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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 40대들 10억을 모으는 과정 아마 대부분 이랬을겁니다.

[댓글수 (82)]
rank 도리토스 2024-06-16 (일) 11:19 조회 : 17380 추천 : 98  추천

9x학번들 지금 40대들 

맨땅에서 시작해서 직장다이면서 10억 모은 사람들이면 아마 다들 공감할겁니다. 

엄청 돈을 잘 벌어서 그런게 아니고,

5천만원 모으고 1억 까진 정말 악착같이 모아서


운 좋게, 청약 당첨이거나, 집을 샀는데. 1억 내돈 1억 대출, 그런데 집값이 3억으로 오르고, 또한번 이사 

내돈 2억 대출 2억으로 집을 샀는데. 집값이 7억으로 올라서. 내돈 4억 집 8-9억.

이렇게 씨드머니 1억 2억즈음으로 집값이 갑자기 두배 세배씩 올라서 순자산 10억씩 생긴겁니다.

내가 잘나서 돈을 모은게 아니고, 그냥 집값이 올라서 자산을 불린겁니다. 



0*학번들이 부자인 몇몇은. 직장 다니면서 자기가 잘나서 돈을 모은게 아니고, 그냥. 우연치 않게 코인을 했더니. 갑자기 코인이 급등 ㅎ

그냥 운이 좋았던거지, 뭐 능력이 대단하서가 아니죠.. 

착각을 하면 안됩니다. 그냥 운이 좋았던거. 


누구에게나 같은 기회가 이었고, 누구나 다 그렇게 될 수 있었지만, 그걸 본인이 결정하지 못한것 뿐입니다.



장사를 하거나 사업을 하는 분들은 해당 없습니다. 그냥 그건 그 분들이 잘나서 그런거 ㅎㅎㅎ

운7기3 이란 소리가 있는데. 기3으로 승부본 사람들이 장사하거나 사업성공한 분들 ㅎㅎ

댓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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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농군 2024-06-16 (일) 11:27
일정 부분 공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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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
부부주 2024-06-16 (일) 16:49
지들은 가만히 앉아서 오른 집값 처먹고 뒷세대는 오른 집값 설거지하고

그딴걸 이렇게 포장하네 역겨운 버러지새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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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폰치레아 2024-06-16 (일) 16:41
제가 그과정을 따라가고 있는 84년생인데
저도 1.3억 악착같이 모았고 1.6억 빚내서 3억짜리사서 6억으로 올랐고
좀다른점이라면 모든자산을 부동산에만 집중하는것도 리스크라고 생각해서
분산투자를 하자고 마음먹고 1억모아서 미국주식시작해서 금융자산 2.8억 만들었네요
앞으로는 부동산보다는 금융자산쪽으로 집중할 생각입니다..

근데 그 운이좋았다는것의 첫번째 조건이 준비가 되어있었다는것이고
그준비는 1.3억이라는 종잣돈이었고 그때당시의 1.3억은 지금의 2.6억에 준하는 돈의 가치였고
그돈을 10년도 안되는 노동시간에 기본급80만원을 받아가면서 악착같이 모았다는것이 있겠네요..

지금 사회생활시작해서 월급 250으로 악착같이 10년모아 2.5억정도 만들수있는사람?
그게 첫번째 조건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조건은 리스크를 감수하고 무언가 행위를 했다는것입니다..
집을사고 좋았다기보다 무서웠고
주식을하고 좋았다기보다 지금도 무섭거든요..ㅎ
goodgoodgoodgoodgoodgood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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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4-06-16 (일)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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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마제발 2024-06-16 (일) 11:39
대기업 댕기는 사람들은 상여금 몇천씩 받으면 대출 좀 땡겨서 주식투자하고 그걸로 차익 챙기고 그랫더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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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농군 2024-06-16 (일)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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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부분 공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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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마제발 2024-06-16 (일) 11:3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대기업 댕기는 사람들은 상여금 몇천씩 받으면 대출 좀 땡겨서 주식투자하고 그걸로 차익 챙기고 그랫더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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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노이즈 2024-06-16 (일) 13:07
장사도 권리금이라는게 있지요
매출 불려놓고 권리금 높여서 팔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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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매냐 2024-06-16 (일)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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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꼬노미야끼2 2024-06-16 (일) 15:06
공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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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가시르 2024-06-16 (일)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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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카리 2024-06-16 (일) 16:19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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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다운 2024-06-16 (일) 16:22
그렇게 오른 부동산은 자녀들 없고 그냥 나이먹고 은퇴해서 어디 지방가서 살거 아니면 사실상 현상 유지임. 남들 오른 만큼 오른건 오른게 아님. 물론 남들 오르는데 그만큼 레버리지도 못하고 있는건 더 큰 문제이긴 하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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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새기레기는공범 2024-06-16 (일) 16:27
폭탄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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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폰치레아 2024-06-16 (일)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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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과정을 따라가고 있는 84년생인데
저도 1.3억 악착같이 모았고 1.6억 빚내서 3억짜리사서 6억으로 올랐고
좀다른점이라면 모든자산을 부동산에만 집중하는것도 리스크라고 생각해서
분산투자를 하자고 마음먹고 1억모아서 미국주식시작해서 금융자산 2.8억 만들었네요
앞으로는 부동산보다는 금융자산쪽으로 집중할 생각입니다..

근데 그 운이좋았다는것의 첫번째 조건이 준비가 되어있었다는것이고
그준비는 1.3억이라는 종잣돈이었고 그때당시의 1.3억은 지금의 2.6억에 준하는 돈의 가치였고
그돈을 10년도 안되는 노동시간에 기본급80만원을 받아가면서 악착같이 모았다는것이 있겠네요..

지금 사회생활시작해서 월급 250으로 악착같이 10년모아 2.5억정도 만들수있는사람?
그게 첫번째 조건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조건은 리스크를 감수하고 무언가 행위를 했다는것입니다..
집을사고 좋았다기보다 무서웠고
주식을하고 좋았다기보다 지금도 무섭거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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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렝토렝행 2024-06-16 (일) 19:49
@다크폰치레아

저도 여기에 더 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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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00OooOO 2024-06-16 (일) 16:43
운도 준비된 사람들에게만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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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당주 2024-06-17 (월) 11:18
@Oo00OooOO

로또를 사야 로또 당첨이 되듯이 아무것도 안한 사람에겐 운도 작용하지 않죠. 옳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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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z 2024-06-16 (일) 16:46
90년대 학번이면 대부분 40대입니다.
그러면 27살즈음에 취업하고 집값은 10년정도 주기로 을랐습니다.
그러면 35살 즈음에 집을 시고 45살 즈음에 집을사고 두번정도 샀을겁니다.
그 과정에서 처음 모은돈 뿐만 아니라 대출이자 다 갚으면서 또 열심히 돈을 모았어야 가능하죠.
직장인은 버는게 뻔해서 얼마나 열심히 저축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열심히 모으는 것도 능력이죠.
추천 3
부부주 2024-06-16 (일)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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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은 가만히 앉아서 오른 집값 처먹고 뒷세대는 오른 집값 설거지하고

그딴걸 이렇게 포장하네 역겨운 버러지새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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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믿으면홍콩감 2024-06-17 (월) 09:28
@부부주

가만히 앉아서 처먹은거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들이고

집산 사람들 죄다 역겨운 버러지새끼들 인가?

친인척 가족들중에 집 다 없나봐요

하면 버러지 안하면 거지?

집값 오르줄 알고 삿는데 설거지 당해서 기분 나쁜가...

집은 살라고 있는거지 투기꺼리가 아님 왜 실패하고 집있는사람 싸잡아서 욕하는지????

그리고 왜 님 댓글에 아무도 답글 안쓰는줄 알아요?

딱보니 말하는 뽐새가 정상이 아닌거 같아서 달아봤자

비정상적인 댓글이 달린껀 뻔해서임
good 추천 7
     
       
매발톱꽃 2024-06-17 (월) 10:20
@부부주

지 무능력함을 이렇게 포장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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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주 2024-06-17 (월) 21:24
@부부주

그래서 뒷세대 설거지가 아니라고? 반박은 못 하고 말돌리는 버러지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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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4800 2024-06-16 (일) 16:50
내가 40대인데 40대들이 출산율박살나기전 세대라서 숫자가 좀 많음  부모들이 못먹고 못배우고 고생한세대라  자식은 잘가르치고 싶어서 대학 진학률이 높은세대이기도함 근데 문제가
imf로 나라가 망해서 대학나온 고급인력들이 갈때가없었슴 그래서 공무원시험 공부하는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었지 
난 사실  이부분부터 우리나라가 불행 이라고 생각하는게  차라리 절반정도는 고등학교까지만 배우고 부모세대들처럼  건설이든 농업이든 공장이든 기술배울수있는 일자리 찾아서 넓게 퍼졌어야된다고봄  그런데 대학까지 나와서  힘든 현장 기술직으로  가는게 선택이 안되고 안좋게보던시기였지
그러다보니 공무원시험에 메달리고  다른좋은 취직자리는 없고 
대학 졸업하고 초년으로 돈벌기까지가 너무 길어지는거야  그 공백동안 돈을 못벌고 나이를 먹으니까  이때부터 결혼율과 출산율이 떨어지기시작하고  부모들이 은퇴하면서 공백이생긴 현장 기술직들은 외국인들이 채웠지 
20년전으로 돌아간다면 차라리 쓸모없는 대학 숫자 반으로줄이고 서울대학들 절반은 지방으로 내려보내고  고등학교때부터 취업관련 기술교육을 강화했어야된다고봄 
근데 지금은 어짜피 학생수가 반토막 나서 이마저도 소용 없겠지 그때 교육이든 수도이전이든 뭔가 큰게 필요했는데.....
추천 3
     
       
마루s 2024-06-17 (월) 01:11
@ㅇㅇ4800

대학 나온 고급 인력은 소수이죠. (지금은 더 심함)
IMF 국가 부도 이후
대기업도 3~5명이 하던 일 1명 할 정도로 일자리가 줄었고요. 취업 못한 인력들은 다른 분야로 가게 되어 있는데요. 마지막 시장이 건설, 공장이죠. 여기에 인력이 많이 몰리고 외노자 수입증대로 인력값이 싼 외노자들을 기업들이 쓴게 팩트 입니다. 건설 기술있는 기술자도 같은 현상이였고요. 공장 같은 경우 비정규직으로 2년 강제퇴사로 자리 못 잡은 사람들은 밀려놨죠. 통계를 보더라도 비정규직이 정규직이 되는 경우는 소수 입니다.
대학과 별상관 없습니다.
대학 나오면 월급 더 받아야 한다는 인간들이 해당사항있겠죠.
한국사회가 IMF 이후 저임금고노동 원가절감이 최우선된 현상입니다.
추천 0
     
       
그치지않는비 2024-06-17 (월) 09:58
@ㅇㅇ4800

그래봐야 90년대 후반 학번이나 진학률이 50%대가 되죠. 그 이전은 40%대 였어요. 그때 까지도 고졸이 대졸이나 전졸 보다 더 많았던 시기 입니다.
추천 0
나는여기있다 2024-06-16 (일) 16:54
그 운을 붙잡는게 능력이죠
추천 0
연이아빠야 2024-06-16 (일) 17:29
10억은 아니지만 청약으로 집값이 많이 오른 케이스긴 함

그런데 이 이야기는 내가 10살때부터

아줌마들 모이면 하는 소리였음

이게 이렇게나 오른다고?  아이고 이제 기회 다 갔네

그게 30년이 넘은 이야기임


부동산을 기회 왔을 때 못 산 사람은 계속 못산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다음 기회땐 다들 붙잡으시길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타이리온 2024-06-17 (월) 11:53
@이토랜디아

이토 들어오면서 봐왔던 글중에 가장 공감 가는 내용임다
추천 0
도수다 2024-06-16 (일) 17:47
부동산, 주식, 코인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은 이런 소리 안함.
good 추천 6
온스타55 2024-06-16 (일) 17:58
그쵸 뭐, 개천에 용 못나오는 시대에 부의 퀀텀 점프 하려면 부동산이든 코인이든 투자항목이 폭등을 해야 가능한 시대.
아니면 그냥 저냥 그 수준으로 계속 벌어먹다 은퇴하는 삶 ㅠ
추천 0
마다오옷상 2024-06-16 (일) 18:06
저 사람들이 그냥 무지성으로 사고 팔고 사고 팔고 했겠어요??

다른글 보니 본인이 선택과 집중.. 그리고 능력이 안되서 배아픈데..

어떻게든 인정하기 싫으니까.. 남들은 그저 어쩌다 청약.. 운 좋아서 상승.. 상승..

에효.. 정신 차리세요..
good 추천 9
     
       
타이리온 2024-06-17 (월) 11:54
@마다오옷상

공감합니다
추천 0
먹기살기힘들다 2024-06-16 (일) 18:34
맨바닥 시작한 급여생활자는 40대에 10억 못모아요

그래서 투기를 투자라고 믿고 하죠

아파트 투자요? 투기가 현시점 가장 나라를 망친 행위인데

대다수가 한다고 용납받은거죠
추천 3
자비jb 2024-06-16 (일) 18:54
시작하지 않으면 가능성은 0%입니다.

포기하고 흥청망청 생활하면, 시드머니는 절대 모을수가 없고
그 시드머니가 없으면 시작 조차 하지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물론 부모님 덕에 한번에 턱턱 시드머니를 만드는사람들도 있습니다만,
정말 한톨한톨 무섭게 시드머니 모아 결국은 어느정도 자산을 모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들의 행동이 무조건 운이였다?
청약을 넣으려면 남들 소비하는 동안 청약저축을 해야하고,
청약이 되어도 최소 20%의 계약금 정도는 갖고 있어야 합니다.
계약까지 약 두달 안에 10+10% 총 20%의 현금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인구는 줄어들고 지방은 소멸한다는 이슈속에서
집값에 대한 고민과 두려움 속에서 선택을 했고,
결과적으로 자신의 선택이 옳바른 것이었다며 만족해 합니다.

IMF나 큰 외부적 이슈가 있지 않는 이상, 토지의 가치가 떨어진 적은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금융투자든 부동산이든, 지금을 위한 소비보단 미래를 위한 투자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추천 2
나가토유키 2024-06-16 (일) 19:02
부동산으로 손해밖에 못봐서.. 지금까지 순손 20억쯤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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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영화독서음악 2024-06-16 (일) 19:02
우리나라 모든 집 값이 경제성장과 함께 물가상승률을 훌쩍 뛰어넘어 미친듯이 올랐는데 그렇죠.
그 많은 집 가진 사람들이 약간 더 부유히 살게 되었죠.
추천 0
07의대생 2024-06-16 (일) 20:04
뭔글이 이따위냐;; 9x 학번도 그러니까 "그냥 집값이 올라서" 자산을 불린거고 0x 학번도 "운이 좋아서" 불린거라는건데 운을 잘 잡는게 킥이라는거에요? 하고 싶은 말이 뭔가요 정확히?
추천 2
뛰뛰 2024-06-16 (일) 20:18
근데 집값이 다같이 오르는데 저렇게 할 필요가 있음? 그냥 2억짜리 집이 10억 됐다는 얘기 아님?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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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노이즈 2024-06-17 (월) 00:59
@짜장면이좋다고하셨

2008년에 전세계 부동산 폭락하고
2018년에는 전세계 부동산 폭등했음

왜 그랬을까??
추천 0
루어매니아 2024-06-16 (일) 20:26
울 누님은 무일푼으로 결혼해서 대출과 부모님 돈으로 서울에 아파트 청약넣어서 당첨
한방에 10억 벌었음
추천 0
라분고래 2024-06-16 (일) 20:40
저걸 못해서..
가난하게 살고있어요 ㅠㅠ
추천 1
시간이제일정직 2024-06-16 (일) 20:53


작성글 보면 지적 수준이나 지능이 일베나 디씨 추종하는 10대 초중반으로 봤는데 40대 친구라니..

본인은 불편한게 없을겁니다.
주변 사람.특히 가족이 제일 힘들고 불편하겠죠.
시게에서는 팩폭 당하지만.자게에세는 정상인 코스프레.

불쌍해서 남기는 댓글입니다.

나는 아무 문제없고 불편한게 없는데 라고 하겠죠.
주변사람 특히 가족이 제일 불편하고 힘들어요.
물론 하루 말 한 마디로 안해주는 가족을 생각하지는 않겠죠.
왜 가족이 말 한 마디도 안해주는지는 생각할 필요도 없겠죠.
인터넷에 글 적고 댓글 몇 개 달리면 말 한마디 안해주는 가족보다 더 위로가 되겠죠.

물가만 오르는게 아니였습니다.
https://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freebbs&wr_id=1696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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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참새 2024-06-16 (일) 21:13
또또 남의 돈은 불로소득이고 운빨로 했다고 치부해버리네
그때 당시 월급이며 재산이며 다 꼴아박으면서 부동산에 투자하는게 쉬웠는줄 아냐?
하여간... ㅉㅉㅉ
추천 2
머라캐산네 2024-06-16 (일) 21:48
제가 청약으로 2억7천 아파트 당첨됐는데 .. 들어올때쯤 되니 4억이 되어 있더군요. 동일사이즈 주변 아파트 5억 정도 하니 전매제한 풀리면 비슷하게 책정 되겠죠. 그냥 운이 라고 생각합니다. 그운이라면 좀 적극적으로 청약당첨을 위해 노력했다는거 정도?
추천 0
중용수바 2024-06-16 (일) 22:49
지금까지는 집만 사면 올랐는데 이제는 일본처럼 반값 반에 반값으로 떨어질것 같은 불안감이 듭니다.
인구는 줄고 집은 많이 짓고.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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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칠알 2024-06-16 (일) 23:56
악착같이 돈모아서 집을 산것도 실력이고 자랑스런 성과일수 있지요 사업이나 투자도 운이 따라야 된다도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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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워우어엌 2024-06-17 (월) 00:10
이것도 경제 사이클이라는 게 있다보니까 운빨에 달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 나라가 부국해서 가능한 일이고 그 만큼 또 많은 이들이 노력했기에 가능했던 일이기도 하죠.
지금은 뭐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현상이 일어나고 환경이나 여러 문제 때문에 더 이상 확장이 어려운 시기이기에 ai와 같은 특이점에 의한 변화로 다시 돌아오는 사이클을 기대할 수 밖에 없죠.
물론 우리 생애 안 올 수도 있지만 부디 우리 생애에 왔으면 좋겠네요.
추천 0
Zirconia 2024-06-17 (월) 00:16
아,,내가 멍청한거엿네,, 그냥 30대후반인데 이제 2억,,, 모았는데,,투자를 안한 내가 멍청한거 였군
추천 1
     
       
온스타55 2024-06-17 (월) 10:18
@Zirconia

사실 요즘 시대에 투자 안하면 앉아서 돈 까먹는겁니다.
물가상승이 엄청나서 재화가치는 하락하고 특히 원화가치는 점점 휴지가 되어가는중이죠.
추천 0
nick4 2024-06-17 (월) 00:40
https://namu.wiki/w/부자#s-4

1. 증여 및 상속[9] :
2. 결혼 :
3. 복권 등 엄청난 행운으로 부자가 되는 경우[12][13]
4. 투자 :
5. 사업 :
6. 근로소득 :
7. 정치 :

-->
등등 내용이 있죠.


(걸어다니는 중소기업 아니면)월급으로 부자는 못되는것 우리 모두 산수만 할 수 있으면 알 수 있습니다.
결국 '투자' 정도가 일반인이 할 수 있는 방법일것인데요...
예전엔 아파트 거주용으로 구입해서 올라서 어떻게 되는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면
이젠 그것도 안 될것 같은 느낌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일반적인 월급으로 할 수 있는 투자라 해봐야 뻔한것이겠죠.
주식, 코인 .. 등등등....

결국 우리 주변을 보면 부자 되었다는 사람 많던가요???
이것 거의 없는것 보면 우리 대부분은 '투자'로 유의미한 '돈'을 못 번다고 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투자금이 너무 적기도 하죠..
투자금 1억이라도 이것 동전주 개잡주에 몰빵해서 10배 되어도 10억인데
10배 되는것이 확률이 얼마나 될것이며 여유자금 전부를 하이리스크하이리턴에 투잘할 수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생각해보면 부자되는 사람이 적을 수 밖에 없는것이 당연한듯한 느낌이죠..
추천 0
도도r 2024-06-17 (월) 00:46
80년대 초반생들까지 꿀빨던 시대 살던 사람들 이력서 받아보면 이력서부터 다름 ㅋㅋ
암것도 없음
추천 0
알토 2024-06-17 (월) 00:48
9x학번에다 imf 이전 세대 일테니 대학 4년 감안하면 50대 아닌가요?
imf 이후 세대면 대부분이라 취업도 못하고 취업도 못하니 시드도 못모으고 지금 말하는 최악의 세대가 시작되는 세대인데
흔히 말하는 막차 세대는 70년대 중반생까지고 70 후반생들부터는 imf 직격타로 인해 누구보다 힘든 청춘을 보내기 시작한 세대들임.
뭐 엄밀히 말하면 imf 전에 취업한 세대들도 회사에서 짤리고 자살하고 집안에 딱지붙고 난리였지만
30년대 생이 꿀빨았다 50년대생이 꿀빨았다 70년대생이 꿀빨았다 그러지만 30년대생은 일제시대 한국전쟁 나라가 무너진 상태에서 다시 일으켜 세우고 50년대생은 외국에서 노동자로 뼈빠지게 일해 외화 벌어와서 가족 먹여 키우고 70년대생은 imf로 타격받아 집안 전부 압류 당하고 회사 짤리고 노숙자 되고 자살하고 이혼하고 80년대생부터는 imf 이후로 최악의 세대의 시발점이 되고 어떤 시대든지 그 시대의 애환이 있고 고충이 있는건데 이런건 생각안하고 꿀발았내 뭐네 하면 본인 인생에 보상이 되는지 궁금함
막말로 지금 태어나는 20년대생은 지금보다 더 안좋은 시대에서 살아갈텐데 00년 10년대 생보고 꿀빤 세대라고 하면 님들 뭐라고 할거임?
남탓하기전에 일단 일해서 돈을 모을생각부터 하는게 우선순위 아닐까?
돈을 모아서 부동산을 하던 코인을 하던 주식을 하던 돈을 번건 전체의 일부분일 뿐이고 돈 모아서 어디에 투자해서 잃든 벌든 그건 본인의 책임이니 본인이 책임지면 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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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s 2024-06-17 (월) 01:20
@알토

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저희 할머니는 1907년 생으로 조선시대에 태어나셔서
일본에 나라 잃고 재산도 뺏기고, 6.25 전쟁까지 다 겪으시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상 국가부도IMF,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까지 사시다 돌아 가셨습니다.
옛날 분이고 시대가 그래서 배우지도 못 하셨지만
손주세대들 빚으로 남는다고 대중교통도 돈내고 타셨습니다.  근대에 최악에 세대는 이 분들이지요.
추천 2
하늘아래바다 2024-06-17 (월) 01:59
ㅋㅋㅋㅋㅋㅋㅋㅋ 몇퍼센티지 로 따지면 과연 그 몇% 될까요?  그게 참 궁금합니다.

순수% 이면 ~ 답이 없는건 매 한가지인듯^^
추천 0
긍정과열정 2024-06-17 (월) 03:59
83년생인데 딱 10살 많은 형님들 회사 그렇게 재테크 하더군요.
일년에 한번 딱 이사 갈아타고 팔고 갈아타고 역시 ..
빠르게 빠르게 재산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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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cheII 2024-06-17 (월) 05:16
투기꾼과 같은 방향으로 투자한 것이 운이 좋은건가요?

누구한테 그 짐을 떠넘길려고 자꾸 포장을 하는건지 옮지 못한 걸로 재산을 축적했으면

입 다물고 조용히 사는게 보통 양심이라고 합니다.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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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빌류 2024-06-17 (월) 05:44
누군가 득을 본다면 반드시 그만큼 손해보는 사람도 생깁니다..운이 좋왔으면 그냥 속으로 좋아하면 될 일을 꼭 이렇게 떠벌려서 너도나도 사람들 휩쓸리게 해서 여러사람 잡는거 보면 통탄할 따름임
추천 1
qor가면 2024-06-17 (월)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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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vous 2024-06-17 (월) 06:18
본인이 능력도 없고 운도 없단 소리를 어쩜 이렇게 패배자 마인드로 적을수 잇다니 ㅋㅋ 놀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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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게터® 2024-06-17 (월) 06:28
그럴듯하지만 앞으로 오를 부동산을 생각하면 다음 세대들이 이 얘기를 또 할거야.
홍콩 부동산 값을 알면 기절을 하겠지?
그게 10년내 닥칠 이땅의 부동산 값이 된다.
아, 수도권만 말하는거임.

부동산 폭망할거라고 울부짖는 자들은 20년전부터 넘 많았었어.
지금도 그러는 놈이 부쩍 늘었는데, 그런자한테
니 인생이나 망가지지 왜 남의 인생까지 폭망하게하느냐?
고가대비 30%하락했으면 무조건 사라고말했다.
개한민국은 이론상 망해야는데 절대 망하게두지않아.
국가,공기업,사기업,개인들의 자산이 죄다 부동산이라
이거 망하면 나라가 망해!

그리고 집값은 노무현과 문재인때 대폭 올랐어.
가장 서민을 위한 정치하겠다는 놈들에게 제대로 당했던 것이지.

그 핵심을 말하자면,
노무현은 아파트 원가 공개 공약 파기,
무능문가는 다주택자 합법적 혜택주고 투기 방임.
놈현때는 소형 집한칸 있어서 평수 늘려가려다가 뒷통수 제대로 쳐 맞았고,
문가놈때는 더 이상 안속는다는 맘으로 역세권 밭과 상가 지분을 샀지.
둘다 제대로 올라서 60%이상 차익이 나있슴.
수도권 역세권은 떨어질리거 없자나. 인구감소 얘긴 지방가서나 하고,
지방이 감소할수록 나머지 인간들은 수도권으로 몰려오게 되있다.
홍콩꼬라지 나는 것이지.

기성세대 운운하지마.
정책은 정치하는 놈의 의지에 따라 흘러가니깐.

난 집 한칸(두배오르긴했는데 뭐? 이 집팔고 다른 집사면 그 돈 죄다 들어가는데 그게
 돈벌은거냐? ) 약간의 상가지분,
농막 놓고 농사 짓는 밭 한떼기밖에 없어.
근데 돈은 주식으로 벌었다.
우량주 장기투자. 지금은 그것도 안되는게 개한민국 개주식 시장이지.

그리고 10억은 이제 돈도 아냐.
부동산 포함 총 자산 10억은 서울 인구 절반하고 수도권 인간들 30%이상.
 대략 1000만명쯤 될거야.

돈의 인플레를 모르는 님은 영원히 그 벽을 못넘을 것 같다.
이토에 남의 부는 불로소득이라고 폄하하면서 세금으로 뺏으려고하는
본인 노력도 안하고 욕심만 많은 쓰레기들이 졸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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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대갈 2024-06-17 (월) 07:03
결혼했냐 안했냐 아이가 있냐 없냐 차이..에 따라서
자산 확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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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금춘씨 2024-06-17 (월) 07:28
옛날 1억이  요즘 1억과 같은 줄 아십니까?
90년대 중반 대기업 사원 월급이 백만원이  안되였습니다.
악착 같이  5천만원~1억원  모으기가 그당시에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아십니까?
남들이  모으면 쉽게 모은것 같고;;
추천 0
     
       
천년호 2024-06-19 (수) 12:30
@친절한금춘씨

100만원은 넘었죠. 이건 좀 오버신 듯 하네요. 제가 90년도 중반에 돈 없는 사립 시설 학교 근무할 때 받은 월급이 평균 90-140 사이였어요. 대기업 월급이 설마 이거밖에 안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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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뇌룡MF 2024-06-17 (월) 07:44
전쟁중에도 돈을 버는 사람들은 잘 번다.
자기 머리 나쁜걸 탓해야지 윗세대 원망만하고 있으니
기회가 주어줘도 그걸 따먹지 못하는거지.
원망만 하는 인간들은 남탓할 시간에 자기 자신을 돌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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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병77 2024-06-17 (월) 08:31
그러게요.. 저도 운좋게 청약되서 집한채 달랑있는데 그덕에 자산이 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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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드릿도 2024-06-17 (월) 08:31
그들만의 리그입니다
아파트 가진사람과 없는사람의 갭은 점점 커져갑니다
그러니 20대때 아무리 저금을해도
아파트 있는 사람의 자산이 오르는걸 못따라가죠
추천 0
힘쎈우리엄마 2024-06-17 (월) 08:33
어느정도 공감은 합니다만..


  말씀하셨듯이 인생은 운칠기삼.  장사로 성공한 사람도 그분들께 물어보면 나는 운이 좋았다 라고 하지 오로지

 내 실력으로 이렇게 키웠다 라고는 안합니다.

 
  금융자산(주식,코인), 부동산거래 등으로 돈을 버는 일도 마땅히 운칠기삼입니다. 말하기에 따라 그분들도 오로지

 자신의 실력으로 투자에 성공했다 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요??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은 일정량자금을 투입해서 리스크를 감수하고 사업을 해야 하는것이고.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은 일정량자금을 투입해서 리스크를 감수하고 투자를 해야 하는것이죠.

 
  저는 운이든 기든 어쨋든 그사람이 한 행동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아직 그 행동의 결과가 좋지 못하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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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캠퍼 2024-06-17 (월) 08:41
이제 부동산도 불패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식또한 국장은 변수가 많아 불안하구요.
잘 선택해서 투자하는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0
걍세라핑 2024-06-17 (월) 09:55
1억 모으기가 힘들어서 대부분 재태크를 못함

실은 1억은 상징성인데 요지는 결국 종잣돈을 모아서 투자를 하는게 돈버는 속도를 올리는건데 사람들이 종잣돈을 안모으거나
못모음

돈이라는건 돈을 벌면 벌수록 돈이 불어나는 구조임 1억 갖고 있을때 5억 갖고 있을때 돈을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속도가 다름

거꾸로 말하면 1억만 모으삼 어떻게든

이건 여담이지만 돈이  행복을 좌우하진 않음 돈에 매몰되는 삶은 살지 말기를 바랍니다.

서장훈이 부자인데 행복하지 않다고 하던데 같은 이유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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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0 2024-06-17 (월) 10:04
악착같이 5천, 1억이나 모아보고 이런글 쓰시는건가요?

내가 하면 잘 선택해서 투자한것이고 남이 하면 그냥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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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풋 2024-06-17 (월) 10:15
버블이라고 하죠. 인구는 줄어드는데 집값이 계속 오를 수 있을까..
집 값이 오르는 시기에는 각종 부동산 규제들이 추가되고
집 값이 떨어지는 시기에는 부양책을 써서 집 값을 떠받칩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회는 오지 않아요.
그냥 부자들이 더 부자가 쉽게 되거나 덜 쉽게 되거나 하는 차이죠.
이제 집 값이 더 올라도 사줄 실수요가 없습니다.
인구가 줄어요.
부동산 투자의 시대는 윤석열과 함께 끝났습니다. 일본처럼 잃어버린 30년 한국판 시작입니다.
건설회사 부도 소식이 자주 나올 거예요. 아파트 짓는 건설회사가 망해요.
부동산으로 돈 벌던 사람들이 요즘엔 미국 주식 해요.
주가지수 펀드만 사도 부동산 수익보다는 좋으니까..
추천 0
잿빛도화지 2024-06-17 (월) 10:15
일부 첨언자하자면
9X 학번 40대 어르신들은 그나마 돈을 이미 가지고 있는 분들이 믿을만한 신뢰할만한 정보를 손에 넣어서 부동산에 더 많은
투기를해서 더 큰 부자가 된 사람들이 많구요. 이건 실력이라기보단 돈이 돈을 버는 불공정한 사례라고 봐야할 것 같고
코인은 진짜 일부 작전세력 빼면 몽땅 운이 맞죠
여튼 본인 실력으로 정직하게 차곡차곡 벌어서 부자된 사람은 거의 없는게 맞긴 한 것 같습니다.
추천 0
민경아범 2024-06-17 (월) 10:15
저두 그랬어요
와이프와 맞벌이하면서 신혼 8천 전세, 차근차근 3억까지 이사다니며 올려왔고
4.5억에 지금 영등포 아파트 구매, 그게 지금 배이상 올랐고, 집 구매이후엔 다시 저축저축

제 윗세대 이런 루트 저희보다 훨씬 더 쉬웠지만, 아랫세대분들은 더 어려워진거 사실입니다
아랫세대 분들 조부모/부모로 부터의 부의 대물림 아님 내 집하나 마련도 힘드실 듯 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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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타55 2024-06-17 (월) 10:19
1주택 보유하면서 주구장창 그 동네에서 살면 오르건 내리건 아무 상관없는데 집이 두채 이상 있고 언제든지 생활권을 바꿀 수 있는 결단력과 적응력이 있다면 부동산으로 점프 점프 하면서 돈좀 벌죠.
추천 0
EDEM 2024-06-17 (월) 10:31
하지만 운도 실력이죠
그리고 최소한 어느 정도 통찰력이 뒷받침되어야 하고요
인생에서 운 없이 잘 풀리는 일은 애초에 없어요
부모가 누구인가 장애가 없이 태어났는가
이런 것들부터 운의 영역입니다
운 좋아서 성공한 걸 뭐 대단한 것처럼 여기지 말라는 건
배 아프니 조용히 해 달라는 소리 밖에 안돼요 ㅋ
추천 0
화마 2024-06-17 (월) 10:32
운도 실력이다 그리고 결단 하는것도 정말 어렵고 주변에 머리 나쁘고 고집센 사람이 없었다는 것도 축복이다. 정작 내가 1억을 모으는 것은 어렵고 그돈 1억을 태울때 내목숨을 넣는 것도 어렵다 인생을 좌우하는건 하느냐 안하느냐 차이 이고 그걸 할려고 할때 말리고 방해하는 사람이 한사람만 있어도 망하는건 한순간이다

살아봐라 운이 좋은게 얼마나 어려운지 1억 모으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1억을 넣고 발발 구르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몸은 안따라주고 머리는 굳어가는데 옆의 사람들은 나를 등쳐먹거나 찜쪄 먹을려고만 하고 정작 일이 커지면 내가 독박쓰는 건데

20대에는 왜 저러지 그러는데 40대가 되어보니 사람 이름이 잘 안외워지고 몸이 맛이 간게 느껴져 운이 좋았지 다만 우리는 줄빠따 맞고 학교 다녔고 별보고 학교다녔어 그게 당연한거 였어 당연한건 없고 노력은 다하는데 운좋은 애들만 살아남고 노력 했지만 안보이는 사람들도 엄청 많아

인생은 운이고 타이밍이고 그걸 결단할 능력이 있어야 성공하는거..
추천 0
미스트버언 2024-06-17 (월) 10:47
운도 중요하지만, 실력이 바탕이 되어야 운을 만들 수 있음.
시드를 모아야 겠다는 마음으로 악착같이 시드를 크게 만들 수록
큰 돈을 벌 수 있는데....
앉은 자리에 안주하는 자세로 버는 돈 다 써버리면서 부자는 되고 싶다는 도둑놈 심보로 무슨 부자가 되나.
추천 0
테로97 2024-06-17 (월) 11:11
우선 운 ㄴㄴ, 그냥 국가에서 님들이 낸 세금으로 지역 발전 시키면서 사회 인프라를 구축해준 덕에 집값이 상승함.

둘째, 임금 상승률보다 부동산 상승률이 높으면 고스란히 후발 주자에 부담을 지우는 전형적인 피라미드 게임임.만약 후발 주자가 참여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무너짐.

셋째, 부동산 경기를 쳐 받들고 있는 은행 대출을 님들 세금+주택기금으로 국가에서 억지로 저리에 끌고 가고 있지만, 어차피 오래 못감. 보통 이럴때 은행들 자빠지고, 금리 급등해서 모라토리엄 급이 한번 오고 다 털고 가게 됨. 

넷째, 경제 활동 인구가 제일 많았던 베이비 붐 세대 들이 은퇴하면서 매물이 증가하고, 신규 경제 활동 인구가 줄어듬에 따라 따블 임팩트도 발생해서 장기적으로도 복구가 쉽지 않음.

결론, 지금 40~50대는 IMF, 모기지 사태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부동산이 설마 무너지겠어 라는 환상에 사로잡혀있어 조금 시장에서 떨어져서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추천 1
달님빛비추어행복 2024-06-17 (월) 11:34
어쨋든 종자돈을 모아야 해
추천 0
딸기맛멸치의출혈 2024-06-17 (월) 12:59
운7기3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운9기1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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