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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기타] 둘째 딸이 친자가 아닌걸로 나온 보배아재
rank개Dog    2024-05-22 (수) 22:47   조회 : 25205   추천 : 203 추천







댓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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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暗黑鬪氣 2024-05-22 (수) 23:53
이래서 아이 태어나면 친자확인은 무조건 하게 법을 바꿔야 하는데
개거품을 물고 반대를 하니..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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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고객님사랑합니다 2024-05-22 (수) 23:53
와 진짜 죽이고 싶었을 텐데 잘 참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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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라악 2024-05-22 (수) 22:58
아들녀석이 세심하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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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caf2 2024-05-22 (수) 23:33
아들을 위해서라도, 건강 챙겨야 할텐데...
몸 갈아서 아들 키우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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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Zero4034 2024-05-22 (수) 23:24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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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라악 2024-05-22 (수) 22:5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아들녀석이 세심하네.ㅜㅜ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1
rankZero4034 2024-05-22 (수)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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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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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caf2 2024-05-22 (수)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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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위해서라도, 건강 챙겨야 할텐데...
몸 갈아서 아들 키우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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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暗黑鬪氣 2024-05-22 (수) 23:5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이래서 아이 태어나면 친자확인은 무조건 하게 법을 바꿔야 하는데
개거품을 물고 반대를 하니..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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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니부타니신카 2024-05-23 (목) 07:51
@暗黑鬪氣

이건 법보다는 신뢰의 문제
good 추천 5
          
            
rank살려줘용 2024-05-23 (목) 07:55
@니부타니신카

글쵸.
근데 이젠 배우자의 문제때문이 아니라 그냥 이성의 불신때문이 되어버림
마치 한번깨진 상대방의 신뢰는 절대 다시 붙일 수 없는 것처럼.
어쩌다 이지경이 됐는지..
good 추천 6
          
            
rank침대에서극딜 2024-05-23 (목) 08:48
@니부타니신카

법으로 지정해서 꼭 해야 하는 일이 되버리면 신뢰 관계에 문제가 생길 이유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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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떡빵s 2024-05-23 (목) 16:50
@니부타니신카

신뢰의 문제니까, 임의로 하는 게 아니고, 법으로 하자는거쥬.

부부간에 서로의 핸드폰을 봐도 되냐와 똑같음.
핸드폰은 서로 보여준다, 상관없다는 의견이 많은데,
이상하게 이건 또 '신뢰하니까 봐도 된다'임 ㅋㅋㅋㅋㅋ
추천 3
     
       
rank무사마루 2024-05-23 (목) 10:04
@暗黑鬪氣

걸릴까봐 불안해서 그렇죠 ㅋㅋㅋ
추천 2
     
       
rank파닥파닥개복치 2024-05-23 (목) 12:15
@暗黑鬪氣

친자 확인 하고싶으면
태어나자마자 본인이 그냥 하면 돼요
와이프 허락따윈 필요 없는데
30만원?정도면 그냥 합니다
무조건 하게 법으고 바꾸면 또 얼마나 세금을 내야 하는데..
good 추천 7
     
       
rankanthracis 2024-05-23 (목) 15:33
@暗黑鬪氣

법이 되겠습니까. 누가 발의할거며 누가 찬성해줄까요?
추천 0
          
            
rank우릉이 2024-05-23 (목) 16:50
@anthracis

심지어 나라입장에서는 그런 애들을 성인까지 잘 키워주면 엄청난 이득이기도 하죠
외도확인되서 이혼하고 애 버려지거나 등등하면 국가 입장에서 손해 막심하거든요

또.. 그거때문에 뭐 불법낙태 많아지면 건강문제 (결국 이것도 국가의 부담임)도 많아질거고요
추천 0
rank고객님사랑합니다 2024-05-22 (수)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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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죽이고 싶었을 텐데 잘 참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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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아프지만말자 2024-05-23 (목) 07:51
와 형님
아들과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십시요
추천 1
rankLemonED 2024-05-23 (목) 08:00
하이고....키운정 끊어내기 쉽지 않았을텐데....엄청 힘드셨을듯....ㅠ
추천 1
     
       
rank곰의충격 2024-05-23 (목) 08:12
@LemonED

키운 깊은 정과
저주 하고 싶을정도의 미움이 공존하셨을거 같아요
추천 3
     
       
rank발란쉐 2024-05-23 (목) 09:37
@LemonED

키운 정이라고 하는데,

사람마다 다른 듯 합니다.

제 지인도 저런 일로 문제가 생겼는데

아이가 와이프를 닮아서, 아이를 보면 와이프가 생각난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애를 보면 화가 날지 모르기 때문에 쿨하게 선 긋고 보냈다고 합니다.
good 추천 6
rank곰의충격 2024-05-23 (목) 08:11
와 썅년이었네
추천 2
rank물아일심체 2024-05-23 (목) 08:12
둘째딸의 운명은....
good 추천 6
rankalsion 2024-05-23 (목) 08:2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 0
rank쫄깃한인생 2024-05-23 (목) 08:22


걸래년이
한가정을 제대로 박살냈네
good 추천 5
rank래밍또 2024-05-23 (목) 08:32
이 남자의 결혼 생활은 지옥이네, 그나마 아들이 일찍 철든것 같네..후
추천 3
rank온달s 2024-05-23 (목) 08:32
제발 아들을 위해서라도 술담배 줄이시길
추천 3
     
       
rank오유사랑 2024-05-23 (목) 09:59
@온달s

담배는 끊고, 술은 줄이시길...
추천 2
rank이순신장군 2024-05-23 (목) 08:35
남자도 힘들고 아들도 힘들고...3학년까지 키웠다면 10년을 키운 딸인데 키운정 끊어내는것도 엄청 힘들텐데..와..
이건 뭐 힘을 내라는 말 말고는 할말이 없네요..헐...
미치년 하나 때문에 한 가정이 파탄나고 딸은 진짜 무슨죄가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10살짜리인데 어느날 갑자기 아빠, 엄마, 오빠가 한순간에 사라지는데 딸은 진짜...참...
good 추천 6
rank얀도르 2024-05-23 (목) 08:58
딸은 어쩌냐 ㅠㅠ
추천 2
rank여기가어디메요 2024-05-23 (목) 09:26
둘째딸한테 정을 줬다면 진짜 힘드셨겠네요.
추천 1
     
       
rank오유사랑 2024-05-23 (목) 09:59
@여기가어디메요

아빠는 딸바보인데... 슬프네요.
추천 3
rank라오우º 2024-05-23 (목) 09:29
하 ㅠㅠ
추천 1
rank노19 2024-05-23 (목) 09:38
아놔~
욕나오네 아침부터~~
쉬벨련일세 진짜....
추천 2
rankSMshin 2024-05-23 (목) 09:50
만약 이 사항이 나에게 온다면
둘째까지 양육권을 갖고 올 것 같습니다.
당장은 힘들어도 나중에 후회 안 할 것 같습니다.
당연히 양육비는 받아야죠...
추천 4
     
       
rank도롱뇽뇽 2024-05-23 (목) 20:46
@SMshin

저도 그 생각입니다. 헌대 아들이 착하니 괜찮을지 모르지만 나중에 크면서
딸에게 "너때문이야~~~" 라고 할수도 있죠~~~
많이 고민되는 문제입니다.
자신과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아이를 키우는건 복잡한 문제인거 같아요.
추천 2
rank슬리핑나이츠 2024-05-23 (목) 11:24
옥바라지 하면서 딴 놈이랑 바람도 피고...
대단한 여성분이시네 ㄷㄷㄷ
추천 1
rank아타아타 2024-05-23 (목) 11:28
별 친자 확인 머리카락하고 칫솔만 있어도 되는데 몰래 하면 되지... 뭘 법까지 만들어..  그냥 의무적으로 하자
추천 3
rank망태할아버지 2024-05-23 (목) 11:43
친자확인이 신생아 출산시 필수로 되길..
추천 3
rank신난다2 2024-05-23 (목) 11:51
다행이다.. 편지 보니  아들내미가 아주  잘 자라주었네요~!!!
추천 1
rank손님007 2024-05-23 (목) 11:55
ㅠㅠㅠㅠ
추천 1
익명 2024-05-23 (목) 12:36
불륜남 병들어서 골골대라
추천 1
rank속잔치 2024-05-23 (목) 12:52
추천 1
rank레이지겐 2024-05-23 (목) 13:35
참,, 개같은년,,,
내 주위에도 저런 년 있다.
애가 두명인데 아빠가 다르다.
이혼두번에 마지막 이혼 하기전 남친이랑 사귀고있는 중
추천 3
rank182mbghsy 2024-05-23 (목) 14:11
와 딸은 우짜냐...
저 피도 안이어진 강간범이 새아빠 되는건가 ㄷ ㄷ ㄷ
추천 2
rankIMissYou 2024-05-23 (목) 15:15
추천 0
rank보디미비 2024-05-23 (목) 15:25
심정은 이해하겠는데...딸이 걱정이네요ㅜ
추천 0
rank응큼늑대 2024-05-23 (목) 15:28
아들이 바르게 커가는거 같아서 보기 좋네요.
추천 0
rank허랭득이 2024-05-23 (목) 16:09
딸도 하루아침에 아빠라고 했던사람이 남이 되고 범죄자가 아빠라니 ㄷㄷ
추천 0
     
       
rank가르디엥 2024-05-27 (월) 15:46
@허랭득이

범죄자가 진짜아빠가 아님. 아빠 누군지 모름.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자비jb 2024-05-23 (목) 17:04
저기서 나오는것중 가장 쉬운 해결책은...

마지막줄에 있는 담배 안피고, 술 적당히 마시기...

건강하시길...
추천 0
rank아이오니안 2024-05-23 (목) 17:11
Amor fati.. 이런 운명에도 아모르 파티 라고 말할 수 있을지...
죄책감 까지 떠맡게 된 운명이네요.
추천 0
rank냥집사 2024-05-23 (목) 17:18
아버님도 그렇고 아이들이 딱하네요..
평생을 아빠, 오빠, 동생으로 알고 살았는데 한순간에..
추천 0
rank삼대100 2024-05-23 (목) 18:15
와 저게 어떻게 저 미친년 배에서 태어난 초등학생 아이의 필력이란 말인가...
추천 1
rank맹조 2024-05-23 (목) 18:56
쩝 안타깝네,,
추천 0
ranklilillill 2024-05-23 (목) 19:00
딸이 아닌데 왜 자꾸 댓글에 딸이라고 씀?
추천 0
rank제피 2024-05-23 (목) 19:02
그래서 여성단체가 목숨걸고 반대하는게 친자확인 관련법안임...
추천 0
rank헛소리감별사 2024-05-23 (목) 19:05
딸을 잘키워서 성인이되면 재혼하면 되겠네
추천 0
     
       
rank속잔치 2024-05-23 (목) 21:26
@헛소리감별사

추천 1
     
       
rank팜볼러 2024-05-23 (목) 22:16
@헛소리감별사

닉값 못하네 ㅉㅉㅉ
추천 1
     
       
rank붉은해적 2024-05-23 (목) 23:15
@헛소리감별사

에혀 말을 맙시다
본인 닉네임이 헛소리감별사면서 본인이 헛소릴 하고 있으니 ㅋㅋㅋㅋ
추천 0
익명 2024-05-23 (목) 19:42
저런 경우 오히려 남자가 여자한테 양육비 줘야 하는 판례도 있었다는데...
이혼에 대한 위자료는 여자가 남자에게 지급하지만
여자가 직업이 없고 전업주부인 경우
지엄하신 판새 나으리님께서 남편에게 양육비 주라는 판결도 내린다는데...
추천 0
rank5reesia 2024-05-23 (목) 19:54
추천 0
rank림링 2024-05-23 (목) 20:28
아ㅠ
추천 0
rank쥐포나라 2024-05-23 (목) 20:30
추천 0
rank컹깽깽 2024-05-23 (목) 20:44
친자확인을 법으로 의무하자는 븅신같은 소리에 찬성하는거 봐라. 왜 떵가하고 손 씻는 법도 만들지? 밥먹고 치카하는 법도만들고.
추천 1
     
       
rank프레시제망 2024-05-23 (목) 21:34
@컹깽깽

저때 친자 확인했으면 딸래미 아빠도 찾아서 적어도 강간범 양아버지 밑에서 강간당할 위협에 노출되진 않았곗지 저 딸래미 상황보고도 그런 말이 나오나
추천 1
rank77빙고 2024-05-23 (목) 20:46
그래 ...잘 했네요.....
추천 0
rank별명짓기도귀찮다 2024-05-23 (목) 20:55


이야... 말문이 탁 막혀서 뭐라 할 말이없네 안타깝다
추천 0
rank찢어진빤스 2024-05-23 (목) 21:03
저기서 제일 큰 피해자는 남편 이지만...
두번째는 딸..........
아버지라고 믿고 귀여움 받아서 컸는데... 내 아버지가 아니고 같이 살지도 못하고...
차라리 나이가 더 어렸다면 모르겠지만 초등학생.... 평생 기억에 남을듯.......

x같은 바람 핀 여자.......
추천 2
rank심시티매니아 2024-05-23 (목) 21:10
무섭다.
추천 0
rankWalther 2024-05-23 (목) 21:59
추천 0
rank팜볼러 2024-05-23 (목) 22:25
저 남편도 하늘이 무너지는 충격이겠지만 둘째딸은 하늘이 무너지고 땅까지 꺼지는 격이네요. 
 
불륜한 년놈들을 부모로 선택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죄는 그것들이 지었는데 대신 벌을 받네요.  심지어 강간범이 양부가 될수도 있고.
추천 0
rank박초아 2024-05-23 (목) 23:05
말이 안나오네..
추천 0
rank붉은해적 2024-05-23 (목) 23:10
이럴려고 간통죄 폐지하자고 그렇게 헌재에 두 번 세 번 문 두드린거냐
여성단체들 대단하다
옥소리년도 대단하고 말이다
지들이 가해자로 감옥 들어 갈 거 같으니 그 지랄한거구나

이럴거면 그냥 간통죄도 그렇고 헌빙도 부활 시키자
낙태도 불법화하고 말이다

아들은 친자가 맞냐
친자가 맞으니 같이 살고 있겠지만 강간범 옥바라지라니
도대체 강간범 새끼에게 어떤 페르몬이 흐르길래 옥바라지한거냐

부럽다 씨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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