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일일 인기게시물 30
HIT인기 [기타] 판] 남편에게 뺨 맞았습니다...jpg
rank옴이요    2024-04-24 (수) 14:35   조회 : 14357   추천 : 45 추천











.

Georg Simon Ohm (1789-1854)
Ohm shows "You can't be perfect if you can't stop or wait."

모두 서로 행복하시길.
image
댓글 67
댓글쓰기
rank더바비 2024-04-24 (수) 14:39
글을 읽으면서
아이는 어쩌나 하는 생각만 드네요
뱃속부터 부모님 다툼을 듣고
세상에 나와서는 품에 안겨 다툼을 경험하고
밥먹다가 다툼을 경험하고
부모는 아이가 아닌 서로가 원하는걸 생각하고
아이는 어떤 심정일지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3
nogood
반대 0
rank익명 2024-04-24 (수) 14:49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7
nogood
반대 4
rank발란쉐 2024-04-24 (수) 14:43
안 맞고 커서 무례해진 여성 사례네요.

코난 말 틀린게 하나도 없어.

문명인은 무례한 말을 해도 머리가 쪼개지지 않기에 무례하다.

안 쳐맞아봤으니, 남자를 때리지.
goodgoodgoodgood
추천 20
nogoodnogoodnogoodnogood
반대 22
rank너무더워요 2024-04-24 (수) 15:41
출산직후 잠도 옳게 못자고 몸도 아직 회복 덜됐고

당시 생각해보면 참 딱하군요

애기 엄마는 참 불안정한시기였던거 같습니다

쉽게 화나고 짜증나고 예민하고 몸은 천근만근,

모유 먹이려고, 애기 울어서, 애기 기저귀 갈아야되서 등등 제대로 못자는게 너무 크죠

저도 참 많이 싸웠습니다

싸웠다기보다 짜증 들어주는게 많았다만....

지금은 본인도 왜그랬는지 이해가 안된답니다 그냥 본인 마음이 조절이 힘들데요

엄마나 아빠나 초짜라서 잘 몰라서 다툴수는 있지만, 아들 둘 있는 저는 남편이 너무했다고 생각합니다

여자 입장에서 사실관계 일부 생략하고 유리하게 썼다면 제 말이 틀릴 수 있지만

애기 이제 한달 됐다는데 남편이 저러면 안되죠....
goodgoodgoodgood
추천 20
nogood
반대 6
rank천년호 2024-04-24 (수) 14:43
서로 욕하면서 먹이는 젖(음식)에서 좋은 기운이 나올 리가 없지. 아이를 생각했다면 절대 해선 안될 행동..
good
추천 6
nogood
반대 1
rank더바비 2024-04-24 (수) 14:3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아이는 어쩌나 하는 생각만 드네요
뱃속부터 부모님 다툼을 듣고
세상에 나와서는 품에 안겨 다툼을 경험하고
밥먹다가 다툼을 경험하고
부모는 아이가 아닌 서로가 원하는걸 생각하고
아이는 어떤 심정일지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3
     
       
rankpeture 2024-04-25 (목) 06:40
@더바비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도 성장하는거죠.

뭐 성인군자들만 애낳고 살겠습니까.
good 추천 5
          
            
rank품바21 2024-04-25 (목) 10:49
@peture

님말에 공감되네요
애 낳고 6개월은 저도 엄청 싸웠는데 차츰 안정되고 싸움도 줄고 하더라구요
서로 힘드니 날카로워져서 그러는거죠
추천 1
rank호조 2024-04-24 (수) 14:40
끝이네
끝이야
추천 2
rank발란쉐 2024-04-24 (수) 14:4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안 맞고 커서 무례해진 여성 사례네요.

코난 말 틀린게 하나도 없어.

문명인은 무례한 말을 해도 머리가 쪼개지지 않기에 무례하다.

안 쳐맞아봤으니, 남자를 때리지.
goodgoodgoodgood 추천 20
     
       
rank떡빵s 2024-04-24 (수) 17:53


@발란쉐

역시 명탐정은 달라!
추천 0
          
            
rank백종투 2024-04-24 (수) 19:36


@떡빵s

그분이 아니라 이분입니다
추천 1
rank천년호 2024-04-24 (수) 14:4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서로 욕하면서 먹이는 젖(음식)에서 좋은 기운이 나올 리가 없지. 아이를 생각했다면 절대 해선 안될 행동..
good 추천 6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너무더워요 2024-04-24 (수) 15:4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출산직후 잠도 옳게 못자고 몸도 아직 회복 덜됐고

당시 생각해보면 참 딱하군요

애기 엄마는 참 불안정한시기였던거 같습니다

쉽게 화나고 짜증나고 예민하고 몸은 천근만근,

모유 먹이려고, 애기 울어서, 애기 기저귀 갈아야되서 등등 제대로 못자는게 너무 크죠

저도 참 많이 싸웠습니다

싸웠다기보다 짜증 들어주는게 많았다만....

지금은 본인도 왜그랬는지 이해가 안된답니다 그냥 본인 마음이 조절이 힘들데요

엄마나 아빠나 초짜라서 잘 몰라서 다툴수는 있지만, 아들 둘 있는 저는 남편이 너무했다고 생각합니다

여자 입장에서 사실관계 일부 생략하고 유리하게 썼다면 제 말이 틀릴 수 있지만

애기 이제 한달 됐다는데 남편이 저러면 안되죠....
goodgoodgoodgood 추천 20
     
       
rank발란쉐 2024-04-24 (수) 20:46
@너무더워요

그런걸 우린 사이코라고 부르지요.

성인이면 성인답게 행동해야 합니다.

한국인이라면 기초 교육 수준은 어느정도는 다 할건데 그런다는 건 먼가 문제가 있어요.

남자든 여자든 폭력을 사용 하면 안됩니다.
추천 1
     
       
rank고냐느님 2024-04-25 (목) 12:25
@너무더워요

맞죠.. 산후 우울증도 있고, 애기가 2시간마다 깨기에 달래야 하고 젖먹여야 하고.
저희는 다행인지(?) 임신때 좀 싸웠어서 오히려 이 순간은 잘 넘어갔던거 같아요.
추천 1
rank별명5 2024-04-24 (수) 16:05
애낳은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뺨 친건..
good 추천 5
rank반박시님말맞 2024-04-24 (수) 16:55
이래서 팰거면 뒤지게 패야 됨
추천 0
rank달디달고달디달디… 2024-04-24 (수) 17:17
난 여자들이 이 영상을 모두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빌 버 - 싸이코 로봇 같은 여자들
https://www.youtube.com/watch?v=8xY12Jno_qA
추천 0
rank푸른권율 2024-04-24 (수) 17:23
공감능력도 없어 분별력도 없어 부끄럼도 몰라....
추천 0
rankMilkiss 2024-04-24 (수) 17:26
둘다 문제네요. 여자만 욕할건 아니죠. 남자도 정상아닌데
추천 3
rank노보비너스 2024-04-24 (수) 17:27
애기 스트레스는 신경쓰면서 남편 스트레스는 신경 안쓰나요? 담배가 주는 스트레스 해소 효과 생각보다 큽니다.
추천 0
     
       
rank그치지않는비 2024-04-24 (수) 17:48
@노보비너스

아이가 있을 때는 조심해야 해요.
니코틴이나 여러 화학물질이 피부로 흡수가 됩니다.
신생아에게는 특히 더 악영향을 끼치죠.

저도 흡연자이기는 하지만 지금도 집에서는 최대한 담배 안피우려 하고,
만약 흡연하면 흡연용으로 긴팔 후드티 입고,
흡연하고 바로 화장실 가서 손이나 얼굴 같은 노출된 부위 세수합니다.
입안에 가글도 하고요.
good 추천 6
          
            
rank발란쉐 2024-04-24 (수) 20:47
@그치지않는비

안좋은 영향은 확실히 맞는 말씀인데

치명적인 데미지를 줄 정도로 영향을 주는 건 아니예요.

말씀대로라면, 벌써 인류가 멸종했죠.

담배 안 피우는 사람이 없었던 시절이 200년입니다.
추천 0
               
                 
rank그치지않는비 2024-04-25 (목) 09:54
@발란쉐

꼭 병신되고 죽어야지만 위험한 게 아니죠.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지 모르는데 최대한 조심하는게 부모된 도리죠.
추천 2
     
       
rank요마쭈 2024-04-24 (수) 20:23
@노보비너스

부부끼리 합의한 내용은 지켜야죠. 그리고 아이생각은 안하나요? 비흡연자라 절대 이해 안가는 내용이네요.
추천 2
     
       
rank니까짓게뭔데 2024-04-25 (목) 00:56
@노보비너스

흡연이 비흡연자에게 주는 스트레스는 생각 안하시나봅니다.
추천 3
rank조오단2 2024-04-24 (수) 17:27
한달된 신생아 우는데 지 성질 부리겠다고 애 냅두라는것도 이해 안되고 서로 때리면서 애때문에 이혼 못하겠단것도 이해 안됨
추천 0
     
       
rank김민폐 2024-04-24 (수) 17:39
@조오단2

성질부리는게 아니라 담배피고 수시간동안 니코틴이 옷하고 몸에 달라붙어 있습니다. 애가 그대로 뒤집어 쓰는거죠.

https://www.google.co.kr/amp/s/www.joongang.co.kr/amparticle/17071361

https://www.nongmin.com/article/20221122367098
추천 4
rank배불뚝이춘식이 2024-04-24 (수) 17:28
같은 남자 입장에서 봤을 때 남자가 담배 끊겠다고 호언장담해서 여자가 그 것 보고 결혼했다는데 그 신뢰를 깨버린 남자가 뻔뻔한 태도로 나오니까 여자가 화날만한 상황인 것 같음.
(개인적으로 거짓말 잘 하는 사람 싫어하는데 거기다가 거짓말이 들통이 난 상황에 잘못을 인정 안 하고 오히려 뻔뻔한 태도로 나오는 사람은 더 극혐함.)
위 글의 여자는 남편의 그런 모습이 평소 쌓이고 쌓여서 저도 모르게 등짝에 손이 올라간 것 같은데 오죽 했으면 손이 올라갔을까 남편의 행실을 들어보면 이해가 되기도 함.
그치만 주먹으로 친 건 미스(남자도 순간 아파서 눈 돌아갈 수 있음)
추천 4
rank김민폐 2024-04-24 (수) 17:38
담배피고 애를 안는다?
니코틴 뿜뿜으로 니코틴도 수유해주는구만
----------------------------------
◆흡연 유해물질, 얼마나 오래 남나=담배 연기와 냄새는 사라져도 유해물질은 흡연자의 폐와 옷에 오랫동안 남아 있다. 미국 로렌스버클리 국립연구소가 2010년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담배를 태웠을 때 발생하는 50종이 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18시간이 지난 후에도 남아 있다. 니코틴은 오존과 반응해 초미립자 유해성분을 만들고, 이는 피부와 호흡을 통해 체내에 흡수된다.

심지어는 담배 연기가 밴 옷을 입는 것만으로도 생체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올해 국제학술지 ‘이바이오메디신’에 게재된 캘리포니아대의 연구는 피부로 흡수된 3차 흡연의 영향을 실험했다. 비흡연자인 실험 참가자들은 담배 연기가 밴 옷을 입고, 피부를 통한 담배 유해물질 흡수를 높이기 위해 트레드밀에서 달린 후 혈액과 소변을 채취했다. 그 결과 실험 22시간 후까지 지질과 단백질이 산화를 일으키고 혈장 내 단백질 구성의 변화가 나타났다.
---------------------------------
추천 3
     
       
rank카타나롱소드 2024-04-24 (수) 19:19
@김민폐

아 그래서 안지 말라고 한거구나
추천 1
rank히로노 2024-04-24 (수) 17:41
남편 개 잡놈이네...

담배 끊는다고 약속해서 결혼해놓고....ㅉㅉ 저딴새끼는 인생이 늘 저딴식이겠지
good 추천 5
rank히로노 2024-04-24 (수) 17:41
남편 개 잡놈이네...

담배 끊는다고 약속해서 결혼해놓고....ㅉㅉ 저딴새끼는 인생이 늘 저딴식이겠지
추천 2
rank디드릿도 2024-04-24 (수) 17:52
둘다 잘한거 없네요
추천 0
rank초보집사 2024-04-24 (수) 17:54
그냥 이혼해 그게 낫다. 뭔 치고 박아.
추천 0
rank알타이 2024-04-24 (수) 17:58
아무리 그래도 뺨 맞고는 같이 못살듯.
뭔가 반성이나 사과가 없으면 끝이죠.
추천 2
익명 2024-04-24 (수) 18:00
보통 여자들은 자신에게 불리한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남편이 담배를 끊지 않았기 때문에 등짝을 주먹으로 때렸다고 했는데 본인이 때렸다는걸 실토할 정도면
툭 때린 정도가 아니라 풀파워로 때렸을 겁니다. 아마도 한두번이 아니겠죠.
여자든 남자든 때리면 매우 아프고 매우 열받습니다. 그러니까 같이 때렸겠죠.
그러니까 여자는 감히 여잘때려? 이러면더 또 때리고 또 맞고 무한반복이죠.

담배 끊는다고 약속해놓고 신생아가 있는데도 담배 계속 피고 그손으로 또 애기만지고
부모로써 매우 안좋은 행동입니다.

하지만 담배를 계속핀다고 주먹으로 때리는건 훨~씬 더 개같은 행동입니다. 폭력이쟎아요.
답글에 얼굴에 손을 댄건 남편이 먼저라고 하는게 참 어이가 없습니다.
등을 주먹으로 때린건 폭력이 아니고 얼굴에 손을 댄거부터 폭력으로 치는건가요.
그리고 여자가 남편 얼굴을 밀쳤다고 표현했는데 제가볼땐 싸대기 입니다.

남편도 부주의 하고 부족한게 맞지만,
담배를 폈다고, 신생아가 태어나서 예민하다고 남편에게 주먹질하고 싸대기를 때리면 절대 안됩니다.
그게 바로 가정폭력 이에요.
추천 1
     
       
rank요마쭈 2024-04-24 (수) 20:29
그렇다한들 남편이자 아빠인 사람이 아기를 안고 있는 아내의 뺨을 때린다는건 사람 이하라고 생각됩니다. 지 기분밖에 모르는 거죠
추천 2
rank트레일러파크보이 2024-04-24 (수) 18:01
한달된 애기면 안고있는것도 조심스럽다. 행여 손아귀힘이라도 잘못주면 애기 뼈라도 아플까봐 조심스러운데

애기를 가운데 두고 손찌검이 말이나 되는 소리냐.
추천 2
rank카스티요 2024-04-24 (수) 18:45
남편이 문제네. 담배 피우고 신생아한테 왜가..
추천 3
     
       
rank배불뚝이춘식이 2024-04-25 (목) 09:13
@카스티요

모성애가 발동하는 부분이죠 여기서 순간에 아내분이 살짝 이성을 잃어서 남편 등짝에 주먹이 간거구요
추천 1
rank네임군 2024-04-24 (수) 19:38
남편의 얼굴을 밀쳤어요. 이것이 난 밀쳤다고 생각하지만 싸대기일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남편등을 주먹으로 쳤다. 난 팔뚝에 주먹으로 맞았다 이걸 보면 남편도 똑같이 복수?하는것 같은데..
이러한 이유로 여성분이 남편을 먼저 싸대기 날렸다고 생각되네요..
추천 0
rank요마쭈 2024-04-24 (수) 20:28
담배피시는 분들 폐에는 담배연기가 잔존하지요.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그것만으로도 끔찍하게 싫을 수 밖에 없는데… 태도도 그렇게 나오니 아내입장에서는 화가 날 수 밖에 없네요. 비흡연을 약속해놓고 여러차례 실망을 줬다면 더더욱 화가 날거 같아요.
추천 2
rankYM미사카 2024-04-24 (수) 21:05


추천 0
rank니까짓게뭔데 2024-04-25 (목) 00:57
골초들은 지 몸에서 숨 쉴때마다 찌든 시궁창 냄새나는거 모릅니다. 냄새 가린다고 향수 들이 붓는데 더 쓰레기같은 냄새만

날뿐이죠.
추천 2
rankhihihihi 2024-04-25 (목) 00:59
와 방금 담배피고 와서 시궁창 냄새 풀풀 피우면서 갓난아기를 안는다고? 쳐맞을만하다고 본다.
추천 2
익명 2024-04-25 (목) 01:39
저거 읽고 여성편을 드는 분들은 대부분 서윗남 세대거나 여성분들이겠죠.
남자라면 이글을 읽고 그렇다한들 여성이라도 폭력은 정당화 할수 없다 - 고 느끼는게 정상입니다

근데, 반대댓글 그게 실은 보편적 여성들의 생각입니다. 소수가 아니라 다수가 저렇게 생각합니다.
싸우다 보면 자연스럽게 본인들은 어느정도의 폭력을 행사하는게 괜찮다 생각하는 여성들이 너무 많습니다. 너무 너무

저는 모르겠네요. 담배펴도 아버지는 아버지고 부성애는 똑같은데, 애 괴롭히려고 안은것도 아닌데 뭐 호들갑 그리 떨거 있을까요?  우리 아버지도 저 어렸을때 담배피셨어서 저는 익숙합니다. 솔직히 그거 한다고 애가 잘못크는거 아니에요.

여튼 저 부부의 잘잘못을 떠나서, 글을 읽어보니 저 글쓴 여성은 절대 자기 행동 반성하는 타입은 아닙니다.
저는 저런 여자 만날까봐 결혼까지 생각을 못하겠더라구요. 분명 저런 싸움은 계속 반복될겁니다
추천 0
     
       
rank트럼페터 2024-04-25 (목) 13:04
남자편 들수 있고 폭력을 정당화 하려고 해도

모유수유중인 와이프가 화나게 한다고 때릴수 있어요?

애기가 젖물고 있는 상황에서 때릴수 있냐고 묻는겁니다.

담배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댓글은 담배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추천 1
          
            
익명 2024-04-25 (목) 16:52
@트럼페터

그런식의 논리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쪽분도 그냥 감정에 호소하는거기 때문에
있다 없다? 누가 말할수 있겠어요? 사람마다 다르지 않겠습니까?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임신한 와이프를 때리느냐, 이전에

남자고 여자고 폭력을 쓰느냐 안쓰느냐 입니다

그게 제가 말하는 논리에요

그리고 때릴수 있냐? 물어보신다면, 제 의견은 중요치 않고 본문의 남편은 때릴수 있다 입니다. 그래서 저 가정에선 계속 반복되는 이야기 일거고, 제 생각엔 저 본문의 여성이 그냥 자기는 밀치고 남편은 때리고 그랬을것 같진 않아요. 지가 스스로 쓴 글이면 각색이 많이 들어갔겠죠.
저도 여친하고 많이 싸워봐서 압니다. 보통 대부분 남성이 여성한테 먼저 폭력쓰나요? 상식적으로?
손이 만약 나갔다고 하면 선을 넘을 때가 보통이죠. 부모욕을 한다던가

다시 정리를 해보자면, 논리적으로는 임신이고 나발이고 남녀 서로 폭력은 정당화 할수 없어요.
그렇게 감정에 호소해서 이야기해도 제 기준으로는 일단 여성이 먼저 잘못한것 같습니다
추천 0
               
                 
rank트럼페터 2024-04-25 (목) 17:00
애기 젖물리고 있는 상황에서 내가 맞았기 때문에 때린다는건..

정당방위나 잘잘못을 가릴 상황은 아닌거 같습니다.

저기 본문의 남자가 중요한게 아니구요.


본인이면.. 애기 젖물리고 있는대 때릴수 있겠냐 물은겁니다.

본문에는 때렸다고 나오니까요.


참았다가 수유 끝나면 싸우던가 하는게.. 정상적인 뇌를 가진 아빠지 않을까요?


내가 맞았다고 내가 기분나쁘다고 수유중인 와이프를 때린다? 이상하지 않아요?

애가 있으면... 내가 기분나쁘더라도.. 내가 배가 고프더라도..
내가 화가 나더라도.. 내가 화장실 가고싶더라도..

양보하고 참는게 생길텐데...

지금 내 기분이 애 보다 더 중요하다를 말하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말씀하시는건... 1년도 안된 갓난 애기보다.. 당신이 더 중요하고 우선순위고
높다고 말하는거 맞다고 말씀하시는거죠?

저는 그걸 여쭤본겁니다.

때릴수 있냐가.. T 로 때리냐 마냐를 물은게 아니구요.


내가 빡친다고 애를 0순위로 올리는게 아니라 나를 0순위로 올려놓고 애를 뒷전으로 두고
내 기분데로 우선 행동해도 되나요? 진짜 그렇게 생각하시는겁니까?
추천 0
                    
                      
익명 2024-04-25 (목) 17:06
@트럼페터

아니 애기 젖물리고 있는 여편네는 그럼 남편 얼굴 때려도 됩니까? (본문엔 밀쳤다고 하지만)
선생님

 내로남불같은 소리만 하니까 공감이 안되는거에요

 그럼 애가 젖물리고 있는데 엄마가 때리다가 애가 다치면 그건 괜찮습니까?
 애기 젖 다 물리고 끝날때까지 참았다가 아빠 밀치거나 하지 그랬어요? 아님 애가 정말 다칠것 같으면 아빠랑 접촉을 하지 말고 그냥 아빠가 안게 놔뒀어야죠. 아빠가 애 죽입니까? 그냥 분유먹이려는건데.

 어차피 애를 젖물리고 어쩌고 그게 문제가 아닌상황이에요 둘 사이는 이미 전쟁이고

 와이프는 상황설명을 무슨 얼굴을 밀쳤다고 했지만, 저는 그 상황이 분명히 이미 폭력으로 서로 오고가는 상황이라고 보거든요

 1년도 안된 갓난아이가 중요하면 왜 엄마는 아빠 얼굴에 손을 대냐구요 글세
 엄마가 때리면 애기는 못봅니까? 상황인지 안돼요?
 엄마가 손올리고 때리면 애는 안다쳐요?

 그리고 대체 뭐에 감정이입하시는지 전 선생님 도저히 이해 못하겠는데요
 그냥 제가 보기엔 둘이 존나 싸워놓고 여자가 지 애 핑계대면서 가스라이팅식으로
 상황을 모는정도로 보입니다
추천 0
rankaidnarca 2024-04-25 (목) 04:54
냄새를 떠나서 저건 2차 흡연임 (잔존 폐 호흡 + 의류 흡착)

저 여자는 울자마자 애 달래면 버릇없어진다 뭐 그런 개소리 같지만
2차 흡연만으로 폐암 걸린 사례들이 수두룩해서
저런 상황을 떠나서 담배 피고 애 안으면 안됩니다
추천 2
     
       
rankdhfmvldk 2024-04-25 (목) 09:51
@aidnarca

3차 흡연입니다. 2차 흡연은 흡연 중에 옆에서 연기를 직접 접촉하는 경우죠.
추천 0
rank당나귀웃음 2024-04-25 (목) 06:58
어휴 저렇게 되면 사실 진짜 끝난거
추천 0
익명 2024-04-25 (목) 08:06
여기 사이트에는 무슨 담배에 원수진 사람들만 모아놧나 ㅋㅋ

아니 게시물 자체가 부부의 폭력 관련된 내용인데

기승전 담배로 이어지고 밑에는 전부 담배 욕하는 글 뿐이네..


담배가 싫으면 그냥 결혼 안하면 그만이고
끊는다 햇는데 안 끊으면 걍 이혼을 하든가
대충 살든가 지 알아서 하면 되지

이걸 가지고 또 결국에는 2차 흡연에 사람 수두룩 죽는다까지 연결되네 ㅋㅋ
추천 0
rank구름이참 2024-04-25 (목) 08:42
아직도 남편이 문제야 내 잘못이 아니야로 보임
추천 0
rank닐삼촌 2024-04-25 (목) 09:25
둘다병신이라 방생금지.
추천 0
rank기사러 2024-04-25 (목) 10:24
주작이 아니고 실화라면 자기가 때린건 자세하게 묘사 안했겠지.. 주작이라고 생각듭니다
추천 0
rank딸기맛멸치의출혈 2024-04-25 (목) 10:25
가장 인상적인 말

내 첫 마디가 상대방의 첫 마디를 결정짓고,
내 첫 행동이 상대방의 첫 행동을 결정짓는다.

참 좋은 말이네요
추천 0
rank하늬나비 2024-04-25 (목) 10:53
뭘 누구 편을 들고 있나... 굳이 뭐가 잘못인지 뻔히 보이는 상황에 굳이 성혐오를 덕지덕지 붙여서 누구 편을 드는 이유가 도대체.뭘까..
그냥 둘 다 병신 제발 서로 방생하지마라. 아기는 불쌍하네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추천 0
rank아라디호 2024-04-25 (목) 12:12
끼리끼리 만낫네요.
아이만 불쌍함..
추천 0
rank고냐느님 2024-04-25 (목) 12:26
끼리끼리 만난거 같긴하지만.. 여자 선택할때는 진짜 성격 안좋은여자는 힘들긴함..
임신 출산되면 그거에 딱 3배정도 민감해짐
추천 0
rank아보 2024-04-25 (목) 12:29


추천 0
rank백억만주세요 2024-04-25 (목) 12:50
담배 피는걸 이혼사유로 할 정도였으면 흡연자랑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지..남자도 와이프가 담배로 그렇게 스트레스 받는거 알았으면 전자담배로 바꾸든 끊을 노력이라도 하던가..부부사이에 담배를 끊니 마니 하는걸로 이혼을 하니 마니 하는게 참.
추천 0
rank덴마크모카라떼 2024-04-25 (목) 13:36
담배 끊는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요
제일 한심하게 생각하는 부류가 담배? 내가 원하면 언제든지 끊을 수 있지! 하는 애들
추천 0
rank가르디엥 2024-04-25 (목) 13:39
지킬 약속을 하질 말던가. 원인제공은 남자쪽이 잘못했네요.
추천 0
rankIMissYou 2024-04-25 (목) 13:57
여성쪽에 손 들어 줍니다. 남편은 원인이 된 금연 문제부터 해결해라.
추천 0
rank도래솔 2024-04-25 (목) 14:08
신생아가 집에 있는데 담배 쳐피고 냄새 풍기며 들어왔으면
쳐맞아야지 무슨.
거기다 애기 울자마자 안지 말라고 하는거는
등센서때문에 그런것 같은데
자기가 매일 케어할 것도 아니면서
담배 냄새까지 나는 몸으로 그러는건 개이기적인거지
추천 1
rank디자이너구 2024-04-25 (목) 14:47
담배 안끊었다고 저런게 사람 잡는 여자 처음보네...천천히 시간을 줘야지 쉽게 못끊어
추천 0

  • 제외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공유하기

    이토랜드 로고

    계정 찾기 회원가입
    소셜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