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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엽기] 여친 예배 모임 따라갔다가... 공포을 느낀
rank징징현아™    2024-04-24 (수) 16:02   조회 : 22783   추천 : 104 추천




댓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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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몽부 2024-04-24 (수) 16:07
솔직히 저런 꼬라지하면서 뭔가 정상적인 종교라고 말하는게 이해안감.
저정도면 거의 무속신앙 아닌가.
굿하다 신들린거랑 뭔 차이일까.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11
nogood
반대 10
익명 2024-04-24 (수) 16:10
개독이나 통일교나 그놈이 그놈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66
nogood
반대 7
익명 2024-04-24 (수) 16:12
초딩때 외가집 놀러 갔는데
강제로 교회 수련원에 끌려갔슴
뭣 모르고 따라갔는데
밤에 통성기도란걸 하는데
다들 하늘향해 두팔 벌리고 울고 불고 난리가 났어...
두번 다시 외가집에 안갔슴...-_-;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56
nogood
반대 3
rank아우구스토 2024-04-24 (수) 17:31
예수 믿을거면 걍 성당 가라.
good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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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
rank몽부 2024-04-24 (수) 16:0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솔직히 저런 꼬라지하면서 뭔가 정상적인 종교라고 말하는게 이해안감.
저정도면 거의 무속신앙 아닌가.
굿하다 신들린거랑 뭔 차이일까.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11
     
       
ranklamaba 2024-04-24 (수) 19:41
@몽부

머 다르지 않죠..논리적으로 입증 불가능한 존재를 믿는 개념과  서양의 목사가 성경읽은 한국 무속인으로 대체 된거 말곤
추천 2
     
       
rank바디 2024-04-25 (목) 04:59
@몽부

뭐 근본적으로는 똑같은거긴 하죠. 규모의 차이만 있을뿐
추천 1
     
       
rank작은애 2024-04-25 (목) 13:51
@몽부

무속신앙이랑 교회랑 차이는
교회 는 유일신인거고
무속신앙은 그렇치않타는거임..

그래서 교회인구가 많아지면 탄압하고 깽판부리고 지랄염병옆차기까지 하니깐 문제가되는거죠.
추천 1
익명 2024-04-24 (수) 16:1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개독이나 통일교나 그놈이 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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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4-04-24 (수) 16:12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초딩때 외가집 놀러 갔는데
강제로 교회 수련원에 끌려갔슴
뭣 모르고 따라갔는데
밤에 통성기도란걸 하는데
다들 하늘향해 두팔 벌리고 울고 불고 난리가 났어...
두번 다시 외가집에 안갔슴...-_-;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56
rank안드레이 2024-04-24 (수) 16:16
전에 해수욕장에서 빙둘앉아 저러고있어서 경찰신고했던적있음..경찰 조사해보니 같은마을 교회였다고..그게 더 소름이였음..
추천 2
rank올드보이 2024-04-24 (수) 16:21
나 고딩때 친구 따라 가서 저거 보고 도망 나옴....
추천 2
rank대다리맥주 2024-04-24 (수) 16:23
방언..... 하... 이때 나도 도망쳐나왔어야 했는데..... C바....
추천 0
rank헿헿헿 2024-04-24 (수) 16:28
교회 화장실 블로우잡ok? 교회ok
추천 0
rank어중우중 2024-04-24 (수) 16:31
사이비 무속신앙..
추천 1
rank나르는타잔 2024-04-24 (수) 16:44
저런것들이 돈 벌어다 주면 싹다 교회 퍼주고...
추천 2
rank2찍이는신고한다 2024-04-24 (수) 16:50
일반교회라는것도 있나? 사이비 아니면 개독아녔나?
추천 3
rank와이즈먼 2024-04-24 (수) 17:00
방언이라는게 아무나 하는게 아닙니다. 되는것도 아니구요.
근데 무슨 시발 서비스한지 한 20년된 게임의 필수 캐시템인거마냥
교회가면 아무나 다 합니다.

작은데 아니냐고 할거 같은데, 여의도 ㅅxx교회에서 본거예요. 그것도 예배시간에.

현시대의 교회는 비정상적인 집단이 맞구요,
집단이 비정상이어도 멀쩡한 사람은 분명 존재하는데 건강하게 종교생활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그럼 그 사람이 멀쩡한 사람에 속하는겁니다.

원래부터 기독교쪽은 멀리했는데 저 교회에서 본 풍경 덕에 완전히 멀리하게 됐네요ㅋ
추천 4
rankteki 2024-04-24 (수) 17:00
저거 통성기도 하기 시작하면.. 뭔 축하를 받는 다나.. ?
무슨 신내림도 아니고.. 진짜 변질 되도 너무 심하게 변질된..
추천 2
rankHooDaDak 2024-04-24 (수) 17:02
중보기도 아님?
그러다 방언 터지고
봉사활동으로 어찌저찌 교회에서 하는거 참여해봤는데 첫경험 무섭긴 함
저거 끝나면 무슨 한증막처럼 온기와 냄새가 어후
부모님 불교 난 무교
추천 0
rank백곰이다 2024-04-24 (수) 17:05
방언이 너무 웃김.. 무슨 자기가 하나님한테 받았다면서 막 지껄이는데 보면 너무 웃김.. 마치 자기가 선택받은 신자인냥 ..ㅋㅋ
추천 4
rank부정출발 2024-04-24 (수) 17:05
그래도 빨리 알아서 다행이네
결혼이라도 했었으면...
추천 1
익명 2024-04-24 (수) 17:06
일부 이단 부르짖다가 전부 이단 되버린 종교의 근황이네요.
추천 3
rank망태할아버지 2024-04-24 (수) 17:09
저지랄 하면서 무속인한테는 왜지랄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추천 4
     
       
rank애쉬ash 2024-04-24 (수) 23:29
@망태할아버지

동족혐오, 나와바리 경쟁
추천 1
rank백번씩 2024-04-24 (수) 17:15
저도 고등학생때 비슷한 경함을 함...
무서웠어요 ㅠㅠ
추천 1
rank똥탄말 2024-04-24 (수) 17:17
초딩때부터 엄마한테 끌려가서 믿다가 군대에서 이게 뭔 개짓인가 깨닫고 탈출한 사람임. 그럼에도 여전히 다니는데 이유는 엄마가 아들 지옥간다고 걱정할까봐...
그래서 예배시간에 머리속으로 친구랑 스타하는 이미지트레이닝함(엄마랑 같이 다님)

암튼 설명하자면 방언이란건 일종의 부두식 속사포 랩으로, 목사가 막 기도 읊다가 더이상 할말이 딱히 없을때 오디오 채우려고 만든거임

성령이 충만해지다 못해 나오는 하나님과의 소통이라고 하는데.
바라바라버러버러버러버러러러러 이런시바라라랄랄쿵기덕쿵더러러러러러 아아아리버리버리버리버리버리버마인대박 하면서 속으로 지들도 처웃고 있을 듯함.
 저게 하나님과의 의사소통이면 예수님은 그 해리포터에 나오는 소리지르는 무과장임
추천 1
rank베지타맥스 2024-04-24 (수) 17:17
별 거지 같은 종교 다보겠네. 정상인이라고 보기 힘듬
추천 2
rank조오단2 2024-04-24 (수) 17:19
무교인 사람 입장에서 볼때 기독교는 신보다는 목사를 믿고 이단이 주류로 변질된지 오래임
정확히 하자면 92년 휴거장사로 대박난 사이비집단이 기독교 주류가 됐음
추천 2
rank상영아빠 2024-04-24 (수) 17:24
수련회 가면 저녁때 저렇게 모여서 기도하는데, 옆에서 방금까지 멀쩡하던 사람들이 방언을 내뱉기 시작하니 그게 안되는 내가 잘못된 느낌이 들어 결국 나도 뭔소리인지 모르는 말을 주절주절 거렸던 기억이 있네요.
이후로 무교입니다.
추천 1
rank휀라이언트1 2024-04-24 (수) 17:27
어릴때부터 세뇌됐거나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애들이 대부분.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은 저런거 이해 못함.
추천 3
rank아우구스토 2024-04-24 (수) 17:3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예수 믿을거면 걍 성당 가라.
good 추천 6
익명 2024-04-24 (수) 17:45
통성기도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통성기도는 이해못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음

한국에는 기독교든 불교든 현지화 과정을 거치면서 현지신앙 즉 무속신앙와 융합되는 경향이 있어요.
불교도 한국에는 삼신각이 있습니다.
기독교의 통성기도가 저는 무속신앙과 융합되어 생긴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종에 집단정신병 같은듯
추천 2
     
       
ranklamaba 2024-04-24 (수) 19:44
그것만 있나요..한국의 무속속 사물놀이 악기가...중소형 교회의 드럼과 기타등으로 대체됨  본질은 똑같아..단 집단 최면을 일주일마다 돈 걷어 바치고 걸림..
추천 3
rank익1명 2024-04-24 (수) 18:01
공포'을' ...?
추천 0
rank컴바치 2024-04-24 (수) 18:12
통성기도라고 하는거고, 저러다 너무 깊이 빠져들어 내뱉는 소리(말이 아님)를 방언이라고 하는데
흉내 내는게 아니라, 빠져들어서 하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종교적인게 아니라 무속적인겁니다. ㅋㅋ
추천 2
익명 2024-04-24 (수) 18:28
미신이 커져서 국가통제를벗어나면 종교라고 우김
추천 2
rank내사망을받아줘 2024-04-24 (수) 18:40
저공간안에 있는사람들이 전부저러면 정말패닉옵니다
예전에 아는사람이 하도 교회가자해서 가봤는데
뭔기도를하는데 울고불고 난리부르스 볼때마다 이해가안됐었음
추천 0
ranksantax 2024-04-24 (수) 19:02
군대있을때 교회에서 대학생들와서 가봤는데 저러고 있더라
진짜 좀 소름돋았음
추천 0
rank그게모에요 2024-04-24 (수) 19:12
단체로 통성기도하는거 밤에 만나면 진짜 소름돋던데
추천 0
rank고수진 2024-04-24 (수) 19:41
오래전 건물 청소 알바할때 새벽에 나와서 계단 청소하는데

교회에서 새벽기도하는데 통곡하더군요

귀신 곡하냐 싶던
추천 0
rankOverflow 2024-04-24 (수) 19:54
유도를 통한 일시적인 집단 트랜스 현상인데,
그걸 신앙에 연결지어서 방언어쩌고 하는거보면
참.. 할 말 없음

정작 본류 카톨릭에서는 없는 개신교만의 특징
추천 2
rank보르도와인 2024-04-24 (수) 20:06
저도 실제 보고 무서워서 나옥ㆍㅆ습니다
어린시절에
추천 0
rank고냐느님 2024-04-24 (수) 21:01
생각해 보니까 방언기도 같은거 하면 스스로를 최면상태에 빠뜨리는거 같던데..
토속신앙이나 마약, 뭐 조금 좋게보자면 명상같은거랑 비슷하구만
신은 이런걸 안하면 오질 않는 모양이지?
추천 1
rankYM미사카 2024-04-24 (수) 21:04


추천 0
rank종이하 2024-04-24 (수) 22:20
중학교때 친구 따라 몇번 갔었는데
그 나이에도 휴일에 시간 내가면서 왜 이러고 있는지 이해가 안되더라
추천 1
rank이로다나 2024-04-24 (수) 22:21
자랑스럽게 이야기함
본인들끼리 자랑거리이니까요

일반사람은 이해 안감 그냥 귀신들린것 같음
추천 0
rank용의눈물 2024-04-24 (수) 22:54
스스로 신과 대화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더 나아가  신과 통하고 심지어 신이 자기를 특별히 여기고 있다고 생각함

그걸로 서로 경쟁함
추천 2
rank호에에에엥 2024-04-25 (목) 00:11
사막잡귀 들린 정신병자 집단
추천 0
rank가게주인 2024-04-25 (목) 00:28
방언 기도입니다
자기네 말로는 성령 하나님이 말하는 천상의 언어라고 합니다
20세기 초 미국에서 시작해서 전세계적으로 퍼진 현상으로
초기에는 이단시되다가 요즘은 오히려 방언을 부정하면 이단으로 몰립니다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면 아 이게 강신술이구나!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봤을 때 육신을 잡귀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추천 2
rank☆구리구리통통통 2024-04-25 (목) 00:36
제가 중학교 때 교회 다니다가 저러는거 보고
그 다음날로 교회 안갔습니다.
개신교는 천주교랑 다르더라고요...
추천 0
rankPinnacleL 2024-04-25 (목) 02:14
교회가기 시작한지 4주차에 저걸 하길래 놀라서 다음부터 안감.
추천 0
rank닐삼촌 2024-04-25 (목) 05:00
똥을 꼭 찍어먹어봐야 똥인지 아는사람들이 있음.
추천 0
rankqor가면 2024-04-25 (목) 07:02


추천 0
rank여니무기 2024-04-25 (목) 07:29
무서운 군중심리
추천 0
rank오를레앙 2024-04-25 (목) 07:38
대학시절 내내 동아리 활동을 했었음
동방이 개신교 천주교 동아리 모여있는 곳이었음
ivf라는 동아리방이 바로 옆이었는데
9시 수업 직전에 한번 6시 수업 끝나고 한번
하루에 두번은 꼭 통성기도 함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한두명씩 나와서
기타치고 찬송가 부르는 사람들이 있었음
옆옆방이 ccc였는데 걔들 통성기도 하는건 못봄
추천 0
rank호순돌 2024-04-25 (목) 07:40
기독교는 아니지만, 방언으로 관련종교를 믿는사람말로는 기도빨이 극한에 다다를때 방언이 터진다고하는데, 제가 옆에서볼때는 기도문을 빨리 외워서 소리내는정도로 들리더군요.예를 들면 하나님아버지 오늘도 구보살펴주시고,~~ 빨리하면 엘렐레레레레레레
처음 옆에서 이광경을 봤을때는 무슨 병~틴같다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르고, 그다음 웃음이 빵터졌지요, 어이없어서
기독교 비하는 아니지만 그때 그상황이 그러했구, 글쓰신분 상황을 충분히 이해는 한다는 차원에서.ㅋㅋ 맘약한사람은 놀랄상황임에는 틀림없죠
추천 0
rank울음이타는강 2024-04-25 (목) 07:49
기독교=잘포장된 미신
추천 0
rank너땜에가입했다 2024-04-25 (목) 08:09
피핍박의 상징에서
가핍박의 상징으로?

별 병신 같은 종교
추천 0
rankCanard 2024-04-25 (목) 08:12
자본주의의 꽃과같은 결정사에서 괜히 종교에 감점 주는 게 아니죠
추천 0
ranklegendki 2024-04-25 (목) 08:19
어렸을때 저거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아서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있음. 기도고 나발이고 그냥 집단광기였음.
추천 0
rank그니닷 2024-04-25 (목) 08:29
저게 사실이면 여친이 정신병 있는거 아닌다 뭔 카톡을 590개를...ㄷㄷ
추천 0
rank바람사찌 2024-04-25 (목) 08:38
저도 똑같은 경험이 있습니다. 학창시절 짝사랑 하는 여자친구가 있어,
따라갔다가 강당에서 하는 예배가 끝나고 무슨 청년? 학생기도가 있다고
따라갔다니 식당같은 방바닥에 둘러 앉아 무릎 꿇고 기도를 시작하더니...
5분도 안되서 울기 시작하면서 10댓명이 알아듣지도 못하겠는 주저리주저리
떠들면서 하는거 보고... 바로 나와버렸습니다.. 중요한건 이단도 아니고...
지역내에서 알아주는 큰 교회였습니다..;;;;;  그 이후로는 절대 교회 근처도 안갑니다.
추천 0
rank디비아 2024-04-25 (목) 08:49
통성기도 인가요. 저도 대학교 1학년때 기숙사에서 단체로 모여서
예배하는 거 보고 깜놀했습니다.
추천 0
rank반성중 2024-04-25 (목) 09:42
군대 훈련소에서 통성기도 처음봤는데
음...
딴세상입니다. 이해하려고 하지 마세요
집단최면을 이용해 세뇌를 시키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집단에 대한 소속감때문에 벗어나기 힘들어지고 남들도 저 집단에 참여시키기위해 전도행위를 하게 됩니다.
예수의 가르침이 좋은게 아니라 소속감때문에
교회를 나가게 되는거죠
추천 0
rank레이지겐 2024-04-25 (목) 11:10
어뇨뇨뇨뇨뇨~~~아드드드드드~~~
추천 0
rankarazy 2024-04-25 (목) 12:04
저도 예전 22살때 사귄지 일주일 된 여친이 자기네 집에서 자고 가라고 해서
여친 집 부모님께 허락받고 자고 그다음날이 일요일이 였는데
용인 수지의 제일 큰 교회에 장x동 목사와서 예배 한다고 가족들이랑 같이 가자고 해서
아무생각없이 갔다가 장x동 목사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몰입하고있었는데
갑자기 기도 합시다 하더니
나빼고 수백명의 사람이 방언을 하면서 울고 소리지르고 저 앞 무대에 장x동 목사는 다른 목사랑
농담하는것 같고 무서워서 바로 다음 날 헤어졌음.
추천 0
rank동다 2024-04-25 (목) 12:09
윤은혜 간증 영상..
추천 0
rank아보 2024-04-25 (목) 12:27


추천 0
rank태바리우스 2024-04-25 (목) 12:38
베플에 개독 몇마리 반대 눌렀네~ 퉷!
추천 0
익명 2024-04-25 (목) 12:50


예수가
중동 유대인 태생으로
파란눈에 금발의 북유럽인이 될 수가 없는 인종인데

다들
예수를 북유럽 사람처럼 생겼다고 생각하더라?

북유럽인의
유전적 특성과 형질

* 북유럽인의 형질이라 하면, 소위 큰 키, 금발벽안, 흰 피부 등을 연상캐 한다.
* 이러한 형질들은 기본적으로 고위도, 냉대 기후, 대평야에서 적응하기 위해 최적화된 형질들이다.


유일신은 개뿔
지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일방적인 뻥쟁이에

머리 검고 구리빛 피부의
사막잡귀잖아
추천 0
rankIMissYou 2024-04-25 (목) 13:51
첨에 보고 누가 더 흐느끼느냐 내기 하는중 알았다.
추천 0
rankTubby 2024-04-25 (목) 14:27
군대교회 빼고 다 사이비
추천 1
rank티주 2024-04-25 (목) 14:59
군대교회 때 일반신도랑 같이 예배 드리는 시간에 갔더니 저러고 있던데요 초코파이가 목적이어서
보니까 재밌던데요 울고불고 ㅋㅋ 신앙따위는 개나 줘버려 이런마인드라
추천 0
rank쿠로쓰 2024-04-25 (목) 16:00
저 병신 지랄로 스트레스 해소를 못하면 죽겠다는 인생들이니 그게 마약쟁이들과 무슨 차이?
뭐 남한테 피해는 덜주는 정도의 차이? ㅉㅉ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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