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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키우는 분들 매가 필요할때가 있나요? [자필]

[댓글수 (32)]
rank 나이샤r 2024-04-24 (수) 13:55 조회 : 3266 추천 : 22  추천
5살 0살 아들 둘 키우고있어요.
5살은.. 요즘 말 안들을때가 계속 있는데 처음엔 좋게 이야기하다가 정말 몇번을 말해도 안들으면 목소리 깔고 크게 이야기합니다. 애는 놀라서 울고요. 그럼 뭘 잘못했는지 알려주고 달래줍니다.
얼마전 대공원갔을때 한 7.8살쯤 되어보이는 남자애가 엄마한테 등짝을 맞는데 엄마 표정이 진심으로 때리는 표정에 풀스윙인데 좀 떨어진 제게도 맞는소리가 들릴 정도더라구요 근데 애는 또 울거나하지않고 아무렇지않게 있더라구요?
맞은 이유는 보니까 동생을 보라했는데 안보고 놀았나봅니다. 근데 애초에 애한테 애를 보라고하는건 잘못된거죠. 어른이 봐야지..

근데 좀 크고 말해도 안듣고 그럴때 정 안되겠다 싶을때 신체적 체벌이 필요할 때가 있을까요?
5살까지 키우면서 한번 신체적 체벌 해본적 없고 앞으로도 어떻게 때리겠나.. 때릴데가 어딨다고.. 싶은데 말이죠.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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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수홀릭 2024-04-24 (수) 14:07
체벌은 글쎄요...
애들이 잘못했을때 뭐가 잘못된건지 지적해주고 혼내는건 필요합니다
다만 혼낼때 양쪽 부모가 모두 일관성이 있어야해요 
아빠는 혼내는데 엄마는 애편들면 애들은 정말로 잘못한건지 하면안되는건지 혼동이 오거든요 
아주 중요합니다
일단 배우자분과 이런거 먼저 얘기를 해보시고 방향 정해보세요
추천 0
     
       
나이샤r글쓴이 2024-04-24 (수) 14:36
@새수홀릭

네 지금은 언어로만 훈육하고있어요
체벌은 안된다고생각하는데 다른분들 생각이 궁금해서요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나이샤r글쓴이 2024-04-24 (수) 14:35
@벗꽃엔딩

네 체벌은 안된다고생각해요
추천 0
큰지네 2024-04-24 (수) 14:33
법륜스님 즉문즉설에서 연관 주제 동영상을 한번 보시고
선택해보심이 어떠신지
추천 1
     
       
나이샤r글쓴이 2024-04-24 (수) 14:35
@큰지네

한번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추천 0
놀아요2 2024-04-24 (수) 15:07
저도 둘째가 6살입니다.
말 지독하게 안들어요
오은영식 교육? 뭐 좋죠 근데 그건 정말 부모의 희생이 커야할듯해요
전 체벌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특히 남자 아이들은 말로는 진짜 않듣습니다. 아예 귀를 닫고 있어요
자주는 안되고 정말 애들이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할때는 체벌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오해하시는 부분이 체벌한다고 해서 애를 발로차고 따귀때리고 그런거 아니자나요. 옛날로 따지면 회초리 같은것만 해야죠
제가 체벌한 경우는 남한테 욕할때,놀이터에서 다른 아이 때릴때. 바닥에 침 뱉을때 였습니다.
추천 4
     
       
큰지네 2024-04-25 (목) 18:54
@놀아요2

체벌이 나쁘단게 아니고, 체벌에는 체벌에 따른 결과가 따를뿐인데
사람들은 그 결과값이 부모말을 잘 듣는 아이란 결과만 나오길 바라죠
하지만 분명 본인 생각과 다르거나, 원치않거나 그러면서 눈에 잘 안띄거나 하는 결과도 있습니다
가령 살면서 난관에 부딛힐때 힘에 굴복하는 태도 같은...
추천 0
          
            
놀아요2 2024-04-25 (목) 18:58
@큰지네

반대로 대화로만 해결한다고 붙잡고 대화하면 모든 대화를
잔소리로 느낄수 있습니다
추천 0
freewu 2024-04-24 (수) 15:12
딸이 이제3살인데 고집이 쎄서 말을 안들을땐 어쩔수없이 엉덩이 팡팡 한다 하고 기저귀 위로 팡팡 하긴합니다만..
가급적 체벌은 안하는게 좋죠 또 절대 감정이 실리면 안되구요 참어렵더라구요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만 뭐라고 한 후꼭 아이가 진정할 수 있도록 안아 줍니다.
또 엄마가 뭐라고 할땐 자리를 피했다가 훈육이 끝나면 잘달래줍니다 재가 뭐라고 할땐 와이프도 반대로 하구요
어디서 봤는데 엄마가 뭐라고 할때 옆에서 아빠까지 거들면 아이는 상당한 고립감을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아이키우는거 어렵습니다 ㅠㅠ
추천 1
천년호 2024-04-24 (수) 15:17
제 아이가 25세인데요, 단 한 번도 때린 적 없습니다. 이 녀석은 목소리 키우고 혼을 내는 것보다 아빠가 차갑고 냉정하게 구는 걸 더 두려워했어요. 아이가 잘못했을 때 보이는 부모의 행동을 무서워 하는 포인트, 부모에 대해 경외심을 갖는 포인트를 무엇으로 만들어주느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건 어릴 때 만들어 주기 나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체벌로 형성하는 게 가장 쉽고 행동수정이 빠르긴 하죠. 그러니 그쪽으로 방향을 잡기도 쉽고요.. 하지만 결국 여기엔 내성이 생기게 되고 한 번 대기 시작한 매나 체벌은 강도를 높이지 않으면 결국 효과가 떨어질 수 밖에 없어요. 악순환의 시작이죠.

못 알아들을 것 같은 나이의 아이들도 아빠의 달라진 태도는 분명 어색하고 불편하게 인식합니다. 그렇기에 아이가 갑자기 왜 그러냐고 물어올 때 부모의 태도가 달라진 이유를 알아듣게 설명하는 건 매우 중요합니다.

이게 학습되기 시작하면 어떤 체벌보다도 확실한 행동수정 효과를 볼 수 있을 겁니다.
가장 중요한 건 엄마, 아빠의 태도가 분명히 같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게 서로 다르면 효과가 떨어지는 것 뿐 아니라 어느 한 쪽의 말을 믿지 못하게 됩니다. 역효과가 나기 시작하는 거죠.
추천 1
     
       
못쟁이 2024-04-24 (수) 15:24
@천년호

잘 배워갑니다 형님~

아드님이 벌써25세면 군대도 다녀왔겠군요~ ^^;;
추천 0
          
            
천년호 2024-04-24 (수) 15:32
@못쟁이

제대하고 복학 후 지금 4학년 졸업반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끔씩 이 자식이 정말 나랑 친구라고 생각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 건 안비밀입니다. ㅠㅠ
추천 1
     
       
나이샤r글쓴이 2024-04-24 (수) 15:25
@천년호

조언 감사합니다
추천 0
츄루륩춉츕 2024-04-24 (수) 15:39
5살에 체벌이라뇨 절대안되죠
추천 1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에로즈나 2024-04-24 (수) 17:06
정답이 없어요.  애들마다 다르고요. 애가 이유없이 주변애들 줘 패고 다니고
물건 훔치고, 자꾸 거짓말 하는데도 계속 말로만 하실수 있겠어요?

반대로 말 잘듣다가 한번씩 잘못한다고 무조건 팰까요?

무조건 체벌하는 부모를 비난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부모가 어렸을때 자라온 환경에 따라서 교육방식이 많이 다른건 있더라고요.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의 영향이 얼마나 큰지, 그 가문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네요.
추천 2
l7lll 2024-04-24 (수) 19:09
법 개정되면서 체벌은 다 불법이고,
애가 신고하면 부모도 이제 잡혀갑니다.

그러니 여기다 체벌의 필요성을 역설해봐야...
법 개정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게 의미가 있을 것 같네요
추천 0
뽕망치 2024-04-24 (수) 20:24
부모가 이것저것 공부하고 실천해보기 싫을 때 하는 가장 무식한 방법이 체벌과 협박이죠. 아이가 느끼는 아픔은 잠깐이나 마음의 상처와 부모에 대한 거리감은 두고두고 남습니다
추천 1
소라좋아 2024-04-24 (수) 20:40
아들 딸 상관없음.
자식은 매가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음.

대표적으로 오은영 방식이 매를 안 때리는 방식인데
그건 돈 많은 집에서 할 수 있는 거.
애 잡아놓고 4시간이고 5시간이고 연속적으로 교육할 엄마 or 아빠가 있다면 매가 필요한 경우가 없음.
근데 서민 가정은 그게 불가능 함.
만약 부부가 다 일을 한다?
그런 상황에서 애를 그렇게 오래 붙들고 교육할 시간이 없음.
그래서 매를 드는 거.

돈 많으면 많이 벌면 한 사람이 집에 있으면서 오은영 방식으로 교육하면 됨.
추천 2
샤시 2024-04-24 (수) 20:41
여자아이는 때리면 안되고
남자 아이는 때리도 되고
그런거 없습니다.
추천 0
humstory 2024-04-24 (수) 20:43
7,8 아이에게 동생을 보라고? 미친~~~

애한데 애를 보라는 정신나간~~~
추천 1
다음생 2024-04-24 (수) 20:44
케바케입니다만 부모로서 자식이 어떤 성향인지 잘 파악해야해요
추천 0
익명 2024-04-24 (수) 21:07
케바케 입니다.
말로해도 알아듣고 어른들의 말을 이해하고 들으려고 하는 아이가 있는 반면
그냥 갓난애기때부터 쌩양아치로 태어나는 애도 있어요. 말로 해야 한다고 하는 분들은 정말 지독한 애를 못봐서 그래요.
어른도 사람이고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인내심도 한계가 있습니다.
애들을 나무래고 시간없으면 얼른 해결하고 식사하고 쉬고 돈벌러 나가야 합니다.
오은영같이 기다려주고 참아주고 원인을 해결해주는것도 방법이지만
그방법을 쓸 수 없는 사람도 분명히 있습니다.
정말 어른알기를 우습게 알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고 훔치고 때리고 부수고 틈만나면 어른머리꼭대기에 올라가서 어른농락할려고 하는 성향을 가진 아이를 말로 한번 다독여보세요. 가능한가
추천 1
또봄이아빠 2024-04-24 (수) 21:35
어느 정도는 말과 분위기로 해결하는데
저번에 장인어른 뺨때리는거 보고 효자손으로 등짝 엄청 때렸네요 ㅡㅡ 6살…
지금은 정말 큰 잘못할 때만 등짝 찰싹 합니다 ㅋㅋ
추천 0
쥬디래빗 2024-04-24 (수) 21:57
전 마지막 극단적인 방법으로써 염두에 두어야한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그걸 남발해서도 안되다고 봅니다. 부모가 제대로 육아할줄 모르는걸 고치고 개선할 생각은 안한채 육아 핑계로 폭력을 계속 써서는 안되지만, 체벌이 필요할땐 꼭 해야하구요. 근데 어느쪽인지는 본인 스스로 알아내기는 힘들다고 봅니다.그래도 이런 자각을 하고 계시고 고민한다면, 위험 확률은 낮겠지요.
자전거 탈줄 안다고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칠수 있는 건 아닙니다. 대부분 그냥 뒤에서 잡고 있다가 놓으면서 나자빠지는거 보며 웃기나 하다가 운좋게 스스로 터득하면 그걸 가르쳤다고 착각하죠. 자전거는 그래도 되요. 기껏 실패해봐야 무릅 쫌 까지는 것 밖에 없으니 계속 시도 하면 되니까요. 근데 육아는 실패시 부작용이 너무 크고 그렇게 운에 맡기며 계속 실패할수는 없습니다. 어렸을때 육아당했다고 육아 제대로 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자식을 얼마나 사랑하냐와, 육아를 제대로 할수 잇느냐도 별개의 문제이구요. 전문상담사와 상담하는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요즘은 아들 육아 전문 유튜브 채널이라던가, 정보를 얻을수 방법들이 있습니다. "최민준의 아들TV"라던가 몇몇 채널에서 아들 육아 맞춤 정보들이 있으니까 추천드립니다.
추천 0
거녕임니다 2024-04-24 (수) 23:11
그냥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저는 많은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추천 1
익명 2024-04-25 (목) 01:08
초등 2학년 아들
자꾸 거짓말해서 손바닥 때린적 있어요
추천 0
bbbee 2024-04-25 (목) 01:21
육아 전문가이자 정신과 전문의 정우열 님은 체벌은 백해무익하다고 이야기합니다.
훈계의 목적은 잘못된 행동을 교정하는 건데 체벌은 훈계의 기능을 전혀 하지 못한다고요
추천 2
매화검법 2024-04-25 (목) 10:17
잡을때는 잡긴 해야 하는데.. 유치원에서 5살이면 부모는 신적 존재라..
체벌보다는 끈임없이 초월적 존재로 보이는게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예를 들면 천리안 처럼요. 너 오늘 유치원에서 무슨일 있었지? 아빠는 다 알고 있다.
너 오늘 머머 했지? 하지말랬는데 아빠는 다 알고 있어. 그런 식으로요.
부모는 모든걸 알고 있고 모든걸 할 수 있는 존재로 보여야 한다네요.
그게 초등학교 가기 전까지는 통한다고 합니다. 그때 잘 잡아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초등 가면 더 훈육이 힘들어져서요.
추천 0
아라디호 2024-04-25 (목) 13:53
좋은 말씀 많네요.
저도 법륜스님 영상 추천 드립니다.
아이는 아직 없지만 인생에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ㅎㅎ
추천 0
이픽스 2024-04-25 (목) 14:10
저는 체벌은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나 아들키우는 집에서는 말이죠.
사람은 뭔가 착각을 하면서 사는거 같아요. 사람도 동물입니다. 본능적으로 알아야 사고 예방이 쉽습니다.
무조건 때려대라는 말이 아닙니다. 확실히 잘못된 행동(도둑질,거짓말,욕설 등등)을 했을때는 하면 안된다는것을 강력하게 알게 해줘야 합니다.
아직 어려서 말은 이해하기 힘들죠. 하지만 물리적 체벌은 확실한 효과가 있습니다. 아이들을 때리면 안됩니다. 하지만 사고예방, 어른들을 어려워하고 존중하는 의미는 말로 설명하기 힘듭니다. 어렸을때 친구집에가서 저금통 몰래 뜯어서 친구랑 아이스크림 사먹은 적이 있습니다. 친구 부모님이 우리 부모님한테 말했고 그날 엄청 큰 대나무가 실가닥처럼 바스러 질때까지 그걸로 뚜들어 맞았습니다. 그 후로 어느 집 놀러가면 저금통만 봐도 그때 기억이 나서 쳐다도 안봐지드라구요. 하지만 그때 맞은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지는 않았습니다. 확실한 선을 알려주신거죠. 도둑놈이 될 쓰레기를 인간으로 만들어 주신거라고 생각합니다. 체벌은 확실한 효과가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경우에는 사용해야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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