그런 본인들도 남자볼때 겁나 뚱뚱한 남자보다 근육질의 남자를 더 선호할걸???
추천 1
rank마오덴 2023-09-28 (목) 12:41


추천 0
rank남자생활백서 2023-09-28 (목) 12:50
다들 배 하나도 안나오고 운동 하루에 2시간 이상씩하고 식단도 하시고 몸이 좋으신가보네ㅋㅋㅋㅋㅋ
good 추천 8
rank하안미 2023-09-28 (목) 12:56
메갈을 여전히 비난하지만
그 태생이 저런 이유가 아니라고는 얘기 못 하겠지

2000년대 초반만해고 뚱뚱한 여자들은
지나다니는 어른들이 대놓고 ㅉㅉ 거리는경우 많고
젊은 사람들도 지나가면서 비웃거나
들리게 험담하는 것들도 아무렇지 않게들 했으니
추천 0
rank아나콘도 2023-09-28 (목) 12:59
알포인트 100알
내로남불 지리는게 지들도 뚱뚱한 사람보면서 지들이 당하는 것들을 그대로 한다는거임.
동정할 필요가 없어요.
추천 2
     
       
rank맞춤법수호자 2023-09-28 (목) 19:47
@아나콘도

저사람들 아시나봐요?
추천 3
rank참다참다 2023-09-28 (목) 13:07
메갈년들 때문에 다들 화가 나셔서 댓글들이 날카로운 듯하네요..

우리나라도 그냥 남 신경 안 쓰는 문화가 더 확실히 자리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자꾸 남과 비교하는 것도 비슷한 이유고...

너는 너 나는 나 각자의 길을 간다 라고 서로 자존감을 가지고 살면 되지

자존감이 낮으니까 조금이라도 떨어져 보이거나 달라 보이면 비하하고 조롱하고..

악순환인 것 같습니다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8
ranke망치 2023-09-28 (목) 13:28
삼겹살 먹고 있는데 맛없어 졌다..
ㅋㅋㅋ
추천 1
rank크아와왕 2023-09-28 (목) 13:39
살찐게 죄는 아니죠...
살찌면 운동하는것도 더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티비까지 나와서 저러는게 쉬운 결정은 아니겠네요 ㅠㅠ
추천 2
rank고수진 2023-09-28 (목) 15:4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스운게 여초라니 페미충들도 뚱녀를 두고 돼지라고 욕하는 거지

배리나 봐라


이 뚱녀 페미가 발광하자 페미들이 너같은 돼지가 페미라니까 페미는 죄다 돼진지 알잖아! 꺼져!
욕하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50
rank고수진 2023-09-28 (목) 15:5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뚱뚱하다고 단지 노력안해서 욕부터 하는 거 아닌가요?

때론 병으로 마구 살찌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9
rank카스텔라노스 2023-09-28 (목) 16:06
여자만 그러나.. 남자도 똑같다
추천 0
rank추추사랑 2023-09-28 (목) 16:51
반대로 날씬하고 몸매가 좋으면 그것만으로도 자신감도 붙고 성격도 좀더 활발해지고 교류도 많아지잖아요.
저 분들도 그걸 알거에요.  그러니 빼세요. 그리고 빼려고  나왔네요. 힘냅시다.
추천 0
rank아이오니안 2023-09-28 (목) 16:53
살찐 사람일수록 식욕 억제하기가 체중의 제곱비례로 힘들어져요.
마른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추천 1
     
       
rank손님177 2023-09-28 (목) 23:48
@아이오니안

90정도 나갔는데 검진에 지방간 초기랑 당뇨전조나와서 지금 5키로정도 감량하고 살아요 대단한 노력하는거 아니고 그냥 조금덜먹고 백미 현미로 바꾸고 밥먹을때마다 야채먹고 밥먹는게 다였어요 그것만으로도 살빠집니다 살찐사람이 식욕억제는 더어려워도 감량 자체는 더 쉬워요 사실 80까지 내려갔다 육아로 힘들어서 다시 찐거지만 노력 진짜 조금만하면됩니다 한걸음만더걸으면 그만큼 빠지는게 살이에요 공무원시험이나 수능처럼 노력하더라도 상대평가라 성과가 나오지않는게 아님
추천 0
          
            
rank아이오니안 2023-09-29 (금) 00:40
@손님177

저는 지금 70kg 초중반 대이고, 그리 과체중은 아니에요.
저에게도 고도비만인 사람들의 의지부족을 비난 힐난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제가 80kg 후반대에 들어서고 보니까 그게 단순히 의지부족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오만과 무지가 무척 부끄럽고 미안해지더군요.
사람에 따라, 개인의 상황에 따라 많이 다를 것 같아요.
제 댓글의 의도는,
'누군가에게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힘든 일일 수 있다. 그러니 일반화해서 비난해선 안될 일 같다.'
라는 뜻이었어요.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 이어가시길 응원해요. 댓글 고맙습니다.
추천 3
rank쳐다보세요 2023-09-28 (목) 17:22
씨바  뭔 불치병 걸렸냐? ㅋㅋㅋ
  빼면되지  왜 질질짜고 난리여
추천 4
rank호날도도도동 2023-09-28 (목) 17:32
제가 20살때 100kg 나갈때 대학교 건강검진 때다가 혈압 해보니 210 180 떠서 위기감을 느꼇지만 제 자신이 생각이없으면 빼지도 않습니다 .. 그냥 의지만 있으면 뺄수있어요
제가 6개월만에 33kg 뺏거든요 그리고 근육돼지 될거같아서 요근래 8kg 또 빼기도했구 또 운동안하니 살찌길래 4kg 또 감량 했네요 12시간씩 주말없이 일하면서 그 틈에 짬짬히 운동까지 같이했는데 가능했습니다 제가 저런거 볼때 그냥 의지가 좀 부족하구나 라고 생각되요(뭐 이기적인 말일수도있지만요)
그러니깐 그냥 일단 시도라도 해보고 나의 몸이 바뀌는걸 보면 끊을수 없을겁니다.
추천 2
익명 2023-09-28 (목) 17:54
난 179에 131까지 쪘었음 당시 나이 29
중사(27살)제대 후 몸무게 80초반
2년동안 스트레스 극에 달해 먹는 걸로 스트레스를 해소
술•담배를 안 하니 더 단걸 먹었...ㅜㅜ
살 뺀 이유... 이대로 살면 진짜 뒤질 수 있겠다 싶어서
식단만 조절
현재 32살 91.9
다들 힘들게 버티는 중일 거임 그 버팀의 방식이 다를 뿐
담배로 버티면 폐 상태를 볼 수없지만 먹는 걸로 버티면 언젠간 자신의 상태를 진지하게 생각 할 날이 있을 겁니다.
화이팅!  나두
추천 1
익명 2023-09-28 (목) 17:57
다이어트 약 살 돈으로 몸무게나가면 막운동하면 다칠수있으니까 스포츠재활센터가서 관절 안다치게 운동 배우고 뛰셈들 울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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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송적 2023-09-28 (목) 18:02
뚱뚱한 남자가 저 이야기하면 니들 뭐라고 할래 대체?
추천 4
rank바보욱이 2023-09-28 (목) 18:12
쌀빼는거 쉽지 않죠 저는 21살때 작정하고 체중감량하고 거의 10년이상 요요로 고생했는데..빼는것도 힘들지만 빼고나서 근육만들고 유지하는것도 쉽지 않더라구요 그나마 젊을때 감량해서 다행이지 지금 다시한다면 심장마비 걸릴거 같네요. 그리고 윗분이 말씀하셨지만 병이나 약물(우울증약등)등으로 살이 찌는 경우도 있죠
추천 1
rank여자와아이는놔줘 2023-09-28 (목) 18:14
덜먹고 운동하면 비계 다 사라집니다
맨날 먹고 눕고 살찌는거 꾸준히 먹고
이건 관리 안하면서
몸이 돼지로 바뀌는 식단을 계속하면서
왜 나한테만 이러냐고 그러는거죠
본인이 남들보다 게으르면서 왜우는건지 모르겠음
난 매일 아침 마다 키로수 쟤보고
어제보다 쪘으면 채소나 과일 위주로 먹고
어제보다 빠졌으면 고기같은거 먹고
비만수치 정상치에 계속 맞춥니다
노력하면 다 되는데 시도때도 없이 먹고 살찌는것만 머고
어제보다 쪘는데 고기먹고 또 고기먹고 야식하고
이러니 돼지가 안될수가 있나...
추천 1
rank뿌레히힝 2023-09-28 (목) 18:23
알포인트 100알
전철에선 차라리 여뚱이면 감사합니다
남뚱이면.. 운동 겸 일어나서 가줬으면 ㅠㅠ
추천 1
rank프트트트프프 2023-09-28 (목) 18:32
쫌만 덜먹고 조금만 더 움직이면 천천히 빠집니다. 살을 왜 못빼고 공부를 왜 안하냐.. 그건 편하고 쉽게 성과를 내고싶은 마음때문이죠. 길게길게보고 사는게 맞다 봅니다. 좋은걸  매번 매순간 편하게 얻는일은 없을테니까요
추천 2
rank아이젠32 2023-09-28 (목) 18:35
못생긴 남자는 노력해도 항상 그렇습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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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옹느랑 2023-09-28 (목) 18:52
병때문에 찌는게 아니면 본인이 게으른거고 물먹듯이 음식이나 간식을 처먹은거고 결국 그게 자기자신에 대한 관리를 안한 죄다.

그게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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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현준사랑해 2023-09-28 (목) 19:13
관심  없는데  왜 자기 이야길  할거라 생각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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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나야나왜이래 2023-09-28 (목) 19:37
살찐사람보면 잘 안움직이고 뭐든 귀찮아함
그리고 피해의식 쩜
추천 2
rank아연 2023-09-28 (목) 20:13
저분들 한테는 식욕이 마치 알코올중독 담배 금단증상 같은 느낌일듯 누가 도와주지 않으면 알면서도 못 끊는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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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병진이형 2023-09-28 (목) 20:29
비만 관련된 최근 연구결과 이토에도 올라오지 않았나요?
단순히 많이 먹고 안움직이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되도록 유전자의 문제라고 하던데요.
단순히 참는게 문제가 아니라 뇌 자체에서 식욕억제를 못한다고 합니다!

근데 밑에 인터뷰 하신 분은 출산 후 살찐건데 남편이 좀 못됐네요.
여성분들 중 상당 수가 출산 후 비만 많이 겪는건데 남도 아니고 자기 새끼 낳느라 고생한 배우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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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손님177 2023-09-29 (금) 00:04
@병진이형

유전자의 문제가 아니고 중독의 문제랑 비슷한거라 인간자체가 살빠지는것을 위험하다고 판단해서 대항합니다. 보통 비만이 탄수화물 중독이나 당중독인 경우가 많은데 도파민 중독이랑 비슷하다고 봐야함 그걸 극복해야 다이어트가 가능한데 아무리봐도 그게 사회적으로 달성하는 수많은 과업들보다 어려워보이지 않음
질병이라면서 당뇨병이랑다르게 뒤져도 관리안하지
당뇨병이랑다르게 완치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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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냥나크룬 2023-09-28 (목) 20:53
자기 의지 문제라. . 지금 날신한 애들  뚱뚱한 사람들보다 의지가 강해?  아닐껄  너희들  말처럼 의지가  강하면 그렇게 안 살건데  분명  잘 살건데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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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키엌키읔키엌 2023-09-28 (목) 21:10
운동을해;;; 울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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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빚의나라 2023-09-28 (목) 22:26
날씬 했는데 음식 마구 먹어서 살찌는 유형은 그래도 운동하고 음식 줄이고 해서 어느 정도 효과는 볼수 있지만..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비만 유전자는 아무리 노력해도 체중 조절이 안되는거로 압니다...저도 몰랐는데 비만 유전자라는게 있다고 하네요....줏어 들은거라 정확하다고는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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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손님177 2023-09-29 (금) 00:06
@빚의나라

아무리 노력해도 안된다기보단 남들보다 살찌는 재능이 천재적이라 조금만먹어도 남들보다 잘찌는거에요 그사람들도 안먹으면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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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라이스푸딩 2023-09-29 (금) 00:24
@빚의나라

비만 유전자는 없음 비만인 사람들 딱 하루 일과 보면 알게 됨
정상적인 체질인데 식욕 억제를 못하는거임
성범죄자가 유전자타령하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함
인간은 이성이 있는데 그걸 유전자탓으로 돌리는게 솔직히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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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불탄남자 2023-09-28 (목) 23:05
울지만 말고 먹는걸 좀 줄여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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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맹그 2023-09-28 (목) 23:58
수용소에  보내면 살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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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손님177 2023-09-29 (금) 00:10
이토특
학력이나 학업문제> 니들이 공부안해서그럼
부의 불평등이나 빈곤문제 > 니들이 노력안해서 그럼
비만문제 > 타고난 유전다 or 질병이다
???
이게  맞다고 다들 생각하는가 아님다들 비만이 있어어 비만에 우호적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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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라이스푸딩 2023-09-29 (금) 00:13
살 안 찌는 체질은 있어도 살 잘 찌는 체질은 없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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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이꾸명 2023-09-29 (금) 00:17
뚱뚱한건 둘줕 하나야
존나게 쳐먹어서 살찐거거나
몸에 이상이 있어 비정상적으로 붓거나
근데 대부분 돼지는 전자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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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백5파 2023-09-29 (금) 00:18
현실은. 잘생기고 예쁜사람을 더 챙겨주는것이지
뚱땡이라서 미워하는게 아님.

뚱뚱한사람은. 같이 생활하면
공통적으로 식탐으로 인해 행동이. 비호감일경우가 많음

이는 뚱뚱해서가 원인이 아니라 뚱뚱한사람의 대부분이
갖고있는 행동임

자신을 잘 가꾼 사람들처럼 대우받고싶으면 노력해야지 노력없이 그사람들을 부러워하고 시기하고 비교하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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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박초아 2023-09-29 (금) 00:24
뚱뚱해서 극단적인 생각은 하면서 살을 뺄생각은 안한다는게 참..

노력은 하기싫고 대가는 얻고싶고 하는거랑 다를게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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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무적곰팅 2023-09-29 (금) 00:26
사람들이 말 참 쉽게해 노력해서 빼면된다. 덜먹고 운동해라
식욕이 어디 쉽나?  인간의 3대 욕구중 하나인데
추천 4
     
       
rank프리베어 2023-09-29 (금) 00:29
@무적곰팅

남들다하는데 왜못함 살찌는건 게으른것 이건 패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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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공백없이꽉 2023-09-29 (금) 00:34
@무적곰팅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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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프리베어 2023-09-29 (금) 00:28
내가진짜 살이 많이 쩌봐서아는데

처먹을땐 좋지 근데 찌고나서 저렇게 존나후회해도 그게

처먹어서이렇게된줄몰라 존나처먹고또처먹고쉬지않고처먹고 남들보다처먹고 하나라도 더처먹어서 살이찌는거거든

근데중요한건 그걸뺄려몃 진짜 존나힘들다는거야

남탓만처하지말고 노력부터해 먹고싶은거 다처먹고

돼지라서 놀려요 하면 그땐 이미늦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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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공백없이꽉 2023-09-29 (금) 00:32
살 빼는게 죽기보다 더 싫다는건 ... 그만큼 노력하면서 살고 싶지 않다는건데 편하게 먹고 싶을데로 먹고 놀고 인정은 받고싶고...
그러니 그렇게 볼수밖에 없지
추천 1
rank용왕 2023-09-29 (금)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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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3-09-29 (금) 00:33
댓글 수준이 참 암담하네. 일베충들이랑 다를 바 없음
추천 4
rank동부가스 2023-09-29 (금) 00:33
통계는 과학. 안뽑는데는 이유가 있음.
내가 통계회사 다니면서 깨달은 진리.

비만은 질병. 암도 질병. 암에 맞서 싸우듯 비만에도 맞서 싸우시길.
추천 1
rank라만차 2023-09-29 (금) 00:33
마음속으로 미워하는 것과
말과 행동으로 미워하는건 다른건데
그걸 구분 못하는 사람이 많네
추천 1
rank지우개 2023-09-29 (금) 00:34
저건 성별의 문제가 아니다

남자든 여자든 뚱뚱하거나 외모가 별로면 무시당한다

그게 현 사회다
추천 0
rank즐겁게살자 2023-09-29 (금) 00:35
엥간히 먹어야지 저렇게까지 뚱뚱해지는건 문제있음
추천 0
rank스타그 2023-09-29 (금) 00:37
보기 불편할 순 있지만, 뚱뚱한 사람들의 일상을 지켜보면 하나같이 동일한 패턴이, 끊임없이 입에 뭘 넣고 있음.
운동을 분명히 하는 것 같은데, 그 이상의 수천 칼로리를 하루종일 때려박고 있으니… 런닝머신 2시간 속보 해봐야 아무 의미가 없지;;
추천 1
rankTotenkopf 2023-09-29 (금) 00:38
남자는 비만을 본인의 탓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여자들은 사회의 시선 탓, 남탓 하는 경우가 많음
남녀 차이이기도 하지만
한국 여자들 특유의 자기 중심주의, 남탓 경향도 있다고 생각함
추천 1
rank라이스푸딩 2023-09-29 (금) 00:39
비만을 유전자 타령하는 인간들은 인간의 존엄성과 이성을 부정하는거임 즉 본인이 동물수준이라고 하는것과 같음
추천 0
rank많이불편하셨나봄 2023-09-29 (금) 00:41
흑흑 (양푼에 밥을 비비며)
추천 0
rankloudne 2023-09-29 (금) 00:41
당연히 죄는 아님 근데 외모도 경쟁력이니
많은 사람들이 최소한의 품위유지를 위해 노력하는데
그걸 내려놨으니 상대적으로 푸대접받는것도 어쩔수 없는거지
추천 0
rankIMissYou 2023-09-29 (금) 00:42
후천적으로 병도 될 수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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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picaresqu 2023-09-29 (금) 00:47
저는 말랐기때문에 뚱뚱한 사람들이 이해가 감.
찌는 게 힘들기 때문에 빼는 것도 힘들겠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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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다크폰치레아 2023-09-29 (금) 00:49
병이든 아니든 다이어트는 해보고 즙짜자
이젠 살빼는거까지 해줘인가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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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피자최고 2023-09-29 (금) 00:56
운동이고 약이고 나발이고 식탐이 있는한 절때 못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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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3-09-29 (금) 00:58
근데 왜 다들 저기 나오는 사람들이 노력 안했을거다라고 생각들 하는건가요?
good 추천 5
rank없다뮤 2023-09-29 (금) 01:06
다들 노력들을 안해서 못생긴 김에 못난 댓글 다는건가;;
추천 2
rank가방12 2023-09-29 (금) 01:09
솔직히 운동한몸 만들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몸무게만 얼추 맞출꺼면 그냥 균형잡힌 적당한 식사만해도 되는건데...
정신병, 특이채질이거나 출산후에는 어쩔수없지만 그것도 1년 넘고나면 시작할수 있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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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졸리젬마 2023-09-29 (금) 01:43
살이 쪘다고, 비만이라고 게으른건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저렇게 티비에 나와 울면서 호소할 정도면..
그전에 충분히 노력으로 다이어트 가능할텐데
그정도의 노력은 안했다고 보입니다.
아니면 그 노력의 방향이 잘못되었다고 보이구요
저도 비만에서 40kg 감량해봤구요
주변 지인(여자)도 30kg 감량되도록 도와봤네요
그 노력이 쉬운건 아니지만 분명한건 꾸준한 노력으로 비만에서 벗어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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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Necron 2023-09-29 (금) 02:08
위에 댓글로 씨부리는 새끼들은 지네가 저사람 살찌는데 뭐 보태준것고 없으면서 지랄들임?
다들 가정교육을 ㅈ으로 받으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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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붓다 2023-09-29 (금) 02:32
간호과 수석은 살빼면 이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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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hanin 2023-09-29 (금) 05:54
물만 먹어도 살쪄요... 이거 말도 안되는 소리죠.
그럼 아프리카같은 나라에서 못먹어 영양실조 걸리는 애들 없어야 합니다.
우리 몸은 거짓말 안합니다. 먹는 만큼 살찌고 운동하는 만큼 빠지죠.
일반적인 몸매를 가진 사람들도 상당한 노력을 해서 그런 몸매를 유지하는건데, 김태희, 김희선 같은 분들도 먹고 운동안하면 그런 미모 유지 못하죠.(이분들 미모가 아무 노력없이 그냥 주어진거라고 생각하는건 엄청난 착각이고요.)
뭐 본문에 나온 분들이 체질상 살이 잘 안빠지는 성향이라고 해도 덜 먹고 운동하면 반드시 빠집니다.
안빠지면 그 분 무한동력으로 노벨상 받을 수 있습니다.
추천 2
rankskuid 2023-09-29 (금) 06:48
PC충과 메퉤지들 덕에 뚱뚱한 사람에 대한 인식은 앞으로 더 나빠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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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김병연 2023-09-29 (금) 07:30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 많네. 당연히 결과적으로 안 먹이면 살이 빠지는 건 사실임. 다만 그걸 위해서 노력하고 허기를 견디는 인내심과 개개인마다 처한 환경이 사람마다 천차만별일 수 밖에 없다는 것임. 한마디로, 그냥 닥치고 골방에 쳐넣고 3일동안 물만 줘봐라 라고 하면 빠지는 건 당연한데 그에 따른 어마어마한 스트레스와 그에 따른 폭식 가능성 등은 아예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음. 그냥 한번 빼는 건 어렵지 않음. 그걸 매번 유지해야하는 게 포인트인데 그게 힘들어서 도루묵이 된 사람들이 참 많고, 아마도 저기 나온 사람들도 꾸준히 유지해줘야 하는 생활을 하기 힘드니까 나온 거라고 생각함.

어떤 개인이 비만이 된 요인은 굉장히 다양함. 경제 & 환경적인 원인, 유년기 생활, 정서적 트라우마, 기타 심리적 요인, 정신적 질병,  물질대사를 둔화시키는 유전자와 식욕을 증가시키는 유전자 등등. 운동부족과 과다한 열량 섭취는 이유 중 일부에 불과함. 단순히 이 인간이 게으르고 안 움직여서 비만이다 라고 말하는 건 일부 틀딱이 "이새끼가 가난하고 집도 없는 이유는 그냥 일을 열심히 안해서 그렇다" 라고 믿는 것과 마찬가지로 빈곤하고 개념없는 발상임.

뭣보다 다른 분들도 앞에서 설명했지만, 이 사람들이 나름 본인의 고충을 가지고 나왔는데 그걸 가지고 왜 단순히 게으른 xx다 하고 욕을 하는지 모르겠음. 그 사람들을 뭐 존중하고 좋아해야할 이유는 당연히 없지만 그렇다고 인신공격을 해야할 정도로 저 사람들이 그릇된 삶을 살았는지 생각하기 전에 우선 본인들의 삶을 돌이켜 봤으면 좋겠음. 가장 힘든 것도 저 사람들이고, 노력해야 하는 것도 저 사람들이고, 의사나 기타 전문가와 상의를 받아봐야 하는 것도 저 사람들이고, 실패했을 때 가장 비참해지는 것도 저 사람들임. 우리가 뭔가 도움을 줄 것도 아닌데 저 사람들을 비하하고 욕하는 건 인간말종이나 할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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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hanin 2023-09-29 (금) 07:52
@김병연

위에 댓글에 식욕은 인간의 3대 욕구 중 하나라는 글이 있는데, 맞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건 인간이라면 모두에게 해당되는 얘기고요.
물론 사람마다 식탐의 정도가 달라 어느 정도 차이가 날 수는 있겠지만,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사람에게도 식욕이 인간의 3대 욕구라는건 변하지 않습니다.
김태희 김희선 같은 분들도 그 엄청난 욕구를 참아가면서 다이어트 하는거고요. 여기서 좀 더 식탐이 많다고 해도 다이어트에 대한 난이도가 급상승하는거 아닙니다.
아이돌 가수들 경험담에 안빠지고 꼭 나오는게 먹는거 참으면서 살빼는게 제일 어렵고 고통스러웠다고 하죠.
뉴진스 에스파 같은 아이돌들도 엄청난 식욕을 참아가면서 그 몸매 유지하는 것이고, 본문에 나온 분들이 에스파 카리나의 절반의 절반 정도만 되는 자제력을 발휘하고 10분의 1정도만 운동해도 현재보다 훨씬 나은 몸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겁니다.

비만이 된 요인은 다양할 수 있어도 다이어트 하는데 절대적인 장애물이 될 수는 없습니다.
아이돌 중에도 가정 환경이 안좋거나 경제 상황 나쁜 친구들 꽤 많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가지고도 자기관리하고 노력해서 더 위를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푹 퍼져서 아무 것도 안하고 먹고싶은거만 챙겨먹는 사람들이 있죠.
그냥 먹기만 하고 푹 퍼져 있는거 누군 안하고 싶겠습니까? 세상 사람 모두가 받는 유혹입니다.
김태희는 그런 욕구 없을까요? 김태희도 사람인데 말이죠.

이런 이유로 마른 사람과 비민인이 나뉜다면 사회 계층 분류 참 쉽겠네요.
그냥 비만인은 다 불행하고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 마른 사람은 다 행복하고 풍요로운 사회 상류층인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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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김병연 2023-09-29 (금) 08:06
@hanin

그러니까 그 욕구라는 게 사람마다 차이가 난다는 것임. 누군가는 음식에 그닥 관심이 없고 누군가는 음식을 아주 좋아함. 누군가는 식도락 기행도 떠나고 미식가의 삶을 자주 즐기고 하루에 3끼 4끼 먹는 푸드파이터나 음식 유튜버도 있음. 그렇다고 그 사람들 전부가 비만인가 하면 아님. 당장 쯔양같이 괴물처럼 먹고 살 별로 안 찌는 유형의 특이체질도 존재함. 그런 쪽에 특이체질들이 있다는 건 아는 사람들이 왜 비만인 사람들이 남들보다 비교적 노력을 더 들여줘야 하는 체질이라는 걸 인정하기는 싫어하는지 도통 모르겠음.

절대적인 장애물이냐 아니냐 라는 건 당신이 결정할 문제가 아님. 당신은 저들에게 뭔가 도와준 사람도 아니고 당신의 기준이 비만의 기준도 아님. 한마디로 그들이 심사숙고해서 본인이 비만인가, 혹은 본인이 도움이 필요한가 라고 생각하고 그에 따른 조치를 해야하는 것이지 당신이 타인의 삶을 제멋대로 재단해서 저놈 삶에 다이어트 하는데 어려울 게 대체 뭐가 있냐 라고 멋대로 판단하는 건 월권이고 자의식 과잉임.

그리고 제발 좀 김태희 김희선 언급하는 웃긴 짓 좀 하지 말길 바람. 그들은 살과는 별개로 외모 자체가 한국에서 탑을 다루는 사람들임. 극단적으로 말해서 지금보다 살쪄도 데려갈 사람 수두룩함. 한마디로 "미녀 + 뚱녀" 와 "그냥 뚱녀" 는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개념 자체가 다르다는 것임. 대체 왜 말도 안되는 예시를 가져와서 타인을 깎아내리려는건지 모르겠음.

그러니까 당신이 주장하는 정신론을 이전부터도 들먹이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요즘은 그 비만은 견디는 욕구 자체가 뇌 기능에 원인이 있다고 보는 과학자들이 많은 편임. 이건 그냥 구글 뒤져도 당연히 나옴. 한마디로, 너는 왜 안 견디냐 하는 건 케케묵은 주장임. 당연히 당신도 개인적으로 믿는 신념이 있을 거고, 그건 나도 마찬가지임. 당신 신념을 그닥 침범하고 싶은 생각 없음. 다만, 당신이 개인의 신념을 근거로 타인의 삶을 조롱할 권리가 생긴다고 믿는 건 그냥 민폐짓에 불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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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hanin 2023-09-29 (금) 08:14
@김병연

사람마다 차이가 난다고 해도 그 정도가 심하지 않습니다.
보통사람에게도 식욕이 인간 3대 욕구라는건 마찬가지입니다.
살 안찌는 특이체질이 있다고 해도 그건 극소수일뿐 대부분의 사람들은 먹으면 찌는 몸을 가지고 있죠.
제 형이 식탐이 무지 많고 몸무게 100kg 넘어가는 전형적인 비만체질인데 어느날 맘 먹더니 석달만에 피골이 상접한 몸매로 만들더군요.

다이어트가 쉬운 체질이 있다? 조금 더 유리한 조건을 가진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크게 차이나는건 아닙니다.
다이어트가 그렇게 쉬우면 다이어트 관련 산업이 왜 그렇게 돈을 벌겠습니까?

일부 질병을 가진 사람이나 아주 극소수의 특이체질을 제외하면 대부분 다 엇비슷한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문 보면 극단적인 선택까지 생각했다는 내용이 있는데 그런 생각보다는 살빼는데 들이는 노력이 무지 가성비 높은 선택입니다.

극단적인 선택까지 생각할 정도인데 다이어트는 할 생각을 안한다고요?

막말로 죽을 각오로 살빼면 안빠지는 살 없습니다.

그리고 전 비만인들 조롱한 적 없습니다.

일반인들 만큼의 노력을 안한다는 사실만 말했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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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김병연 2023-09-29 (금) 08:17
@hanin

아니 글쎄, 그렇게 주장하는 건 개인의 믿음임. 믿음이 강해지면 종교가 됨. 본인이 생각하는 게 뭔진 잘 알겠음. 하지만 나한텐 전혀 설득력이 없음.

죽을 각오로 살빼면 안 빠지는 살 없다?

그럼 자살하려는 우울증 걸린 사람들에게 "죽을 각오로 살아라" 라는 개소리는 왜 못함?

당신한테는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그들의 노력이 그들에게는 이미 한계치일 수가 있음. 인간을 천편일률적으로 놓고 판단하려는 것 자체가 거의 구시대적 마인드임.

물론 당신의 신념이 그렇다면 그걸 가지고 싸울 생각은 없음. 신념가지고 싸워봐야 안 끝날테니까. 당신도 여기서 그닥 설득력없는 말로 씨름하지 말고 다른분들과 얘기하기 바람. 어쩌면 비만인들한테 가서 당신의 영웅담을 들려주면 꽤 설득력있게 받아들일지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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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hanin 2023-09-29 (금) 08:26
@김병연

저 분들이 우울증같은 정신질환 앓고 있다는 진단서부터 가져와서 그런 주장하세요.
멀쩡한 분들 정신병자 만드시네요?

그리고 살빼는게 저한테 별거 아니라고 주장하시는 것도 웃기네요.

이런걸 개소리라고 하죠.

살빼는건 만인공통 평등하게 고통스럽고 어려운 일입니다.

왜 님 맘대로 니한테는 쉬운일이라고 단정지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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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김병연 2023-09-29 (금) 09:18
@hanin

그럼 명제에 관해서 합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비만인의 삶을 확실하게 규정짓는 게 가능하냐 라고 지적하셨는데 그 부분은 맞습니다, 다만,

비만인이 체중감량이 가능한가, 라는 명제를 제안하셨는데, 솔직히 말해서 그 부분도 어정쩡하긴 매한가지입니다. 우선 비만인을 누구의 기준에 맞추는가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저의 기준입니까 당신의 기준입니까 아니면 한국 공중파의 기준입니까? 아니면 체질량지수입니까? 아니면 외형적 기준입니까?

명제에 관한 두번째 사항입니다. 저는 비만인의 체중감량을 불가능하다고 언급한 게 아닙니다. 가능하지만 현실적 이유로 어렵다 고 얘기한 거죠. 그렇기에 그 명제는 솔직히 저도 감량 자체는 가능하다고 보기에 토론 성립이 안됩니다. 이론상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 와 아예 불가능하다 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그 부분은 당연히 아시겠죠.

명제는 "비만인의 체중감량이 이론상 가능한 것인가 아니면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인가?" 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재합의 부탁드립니다. 물론 제 명제에 동의하지 않으시면 새로운 명제를 제안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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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hanin 2023-09-29 (금) 09:35
@김병연

본문에서 시작한 글이니 본문에 나온 분들 정도를 비만인으로 정하기로 하죠.

그리고 현실적으로 다이어트가 어렵기는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어려움을 참고 하는게 다이어트죠.
제가 90kg가까이 나갔을때 다이어트 쉽게 한거 아닙니다.(이때 저를 보셨으면 뭐라 하셨을지 모르겠네요. 90kg의 저나, 70kg의 저나 똑같은 사람입니다. 식욕 무지 많고 움직이는거 무지 싫어하죠.)

"비만인의 체중감량이 이론상 가능한 것인가 아니면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라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라고 미리 결론 내드리겠습니다.

제가 90kg 나갔을때 정신적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을때고(정신과 치료 받고 있었음), 식탐 무지 많았으며 타고난 게으름은 남에 비할바 아니었죠.
솔직히 살 뺄때 무지 힘들었지만 그래도 뺐습니다.
타고난 비만인이었던 제 형도 맘에 드는 아가씨가 생기니 석달만에 체중을 110kg에서 65kg으로 줄이더군요.(이 인간 게으르기로 따지면 세상에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인간이고 식탐은 아귀지옥에 떨어져도 할 말 없을 정도입니다. 주변 사람 모두가 형이 살빼는거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을 정도죠.)

실제 본문에 나온 여자분들에 손색이 없을 비만인이었던 제가 말씀드리건데 살빼는거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론상 가능하다는거 인정하셨고,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에 대해서는 비만인이었던 저와 제 형의 경우를 들어 충분히 가능하고도 남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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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김병연 2023-09-29 (금) 09:38
@hanin

지금 너무 댓글이 중구난방인데, 쪽지로 토론을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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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hanin 2023-09-29 (금) 07:57
@김병연

제 키가 161cm인데 한때 몸무게 87kg까지 나간 적 있습니다. 먹고 푹 퍼져서 아무것도 안하는게 그렇게 편하고 좋을 수 없더라고요. 나중에 정신차리고 70kg까지 빼긴 했습니다만 빼는 과정이 참 고통스럽고 힘들었습니다.
그렇다고 못 해낼 정도는 아니었고요.
제가 식탐이 정상에서 벗어나 무척 심한 수준이었다고 해도 충분히 체중 감량 가능했으리라 봅니다.

우리 몸은 먹는 만큼만 살이 찌게 되어있습니다.
먹는게 10인게 30만큼 살찌는 체질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몸이 물질생성기도 아니고 섭취한 영양소가 있어야 지방을 만들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몸이 있다면 당장 세계 식량문제와 자원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발견입니다.

우리가 비만인들보고 노력을 안한다고 하는 이유는 우리가 그 "노력"이라는걸 항시 패시브 스킬로 달고 살기 때문입니다.
일반인에겐 당연한 노력과 소양을 단지 내 나름의 고충이라는 말로 치부하고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는 자세가 맘에 안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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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김병연 2023-09-29 (금) 08:10
@hanin

그러니까 내가 했으니까 너도 할 수 있다고 보는 식의 시각 자체가 웃기다는 것임. 당신한테 쉬운 게 모두에게 쉬운 것은 아님. 물리학자가 양자역학 문제 푸는 게 당신한테도 마찬가지의 난이도임? 자동차 전문 기술자가 자동차 수리하는 게 당신한테도 노력하면 뭐든 할 수 있는 난이도임? 당신은 그렇다고 할 지 모르지만 모두가 난이도를 비슷하게 느끼지는 않는다는 것임.

이런 난이도에 대한 개인의 의견이나 시각차, 혹은 느낌을 당신이 생각한 대로 사람들이 모두 따르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믿는 것 자체가 그냥 폭력이고 아집임. 왜 사람들이 당신 기준대로 생각해야 함? 당신이 그들 삶을 전부 암?

한국이 비만에 너그럽지 않은 국가라는 건 알고 있고, 그게 좋다 나쁘다 할 생각은 전혀 없음. 다만 개인이 비만이 되기까지 어떤 우여곡절이 있었는지조차 모르는데, 단순히 그냥 개인의 의지부족이라거나 게으름, 혹은 식습관 개선을 하지 못하는 개인의 탓으로만 돌리는 건 나는 개념없는 짓이라고 생각함. 당신이 그들의 삶을 지근거리에서 봐왔음? 어떤 고통이나 정서적 시련이 있었는지 암? 당연히 고통없는 인생 없고 고난 없는 인생 없음. 우리 모두 힘듬. 하지만 그들에게도 그런 저마다의 문제는 있었다는 걸 전제로 하고 얘길 해야함. 우리도 다 힘든데 왜 너만 괜히 힘든척이냐고 무시하는 건 개인마다 다른 고통에 대한 탄력과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을 완전히 무시하는 전체주의적 사고방식임.

당장 그런 식으로 사고 할 것 같으면 자살한 사람들 전부 의지박약임? 그런 식의 사고는 결국 본인의 머리로는 타인의 삶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지 못해서 생기는 지능적 한계라고 봐도 할 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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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hanin 2023-09-29 (금) 08:23
@김병연

내가 했으니까 너도 할 수 있는게 당연하죠.
전 뭐 하나님이 축복해주신 신의 아들이라도 되나요?

저도 그냥 일반인에 불과하고 인간의 3대 욕구인 식욕 무지 많습니다.
식탐은 비만인들에게만 해당하는 욕구라고요?
말도 안되는 헛소립니다.

왜 식탐이 "인간"의 3대 욕구라고 불릴까요?
인간이라면 누구나 엄청난 식욕을 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불교에 아귀지옥이 있는데 식탐을 자제 못한 인간들이 가는 곳이라고 하죠.
여기에 비만인들만 가는거 아닙니다.

우리 모두 엄청난 식욕을 기본 탑재하고 있지만 그걸 이성과 노력으로 억누르는 것일 뿐이고, 본문에 나온 비만인들과 비교해서 딱히 더 나은 환경이나 뛰어난 자제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관리는 문화인의 기본소양입니다.
환경이 어렵고 내 욕구는 니들과 다르다고요?

그렇게 말씀하시는 님은 제 환경과 제 욕구를 손금들여다 보듯이 잘 아시나봅니다?

제 환경과 욕구를 님 맘대로 재단하고 판단하시는 것도 지능적 한계라고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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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김병연 2023-09-29 (금) 08:39
@hanin

암암, 그렇게 주장하시겠지. 본인과 다른 삶을 받아들이기 힘든 본인 이해력의 한계를 타인의 게으름으로 치부하는 뻔뻔함에 내가 뭐라고 말하리? 수고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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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hanin 2023-09-29 (금) 08:41
@김병연

아, 저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신의 상상만으로 니한테는 쉬운 일이라고 우기는 뻔뻔함에 저도 할 말이 없네요.
님도 수고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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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김병연 2023-09-29 (금) 08:46
@hanin

대체 뭔 개소리인지. 나는 님의 인생 얘긴 한 적도 없음. 여기있는 사람들을 멋대로 재단하고 평가하면 안된다는 글을 올렸고 거기 반응한 건 당신임. 한마디로 나는 타인의 삶을 평가한 적 없고 당신 삶 알지도 못함. 당신은 저들의 삶을 당신 기준으로 해석한 게 문제임. 그건 당연히 욕먹을 짓이고 그걸 받아들이지 못해서 정신승리를 하건 말건 솔직히 내 알바는 아님.

"자기관리는 문화인의 기본소양?" 이거 자체가 철저히 개인의견임. 왜 사람들이 여기에 동의해야한다는 식으로 자꾸 멘트를 날리는지 모르겠음. 당신은 정의가 아님. 당신이 하는 말이 옳은 말도 아님. 그냥 당신이 듣기 좋고 믿고 싶은 얘기를 하는 인간일 뿐임. 그걸 혼동하지 말길 바람.

멀쩡히 글올리는 남의 글에 시비걸러 와서 자신의 말이 안 통하니까 어거지로 물고 늘어지는 건 안 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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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hanin 2023-09-29 (금) 08:56
@김병연

사람들을 멋대로 재단하고 평가하면 안된다는 말이 왜 비만인들에게만 해당되나요?
다른 사람들에게는 쉬운일이라고 님 맘대로 단정짓지 않으셨잖습니까?
왜 님은 다른 사람의 삶을 님 기준으로 해석하시나요?
이걸 받아들이지 못해서 헛소리 길게하고 정신승리하는것도 제 알바 아니지만 댓글을 계속 쓰시니 일단 상대는 해드립니다.

아, 자기관리 안하고 푹퍼져도 상관없다는 것도 님의 개인의견일 뿐이고요.
자기관리가 "정의"라고 주장한 적도 없습니다.
"개인소양"이 어떻게 "정의"와 연관이 됩니까?
요즘 중딩들이 책을 안읽고 유튜브만 쳐봐서 실질적 문맹이 많다던데 딱 그 꼴이군요.

제가 물고 늘어진다고 하시는데 전 댓글에 댓글로 답했을 뿐 물고 늘어진 적 없습니다.
혹여나 세상 사람들이 님 말에 모두 복종하고 따르는 모습을 보여야 만족하시는 거라면 중2병에서 하루 빨리 탈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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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김병연 2023-09-29 (금) 09:00
@hanin

오케이 님이랑은 토론을 좀 진득하게 해야할 거 같네요. 처음부터 명제를 정해두고 단단해 시작해야 할 거 같습니다. 님이 저한테 붙여두신 곳에 새로 글을 쓰겠습니다.

토론 명제는

"비만인의 삶에 대한 개인의 해석 차이" 문제로 할까 합니다. 이의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다른 명제를 쓰시고 싶으셔도 당연히 토론 가능합니다. 정 원하시면 실시간 채팅방에서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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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hanin 2023-09-29 (금) 09:07
@김병연

"비만인의 삶"이라고 규정지을 수 있는 전형적인 패턴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명제는 성립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해석하는 것도 말이 안되고요.

우리가 여기서 논할 수 있는 부분은 지극히 한정적이고 명확합니다.

"비만인이 체중감량하는게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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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김병연 2023-09-29 (금) 09:09
@hanin

제 질문에 답을 안 주셨습니다. 첫번째로, 토론을 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 입니다. 일단 명제는 그 이후에 토론하도록 합시다. 실시간으로 하셔도 좋고, 여기 남기셔도 좋습니다. 상호가 토론에 합의하면, 그 이후에 명제 관련으로 넘어가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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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hanin 2023-09-29 (금) 09:10
@김병연

채팅은 해본적이 없고 여기에 댓글로 쓰기로 하죠.
토론이 될지 중2병 댓글 배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응하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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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상먹 2023-09-29 (금) 08:02
노관심 자격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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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알르네 2023-09-29 (금)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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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다크폰치레아 2023-09-29 (금) 08:40
내가 장담하는데..

식사량 통제하고 하루30분 걷기운동만 시켜도 1년안에 살빠짐

저기나와서 즙짤 정도로 스트레스받는데..

사회가 바뀌는게 빠를까? 내가 바뀌는게 빠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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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사지마가지마 2023-09-29 (금) 08:52
간단한 원리입니다.
에너지원이 줄어들면 살을 만들래야 만들수가 없음.
무한공급하면서 살쪄요 하면 어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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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mc61슨존 2023-09-29 (금) 08:55
주변 눈치는 보이는데 살 빼긴 싫고
생활고 운운하면서 자살하고 싶지만 노가다는 싫고
바꿀수 없는걸로 저 지랄병 떨면 이해라도 해주겠다만
저걸 이해하는척 그럴수있지 하는건 씹선비질 아니냐
존나 욕먹어도 할말 없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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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미지1 2023-09-29 (금) 09:27
만고의 진리인데 먹는거 보다 운동을 더 하면 살이 빠진다 노력은 해 봤나?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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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내일월요일임 2023-09-29 (금) 09:35
이런글보면 인터넷좆문가들 신나서 막 통발에 꼬인 물고기마냥 퍼덕대고있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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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뙈지바 2023-09-29 (금) 09:53
뚱뚱한건 죄가 맞음
자기자신을 먹는거라는 쾌락때문에 학대하는거임

저는 학대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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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센터어린이 2023-09-29 (금) 09:53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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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감자먹는하마 2023-09-29 (금) 10:12
으으음 저건 병이 아닌이상 게으른거지 뭘 얼마나 먹길래 저렇게 살이 찌냐고 운동을 안하고 활동력도 별로 없는 사람도 저렇게는 안찌더라 평소에 뭘 먹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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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그리그스 2023-09-29 (금) 10:17
돈만있음 이제 살은 간단하게 뺌...
하달에 백정도 들어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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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별명없는데 2023-09-29 (금) 10:24
내가 비만은 아니지만 많이 먹어도 특별한 노력없이 비만이 안되는것도 다 유전자 때문이듯이,
얘네도 조금 먹는데도 걍 비만된거다.. 신체는 항상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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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전장에핀꽃 2023-09-29 (금) 10:34
냉정하게 말해서 비만이라는 열등감이 작용해서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한 나머지 저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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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시티헌터 2023-09-29 (금) 10:57
본인기준은 살쪘다고 생각안해서 먹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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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190나비족 2023-09-29 (금) 11:03
대한민국 말고 다른 나라가도 사람들이 쳐다보는 시선과 편견은 똑같음
한국에선 죄인취급 받는다는 개소리는 하지 말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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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바람하늘소리 2023-09-29 (금) 12:25
구냥 그 사람의 몸인데, 뚱뚱한 몸을 보는 것이 싫을 수는 있겠지.
그건 매부리코를 가진 사람을 싫어한다든지.. 주걱턱인 사람을 싫어한다든지..
그런 것과 같은 것. 본인의 취향이고 마음일 뿐이지.

하지만 표현하게되면 차원이 다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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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랜디113 2023-09-29 (금) 12:27
금연도 자기자신과의 싸움
게으름도 자기자신과의 싸움
근데 왜 비만은 병취급하고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라고 하지 않을까?
이겨낼려면 충분히 할수있는데

나도 다이어트로 30kg 빼본적있는데 그게 과연 질병이라는 이름으로만 덮을수가 있을까?

성공한 사람은 그러면 뭐지?


그래서 야외에서 러닝으로 2시간은 해본적이 있을까?
제발 러닝머신위에 올라탔다고 개소리만 하지 않았으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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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오리콘 2023-09-29 (금) 15:58
질병맞습니다
저정도 고도비만이되면 몸의 신체반응이 포만감을 착각하게되어서 밥을 계속 먹게된다는군요
저런사람들은 식사시간을 규칙적으로 하면서 천천히 빼야됩니다
굶고 운동하면 다 다이어트 성공하기는하죠 단지 그걸유지못하고 폭식으로 더 찌는 경우가 여럿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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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나도한입만 2023-09-29 (금) 18:05
남들은 다 살빼라고 하는게 의지 문제라고 하지만
네 의지 문제 맞습니다. 밥 굶아봐요 한 일주일 정도
있던 살도 다 빠집니다. 저 그래서 일년에 26키로 뺐습니다. 지금은 182에 76키로
많은 사람들이 헬스장에서 길거리에서 뛰며 다이어트 하며 살뺍니다.
노력하고도 살 안 빠지는 사람에게는 정말미안하지만 뚱뚱이의 0.1 프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돼지들은 하루종일 먹으여, 밥만 안 먹을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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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H마스 2023-09-30 (토) 16:36
비만이 된 원인이나 이유가 병이 됐든 환경이 됐든 다양할수는 있어도 비만은 질병이 아닙니다.
 덜먹고 하루 30분이든 한시간이던 걷기라도 해서 운동하고 안빠지는 사람 없습니다. 그냥 살을 빼고싶다는 절제력 의지가 없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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