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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엽기] 10년된 피지낭종 제거하기.gif
rankFuelcell    2024-05-30 (목) 20:19   조회 : 23113   추천 : 83  신고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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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부가세 2024-05-30 (목) 20:24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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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TOPEAK 2024-05-30 (목) 20:35
냄새가 엄청날텐데 의사쌤 대단...
goodgoodgood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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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박달나무몽둥이 2024-05-30 (목) 20:29
그냥 암이네!
good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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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부가세 2024-05-30 (목) 20:2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6
rank강하지 2024-05-30 (목) 20:27
갑자기 배고픔…
추천 3
rank박달나무몽둥이 2024-05-30 (목) 20:2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그냥 암이네!
goodgood 추천 10
     
       
rank빙다리핫산바지 2024-05-31 (금) 16:18
@박달나무몽둥이

종양으로 불류됨
추천 1
          
            
ranksionic 2024-05-31 (금) 19:09
@빙다리핫산바지

불류 - 분류
추천 0
rank별별우연 2024-05-30 (목) 20:31
저런거 생기면 키우지 말고 빨리 병원에 가서 제거해야 편합니다.
추천 0
     
       
rank롱다리72 2024-05-31 (금) 02:28
@별별우연

첨엔 잘 몰라요. 저게 수년간은 그냥 인지 못할 정도일겁니다.
점점 커져서 저렇게 된거죠.
good 추천 7
          
            
rank베베큐핏 2024-05-31 (금) 10:08
@롱다리72

저정도 커질때까지 몰랐다는건...
알면서도 키운거 아닐까요
추천 2
               
                 
rank단군검 2024-05-31 (금) 13:12
@베베큐핏

통증이 없으니 그냥 두고보는거죠 뭐....
추천 1
                    
                      
rank감이안온다 2024-05-31 (금) 16:57
@단군검

저 정도 크기인데 통증이 없을리가 없음
그냥 병원 가면 돈 많이 나올까봐 참고 버틴거겠죠
추천 1
                         
                           
rank위장병부장 2024-05-31 (금) 17:03
@감이안온다

염증성없으면 안아파요. 저정도크기는 아니라서 확신은못하겠지만;;
유전성표피낭종 자주나서 분기마다 가는데
추천 2
rankTOPEAK 2024-05-30 (목) 20:3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냄새가 엄청날텐데 의사쌤 대단...
goodgoodgoodgood 추천 22
rank샤아아미타블 2024-05-30 (목) 20:38
그쯤 키웠으면 정들었겠는데
제거라 하지말고 🌈 다리 건넜다고 해도 될듯...
추천 4
rank양치맨 2024-05-30 (목) 20:39
궁금한게 있습니다.
부위가 등이라고 알고 있는데 본인이 내 등에 저게 있는걸 모를 수도 있을까요?
추천 2
     
       
rank35mm 2024-05-30 (목) 20:45
@양치맨

씻거나 긁을일이 있을텐데 모를수가 없습니다.

저거보다 훨씬 작은 낭종이

손이 잘 안닿는 등 한가운데 있었는데도 알수 있었거든요.
good 추천 7
          
            
rank왕대괄장군 2024-05-31 (금) 04:09
@35mm

맞음 나도 등에  한개 있는데...
수술하고도 또 한개 생겨
짜고 짜도 계속 있슴
추천 1
               
                 
rank오로라힝 2024-05-31 (금) 09:45
@왕대괄장군

낭종은 주머리를 없애야 되요..
추천 2
               
                 
rankKokas 2024-05-31 (금) 16:44
@왕대괄장군

수술할때 아파요???
추천 0
                    
                      
rank왕대괄장군 2024-05-31 (금) 18:06
@Kokas

부분마취 따끔윽 뜨끔윽
추천 0
     
       
rank센파 2024-05-31 (금) 10:47
@양치맨

모를 수가 없어요..
10년 전에 저거보다 훨씬작고
500원 짜리 동전만하게 생긴 피지낭종 수술했는데
그때도 누울수가 없어서 병원 간건데
추천 0
          
            
rank양치맨 2024-05-31 (금) 12:21
@센파

거기가 아픈가보네요?
아이고 그럼 저 분은 계속 참고 참다가 간건데 그렇게 오래 참을수 있나?
추천 0
               
                 
rank센파 2024-05-31 (금) 13:00
@양치맨

가만히 앉아있거나 하면서 저길 압박하는게 아니면 아프진 않았어요
저 부위가 눌렸을때 통증이 와요
저부분이 아프다기 보단 다른 신체부위에 압박이 가해져서 통증이 오는게 아닌가 합니다
추천 0
rank조까대만에바항공 2024-05-30 (목) 20:55
왜생기는거여
추천 0
     
       
rank엄마곰국만은제발 2024-05-30 (목) 21:06
@조까대만에바항공

깊고 큰 여드름이라고나 할까?;;;
good 추천 6
     
       
rank실속실속 2024-05-31 (금) 01:18
@조까대만에바항공

표피낭종은 그냥 생겨요 ㅋㅋㅋ
good 추천 6
rank하이패스 2024-05-30 (목) 20:59
병원무서워서 못갔나?
나도 등뒤에 피지낭종 두개 제거 했는데 새끼손톱만한거 제거했는데도
아프긴 많이 아프더군요.
추천 1
rank처릿 2024-05-30 (목) 21:39
밥도둑
추천 3
     
       
rank인도참치여인 2024-05-31 (금) 08:14
@처릿

미쳤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랏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0
     
       
rank매국하는우익 2024-05-31 (금) 10:46
@처릿

군침이 싸악~~
추천 0
rank불휘기픈남우 2024-05-30 (목) 21:45
윽~
추천 0
rankZero4034 2024-05-30 (목) 22:13
냄새 장난 아니겠다
추천 0
rank최종흠 2024-05-30 (목) 22:43
워...
추천 0
rankyum비버 2024-05-31 (금) 01:02
와,,, 그걸 십년동안 냅둔게 잘못 아닌가.. 나도 겪어봤지만 한달정도는 모르고 냅뒀다가.. 커지길래.. 바로 시술받고 이랫는데..
추천 1
rank연료첨가제 2024-05-31 (금) 01:03
피지낭종 지방종 다른건가요?
추천 0
     
       
rank청와 2024-05-31 (금) 01:12
@연료첨가제

피지낭이 비정상적으로 커지고 피지도 많이 발생되는게 피지낭종..

지방종은 지방에 종양이 생겨서 비정상적으로 지방세포가 커지는것.
추천 4
          
            
rank연료첨가제 2024-05-31 (금) 01:39
@청와

하나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냄새 냄새 하는 덧글들이 있었군요 ㅋ
추천 0
     
       
rank하늬나비 2024-05-31 (금) 15:39
@연료첨가제

지방종은 윗분 말씀과 같고.

피지낭종은 생기는원인이 다양한데 보통 피지샘(피지선)에서 분비되는 피지가 모공을 통해 배출되어야하는데 모공이 이물질로 막히는 등의 이유로 피지가 배출되지못하게되면 피지선 내부에 피지가 쌓이게되고 피지선이 주머니와 같이 형성되는데 그걸 피지낭종이라고 부릅니다. 또한 쌓인 피지내에 박테리아가 번식하여 냄새가 고약할뿐만 아니라 위생상으로도 안좋습니다.
추천 1
rank시계태엽s 2024-05-31 (금) 02:09
제가 진짜 주먹만한 피지낭종이 일주일만에 생겨서 수술 받은 적이 있습니다
추천 0
rank모토로라 2024-05-31 (금) 03:35
10년동안 왜 병원을 안감?
추천 0
rank토렌트신봉 2024-05-31 (금) 05:11
추천 0
rank감숙왕 2024-05-31 (금) 07:15
견훤이 등창으로 사망했는데 그게 바로 표피낭종.
추천 2
rank림림공공 2024-05-31 (금) 07:39
으아아아.아침부터.....
추천 0
rankHAMA 2024-05-31 (금) 08:01
추천 0
rank롤플 2024-05-31 (금) 08:05
저도 20년이상된 얼굴 피지낭종이 있었는데 그리 크지않아 잘 구분으누안되지만 여간 신경이 쓰여 올마전 제거했네요.
왜 진작에 하지않았는지?

피지낭종은 그 원인이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않았죠.
추천 0
rank사람人 2024-05-31 (금) 08:05
추천 0
rank기고만장 2024-05-31 (금) 08:38
제거후 악성 여부 조사하던데
추천 0
rank제갈성빈 2024-05-31 (금) 09:20
sack 안터지게 잘 잡고 제거하면 냄새도 안나고 좋은데...
조금만 짜내고 막은다음에 하면 공간도 나올텐데...
제거하려고 째다가 터진건가
아니면 수술 편하게 하려고 짜내고 제거하는건가
아 저거 냄새 진짜 대박인데...ㅠㅠ
추천 2
     
       
rankSeptember 2024-05-31 (금) 19:27
@제갈성빈

부위가 작으면 그렇게도 가능한데
크면 그 부위만큼 절개하면 흉터나 회복에도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
최소한의 절개하고 내용물 짜거나 끄집어내고
제거 하는듯요
추천 0
          
            
rank제갈성빈 2024-05-31 (금) 23:29
@September

아 너무 크면 좀 그렇긴 하겠네요 ㅎㅎ
추천 0
rank불사신단하 2024-05-31 (금) 09:29
저거랑 편도결석이랑 냄새 누가 이김?
추천 1
rank산타텔미 2024-05-31 (금) 09:56
ㄷㄷㄷㄷㄷㄷㄷ
추천 0
rank푸른권율 2024-05-31 (금) 10:44
헐 저 정도면 체중변화가 있겠는데.....절레절레~
추천 0
rank델이야기 2024-05-31 (금) 11:04
시원하다
추천 0
rank쥐포나라 2024-05-31 (금) 11:36
추천 0
rankNiK0n 2024-05-31 (금) 13:20
읔 방금 피지낭종 제거수술하고 집에와서
보자니
좀 찔끔 했네요 하핫
추천 0
rank짜냥해옌니 2024-05-31 (금) 14:15
세라 이사부?
추천 0
     
       
rank도우너™ 2024-05-31 (금) 15:01
@짜냥해옌니

아니에요.
김성래 외과의사분 입니다.
유튜브에 낭종 수술 영상 꽤 올라왔었는데..지금 다 삭제 됨...ㅠㅠ
추천 0
          
            
rank짜냥해옌니 2024-05-31 (금) 15:12
@도우너™

저도 유튜브에서 보고 수술 했어요
세라이사부 채널 운영하시는 원장님 한테
추천 0
rank오도득 2024-05-31 (금) 14:56
오늘 저녁은 크림파스타다
추천 1
rank남의머니타불 2024-05-31 (금) 16:35
피지낭종은 고름 찬 게 아니면 통증은 없어요. 피지가 차 있다가 고름생기면 갑자기 크기가 확 커짐. 이때 통증이 생기는 거.

저는 치골+고환에 피지낭종(표피낭종)이 있음. 처음 생긴게 10년 넘음.
고환쪽에 고름 차서 터졌을 때 병원 가서 터진 부위는 제거 했는데, 다른 작은 피지낭종은 제거 안하고 고름 찬 부위만 수술함.(성형외과및 미용업무를 주로 하는 피부과 였음)
5년 정도 지나서 치골쪽에 크게 생겨서 군 병원 갔더니 지방종 이라고 수술해야 한다고 함...
(진단서 들고 종합병원가서 수술했는데 수술실 들어가서 보니 피지낭종이라고 함)
올해 4월 달에 자잘한 피지낭종도 다 제거 하고자 전문 병원 방문, 1년 뒤에 수술일자 잡아줌.

아직도 수술까지 11개월 넘게 남았네;
추천 0
rankDUniverse 2024-05-31 (금) 16:35
저정도인데 폐혈증이 안왔네요
추천 0
rank사건의수평선 2024-05-31 (금) 16:40
완료까지의 영상이 보고 싶은데 없나요? 깨끗해진거 보고 싶은데...
추천 0
rank살려줘용 2024-05-31 (금) 16:50
오메.. 저건 양이 상당하네요..
추천 0
rank카본스틸맨 2024-05-31 (금) 17:08
물론 암 여부를 판정하고 감염성폐기물통으로 던지겠지요.
추천 0
rank무지와유지 2024-05-31 (금) 17:13


추천 0
rankBlackRock 2024-05-31 (금) 18:08
비위 좋으신분들 많네 ㄷㄷㄷㄷ
추천 0
rank빤쓰루왕자 2024-05-31 (금) 18:10
참기름 뿌려서 비빔밥으로 ㅋㅋㅋ
추천 0
익명 2024-05-31 (금) 18:27
사타구니쪽 거의 부랄옆쪽 아프지도 않고 일도 바빠서 냅뒀더니 오백원짜리 만해져서 그때부턴 살짝 아픔..
정형외과 갔더니 피지낭종이라고 주머니 제거해야 해서 바로 수술하자고 함.
째는 순간 냄새가 ㅎㄷㄷ
의사쌤이 어휴 냄새 장난아니다.. 문열라고 지시
개 민망하더라구요
추천 0
rank맹돨킴 2024-05-31 (금) 18:32
어우 쉬뜨
추천 0
rank탕수육은찍먹 2024-05-31 (금) 18:49
나도 낭종 잘나는데 문제는 짜는거 좋아해서 안짜지는 낭종 억지로 짜니까 염증생겨서 병을 키움 ㅡㅡ
추천 0
rank그대를 2024-05-31 (금) 19:15
대창 생각나네
추천 0
rank호랑호야 2024-05-31 (금) 19:47
우와 얼마나 시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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