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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막내딸의 충격.

[댓글수 (32)]
rank 요매 2024-02-25 (일) 10:39 조회 : 23661 추천 : 115  추천

밤에 자고 있는데, 갑자기 딸이 문을 열며 들어와서 엄마를 찾더군요.  우리는 자다말고 무슨 일인가 했더니.


친구랑 지난주 주말 서울 가기로 미리 약속을 잡아놨는데, 약속날이 가까워도 소식이 없었답니다.


전화를 해도, sns를 보내도 답이 없어, 그냥 그러고 넘어갔는데, 어제밤 연락이 왔답니다.


알고보니 친구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셔셔, 장례치르고 충격에 정신이 없었다는군요..


친구가 덤덤히 얘기하는데, 오히려 친구가 받은 충격이 느껴져서 통화하며 괴로웠다하더군요..


비몽사몽간에 보니 엄마가 아이를 꼭 안아주고 이런저런 얘기하는거 얼핏 잠결에 듣다 아침에 일어나서야 알게되었네요.


친구한테 뭐 해줄수 있는게 없을까며 묻는데 저도 어떤 조언을 해줄지 몰라서 일단 생각해볼께 하며 나왔습니다.


그 친구한테 뭘 해줄수 있을까요..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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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ll 2024-02-25 (일) 10:42
늦게라도 조의금 들고 찾아가서 차 한 잔 마시고 오는 게 좋지 않을까요?
goodgoodgoodgood
추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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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A 2024-02-25 (일) 11:50
따님의 나이가 미성년자라면 친구로써 딱히 해줄건 없다고 봅니다.
가족의 죽음을 맞이한 친구가 격는 상처는 그 아이의 가족들이 해줄일이지 어린 친구가
혼자 방문하여 장례행사를 도울수도 없을것이고 어떤 물질적 도움을 줄수도 없습니다.

시간이 지난다면 친구의 상처는 다소 아물것이고 그때 따님이 친구로써 곁에서 챙겨주고
놀아주고 한다면 친구가 격는 아픔도 많이 아물것이고요..
시간이 약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요.
goodgood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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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ll 2024-02-25 (일) 10:42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늦게라도 조의금 들고 찾아가서 차 한 잔 마시고 오는 게 좋지 않을까요?
goodgoodgoodgood 추천 24
     
       
요매글쓴이 2024-02-25 (일) 11:10
@scall

저도 그생각이 제일 먼저 들긴했습니다. 딸아이가 직접 친구한테 조의를 표하는게 맞는거겠지요.
good 추천 7
          
            
꿈꾸는미래 2024-02-25 (일) 12:49
@요매

지금 그 친구에게는 아무것도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을만큼 슬픔만이 가득하겠지만, 이렇게 어려울때일수록 자신의 울적한 마음을 의지하고 자신 곁을 지켜줄 친구가 필요할겁니다. 그러니 따님께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잘 일러 주시고 혹여나 어린아이라서 잘 모르고 저지를 말 실수를 미연에 방지해주시는게 좋습니다.
goodgood 추천 14
               
                 
요매글쓴이 2024-02-25 (일) 13:06
@꿈꾸는미래

조언 감사합니다.
추천 4
하늘땅별땅 2024-02-25 (일) 10:42
장례가 끝났으면
친구 아빠와 연락 해보시고
친구 집이 아닌 밖에서 만나서
위로 해주고 오라고 해야죠
추천 3
     
       
요매글쓴이 2024-02-25 (일) 11:11
@하늘땅별땅

장례는 이미 끝났다고 하는거같았습니다.
부모끼리는 전혀 면식이 없는 관계라.. 두번째 방법이 더 나은듯 싶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추천 3
에로즈나 2024-02-25 (일) 10:47
따님이 많이 놀랐겠네요.
인생이 유한하기 때문에, 평소에 가족의 소중함을 알아야 하는거 같아요.
추천 4
     
       
요매글쓴이 2024-02-25 (일) 11:12
@에로즈나

공감합니다. 어제 엄마 찾으러 와서 꼭 안고 있던거보니 엄마의 소중함이라던가, 받은 충격이  컷던거같습니다.
추천 2
천년호 2024-02-25 (일) 11:11
아직 어린 나이에 맞는 가족의 죽음은 더 충격적이겠네요. 무슨 위로의 미사여구보다 함께 있어 주는 게 위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어릴 때 친구의 죽음에 가봐야 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그냥 집에서 슬퍼만 하고 있던 게 지금 그렇게 후회될 수가 없네요. 따님이 친구와  함께 있어 주는 것만으로 좋은 위로의 방법이다 생각됩니다.
추천 3
     
       
요매글쓴이 2024-02-25 (일) 11:16
@천년호

아마 딸아이한테는 지금까지 제일 가까운 죽음에 대한 인식이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위로 드립니다.
추천 1
시리우스A 2024-02-25 (일) 11:5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따님의 나이가 미성년자라면 친구로써 딱히 해줄건 없다고 봅니다.
가족의 죽음을 맞이한 친구가 격는 상처는 그 아이의 가족들이 해줄일이지 어린 친구가
혼자 방문하여 장례행사를 도울수도 없을것이고 어떤 물질적 도움을 줄수도 없습니다.

시간이 지난다면 친구의 상처는 다소 아물것이고 그때 따님이 친구로써 곁에서 챙겨주고
놀아주고 한다면 친구가 격는 아픔도 많이 아물것이고요..
시간이 약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요.
goodgood 추천 12
     
       
요매글쓴이 2024-02-25 (일) 12:22
@시리우스A

조언 감사합니다.
말씀하신게 일반적인 상식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단 딸아이가 친구한테 도움을 주길 원하고 있고, 저도 제 경험상, 그리고 윗댓글분 처럼 나중에 후회하고 있다는 말씀이 마음에 걸리는군요.
아직 고등학생이라 미성년자이지만, 꼭 조의를 돈으로 하기보다는 마음의 위로가 그 친구나, 딸아이한테는 더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해도 뭐라 안하지만, 나중에 후회할거같다면. 만나서 아픔을 나눠줄수 있다면 그렇게 하라고 말해주려합니다.
추천 3
Brrrrr 2024-02-25 (일) 12:28
따님 나이가 어찌 되는지요?

상을 당한 가족에게 조의는 당연히 하는거고 나이에 따라 방식이 좀 다를수 있을거 같아서..
저는 일단 꼭 안아 줍니다
그게 제일 위로가 되더군요
추천 2
     
       
요매글쓴이 2024-02-25 (일) 12:46
@Brrrrr

현재 고등학생이고. 상을 당한건 막내딸 친구의 어머니입니다..
추천 0
앨빈과토플러 2024-02-25 (일) 12:51
아이에게 고민하게 하고 지켜보시는게 좋을듯...  부모가 개입하는건 별로일 것 같습니다.
추천 1
     
       
요매글쓴이 2024-02-25 (일) 13:11
@앨빈과토플러

이런 일이 생기면 사회통념에 대해 알려주는건 어느 부모나 다 해야하는 의무라 생각합니다.
물론 세세한 간섭은 말라는 말씀이시겠지요. 조언 감사합니다.
추천 1
미익스라 2024-02-25 (일) 14:43
가서 조용히 안아줬으면 합니다. 저도 형님 돌아가셨을때 다른분이 안아주니까 울컥해서 실컷 울었답니다.
추천 3
     
       
요매글쓴이 2024-02-25 (일) 15:32
@미익스라

그러셨군요..조언 감사합니다.
추천 0
yops 2024-02-26 (월) 00:08


추천 1
     
       
요매글쓴이 2024-02-26 (월) 10:40
@yops



추천 0
FC750R 2024-02-26 (월) 01:15
함부로 말을 하면 실수를 할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하시고
찾아가서 옆에만 있어줘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추천 2
     
       
요매글쓴이 2024-02-26 (월) 10:41
@FC750R

조언 감사합니다.
추천 0
충혈된노을 2024-02-26 (월) 08:09
'네가 힘들고 괴로울 때 언제든지 나한테 연락해줘'
이런 말 들으면 엄마 잃은 친구가 든든할듯 싶네요
추천 1
     
       
요매글쓴이 2024-02-26 (월) 10:41
@충혈된노을



친구라면...
추천 0
양공주 2024-02-26 (월) 08:19
딸아이가 고등학생이면, 아이입장에선 아무것도 해 줄께 없습니다.
암으로 고생하시던 엄마 수일전에 보내드린 여자애의 남자친구인 아들이 뭘 어케 해야 할지 모르겟다 하길레..
조용히 가서 어깨나 토닥여줘라. 충분히 슬퍼하게 기다려주고, 조금 추스려지면, 같이 놀아줘라.
니가 남편도 아니고 돈으로 떼울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해 줄게 없다. 그냥 마음으로 조의를 표하면 된다 했습니다.
아이의 친구니까, 부모가 같이 간다? 좋은 생각인듯 하지만, 가서 또 뭘 어쩌겟습니까,
원래 부모끼리 알고 지내던 사이면 모르겟지만, 장래 다 치루고 후에 만나면 고생했다고 용돈이나 좀 쥐어 주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랬습니다.
추천 2
     
       
요매글쓴이 2024-02-26 (월) 10:41
@양공주



공감합니다.
추천 0
토리랑 2024-02-26 (월) 08:44
참 말이 어렵죠.
특별히 위로의 말 안해도 될 겁니다.
그냥 같이 슬퍼해주고 있어주고 하는 것이 위로해주는 것일 거라 생각합니다.
시간이 약이란 말이 조금 적용될 것 같아요.
추천 1
     
       
요매글쓴이 2024-02-26 (월) 10:42
@토리랑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추천 0
다올라기리 2024-02-26 (월) 20:03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고 합니다. 찾아가서 위로해주고 같이 시간보내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될 것입니다.
추천 2
     
       
요매글쓴이 2024-02-26 (월) 20:39
@다올라기리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추천 0
고하늘 2024-03-06 (수) 04:23
딸하나 더 생겼다고 생각하시고 친구부모님께서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어요.
추천 1
     
       
요매글쓴이 2024-03-06 (수) 14:43
@고하늘



무슨 말씀인지 이해했습니다.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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