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올해 방심위 최다 민원은 ‘그알’ 피프티피프티 사태 방송분”
rankyohji    2023-10-02 (월) 14:14   조회 : 1469   추천 : 21 추천


지난달 19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피프티피프티 분쟁 관련 방송 모습.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화면 캡처

올해 들어 8월까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시청자 민원이 가장 많이 접수된 프로그램은  SBS 의 ‘그것이 알고 싶다’로 집계됐다.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전속계약 분쟁 사태를 조명했지만 편파적인 구성이었다는 지적이 잇따르면서다.

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윤두현 의원이 방심위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그것이 알고 싶다’의 8월 19일 방송분에 대한 민원은 1146건으로 지난 8월까지 가장 많았다. 

이들 민원은 방심위에서 심의 여부를 검토 중이다. 

이 방송분은 소속사 측과 피프티피프티 멤버 측과 계약 문제로 다툼을 벌이고 있는 중인데도 피프티피프티 멤버의 가족 인터뷰만을 방송해 편파적이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두 번째로 민원이 많았던 프로그램은  SBS 의 ‘ SBS  8 뉴스’ 3월 13일 방송분이었다. 

배우 양자경의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소감을 보도하면서 자막을 왜곡했다는 이유로 508건의 민원이 접수됐다. 

양자경이 소감으로 말한 ‘여성들’( And   ladies )이라는 단어를 의도적으로 번역에서 누락했다는 것이다. 

방심위는 이에 대해 행정지도 단계인 ‘권고’를 의결한 바 있다.


최다 민원 3위는  MBN  ‘불타는 트롯맨’ 2월 21일 방송분이다. 

출연자 황영웅씨의 학교폭력 논란과 관련해 그의 출연이 부적절하다는 내용으로 175건 접수됐다. 


2월 28일 방송분에 대해서도 같은 이유로 84건의 민원이 들어왔다. 


MBC  ‘실화탐사대’ 3월 30일 방송분의 경우 황영웅 씨의 학폭 논란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방송했다는 민원이 135건 접수됐다.


특정 야구팀을 비하하는 표현을 방송해 논란이 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8월 16일)은 137건의 민원이 접수됐다. 


또 크론병에 대한 잘못된 내용을 방송했다는 지적이 있었던  JTBC  ‘닥터 차정숙’(5월 6일)은 135건, 


진행자의 저속한 표현 사용이 논란이 된  TV 조선 ‘박정훈의 정치다’(7월 31일)는 43건의 민원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41644?sid=105



그알이 압도적이네요 ,,,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image
댓글 1댓글쓰기
rankH마스 2023-10-02 (월) 16:33
그알은 페미작가들 죄다 쳐내지않는이상 미래가 없슴 그냥 폐지해야함
추천 3

유머게시판
글쓰기 
  • 제외
  • icon 인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 위로
    맨 아래로

    공유하기

    이토랜드 로고

    계정 찾기 회원가입
    소셜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