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인기 [엽기] 동생 고아원에 맡기고 입대한 신병.jpg
rank카르노브    2023-10-01 (일) 19:15   조회 : 18314   추천 : 210 추천





카르노브는 데이터이스트의 마스코트임!!!

지난 세월동안 공감대가 점점 사라지고, 의미없는 분열 때문에 스스로를 지치도록 한 우리에게, 아직도 우리를 단결시킬 수 있는 정의감, 가치가 남아있다.

스스로의 속성은 항상 대조될 상대가 있어야만 알아차릴 수 있다.
부조가 그늘이 있을 때 더 잘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다.
image
실시간 인기 최신 게시물 10
바탕화면 | 02:50
자유-자유 | 02:31
연예인 | 02:20
댓글 62댓글쓰기
rank연쨩ㅎ 2023-10-01 (일) 19:17
ㅈ같은 병역피기자들 때문에 저런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ㅅㅂ..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65
nogood
반대 3
rank에이아이 2023-10-01 (일) 19:21
우리나라 법이 진짜 법의 보호가 필요한 약자에게는 그 기능을 못 하죠.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16
nogood
반대 0
rank백팩 2023-10-01 (일) 19:42
뇌수술을 몇차례나 받고 군생활이 거의 불가능한 사람도 군대로 잡아가는데 뭐.. 병무청 새끼들 안멀쩡한 애들 군대 보내서 사고나면 그 담당새끼를 잡아 쳐 넣어야 되.. 뇌수술 받은 사람은 나중에 자살했다고 들었음.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00
nogood
반대 0
rank동급생 2023-10-01 (일) 19:16
이런거는 진짜 욕나온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1
nogood
반대 0
rank문지방 2023-10-01 (일) 21:21
허리 아프다고 면제 된 새끼가 제일 어이없네..  농구는 존나게 잘하더만.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7
nogood
반대 0
rank동급생 2023-10-01 (일) 19:1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이런거는 진짜 욕나온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1
rank연쨩ㅎ 2023-10-01 (일) 19:1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ㅈ같은 병역피기자들 때문에 저런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ㅅㅂ..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65
     
       
rank아갓씨 2023-10-01 (일) 19:29
@연쨩ㅎ

스티븐유 어E가 없네...
good 추천 6
rank호조 2023-10-01 (일) 19:18


추천 1
rankMIRINE 2023-10-01 (일) 19:20
내가 난독인가 위엔 부모님이없다고 하고 밑엔 잇다고하고 버림받앗다는건가 둘다
추천 2
     
       
rankprisen 2023-10-01 (일) 19:27
@MIRINE

부모님이 없다 => 사망했다는 뜻 1가지로만 쓰는 게 아니라,

부모님이 자식이 버리고 사라졌다, 어디에서 사는 지 연락처 조차 모른다.

또는, 있으나 마나 없는 거나 마찬가지다

또는 그 외 여러 가지 상황일 때도 쓸 수 있는 거죠.


///////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우고 이토랜드에 오신 건지 몰라도

이게 한국어의 특성입니다.

예를 들면,

머리가 무겁다 ===>  두개골 무게가 수십 kg 된다는 말이 아니고, 정신적으로 아주 힘들다는 뜻.

어깨가 무겁다 ===>  어깨 무게가 수십 kg 된다는 말이 아니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해결하고 책임지고 맡아야 할 일이 너무 많다는 뜻.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6
          
            
익명 2023-10-02 (월) 11:26
@prisen

부모님이 없다고 표현하면 돌아가셨구나 하고 이해하기 쉽죠
보통 보모님이 도망가서 없다
부모님이 둘다 입원해 계셔서 없다 라고 표현해야 말뜻이 제대로 전해지죠
내주변에도 저렇게 말하는 사람 있는데
지혼자 함축해놓고 못알아듣는다고..
실제로 저런사람 만나서 대화하면 짜증남
여자친구 없어 외롭다 그러면
아 솔로구나 하고 이해하지
여자친구가 유학가거나 타지에 있어서 옆에 없어 외롭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듯이
추천 4
          
            
ranke망치 2023-10-02 (월) 11:56
@prisen

아는데 본문에 왜 없는지 써주면 좋지
선생님 이세요?
ㅋㅋㅋ
추천 0
     
       
rank존말코손바닥사슴 2023-10-01 (일) 19:40
@MIRINE

정말 큰 일이네
뭐가 큰 일이라는 건 알지?
추천 3
     
       
rankBlackRock 2023-10-01 (일) 19:54
@MIRINE

네 이해력 다소 부족..
추천 4
     
       
rank백5파 2023-10-01 (일) 23:21
@MIRINE

다들잘알려주시네요

부모님없다
집에. 부모님 계시냐 (위치)
부모님 살아. 계시냐 (생존)
돌봐줄. 부모님 계시냐 (필요)
추천 3
rank에이아이 2023-10-01 (일) 19:2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알포인트 100알
우리나라 법이 진짜 법의 보호가 필요한 약자에게는 그 기능을 못 하죠.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16
rank아갓씨 2023-10-01 (일) 19:29
요즘은 군대갈 남자가 없어서 왠만해선 다 끌고 갑니다만

그마저도 부족해서 유지병력을 줄이고 부대 통폐합중입니다
추천 2
     
       
rank특경혼 2023-10-02 (월) 10:27
@아갓씨

그래요? 얼마전까진 넘쳐나서 입대 늦춰지고 막 그러지 않았나요?
추천 0
          
            
rank노래가좋앙 2023-10-02 (월) 10:56
@특경혼

넘쳐날 수가 있나요 인구절벽인데
추천 0
          
            
rank노한나 2023-10-02 (월) 11:33
@특경혼

그게 한 15년도 더 된 이야기같습니다 형님
추천 3
          
            
rank뽀에요 2023-10-02 (월) 14:51
@특경혼

그때도 인구가 많아서 넘쳐난게 아니고

IMF에 고등학교 졸업 후 취직도 안되고 대학다니는 것도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일시적으로 신청이 몰려버린 거에요
추천 0
          
            
rank자나깨나허리조심 2023-10-02 (월) 17:40
@특경혼

뼛속까지 이토인이신가부다..
이토식 근황마냥 이토인식 얼마전..
추천 0
rank100000000 2023-10-01 (일) 19:30
억울한 일이  생긴다=국개의원이 일을 안한다
추천 4
익명 2023-10-01 (일) 19:40
참 개떡같은 나라다. 선진국 타령 하면 뭐 하나.
이런 사람들 보호해주지 못하는 국가의 존재 이유가 뭐냐.
추천 2
rank백팩 2023-10-01 (일) 19:42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뇌수술을 몇차례나 받고 군생활이 거의 불가능한 사람도 군대로 잡아가는데 뭐.. 병무청 새끼들 안멀쩡한 애들 군대 보내서 사고나면 그 담당새끼를 잡아 쳐 넣어야 되.. 뇌수술 받은 사람은 나중에 자살했다고 들었음.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00
rankBlackRock 2023-10-01 (일) 19:55
중대장은 실망했겟다.. 병무청 이정도 밖에 안되나..
추천 3
rank상산조자룡 2023-10-01 (일) 19:59
지역언론이나 방송국 제보 하겠다고 하면 바뀔껄?
추천 2
     
       
rankbobaman 2023-10-02 (월) 16:52
@상산조자룡

문제 해결의 문장 "취재가 들어가자"
추천 0
rank추억의향기 2023-10-01 (일) 20:03
와… 이
진짜 미친 새끼들…
추천 1
rank하이패스 2023-10-01 (일) 20:50
부모가 다 살아 있어서 이건 방법이;;;
가장 베스트는 애 방임으로 부모 쌍으로 고소맥여야 그나마 나은건데;
추천 2
rank한화이글스 2023-10-01 (일) 21:14
10년전에 비슷한 일이 부대에 있었을땐 2달간 입증서류, 보증인 등을 첨부해서 전역 시켜준적 있음.
뭐 그동안 육규가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부모와 교류가 없고, 부모이름의 재산도 없다면 상대적으로 쉬움.
다만 부모가 재산이 있는 상태라면 방임등으로 소송이나 고발 후 일처리 해야함.
근데 부모가 살아있는 상태라면 고아원에 들어가는것은 어찌한건지 의문임.
good 추천 5
rank문지방 2023-10-01 (일) 21:2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허리 아프다고 면제 된 새끼가 제일 어이없네..  농구는 존나게 잘하더만.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7
rank절대진리 2023-10-01 (일) 23:07
그래도 부대장이 사람이네
추천 4
rank여니무기 2023-10-02 (월) 07:53
약자에게 한없이 강한 법
추천 1
rank실업짜 2023-10-02 (월) 08:46
진짜 이거 사실이면 참...
추천 0
rank건빵님 2023-10-02 (월) 09:54
불편한 사람들 어려운사람들을 위해 법을 만들어놓으면 멀쩡한 새끼들이 이용해먹으니 진짜 어려운사람은 이용하기가 어려워진다
추천 2
rank공식이토징어 2023-10-02 (월) 10:03
와.. 진짜..
추천 0
rankagapa 2023-10-02 (월) 10:04
99경 전후로 군생활 했습니다
제가 있던 부대에도 저런 비슷한 경우가 있었네요
부모님 가출하여 행방불명, 몸 불편하신 할머니와 중학교 다니는 여동생 건사하며 살다가 더이상 미룰 수 없어 입대한 경우...
부모님 생존 상태로 보이며 할머니도 있으니 소년 가장 아니라더군요
추천 2
rank오늘도인생 2023-10-02 (월) 10:15
말도 안되는 상황이고 동생한테는 미안한 일이되겠지만 군대 있는 동안은 아무생각없이 생활 할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군생활 하면서 동생까지 보살핀다는게 어쩌면 더 가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근이나 전역을 시켜주는 것 뿐만아니라 나가서 생활할수 있도록 지원 해줘야 하지 않나 싶네요~!
추천 1
rank컴바치 2023-10-02 (월) 10:16
부모가 살아 있다자나....

예전에 비슷한 방송을 본 적이 있어요.
부모 생존은 좀 가물가물한데, 아마 아버지가 살아 있는데 잠적했고,
동생이랑 기초생활수급자 선정되서 임대주택에 살고 있는데
형이 나이가 되서 군입대 해야 하는 상황.
물론 그 집도 잠적한 아버지 때문에 군면제가 안 되는 상황이였고...

방송 탄 후에 변호사들이 붙어서 면제 받을 수 있도록 해준걸로 압니다.
추천 2
     
       
rank컴바치 2023-10-02 (월) 15:22
추천 0
익명 2023-10-02 (월) 10:18
이런 나라에서 국민의 절반은 성별 개꿀로 태어나서 병역면제~
추천 3
     
       
rank공대방 2023-10-02 (월) 10:23
이건 병신소리
추천 3
     
       
rank오월동주 2023-10-02 (월) 11:07
전부 남성으로 태어나서 공평하게 군대 가자?
아무리 익명이라도 무뇌네.
추천 3
     
       
rankBlackRock 2023-10-02 (월) 12:12
개소리는 하고싶고 마침 익명체크는 보이고..
추천 3
rank제이커스 2023-10-02 (월) 10:21
언제나 제도를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 제도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피해를 봄.
추천 1
rank이유나알자 2023-10-02 (월) 10:29
예전에 아는형님도 몸상태 진짜 안좋았는데 병이름은 기억이 안나고 뼈가 굳는 그런건데 군대갈때쯤 연예인들 병역비리 터져서 면제못받고 공익으로 빠졌는데 문제는 공익도 못할정도라 만나면 같이 그연예인들 욕했던 기억이 나네요
추천 0
rankytrewq 2023-10-02 (월) 10:31
이건 부모가 문제지
추천 1
rank프레시제망 2023-10-02 (월) 10:34
병무청 : 신체능력 떄문에 여성 징병은 무리 ㅋ
good 추천 5
rank티포스 2023-10-02 (월) 11:05
저렇게 살아 있다는게 문제지...
수십년전에 애 버리고 도망가서 살다가 애 죽으면 쓸쩍 나타나서 법적으로 재산 받아가는거랑 비슷한거지..
이런거는 좀 빨리 법을 바꾸면 안되나
추천 2
rank맹그 2023-10-02 (월) 11:17
요즘은 진짜 앵간하면  현역으로 다 보내네
추천 1
rankkshcg 2023-10-02 (월) 11:28
돈 없고 빽 없으면 돈 많고 빽 든든한 분들 빠진 자리 채우러 가셔야죠
추천 2
rank쥐포나라 2023-10-02 (월) 11:50
정작 혜택봐야될 사람들은 못봄
추천 1
익명 2023-10-02 (월) 12:01
제가 거의 비슷한 케이스인데
여동생 중3어머니 정신장애인데 현역 입대함
얼마안있어 어머니 정신병원 입원하고 동생 혼자 생활하면서 가정 풍비박산
그래도 행보관님이 많이 신경써줘서 월에 한번씩 휴가나 외박 나가서 알바하고 월급 집에 보내줘서 살았는데 상병때 크게 다쳐서 군병원 오래입원하고 퇴원해서도 꽤 오래 고생했네요
그때 부대원들이 모금도 해주고 밖에서 옷장사하던 후임이 가족들 옷도 챙겨주고 해서 진짜 근근히 살았던 기억이있네요 그런 도움 없었으면 입대했을때 다 죽었을것 같아요 벌써 20년 가까이 됐고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았고 군 내에서 제 생활은 편했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지옥같았고 다시 생각해도 끔찍하네요...
goodgood 추천 12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메르짱 2023-10-02 (월) 13:09
부모가 쓰레기인거임.  나라에서 그러면 부모 다 있는데 동생 제가 키움 ㅇㅇ 하면 무조건 면제 시켜주고  동생 있는 애들은 다 그걸로 뺄텐데 뻔한거지.
추천 0
rank다임스레온 2023-10-02 (월) 13:47
부모가 없다는글에서

돌아가셨나?

라고 이해했다

이건 ok 임.그런의미로 쓰이니까

그리고 살아있다는 말에세

아 그럼 같이 안산다는 소린가? 아니면 버려서 둘만 사나보다

라고 자면스럽게 생각이될텐데

부모가 없다    =  돌아가셨다 라고 내가 이해해준것이 진리인것마냥
마치 내가 이해한것만이 정답이다
반례는 용납하지않는다는 것은

결국 무식하고 멍청한거죠

글쓴이는 실은 거짓말을 하지 앉았습니다
추천 1
rank개ㅣ새 2023-10-02 (월) 14:43
나아놓고 나몰라라 하는 개 18년놈들이 문제지...
추천 0
rank금태연 2023-10-02 (월) 14:56
어렵고 까다로운 절차를 해결하기 힘들어 더 힘든삶으로 향해가는 사람들이 많다.
추천 0
rank마오덴 2023-10-02 (월) 15:05


추천 0
rankCloud999 2023-10-02 (월) 16:14
어휴
추천 0
rank파랑물감 2023-10-02 (월) 17:50
부대장이 나몰라라 하지 않고 그래도 뭔가 분투중이라니
그나마 다행인가 젠장
추천 0
rank백작1 2023-10-02 (월) 17:53
정말 어이가 없다~~
어찌 이런 미친 부모가 있단 말인가~~콱 밟아 버리고 싶다~~~
추천 0
ranknervous 2023-10-02 (월) 18:16
군대잇을때 신병이 왓는데... 자외선 쐬면 피부가 울긋불긋 올라오는 애도 잇엇음... 면제 받아야할 애가 여기 왜 와잇나 햇는디
추천 0
rankBlSeeD 2023-10-02 (월) 18:49
00년 2월 군번입니다
7개월 고참이랑 11개월 후임 있었는데 '쟤들이 어떻게 군대에 왔지'할 정도 사람들 있었어요
포대(포병대 중대)인원 120명 중에 2명이었습니다
그렇다고 고문관처럼 삐대거나 한게 아니라 진짜 그런 사람들이었어요 ;;
추천 0
rank방귀꼈는데설사 2023-10-03 (화) 16:52
07군번에 비슷한 일 있었는데 그 친구는 방법이 의가사 밖에 없다고 해서 우울증도 아닌데 우울증인척 하며 6개월을 의무대에서 버티다가 의가사 전역 했는데..

참고로 그 친구는 들어 올때 여동생이 중학교 올라갔고 할머니가 계셨지만 편찮으셔서 몸을 가눌수 없는 상태 였음..
추천 0

🔥 오늘의 HIT 30
(구)인기게시판
  • 전체
  • 일간
  • 주간
  • 월간
  • 조회순
  • 추천순
  • 댓글순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 위로
맨 아래로

공유하기

이토랜드 로고

계정 찾기 회원가입
소셜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