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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엽기] 1998년 여고 체벌.
rank에이아이    2023-11-21 (화) 15:36   조회 : 39361   추천 : 294 추천



저 학생들이 자라 지금 교사의 학생 훈육에 아주 민감한 학부모가 되었죠.

그런데 저렇게 같이 폭행당한 학생들이 교사도 되었다는 것이 문제죠.

미개하고 야만적인 교사들이 저지른 죄업을 대신 받고 있는 중입니다.

똑같은 처지였던 학생들에게 말이죠. 그리고 저런 짓을 한 교사들은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지금도 교사였다며 주변에서 존경받고 잘 살죠.


자기 소개요?
자기에는 고려청자와 조선백자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 -] [_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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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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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덴마크모카라떼 2023-11-21 (화) 15:39
학생들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양반들 많았음
뒷돈은 뒷돈대로 받고.

지금은 다들 명예롭게 퇴직해서 교직에 몸담았다고 지딴엔 자부심 갖고 있을 거라는 게 더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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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익명 2023-11-21 (화) 21:02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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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maryjane 2023-11-21 (화) 15:38
아이스하키채로 겁나게 맞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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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붉은해적 2023-11-21 (화) 15:45
저런 것에 하도 당해 놓으니 지금 학부모들은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위해를 가한다 싶으면 바로 민원 넣고 하는 거죠
그것때문에 지금 선생들은 교권을 제대로 펼칠수도 없습니다.(거기에 기간제까지 넣어 버려서 개판 났겁니다)

PVC는 양반임
대걸레 분질러서 물에 담궈 놓습니다
나중에 그걸로 때려요

차라리 운동장 몇 바퀴 돌리는 게 양반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운동장 같이 도는 건 운동이라도 되지

허벅지 때려서 뼈 부러진 애도 있고 큐대로 조진 것도 있습니다
출석부로 때린 건 그나마 양호한 수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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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3-11-21 (화) 20:57
암만 저렇게 맞아도 학폭 양아치 소년원행 미성년자들 많았는데

이토에는 안 쳐맞아서 그렇다면서 저 때가 좋았다는 역겨운 아재들 많음

폭력은 대부분 일시적으로만 억누를 뿐 나도 남을 폭력으로 다스리면 된다는 그릇된 학습만 시킬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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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maryjane 2023-11-21 (화) 15:3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아이스하키채로 겁나게 맞았는데.....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8
     
       
rank치하루 2023-11-21 (화) 15:42
@maryjane

맞아본사람만 알죠.. 한대 맞으면 살 다터짐...
저희 담임 선생님이 하필 체육교사라...
추천 4
          
            
rankmaryjane 2023-11-21 (화) 15:43
@치하루

아시는군요....와 진짜 한대에 그냥 픽픽 쓰러졌다는.....
추천 2
     
       
rank나도조여정 2023-11-21 (화) 15:46
@maryjane

저는..
씨부럴...광성....
이때부터 안티 개독이 되었습니다.(미션스쿨..)
추천 4
     
       
rank파이널파이트 2023-11-21 (화) 16:10
@maryjane

그건 체벌이 아니라 폭력인데요 ;;
추천 0
          
            
rank예술적무전병 2023-11-22 (수) 00:18
@파이널파이트

2000년 초까지 흔했습니다. 저희 중학교 체육선생님는 필드하키채...
추천 0
     
       
rank라이츠델힉 2023-11-22 (수) 00:58
@maryjane

저는 딱 두대맞아봤는데 한대맞고 바로 마취되서 두번째는 느낌도 안났다는.............ㅠ
추천 0
     
       
rankNJLOVER90 2023-11-22 (수) 05:08


@maryjane

양동이속 물에 담가두었던 물에 젖은 노로 맞았습니다.
와.. 정말 딱 5대씩만 때리는데.. 한대 한대가 마치 10대처럼 느껴졌을 정도로 어마어마 함.
물에 젖은 배젖는 노로 맞으면 처음 한시간은 맞은곳이 아무런 변화가 없다가 그 후로는 엄청난 고통과 함께 부풀어 오르기 시작하고 바지 허벅지나 엉덩이 부분이 마치 패드를 넣은것 같이 빵빵해집니다. 앉지도 서지도 못할정도로 어마어마한 고통으로 밤에 누워서 잠을 잘수가 없을정도로 고통에 시달립니다. 이틀정도 지나면 고통이 어느정도 줄어드는데 바지를 벗어보면 파란멍이 마치 잉크를  뿌려놓은것 처럼...
진짜 진정한 개새끼였죠..그 새끼 별명이 람보였는데 람보처럼 근육도 어마어마하고 때릴때 힘이 정말 장난이 아니었었죠..
지금 생각하면 완전 구타 그 자체였음.


우리반 부반장이 수업시간에 잠깐 졸았는데 선생새끼가 예전 그 딱딱한 검정색 출석부 모서리로 머리를 찍었죠.
머리에서 피가 나기 시작했고 병원에 전화해서 엠블란스 불러서 실려갔었던적이 있었습니다.
결국 머리 20바늘을 꼬멧고 그 친구 부모님이 경찰에 고소했는데 합의하라고 했다고 하던군요, 정직 겨우 4주..
정말 그때는 선생의 폭행이 어마어마했었던 시대였습니다
추천 1
     
       
rank딥카프리오 2023-11-22 (수) 05:57
@maryjane

저도 하키채였는데  ㅜㅜ 학교에 하키부가 있었어요

하키채 대걸레자루 당구장큐
우리 한문선생님 매는 막대기안에 납 넣었다는 소문 있었고
맞고 살터진데 바세린 바르고..

제가 문제아였냐? 아뇨 모범생이었는데
자습시간에 친구랑 이야기했다고 맞고
책 안보고 창문쳐다봤다고 맞고

월말고사 성적나오면 떨어진 등수 × 3 해서 맞고 ㅜㅜ

미친 시대였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추천 0
     
       
rank별명안쓰고싶다 2023-11-22 (수) 12:48
@maryjane

우리학교는 필드하키라서 필드하키채로 맞았는데 필드하키는 두꺼워서 무~욱찍했음
추천 0
rank덴마크모카라떼 2023-11-21 (화) 15:3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학생들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양반들 많았음
뒷돈은 뒷돈대로 받고.

지금은 다들 명예롭게 퇴직해서 교직에 몸담았다고 지딴엔 자부심 갖고 있을 거라는 게 더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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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만글한2 2023-11-21 (화) 16:12
@덴마크모카라떼

지금 퇴직도 안하고 교장/교감까지 해먹는놈들이 대부분 저런 놈들입니다.
goodgood 추천 10
rank곧은안경곰 2023-11-21 (화) 15:44
내가 98학번이고 내가 다닌 남고는 저렇게 되도록 맞는 경우도 있었지만, 여고에서 저렇게 때리는건 내 주변에 없었는데 ㄷㄷㄷ
추천 2
rank운동하면돼지 2023-11-21 (화) 15:44
진짜 학교가 지옥같이 느껴질때 많았어요 교사들은 엄청난 체벌에 인격모독 양아치놈들은 수금하러 다니고
추천 3
rank와그라는데 2023-11-21 (화) 15:44
빗자루에 청테이프 감아 때리던 체육선생
대나무 뿌리로 목덜미만 조지던 교련선생
박달나무로 손톱끝만 조지던 수학선생
무기는 사치다 온리 손바닥이던 영어선생
난 모든게 흉기다 가르치던 책 세네카로 머릴 조지던 국어선생
모든 선생이 한가지씩 특기가 있었지
추천 4
rank알쟁이 2023-11-21 (화) 15:44
담임이 야구빠따 풀스윙으로 엉덩이 때리는게 주 체벌이였는데
어느날 각목으로 엉덩이 맞는데 느낌도 없더라...ㅅㅂ...
추천 2
rank붉은해적 2023-11-21 (화) 15:4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저런 것에 하도 당해 놓으니 지금 학부모들은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위해를 가한다 싶으면 바로 민원 넣고 하는 거죠
그것때문에 지금 선생들은 교권을 제대로 펼칠수도 없습니다.(거기에 기간제까지 넣어 버려서 개판 났겁니다)

PVC는 양반임
대걸레 분질러서 물에 담궈 놓습니다
나중에 그걸로 때려요

차라리 운동장 몇 바퀴 돌리는 게 양반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운동장 같이 도는 건 운동이라도 되지

허벅지 때려서 뼈 부러진 애도 있고 큐대로 조진 것도 있습니다
출석부로 때린 건 그나마 양호한 수준 ㅋㅋㅋㅋ
goodgoodgoodgood 추천 23
rankTAI가 2023-11-21 (화) 15:46
반이 분리된 남녀공학이었는데,
남자애들은 죽일 듯이 패는 선생들이
여자애들은 거의 손찌검 안하는거 보고 충격먹었더랬죠.
추천 0
rankskuid 2023-11-21 (화) 15:48
40대였던 새끼들은 정년퇴임했겠네
추천 1
익명 2023-11-21 (화) 15:50
진짜 많이 양보해서 잘못하고 맞은건 이해라도 되지

라떼는 말이야 증명사진 있는데도 자기가 원하는곳에서

사진 찍고 제출 안했다고 벌준놈도 있었음 ㅅㅂㅅㄲ
추천 4
rank살살라 2023-11-21 (화) 15:51
곡괭이 자루로 맞아보신분 있나?
추천 1
     
       
rank시원찮은방울뱀 2023-11-21 (화) 15:53
@살살라

저요 ㅋㅋ
추천 1
rank▶◀가난이 2023-11-21 (화) 15:52
고등학교 다닐적에 수묵화란 쌤이 계셨는데,

지각하면 대나무 잎사귀 부분으로 볼때기를 갈기심.

오전내 얼굴에 대나무 모양 가지 모양으로 부어 있었음.
추천 0
rank또다른시련 2023-11-21 (화) 15:53
교련 선생이라고 하던 놈들이 가장 심했죠. 씹새끼들. 진짜 개새끼들이었음.
추천 4
rankOo00OooOO 2023-11-21 (화) 15:54
중고딩때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에 멍이 사라지는 날이 없었지만
그래도 포기 안해주셔서 지금까지 살아 있는듯 하네요..
중딩때 누나 가게 스쿠터 몰래타고 놀다가 사고내서 부모님이 다 변상하고..
고딩때 VF쇼바올린게 그때는 왜이렇게 멋져 보였는지
고거 타고 다니다가 담임쌤한테 걸려서 엉덩이 허벅지 다 터지게 얻어 터지고
그다음부터는 안탔는데.. 그래도 그렇게 훈육해주신 담임쌤이 지금 생각하면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추천 2
rank오네이 2023-11-21 (화) 15:54
말린 대나무 뿌리....아
추천 1
rank손님007 2023-11-21 (화) 15:55
큣대 아퍼 ㅠ
추천 0
rank뭐샹씨발 2023-11-21 (화) 15:56
게시판 규정위반으로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원문보기)
추천 4
rank오호홍 2023-11-21 (화) 15:56
때리고 끝나면 다행인데 촌지는 진짜 답이 없었음 대놓고 촌지받던 선생들이 학교 안에서 점심시간때 술판 벌이는 것도 봤었고ㅋ 음주측정기가 학교에 왜 있는건지 절레절레...
학생회장 후보로 나온 친구한테 너희 집안상태로는 부회장이 맞다고 못나오게 하는 것도 들었었고... 그래도 나름 인지도있는 인문계 고등학교인데도 이모양이었으니 다른 곳이야 뭐...
good 추천 6
rankBoBo 2023-11-21 (화) 16:05
저 쓰레기들 다 잡아다 염전 노예로써야...
추천 2
     
       
익명 2023-11-21 (화) 20:56
@BoBo

굉장히 좋은 생각이네요!
추천 1
rank걸음걸이 2023-11-21 (화) 16:09
우리 고등학교는 아이스하키부가 유명하다보니 하키채로 때렸음.ㅋㅋ
몇대 맡으면 허벅지에 피멍이 잔뜩 생겼는데..
추천 1
rank넬빠 2023-11-21 (화) 16:10
체육시간때(남중) 어떤친구가 "축구하고싶어요" 라고 말했다가(다들 축구하고싶었던 분위기였음) 반전체 엎드려 뻗쳐서 야구배트 풀스윙으로  맞은기억이 나네요;;; cb새끼 그게 그렇게 때릴일이였냐? 그때 처음으로 사람멍이 빨주노초파남보 로 변한다는걸 알았음.
추천 4
rank휴일없는공돌이 2023-11-21 (화) 16:11
때린데 또 때리면 피가 터져나옴.

그렇게 쳐 맞고도 그런갑다 하고 다녔음.

어른이 되고 나서도 힘들게 왜 그리 때렸을까 이해가 안됨...

때려놓고선 어깨아프다고 하던것들..
추천 2
rank밀파소 2023-11-21 (화) 16:12
저는 운이 좋았는지 감정적으로 욕하거나 속칭 꼴리는대로 휘두르는 사람은 없었는데
세게 때리던 사람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선생님이라고 부를만했었죠


기억에 남는 분은
자기가 교장이라면 빨간티에 청바지 + 운동화를 교복으로 하겠다 라고 하시던분
젊은 청춘이 얼마나 빛이 나는데 고리타분한 교복에 애들을 가두려느냐~ 라는 느낌을 말씀하시던 분

또다른 기억에 남는... 100점 만점에 -1점당 한 대


다만..... 중학교 2,3학년 옆반 선생놈
학생들이 양복해줬다고 자랑하면서 은근히 분위기 풍기던 놈
당시 맞춤 양복이 얼마였으려나
추천 0
rank파이널파이트 2023-11-21 (화) 16:16
90년대는 진짜 매랑 싸대기 기합이 난무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사랑의 매랍시고 자기 감정풀이 하는 선생들 많았을 겁니다

매야 그렇다쳐도 싸대기는 진짜 인격모독이죠
요즘 학생들한텐 상상도 못 할 일들이었습니다

요즘은 반대로 선생이 그냥 나무라기만 해도 신고하고 그런 일들이
뉴스에 자주 보도되더군요 완전히 교권 추락입니다 이러면 선생들도

선생들대로 괴롭지만 학생들도 삣나가버리죠
예전은 예전대로 문제 요즘은 요즘대로 문제 참
추천 1
rank탑스미스 2023-11-21 (화) 16:17


교련 담당하던 새끼감자 잘 살고 있냐??
추천 3
     
       
rank예의범절 2023-11-21 (화) 21:06
@탑스미스

아우 PTSD오네여.
요걸로 손가락(손등도아니고) 때리던 변태적인 영어선생 있었는데..
추천 1
     
       
rank라디오헤드 2023-11-22 (수) 05:37
@탑스미스

한문선생이 저걸로 휘두르고 다녔는데
잘 살아있냐? ㄳ야...
추천 1
          
            
rank수이드 2023-11-22 (수) 09:31
@라디오헤드

저도 한문선생이 저거로 허벅지에 퍽 하던데요 ;;;; 얼마전에 교장까지 했던데요
추천 1
     
       
rank수이드 2023-11-22 (수) 09:31
@탑스미스

와 대나무뿌리 PTSD오네요 겁나 아팠는데요;;
추천 1
rank내사랑유자C 2023-11-21 (화) 16:21


2000년대 초에도 우리학교 체육선생이 교문입구부터 현관까지 여고생 뺨때리며 갔던걸 본기억이…
추천 0
ranktaess 2023-11-21 (화) 16:25
핸드폰 카메라 생기고 점점 없어짐..
추천 1
rank탄산음료끊었다 2023-11-21 (화) 16:29
선생이 아닌 시발롬들 정말 많던 시절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죽여버리고 싶은 인간 쓰레기 새끼들 많았죠
추천 2
rank피콜로 2023-11-21 (화) 16:32
때린사람들 다 퇴직했어
언제까지 과거타령할꺼야.
가정교육이나 똑바로 시켯!!
추천 2
rankαβχ 2023-11-21 (화) 17:19
저렇게 때리던 놈 출세해서 교장됨
웃기는건 인터넷 언론사중 하군데에서 학생들과 친구처럼 지내는 선생으로 소개됨
원래는 당구채로 구타 싸다귀
금품 챙기던 놈
추천 2
rank시뻘건돼지 2023-11-21 (화) 18:52
난 저 시절에 대학다니고 있었지만 저런 선생들 주변에서 한 번도 못 봄. 일반적이지 않은 경우라고 봐야.
추천 1
rank섬광마술 2023-11-21 (화) 19:17
지금의 교권 바닥은 저때의 선배교사라는 것들이 만들어놓은거지...
원인제공한 놈들은 교장교감이라고 목에 힘주고 다니고 그 댓가는 후배교사들이 치르는 중
추천 2
rank토렌소환사 2023-11-21 (화) 20:13
대놓고 뒷돈 달라던 그 썅년놈들...
추천 2
rank푸른오색조 2023-11-21 (화) 20:14
나 초3때 스승의 날 선뭉로 양말가져왔다고 귀싸대기 올리던 새끼 진짜 길에서 만나면 뒤진다
추천 2
rankWalther 2023-11-21 (화) 20:15
모든 교사가 저렇게 과하게 했던 것이 아님.
선생질 안 했으면 범죄자 됐을 것 같은 새끼들만 저랬음.
나 역시 안 당한 것은 아니지만, 현 시점에 어느 정도의 빠따질은 허용 해야 한다고 생각 함.
추천 2
rank새토깽어맹뿌 2023-11-21 (화) 20:19
국민학교 1학년 빠른 생일이어서 7살에 입학함.
덩치큰 친구랑 싸웠는데 내가 깨물어서 울렸음
나만 멱살 잡힌 상태로 귀싸대기 맞음
날아갔는데 또 멱살 잡고 싸대기
울어도 빌어도 소용없이 계속 맞음.
아직도 잊을 수 없음. 길 건너다 그 선생놈 만나고 싶네요.
추천 2
rank디드릿도 2023-11-21 (화) 20:20
아침조례시간에 담임기분이 어떤지에 따라서
그날 누구 쥐어터지냐, 농담하고 웃으면서 하루보내느냐가 결정됨
그당시에도 이해가 안갔고, 불합리한걸 알았지만 참고 다니는게 당연시됐음
추천 0
rank인이님 2023-11-21 (화) 20:40
98년도는 아니지만 2000년대초
급우가 대걸레쇠봉만 뺸걸로 맞았는데
쇠봉이 구부러지는것도아니고
뚝 부러지는걸 봤던기억이 있네요
그걸 엉덩이로 다맞고도 양호실은커녕 의자에 앉아 수업을 다들어야했죠
야자포함해서
추천 1
rank세리스 2023-11-21 (화) 20:40
ㄷㄷ
추천 0
rank고수진 2023-11-21 (화) 20:43
부서진 이젤로 쳐맞던

잘못해서 맞으면 억울하지도 않지

개샹년

한놈 잘못하면 그 조 앞뒤 옆뒤를 다 패는 .......
추천 0
rank세지xn 2023-11-21 (화) 20:45
저렇게 맞고도 야자는 또 튀었지 ㅋㅋ
추천 1
rank진이님1 2023-11-21 (화) 20:50
몇몇 교사의 감정이 실린 체벌이 문제였지만
그런 대부분은 학생이 잘못을 한 것에 대한 체벌이었다

지금은 안맞아서 문제

문제 있던 일부 교사를 걸러내야 하는 것은 모든 체벌이 잘못인듯 인권팔이
그러나 내가 보고 겪고 느낀 바로는 쳐맞을만한 놈들이 맞았다
추천 1
     
       
rank제시카의겨울 2023-11-22 (수) 00:29
@진이님1

성적으로 패는게 문제
공부 못하는게 왜 맞아야 하는 일인지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음
거기다 군대에서 이상한거 배워서
하나가 잘못하면 전체가 기합이나 매질을 당함.
이것도 이해 가능하신가요?
추천 4
          
            
rank진이님1 2023-11-22 (수) 01:41
@제시카의겨울

성적으로 체벌은 불합리하다 생각하나 학교라는 곳의 특성상 학업에 집중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일만하다 생각하고
단체 기합, 매질의 불합리함은 이해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사회가 그런 것을 어쩔?
한국 사회 적응자를 양산 하는 것이 현 한국의 교육 시스템인 것을...
그것이 불만이면 한국의 사회의 불합리한 구조 개선을 위해서 노조 활동이나 시민 활동 등을 해서 바꾸는데
힘을 쏟길 바람
그런적 있음?
추천 0
               
                 
rank제시카의겨울 2023-11-22 (수) 04:16
@진이님1

아 2찍 같은 사고방식이네요
니가 불만이야
니가 선거나가서 정치인해서 바꿔
good 추천 5
                    
                      
rank진이님1 2023-11-23 (목) 14:13
@제시카의겨울

여기서 2찍이 나온다고?
이래서 쳐맞아야된다 기본도 안된 새끼야
추천 0
                         
                           
rank제시카의겨울 2023-11-24 (금) 01:11
@진이님1

국짐당 지지자들이 꼭하는 말인데
그걸 사용한다는 자체가 국짐당지지자일껄

사회에 불만이 많아?
그럼 니가 정치해서 바꿔 . 정치 안 할꺼면 아가리 다물어
(나한테 니 불만을 말하지 마 니가 전재산 쓸어넣어서 좌파짓 하면서 파탄 나는거 보고싶다)
못하지 못하지. 그러니까 니 불만은 쓰레기 불만이야

요패턴이지. 니가 한 패턴이다
추천 0
     
       
rank이지스레인 2023-11-22 (수) 09:25
@진이님1

저시절분은 아니신듯…

대부분학교에서 밥먹듯이 훈육이라는 미명하에 폭력이 행사됐고

어떤 선생들은 서로 경쟁하듯이 엽기적인 방법으로 고문가까운 폭력을 행사하기도 했죠

아무리 빳다질을 해야할 상황이라도 학생에게 잘못을 알려주는게 옳은 상황인데 일단 패고 지껄인다는게

“너가 왜 맞는지 알아”
“모르겠는데요”
“더 맞다보면 생각날꺼야”

이게 그당시 상황이죠
추천 1
          
            
rank진이님1 2023-11-23 (목) 14:13
@이지스레인

더 맞아야겠네
추천 0
     
       
rank낼름사마 2023-11-22 (수) 09:39
@진이님1

아마 안맞아 봐서 이런 글이 대뇌를 통해서 손구락으로 쉽게~ 나오는것 같은데요,
몇몇이 아니라 대부분이 저랬어요, 남/여썜을떠나서 말이요.
학생들을 위한 참된 스승이라는 사람이 더욱 보기 힘든 세상이었어요.
지금도 물론 선생님은 없고 선생질/월급쟁이 분들이 판을 치지만,.
저 떄 와는 다른 느낌으로 애들을 심심하면 패던 사람이 많았어요
그 분위기 모르시죠 ? 그러니 뭐 잘못 배운 마음의 양식을
이렇게 길게 싸지르지 마세요 ... 참 애송이 같이 보여요.

이찍하시고 지금 평온하시죠 ? 힘내세요
추천 1
          
            
rank진이님1 2023-11-23 (목) 14:14
@낼름사마

이찍?
이것봐 안맞아서 그런듯
추천 0
               
                 
rank낼름사마 2023-11-23 (목) 23:50
@진이님1

ㅇㅇ 그 러니 좀더 쳐 맞아봐 색햐
추천 0
     
       
rankdifvcsth2 2023-11-22 (수) 11:37
@진이님1

성적 떨어진게 잘못인가요?
저는 성적 떨어지거나 앞에 나와서 문제 풀라는거 못풀어서 맞은 기억 밖에 없는데요
수업시간에 안자고 술담배도 안하고 자습시간에도 안자도 안맞고 하루가 지나간 날이 없었네요
맞은 이유는 시험과 쪽지시험 나와서 문제 풀어서 틀린거 외에는 없네요
추천 1
          
            
rank진이님1 2023-11-23 (목) 14:15
@difvcsth2

다음에는 틀리지 말고 맞도록 집중해보란 것인데 더 맞아야했었네
추천 0
               
                 
rankdifvcsth2 2023-11-23 (목) 14:22
@진이님1

너 같은 ㅄ에게 무슨 말을 하겠니
니가 그 시절에 학교를 다녀는 봤냐
추천 0
rankpeit 2023-11-21 (화) 20:53
90년도 초반에는 다들 저랬음
교련샘부터 시작해서 학년담임이나 더때리고 안떄리면 걍천사였음
누나하고 나하고 누가 더 피멍들었나 내기도 하고그랬는데 ㅎ
솔직이 그때도 여자한테는 좀 너무한다싶었는데 지금 저랬음 난리났겠지요?
추천 0
rankBlSeeD 2023-11-21 (화) 20:53
와 난 운이 좋았네
시골 95~97 고딩 00~02 955대대 한번도 맞은 적이 없음 ;;
추천 0
rank키엌키읔키엌 2023-11-21 (화) 20:53
단소로 머리패는선생 있었는데
추천 1
     
       
rank초심으로돌아간다 2023-11-22 (수) 00:28
@키엌키읔키엌

단소로 손등 때리던 여자음악선생 기억나네요..차라리 엉덩이를 때리지 ㅠ
추천 0
rank촌장빠삐놈 2023-11-21 (화) 20:54
그래도 국민학교 시절 2년간 담임이셨던 한 분 때문에 나쁜 기억은 잊고 삽니다.
40년이 넘게 지났는데도 선생님 모습을 기억 하고 있네요 ㅎㅎ
추천 0
익명 2023-11-21 (화) 20:54
예전 폭력 교사들 찾아내서 연금 몰수하고 죗값 치르게 하면 정말 좋겠습니다
추천 4
rank베르동 2023-11-21 (화) 20:55
그 당시 선생들은 교육보다 개인체벌도구의 차별화와 강화에 더 열을 올렸었죠.
추천 2
익명 2023-11-21 (화) 20:5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암만 저렇게 맞아도 학폭 양아치 소년원행 미성년자들 많았는데

이토에는 안 쳐맞아서 그렇다면서 저 때가 좋았다는 역겨운 아재들 많음

폭력은 대부분 일시적으로만 억누를 뿐 나도 남을 폭력으로 다스리면 된다는 그릇된 학습만 시킬 뿐인데
goodgood 추천 10
     
       
rank예술적무전병 2023-11-22 (수) 00:20
ㅋㅋㅋ그니까요. 그렇게 쳐맞던 그때가 비행청소년 문제 더 심했지요.
추천 0
rank폐비윤씨2 2023-11-21 (화) 20:58
애들 엉덩이까고 촬영한거도 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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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두두둥탁 2023-11-21 (화) 21:44
@폐비윤씨2

ㅄ인가 ㅋ
추천 0
ranktabaret 2023-11-21 (화) 20:58
90년대 중고등학교, 특히 남학교에서 주먹으로 얼굴을 맞거나 싸대기 맞거나, 몽둥이로 엉덩이, 허벅지 맞은것은 그런갑다 하는데, 87년도 국민학교 4학년때 40대 후반 남자 선생이 칠판에 쓰는 무거운 삼각자로 애들 머리를 후려친 것은 지금도 이해불가입니다. 언젠가 뭐하다가 늦게 들어오더니 칠판에 떠들었다고 이름 적힌 애들을 앞으로 불러서 그 삼각자가 두개나 박살나도록 애들 머리를 후려 쳤어요. 열명 남짓 애들이 맞았는데 그 중에 3명이 머리에서 피가 철철 났네요. 그래놓고도 잘리지도 않고 징계도 받지 않고 넘어갔지요. 서울월정국민학교 87년도 4학년 1반 담임 신승철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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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냥나크룬 2023-11-22 (수) 06:01
@IlIIIllI

정말 그것 때문에 처벌 못할까 선생은 가난한 애들은 그냥 때려  집이 좀 살면 안 때리고 그나마 조례가 있으니 눈치는 보고 있는 거고
추천 1
     
       
rankfkeldhtm 2023-11-22 (수) 10:45
@IlIIIllI

볼때마다 개빡치는  짤

저 새끼는 잘사나 몰라
추천 1
익명 2023-11-21 (화) 21:03
요즘 교사들 이슈 관련해서 지령이라도 있는건지
대형 커뮤니티마다 그 시절 교사들은 싹다 은퇴하고 젊은교사들이 억울하게 업보받는다고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하고다니며 언플하던데
국민들이 세월 계산 못하는 바보가 아닌데 왜 자꾸 그런 말을 해서 반감 사는지 모르겠음

촌지사라진게 끽해야 20년이고 체벌사라진게 10년밖에 안됨
당연히 그 시절 교사들 4,50대 현직에 많이남아있고
애들 패는걸로 유명했던 선생님 sns 보니 지금은 참교사 노릇하며 교권 관련 게시물 열심히올리고 시위도 나감
추천 3
rankTotenkopf 2023-11-21 (화) 21:04
사진 조심하세요... ㅇㅊㅂ으로 잘못하면 걸려요
추천 0
익명 2023-11-21 (화) 21:09
유범재 폭력교사 개새끼 지금 은퇴하고 연금 400만원씩 땡기면서 호의호식하고 있을 생각하니 열받네 ㄷㄷㄷ
추천 1
rankaa1aa 2023-11-21 (화) 21:31
핸드폰 보급되기 이전에 어마어마 했죠
1등이고 꼴등이고 그냥 이유가 없었죠 ㅋㅋㅋㅋㅋㅋ
그나마 핸드폰 보급되면서 뉴스 몇번 타더니 깔끔해졋죠
추천 1
rank목우촌우유 2023-11-21 (화) 21:32
제헌절날 자율학습 안갔다고 허벅지 까매질때까지 맞았는디 ㅋ
그땐 그냥 맞을짓 해서 맞았네 싶었는데
휴일에 안나갔다고 아조..
추천 0
rank마오덴 2023-11-21 (화) 21:33


추천 0
rank복덩이 2023-11-21 (화) 21:34
이젠 교사들이 당하고 있다죠 인과응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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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에이아이글쓴이 2023-11-21 (화) 23:32
@복덩이

그 인과응보를 저때 저 교사들에게 얻어맞던 학생들이 당하니 문제라는 거죠.
추천 3
          
            
rank꼬마베베 2023-11-22 (수) 15:04
@에이아이

위 아래로 당하고만 사는 샌드위치 세대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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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샘윈체스터 2023-11-21 (화) 21:35
90년대 교사들은 쓰레기다 개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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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君子報讐十年未晩 2023-11-21 (화) 21:35
난 교육자 집안이라고 하면

개쓰레기 ㅅㄲ들  똘아이 핏줄로 여깁니다

뇌물에 폭력?에 인성더럽고 돈안주면 때리던 그런 인간들...

내가 어려서 많이 가난해서 촌지를 못주니 그추운겨울날 뒷문바로옆에 나혼자 앉혀놓고 주위에 아무도 없었음

발이 꽁꽁 얼어서 쉬는 시간에 난로에서 녹이다 난로옆에 있다는 이유로 선생한테 쳐맞았던 일이 아직도 쌩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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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구름둥실 2023-11-21 (화) 21:38
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는 교사들이 개쓰레기들이 천지 삐까리였었죠. 지금의 교사들은 본인이 한 잘못도 아님에도 과거의 교사들의 패악질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봐야하는 상황일 듯 합니다. 일례로 부모가 그 당시 학생이었기에 내 자식은 그런 행동을 당하지 않게 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부모도 적지 않기도 하구요. 그 당시 쓰레기선생들이야 지금 거진 은퇴하고 연금 받아먹으며 살겠지만 지금이라도 반성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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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베르무트 2023-11-21 (화) 21:45
그래도 맞으면 말은 잘 들음

요즘 애들 다 쳐 맞아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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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두두둥탁 2023-11-21 (화) 21:45
저때는 임용고시없을때라 대학만들어가면 누구나 선생할수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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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조은아이 2023-11-21 (화)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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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초대님 2023-11-21 (화) 21:54
초2때 오락실갔다고 그때는 몰랐던 온몸비틀기 한시간에 더불어 주먹으로 뺨을때렸던 쓰레기교사가 아직도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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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형이야임마 2023-11-21 (화) 21:57
진짜 ㅈㄴ 맞았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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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중용수바 2023-11-21 (화) 21:58
국민학교 때까지만해도 체벌이 없었는데 중학교 올라가서 체벌이 엄청나더군요.
90년대초에 중학교 시절. 학교 선생들이 가르치면서 어찌나 때리던지 학교가는게 스트레스였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건 수학선생이 집에서 부부싸움을 하고 나왔는지 한놈만 걸려라를 시전 참나무 교편을 풀스윙으로
20대를 때리던게 기억나네요. 맞은 친구가 공부도 곧잘 하던 친구였는데 재수없게 걸림.
그러다 전자계열 고등학교에 들어갔는데 거기선 체벌이 없던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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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브레드버터 2023-11-21 (화) 22:06
저 때는 너무 어처구니 없게 맞아서  정말 큰 문제였지만...
지금은 잘못을 해도 맞아 본 적이 없어서...
설마 때리겠어?이 생각으로... 정도를 지나치게 들이대며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게 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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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tfgrgd 2023-11-21 (화) 22:09
고딩때 아침 자습시간에 떠들었다고

불꽃싸다귀 10대 날린 담탱이

그날 점심 못먹음ㅜ

졸업 후 몇 년이 지나 들은 소식

폐암 걸려 ㄷ졌다는 소식

수업시간에 헛기침 진짜 많이 했슴

함께해서 더러웠지만 명복은 빌어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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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이은zg 2023-11-21 (화) 22:12
기분나빴던건 강당 전교생 앞에서 싸대기 쳐맞고 입술터져서 피 줄줄 나왔었던.
정말 너무나 아팠던건 당구 큐대가 아팠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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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파쪼옥 2023-11-21 (화) 22:25
진짜 학교가면 꼭 하나 있는 선생중에 하나가 '와 저 분은 어떻게 선생님이 됐을까'하는 놈이 꼭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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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3-11-22 (수) 10:06
@파쪼옥

어떤 학교나 통칭 미친개라는 별명의선생이 하나쯤 있었죠.....야 미친개 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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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파란지붕 2023-11-21 (화) 22:40
알잡기도 있었는데. 상상하는 그겁니다. 포도알처럼 튕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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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あむろなみえ 2023-11-21 (화) 22:51
선배한테 인사안하고 주머니에 손넣는다고 맞는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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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사우스포s 2023-11-21 (화) 23:03
그렇게 모욕감을 주고 때리던  96년 중3담임 선생
방학때 지아들 중3인데 학교와서 같이 농구하더라

잡힘 죽일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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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그니닷 2023-11-21 (화) 23:11
98년에 저 사진들이면 내 친구 얘기네요
이젠 얼굴도 생각이 안나지만... 꽤 가까운 친구였는데 방송 나왔다면서 얘기하던게 기억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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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해구사 2023-11-21 (화) 23:19
아직도 생각난다! 그 쓰레기 같은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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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이순신장군 2023-11-21 (화) 23:28
교권 박살난건 저당시 저런 버러지 선생새끼들 때문이라고 봅니다.
학생에 대한 존중은 없고 오로지 지들 화풀이 상대 찾고 오로지 뒷돈 챙길 생각으로 학교 나오는 버러지 새끼들이
지금의 선생님들 교권을 박살낸 장본인이죠.
추천 2
rank뜨르륵 2023-11-21 (화) 23:29
복도에서 뛴다고 신고 있던 찰고무 쓰레빠로 빰때기 처맞은적도 있음
맞으면서 이런말도 들어 봤을거다
조선놈들은 맞아야 말을 듣는다
어디서부터 시작된 교육인지 알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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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테러쟁이 2023-11-21 (화) 23:33
90년대 선생질 하던 새끼들 잡아 죽이고 싶은놈 아직도 있음
추천 1
rank베베베 2023-11-21 (화) 23:34


추천 0
rank리꼴라 2023-11-21 (화) 23:38
국민학교5학년때 담임은
남자애들은 바지, 여자애들은 상의에
물부었음.
바지 댕겨서 빤스 앞쪽에 주전자로.
여자는 목덜미쪽으로.
개 씹 할배였음.
나는 안당해봤지만, 지금이었으면 무조건 뉴스탈듯...
큣대 자 각목 하키채 다 맞아봤지만
5학년때의 임팩트가 너무쎄서 아무렇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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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사망대기 2023-11-21 (화) 23:59
30cm정도 자른 파이프로 때리던 코치새끼.. 지금 생각해도 죽여버리고 싶어요
그새끼 때문에 운동 잘 하던 친구들도 몇명이나 도망간건지 너무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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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3-11-22 (수) 00:12
난 나 때린 담임선생을 아빠(유도대출신)랑 아빠친구(아빠동기)랑 삼촌(경찰) 이렇게 수업시간에 찾아와서 애들 앞에서 진짜 샌드백 만들었음 친구랑 삼촌 데려간건 말릴사람 필요해서 였음 선생들도 아무도 못 말리고 정말 심하게 때렸음 내가 맞은 이유는 우윳값 안가져가서 싸대기 몇대 맞았는데 귀에서 계속 이명들려서 병원갔더니 고막에 이상이 생겼다 그래서 엄마가 어쩔수 없이 아빠한테 이야기함 아빠 평소엔 순둥순둥 곰인데 빡치면 아무도 못말렸음 그때가 나 4학년인가 3학년인가 그랬고 선생 하도 맞아서 얼굴전체가 뻘겋게만 보였음 그 선생 신고도 못하고 바로 담임 짤렸는데 평소에도 애들 무자비하게 많이 때렸었음 그일 이후 학교에 체벌 없어짐 90년대초반일임
추천 2
     
       
rank하늘Maru 2023-11-22 (수) 00:53
선생들 쳐맞기 무서워서 못때렸을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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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초심으로돌아간다 2023-11-22 (수) 00:32
85년생입니다. 중학생때는 중간고사 기말고사 끝나고 난 뒤 첫 수업들은 지옥이었어요.. 100점 만점 중 -1점당 한대..수업시간 한시간동안 반애들 다 못패면 다음 수업때 패고..선생들의 무기도 가지각색이었죠. 노란색 파이프, 당구큣대, 마대자루 자른거, 단소, 대나무 등등..수학선생 ㄱㅅㄲ 진짜로 70대를 때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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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친절한금춘씨 2023-11-22 (수) 03:36
@초심으로돌아간다

75년생 입니다
저희도  그랬어요
심지어  100점 맞은  반장은
싸가지없게  다  맞췄다고 때림(그나마  살살~)
그런데  1개 틀리면  강도  다름(풀 파워로 1대)
추천 0
rankRoah 2023-11-22 (수) 00:36
요즘 아무리 말 많아도
저런것 때문에 지랄하는 학부모를 조저야지 절대 선생한테 뭘 주면 안됌
틈만 보이면 저지랄 나기때문에 항상 짖밟아놔야댐.

양쪽을 같이 조져야지. 요즘 불쌍하다고 봐주면 또 저꼴난다.
아 저렇게 처맞을 새끼들이 없겠네 이젠
추천 0
rank하늘Maru 2023-11-22 (수) 00:52
창틀에 맨발올려서 엎드려뻣쳐 시키고 발바닥을 드럼스틱으로 쳐때리던 무용선생 ㅅㅂ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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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7H구리왕눈이 2023-11-22 (수) 00:54
좋은 선생님도 많지만... 개 같은 놈도 많았어요..
좋은 선생님 걸리는것도 학생들 운.. ㅡ.ㅡ;;
학교 진학지도실에 가면.. 지휘봉,  각목, 쇠파이프, 대나무뿌리, 큐대, PVC.. 이딴게 굴러다니고..
매일.. 매타작.. ㅡ.ㅡ;; 야차 튄놈들, 담배피다 걸린놈, 애 때린놈. 지각한놈, 월담한놈 등등..

촌지 받아 먹고 없는 애들에게 눈치 주는 개같은 놈도 있었고..
자기 기분 나쁜날에.. 그냥 이유없이 애들 기합 주는 놈...
귀때기, 발바닥, 손바닥, 엉덩이, 허벅지, 그냥 무작위로 때리는 놈..
다들.. 은퇴하고.. 연금 받아 먹으면서.. 말년 잘 보내고 있겠지.. 개새끼들.. 쩝..'

아는 동창 맞다가 꼭지 돌아서.. 도망갔다가.. 쇠파이프 들고 들어와서.. 학교 유리창 다깨고..
선생 차 다 부시고.. 결국 학교 퇴학... 근데.. 뭔 크게 잘못한것도.. 아님..
야자 시간에.. 당구장 갔다가 걸렸는데.. 좀 맞다가 개겼나본데.. 선생이 꼭지 돌아서리...
애 잡다가.. 그놈이 맞다가 그놈도.. 눈 뒤집혀서.. 치고 박고.. 그 친구.. 그길로.. 학교 접었음..

사랑의 매라는 말이 우습게.. 그냥 폭력과 구타였음...
추천 1
rank마사카리 2023-11-22 (수) 01:27
1990년대 대동상고 영어 심양식 이새끼가 그랬음 지금은 뒤졌을라나
추천 3
     
       
rank반반로봇 2023-11-22 (수) 02:01
@마사카리

퇴직금으로 잘쳐먹고 살고 있을듯.
ㅡㅜ
추천 1
rank맨슨 2023-11-22 (수) 01:30
저때나 지금이나 선생들은 그냥 ㅅㅂ놈들임
추천 0
rank예브게니프리고진 2023-11-22 (수) 02:02
사직고 "우대"는 살아있나? 천벌 받아야 할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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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곧은표범 2023-11-22 (수) 02:06
와 빡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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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프레시제망 2023-11-22 (수) 02:56
꼬우면 교사 때려치면 되지 뭘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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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3-11-22 (수) 04:14
당시 야구 빠다 대나무 뿌리 당구채 같은걸로 뒤지게 자주 맞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공부 못하는게 맞을일인가 싶다.... 못할수도 있지 나는 학교에서 선생들한테는 배운게 없고 요즘 선생들이 못때리는거 보면 너무 고소함 법이 너무 잘바뀐거 같아요 같이 맞았던 애들이 선생이라고???? 아닌데??? 공부잘해서 안맞고 선생옆에서 부역자질이나 하던개새끼들이었다
내기억에는 선도부 같은걸로 공산주의도 아니고 애들이 애들 감시하고 일러바치고 때리고.... 잘됐다 개같은 것들 우리아들 한대만 때려봐라 뒤진다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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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edlqlitrk 2023-11-22 (수) 04:53
경기고 다녔는데 담임선생새키들 방학때 집에까지 와서 돈받아 감.
돈은 돈대로 뜯고 집에 돈 없는 애는 개처럼 패던 샠키들
강남에서 담임 3년하면 강남에 집산다는 게 정설.
담임 변세*** 18셐키야 뜯어간 돈으로 잘 처먹고 살고 있냐
추천 2
rankedlqlitrk 2023-11-22 (수) 04:53
애들 패고 싶어서 교권강화 데모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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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에어졸 2023-11-22 (수) 04:59
90년대 임용되기 시작한 교사들부터는 괜찮다고 봐요
그때부터 학교 폭력이라던지 촌지 문제를 교사 자체에서 자정하려는 움직임이 있었거든요
그게 전교조 아니였던가요? 전교조의 이념적인 문제는 차치하고 그들에 의한 자정 노력에 의해 촌지문제나 학생 인권문제등이
개선 되었다고 봐요.
내부 고발과 문제제기가 그들로 부터 계속 나왔고 그들이 또 이슈화를 시켰거든요
거기에 그당시 젊은 교사들도 가입은 안하더라도 동조는 많이 했던걸로 알고요
당시 문제되었던 시대의 교사들은 90년대 이전 임용된 교사들로 지금은 정년한 세대들 이라고 봅니다
추천 1
rankedlqlitrk 2023-11-22 (수) 05:03
논현초 담임 신윤***  개씨발새키. 부임첫날부터 애들 해병대식으로 하겠다면서 운동장에서 굴림. 못사는 애 개패듯 패고 있는 애들한테 돈 뜯어내고. 십몇년 뒤 보니까 강동 어디 초에서 교장하고 있더라. 이런 씨발새끼들이 교장인 나라에서 누가 애 낳고 싶겠냐
추천 1
rank냥나크룬 2023-11-22 (수) 06:03
교사 정확히 사람은 변하지 않음 예전이나 지금이나 돈 있고 저항력 있는 애들은 안 때렸음  드라마 보면 암  가난한 애들은 선생님들이 때리고 패고 사람 만들지만 절대 부자집 애들은 건드리지 않고 건드린다고 해도 자리 까지 걸어야 됨  그러니 환상 갖지마 그 선생들도 때려도 상관없는 애들만 때렸어
추천 1
rank딥카프리오 2023-11-22 (수) 06:07
이런건 미투 안하냐? 조까튼 색히들의 이름은 평생 기억하고 있을텐데
추천 0
rank여니무기 2023-11-22 (수) 06:39
저 시절에는 저런 행동을 거리낌없이 하는 교사들이 많았지
추천 0
rank당나귀웃음 2023-11-22 (수) 06:58
하키채로 맞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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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edlqlitrk 2023-11-22 (수) 07:20
20년전 담임을 길에서 만난다면 죽여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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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낙카산 2023-11-22 (수) 07:46
목탁으로 맞아봄 머리에서 그렇게 청아한 소리가 나는걸 처음알앟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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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충혈된노을 2023-11-22 (수) 09:08
@낙카산

ㅋㅋㅋㅋㅋ
맞은 다음에 나무관세음보살 읊조리지 그랬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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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서현큰형님 2023-11-22 (수) 08:13
말그대로 80년대 90년대 교사들은 99% 개쓰레기들이었습니다. 돈걷느라 눈이 빨갛고 못하는애들 차별하고... 지금생각해보니 그들은 진짜쓰레기들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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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다르게생각하기 2023-11-22 (수) 08:49
그때는 자폐, ADHD 인 친구들이 있는지 잘 몰랐다, 참교육의 결과인가?
처 맞다보면 얌전해지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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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충혈된노을 2023-11-22 (수) 09:07
다들 그랬겠지만 우리 고등학교도 체벌 엄청 심했어요.
추석 연휴 끝나고 학교 갔더니 교무실이 화재로 인해 검게 탔었죠. 누가 방화를 한거였어요.
학생들 교실로 못들어가고 강당에 모여 있다가 교실 올라 갔는데 교실까지 불이 번지지는 않았는데 탄 냄새는 나더라구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얀색인 일체형으로된 우주복 같은 옷 입고 등에 과학수사대라고 적혀 있는 사람들 와서 조사하고
경찰들은 문제학생 또는 좀 논다는 학생들 전부 불러다 조사하고 학교가 뒤숭숭 했어요.
그러다 사건이 터졌죠. 학생 하나가 강압수사를 받았는지 자살을 했어요.
난리가 나고 방송에도 나왔어요. PD수첩 같은 시사고발 프로였는데 KBS2 저녁시간대에 하는 프로였어요.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암튼 그뒤로 좋아진 것은 학교에 체벌이 싹 사라졌었어요.
맨손으로 후려치거나 신고있던 슬리퍼로 빰싸대기 때리거나 죽도, 대나무 뿌리, 대걸레자루, 당구큐대, 엄청 두꺼운 대나무 등등 엄청 많았는데 그런거 들고 다니던 선생들이 수업시간에 출석부랑 교과서만 들고 들어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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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나가토유키 2023-11-22 (수) 09:15
중딩때 단체 기합 받다가 얻어 맞고 빡쳐서 항의했다가 주먹으로 한대 맞아서 선생하고 ㅈㄴ 싸우고 학교 창문 다 박살 내고 아버지 불렀는데 창문값 바로 던져주고 선생 정직 6개월 시켰음. 그냥 학교에서 억울한 일 생기면 꼭 말하라고 하셨는데 당시 교육감이 아버지 친구였고 치안정감이셨던 친구분도 직접 찾아와서 교무실 뒤집었음. 그 후로 우리학교 단체기합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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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neogeo 2023-11-22 (수) 09:17
김갑환 초필살기 쓰는 놈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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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루블루 2023-11-22 (수) 09:18
책 모서리로 머리찍던 붕신 새끼가 있었는데 한 날은 찍었다가 학생 머리에서 피가 주륵 흐리니 학생 업고 뛰던 븅신새끼 한마리가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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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달걀한닢 2023-11-22 (수) 09:18
저떄 때리던 선생들이  이제 교장 교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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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fantan 2023-11-22 (수) 09:26
그때는 선생들이 다 회초리 또는 사랑의매라고 해서 다들 들고다녔죠 채벌도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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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카머 2023-11-22 (수) 09:29
이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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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3-11-22 (수) 09:47
학교 한쪽에서 공사를 하고 있었는데 철근을 집어다가 때리더군요.
여학교요.. 옆 여학교 축제에 갔는데 교문에서 어떤 선생님이 못들어가게 하면서 다른 여고 학생 싸대기를 날리는데 몸이 휙 돌아가더라는... 그걸 본 남학생들, 여학생들 다 도망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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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엠식스 2023-11-22 (수) 09:52
애들이 맞고와도 부모가 선생한테 함부러 못하던시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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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박하사랑 2023-11-22 (수) 09:55
중학교 영어선생 뽀식이 새끼가 당구채로 마빡에 마쎄이 찍어서 혹같은게 아직까지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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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Dionysos 2023-11-22 (수) 10:02
88년생입니다. 학교에서 맞고 오면 니가 잘해야지 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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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토성크기다 2023-11-22 (수) 10:07
부모 직업 알아내서 관리 잘 해주고 뒷돈 받는놈도 있었고 대부분 나쁜 교사들이 많았다고 나는 본다.
학생이 교사 폭력 학부모가 교사 못살게 구는거 처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쪽이다
하지만 교권 침해만 운운할게 아니라 근본적인 해결이 필요하다.
15년전만 해도 교사가 애들 뺨 때리고 교사들마다 애들 기강 잡으려고 단소나 회초리 같은거 하나씩 다 갖고 다니지 않았던가?
그걸로 손톱이나 종아리 엉덩이 때리고 심한놈은 정의봉 같은걸로 때리고 30분 1시간가량 의자들고 벌 서거나 오리걸음 시키고 이런 과정이 있어서 지금 부모들이 역효과가 크게 작용해 교권운운하는건 아니라고 따지지 본인들이 양면의 칼날을 만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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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게임영화독서음악 2023-11-22 (수) 10:22
요즘 학생들은 왜 "사랑의 은사님 찾기" 시스템이 없어졌는지 모를듯.

해당 교사가 있는 학교 찾아가거나 전화 혹은 거기 학교 게시판에
그 교사가 저지른 온갖 악행을 아직도 못 잊은 학생들이 많이 복수함.
"요즘도 애들 쥐잡듯이 패세요? 이제는 못 패서 몸이 근질거리지 않으세요?"
이런 울분에 찬 의견, 댓글은 매번 이런 글이 나올때마다 등장.

나도 선생들은 거의 인간이 아니었다고 기억함.
몇 사탄의 선생은 부고 소식들리면 그디어 악마가 죽었구나 하고 씁쓸하게 회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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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3-11-22 (수) 10:26
변태 넘들 이라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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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bbaming 2023-11-22 (수)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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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시민군 2023-11-22 (수) 10:36
중학교 때 담임이 전문 산악인 이었는데.
텐트 폴대로 때림.
맞으면 처음에는 아프고 좀 있다가 간질 간질 해 짐..맞아서 아픈데..간지럽다고 긁었다간 고통도 두배.
다섯 대 까지는 맞을 만 한데. 넘어가면 피가 남...멍도 오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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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센터어린이 2023-11-22 (수) 10:40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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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3-11-22 (수) 11:13
초3땐가... 운동장 벤치에 다리올리고 대가리박아 시킨게? 옆반 담임이였는데 우리반 담임인 음악선생 울렸다고 남자들만 단체기합 받았던? 이유가 정확한지 모르겠지만 시멘트로 된 벤치에 다리올리고 머리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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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용왕 2023-11-22 (수)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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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존트럭에불탄다 2023-11-22 (수) 11:18
아직도 잊지 못하는1990년 중학교 1학년때 수학 김00 선생 별명 살인마 코피날때까지 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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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rebate12 2023-11-22 (수) 11:19
지금 생각하면 안때리고 벌 주는 선생님들이 있었는데  지나고 보니 pt 나 코어 허벅지 근육 강화하는 운동이었음..  감사합니다 선생님.  그당시 별 운동도 안했는데 힘이 넘쳤던게 다 이유가 있었네요.
지금 이 나이에 운동하려니 잘 안됩니다. 하다가 힘들면 쉬게 되네요. 어릴땐 쉬면 더 해야되기 때문에 억지로 부들거리면서 참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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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caf2 2023-11-22 (수) 11:27
요새 선생들 교권 찾는다 어쩐다 하는거 보면. 상황은 이해 하는데

공감은 안됨.

지금까지 니들이 한거 돌려받는거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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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미인박명 2023-11-22 (수) 11:57
라떼도 수업중에 떠들었다고(짝한테지우개빌림) 반장년이(일진) 내이름 적어서 담임(체육)한테 내가지고 야구빠따로 엉덩이 밑에 10대 풀스윙으로 맞고 피멍들었었음 거기다가 제데로 걷지도 못하는데 꾸역꾸역 학교감 존나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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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그래그렇게 2023-11-22 (수) 12:14
일부러 아프게 때리겠다거 나무에 있는 혹을 튀어나오게 잘라와서 자랑하던 영어선생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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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나라킴 2023-11-22 (수) 12:27
중학교때 물푸레나무로만든 일명 도끼자루로 맞았는데  졸업후 들은이야기로는 결국 다른학교에서 체벌 사건으로 선생 그만두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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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이후아 2023-11-22 (수) 12:36
저런 색기들이 은퇴해서 연금 500씩 타먹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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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온우주 2023-11-22 (수) 12:43
저딴것들은 교사도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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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엘민스터 2023-11-22 (수) 12:44
미친넘들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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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Cloud999 2023-11-22 (수) 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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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니속사정 2023-11-22 (수) 14:37
국민1때 귓볼 터뜨린 이연복이
국민3때 대놓고 촌지 요청 이운영이
중학교때 싸다귀로 뒤로 자빠지게했던 민문상이
고등학교때 사람있는 앞에서 무참하게 멍둥이질한 이름기억 안나는 생물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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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루레이 2023-11-22 (수) 14:46
저때 폭력에 촌지에 개 쓰레기 같던 교사들
지금 연금으로 200~300받으면서 유유자적 여행다니면서 잘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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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돌아가자 2023-11-22 (수) 15:28
개새들 많았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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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2023-11-22 (수) 15:48
아 맞았던 기억이 다시 생각나네요
음악선생한테. 한달 가까이 제대로 못걸어 다녔었는데..
그 음악선생이 또 사는 동네가 같아서
정말 간혹 마주치는데 한번 피식 웃어 주면서
쌩까면서 가는데 그 얼굴 보는게 또 새롭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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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친절한금춘씨 2023-11-22 (수) 17:00
대한민국 소위  말하는  보수교육계
일제 강점기  시절  교육 방식으로
아이들  잡고
촌지 준  아이들  성적 봐주고
없는 집 아이들  더  패고;;
90년대  그  교육계를  스스로  자정 하고자
나온것이  전교조  선생님들이였음
그  선생님들  촌지 거부 하시고  인성 교육 하셨음  단,  훈육을 확실 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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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친절한금춘씨 2023-11-22 (수) 21:24
@친절한금춘씨



그때  나온  단어 '참교육'그런데
이  단어가  일베  용어로  사용 되니  씁쓸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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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SparkT 2023-11-27 (월) 15:36
저 중학생 때 공업 선생이 잘 때 쓰는 사각 나무 침목을 청테이프로 똘똘 말아서 애들 때렸던 적도 있었네요. 수업 시간에 잠깐 졸았는데 풀스윙으로 어깨를 맞았는데 와, 팔이 안 움직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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