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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 없는 결혼??

[댓글수 (22)]
글쓴이 : 탑가이 날짜 : 2021-11-30 (화) 11:57 조회 : 3145 추천 : 22  

안녕하세요.


39세 남자 사람 입니다.

여자 친구는 40 입니다.

어디다 이야기 할때도 없고. 마음은 답답 해서 한번 끄적 거려 봅니다.

여자 친구와 전 3년 정도 만났습니다.

총기간이 3년이지 그동안 싸우다 헤어지다 4번 정도는 반복했던거 같네요..

그래도 서로 좋아 하는 마음이 컸던지. 다시 잘 만나고 있구요.

고민은 제목과 마찬 가지로.

결혼식에 여자 친구 부모님이 참석하시지 않으신다고 하네요.

이유는 연애 할적에. 제가 여자 친구가 저와 싸우면 그런 이야기를 부모님께 그대로. 전달 하여서 

부모님께서 저를 극도로 싫어 하시게 된거 같아요. 

이런 상황 전에 2번 정도 뵌적이 있습니다.

여자 친구 가정이 그렇게 잘사는 편이 아니다 보니. 처음 만날때에는 제가 많이 그런부분을 상처를 준것 같아요. 지금에서는 후회 하지만 그떄는 그게 머가 그렇게 중요 했는지;.

물론 저희 집도 그렇게 잘사는 편이 아닌데. 저는 저희 집에 도움을 안줘도 부모님은 노후 준비 다되시고 또 저 결혼 할떄 어느 정도 도움을 주시기로 한상태 였습니다.

경기도권 전세 2억 정도 보유 하고 있고 중형차 한대 월 수입은 400 정도 됩니다.
여자 친구는 결혼 할떄 가지고 올수 있느 돈이 1000만원 정도 였구요.

그런 부분이 참 싫어서 이야기를 했던거 같네요.

여자 친구 집이 어렵다 보니 여자 친구가 집에 도움을 주면서 살아 왔고 그래서 모은돈이 없다는거 또한 이해 하고 품고 살려고 아기도 가졌습니다. 여자 친구가 허영심이나 그 흔한 명품백 하나 없습니다. 다이소를 참 좋아 하는 친구입니다.
중저가 가방(30만원선)을 하나 사줫더니 너무 좋아 했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전꼭 결혼식을 하고 싶어서

현재 임신 2달 정도 됬고 전 기쁜 마음에 배부르기 전에 얼릉 식을 올렸으면 하였고.

양가 부모님 상견례 일정 을 잡자 하던 중에 사단이 벌어졌습니다.

저희 집똑은 연락을 드렸더니 "아이구 잘했다. 친구가 착하니 둘이서 잘 살면 된다." 하는 말씀이시고
여자 친구도 먼저 부모님께 말씀 드렸지만 돌아 오는 반응은 냉담 합니다.

"그남자는 안된다. 니가 살면서 너무 힘들 것이다. 그런거 보기 싫다. 그럴꺼면 연끊고 살자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고 여자 친구 입장에서는 그래도 딸이 임신을 했는데. "그 몸은 괞찬냐라는 말도 못듣고.."부모님이 그렇게 나오니 더욱 상심이 큰 상태 입니다. 아마 세상에 혼자 일거 같은 기분이 들어 더욱 안스 럽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그러면 일단 둘이 애낳고 살면서 나중에 식을 올려라 하는 입장이시고.
저는 그런 부모님께 또 죄스럽기만 합니다.
저하나 애지 중지 키우신 부모님께 나이 마흔 다되서 못할 짓인거 같기도 하구요.
여자 친구 부모님을 찾아 뵙고 전후 사정을 듣고 하려 해도 여자 친구가 가지 말라고 하네요.
가도 좋은 소리 못듣는다고 문전 박대나 안당 하면 다행이라고..

그래도 저는 넘어야 할 산이기에 찾아 뵈려 하지만. 집을 몰라 그게 또 쉽지도 않네요.

최근에 또 한바탕 싸워서. 여자 친구를 애기를 지우쟈고 애기를 합니다.
나한테도 미안하니 애기를 지우고 서로 각자 갈길 가자 하네요.

전 여친 부모니을 찾아 뵙고 이상황을 잘 타결 해보고 싶습니다.
좋은 분위기에서 여자 친구가 한번만 굽히고 들어 가면 잘될거 같은데 여자 친구는 또 싫다고 하고... 그게 좀 이해가 안되긴 하네요...

이런 상황이 오니 솔직히 말하면 여자 친구 부모님이 이해가 안됩니다.
40 먹은 여자를.를 평생끼고 사실것도 아니고. 저랑 잘 사는걸 축복을 못해 주실 망정.
시집올떄 돈을 많이 가져 오란것도 아니고.. 훼방이라니..

이제는 정말 나쁜 생각 까지 들어서 아기가 왜이렇게 빨리 찾아 왔나 하는 생각 까지도 드네요.
그말에 여자 친구도 아기를 지우쟈고 하는거 같구요.

이런떄일수록 제가 더 여친에게 의지가 되어 주고 해야 하는데 현상황이 

답답 하기만 합니다.

어차피 결정은 제가 해야 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한번끄적거려 봅니다.



if1only 2021-11-30 (화) 13:17 추천 20 반대 0
"총기간이 3년이지 그동안 싸우다 헤어지다 4번 정도는 반복했던거 같네요.. "

여기서부터...결혼 추천을 못할거같은데요...

----------------------

"이제는 정말 나쁜 생각 까지 들어서 아기가 왜이렇게 빨리 찾아 왔나 하는 생각 까지도 드네요.
그말에 여자 친구도 아기를 지우쟈고 하는거 같구요."

흠... 결혼 안하시는게? 결혼하면 이혼하실거같은데..

결혼전에 잘안싸워도 결혼하면 싸울일이 많은데

평소에도 자주싸우고 막말하는거보면 결혼 후는 더 깜깜할거같아보이네요?
털게 2021-11-30 (화) 12:30 추천 11 반대 0
당장 장인 장모될분들 선물사서 찾아뵙고
무릅꿇고 용서비는게 결혼보다 우선일것 같네요.
근데 여친을 40먹은 여자라는둥 여친분을 무시하는듯한데
여자분 얘길 들어보고 싶네요.
머선12GO 2021-11-30 (화) 16:48 추천 6 반대 0
딸이 결혼하면 처가 입장에선 돈줄이 없어지는 겁니다.
알쟁이 2021-11-30 (화) 12:22
여자친구쪽 부모님과 화해를 먼저 했었어야 했는데 안일하게 생각하셨네요.
지금 글 내용도 보니까 여친 부모님을 직접 만나신거 같진 않은데 만나서 빌던 해서 화부터 풀어야 한다고 봅니다.

어떤 부모가 자기 욕하는 사람에게 자기 딸을 주고 싶을까요.. 지금 해결 못하시면 나중에 결혼식하고 혼인신고 해도 계속 문제 됩니다.
털게 2021-11-30 (화) 12:3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당장 장인 장모될분들 선물사서 찾아뵙고
무릅꿇고 용서비는게 결혼보다 우선일것 같네요.
근데 여친을 40먹은 여자라는둥 여친분을 무시하는듯한데
여자분 얘길 들어보고 싶네요.
추천 11 반대 0
구름에달가듯 2021-11-30 (화) 12:36
결국 여자친구 부모를 2번 본 것도 밖이신거 같은데 님의 실수에 비해 그것을
만회하려는 노력이 부족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사는곳이야 방법을 찾으면 알 수 있는건데요.
일단 찾아 뵙고 설득을 해보세요. 그래야 처가부모 없는 결혼식을 해도 명분이 생기는거고
여친에게도 명분이 서죠.
Grogu 2021-11-30 (화) 12:52
내용이 이게 다가 아닐겁니다.
처가에서 잘 살려는 딸을 방해 한다는건데, 글쎄요?  노산 임신까지 했는데 그런일이 ?
탑가이 글쓴이 2021-11-30 (화) 13:00
네 윗분들 말씀 해 주신 애기 잘들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주변분들에게 고민 상담 해도. 같은 반응들이시네요.

부모님이 이해가 안간다고., 금전적인 문제는 처가 댁 빚도 여자친구가 어느 정도 다 정리 했고

여자 친구가 부모님 한테 상심을 크게 받은 상태라. 더이상 빌기를 원하지 않더군요..

그냥 자기도 연끊고 살면 된다고.
if1only 2021-11-30 (화) 13:1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총기간이 3년이지 그동안 싸우다 헤어지다 4번 정도는 반복했던거 같네요.. "

여기서부터...결혼 추천을 못할거같은데요...

----------------------

"이제는 정말 나쁜 생각 까지 들어서 아기가 왜이렇게 빨리 찾아 왔나 하는 생각 까지도 드네요.
그말에 여자 친구도 아기를 지우쟈고 하는거 같구요."

흠... 결혼 안하시는게? 결혼하면 이혼하실거같은데..

결혼전에 잘안싸워도 결혼하면 싸울일이 많은데

평소에도 자주싸우고 막말하는거보면 결혼 후는 더 깜깜할거같아보이네요?
추천 20 반대 0
뿡탄호야 2021-11-30 (화) 15:40
답정너인듯.
댓글내용은 가서 부모님을 설득하라는 내용인데
결국 걍 진행하라는 내용으로 알아듣네요.
머선12GO 2021-11-30 (화) 16:4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딸이 결혼하면 처가 입장에선 돈줄이 없어지는 겁니다.
김영21 2021-11-30 (화) 19:04
아기 지우고 헤어지자는 여자를 억지로 달래서 살아보세요 악순환의 연속일겁니다 지금 여자의 의견이 진짜 마음일지 모릅니다 38살? 요즘은 노총각축에도 못낍니다
하늘땅별땅 2021-11-30 (화) 19:09
그냥 좋게 보내 주세요.
인연이 아니에요
삼대100 2021-12-01 (수) 08:42
근데 뭐 누가 어찌되었든 간에 연인지간 싸움하는거 쪼르르 부모한테 달려가서 토해내는 마흔먹은 여자가 할짓도 아니고 둘다 결혼하는거 각오 해야됨 둘이 안싸우려면 한명이 무조건 양보해야되는데 님이 그럴 각오 안되어있으면 하지마요 그냥 혼자 사세요
시티헌터 2021-12-01 (수) 08:47
애는 낳으세요. 애는 낳고 애만 키우세요. 이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밤의짐승 2021-12-01 (수) 08:48
부모랑 연끊는게 그렇게 쉬운게 아닙니다. 언젠가는 다시 관계회복이 될것이지만 앙금은 남아서 계속 안좋게 지내겠죠 그러면서 피해 보는건 글쓴이 님입니다 결혼 안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도관응 2021-12-01 (수) 09:35
산이 있다고 넘어야하는건 아닙니다. 그 산을 넘는다고 앞으론 평지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첩첩산중이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죠. 상대의 부모도 이유가 있겠지만 대처하는 걸보니 별로 좋은 결말이 나올 것 같진않네요.
발노리 2021-12-01 (수) 09:57
제 아는 지인은 결혼승낙 받을려고 종교도 없는사람이 교회를 2년동안 다녔는데
막상 2년지나니 안된다고 하면서 장인이 칼부림까지 하고 그런와중에도
어쩔수 없이 상견례를 했는데 상견례는 꼭 호텔에서만 해야된다던 양반이
한끼식사 100만원이 넘어가는 호텔에서 10분동안 땅콩 5개 까먹고 나오고
상견례에서 지인 아버지한테 "이제 결혼하니까 좋으시겠어요?" 라고 빈정되고

막상 결혼식은 꼭 교회에서 해야된다면서 800만원이 넘는 돈은 먹사한테 갖다 바치고
정작 결혼식날에는 신부측은 축의금도 안받고 아무런 친가 친적들 부르지도 않고
결혼식 내내 똥씹은 표정으로 있다가 폐백도 안하고 식사도 안하고 그냥 가고

결혼식 이후로 신부나 지인이나 장인장모 연끊은지가 10년이 넘어가네요
그사이 아이가 태어난것도 장인 장모는 모릅니다

님보다 벌이도 적고 자기집도 없고 그런데도 둘이서 으쌰으쌰 하면서 살더군요

물론 진짜 잘 없는 케이스 이긴하지만 아이가 생기면 여친분도
아이때문이라도 같이 살거같긴하네요
Horan 2021-12-01 (수) 11:01
이글 적어봐짜 글쓴이가 제대로 볼거 같진 않지만, 적어도 대다수가 자신을 욕하면 자신이 몬가를 잘못한다는 인식은 받을수 있을테니..

여자친구 부모님이 잘하는지 못하는건진 모르겠지만, 본인의 지금 말투와 생각들은 보면 글쓴이가 잘못 생각하는 부분이 커요.
결혼은 가족을 같이 안고 가는거고, 결과적으로는 상대방의 행복을 위한 겁니다. 여자친구에게 부모님이랑 연을 끊으라는게 과연 그 사람이 원하는걸까요? 아닐거라고 생각드네요
     
       
가인하 2021-12-01 (수) 11:50
@Horan

상대 부모님이 상대방한테 큰 도움을 주시는듯
헤어지는게 상대방한테 더 이득일거 같네요
뽀에요 2021-12-01 (수) 11:44
전 아내와 결혼 전 4달을 만났고 2번 정도 크게 싸운 것 같습니다.

어찌어찌 이혼하지 않고 잘 살고 있지만

결혼전에도 심하게 싸운 커플은

후에도 심하게 싸운다는 걸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글쓴 분이 부처처럼 살아갈 자신 있다면

결심을 하시고

그럴 저신이 없다면

더 고민해보세요



전 자신 있어서 했는데

솔직히 많이 후회합니다.
호순돌 2021-12-01 (수) 11:49
서로 사귀다보면 싸울수도 있지만, 헤어지고를 반복하고 남자분도 초반에 잦은실수를 반복하고 어쩌면 결혼까지가 잘못된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이런경우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수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임신이 결혼에 기준점이 될수는 없습니다.
Denisk 2021-12-01 (수) 12:26
처가 보듬고 살자신없으면 지금이라도 그만두는게 서로에게 좋습니다. 아기나오면 이제 돌이킬수없어요, 정말 막장가든지 다참든지 둘중하납니다 중간은 매우 힘들거라 봅니다. 하지만 모든일은 자기가 선택하고 책임지는 겁니다. 그거하나만 생각하시고 가시면 될듯합니다.
오츠 2021-12-01 (수) 14:35
글 내용만으로 자세한 정보가 전달이 안되는 상태라 뭐라 조언이 될런지 모르겠지만,

본인은 결혼하려는 의지에 브레이크를 거는게 정확이 뭔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결혼은 집안과 집안이 만나서 하나의 공동체를 형성하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쪽 당사자 집안 제외하고 여자하나만 보고 살아 갈 자신있으면

밀어 부치시세요

그리고 한마디만 더하자면

아기가 왜 이렇게 빨리 찾아 왔나 라는 말은 내 뱉지 말으셨어야 합니다.
결혼을 앞둔 신부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하는 말이며 행동이며
이런 생각을 정제하지 못하고 말로 표현하는건 좋지 못하다 생각하네요
캘빈Calvin 2021-12-03 (금) 17:04
나는 이것이 우리가 거기에서 볼 수 있는 것으로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우리가 볼 수 있는 어떤 것이 있기를 희망하고 그것이 여기서 해결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는 그들에게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약간의 변화를 가질 사람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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