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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귀신 본적 있으신가요??

[댓글수 (70)]
rank 레이드미 2024-02-21 (수) 08:30 조회 : 5018 추천 : 62  추천

전 솔직히 살면서 귀신을 실제로 본적은 없는데


예를 들어 심야괴담회 같은 실제 사연들 보면 귀신이나 이런게 실제로 있는건가?? 싶긴 하더라구요


다들 귀신 본적 있으신가요??

댓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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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취냥 2024-02-21 (수) 09:58
귀신조차 오지않는 솔로...
goodgood
추천 10
nogood
반대 0
샤시 2024-02-21 (수) 08:42
거실에서 테레비 보는데  옆에서
뭔가 지나가는 느낌이 드는데
고개를 돌려보면 아무도 없더군요
추천 2
     
       
O0o0o0O 2024-02-21 (수) 14:43
@샤시

눈영양제 챙기세요
good 추천 7
     
       
천년호 2024-02-21 (수) 20:14
@샤시

눈 옆에 밥풀 떼세요.
추천 2
필농군 2024-02-21 (수) 08:49
사람 마다 다르니 뭐라 말하기가 어렵죠
추천 0
발근달 2024-02-21 (수) 09:29
귀신나온다는 숙소에서 생활할 때 밤마다 느낌있있어 잠 못자다 3일째 소리꽥 지르니 모든 느낌사라지고 잠듬
추천 1
     
       
하바도 2024-02-21 (수) 17:54
@발근달

꽥소리에 놀라달아남 ㅋㅋㅋ
추천 0
에취냥 2024-02-21 (수) 09:5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귀신조차 오지않는 솔로...
goodgood 추천 10
하늘이맑구나 2024-02-21 (수) 10:23
귀신이라기보단 몇년전에 이상한 형체는 본 적이 있어요.
손 크기 정도 너비의 기다란 하얀 띠, 검은 띠 같은 게 서로 엉켜서 있는 높이는 한 2미터 정도 되는 뭐 이상한 희뿌연 거요.

집 마당에 밤에 잠깐 나왔다가 그런 게 있었는데 저는 또 그거 속에 들어가서 손으로도 휘저어 봤죠 흩어지나 보려고.
그런데 흩어지거나 그런 거 없고 걍 그대로길래 그러거나 말거나 방에 들어와서 바로 잤었네요. -0-
그때만 생각하면 왜 폰으로 사진 찍어 안 남겼을까 후회되네요.
추천 2
미스트버언 2024-02-21 (수) 10:42
그냥 헛거 보는 거, 귀신은 없음.
추천 2
추수 2024-02-21 (수) 13:25
2번 봤죠...어릴때 물에 빠졌는데 날 물레방아처럼 굴리며 웃던 여자, 친한 분이 운영하는 마사지샵에서 방 한군데에서 술 취해 자는데 새벽녁 눈 뜨니 20대 늘씬한 알몸에 할머니 얼굴 한 여자가 창가에서 웃고 있어 놀라며 뛰쳐나온 경험 ㄷㄷ
추천 2
     
       
funai 2024-02-21 (수) 14:01
@추수

비닐봉다리가 필요한 시점이었군요...
추천 1
nKitten 2024-02-21 (수) 15:07
고등학교 다닐때 일요일날 다리 없는 다른 학교 교복입은 여학생 형상을 본적있었고
군대 복무 하면서 고가 초소에 민무늬 전투복 입은 미상인원을 본적이 있었죠
둘다 귀신인지는 모르겠지만 알 수 없는 형상? 미상인원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을 듯 하네요
추천 1
     
       
무덤범고래 2024-02-22 (목) 03:51
@nKitten

민무늬 군복이면 최소 70년정도 이전인가
추천 0
ChiIl 2024-02-21 (수) 16:27
귀신이 있다면
카메라는 켜봤자 안 나올 것 같고,
코 앞까지 가서 확인할꺼임.
추천 0
하늘하늘21 2024-02-21 (수) 16:51
없어요ㅋ 군에서 훈련한다고 분대원들하고 흩어져서 깊숙한 산에서 초소에서 매복하고 있었는데 낮, 밤, 새벽 전부 귀신 본 적 없음. 그냥 몸과 정신이 피곤해서 헛것을 보는 것 뿐입니다. 귀신이 있다는 것도 존나 웃김.. 외국인 귀신 본적 있으신 분? 그냥 아예 존재하지 않는 영역임.
추천 1
女神카리나 2024-02-21 (수) 17:15
예쁜 처녀귀신 만나봤으면 좋겠어요. ㅠㅠ
추천 0
전자구름 2024-02-21 (수) 17:40
어떻게 지평좌표계로 고정하셨죠??????
추천 2
겨울아가지마 2024-02-21 (수) 17:42
대학교 때 이었던 일 입니다. 건축학과라 과제 때문에 밤을 새는게 일상이였고 친구 자취방에 놀러갔는데 20분 후에 온다고
해서 안에 들어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노곤한 몸을 바닦에 누이고 깍지를 끼니 잠이 슬슬 오더라고요.
잔건지는 기억 안납니다. 눈이 살짝 떠졌는데 천정에서 뭔가 내려오는 것 같더라고요.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확실한건 이 위압감은 내 평생 느껴본적이 없는 것이구나. 살아야겠다. 저도 모르게 바로 밖으로 튀어 나갔습니다.
친구한테 `넌 잠 잘니?` 라고 물어 보고 싶었지만 괜히 부모님이 어렵게 구해주신 자취방인데 확실한 것도 아닌 일로
친구의 심기를 거슬리게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렀고 그 친구 소식을 하나 듣게 되었습니다.

조금있다가 쓸께요. 퇴근시간이라서...
추천 3
     
       
무안도전 2024-02-21 (수) 21:29


@겨울아가지마

추천 1
깔라만셔 2024-02-21 (수) 17:51
있습니다. 백퍼요
새벽6시 벽쪽으로보고자고있었음 그러다 뜬금 잠이 확깻음 등골이 오싹해서 그냥 눈감고자는척했는데 소리가나기시작함 자는척했음 좀있다가 문열리는소리나고 장판밟는소리나고 침대밑에서부터 밝고올라와서(침대도들썩였음)얼굴쪽으로 머가 훅왔는데 귀에다대고 씨부리는데 알수없는 소리졸라하길래 무서워서 눈을 몬떳음 그러다 소리없길래 냅다 일어나서 엄마찾으로 옆방감 집에
아무도 없었음 뒤지는줄요..가위아님 내몸 다 움직였음 가위였음 엄마방 못뛰어갔음
그러고 1년뒤에 정확히 그날 날샜음 친구불러서 날까고 그러다 친구는 잠들었는데 가위눌림ㅋ 일어나자마자 부르는소리안들리냐고 난리쳤음 실화에요 소설아님
추천 1
     
       
함무라비아재 2024-02-21 (수) 18:05
@깔라만셔

가위 눌리는게 귀신은 아님. 성장기, 피곤할 때, 몸 한 쪽이 어디 눌려 혈액 순환이 원할하지 못할때 그런 경험들을 하죠.
추천 2
     
       
말을말미잘 2024-02-21 (수) 19:37
@깔라만셔

네 백퍼 가위예요
추천 1
     
       
우왕굳굳 2024-02-21 (수) 19:58
@깔라만셔

그게 가위에여 ㅋ
추천 1
     
       
metall 2024-02-21 (수) 21:30
@깔라만셔

아 저는 귀신이나 가위 1도 경험 못했는데.
한두번 정도 침대가 누가 밟고 올라오는것처럼 기울여져서 놀래서 깬적은 있는데.
진짜 누가 발로 밟은것처럼 거기만 쑥 내려가서 그 느낌에 깬거임 ㄷㄷ

근데 뭐 별거 없어서 뭐지? 이러고 그냥 잠.
올라왔으면 고추라도 빨던가 ㅎㅎ
추천 2
puslodah 2024-02-21 (수) 17:54
군대 위병소 근무중에 새벽 2시쯤 PX 전화벨이 시도때도 울렸던 적은 있었습니다.
그때 우리 부대에 PX 귀신이 있는걸 처음 알았죠 ㅋㅋㅋㅋㅋ
추천 0
     
       
함무라비아재 2024-02-21 (수) 18:01
@puslodah

전기 계통 이상.
추천 1
밀파소 2024-02-21 (수) 18:00
군대에서는 귀신이랄까... 오컬트 쪽인 부분은 봤죠
제가 있던 곳이 소규모 부대에 아마도 군 법당이 유일하게 있다고 이야기 하는곳이라서
군 법당에서 가까운 지역 불교 행사를 모아서 했었는데
단오때인가?? 영가(영혼, 귀신)을 모셔서 한번에 제를 치르는 행사가 있을때 참석했는데

행사 초반에 스님이 독경하면서 방울을 울리는 과정 - 초혼 - 영혼 부르기 하는데
뭔가 희끄무레 - 보이는듯 안보이는듯 한 작은 뭉치들이 우르르 몰려 들어가거나 하는것을 겪었었고
그 외에도 무슨 행사였나 암튼 밤에 관사에 간부네 꼬맹이 배웅해주는데
꼬맹이 옆에 희끄무레하게 빛나는 덩어리가 같이 가던 모습이라던가

위에껀 낮, 아래껀 밤
추천 1
고냐느님 2024-02-21 (수) 18:03
귀신따위 보고싶지는 않습니다만..
귀신이 있어서 본게 아니고 내 뇌가 만들어낸 허상에 불과 하긴하죠.
국내귀신 외국귀신이 너무나 다르고
물리법칙이 적용되지 않아서.. 윗분 말씀대로 지구의 좌표계고정없이 공전/자전 속도를 어떻게 따라올수있는가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빛이 전혀존재하지 않는 곳에서 48시간 정도 들어가있으면 갑자기 눈앞이 밝아지고 뇌가 다양한 사물을 만들어낸다는 실험은 유명하지요.
모두들 겁먹지 마세요!
오늘은 엄마랑 같이 자야지
추천 4
일상생활모험 2024-02-21 (수) 18:04
20살무렵 친구와 도서관에서 책보다 헤어지고 집에 들어가 잠시 누웠음.
 갑자기 할머니가 부른다며 맨발로 바깥으로 나갔음.. 얼굴형태도 이상해지고
팔도 비정상적으로 돌아갔었다고함  119? 인가 병원에 실려가서 주사맞고 그러고 왔다고 함
 ( 외할머니 돌아가진지 얼마되지 않았던 시기 )

 밤에 자다가 무서운 꿈을 꾸었는지 앞발차기 이불을 차며 벌떡일어났음 상체만
벽에서 외할머니가 나오심 투명한데 연필로 그린것처럼 회색으로 형태만
굽은 허리로 손을 아래로 뻗으시고 무엇가 찾으시는 듯
 제 발부터 배부위까지 오시더니 왼쪽 벽으로 사라지셨는데  그때 들린 할머니 목소리가
 " 왜 안왔어 ? "  였어요
  할머니 묘에 들어가실때 붉은 가죽자켓에. 머리 = 일곱색깔무지개

 매우 좋아했던 외할머니이고 할머니도 저를 엄첨 아끼셨는데
 무서워서 얼어버렸음 ;;  보통 영화같은거 보면  막 잡으려고 놓치지 않으려고 하고
대화하고 그러는데  제 삶에서 손 꼽히는 공포감이었음.

 힘겹게 화장실에서 세면하고.. 불켜두고 잠 못잤었던  ;;
추천 2
몸에좋은뱀이다 2024-02-21 (수) 18:05
보이면 재밌겠네요. 이왕이면 이쁜..ㅎ
추천 1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함무라비아재 2024-02-21 (수) 18:08
귀신들은 뭐하고 있나 몰라. 김일성 김정일도 지 명대로 살다 죽었고, 전쟁터 내몰아 수십만 갈아죽이고 있는 푸틴도 잘만 살고 있고, 전대갈도 지 명대로 살다 갔구만. 히틀러도 귀신이 죽였나? 전쟁에 져서 자살한거지.
추천 2
익명 2024-02-21 (수) 18:14
귀신이 없다고 하는 작자들 특: 자기가 경험하지 않은 것은 없는거고(존재하지 않는 것이고), 그러한 경험을 한 자들은 모두 정신병자들이다~
추천 2
익명 2024-02-21 (수) 18:20
어렸을때 부엌천정에서 손 도봤음 집안어른들 돌아가셨을때 이상한느낌이 왔을때있고 직업상만난 사람중에 혼자살던분이 자던나를 깨운적도있고 왜그런가했더니 며칠후들어보니 고독사를 하셨다고 아마 어디하소연할데도없어서 찾아오셨던듯
추천 1
     
       
무덤범고래 2024-02-22 (목) 03:58
저는 귀신이랑 가까이 잘 못하는 체질 같지만 저희 외가쪽 이모 삼촌들이 생각나네요 말들 해주더라구요 비교적 얼마안돼 저도 장례를 치러봐 갖구
추천 0
ASSAULT 2024-02-21 (수) 18:36
귀신 본적은 없는데 헛것 본적은 있음...
벌써  20년전 일인데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함
추천 0
말을말미잘 2024-02-21 (수) 19:38
왜 봤다는 귀신은 전부 한국 귀신일까? 외국 귀신은 1도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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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범고래 2024-02-22 (목) 04:00
@말을말미잘

저는 90년대 생인데 태어나서 직접 외국인들 본사람 다 합해도 3-400명 될까말까 하는데..
한반도에 과연 최소한 1.5억명이상 살던 사람들이 한국계일지 외국계일지 생각을 해보시면 답나오죠
추천 0
ThemDamn 2024-02-21 (수) 20:13
귀신은 없음...인간 방어 본능이 작용해서 보고 싶은걸 먼저 보고 대처 할려고 무서운 상황에서 귀신이 보이는것임.
밤에 강아지 잃어 버려서 찾다 보면 비슷하게 생긴건 다 강아지로 보임. 그만큼 뇌가 상상 하고 착시가 보이는것일뿐.
추천 2
     
       
목공은장비빨 2024-02-22 (목) 04:02


@ThemDa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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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범고래 2024-02-22 (목) 04:07
@ThemDamn

착시로도 물론 귀신을 볼 수는 있지만 귀신이 등장하는 당시 상황과 형상체에 대해 완벽하게 해석을 할수는 없는 점이 있죠
추천 0
띠기리릴 2024-02-21 (수) 20:14
양구 군대에 야간 경계 근무중 야투경 보는데 검은실루엣이 아른거려 사수 한테 말하니 동일하게 보임. 야투경에 검은색 실루엣이 바위 옆에서 움직이는게 이상하기도 해서 지통실에 보고하고 근처로 접근 했는데 갑자기 내꺼하고 사수꺼 야투경 전원나감. 갑자기 안보이니 식업해서 비명도 안나오고 후레시 켜도 안들어오고. 발은 떨어지지않고. 암순응해서 좀 적응해서 사수를 부르니. 초소로 뛰라 해서 잽싸게 뛰어오니 넋나간 표정으로. 달려들려는 어린애하고 그 애를 꽉 잡고있는 할머니 못봤냐고. 애 풀리면 죽을것 같았다고. 하는데 솔까 나는 아무것도 못봤음. 끝.
추천 2
랜디113 2024-02-21 (수) 20:26
본적 있습니다
94년 8월 한여름 경북 경주
공부를 잘 못해서 고등학교롤 경주에서 다녔습니다. 집은 울산
방학때였는데 새벽 3시경 친구들과 놀다가 어느친구 자취방으로 돌아오는 길이였는데 다리 밑으로 흐릿해서 보이지않느 ㄴ형체를 봤습니다
저만본게 아니라 저랑 친구녀석과 함께..
뭐 여기서 귀신봤다니 귀신있다니하면 그건 정신병이다, 착란증세다 등등 그런글들이 있죠
안보면 모르기에 그럴수있다는 생각을 많이하긴했네요
추천 1
미낙스 2024-02-21 (수) 20:55
전 2번 경험했네요. 친했던 친구가 죽은 뒤에 인사하고 갔던 경험이 기억이 많이 남습니다.
추천 3
zini1109 2024-02-21 (수) 21:15
중3때 하루에 7번 본적 있어요
소리내며 달리기 하다가 사라지는 귀신
거울속 푸른 오로라를 뿜는 처녀귀신(눈 코 입 또렷하게 아직도 생생함)
쌍둥이 달걀 귀신
흐느끼는 소복 귀신
1층 돌아가신지 얼마 안된 할아버지 귀신
잘때 싸운 중성적 기계 목소리 같은 귀신
화장실에서 대화 하는 자매 귀신

모두 하루에 경험함
추천 2
달빛슝슝 2024-02-21 (수) 21:21
저는 환생도 믿고 지옥도 믿고 귀신도 믿습니다.
툭하면 과학적으로 설명이 안된다고들 하는데..
오늘날의 과학으로 설명 가능할까요?
수천년의 시간을 이제 100년 정도 되는 과학으로 어떻게 진리를 따질수 있을까요?
어릴때 항상 꾸떤 꿈...5살때 82년도 였을겁니다.
집이 가난해서 티비도 없었고 부산 문현동 산골에 살던때...
중세시대 성당 밑에서 항상 울면서 누군가를 찾던 아이를 보던 꿈. 좀 더 커서 그게 성당인 줄 알았습니다.
벽 틈새에 빛이 나와 눈을 갖다대면 피두성이가 된 남자와 여자, 어린아이들이 울면서 나를 바라보던 꿈..그 나이에는 어디서도 그런 모습을 접할수 없었지만 꿈에선 볼 수가 있었죠..
몇년을 똑같은 꿈을 꿨었습니다. 전생의 내 모습이였거나 전생에 내가 봤던 것이구나 라고 생각했었죠 그러곤 더이상 꿈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국민학교 4학년때 쯤.
군대에선 귀신소리 덕을 많이 봤습니다.
불침번 서고 있을때 침상위에 깜빡 잠들면 갑자기 들리던 여자 웃음소리.. 놀라서 깨면 항상 교대근무자 깨울 시간.. 몇번이고 그랬기에 '누가 날 지켜주나? 수호천사 같은게 있나?'라고 생각했었죠. UFO도 봤었습니다. 백운대 암벽을 오르락 내리락 하던 회색 물체....
한창 젊을땐 자주 얘기 했었는데 지금은 그러려니 살아갑니다. 77년생이고 사회생활 정상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추천 2
     
       
무덤범고래 2024-02-22 (목) 03:33
@달빛슝슝

오 ㅋㅋ 유에프오는 99프로 이상은 거짓정보지만 미국, 공군에서 우리가 한짓이 아닌데 뭔가 알수 없는 비행체 형상을 목격한 일은 있긴하다고 발표했던거로 알아요
추천 0
metall 2024-02-21 (수) 21:31
흥한다!
댓글 주욱 보는재미 꿀잼입니다! ㅋㅋ
추천 3
컴바치 2024-02-21 (수) 21:53
몸이 힘들어서 헛것을 본 적은 있어요.

군복무 때 아침부터 사격을 했는데, 야간사격까지 하고 2시 복귀.
그런데 3시반부터 5시반까지 탄약고 근무가 잡혀 있더군요.
짬이 안 될때고 부대 분위기도 험악한 곳이라, 눈도 못 붙이고 근무를 갔는데
선임은 대놓고 안에서 자겠다고 하고 초소로 들어갔고....

서 있는데 졸리더군요. 그래서 꾸벅~ 하면 화들짝 놀라서 주위를 봤는데 볼 때마다
할머니, 쌍둥이 아이, 처녀, 중년남성... 이 옆에 서 있는겁니다. 그것도 꼭 왼쪽 옆에.
놀래서 다시 보면, 당연히 없지요.
귀신은 아닌것이.... 저 목록 중에 뻔히 살아있는 주임원사도 있었음.
추천 3
케슈 2024-02-21 (수) 21:59
고등학생때 밤에 자다가 이상한 느낌에 비몽사몽 눈을떴는데 웬 여자가 앉아서 날보고있더군요 자다깨서 잘못본줄알고 눈부릎뜨고 다시보니까
20대쯤 되보이는 파마머리여자가 앉아서 무표정으로 보고있다가 이불을들추고 얼음장같이 차가운 손으로 몸을 더듬는데 정신이 번쩍들어서 벌떡일어나 불켜고 거실로 소리지르면서 뛰쳐나갔더니 부모님들 무슨일이냐며 나오시고 귀신봤다고 다시방에갔더니 사라졌던기억이
추천 0
팔부중 2024-02-21 (수) 22:14
귀신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기이한 경험이 4번 정도 있고 다른 사라믜 기이한 일에 함께 한 적이 있습니다.
가장 첫번째 경험으로 한 국딩2~3학년때쯤 아버지 따라 한살터울 친형과 동네 뒷산(이지만 큰 산의 자락임) 등산 갔었을 때 일입니다. 이 경험은 사실 그 당시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세월이 흘러 대학생 때 명절날 사촌 형제들과 한 방에 모여서 심심한데 귀신 이야기나 하자고 했을 때, 그 경험 함께 했던 친형에 의해 다시 떠올려진 기억입니다. 형도 뭐가 있으려나 머리를 굴리다가 "아 맞다!! 너 기억 나냐?" 하면서 그 당시를 말하면서 저도 떠올리게 된 기억입니다.
그 당시 점심때쯤 등산을 시작해 해.질.녁이 되어 하산하고 있던 길이었습다. 하산길이다 보니 형과 함께 아버지보다 등산로 따라 마구 뛰어 내려온 탓에 뒤처진 아버지께서 따라오실 때까지 등산로에서 기다리다가 열살짜리들의 부족한 인내심에  따라 심심해서 형과 제가 등산로 주변을 탐색하면서 시작합니다.
등산로 주변을 탐색하다가 우연히 기이한 위치로 인해 등산로에서는 안 보이지만 숲속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나오는 상당히 잘 가꿔지고 중앙에 체감상 유난히 큰 무덤 하나 있는 넓은 무덤가(열살짜리 기준)를 발견하게 됩니다.
숲길이였는데 갑자긴 툭트이고 잘 꾸며진 넓은 공간이 나오기에형과 함께 와~하면서 무덤가로 들어가는데 어디서 누군가 대화하는 듯한 말소리가 들려왔고 당연하게도 저희는 그 소리가 나는 곳을 찾아 나섰습니다. 말소리가 나는 곳은 우리(형과 저) 위치에서 그러니까 무덤가 입구에서 봤을 때 정중앙에 홀로 있는 유난히 큰 무덤의 뒷편이었고...지금에서야 생각해보면 아버지가 오시기도 전에 아무 생각 없이 등산로를 벗어난 것이나 겁도 없이 무덤 뒷편으로 접근한 것이나 진짜 열살짜리들이 할 무책임한 행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여튼 가보니 무덤 뒤에는 우리 또래 아이 두 명(성별은 기억이 안 납니다. 기억 안나는 것 보니 남자애들이였으려나;;)이 서로를 마주 보며 무덤에 옆으로 기대어 누워 있는 모습을.
추천 2
     
       
팔부중 2024-02-21 (수) 22:29
@팔부중

너무 길게 썼네요.
1000자 제한에 걸렸습니다ㅋㅋ
폰으로 쓰니 지치기도 하고 간략하게 다른 경험들  나열해보자면~
직접 경험한 두번째와 세번째의 장소는 6.25때도 병영이었지만 폭격 당해 파괴되었다가 전쟁 후 그 자리에 다시 지은 것이라는 제 군대 시절 막사입니다.
두번째, 세번째 경험은 영창에서 겪었던 일입니다.
참고로 저 헌병 출신입니다ㅋㅋ
영창 수용자는 아니고 영창 근무자 시절 새벽에 겪었던 일입니다.
아, 제가 겪지 않았지만 같은 장소에 있었던 일은 한 개가 아니라 두 개네요.
둘 다 군대 시절입니다.
하나는 당직서던 부대 부사관이 같은 일 반복적으로 겪으면서 무서워서 절 데리고 갔던 일이고, 하나는 저랑 같이 근무서고 있던 후임이 같은 장소에 있음에도 혼자 겪었던 일입니다.
제가 겪은 기이한 일 마지막이자 네번째는 제가 제대하고 얼마되지 않아 집에서 내 방 침대에 누워있을 때 겪었습니다.
형과 같은 방에 있었는데 저만...ㅎ
폰으로 쓰는거 너무 지칩니다ㅋㅋ
추천 1
vega201 2024-02-21 (수) 22:29
엊그제 광주공항 앞에서 봤음..비가 추적거리는데 웬 거무스름한 사람 형체가 반대편 차선에서 움직임...반대편 가던차 움찔했던거 보니 나만 본 게 아니었던 듯
추천 1
니코니코니18 2024-02-21 (수) 23:33
제가 우문현답을 드립니다.
우리 한국에서 가장 사람들이 믿는 종교는 불교 그리고 기독교, 천주교죠.
그 많은 사연들고 이야기, 교훈 등에서
다른 세계를 언급하는 수 많은 징조들이 있죠?
기독, 천주교라면 천국, 지옥, 불교라면 서방정토, 연화장세계 등등
정확하게 알고 계세요. 우리 세계는 다른 세계와 겹쳐져 있습니다.
정확하게 얘기하면 어떤 4차원 세계 이상의 고차원 세계라는 주춧돌 위에
현생 인류가 살고 있는 4차원이 있는것입니다. 그러니 유령이라는 개념은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다만 그것이 과학으로서는 고차원 존재, 종교, 오컬트, 민속신앙에서는 유령, 도깨비라는 개념으로
쓰이는 것이고요. 그리고 고차원 존재가 상태를 나타내고 싶을 시 혹은 차원간 균형이 잠시 흐트러지면
그 존재가 인간의 눈에 잠깐이지만 보이는 거라고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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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소중한아… 2024-02-22 (목) 00:15
와이프랑 결혼 전 모텔 갔을 때,
한판하고 누워있는데, 와이프와 똑같은 얼굴에 아프리카 주술사 같은 문신이 새겨져 있는 귀신(?)이
손을 끌어당기길래 당연하듯이 손을 잡고 따라갈 뻔한 적은 있네요.

중간에 와이프가 제 손을 아래로 끌어내려서 정신 차리긴 했지만,
솔직히 좀 쫄아서 바로 동거 시작했어요.
추천 1
KoreaSea 2024-02-22 (목) 00:19
얘기만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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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GRAIN 2024-02-22 (목) 01:00
저는 대놓고  본적 있어요.
같이 본 목격자만 세명...
자세한 얘기는 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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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범고래 2024-02-22 (목) 03:10
@FOGRAIN

혼자 본 사람은 그걸 수 있겠다 싶은데 같이 본사람은 확실히 장난이 아닌걸 알겠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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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골드먼 2024-02-22 (목) 01:11
귀신이 있다고 믿으면 보이는거고 없다고 생각하면 안보이는겁니다. 강하게 믿는 부류는 종교신자들입니다. 신을 믿으면 당연히 악마 귀신의 존재는 있다고 믿게되니까요 그리고 막연하게 미지의 존재나 자연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귀신을 볼수있습니다.. 없다고 생각하는 부류는 종교계에 몸담고있는 사람들과 무신론자, 사이코패스살인광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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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범고래 2024-02-22 (목) 03:03
긔신을 본적은 없지만 제가 탐구활동이랑 궁금증이 많은 인간에 그런 삶을 가지고 살다보니
20살 이후에 이거 인터넷이나 티비나 영화 기타 등등 없는걸 만들어 내는거야? 다 사기치는거야 아니면 진짜 존재할 수 있을 확률 있을까 1년내내 종종 고민 중이었는데 그때마침
강령술이라고 돌아다니는 나홀로 숨바꼭질이 유행타서 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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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범고래 2024-02-22 (목) 03:05
@무덤범고래

그리고는 제 상식으로는 납득하기 상당히 껄끄러운 일을 겪고는 귀신얘기들 하는것이 진짜일 수가 있겠구나하고 충분히 생각이 고쳐졌음 https://youtu.be/3tZMnscMDAw?si=rzl_q3sdCYcEtwTw
당시 개 구데기 몇년된 mp3 녹음기 굴러다니던거 주어서 혹시 뭐라도 신기한일 생길라나 하고 녹음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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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범고래 2024-02-22 (목) 03:09
@무덤범고래

나홀로 숨바꼭질하고 한 1분뒤에 주변에 있던 뭔지모를 개가 막 짖는 소리가 들리저니 (이때만 해도 왠 개가짖냐 시끄럽고 거슬리게) 이랫는데 한 개짖고 30초 후에 방문을 누가 콱 침 . 제가 소리 낸건 아니죠 그리고 뭐 30분간 오만가지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공포로 (예를들자면 오금이 저려서 움직이질 못한다는 말을 체험할 수 있던 그런 수준?)

음질이 개구대기 기에. 제가 직접 들은 사물을 티티타타타타 하고 건들면서 (손톱은 아니고 뭔가 플라스틱 펜. 근데 좀 얇은 걸들로 막 이곳저곳 두들기며 돌아다니는 소리랑
아무도 없을 제 바로 문 건너편 1~2m 내 방주변에서 발자국이 찍히는 소리가 있었음

이거말곤 다른 증상은 없어서 그래도 불행중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강령술 괜히 따라했다가 피보지 마시길 바람 다른분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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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범고래 2024-02-22 (목) 03:36
@무덤범고래

그리고 귀신이 만약 없다고 단정지어야 한다면 태국 일본 한국 중국 아시아는 물론 아프리카 남미 유럽 미국등 사람이 살아온 지역 모든 곳에 귀신이 출몰 했다는 썰이 있기에 확률상으로 없다고 보기는 어렵다고도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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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범고래 2024-02-22 (목) 04:29
@무덤범고래

당시 생각땜에 갑자기 오들오들 폰으로 타이핑 빠르게 돌리다보니 글을 막써서 중간에 끊어졌는데 이제 다시 찬찬히 적어보자면

30분이상 공포땜에 태어나 가장 최고로 후덜덜 댔다는게 첫 긴문단 내용이고

두번째는 소리는 여러가지 들려서 30분뒤에도 가끔씩은 무서웠지만 결국 인간은 적응형 동물인지 납득해버렸으며. 사람이 방 걸을때의 발소리로. 큰소리가 아닌 닷 닷 챁 챁 이 쯤 들리는 소리 등은 녹음 품질을 어떤 음향분석 전문가가 복원해 주지 않은 이상 살려내긴 어렵다고 봅니다. 당시 강령술 요건도 2시에 해야되서 좀 피곤함 감도 있고.. 결국 끝내기 들어갈땐 정신이 멀쩡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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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범고래 2024-02-22 (목) 03:21
@무덤범고래

아 첨언하자면 저희 아버지가 급성암으로 세상을 떠난지 5개월이 좀 더 흘렀는데 아버지 돌아가시 2~3주 전부터 일어났던 주변 지인들 말들이나 대부분 꿈에관한거.
또 평생 가위를 직접적으로 눌렸다고 생각해본 적은 1도 없던 제가, (아버지랑 사이 안좋아서 아버지 주변에 있는 꿈도 안꿈. 꿧다고해도 아침 눈뜨면 까먹어서 기억하는게 없음.) 그런데 가위같은 현상으로 아버지가 방에 들어와서 팔을 잡고 얘기 몇마디 하고 떠난 것등. 직접 귀신을 시력으로 본적은 없으나 있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또 어머니도 비슷한 가위현상을 몇일 뒤에 겪으셨고 아버지 세상 떠나시기 6일전인가에는 어머니 꿈에 한번도 만난적도 들은 적도 없는. 제 기준, 할아버지대와는 4촌관계 아버지와는 5촌으로 볼 수 있는 다른 큰집 식구의 장손이신 다른 할아버지시죠, 저희 할아버지보다 전에 떠나셔서 저도 한번도 얘기 못들어봤는데. 그분이 꿈에 앞장서오시고 제 할아버지도 옆에 같이서 어머니한테 아버지 데리러 갈 날이 곧 올거같다고 얘기했던것 등 상식적으로는 제가 배워왔고 알고 있던 이 세상일들과는 이해하기가 난해한 사건들을 많이 겪게됐고 삶이 참 다양하다고 모르는 것도 많다고 생각함.

저도 귀신은 왜 존재하는 걸까? 과학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충분히 결론 지을수가 있어 보인다고 물론 생각도 합니다. 그러나 있다로 생각이 바껴서 또 생각에 빠져봤는데
답이 없는 질문이지만 나름 상상해본 것은 위쪽에 조금 긴 답을 하신 분 말처럼 비슷한데 저도 차원과 맞닿은 뭔가가 간섭하는게 과학적으로 가정해야할 경우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귀신은 시공간 3차원+ 에 영향을 잘 안받는다고 생각하기 때문.  2번째로는 인간은 3차원에서만 세상을 이해가능한데 물리학에서는 차원이 훨씬많다고 이미 파악하고 있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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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750R 2024-02-22 (목) 04:47
요세는 귀신 보는 분들이 딱히 많은 시대가 아니긴 하죠
남자들은 보통 군대에서나 경험해보는데 군대서도 못 겪어보면 경험이 별달리 없을겁니다
제 경험은 그다지 별 재미도 없고 뜬금 없는 이야기라서 할 말은 없지만
아는 분께서는 종종 대낯에도 귀신을 보는데 주의점이라면 절대 눈 마주치지 말고 놀래지도 말고 본거 티 내지도 말라고 하더라구요
귀신이 상대방이 자기 본 것 눈치채면 따라온답니다 ㅋㅋ 뭔가 하고픈 말이 많은듯..
그분은 산에 가거나 하면 목매달린 귀신을 보고나, 교통사고 잦은데서는 신체 훼손되거나 피 철철 흘리는 귀신을 자주 본다고 하더군요
가끔 길 가다 인상쓰고 지나가던데 그럴 때면 아.. 누구 봤구나 싶은거라고 합디다
그리고 귀신 보는건 혼자 보면 헛것 보였구나 가위 눌렸구나 싶은 경우도 많지만
군대에서는 초소 등에서 지박령 처럼 자주 나타나는 경우엔 목격자가 다수 바뀌어 가며 경험하는 사례도 종종 있죠
90년대 이전 군대 가시던 형님 삼촌들 시절만 해도 자주 있었는데 아무래도 문민정부 이후로는 군에서 사건 사고 같은 사례도 많이 줄어서 그런가 요즘은 드문가 봅니다
그리고 귀신이란게 그 자리에 계속 있고 그런게 아니랍니다
가야 할 곳 가는 경우도 있고 어쩌다 또 오는 경우도 있다고 알던 무속인이 그러더군요
어떤분 말씀으론 우리나라엔 잡귀신 별로 없는데 일본 가보니 정말 잡귀신들 많아서 힘들었다는 썰도 있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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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aresqu 2024-02-22 (목) 05:18
제가 10년 넘게 가위를 잘 눌리는 편이었는데
어느 순간 없어졌네요..
추천 0
오를레앙 2024-02-22 (목) 05:59
예전에 알던 형이 귀신 경험담을
여러번 들려준것 중에 기억나는게
사촌동생이랑 지하주차장에 있었을때
주차된 차에 사람이 타고 있는게 보였지만
사람과는 다르게 뭔가 어색하게 있었다고 함
피를 흘리거나 기괴하게 생기지도 않았고
그냥 이상하다는 느낌만 들었다고 함
사촌동생도 같이 목격해서 소리지르면서 도망갔다고..

귀신은 사람들 일상속에 같이 있고
한번 목격하고 나면 뭔가 어색하게 있는게 보일거라고

20년 전에 들은 얘기고 저는 안 보이네요 ㅎㅎ
추천 0
Hungryⁿ 2024-02-22 (목) 07:55
어릴적 가위 눌린적은 많지만 한번도 본적은 없습니다.
추천 0
동백단 2024-02-22 (목) 09:17
귀신이 어딨나요 참
사람만 귀신이 된다는 것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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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nk 카라스

    2222 틀딱 투표금지해야

  • rank 반반로봇
    14시간전 삭제 신고

    ㅇㅇ

  • 2024.04.12(금)
  • rank 모드업

    추미애는 사전투표때와 개표때 보니깐 떨어졌구나 생각했는데 아침에 당선이라고 하네

  • rank 빈폴

    윤석열이 떡먹다가 죽었으면 좋겠다

  • rank 선이보인다

    추미애 해냈다 ㅋㅋㅋㅋ

  • rank 선이보인다

    남은 중부 송파 하남 천안 박빙이네

  • rank 선이보인다

    160!

  • rank 베리옹

    ㅊ추장군 당선 ㅋ

  • rank conim

    찰스 뽑아준 지역구는 밥값 물가 2만원으로 올리자 아주 살만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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