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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남대문 주류상가에 다녀왔습니다.

[댓글수 (37)]
여름이좋아 2022-01-26 (수) 11:08 조회 : 2939 추천 : 22  

얼마전 설날 위스키 패키지때문에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구입 인증글도 올렸었죠. 

패키지 잘 나온것 같아서 위스키 좋아하시는 분들께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위스키에 눈이 멀어 멸공 이슈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당시의 따끔한 질책 감사드리겠습니다.


어쨌든 다음날 개봉한 위스키를 제외하고 모두 반품했습니다.

이후 개인적으로도 시간이 나질 않아 술장을 채울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벼르고 벼르다 오늘 남대문에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맥캘란18년과 글렌드로낙18년만 구입하려했는데, 전부 매진이더군요.

작년까지만 해도 남아돌던 글렌알라키10 CS도 없고요.

이리저리 방황하다 몇개 눈에 띈 제품들이 있어 집어 왔습니다.

결국엔 처음 생각했던 예산을 훌쩍 넘어버려 속이 쓰리지만, 그래도 앞으로 몇달간의 행복을 위한 투자라고 위로해봅니다.


위스키 열풍이 유례없이 대단하게 몰아치는 것 같습니다.

작년 여름 기준 25만원 정도했던 글렌드로낙18년이 지금은 32만원 부르더군요.

작년에도 비싸다며 투덜거리며 구입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사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스키 쪽의 명언중 하나가 '지금 사는 순간이 위스키가 가장 쌀 때이다.' 인데, 모처럼 체감한 하루였습니다.

맥캘란은 이제 그만 놓아드려야 할 것 같기도....(가격을 떠나 구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다행이 제가 좋아하던 위스키들은 가격이 많이 오르지 않아 다행입니다.

금요일날 오픈해서 시음할 계획인데 빨리 오늘과 내일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킬커란8 CS와 나두라 CS.(두 제품 모두 눈에 띄면 구입해 두시길 추천드립니다)

정말 애정하는 녀석들인데 무척 기대가 됩니다.

특히 나두라는 구형제품이라 더욱 기대가 큽니다.

그러고 보니 공교롭게 글렌드로낙21을 제외하면 모두 CS 제품이네요.

그럼 금요일날 시음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모든 이토님들 화이팅!




 


s곤s 2022-01-26 (수) 11:17 추천 11 반대 0
불매는 강요하면 안되죠 본인이 하는 겁니다.
수고스러우셨겠지만 멸공이슈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음후기 기대할게요~
s곤s 2022-01-26 (수) 11:1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불매는 강요하면 안되죠 본인이 하는 겁니다.
수고스러우셨겠지만 멸공이슈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음후기 기대할게요~
추천 11 반대 0
     
       
여름이좋아 글쓴이 2022-01-26 (수) 11:27
@s곤s

마실때마다 내내 생각이 날 것 같더라고요.
기분 좋으려고 마시는 술인데, 찝찝함이 남으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챙피하기도 합니다.
늦었지만 다시 또 반성합니다.
곰순이곰돌이 2022-01-26 (수) 11:29
다 맛 좋은것들로 구입하셨네요 ㅎㅎ전 그중에 글렌드로락21 젤 맛나고 그담은 나두라 였네요 ㅎㅎ
     
       
여름이좋아 글쓴이 2022-01-26 (수) 11:39
@곰순이곰돌이

전 개인적으로 킬커란 8 CS 제품을 더 선호합니다.
배치4 당시에는 정말 예술이었는데 최근에는 그때보다 퍼포먼스가 조금 약해져 아쉽습니다.
아부나흐도 배치 60번대와 비교해 최근 출시되는 배치 70이 좀 약해진 것 같기도...
드로낙21 나두라 CS도 워낙 훌륭한 제품이라 말할 것도 없죠.
작년엔 나두라와 킬커란이 전멸이었는데, 올해는 그래도 구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대신 맥캘란과 글렌알라키가 전멸이군요ㅋ
사장님들께서 아예 씨가 말랐다는 표현을 쓰시더군요.
이번 설에 발베니12가 많이 풀렸다던데 아직도 남대문에서는 14만원 하는데서 한번 더 경악을...
          
            
곰순이곰돌이 2022-01-26 (수) 13:36
@여름이좋아

구매리스트보니 저랑 입맛도 비슷하실듯 ㅋㅋ 근데 저는 좀 더 피트취향이라 ㅋㅋ 라프로익이 최애 입니다 ㅋ
               
                 
여름이좋아 글쓴이 2022-01-26 (수) 13:45
@곰순이곰돌이

전 피트가 많이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죠니워커 그린, 블루 정도의 스모키함은 괜찮은데 그 이상은 힘들더라고요.
라가불린 16년까지는 아슬아슬하게 즐기는 편인데, 라프로익10년이나 탈리스커, 스모키스캇 같은 제품은 맞지가 않더라고요.
물론 라프로익 고숙성 제품과 보모어 고숙성 제품은 없어서 못먹습니다.
죠니워커 블랙같은 경우도 아주 가끔 마시고요.
제 기준에서는 딱 캠블타운 위스키들이 커트라인 인것 같습니다.
피트가 살짝 있지만 거부할 수 없는....^^;;
               
                 
여름이좋아 글쓴이 2022-01-26 (수) 13:46
@곰순이곰돌이

부럽습니다.
피트만 선호해도 구매할 수 있는 위스키 폭이 확 늘어나는데....
황금거지 2022-01-26 (수) 11:40
술 사러 갔다가
ㅅ 상회 아저씨 때문에
기분 상해서 오는 곳
갈 때 마다 누군가에게 구시렁 대며 욕 하는 걸 목격함..
진짜 혼잣말로 욕하는 데 지나가다 괜히 기분 상함
     
       
여름이좋아 글쓴이 2022-01-26 (수) 12:45
@황금거지

어딘지 알 것 같네요.
그런데 그분 입장도 이해가 갑니다.
아침에 가면 항상 활기차고 기분 좋으신 분이 저녁에 가면 확 가라앉아 계시더라고요.
위스키를 찾는 사람이 많아진 만큼 진상 손님도 많아진 것 같습니다.
미낙스 2022-01-26 (수) 11:50
캬 좋네요... 요즘 참 위스키 구하기가 쉬우면서도 어려워 진거 같아요
     
       
여름이좋아 글쓴이 2022-01-26 (수) 12:49
@미낙스

돈이 있어도 원하는 물품을 구매하기 힘든 상황이 된지 꽤 된 것 같습니다.
예전에 인기없던 캠블타운 위스키(스프링뱅크, 헤이즐번 ,킬커란 등 )가 갑자기 일년 사이에 가격이 몇배나 치솟고 희귀 물품이 되어버린 것처럼요. 거기 끼지 못한 글렌스코시아는 안습...
yohji 2022-01-26 (수) 11:57
코로나 이후 많이 올랐죠 ,,

그리고 남대문 패악질 대안으로 떠오른게 대형마트인데 불매운동이 ,,

인터넷 세상에서 불매운동은 답이 없죠 ,,,

득템 축하드리고 달달한 시음기 기대합니다 ~~!!
     
       
여름이좋아 글쓴이 2022-01-26 (수) 12:50
@yohji

감사합니다.
금요일날 시음기 올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위스키를 구해 무척 기대가 됩니다.
맥주조아 2022-01-26 (수) 12:36
오 부럽습니다
주머니 사정상 위스키는 가성비가 별로라
버번 보드카 데킬라 주로 마시는데 ㅠㅠ
     
       
여름이좋아 글쓴이 2022-01-26 (수) 12:52
@맥주조아

위스키는 가성비가 아닌 감성비로 마신다며 매번 스스로를 설득시킵니다 ㅎㅎ
전 개인적으로 버번 즐기시는 분들은 복받으신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버번이 입맛에 맞았다면 정말 좋았을텐데요.
너굴이 2022-01-26 (수) 13:56
와 대단하시네요.
글렌피딕 18년산, 로얄살루트 21년산 참 좋아하는데요.
혹시 10만원대 초중반대에서 이런 입맛에 어울릴만한 게 있을까요?
싱글몰트나 블랜디드나 상관없습니다.
     
       
여름이좋아 글쓴이 2022-01-26 (수) 14:32
@너굴이

로얄샬루트나 시바스리갈은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스트라스아일라가 키몰트인데, 스페이사이드 지역 위스키 상당수가 풍부한 과일향과 쉐리향, 부드러움을 갖춘 편입니다.

프루티한 서양배와 청사과향을 베이스로 하는 부드러운 위스키라면 싱글톤 더프타운 15년을 추천드립니다. 대형 마트에서는 10만원 정도에 구매하실 수 있고, 리쿼샵에서는 12~14만원 정도 합니다.
글렌리벳 15년과 글렌버기15년도 추천드립니다. 둘다 대형마트에서 10만원 후반대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글린리벳15는 프랑스 리무쟁 오크통 숙성이라 프루티한 풍미가 뛰어나고, 그렌버기15는 청사과 향과 너티함이 좋습니다.
싱글톤, 글렌리벳, 글렌버기 12년 라인은 가격은 저렴해도 싱겁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퍼포먼스 측면에서는 글렌피딕 18년이나 로얄살루트21년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두 위스키에 비해 피니시가 짧아요.

15만원~17만원 대라면 위의 글렌파클라스105나 아벨라워 아부나흐를 입문해 보시기를 조심스럽게 권해드립니다.
CS(캐스크 스트렝스)제품이라 기본적으로 물을 타지 않아 알콜 도수가 높지만, 대신 굉장히 진하고 달콤한 풍미가 뛰어납니다. 알콜부즈도 생각만큼 없어요 ^^
개인적으로 글렌피딕18년과 로얄살루트21년도 좋아하지만 저라면 위에 언급한 CS 제품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아예 가격을 높여 죠니워커 블루쪽으로 가보시는 것도....^^;
큐에용 2022-01-26 (수) 14:27
좋은거 많이 사셨네요 ㅎㅎ 저중에는 킬커란이 제 최애네요. 저는 요즘 셰리 대체제로는 에드라두어 먹고있습니다
     
       
여름이좋아 글쓴이 2022-01-26 (수) 14:34
@큐에용

오!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네요.
에드라두어도 맛있죠. 개인적으로 쉐리위스키 12년 엔트리중에는 글렌드로낙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큐에용 2022-01-26 (수) 15:15
@여름이좋아

동감입니다 캐스크 스트렝스로 나오는 에두라두어도 참 괜찮더라구요. 그나저니 위스키 가격이 점점 산으로 가네요
               
                 
여름이좋아 글쓴이 2022-01-26 (수) 15:29
@큐에용

가격도 가격이지만 물량 자체가 없는 경우가 허다해서...
아무래도 위스키 관련 유튜브의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
               
                 
여름이좋아 글쓴이 2022-01-26 (수) 15:33
@큐에용

에드라두어 이비스코 12년 CS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도 진간장(?) 맛이 궁금해서 구하는 중인데, 쉽지가 않네요 ^^;
제 눈에는 좀처럼 보이질 않아요.
부럽습니다.
벌레척살 2022-01-26 (수) 17:02
좋은 술 많이 사셨네.. 전 그냥 제너럴 한 술들을 좋아합니다.
검증된 맛? 먹어서 아는 맛들 위주로.. 요즘은 데킬라 아네호 데킬라에서도 이런 풍미가 .. 많이 놀라네요.

여름에는 조니워커 골드 요즘은 조니워커 블루나 그린 메켈란
로얄살루트 금딱지는 아끼다가 똥된다고 몇년 째 장식장에 .. 조만간 작정하고 깔꺼 같네요. 술병이 저를 자꾸 노려봐서..

가볍게 먹기는 아이리쉬 위스키들이 좋고 음악들으며 담배한대 하기에는 오히려 브랜디쪽이..

최근에 19년 숙성 일품진로를 선물 받았어서 먹었는데.. 소주도 숙성하니까 맛이 어마어마하네요. 뇌리에서 콱 박힘..

간단히 오츠도 먹을만하더군요.
     
       
여름이좋아 글쓴이 2022-01-26 (수) 18:01
@벌레척살

무엇보다 취향에 맞는 익숙한 술이 가장 좋죠.
비싼 돈 주고 구입했는데 입맛에 안맞아서 장식장 행으로 가는 것 보다는요.
저도 몇달 전에 화요 XP를 마셨봤는데, 예상보다 맛이 좋아 놀랐습니다.
오크 숙성을 거쳐서 그런지 위스키처럼 섬세하고 플로럴한 풍미가 돋보이더군요.
가격만 좀 더 저렴했다면 자주 마셨을 것 같습니다.
아네호도 오크통 숙성의 힘을 보여주죠.
저도 브랜디를 좋아했었는데, 깔바도스에 한번 데이고 난 뒤로는 좀 멀리하고 있습니다.
김봉봉 2022-01-26 (수) 17:44
이마트가서 장이나 봐야겠군요
가온장 2022-01-26 (수) 17:44
그동안 많이 접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파클라스105, 아벨라워 아부나흐, 라가16, 까지 가지도 못했네요..
먹어보고 싶었던 아이들인데.. 엔트리부터 올라가는 갈길이 머네요 ㅠ
근래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보모어12였슴다 ㅎㅎ
     
       
여름이좋아 글쓴이 2022-01-26 (수) 18:08
@가온장

엔트리 중에서도 좋은 위스키들이 많죠.
저도 가장 자주 마시는 건 글렌피딕 12년, 글렌리벳 12년입니다.
마실때마다 정말 잘 만든 술이라는게 느껴집니다.
무엇보다 가격이 오를 일도, 구입이 쉽다는 점도 크고요.
괜히 판매 1, 2등 하는 게 아니죠.
스피릿 자체의 힘과 개성은 오히려 저숙성에서 더 뚜렷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고숙성은 캐스크 빨을 받아 풍미가 높아지고 레이어드가 다양해지지만 오히려 스피릿 자체의 힘은 누그러집니다.
위스키 좋아하는 제 지인중 한 분도 라프로익 10년만 드십시다.
위스키도 음식이니만큼 취향을 많이 타죠.
          
            
가온장 2022-01-27 (목) 10:11
@여름이좋아

사실 고숙성으로 가서 너무 마음에 들면 지갑이 아파서 텅장이 될까봐..
저숙성으로도 재미를 느끼는 지금을 좀 즐기는 생각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ㅠㅠ ㅋㅋㅋㅋ
그런 면에서 저숙성에 대한 관점에서 클라스가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매운핫도구 2022-01-27 (목) 00:27
오우 저 글렌리벳 좋아해요 추천해 주신것들 한번 사야겠네유
     
       
여름이좋아 글쓴이 2022-01-27 (목) 08:11
@매운핫도구

여유가 되신다면 글렌리벳18년 추천해드립니다.
12년 15년 라인과는 확연히 다른 고숙성의 세련된 풍미가 뛰어납니다.
12년 15년이 프루티한 과일 느낌이라면 18년부터는 오키함과 숙성된 과일향, 그리고 바닐라와 쵸콜릿의 복합적인 캐릭터가 나타납니다.
다른 유명 위스키 18년에 비해 훨씬 저렴하기도 하고요.
글렌피딕18년과 더불어 18년 라인에서는 가성비 깡패라고 생각합니다.
단 향이 늦게 깨어나는 타입이라 잔에 따라두고 30분 정도 스월링하면서  변화하는 맛과 향을 즐기시길 권합니다.
          
            
매운핫도구 2022-01-30 (일) 12:24
@여름이좋아

오우 남대문 한번 가봐야겠네요
템포크 2022-01-27 (목) 05:46
저도 꼬냑 위스키 좋아했는데...
알콜성 급성간염 오고난후 평생 술못먹는 몸이되어버렸어요...
......
매일 소주 1병정도 10년정도 마시면 사람에따라
간에서 알콜을 더이상 대사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르면
알콜성 간염이 옵니다.

저는 15년간 군대생활 제외하고 거의매일 소주로따지면 1~2병먹었는데 결국 간이 훅가더라구요.

간수치 3000찍고 반죽다살고 살이 15키로나 빠졌어요...
조심하셔요...

반년 금주후 소주 1병 먹고 바로 간수치 460나오더라구요...
위스키가 도수가 세서 스트레이트로 자주먹엇는데 간 훅갑니다... ㅠ

집에 꼬르부아제 엑스오 반병남았는데 먹지도 못하고 구경만....하.......
     
       
여름이좋아 글쓴이 2022-01-27 (목) 08:19
@템포크

아이고...
간은 한번 망가지면 회복이 어렵죠.
저도 조심하겠습니다.
아무쪼록 템포크님도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누가 뭐래도 건강이 최우선 아니겠습니다?
라쿠엔2 2022-01-27 (목) 09:05


오ㅇㅇㅇ우 덕분에 눈이 호강합니다
즐주하세요~~~~
     
       
여름이좋아 글쓴이 2022-01-27 (목) 18:10
@라쿠엔2

라쿠엔2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처형자 2022-01-27 (목) 09:59


와우. 물트파시군요. 
전. 버번파라. 
버번이 그렇게 좋더라고요.
     
       
여름이좋아 글쓴이 2022-01-27 (목) 18:12
@처형자

오 버번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맛있게 먹었던 버번이 몇개 있었는데, 지금은 구하기 힘들어 졌더라고요.
버번도 찾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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