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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건설사에서 하자가 아니고 정상시공이래요.

[댓글수 (23)]
익명 2022-06-23 (목) 17:11 조회 : 6977 추천 : 27    





안녕하세요,

세종 신축 아파트에 입주한지 4년가까이 되었네요.

신축 아파트에 하자가 있는거야 이해할 수 있고 처음엔 하자보수도 잘 해줘서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한가지 안해주는게 저 안방 창인데요.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저 바깥쪽 창문은 잠글 수가 없어요. 팔이 들어가지지도 않고 깊어서 어찌 할 방도가 없네요.

하자 보수 하러 출장 오신 하청업체 분이 말씀하시길 이건 납품 불량이라 하시며 할 수 있는게 없다 하시면서 그냥 가셨어요. 서명은 안 받겠다고 하시며 그냥 가셨죠.

그 뒤에 제가 건설사as콜센터에 연락해서 출장오신 분이 이거 하자가 아니고 납품불량이라 할 수 있는게 없다더라 전달했죠.

그 후에 건설사as콜센터에 연락 하며 어찌 할거냐 물으니 계속 현장 담당자에게 연락드리라 하겠다고만 하고 연락이 아예 없었어요.

그러다 오늘 오랜만에 다시 as콜센터에 연락하니 현장담당자에게 연락주라 하겠다 하더니 오늘 처음으로 연락이 왔어요.

자신들은 정상시공이고 다른 집들은 잘 잠그고 산다. 할 수있는 것이 없고 이걸 다시 보러 오지도 않을거고 그 전에 출장왔던 하청업체 연락처도 안 줄거라 하더군요.
다른 기관 찾아서 하자 판정 받아보라 합니다. 녹음하고 있다니까 불량인것처럼 몰아가지 말라고 하더군요.
제가 저 잠기지않는 게 정상시공이냐 물어보니 정상시공이라네요.

이걸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통화하며 욕이 몇번이고 나올뻔 한걸 참느라 힘들었네요.
고견 좀 부탁드립니다.

3줄요약

새 아파트 창문잠금장치 시공 불량

하자보수 하러 온 하청은 이거 납품 불량이고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함.

건설사에선 하자가 아니고 정상시공이다 알아서 하자 판정 받든지 하고 자신들은 아무것도 안할거라 함.
댓글 23댓글쓰기
밥줘요얼른줘 2022-06-23 (목) 17:20
다른 집들도 다 저렇게 시공되어 있는데 잘 잠그는건가요? 똑같이 시공되어 있다면 다른 집도 못 잠글거 같은데요... 상식적으로 큰 창이 왼쪽 안쪽으로 가고 작은 창이 오른쪽 바깥쪽으로 가있거나 큰 창이 오른쪽 안쪽으로 가고 작은 창이 왼쪽 바깥쪽으로 가있는 식으로 큰 창이 안쪽에 있어야 둘 다 잠그는 게 될 거 같은데 왜 저런 식으로 사이즈가 나왔다고 하나요? 저희는 살고있는 단독 주택을 직접 지어서 설계도가 있는데 저희 설계도를 한번 살펴보니 저희 집에는 샷시가 어떤 사이즈고 어떤 모양인지 나와있던데 님이 살고 계신 아파트 설계도에는 어떤 사이즈가 나와있나요? 만약 설계도도 저렇게 만들어진거면... 이기기 힘들거 같긴 한데... 한번 확인해보세요.
추천 2
     
       
익명 글쓴이 2022-06-23 (목) 17:37
@밥줘요얼른줘

다른 집도 똑같아요. 설계가 그렇게 된거라네요. 이거 참 화는 나는데 방법이 참 마땅한게 없네요.
추천 1
신규비전 2022-06-23 (목) 17:22
납품 불량도 하자 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공사와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으면,

 국토교통부 하자심사 분쟁조정위원회 에 제기를 하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그런데.. 건설사에서 정상시공이라고 할 정도면.. 무언가 다른 이유가 있을듯 한데.. 저는 잘 모르겠네요..
추천 4
     
       
익명 글쓴이 2022-06-23 (목) 17:38
@신규비전

설계도대로 한거랍니다. 일단 하자심사 쪽을 생각 중이긴 한데 잘 모르겠네요.
추천 1
루어매니아 2022-06-23 (목) 17:32
언론사 제보하세요
그게 제일 빠릅니다.
물론 집값 떨어진다고 주변 이웃들한테 욕 한바가지 먹을 각오는 하셔야되구요
지인이 그렇게해서 9시뉴스 타고 하자보수 바로 받았네요
추천 6
     
       
익명 글쓴이 2022-06-23 (목) 17:39
@루어매니아

언론제보도 고민중이긴 합니다.
추천 1
스프링작 2022-06-23 (목) 17:36
불량을 검수안한것 자체가 시공불량이죠 처음부터 불량제품임을 인지할수 있었는데 그냥 무시하고 시공했으니깐요
추천 4
     
       
익명 글쓴이 2022-06-23 (목) 17:41
@스프링작

하자보수하러왔던 하청업체 직원이 설계에 문제있다고 했었답니다. 근데 무시하고 진행했다고 하더군요. 그 하청업체 직원 연락처는 줄 수 없대요.
추천 0
이리왕 2022-06-23 (목) 17:48
설계하자인데요;; 창 4짝을 모두 바꿔야하니 건설사에서는 말로는 절대 안 해줄 듯 하네요. 입주민 회의에서 단체 소송으로 가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추천 3
NANAYAa 2022-06-23 (목) 18:20


참 상심이 크시겠네요

ㅠㅜ


나중에 정 안되면 자력보수라도 하시는게...
추천 1
응큼늑대 2022-06-23 (목) 18:23
누군가가 잘못 발주 넣은거 손해보기 싫으니 그냥 시공해버린듯 ㄷㄷ
사년동안 참으신거에요? ㅜㅜ
하자보수 빨리된곳은 2년정도던데
법이 바뀌어야지 원..
추천 3
너글 2022-06-23 (목) 18:39
건축설계 창호도에 창호가 어떻게 되어있는지를 보시는게 좋을듯 해요.
최초허가도면, 사용승인도면은 지금 현장과 똑같을테니..
추천 1
아니 2022-06-23 (목) 18:42
어떻게 안잠기는건가요? 사진으론 문제점이 잘 안보이네요
추천 0
     
       
해장라면 2022-06-24 (금) 10:38
@아니

2중 샤시인건 아시겠죠? 안쪽에 나뭇결 샤시와 바깥쪽에 흰색 샤시.
저 흰색 샤시쪽 걸쇠를 걸수가 없는겁니다
안쪽 바깥쪽 둘다 오른쪽 창이 큰 구조 이다보니
나뭇결샤시의 큰창을 왼쪽으로 최대한 밀어도
흰색샤시까지의 걸쇠까지 손이 들어가려면 60센치나 들어가야 하는거죠
추천 0
빨간미루 2022-06-23 (목) 19:50
샤시값  비싸니 해줬다간 손해날듯하니 건설사들 뻔하죠
도둑들면 보상해주려나
추천 2
소곤소곤 2022-06-23 (목) 19:58
저위치에 들어가려면 지금 외부 샤시처럼 손잡이 쪽에서 잠기는게 옳은것같은데. 그저 좀더 저렴한 자재로 바꾼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정말 도면대로라면 요청하셔서 샤시 규격 확인해보시는게 맞을거같아요. 정말.. 설계도가 그렇다면. 시공사는 그대로 한것이긴한데 생각하면 알건데.. 갑갑하네요.
추천 1
연탄아빠 2022-06-23 (목) 20:21


이런거로 바꿔 달아야 하겠네요
추천 1
하늘땅별땅 2022-06-23 (목) 20:50
전 세대가 그렇다면
입주자들 단체로 소송걸고
언론사, 지자체, 국토부 등 모두 고소 고발 하세요
추천 1
슬림덕 2022-06-23 (목) 21:01
하여간 건설사놈들...  ㅅㅂ
추천 1
Vader 2022-06-23 (목) 22:32
사진 한참보니 알겠네요
근데 창 위치상 잠그고 살 일은 없어보이는데
싸워봐야 답도 없는 싸움하지 말고 걍 사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추천 0
nick4 2022-06-23 (목) 23:34
시공사(건설사??) 에서 자재 같은것도 확인 해야하는것 아닌가요?
이것을 소비자가 발주 구매 해주는 것으로 시공사가 일하는것 아니지 않습니까???
이건 논리적으로 상식적으로 이해갸 되지 않습니다만...
변호사 같은 전문가의 자문 같은것이 필요한듯 합니다.
추천 0
하니공원 2022-06-24 (금) 23:57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논의하고 집단으로 대응해야겠네요. 나중에 2년이 지나도록 하자보수 다 못 끝내면 소송 가더라구요. 얼마씩 배상받는다는데 감감무소식이네요
추천 0
잠보만보 2022-06-26 (일) 00:49
저런건 휴양림 가보면 많은데.
제가 보기엔 납품 불량이 아니라 설계 미스입니다.
납품업체 입장에서는 도면대로 만들었으니 불량이 아니니 건설업체에서 커버 치는 거죠.
지들 잘못이니까 납품업체에 머라하지도 못하고.
설계미스라 전 세대하자 보수하려면 돈이 어마무시하게 들어가니까 철벽 치는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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