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인기 [뉴스]

"손흥민, 4강 앞두고 이강인 등과 다투다 손가락 골절"…KFA "다툼 사실"(종합)

rank 녹턴 2024-02-14 (수) 09:54 조회 : 9558 추천 : 71  

영국 매체들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아시안컵 4강을 앞두고 후배들과 다투다 손가락이 골절됐다고 폭로했다. 대한축구협회(KFA) 확인 결과 선수들 간 다툼이 있었던 것도, 그 과정에서 손흥민이 부상을 입은 것도 사실이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4일(한국시간) "한국이 요르단과의 아시안컵 4강전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면서 "손흥민이 아시안컵 탈락 전날 팀 동료와 몸싸움을 벌이다 손가락 탈골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실제 손흥민은 지난 7일 요르단과의 4강전(0-2 패)에서 손가락에 붕대를 감고 나왔으며, 11일 브라이튼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매체에 따르면 주장인 손흥민은 대표팀 선수 중 일부 어린 선수가 탁구를 치기 위해 저녁 식사를 빨리한 것에 불만을 나타냈다. 팀 결속이 중요한 시점에서 식사 자리를 일찍 떠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매체는 해석했다.

더선은 "손흥민이 문제로 삼은 후배 중에는 파리 생제르맹의 에이스 이강인도 있었다"고 전했다.

매체는 어린 선수 몇몇이 재빨리 식사하고 탁구를 하러 떠났고, 손흥민이 화를 내면서 다툼이 벌어졌다고 설명했다. 그 과정에서 일부 선수가 손흥민에게 무례한 언행을 했고, 선수들을 진정시키던 중 손가락 탈구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관련해 KFA 관계자 는 " 대회 기간 중 일부 선수들 사이에서 다툼이 있었던 것은 사실 "이라면서 "탁구장에서 마찰이 있었다. 물리적인 (주먹 다툼) 수준의 충돌까진 아니었다. 손흥민이 (선수를) 뿌리치는 과정에서 손가락 부상을 당한 것 "이라고 전했다.

영국 매체가 지적했던 아시안컵 기간 동안 선수단 내 갈등에 대해 어느 정도 인정한 셈이다.

더선은 "한국은 요르단과의 준결승에서 1개의 슈팅도 성공하지 못했다"며 "(당시 부상으로 인해) 손흥민은 오른손 손가락 두 개를 묶고 경기를 펼쳤다"고 전했다. 이어 "손흥민은 토트넘에 복귀한 뒤에도 계속해서 손가락 고정하는 것을 착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했던 한국은 요르단과의 4강에서 최악의 부진 끝에 완패, 고개를 숙였다. 부진한 성적을 내고 내부 단속도 제대로 하지 못한 클린스만 감독을 향한 경질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댓글 50
댓글쓰기
rankstc100 2024-02-14 (수) 10:07
선수들 탓으로 돌리려는 개수작

타이밍 좋게 내부 사정이 유출됐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82
nogood
반대 5
rank욱낙이연0313 2024-02-14 (수) 10:07
의도적인 한국 기자의 부풀리기 같긴 합니다.
SunSport understands some of the younger members of the squad ate their dinner quickly so that they could enjoy a game of ping pong.

But star man Son, the captain of the national team, was unhappy with the players leaving early with meals often used as a chance for team bonding.

PSG ace Lee Kang-in, 22, was among the younger members Son took issue with.

After an exchange of words an altercation broke out which left the Tottenham ace, 31, with a dislocated finger.

A source told SunSport: "The row erupted from nowhere.

"A few of the younger players ate very quickly and left the rest of the squad to play ping pong

"Son asked them to come back and sit down when some disrespectful things were said to him.

"Within seconds players the row spilled into the dinning area and players were being pulled apart.

"Son badly injured his finger trying to calm everyone down."

 

젊은 선수들 중 일부가 탁구를 하기 위해 식사를 빨리 마침

그 선수들 중에 이강인도 끼어 있었음

일부가 빨리 자리를 뜨는 것을 불만스럽게 여긴 손흥민이 팀 단합을 해치는 행위로 보고 지적함

다시 돌아와 자리에 앉으라는 손흥민의 요구에(지시가 아님 asked란 표현) 일부가 불손하게 대꾸함

잠깐 선수들간 대치상황이 벌어졌지만(아마도 야 선배한테 그 말투가 뭐야 하는 쪽이랑 왜 뭐요 하는 쪽이랑)

다른 선수들이 말려 흩어짐

손흥민이 모든 선수들을 진정시키려는 과정에서 손가락 부상을 입음

 

팩트

손흥민과 이강인이 몸싸움을 했다는 내용 없음

"장소는 탁구장에서였다. 젊은 선수들은 식사 후 탁구를 치고 있었고 주장 손흥민은 경기를 앞두고 있어 휴식을 권했다."는 그냥 소설임

몸싸움 없었음 대치상황만 있었음

불손하게 대꾸한 후배가 이강인이란 내용도 없음

손흥민은 어느 한쪽에 가담한 게 아니라 흥분한 양쪽 선수를 말림

축협이 인정했다는 내용도 없음

"평소 경기 도중 자주 이야기를 나눈 손흥민과 이강인은 거의 대화를 하지 않았고 패한 뒤에도 서로 위로를 주고받지 않았다."도 기자가 첨가한 내용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69
nogood
반대 2
rank짱돌이 2024-02-14 (수) 10:06
낚이면안됨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3
nogood
반대 3
rankholding 2024-02-14 (수) 10:11
몽규가 책임 회피용 고급 스킬을 시전 했네 ??
goodgoodgoodgood
추천 22
nogood
반대 0
rank주호88 2024-02-14 (수) 10:21
공신력 1도 없고 어그로 끄는 기사 잘쓰기로 유명한 더선인데  그냥 거르면 될듯....
good
추천 6
nogood
반대 0
rank0근2 2024-02-14 (수) 09:57
이런 스토리가 있었다니..ㅠㅠ
추천 1
rank짱돌이 2024-02-14 (수) 10:0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낚이면안됨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3
rankstc100 2024-02-14 (수) 10:0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선수들 탓으로 돌리려는 개수작

타이밍 좋게 내부 사정이 유출됐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82
rank욱낙이연0313 2024-02-14 (수) 10:0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의도적인 한국 기자의 부풀리기 같긴 합니다.
SunSport understands some of the younger members of the squad ate their dinner quickly so that they could enjoy a game of ping pong.

But star man Son, the captain of the national team, was unhappy with the players leaving early with meals often used as a chance for team bonding.

PSG ace Lee Kang-in, 22, was among the younger members Son took issue with.

After an exchange of words an altercation broke out which left the Tottenham ace, 31, with a dislocated finger.

A source told SunSport: "The row erupted from nowhere.

"A few of the younger players ate very quickly and left the rest of the squad to play ping pong

"Son asked them to come back and sit down when some disrespectful things were said to him.

"Within seconds players the row spilled into the dinning area and players were being pulled apart.

"Son badly injured his finger trying to calm everyone down."

 

젊은 선수들 중 일부가 탁구를 하기 위해 식사를 빨리 마침

그 선수들 중에 이강인도 끼어 있었음

일부가 빨리 자리를 뜨는 것을 불만스럽게 여긴 손흥민이 팀 단합을 해치는 행위로 보고 지적함

다시 돌아와 자리에 앉으라는 손흥민의 요구에(지시가 아님 asked란 표현) 일부가 불손하게 대꾸함

잠깐 선수들간 대치상황이 벌어졌지만(아마도 야 선배한테 그 말투가 뭐야 하는 쪽이랑 왜 뭐요 하는 쪽이랑)

다른 선수들이 말려 흩어짐

손흥민이 모든 선수들을 진정시키려는 과정에서 손가락 부상을 입음

 

팩트

손흥민과 이강인이 몸싸움을 했다는 내용 없음

"장소는 탁구장에서였다. 젊은 선수들은 식사 후 탁구를 치고 있었고 주장 손흥민은 경기를 앞두고 있어 휴식을 권했다."는 그냥 소설임

몸싸움 없었음 대치상황만 있었음

불손하게 대꾸한 후배가 이강인이란 내용도 없음

손흥민은 어느 한쪽에 가담한 게 아니라 흥분한 양쪽 선수를 말림

축협이 인정했다는 내용도 없음

"평소 경기 도중 자주 이야기를 나눈 손흥민과 이강인은 거의 대화를 하지 않았고 패한 뒤에도 서로 위로를 주고받지 않았다."도 기자가 첨가한 내용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69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경비10년 2024-02-14 (수) 17:24
@그러제

기사 출처가

더썬지라고 힙니다

영국에 대표적 황색언론입니다
한번은 걸러야하는 그런 언론사입니다
추천 1
               
                 
rankFerreros 2024-02-14 (수) 21:39
@경비10년

더 웃긴건  더 썬지는  해당지역에

기자도 가지않았답니다..
추천 1
rankholding 2024-02-14 (수) 10:1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몽규가 책임 회피용 고급 스킬을 시전 했네 ??
goodgoodgoodgood 추천 22
rank통통삼촌 2024-02-14 (수) 10:13
4강앞두고 분위기 안좋았구만...
추천 2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카이노르 2024-02-14 (수) 10:14
더선에서 웃으면 되나
추천 4
rank공식이토징어 2024-02-14 (수) 10:16
또또 낚으려고
추천 0
rankㅇㅅㅇㄱㅅㄱ 2024-02-14 (수) 10:18
그게 무슨상관이야?
추천 1
rank블랙진격 2024-02-14 (수) 10:20
또 이기사 엄청 퍼나르겠네;;; 선수탓으로 돌릴려고
추천 1
rank주호88 2024-02-14 (수) 10:2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공신력 1도 없고 어그로 끄는 기사 잘쓰기로 유명한 더선인데  그냥 거르면 될듯....
good 추천 6
rankInHiems 2024-02-14 (수) 10:27
이게 ㅈㄴ 웃긴게 몽두창은 지금 이게 지 비토에 대한 시선 돌리기로 효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겠지?
근데 멀쩡히 잘 지내던 선수들이 느닷없이 이렇게 다툼이 있었던게 사실이면
결국 선수들이 전략 전술까지 다 알아서 해야하는 부담감과 패배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다투게 된건데
이런 다툼의 원인은 결국 쥴린스만 때문고 그 쥴린스만을 앉힌게 결국 몽두창임.

몽두창아 쥴린스만 데리고 좀 나가라...
good 추천 5
rank잡설이 2024-02-14 (수) 11:06
2023 아시안컵 '선수들 간 다툼에 손흥민 부상' 이 기사가 욕먹는 이유 
https://pdjch.tistory.com/2151
추천 3
rank아그내함 2024-02-14 (수) 11:10
뭐 후속 보도가 있겠죠..
손흥민이랑 이강인이 몸싸움을 했을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보네요.ㅎ
추천 2
rank악마의달빛 2024-02-14 (수) 11:27
진실이든 아니든 비난의화살 선수들한테 돌리려는 의도가  뻔히보임

평소같았으면 모르쇠로 일관했거나 아니라고했겠지

감독이받는 화살을 돌리려는 의도가 아니면 저런걸 인정할 이유가 없지
추천 2
rank케이크만 2024-02-14 (수) 11:41
둘이 제일 열심히 뛴 선수들인데?

둘이 싸워?

개소리하네 하고 보니 역시나네
추천 1
rank라이모트 2024-02-14 (수) 12:36
선수들간 다툼이 있었으면 감독이 중재도 안하고 그냥 경기 시켰다는 이야기인데?
선수단 통제도 못한거고...
그나저나 손흥민에게 반발하는 대표팀 후배가 있다고요?
이게 더 충격적인데;;
추천 2
rank고객관리센터 2024-02-14 (수) 12:41
기자 ㅋ
추천 0
rank아론다이트 2024-02-14 (수) 12:44
기자들 얘기는 축협에서 기사를 써달라고 했다고함
추천 1
익명 2024-02-14 (수) 12:46
기자 몽규한테 얼마 받았니
추천 2
rank구슬교 2024-02-14 (수) 12:46
축협 새끼들... 알바 풀었나보네
추천 2
rank롱다리72 2024-02-14 (수) 12:46
감독이고 축협회장이고 모든 문제점들 있고, 그런 문제점들 다 차치 하더라도, 선수들끼리 쌈질 해대고 경기가 잘 된다는건 말이 안되지. 그러니 슈팅 한개도 못하고 개발렸지.
11명이 똘똘 뭉쳐서 발악을 해야 이길까 말까한 변수 많은 축구 게임에서 저런 불화후에 경기를 했으니 결과가 그런거겠지.
추천 0
rankqkthfl 2024-02-14 (수) 12:51
국짐당 10새끼들이 하는 짓거릴 그대로 따라하네. ㅡㅡ;;
이슈를 이슈로 덮으려는 개수작...
추천 2
rankrisky 2024-02-14 (수) 12:54
온 커뮤니티에 전방위적으로 퍼트리는거봐서 몽규발놈이 여론 덮으려고 주작
추천 2
rankkshcg 2024-02-14 (수) 12:56
오 그런 일이 있었군요 축협회장이 사퇴하셔야 할 듯
추천 2
rank변신한바보 2024-02-14 (수) 13:03
가짜뉴스 찍어 내는 조선일보...축협 너네도 정치하고 싶냐?!!!
ㅁㅊ놈들!!....에휴;;;
추천 0
rank우유맛곰탕 2024-02-14 (수) 13:09
아시아컵 내용에 영국의 대표적인 황색언론 더선???
영국 언론사는 취재도 안하고 어디서 제보받은 카더라 뿌려준거 같은데
선수보호해야할 축협이 앞장서서 더 자세하게 썰풀어주네??ㅋ
그걸 받아다가 국내 기레기들 부풀려서 자극적으로 써재끼고
알바 풀어서 SNS, 커뮤 점령하겠지
추천 3
rank똥누리당 2024-02-14 (수) 13:22
이것이 축협의 대답인가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Gecko 2024-02-14 (수) 13:42
연예인 마약사건으로 정치 이슈 덮으려는 수작과 동일한, 축협의 더러운 프로파간다.
추천 0
rank5reesia 2024-02-14 (수) 14:09
냄새가 난다...
추천 0
rank폭풍속으로654 2024-02-14 (수) 14:24
ㅋㅋㅋㅋ 축협이 인정을 했다고??
이강인과 손흥민한테 물어봐야지~
축협이 장난치네...
추천 0
rank세리아크 2024-02-14 (수) 14:24
원문 내용을 보니,
1. 젊은 선수들이 밥 빨리먹고 탁구치러 가려고 함. (젊은 선수중 이강인 선수 있음)
2. 나이 좀 있는 선수들이 못마땅히 여겨 훈계.
3. 젊은 선수와 나이좀 있는 선수들 마찰 (젊은 선수중 이강인 선수 있음)
4. 마찰을 중재하던 도중 손흥민 선수 손가락 탈골 (아마 피끓는 선수들 몸치기 하는거 뜯어말리다 그러지 않았을까...싶음)

이걸 살짝 꼬면
1. 이강인 선수를 주축으로 한 젊은 선수들과 손흥민 선수를 주축으로 한 나이 좀 있는 선수들과 마찰 과정에서 손흥민 선수 부상

한번 더 꼬면
1. 이강인 선수와 손흥민 선수 몸싸움으로 손흥민선수 부상.
추천 1
     
       
rank비버u 2024-02-14 (수) 19:55
@세리아크

아하 여기에 제가 속은거군요 하필 팩트체크하는거마다 이/손 다툼으로 적혀있어서
추천 0
익명 2024-02-14 (수) 14:37
이슈는 이슈로 덮는거여~단순하고 명료하지만 속는 인간들이 있다는거 참 좋은 나라의 좋은 병신들이 있고 항상 통하니 여즉도 써먹는거 ㅋ
추천 0
rank감숙왕 2024-02-14 (수) 15:34
기렉~ 기렉~ 기렉~~
추천 0
rank띠용Eldyd 2024-02-14 (수) 15:52
에휴 ...  기레기들.. 용돈 좀 주디??
추천 0
rank샤발라초초 2024-02-14 (수) 15:59
이거 그냥 소설 아닌가요?
뭔데 갑자기 뭘 인정했니 안했니 얘기나오고 아니 거의 기정사실화하고 다음을 진행하는듯한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는듯합니다.
이거 듣기로는 더썬이 출처고 더썬에 아시안컵에 기자를 파견도 안했다고 하는거같던데 이거 그냥 뇌피셜 아님요?
어떤 할일 없는 인간들이 이강인, 손흥민 인스타가서 진상짓 하고 있다고 하고
추천 0
rank크루얼스나크 2024-02-14 (수) 17:46
얼마 받고 기사 썼을까?
추천 0
rankKlintCC 2024-02-14 (수) 18:18
응. 한국에 축구 취재진 보낸적 없대
추천 0
rank타산지석 2024-02-14 (수) 19:00
60년만에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나섰고 감독이 개판이면 경기 전날 선수들끼리 컨디션 조절하며 원팀으로 단합해도 모자랄판에 탁구치러 가겠다고 정신빠진 아마추어 축구애송이들은 국대 퇴출가야지. 배구 쌍둥이 사건도 그렇고, 재능이 있든말든 대단한 사연도 없이 팀분위기 흐리는 애들있으면 메시처럼 원맨쇼
해서 결과를 낼 수준이 안되면 될 것도 안된다. 요르단 선수들과 국대 주장을 얼마나 개호구로 봤으면, 진지함하나 없이 개판 난리를 치는지.
추천 0
rank존버킹 2024-02-14 (수) 19:10
손흥민, 이강인을 포함해 선수들 스텝들 이 사건과 관련된 사람들이 사실과 다르다는 말을 한게 있음?
만약 그 많은 사람중에 누구 하나 말한게 없다면 뭘 믿고 거짓이라고 단정 짓고 얘기하는거지?
중립 중립 거리던 사람들 다 어디가고 ㅋㅋ
몇 년 지나서 이게 사실이었다라고 얘기나오면 그때 아닥할건가? ㅋㅋ
추천 1
rankㅎㅇㄷㅌ 2024-02-14 (수) 19:41
다들 손가락 골절 안당해봤지??
ㅈㄴ 큰 충격으로도 운동선수들 쉽게 안당해
의도적으로 꺾지않은 이상

손흥민이 새파란 애들한테 이런 취급 당해야하냐???

클린스만 경질은 경질하고 캡틴 보호해줘야지
추천 0
익명 2024-02-14 (수) 20:45
여기는 댓글이 완전 딴세상이네요
무서운 집단
추천 0
     
       
rank공태랑스 2024-02-15 (목) 10: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정보글 이슈글 때문에 이토 들어오지만 댓글들보면 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 1
rank공태랑스 2024-02-15 (목) 10:40
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쓴다 이미 물리적충돌 있던거 인정 다 했는데 아직도 축협욕만 가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1

🔥 오늘의 HIT 30
(구)인기게시판

인기 게시판 통합 공지

인기게시판과 실시간인기 게시판이 하나로 통합되었습니다
통합된 게시판으로 이동하여 이용해 주세요.

인기게시판 바로가기
  • 전체
  • 일간
  • 주간
  • 월간
  • 조회순
  • 추천순
  • 댓글순
  • 번호
    제목
  • 조건에 해당하는 게시물이 없습니다.
    새로운 조건으로 검색해주시거나 이전/다음 검색을 눌러주세요.
    * 검색은 10,000건 단위로 검색됩니다.

공유하기

이토랜드 로고

계정 찾기 회원가입
소셜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