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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같이 입사한 친구들과 인생의 레벨이 달라지는 과정 ㅎ

[댓글수 (42)]
rank 도리토스 2024-06-16 (일) 12:18 조회 : 12417 추천 : 42  추천

딱 내 인생인이 이렇습니다. 

괜찮은 대학나와, 괜찮은 회사를 입사, 그런데... 운명이란게 웃기죠 ㅎ 고향이 서울이 아니란 이유로 

서울서 근무 잘하던 사람을 지방으로 발령 

거제, 부산, 광주로 발령 

20대 후반 30대 지방으로 발령나는 순간부터 인생의 레벨이 차이나요. 40대가 되면 처절하게 느낍니다.


서울서 버틴 애들은, 회사근처 마포나 용산쪽에 4억으로 자기집을 샀고 갑자기 집이 10억 20억으로 오르고

지방에서 집을 산 사람들은 집값이 올라도 2억짜린 4억으로 4억짜린 7억으로 올랐죠 


인생의 레벨이 달라진겁니다. 

비슷한 월급 비슷한 수준의 삶을 살던 친구들이 서울에서 버티고 서울에서 살았단 이유만으로 수십억 자산가가 되어 있고,

지방에 살았단 이유만으로 인생 수준차이가 나버리는.

이래서. 사람은 서울로 말은 제주로 이런말이 생기는듯. 


그렇다고 생활수준에 차이가 있냐? 그건 아닙니다. 생활수준은 지방에서 사는 사람이 훨씬 좋아요  좀더 여유있게 살아요ㅎ

집값이 싸니. 아무래도 대출을 조금 받게 되고, 그러다보니 쓸 돈이 좀더 많죠. 지방사는 사람이 ㅎ


친구가 이사를 하면 배가 아픕니다. 집값이 넘사니까요 ㅎ 중학교 올라가는 애 때문에 이번에 목동으로 이사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라는데

집값을 얘기가 나오면 ㅎㅎ 다른세상 같습니다.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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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꾸네 2024-06-16 (일) 12:23
근면성실하면 중간 이상은 간다라는 것이 틀린 말이 되어 버렸죠. 근면성실해서는 부자가 될 수가 없음. 운이 좋거나, 코인 주식 투자 해야 하거나.. 실패하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도박하지 않으면 부자가 될 가능성은 사라져 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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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99 2024-06-16 (일) 12:52
수도권 집중과 그로 인한 부동산 폭등을 막지못한 정책실패의 결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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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제일정직 2024-06-16 (일) 20:46


작성글 보면 일베나 디씨 추종하는 10대 초중반으로 봤는데 40대 친구라니..

본인은 불편한게 없을겁니다.
주변 사람.특히 가족이 제일 힘들고 불편하겠죠.
대가리 삐구난 이토 잔잔바리 어그로가 첫 댓글
시게에서는 팩폭 당하니.자게에세는 정상인 코스프레.

불쌍해서 남기는 댓글입니다.
나는 아무 문제없고 불편한게 없는데 라고 하겠죠.
주변사람 특히 가족이 제일 불편하고 힘들어요.
물론 하루 말 한 마디로 안해주는 가족을 생각하지는 않겠죠.
왜 가족이 말 한 마디도 안해주는지는 생각할 필요도 없겠죠.
인터넷에 글 적고 댓글 몇 개 달리면 말 한마디 안해주는 가족보다 더 위로가 되겠죠.

물가만 오르는게 아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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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요2 2024-06-16 (일) 13:29
솔직히 행복한 넉두리 같네요
일단 대기업이신거 같고  연봉도 높으실거로 보입니다
서울사는 동기들이야 집 때문에 발생한 재산은 차이나지만
그렇다고 그 친구들이 그 집을 팔고 갈 곳은 없어요
그리고 같은 연봉이라면 서울서의 생할비 차이가 많죠. 님이 더 여유 있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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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베베 2024-06-16 (일) 14:03
결과적으로 지방에 사는 사람이 더 행복하게 잘 산다는 ㅋㅋㅋㅋㅋ

서울에 집 한채 있는 사람 보고 자산가라고 말하면 안됩니다.

지방 가서 살 수 있는 전문직이 아닌 이상, 쓸 수 없는 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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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꾸네 2024-06-16 (일)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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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면성실하면 중간 이상은 간다라는 것이 틀린 말이 되어 버렸죠. 근면성실해서는 부자가 될 수가 없음. 운이 좋거나, 코인 주식 투자 해야 하거나.. 실패하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도박하지 않으면 부자가 될 가능성은 사라져 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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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광 2024-06-16 (일) 20:07
@삐꾸네

강도짓 빼고 사기 안치면 부자되기 힘든시대. 그래서 그렇게 전세 사기가 기승을 부리나? 사기쳐도 처벌 안받거나
솜방망이 처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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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리톨a 2024-06-16 (일) 23:45
@삐꾸네

맞습니다. 운이 억수로 좋던지, 얍삽하게 살던지, 치졸하게 살던지, 남들 짓밟으면서 살던지 얼굴에 철판깔고 뭐라도 해야 나아갈수있지 근면성실하면 계속 뒤쳐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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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s 2024-06-17 (월) 00:47
@삐꾸네

아직도 부자가 될수 있다는 허황된 꿈에 빠진 사람들 많죠. 저도 젊었을때는 근면성실 하면 중간은 갈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게 아니더라고요. 일 잘하는 놈 보다 말 잘듣는 아첨꾼이 승진이 빠르고
취업도 대기업 이나 공기업, 공무원 마저도 인맥 있으면 입사 쉽고요.
사기도 합법적으로 사기치면 처벌 못 하죠.
그래서 부자 될려면 법을 공부하란 소리가 있었나 봅니다. 괜히 대한민국이 세계 사기 1위, 세계 횡령 2위 하는게 아닌듯 하고요.
그래서 전 부자는 못 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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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99 2024-06-16 (일)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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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집중과 그로 인한 부동산 폭등을 막지못한 정책실패의 결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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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 2024-06-16 (일) 13:08
예전에는 서울하고 지방하고 이 정도로 집값차이가 많이 나지는 않았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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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요2 2024-06-16 (일)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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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행복한 넉두리 같네요
일단 대기업이신거 같고  연봉도 높으실거로 보입니다
서울사는 동기들이야 집 때문에 발생한 재산은 차이나지만
그렇다고 그 친구들이 그 집을 팔고 갈 곳은 없어요
그리고 같은 연봉이라면 서울서의 생할비 차이가 많죠. 님이 더 여유 있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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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베베 2024-06-16 (일)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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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지방에 사는 사람이 더 행복하게 잘 산다는 ㅋㅋㅋㅋㅋ

서울에 집 한채 있는 사람 보고 자산가라고 말하면 안됩니다.

지방 가서 살 수 있는 전문직이 아닌 이상, 쓸 수 없는 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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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그 2024-06-16 (일) 14:29
처분하지 않으면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저도 지방 출신이고 서울 살아 지방 친구들과 자산격차는 꽤 벌어졌지만 어차피 사는 집 한두채 있는거죠.
 서울살이의 가장 큰 이점이 있다면 정보의 접근성, 주변 사람들의 부에 대한 자세?, 인프라 이런 것들 때문에 편의성이 높을 뿐이죠.
 팔기 전까진 그냥 집은 집일뿐. 재산세만 많이 나오죠 뭐.
자산의 형성에선 이점일 수 있으나 삶의 여유는 아마 지방이 나을거에요.
추천 4
보이1 2024-06-16 (일) 15:21
서울에서 전세살면서 집값 떨어지면 살려고 했던 사람들은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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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패스워드분실 2024-06-16 (일) 17:37
@보이1

그렇게 생각한 사람은 못 샀죠. 필요할때 사고 오르거나 말거나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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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제다이 2024-06-16 (일) 15:47
저런 생각하는 사람들은 서울살아도 계속 비교하며 불행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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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통통통 2024-06-16 (일) 15:51
긍정사고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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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헌터 2024-06-16 (일) 15:52
비교하게되면 그때부터 불행시작입니다.
추천 2
송세잘 2024-06-16 (일)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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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soul 2024-06-16 (일) 16:03
공감해달란 얘기냐? 뭐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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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어 2024-06-16 (일)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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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말미잘 2024-06-16 (일) 16:17
저하곤 비교도 안되게 훨씬 많은 자산을 가지고 계실텐데도 저보다 불행하게 살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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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매 2024-06-16 (일) 16:27
사람마다 바라보는게 다르긴 하죠.
추천 0
감자먹는하마 2024-06-16 (일) 16:48
그때랑 지금이랑 다를걸요 요즘은 차라리 지방이 괜찮음 같은 연봉 받아서 지방은 그래도 집마련이 가능함 서울은 같은연봉 받아서 전세살겠지 서울에서 연봉만으로 자기집 마련 할려면 단칸방 뿐임 아파트 마련할려면 몇십년걸림 그것도 연식 졸라 오래된 아파트나 가능하지 같은돈인데 집 퀄리티가 다름 지방도시도 살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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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 2024-06-16 (일) 16:50
사실 저 말이 맞아요. 우리나라는 한군데 집중화 전략을 택해서 서울 부동산 가격으로 부자 된 분 들 많아요. 다 맞는데 불행은 비교로 부터 오고 행복은 자기분수를 알면 행복해집니다. 인생은 타이밍과 운 이고 타이밍이 맞았고 운이 맞은걸 축하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자기 인생에 집중해요. 인간사 새옹지마 라고 돈 많으면 죽을때 가지고 갑니까? 사람은 다 늙게 되어 있고 병이 오게 되어 있는게 인생입니다 그건 그 사람의 복이고 내 인생에 집중해야 합니다. 돈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건 건강이고 비교질하면 마음이 골병듭니다. 그럴땐 그 사람의 복이다. 나는 내 인생을 산다. 하고 살면 자기 복도 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볼때는 부동산은 내리 막길로 갈수 밖에 없습니다. 서울도 내려올 수 밖에 없구요. 지방소멸하면 서울은 안전한가요. 서울의 집값 상승은 지방민의 이주로 그리 된것인데 지방민의 이주가 끊기면 서울 집값도 내려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치고 빠지는 분들이 많아요. 길게 보면 10년 내외로 부동산은 하락장에서 허우적 거릴 겁니다. 지금은 전세값이 오르고 정부가 대출 많이 풀어서 버티고 있지만 그거 없어지면 바로 내리막이 부동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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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폰치레아 2024-06-16 (일) 17:12
남하고 비교하면서 스스로를 비관하는것보다
지금있는 상황에서 내인생을 어떻게 잘풀어나갈지를 고민하는게 생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길만이 정답이 아니니까요..

본인이 가지고있는것을 단점이 아닌 살려야할 장점이라고 바꿔서 생각해봐야합니다..
주거비와 교육비가 낮아졌으니
그걸 최대한 살릴수있는 무언가를 찾아보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또 지방에서는 서울만큼의 회사내경쟁도 약할수도 있으니 상대적으로 부업이나 재태크공부에 좀더 힘을 쏟아볼수도 있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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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큰엘프 2024-06-16 (일) 18:12
비교 하면 못살아요 ㅋ  고딩동창중에 개10망나니 찌랭이 같은아이 있는데 코인으로 대박치더니 건물사고 1층에 술집차리더니 그거 대박나고 그걸로 인해 치금 체인점 3개 오토돌리고 결혼하고 철들고 맨날 술먹을때마다 미안하다고 맨날 그러는 착한아이로 변함ㅎ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도 돈으로는 못비빔~ㅎ
추천 0
오케바리 2024-06-16 (일) 18:35
남이랑 비교하면 끝이 없어요 개인적으론 지방 대기업이나 공기업 다니는 친구들이 삶의질이 가장 좋더군요 좋은집에 좋은차에 주변 사람들도 부러워하니 삶의 만족도가 높아요 다들 결혼했고 아이도 2 이상입니다

서울에 집하나 있는 친구들은 자산은 많을지 모르나 삶이 너무 치열하고 항상 남들이랑 비교해서 인생이 우울해요 그렇다고 지방은 절대 못내려 간다고 하는데 뭔가 자기들만의 한계선을 만들고는 거기서 아둥바둥 사는 인생이라는 생각입니다 결혼 안한 친구도 많고 결혼해도 거의 딩크예요

돈의 크고 작음을 떠나 서울을 벗어나면 인생 패배자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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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무스 2024-06-16 (일) 20:10
삶의 질은 현재 돌고있는 현금에 좌우됩니다.

그게 급여던 임대료던 금융소득이던요.
대출같은 고정 지출 빼고 남은 돈이 삶의 질을 결정하죠.

들고있는 아파트가 결국 현금으로 돌아오지 못하면 무슨 의미 있나싶네요.
추천 0
시간이제일정직 2024-06-16 (일)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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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글 보면 일베나 디씨 추종하는 10대 초중반으로 봤는데 40대 친구라니..

본인은 불편한게 없을겁니다.
주변 사람.특히 가족이 제일 힘들고 불편하겠죠.
대가리 삐구난 이토 잔잔바리 어그로가 첫 댓글
시게에서는 팩폭 당하니.자게에세는 정상인 코스프레.

불쌍해서 남기는 댓글입니다.
나는 아무 문제없고 불편한게 없는데 라고 하겠죠.
주변사람 특히 가족이 제일 불편하고 힘들어요.
물론 하루 말 한 마디로 안해주는 가족을 생각하지는 않겠죠.
왜 가족이 말 한 마디도 안해주는지는 생각할 필요도 없겠죠.
인터넷에 글 적고 댓글 몇 개 달리면 말 한마디 안해주는 가족보다 더 위로가 되겠죠.

물가만 오르는게 아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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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OSMAN 2024-06-16 (일) 23:16
하이고..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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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빵님 2024-06-17 (월) 00:41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이제 월급 모아서 집 못사는 20대 30대요?
이미 그렇게 올라버려서? ㅋㅋ 일찍태어나서 집샀어야 됐는데 그쵸?
2030하고 레벨이 달라져서 좋으시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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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대갈 2024-06-17 (월) 07:32
공무원이 아닌이상 능력있는 직원이라면 회사에서 지방으로 돌리지는 않을텐데요

동생이 서울에있다가 지방으로 발령났던적 있는데... 회사가 인수되서 인원줄여야한다고 했을때 그랬었는데...
추천 0
오토캠퍼 2024-06-17 (월) 08:30
서울 전체가 올랐어도 처분하고 지방갈거 아님 의미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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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팔이형 2024-06-17 (월) 09:55
20대때 비트코인 안사고 뭐하셧어요??
서울근무할때 집안사고 뭐하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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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버언 2024-06-17 (월) 10:27
그냥 자기 게으름에 대한 핑계군요.
지방에서 쓰고 싶은 거 펑펑 쓰고, 재테크 하나도 관심 없다가.
남들 돈 버니 배아픈....
추천 0
미스트버언 2024-06-17 (월) 10:43
회사일만 근면 성실하게 부자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간지 40년도 더 됐는데...
아직도 회사일만 근면 성실하게 하면 부자 될 줄 알았다는 사람이 있네요.
회사일은 근면 성실하게 하면 먹고는 살지만 부자는 못 된다고
90이 다 되가는 노인분들도 이야기 하시는데...

경제 공부를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책들이 나온지가 30년이 넘습니다.
그런 경제 공부 하나도 안하고, 회사만 다녔다는 건 부자가 되고 싶은
생각이 하나도 없었다고 봐야죠.

솔직히 취업하고 책 몇 권이나 보셨나요?
소설책이나 무협지 따라지들 말고...
경제 인문한 서적 몇 권이나 봤는지에 따라서....
그 사람이 부자가 될지, 그냥 먹고만 살지 결정되는데...
인문학 서적 10권도 안 읽었잖아요.

1주일에 1권씩만 읽어도 1년이면 52권이고...
2년 읽고 가난한 사람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부자가 되고 싶다면 2년 동안 경제 인문학 서적 읽어보세요.
40 이하라면 늦지 않았습니다.
추천 0
오남매아빠 2024-06-17 (월) 10:57
모두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추천 0
먹엉두번먹엉 2024-06-17 (월) 11:34
ㅎㅎㅎㅎㅎ 서울에 못살아서 아니꼬우신건가요?  아니면 친구가 부동산으로 재미봐서 부러우신건가요?
지방에 살면 실패한 삶입니까? ㅋㅋ 친구는 집팔아도 남는것도 없을텐데
제 친척도 서울살지만 저한테 하는 소리가 서울이 고향인데 서울에 살수가 없다더군요 ㅋㅋㅋㅋ 집을 산다는거는
꿈도 못꿀수도 있다고 하던데 뭐가 그렇게 부러우신지 모르겠습니다.
추천 0
따이 2024-06-17 (월) 11:51
그냥 잘된 케이스만 보고 불행해 하는 것 ㅡㅡ
추천 0
광규321 2024-06-17 (월) 12:53
일자리, 집값, 물가 세가지가 안정되어야 하는데
집값이 올라가면 다음세대의 임금도 올라야함, -안오름
집값을 떠받치는건 수요, - 임금이 안올라서 없음
인구수는 임금대비 집값, 물가 등이 안정적이여야 증가 - 감소중

멍청한게 지금 집을 사고 오르면 나중에 팔때도 그가격받을수 있을거라는 착각... 살사람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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