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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다 살아난 못난 자식이 편찮으신 어머니를 보니 눈물이 흐릅니다.

[댓글수 (32)]
rank익명 2023-12-05 (화) 00:22 조회 : 7707 추천 : 99  추천
그저 나이가 많은 노총각과 연세 지긋하신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사람의 불행이란 진짜 한없이 몰아 닥치는 것 같습니다. 어려서부터 너무 힘들게 살다가 보니 저에게 닥치는 일은 너무 무뎌지지만 어머니가 병원에서 누워 계시며 통증에 시달리며 어떻게 해드리지 못하는 제 자신을 보니 정말 죽을 듯이 찢어지도록 가슴이 아픕니다. 사실 몇달 전 혈당 폭발로 인해 당이 1100까지 넘게 올라 쓰러져 응급실보다 더 안 좋은 상태인 응급중환자실까지 가게 되어 죽음의 문턱에서 겨우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진짜 이게 죽는거구나 무의식중에도 느낄정도였으니깐요. 어머니는 끝까지 포기 안하시고 중환자실 밖에서 의사를 붙잡고 우리 아들 제발 살려달라고 붙잡고 우셨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 다행이 경과가 좋아져 당 조절도 가능해지고 회복도 빨라졌습니다. 그래도 어쩔수 없이 양다리 허벅지 감각이 없어지고 다리 저리는 합병증이 생겼습니다. 목숨 건진게 다행이지만 늦었으면 혈전으로 인해 양다리를 다 절단 할수도 있다고 했으니 말이죠. 그 이후로 몸 상태가 나뻐지고 다시 병원에 입원하고 반복을 하다가 이제는 어머니까지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다리와 팔목이 골절되 수술날짜 기다리며 고통에 병실에 누워 계시네요. 금전적인건 어려워도 참을 수 있지만 어머니가 고통스러워 마약성 잔통제를 맞고도 시름되시는 거는 진짜 속이 찢어지네요. 어머니가 느끼신 고통 100만분의 1도 안되지만 너도 느껴보라는 그 누군가가 이렇게 내려주는 교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제 마지막 남은 가족이기에 너무나도 소중한 어머니이기에 이렇게 작은 하나에도 이렇게 마음이 약해집니다. 이렇게 마음이 약해진 건 어려서부터 저의 가족이 하나씩 제 손을 타고선 그렇게 떠났기 때문입니다. 어려서 초등학교 6학년때는 골수암에 걸린 누나의 영정을 들어야 했고 그 뒤로 제가 장손이기에 할머니 할아버지를 제 손을 거쳐서 보내고, 아버지의 술병과 폭력에 어머니가 집을 나가시고 저마져 아버지가 쫓아냈지만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는 그나마 어머니와 함께 정말 돈이 없어 어려웠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래도 아버지라서 쫓아냈어도 종종 연락을 했지만 그마져 군대를 갖다오고 나서부터 연락이 끊겼고 그 후로 돌아가시기 전까지 뵙지를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구청에서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무연고자로 상을 치르게 될 것 같다고 연락이 와서 그래도 찾아가 뵙습니다. 그렇게 어머니를 내치고 저까지도 쫓아내신 아버지라 아무렇지도 않을 것 같았지만 막상 돌아가시니 눈물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그렇게 할머니 할아버지 를 모시기 싫다고 내치던 고모들 작은 아버지 돌아가신 거 다 알지만 아버지 화장할때 아무도 안 왔습니다. 저 혼자 아버지 관을 들 수가 없어 주변 시신 안구 버스기사분들이 저를 불쌍하게 보시며 도와주시고 그렇게 아버지의 유골을 납골당에 편하게 모시게 되었습니다..  21년도 1월에 그렇게 아버지를 보내고 이제는 마지막 제가 가고 어머니가 혼자 남으실 뻔한 것을 다행히도 그 어느 누군가가 선처를 해주셨나 봅니다. 저를 살리시고 마지막까지 고통을 받으라는 계시를 주셨으니까요. 그런데 어머니 고통에 시름거리시는 것은 정말 못 보겠습니다. 마약성 진통제를 맞고도 통증에 일어나셔서 아프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볼때마다 마음이 미어 옵니다. 금전적인 문제로 힘든 것보다 어머니 편찮으셔서 누워계신 거보니 더 찢어집니다. 늦은 시간 너무 길게 넉두리없이 썼나 보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 있으실지 모르지만 그냥 한이 맺혀 서두없이 쓴 글이니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편하게 내쳐주셔도 감사하고, 여튼간 읽으신 분들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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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3-12-05 (화) 01:03
글을 다 읽고 나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너무나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셔서
감히 위로의 말씀도 드리기 어렵지만
그래도 두분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goodgoodgood
추천 19
no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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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1st 2023-12-05 (화) 02:14
어머니와 글쓰신 분의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꼭 다시 건강찾으시고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하루하루 맞이하시길
good
추천 9
no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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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터자르 2023-12-05 (화) 07:36
참....
이런 말이 위로와 격려가 될지 모르겠지만
인생만사 새옹지마 라고 귀하의 앞날이 언제나 시련만 있지 않을 겁니다 어머니께 덕을 쌓다보면 그 복이 곧 귀히에게 와요 맘 단단히 먹고 힘내세요
good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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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3-12-05 (화) 01:0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글을 다 읽고 나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너무나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셔서
감히 위로의 말씀도 드리기 어렵지만
그래도 두분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goodgoodgood 추천 19
     
       
익명글쓴이 2023-12-05 (화) 08:13
말씀 감사합니다. 일면식도 없이 이렇게 글을 쓴 것에 대해 걱정과 쾌유의 말씀을 주셔서 그나마 힘내고 아픈 몸이지만 열심히 간호해보려고 합니다.
추천 2
          
            
익명 2023-12-06 (수) 00:37
작성자님의 댓글에 저도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저 역시 감사드립니다
추천 0
익명 2023-12-05 (화) 01:24
글에서 한없는 슬픔이..
좋은날이 오겠죠.. 힘내세요.. 꼭이요!!
추천 3
     
       
익명글쓴이 2023-12-05 (화) 08:15
네. 힘들지만 꿋꿋히 힘내서 어머니가 행복이란 단어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늦었지만 시작해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1
iversonkyu 2023-12-05 (화) 01:41
저역시 아버님을 오랫동안 간병하며 어려움을 겪어 지금의 힘듦을 알고 있습니다.

글쓴이님의 고민과 시름, 상처를 헤아릴수 없겠지만
가장 힘들때 의지할수 있는 가족인 어머님 곁에서 지켜주세요.

해가 뜨기전이 가장 어둡다고 하듯이
지금의 고통과 상심이 더 큰 복으로 건강으로 되돌아 오기를 희망합니다.
추천 3
     
       
익명글쓴이 2023-12-05 (화) 08:21
@iversonkyu

제 친구 아버님께서도 작년에 작고하셔서 문상을 갔다 왔었는데 친구 아버님이 뇌출혈로 간병으로 수년을 고생했었습니다. 친구 아버님께 해드린 게 없어서 사실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저 때문에 혹시라도 슬픔을 느끼게 했더라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추천 1
fam1st 2023-12-05 (화) 02:1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어머니와 글쓰신 분의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꼭 다시 건강찾으시고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하루하루 맞이하시길
good 추천 9
     
       
익명글쓴이 2023-12-05 (화) 08:23
@fam1st

정말 감사합니다. 그나마 욕이라도 해주셔서 마음 굳건하게 들을 심정으로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썼는데 좋은 말씀들을 이렇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기 그지없을 다름입니다. 걱정해주신 마음 감사히 느끼고 열심히 살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1
          
            
fam1st 2023-12-05 (화) 13:14
세상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게 다 그런거지요  욕먹을 짓을 전혀 한게 없는데 왜 욕을 먹습니까

부디 건강 잘 챙기세요  앞으로 세상일들이 글쓰신분 가족의 편이길 기원하겠습니다.
추천 1
발터자르 2023-12-05 (화) 07:3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참....
이런 말이 위로와 격려가 될지 모르겠지만
인생만사 새옹지마 라고 귀하의 앞날이 언제나 시련만 있지 않을 겁니다 어머니께 덕을 쌓다보면 그 복이 곧 귀히에게 와요 맘 단단히 먹고 힘내세요
good 추천 6
     
       
익명글쓴이 2023-12-05 (화) 08:28
@발터자르

그렇게 미련하게만 살아와서 어머니를 더 챙기지 못한 못난 아들이라 후회를 하고 또 후회를 합니다. 남들에게 더 베풀고 노력해서 어머니께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더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힘든 일보다는 항상 더 웃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어머니에게는 걱정 안 끼치도록 할 예정입니다. 귀한 말씀 너무도 감사합니다.
추천 1
필농군 2023-12-05 (화) 08:34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부럽내요
어머님이 옆에 함께 사는것이~
추천 1
     
       
익명글쓴이 2023-12-07 (목) 21:33
@필농군

아. 죄송합니다. 어머니의 수술때문에 답글을 이제야 올립니다. 그나마 위안이 어머니와 사는 것이자 얼굴을 뵐 수 있는 다는 것입니다. 혹시라도 어머님이 안 계시거나 개인 사정으로 안해 같이 하실 수 없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그럼에도 따뜻한 말씀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추천 0
Nightrunn 2023-12-05 (화) 09:22
먹먹하네요.
추천 0
     
       
익명글쓴이 2023-12-07 (목) 21:34
@Nightrunn

먹먹하게 만들어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나마 이토분들에 감사한 말씀 덕분에 힘이 되어 간호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 0
gmrahfo 2023-12-05 (화) 11:06
어떤 유튜브를 보다가 들은 말이 떠오릅니다

정말 바닥까지 떨어지고
모든 것들이 다 실패하고
정말 죽을 거 같이 괴로워서
평생 믿지 않던 신에게까지 한번만 살려달라고 울면서 새벽에 빌었고
그 상황에서 한번 더 안 좋은 일이 생겼지만
그 이후 인생에 변곡점으로 좋은 일이 찾아왔다고 했습니다

지금 너무 힘들어도 그 고비를 넘기면
분명히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추천 3
     
       
익명글쓴이 2023-12-07 (목) 21:37
@gmrahfo

요즘엔 이토분들 댓글 보면서 너무나도 감사해 일일히 댓글울 달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힘내서 어머니 간병을 하려고 합니다. 이 일을 계기로 큰 행복은 무리고 조그마한 어머니의 건강이라도 되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천 0
힘쎈우리엄마 2023-12-05 (화) 13:20
무슨말을 해도 귀에 담을수 없는 상황이시네요..

 그래도 " 응원 " 하겠습니다.

 힘내시고 어머니와 함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추천 4
     
       
익명글쓴이 2023-12-07 (목) 21:40
@힘쎈우리엄마

네.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걱정하신 성원과 힘에 더해 나은 길을 올 곶게 나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추천 0
지니씨 2023-12-05 (화) 13:55
멀리서 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어머니 수술도 잘 되서 건강 되찾으시고 글쓴이분도 건강해지셔서 두분 다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추천 3
     
       
익명글쓴이 2023-12-07 (목) 21:43
@지니씨

네. 감사합니다. 걱정해주신 이토분들 덕분에 오늘 수술 무사히 마치고 쉬시고 계십니다. 제 몸 걱정까지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추천 0
내가사는이유 2023-12-05 (화) 15:12
사바세계는 고통의 바다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어떻게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저 하늘만 멍하니 처다봅니다.
그저 다 같이 힘내보자
그래도 살아있으니 행복하다
괜찮아 잘될거야 주문을 외워봅니다
추천 2
매력있는혹고니 2023-12-05 (화) 15:46
얼마나 힘들고 괴로우실까요. 그 고통을 누가 알까요? 그래도. 항상 식사 잘하시고 가끔은 하늘도 보고, 나무도 보고 바람도 느끼시면서 하루하루를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과거. 미래를 생각하면 때로는 너무 괴로우니까요 ^^ 지금만! 선생님을 응원하는 사람들도 많다는걸 알아주세요!
추천 1
뽕뽕 2023-12-05 (화) 16:18
글을 읽다 보니 모든 불행 자신 때문이라는 생각이 겹쳐 보입니다.
실제로 절대로 그렇지 않으니 잡념을 버리고 앞을 보고 가세요.
그게 어머니도 진정 바라는 일일 테니.
추천 2
봄바람을몰고 2023-12-05 (화) 16:22
이렇게 글로라도 푸셔서 잠시나마 마음이 풀리셨길 바랍니다. 이겨 내실 겁니다. 희망과 행복을 기원하겠습니다.
추천 2
요매 2023-12-05 (화) 18:10
토닥토닥....
추천 0
stc100 2023-12-05 (화) 18:52
너무 안타깝네요. 마냥 남일 같지도 않고요.

다른 말은 부질없어 보이고, 일단 본인의 건강에도 소홀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머님께서 당신의 고통으로 괴로워하시는 와중에 아들 걱정까지는 하지 않게 해드려야죠.
추천 0
Korn 2023-12-05 (화) 20:40
눈물이 나네요 ㅜㅜ
추천 0
zipu 2023-12-05 (화) 23:39
너무 본인이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행복해질수 있을거에요
추천 1
Podori 2023-12-06 (수) 00:49
힘내십시오 어려운일 지나고 좋은 날 있기를 바랍니다. 건강잘 챙기세요.
추천 0
레이지겐 2023-12-06 (수) 11:36
힘내세요...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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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그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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