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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택 사도 될까요?

[댓글수 (74)]
rank 배고프다네 2023-12-04 (월) 15:57 조회 : 6765 추천 : 45  추천

주택가격은 1억 5천 정도 되고요.


단층이네요. 방 2개 거실 1개 되는 소액 주택입니다.


투자용이 아니라 실거주 목적으로 살려고 하는데요.


생애첫대출을 여기에 쓰면 아까울까요?...


제 돈 8천 넣고 나머지 7천 정도는 생앷첫대출을 받을까 합니다.


이자 계산해 보니 2.7% 나오네요. 



댓글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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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mo33 2023-12-04 (월) 16:02
당장 이사를 꼭 가셔야 되는 상황이시라면 가시는게 맞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당장 이사가 필요하지 않은 상황이라 월세로 돌렸습니다.
추천 2
     
       
배고프다네글쓴이 2023-12-04 (월) 16:11
@Llamo33

당장 이사가야하는 건 아니고요. 아이들이 어린다 보니 층간소음 민원 많이 들어와서..ㅋㅋ
추천 1
나라사랑짱 2023-12-04 (월) 16:06
주택 ㄴㄴ 그냥 아파트 사세요..
주택 유지보수 힘들기도 하고..오히려 돈이 더들어요.
추천 3
     
       
배고프다네글쓴이 2023-12-04 (월) 16:11
@나라사랑짱

헐..주택사면 유지비용 많이 든가요;
추천 1
          
            
익명 2023-12-05 (화) 00:55
@배고프다네

낙엽,눈,빗물받이에 쌓인 낙엽, 마당 청소
구축이면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고 웃풍
그러니 에어컨 전기세 보일러 가스비
벌레,벌레,벌레
잔고장나면 유투브보고 내가 다 고쳐야됨

장점- 애들이 맘껏 뜀 새벽까지 뜀 정신적 스트레스 없음

돈모으면 신축으로 공사해봐요
추천 3
          
            
기적의형제 2023-12-05 (화) 08:29
@배고프다네

전 태어날때부터 지금까지 마당 있는 주택에서 살아서인지
주택이 좋네요....
아파트는 답답 하고 감옥 같더라고요 ㅎㅎ
주택에서 한 두달 살기 그런거 잇으면 좋겠네요...
잘 생각 해보세요 ^^
추천 1
          
            
평화의댐 2023-12-05 (화) 12:17
@배고프다네

밑에 댓글 듣지마세요.
인터넷글들 보면 주택 사는게 어디 지옥에서 사는것같이 이야기하는데 순 거짓말에 헛소리입니다.
투자로 아파트 사는 사람들이  꼭 그러던데
내 집에서 마음껏 뛰놀지도 못하는 아파트는 그냥 투자대상이지  생활의 행복을 가져다주는 주거공간은 아니에요
추천 1
          
            
낼름사마 2023-12-05 (화) 13:51
@배고프다네

아파트도 대단지도 그렇지만 유지보수비 엄청 들어갑니다.
쓰지도 않는 운동시실 각종 뭐 테라스의커피샾등등
늦게까지 일하는 직장인에 사용도 못하는 각종 커뮤시설...
관리비에 매달 3만 가까이 나가구, 뭐 또 뭐하면 또 나가고 ...
각 종 동대표를 개같이 하고 지들끼리 꽁돈 헤쳐먹고 ㅋㅋ

본인이 오래 살 집이시면 무엇을 사던 나중에 후회 없이
남과 비교 없이 사실 생각이 확고 하시면 빨리 사셔요~
추천 1
          
            
익명 2023-12-05 (화) 16:07
@배고프다네

뭘 모르시네 구축은 더 시원하답니다...

그리고 아파트와 달리 리모델링하신다면,, 아파트보다 더 따듯한 겨울 보낼수있습니다 ㅎㅎ

그 외적으로 유지보수가 좀 힘들뿐 작은평수 주택이라면 좋아요 ㅎㅎ
추천 1
     
       
익명 2023-12-05 (화) 12:13
@나라사랑짱

아파트 30년 살다 단독주택으로 온 지 8년차 입니다.
아파트 보다 주택이 100000% 만족해요... ^^
기타 치고 노래 부르고 마당에서 숯불 고기 궈 먹고 최고임.
여름 덥고 겨울 춥다고 ??? ( 당연 여름에는 덥고 겨울엔 춥조 )
그런데 유지비 아파트보다 저럼하게나와서 저는 만족하는중
  ( 뭐 이부분은 주택 집마다 다를 수 있으나 저는 유지비 30% 이상은 저렴하다 생각함. )

아파트 잔고장은 누가 고쳐주나????
똑같이 잔고장은 유튭보며 고쳐야 함.

불편한점

1. 1년에 한번 똥 치우는거 ㅋㅋㅋ 사실 별로 불편하지 않은데
  암턴 신청하고 오면 알아서 퍼가고 비용 얼마라고 알려주면 결제 하면됨.
2. 저는 5년에 한번씩 하는데 페인트 칠 ~
3. 2달에 한번씩 수도 계량기 ... 계량기가 집 안쪽에 있어서.. 킁 그냥 신경쓰임.
  계량기 집 밖에 있는 구조는 신경쓸 필요 없을 듯 함..

장점
1. 정말 조용함. 신축 아파트 처음에 정말 조용했는데 10년 넘어가기 시작하니
  이건뭐 윗집 아랫집 밥먹다 방귀 끼는것도 다들림.
  거실에서 TV보고 있으면 그래도 덜한데.
  각자 방에 들어가 조용히 책 보거나 스맛폰 보고 있으면 정말 신경쓰임.
  그런데 단독 주택은 정말 좋음.. 온전히 우리만 있음. 눈치 볼 필요도 없음.
추천 2
          
            
익명 2023-12-05 (화) 13:31
주택사는데... 저희집은 시끄럽네요....평일은 바로옆이 초등학교라 ^^;; 이건 뭐 괜찮 ㅋㅋㅋ 근데 일요일도 시끄럽......교회.......하...내쫒고싶음.......
추천 1
               
                 
익명 2023-12-05 (화) 13:40
아파트 더 시끼러워요.. 단순 외부소리가 아니라
방에서 울리는 소리.... 전화 진동이 울렸는데 우리집 전화기가 아님 .. 윗집 전화기 진동....

주말 아파트 공동 공원에서 아이들 놀고 있으면 시끄러움..
가끔 이상한 넘 이사와서 장구 연습한다고 장구 치다 2달 만에 이사가고....
아파트 서로 아닌척 하지만 엘리베이터 타면 윗집 사람 만나면 한소리 하고 싶은데
꾹 참고.. 서로 눈치봄

30년 살면서 느낀 것은
겉으로는 있어보이지만 그냥 닭장임...
단독주택으로 이사 온 이후 아파트 그냥 닭장이라고 생각됨. ㅎㅎ
서로 층간소음 답답하고 하지만 집 값내려 갈까봐 쉿쉿 하고 아무럿치 아는듯 있는 닭들..ㅋㅋ

교회 바로 붙어 있으면 참 답답하기는 하겠네요...킁
추천 1
                    
                      
익명 2023-12-05 (화) 14:58
저도 아파트도 살아봐서 압니다 ㅎㅎ 전 다른건 다 참겠는데 개소리는 못참겠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주택 이사오니 고양이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1
          
            
나라사랑짱 2023-12-05 (화) 20:42
글쎄요. 저도 주택에 33년살다가 아파트로 이사왔는데..층간소음빼고는 굳이 주택안갈듯 싶습니다...
제일 최악인게..난방비용..이건정말..완전 아무리 보일러 온도 올려도 훈훈하지 않은게 함정이더군요.,..그리고 말씀하신대로 계량기 안얼게 한다고 별 생 ㅈㄹ 하던 기억 ..그런거 조차 시간낭비라서요.
추천 1
               
                 
익명 2023-12-06 (수) 07:24
@나라사랑짱

하자 있는 주택인듯…..
보일러 어디 터진거아닌가.?
32평 23도로 마추고 더워서 반팔 반바지로 생활합니다.
아침에 나갈는 중 외출로 하지 않고 21도로 마추고
다시 집에오면 23도 더워요 저 포함 당연 가족들도 모두
여름이불 사용~
추천 1
                    
                      
나라사랑짱 2023-12-06 (수) 07:25
대부분 다 그래요..무슨소리하시는건지..옛날 구주택 안살아보신분..
추천 1
WStone 2023-12-04 (월) 16:08
위치, 토지면적, 건물준공일에 따라~
가정 상황에 따라~
생활패턴에 따라~
다르겠죠
추천 1
     
       
배고프다네글쓴이 2023-12-04 (월) 16:12
@WStone

이거 사서 돈 좀아서 아파트 사는게 좋을까요; 애기가 어려서 단층 사는게 좋을거 같아서요.ㅠ
추천 1
          
            
WStone 2023-12-04 (월) 16:28
@배고프다네

1억5천에 단독주택이라면 지방 외각인듯 한데
어차피 아파트건 단독주택이건 부동산은 떨어지겠죠
대출이자가 오른 상황이고, 거품이 꺼져가는 상황에서
지방 아파트라면 오를 가능성이 낮으니까 그냥 편한 곳에 사는게 맞다고 봐요
직장이 멀지 않다면 더 그렇죠
나중에 아이들 교육 때문에 밀집지역으로 이사하더라도 이것보다 더 많이 필요할 겁니다
차라리 대출을 줄이고 돈을 모으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2
               
                 
배고프다네글쓴이 2023-12-04 (월) 16:31
@WStone

아니요. 광역시이고 대학교 근처...주변이 대단위 아파트 단지임..단층이고 평수가 작다보니
평이하게 나온거 같아요.
추천 1
트레트 2023-12-04 (월) 16:14
빌라나 주택단지 거주는 전세나 월세가 좋고
아파트 생각있으시면 아파트는 매매죠
애기가 있으시면 아파트 추천드립니다.
가격은 주택보다야 비싸겠지만요..
추천 1
     
       
배고프다네글쓴이 2023-12-04 (월) 16:18
@트레트

아..저도 이거 보고 갈팡질팡 하네요. 아파트에 지금 살고 있는데, 제가 특별히 집문제로 신경 쓸건 없는데 애기가
있다보니 층간소음에 민감하더군요. 저렴하게 주택사서 애기가 좀 더 크면 대출없이 아파트를 살까 계획하고 있어요.
추천 2
          
            
치자씨 2023-12-04 (월) 21:03
@배고프다네

글쓴이님 말씀하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아이가 있어 층간소음 발생하면 그 또한 스트레스 입니다. 이웃 잘 못 만나면 손해보고 단독 주택 가는 경우도 있는걸요. 생각하신 걸로 차근히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추천 1
     
       
평화의댐 2023-12-05 (화) 12:18
@트레트

애기가 있으면 주택 전세지 아파트래 ㅋㅋㅋ
애기 안 키워보셨나?
추천 1
시맛타 2023-12-04 (월) 16:15
사람들이 아파트를 선호하는 이유가 다 있는거죠 죽을때까지 거주할꺼면 상관없긴합니다
추천 1
     
       
배고프다네글쓴이 2023-12-04 (월) 16:19
@시맛타

애기가 어리다 보니 층간소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주택 위주로만 보게 되더군요. 중학교 들어갈때 쯤에
돈 모아서 아파트로 가는게 좋을까요
추천 2
          
            
골게터® 2023-12-04 (월) 16:32
@배고프다네

임금 상승보다 아파트 가격 상승이 몇배로 오르기에 돈 모아도 전세 옮길 돈도 안될겁니다.
지금 아팥  사서 전세주고, 본인은 전세로 주택에 살아요.
물론 이자가 나가지만 훗날 편리한 아팥에서 거주하려면 어쩔수 없어요.
단, 본인의 소득과 추후 예상소득을 맞춰서 무리는 하지말아야합니다.
가능성이 없으면 그냥 주택애 눌러사는 것도 방법이고요.
구도심은 자꾸 공실나면서 공용 주차장이 늘어날겁니다.
사람은 줄어들고 교육 환경은 열악해지죠.

저도 첨에 월세방에서 전세옮기고나서 분양받아서 이런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전세 살지만 꾸준히 집값이 올라와서 전세 비용은 계속 나오더군요.
나중에 갈아타기도 쉽다는 말입니다.
추천 2
하니공원 2023-12-04 (월) 16:28
생애첫대출까지 생각하신다면 이왕이면 환급성이 있어야겠죠. 아파트 가격이 오르건 내리건 그건 부차적인 거고, 필요할 때 제값 받고 팔 수 있냐만 본다면 당연 아파트니까요. 차라리 2층 필로티로 알아보세요. 아들 둘씩 있는 집들도 1층이나 필로티 살면 스트레스 안 받아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알아보실 때 싱크대나 베란다에 역류하지 않는지 잘 보시고요. 윗 세대들이 싱크대나 변기에 아무거나 버려서 막히면 역류를 하는데 그게 2층 집 싱크대나 베란다, 변기로 나와요. 흔한 케이스는 아니나 그게 내 집이라면 큰 문제니까요.
추천 1
     
       
배고프다네글쓴이 2023-12-04 (월) 16:30
@하니공원

네.감사합니다. 필로티 참고 할께요.
추천 1
          
            
나라사랑짱 2023-12-04 (월) 16:39
@배고프다네

2층필로티 비추 드립니다.
지금 그건물에 살고 있지만.겨울철 최악입니다.
오수관이 얼어서 앞베란다..못쓰는일이 허다합니다.
추천 2
LUVTOME 2023-12-04 (월) 16:51
한 10년이상 살거아니면 전혀 메리트가 없습니다.
자기가 로망이나 꿈꾼게있어서 유지보수하고 리모델링해서 이쁘게 꾸미겠다는
전문가적인 견해가 없고 그냥 당장 살집알아보러 구매하는거면 나중에 힘들어집니다.
그리고 애들은 금방큽니다. 그냥 저소음 매트바닥에 까는게 나아요
더큰 문제는 급처로 다른집 이사갈때 가격불문하고 아파트 아니면 집이 안나가요.
시세 좀 차이나는게 문제가 아닐수도있음.
추천 1
     
       
배고프다네글쓴이 2023-12-04 (월) 17:23
@LUVTOME

남자애가 둘이라..매일 유치원에서 오면 조만조만 하더군요.ㅠ 주말에 밖에 계속 돌아다니는 것도 일이고..
집이 아니라 그냥 잠만 자는 곳으로 돼 버렸어요. 아파트인데...ㅠ
추천 1
한자뜰딱찾기 2023-12-04 (월) 16:57
부동산은 현금의 유동성이 없는 매물이기 때문에 사는것도 파는것도 원하는 시기에 팔지를 못합니다.
사람들이 아파트를 사는 이유가 남녀노소 선호하는 주거지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다른 매물보단 빠른 시기에 팔립니다.
1층이나 필로티층도 찾는 사람만 찾지만 주택보단 잘 팔려요
추천 1
     
       
배고프다네글쓴이 2023-12-04 (월) 17:25
@한자뜰딱찾기

네.감사합니다. 참고할께요^^
추천 1
맥주박사 2023-12-04 (월) 17:04
다들 아파트를 추천하지만, 가진 자금을 생각하면 주택도 괜찮다고 봅니다.

하지만 지은지 20년 이상 된 주택이라면 사는 순간부터 골치덩어리입니다. 그 당시에 지은 주택들이면 벌써 어디 망가져서 골치아플겁니다.

그에 비해 10년이내이고, 주거가 목적이라면 괜찮다고 봅니다.

어차피 이제 부동산 펌핑시기가 다시 오기는 글렀습니다. 서울 한복판 아니라면 투자적인 목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없습니다.
추천 1
     
       
배고프다네글쓴이 2023-12-04 (월) 17:26
@맥주박사

네.감사합니다. 실거주로 애기가 중학교 갈때까지만 눈치 안 보고 살고 싶네요.ㅠㅠ
추천 1
국민힘빼는당 2023-12-04 (월) 17:08
광역시이고 대학교 근처...주변이 대단위 아파트 단지임..단층이고 평수가 작다보니
평이하게 나온거 같아요.  아이들이 어린다 보니 층간소음 민원 많이 들어와서..

- 지금 내 아들이 결혼할려고 대출 받아서 아파트를 살려고 한다면 말리겠으나,
배고프다네님의 경우에는 찬성 할만 합니다. 아이들이 중학생이 된 후에는
아파트 가격이 지금보다는 더 저렴해질 것입니다.
대단지(1600-2000 세대정도.), 요충지에 10년정도 된 아파트를 평생 산다는
생각으로 그 때 사세요. 그 때 단독주택은 못 팔면, 월세를 놓으세요.

지금 그 주택 가격은 좀 더 후려쳐지면 사세요.
들어가면 100퍼 수리비가 추가 되니, 1.5천에서 2천정도를 깍으세요.
추천 0
     
       
배고프다네글쓴이 2023-12-04 (월) 17:27
@국민힘빼는당

네.저도 대학교 주변이고 단층이라 강아지 키우는 학생들이나 소음에 민감한 학생들이 수요가 있을 거 같아서
월세 놓고 시드머니 만들어서 아파트로 갈아갈까 생각하고 있어요.감사합니다.
추천 1
공주와몽 2023-12-04 (월) 17:24
부동산은 그냥 입지 입지 입지 입지 입지 . 주위 학군 교통 일자리 공원 병원 동네 분위기 . 내가 팔고 나갈때 누군가가 원할것인가를 보시고 그게 아니면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나를 생각해 보세요
추천 1
     
       
배고프다네글쓴이 2023-12-04 (월) 17:27
@공주와몽

누군가는 원할거 같은 위치더군요.대학교에서 멀지 않고 ....나름 광역시라 뭐.저 살아있을때까지는 괜찮겠죠.ㅠ
추천 1
남군하 2023-12-04 (월) 17:34
자녀가 우선 2명이신가요? 신생아는 아니구요? 내년에 신생아 특례대출있으니 좋을것도 같구요
여러가지 공부하고 알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우선 주택이든 아파트든 몇군데 가보세요 우선 눈으로 봐야 관심이 생기고 네이버 부동산만 봐서는 생각 못했던게
생길꺼에요
저도 많아서 1층으로 살수밖에 없었는데
애들이 진짜 금방 커서 몇년 지나면 소음은 아이성향에 따라 괜찮을수도 있어서요
행운을 빕니다.
추천 1
     
       
배고프다네글쓴이 2023-12-04 (월) 17:38
@남군하

네.감사합니다. 둘째가 21개월인데 신생아 특공은 안 되더군요.ㅠ 1살미만만 가능하다네요.
 좀 더 알아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겠네요.조언 감사합니다.
추천 1
김홍장 2023-12-04 (월) 19:36
게시글 중에 아직 아이가 어리다는 표현을 하셨는대요

다 알아서 고민하셨겠지만

후에 아이가 가게될 학교를 생각하시어 고민해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거주할 집을 결정하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지만

아이가 학교다니기 시작할때 쯤 많이 이사다니는 이유가 있죠

지금 사려는 집 주변에 학교가 어떻게 되시는지 꼭 확인하시고 결정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추천 1
     
       
배고프다네글쓴이 2023-12-05 (화) 08:27
@김홍장

넵. 꿀 팁 감사합니다.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 했던 부분이네요.ㅠㅠ
추천 1
미나루 2023-12-05 (화) 00:43
다른 불편 없으시면 지금 사는 집 바닥에 HR폼 매트 까세요. 애들이 10살만 되도 그렇게 안뛰어요. 그전엔 무지하게 뛰지만...
한 30~50만원 정도면 아이들 방, 뛰는 거실 등은 깔고 남을거에요.
이런거임. 고경도 그레이색.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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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배고프다네글쓴이 2023-12-05 (화) 08:27
@미나루

오~ 감사합니다. 이거 꼭 사서 깔아 볼께요.ㅠㅠ 층간소음 문제로 진짜 자존심 많이 뭉개지네요.
추천 1
          
            
테리윈 2023-12-05 (화) 11:55
@배고프다네

3년 뒤에는 환경호르몬 나오는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030124Y

 경험상 아랫층이 노인 분들이 사시면 층간소음에 관대하고 젊은 부부이거나 남자 혼자 사는 경우 과도하게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매물은 계속 증가 중이니 좀 더 돌아다니시면 최하층 찾으실 수도 있을겁니다
추천 1
Monolith 2023-12-05 (화) 09:51
저같으면 삽니다
추천 1
관상학과졸 2023-12-05 (화) 10:37
아들 셋 처음에 오래 살았던 곳이 층간소음 걱정없던 곳이라 애들이 미친듯이 뛰는게 그냥 버릇이 되서 지금까지 늘 빌라 1층 혹은 1층 상가있는 2층만 살고 있습니다.. 아파트 9층에 분양받았는데 저희는 못 살아볼거 같아요 ㅋ
추천 1
멜론티다 2023-12-05 (화) 10:37
아이 교육환경이 1등 고려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댓글에 생각안하셨다니 큰일이군요!

저는 주택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 도둑과 벌레와 쓰레기와 주차문제가 있을수있겠네요.
추천 1
토렌트킹킹 2023-12-05 (화) 10:59
주택은 생각보다 관리가 많이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여름엔 벌래에 덥고 겨울엔 춥고 잔디는 없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잔디가 계속 계속 계속 자라서 힘들다고 하네요.
제 친구는 아파트 필로티 2층에 사는데 애들 마구 뛰어다니더라고요. 관리 힘들거 같으면 아파트 필로티 알아보시고요 주택이 좋으시면 잔디 없애버리고 최대한 관리 덜 하게 만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추천 1
얄박사 2023-12-05 (화) 11:06
주택이나 빌라 다세대 주택이 힘든건... 보수유지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나가요...
아파트처럼 관리비 내고 사는게 아니라 음쓰봉투도 직접 사다가 묶어서 내놔야 하구요
전기세 도시가스비 인터넷비 게다가 인터넷도 느림 또 수도세에 나오는 상수도 하수도 처리비도 생각보다 많이 나와요
차라리 아파트를 들어가시는게... 주차 문제도 그렇고...
추천 1
모카실버 2023-12-05 (화) 11:38
주택이면 겨울에 난방비가 생각보다 많이나옴
추천 2
     
       
평화의댐 2023-12-05 (화) 12:22
@모카실버

생각보다 안 나와요.
주택 살고 이야기하시는건가요?
 30평대 요즘 LNG가스 보일러 들어오는곳 아파트랑 차이없습니다.
그리고 신축 주택은 단열이 아파트보다 더 좋아요
요즘 주택 황토초가집 아니에요
추천 1
          
            
얄박사 2023-12-05 (화) 15:46
@평화의댐

네 2011년도에 지어진 주택이랑 2010년에 지어진 빌라에 살아보고 이야기 하는거예요
어지간히 틀어도 따뜻하지 않고 보일러 끄는 순간 1시간도 안돼서 다시 바닥 차가워져요
거실 같은 경우는 전기 난로 거의 대부분 틀어놔야 하구요

2020년도 이후에 지어진 건 잘 모르겠네요
제가 2019년도에 이사를 가서
추천 1
               
                 
평화의댐 2023-12-05 (화) 15:49
@얄박사

2011년 그리고  철콘인지도 의심스러운  빌라
좋은데 사시고  이야기 좀 하시고요

샷시 좋은거 때려박으면  단열도 좋고  벽에 우레탄  빠다
떡칠 좀 잘 해주셨으면 난방비로 주택 욕 할일
없었겠지요  좋은 자재 좀 쓰세요

초가집마냥 지어놓으니  보일러가 계속 운전하잖아요
추천 1
                    
                      
얄박사 2023-12-06 (수) 09:08
@평화의댐

ㅋㅋ 충분히 좋은 곳 살고 있습니다
제가 어디 사는 줄 알고 그렇게 말씀하시는지요 ㅋㅋㅋ
샷시도 좋은거 때려 박고 단열도 다 해놨습니다
근데 2년~3년 살다보면 그렇게 되는걸 어쩌라구요? ㅋㅋㅋㅋ
좋은 자재를 제가 씁니까?
떡칠 충분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개인이 관리하기에는 너무 빡세니까 그렇죠 ㅋㅋㅋ
생각 좀 하고 사세요
추천 1
          
            
나라사랑짱 2023-12-05 (화) 20:46
@평화의댐

그거는 님만의 생각입니다.
일반적으로 주택이 더 많이 나와요..
추천 2
               
                 
평화의댐 2023-12-06 (수) 07:10
@나라사랑짱

살아보고 이야기 좀 하세요
가짜뉴스 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어디 이상한 비닐하우스주택 이야기하지마시고요
추천 1
                    
                      
얄박사 2023-12-06 (수) 09:11
@평화의댐

아니 ㅋㅋㅋ 충분히 살아보고 이야기 하는거라니까 님 빼고 다른 모든 사람들이
다 후줄근한 비닐하우스 같은 곳에서 사는거 같으세요?
진짜 이래서 나이 먹으면 남의 이야기를 아예 안 듣는다니까 ㅋㅋㅋㅋㅋ
괜히 나이 먹은 노인분들이랑 말이 안 통하는게 아니었네 ㅋㅋㅋㅋㅋ
추천 1
                    
                      
나라사랑짱 2023-12-06 (수) 23:05
@평화의댐

윗댓글에 써놨습니다.33년을 주택에서 살았습니다.
콘크리트로 지어진 주택..1층..
추천 2
Oo00OooOO 2023-12-05 (화) 11:40
애들 때문이라면 주택보다는 아파트 1층을 찾아보세요.
전 주택에 대한 로망때문에 주택으로 이사하긴 했는데
쉽지 않네요. 전세기간 끝나면 이사갈 예정입니다.
추천 1
서울흐림한때비 2023-12-05 (화) 11:53
가격으로 보아 지방 같은데 . 안사시는 것을 추천하지만...
추천 1
얀도르 2023-12-05 (화) 12:24
부지런하면 주택가도 괜찮음
본인이.게으르다면 주택은 흉가로 변함
미취학아동이라면 주택 추천함 마당에서 별짓다하고
놀아도 괜찮으니까 주택도 이웃잘만나야함
추천 1
삼겹살데이 2023-12-05 (화) 13:42
1억5천이면 구옥일것 같아서
매매하신다면 잘 살펴보시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금을 1억5천으로 잡으면 안되실거예요. 1-2년 살꺼면 상관없는데 오래 사실 생각이면 수리 및 리모델링을 입주전에 잘하셔야 나중에 편합니다.
여러 부분을 잘 고려하세요.
추천 1
돌체구스토 2023-12-05 (화) 13:50
애기 있으시면 .. 주택보단 아파트 추천드립니다..
주택은 장점보다 단점이 많습니다 ㅎㅎ..
추천 1
소라하늘 2023-12-05 (화) 14:49
주택으로 돈벌생각이 있으면 아파트고
돈버는거보다는 삶의 안정이 낫다면 단독주택이고
본인이 집관리가 싫고 누가 다해줬으면 한다 하면 아파트고
내가 다 해도 된다 하면 주택이죠
주택도 아파트 관리비처럼 적립해둔다면
돈으로 해결 가능합니다
좀더 비싸긴 하겠지만요
추천 1
내가사는이유 2023-12-05 (화) 14:58
투자와주거 두가지 도 생각해야겠지만
지방에 오래살아 보니 아파트도 그닥투자가치가 높지않더라고요 그저 분양가 오르는정도?
심지어 10년넘어가면 하락하기 일쑤고
단독주택도 지가상승이 비슷하게 이루어지고
단독이건 아파트건 가족들이 행복할수 있는주거 공간을 마련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수도권과 지방은 차이가 많이 나네요
아파트 보다는 단독주택이 재미있을수 있긴해요 저도 오랜아파트 생활접고 다시 단독으로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단독→아파트→단독)
너무 신중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젊은시절 두루경험하며 사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추천 1
우히히힝d 2023-12-05 (화) 15:20
주택에 살면서 생기는 대다수의 문제는 돈이 해결해줍니다 ㅋ
그나마도 아파트 관리비 생각하면 꼭 더들어 가는것도 아님
솔직히 남한테 피해주고 피해받는거 엄청 싫어해서 주택에 사는중인데
일단 마음이 평안함 + 개인주차장의 엄청난 장점
추천 1
다크폰치레아 2023-12-05 (화) 15:39
아파트 사시고 수도권이 아닌 지방이라면 임대로 들어가세요
지방에 값싼 주택을 사시려면 돈벌거 다버시고 노후에 여생을 보내고 싶을때나 사시면 됩니다
왜냐면 실거주 1주택은 주거와 동시에 재태크도 생각을 해야합니다
내가 여태껏 벌어놓은 전재산을 놀게하는것과 일하게하는것
어느것이 본인에게 유리할까를 생각해보세요
추천 1
joarar 2023-12-05 (화) 16:50
아파트 투자 마인드 댓글이 수두룩 하네...

아파트코인 판 아니랄까.

전제가 애들 층간소음 문제 때문에 단독 주택 가려는 거 라는데

단독 주택가서 남 신경 안 쓰고 애들 잘 뛰놀게 속편 하게 사는게 제일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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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짱 2023-12-05 (화) 20:47
@joarar

그것도 님만의 생각..모든걸 고려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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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r 2023-12-05 (화) 21:58
@나라사랑짱

님 같은 생각 하다 큰일 납니다...
추천 1
아투라쑤 2023-12-05 (화) 20:26
개 키우고 바닥에 매트 깔아도 층간소음 문제를 지적해서 바로 담달에 월세로 주택 계약해서 이사함 기존집은 그냥 놀리다가 5개월 후에 전세만료라 냅두었고 전 이사하니 행복하네요 마당에서 고기도 구워먹고 개가 마당에서도 뛰고 집에서도 뛰고 비나 눈 오는 날 툇마루에 앉아 구경도 하고 만족합니다 기존집 전세는 서울이었고 주택은 양평으로 구했네요 전세금 뺀거랑 기존 저축한걸로 양평에다가 집 지어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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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nk 시원찮은방울뱀

    3.1 운동은 3천 년간 이어진 봉건통치를 종식시키고 민주국가 건립의 개시를 알리는 운동

  • 2024.03.01(금)
  • rank 케파텁오너
    10시간전 삭제 신고

    퇴근이다!! 는 개뿔 회식 이다...

  • rank 플아다
    15시간전 삭제 신고

    점메추

  • rank 오파운드
    18시간전 삭제 신고

    ㅎㅎㅎ

  • rank KUROSIROI
    18시간전 삭제 신고

    오늘이 토요일 같다....

  • rank 흰독수리
    19시간전 삭제 신고

    오늘은 4년마다 한 번 있는 2월 29일 이군요.

  • rank 시미켄시로

    마이 페이지 접속이 안 되고, 출석체크도 안 됩니다. 이유 아시는 분?

  • 2024.02.29(목)
  • rank 옹느랑

    퇴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그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은!!!!!!

  • rank 옹느랑

    흐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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