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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석 에티켓을 찾는 제가 꼰대인가요?

[댓글수 (53)]
글쓴이 : 양치기중년 날짜 : 2021-11-29 (월) 05:06 조회 : 3237 추천 : 29  

지금 미국에서 지내고 있는데 땡스기빙 연휴를 이용해서 장거리 여행을 후배랑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순수 운전시간만 9시간 걸리는 낯선 곳으로 가게 된 거라 해지기 전에 도착하고 싶어서 새벽 5시에 출발 하기로 했는데


조수석에 후배 녀석이 타더니 자기가 새벽에 못 일어나는 편이라 그냥 밤 새웠다면서 차에 타자 마자 자기 시작하더라구요.


뭐... 그러려니 하고 운전하기 시작했습니다만 장거리 운전을 하다보니 좀 짜증이 나긴 하더라구요.


중간에 주유소에 들려서 기름도 넣고 간단하게 간식도 먹었는데 밤 새워서 그런지 속이 불편하다고 불평하더군요. 


그러고 다시 운전하기 시작하자 핸폰 들여다 보는듯 싶더니... 30분 있다가 토하기 시작...


다시 주유소 들려서 좀 진정 시키고... 출발하는데 이제 속이 안 좋으니까 더 각잡고 자기 시작... 


결국 중간 쉬는 시간 포함해서 11시간만에 도착지에 도착했는데


유흥지로 소문난 도시인지라 밖에 나가서 야경도 즐기고 맛난 것도 먹고, 클럽도 가자고 했는데


자기 밤 새서 너무 힘들고, 속이 안 좋아서 식욕도 없다고 숙소에서 그냥 쉬자고...


그래서 그냥 혼자 나가서 돌아다니다가 왔습니다.


그 뒤 2일은 그럭저럭 일정 소화했는데 다시 돌아오는 9시간의 운전 중에 제가 올드 팝송 위주로 틀었더니 왜 그렇게 지루한 음악만 듣냐면서 


자기 음악을 듣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음악 선곡을 맡겼는데 시끄러운 음악을 틀어대길래 처음엔 졸음도 쫓고 좋았는데 


취향이 아닌 음악을 2-3시간 들었더니 정신없어서리  중간쯤에 다시 제가 좋아하는 뮤지컬 음악으로 바꿨더니


한숨을 푹 쉬더니만  자기 핸폰으로 유튜브를 이어폰 없이 소리 크게 틀어놓고 한 30분 보더니 다시 잠을 청하더라구요.


나중엔 저도 운전하기도 빡세고 짜증도 나서 집에 도착하기 1시간 전부터는 조수석에 앉은 사람이 그렇게 자면 안된다.


운전사가 졸린 듯 하거나 피곤해하면 먹을꺼나, 음료수도 권해주고, 대화도 계속 붙이면서 운전사가 지루하지 않게 해주는 게 에티켓이다.


어디 가서 그렇게 하지 마라 라고 했더니 혼자 운전해서 피곤한 걸 알겠는데 그런 걸 요구하는 건 너무 꼰대 같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왜 좌파가 꼰대짓 하냐고 이야기를... ㅡㅡ; ( 이 친구는 고향도 경북이고, 부모님도 부유층이라 국힘 열성 지지자거든요).


세대 차이인건지 상식의 기준이 다른 듯 싶어서 그냥 포기하고 그 뒤론 그냥 묵묵히 운전했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후배를 후배 집앞에 내려주고 이제 제 집에 도착해서 짐 정리하고 쉬는데 1 /N하기로 했던 숙소비랑 기름값을


10단위로 반올림해서 보내주면서 - 그러니까 4-5$정도 추가로 보내주면서 -  남는 건 밥이나 사먹으라고 하더군요.


흠... 정말... 내가 상전을 모시고 여행을 다녀온건지... 후배랑 다녀온 건지 모르겠더라구요.


확실한 건 내가 이 후배랑은 다신 장거리여행을 할 일은 없다는 것일듯 싶습니다.


이리왕 2021-11-29 (월) 08:43 추천 20 반대 0
와.. 저라면 상종 안합니다. 에티켓이 문제가 아니라 예의(싹퉁머리)가 없는데요?
fowmad 2021-11-29 (월) 09:37 추천 3 반대 0
급브레이크 몇번 밟아주면서 아 잠시 졸았네 한두번 해주면
눈 똥그랗게 뜨고 살필겁니다.
Grogu 2021-11-29 (월) 07:20
님을 가볍고 만만하게 보고 있어서 저런거에요.
peture 2021-11-29 (월) 07:35
쌍욕이 절로 나옵니다.

근데 아픈건 아쩔 수도 없고. 아프면 예민해지고 짜증나니까 뭐.

그래도 선배한테 저러는건 좀. 정떨어집니다.
보고있다 2021-11-29 (월) 07:54
지역비하라 할지 모르지만 제가 격어본 대부분의 대구 경북 사람의 태도랑 비슷하네요. 좀 만만하다 싶으면 행동 좃같이 하는거..
추천 5 반대 20
     
       
뿡탄호야 2021-11-29 (월) 08:02
@보고있다

그건 어느지역이든 그런듯하네요
     
       
요약하자면 2021-11-29 (월) 08:38
@보고있다

뜬금없이요?
     
       
닭뇬꺼져 2021-11-29 (월) 10:25
@보고있다

그래도 서울만 할까요...
대한민국에서 자기보다 약한사람 만만하게 보는거는
서울이 우리나라에서 넘사벽급 원톱임.
     
       
정육맨 2021-11-29 (월) 10:28
@보고있다

지역비하발언이네요 못배워 쳐먹은 일베새끼인듯
     
       
peture 2021-11-29 (월) 12:52
@보고있다

와우 말 잘하네~~~
     
       
쌔리라 2021-11-29 (월) 16:31
@보고있다

네 지금 하고 계신게 지역비하에요
잘 아시는분이 좃같이 말하시네
누가라 2021-11-29 (월) 08:22
누가 여행을 가자고 했는가?
의기투합한건지 한쪽에서 끌고간건지..
끌고 간게 만약 본인이시면..
끌려간 후배 입장에선 가기 싫은 여행인데 상사라서 억지로 동행한..
     
       
주경야동 2021-11-29 (월) 09:51
@누가라

무슨후재인지도 모르는데.. 그리고 특수한 관계가 아닌이상 가기 싫으면 안간다고 하는게 더 맞지 않을까여?

꼰대니 뭐니 하는거 보니까 충분히 가능할것도 같은 말인데요.
     
       
양치기중년 글쓴이 2021-11-29 (월) 10:07
@누가라

서로 과도 다르고, 별다른 관계도 없는데 같은 한인이라서 초반에 정착과정에서 제가 도움을 주면서 알게 된 사이에요. 여행은 제가 가자고 꼬시긴 했네요. ^^; 혼자서 다 부담하는 것보다야 그나마 절반씩 부담하는 게 가난한 유학생입장에선 더 나은 선택이었으니까요. 나름 서로 다르지만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장거리 여행이랑 평상시의 짦은 만남이랑은 다르다는 점을 제가 간과한듯 싶네요.
          
            
수줍2 2021-11-29 (월) 14:05
@양치기중년

이래서 주변 지인들과 깊은 인간관계를 맺으려면 둘만의 여행을 다녀 오시면 사람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됩니다..
          
            
유랑천하 2021-11-30 (화) 05:46
@양치기중년

서로 너무 다른데. 같이 한 시간이 길었던것 같네요.. 다른 기준으로 사는 사람들끼리 내기준이 절대적이다라고 이야기하긴 쉽지 않은일이나.. 후배는 예의 면에서 좀 그렇네요..
세종대왕이도 2021-11-29 (월) 08:29
멀리하세요~ 일베버러지 같은데..ㅋ
이리왕 2021-11-29 (월) 08:4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와.. 저라면 상종 안합니다. 에티켓이 문제가 아니라 예의(싹퉁머리)가 없는데요?
추천 20 반대 0
새수홀릭 2021-11-29 (월) 09:06
아이고 그런놈은 알고만 지내고 안역이는게 낫다고 봅니다..
강생이똥꼬 2021-11-29 (월) 09:19
그 사람은 자기 생각만 하는군요.
내가 불편한 것은 못 참고 남 불편한 건 내 알 바 아니라는...
이건 예의 문제가 아니네요.
그냥 싸가지가 없어 보임.
털게 2021-11-29 (월) 09:25
누구를 지지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빨리 손절하세요
저런 인간 곁에두면 나중에 무슨일 당할지 몰라요.
침 한번 뱉고 손절 추천 드립니다!
스카이라이프 2021-11-29 (월) 09:35
꼰대는 아니고 그냥 후배분이랑 글쓴분이랑 서로 안맞는듯하네요.
저는 편도만 17시간 운전해본적 있는데 조수석에서 먼짓을 하던 별로 신경 안쓰는 사람인지라 무신경 하거든요.
     
       
양치기중년 글쓴이 2021-11-29 (월) 10:09
@스카이라이프

그러게요... 원래 서로 성향이랑 성격이 다르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흠... 나중엔 한번 저 친구 차를 타고 장거리 여행을 하면 어떻게 될려나 궁금하기도 하네요.
     
       
릴라88 2021-11-29 (월) 12:45
@스카이라이프

님처럼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도 있고
글쓴이처럼 신경쓰는 사람도 있는거죠.
이렇게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지 알수없기에
예의라는게 만들어지고 지키자고하는것이죠.
          
            
스카이라이프 2021-11-29 (월) 13:17
@릴라88

예의도 사람에 따라 다른거겠죠.
어떤 사람은 '님처럼'이라는 단어에 반말이라고 예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그거 뭐 어때서 라고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거겠죠.
예의란 기준이 사람마다 모호해서 저는 그냥 안맞는 사람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릴라88 2021-11-29 (월) 15:41
@스카이라이프

네 알겠습니다.
               
                 
신카자마 2021-11-29 (월) 22:19
@스카이라이프

ㅋㅋㅋㅋ 사람이란 게 다 다르긴 하군요. 저딴 개짓거리를 해도 아무 상관없는데 님처럼이라는 단어에는 발끈하는 걸 보니...
                    
                      
스카이라이프 2021-11-29 (월) 22:30
@신카자마

'님처럼'이란단어 별 상관없는데요?
한때 '님아' 라는 말이 존대냐 반말이냐 생각나서 예시로 들었을 뿐입니다.
                         
                           
인생어렵네 2021-11-30 (화) 17:19
@스카이라이프

에혀
fowmad 2021-11-29 (월) 09:3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급브레이크 몇번 밟아주면서 아 잠시 졸았네 한두번 해주면
눈 똥그랗게 뜨고 살필겁니다.
크레이지견 2021-11-29 (월) 09:54
처음에 갈때 토하는거보고
멀미심하면 그럴수있겠다 라고 생각은했는데

저도 어릴적부터 멀미가 심해서 누가 운전하던 차타면 잤습니다 어디에 앉건 지금은 익숙해져서 멀미 잘 안하지만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안좋으면 다시 멀미하더라구요

근데 읽다보니
보자보자하니깐
보자기로 보네요
저런건 확 더 쏴줘야하는데
     
       
양치기중년 글쓴이 2021-11-29 (월) 10:10
@크레이지견

저도 갈 때는 밤새고, 또 멀미까지 해서 그려려나 싶었는데 돌아올 때까지도 저러니까 좀 어이가 없더라구요.
루이네 2021-11-29 (월) 10:09
사람간에 관계 가르기 좋은게 단둘이 여행가는거라죠. 돌아올때쯤엔 더 친해져있던가 앙숙이 되어 돌아온다고.
그냥 후배가 예의 이전에 이기주의에 가깝게 개인주의가 강한 사람인거 같은데 첫단추를 잘못 꿰신듯.
그런 타입에겐 참으면 알아서 눈치보고 맞춰주지 않고 자기 페이스대로만 가거든요. 확실히 할말은 하고 역할분담
미리 정해놓지 않으면 가만히 있는 사람이 가마니가 돼요.
     
       
양치기중년 글쓴이 2021-11-29 (월) 10:11
@루이네

네... 이 말이 정답인듯 싶어요.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클리소벨 2021-11-29 (월) 10:14
지역이야기 나오는거보고 주작인줄 알았네요.
수업료냇다 생각하세요.
뭐 말한다고 달라질거 같지않고 다시 같이갈일 없어보이니 어쩔수없다 생각해야죠.
     
       
양치기중년 글쓴이 2021-11-29 (월) 10:28
@클리소벨

아... 전 광주 출신에 흙수저 집안의, 장학금 아니었으면 유학 못 올 집안 형편의 좌파성향이거든요. 저랑 대조적인 지역, 집안 및 정치적인 성향이라 혹시 저게 원인인가도 싶었습니다.
          
            
클리소벨 2021-11-29 (월) 11:54
@양치기중년

저사람은 출신과 자란환경이 저러니 내가이렇게 행동해야지.
이게 정상은 아니잖아요
앞서도 말씀드렷지만 이번일을 크게신경쓰지마세요
PzGren 2021-11-29 (월) 10:26
저도 여러 번 경험해봤지만
자신이 아쉬울 땐 도와달라고 우리가 남이가~ 밖에 나와서도 한국인의 정... 찾는 사람들 중에
반대로 자신이 도와줘야할 처지엔 입 싸악 닦고.. 미국에 왔으면 아메리칸식으로 셀프로 해야지~ 네 능력껏 해~ 하는 사람들도 봤습니다. 금전적인 경우를 포함해서 말이죠.

저런 사람들은 세계 어디에 있다고 달라지지 않더라구요.
나중엔 저도 적당히 거리를 두며 한인들을 대하게 되더군요.
이유 없이 친절 베푸는 사람들은 경계하게 되고..
혼이담긴구라 2021-11-29 (월) 10:31
저는 바로 손절입니다 인생 짧습니다 좋은 사람들 만나고 시간 보내기에도 너무 시간이 부족하죠 저런 인간들 때문에 소중한 내 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QWERTY  2021-11-29 (월) 10:46
애초에 고마움이라곤 가지고 있지도 않는것 같은데
이년술사 2021-11-29 (월) 10:56
조수석 에티켓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데 그와 상관없이 후배의 하는 짓이 별로네요. 걷어 내시길.
크린조 2021-11-29 (월) 11:05
후배가 예의가 없는건 맞는듯하고
그와 별개로 가기싫은 여행 억지로 간듯하네요
야범 2021-11-29 (월) 11:40
친한후배라서 놀러간거 아닌가요?
글만보면 후배가 똥매너같은데,
그런 후배랑 여행가기로 하신 건 이해가 잘...;;
터진벌레 2021-11-29 (월) 11:46
자르세요~^^
알쟁이 2021-11-29 (월) 13:56
저럴꺼면 뭐하러 같이 여행가는건지;;;;
이토저격 2021-11-29 (월) 15:48
깔끔하게 손절
모태알콜 2021-11-29 (월) 15:59
윗댓글 어디에 적힌 꼰대가 아니라 호구다 란 말에 동의합니다.
이건 인간적인 기본 예의 문제인데? 친구사이라도 저렇게 하면 안되는건 저걸 지적한걸로 꼰대니 뭐니 하는것 자체가 손절만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ArCreator 2021-11-29 (월) 16:23
와 이건 성격차 문제가 아니라 그야말로 개 싸가지없네요 막판에 남는거 밥이나 먹으라니요 저라면 쌍욕박고 상종 안할거같네요
L철e 2021-11-29 (월) 18:01
손절하는게 ㅡㅡ;;;;;;
냥큼한냥이 2021-11-29 (월) 18:21
둘만이 여행을 가자고 글쓴이님께서 제안하기전에
이런 정도의 인간성이면 사전에 징후가 충분히 있었을것 같은데 인지하지 못하셨나요?
이역만리서 한인끼리라는 생각에 너무 좋게만 봐주신듯 합니다.
특별한 관계를 통해 맺은 인간관계는 일반적인 통상의 인간관계까지 보장해주지 못합니다.
정민정이 2021-11-29 (월) 19:06
좌파가 꼰대짓하냐
이게 대학생이 쓰는 단어라니
공수래풀수거 2021-11-29 (월) 21:38
기본적으로 X같은 새끼네요
트라이얼 2021-11-29 (월) 22:13
여행에 맞는 사람이 진정으로 오래가는 편입니다
PinnacleL 2021-11-30 (화) 00:25
싸가지 없는 사람은 자기가 싸가지 없는걸 모름.
삼대100 2021-11-30 (화) 02:08
작성자님이 좀 ... ㅋㅋㅋ 저런거 지 대가리에 필터안거치고 지꺼리는데로 지꺼리게 놔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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