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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낚시 문화 (수정)

[댓글수 (26)]
글쓴이 : 빼콤 날짜 : 2021-09-14 (화) 10:57 조회 : 3796 추천 : 17    
저는 한국에 있을때는 낚시를 해본적도 없고 관심도 없었습니다.

지금 호주 생활 5년에 낚시 입문한지도 2년이 지났네요. 아무래도 바닷가 살고 자연과 가까이하니 관심이가서 로컬들에게 물어물어가며 즐기고 있습니다.

관심이 가다보니 한국 낚시 유튜버들도 찾아보는데 뭐 요새 말이 많은 낚시충을 제외하고도 이해하기 힘든게 대부분 고기를 일단 킵을 하네요. 너무 작으면 바로 방생하긴 하는데 유튜버라 그런지 얼마나 잡았는지 보여주고 방생하는 모습을 더 많이 봤습니다.
 
*내용 전달에 빠진부분이 있네요.
당연히 집에 가져가서 먹던지 해도 되지요. 다만 일부 어종은 금지체장이 있는데 먼저 체장을 확인하는게 아니라 낚시가 끝나고 '아 이건 작네'하면서 방생하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이게 일반적인가요? 여기서는 잡으면 바로 금지체장 확인하고 측정하고 방생하거나 킵하는게 더 일반적이라서 여쭤봅니다.
빼콤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음란마귀 2021-09-14 (화) 11:08
캐치앤 릴리즈 하시는분들도 계시긴하는데, 스포츠라기보단  대부분 생활낚시라...
민물은 모르겠는데 바다 수산물은 대부분 가져가서 냉동고에 넣어놨다가  탕이나 구이 해드시는분들도 많긴해요.
     
       
글쓴이 2021-09-14 (화) 12:06
금지체장, 금어기만 지키면 문제 없지요 ㅎㅎ.
류딸 2021-09-14 (화) 11:30
바다면 사이즈넘기면 거의 캐치앤냠냠이죠 ㅋ
     
       
글쓴이 2021-09-14 (화) 12:08
제가 내용을 빼먹었습니다. 몇몇 유튜버를 보니 금지체장을 낚시 끝나고 하더라구요. 제 생각으로는 잡자마자 확인을 하고 보관을 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학후 2021-09-14 (화) 12:14
유튜버라 그래요, 낚시 좀 오래 하고 매니아층이면 잡아보고 들어보면 바로 싸이즈 감와서 잡자마자 버려요
가끔은 손대기도 싫어서 흔들어서 털어서 릴리즈도 하고 ㅋㅋ
               
                 
글쓴이 2021-09-14 (화) 14:14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구슬교 2021-09-14 (화) 12:19
저도 몇번 봤는데 바로 살려주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글쓴이 2021-09-14 (화) 12:30
네, 금어기, 금지체장에 걸리면 바로 놔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단속실태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저는 호주에서 낚시 다닌지 2년인데 단속요원을 4번 만났습니다. 4번다 빈손.....ㅠㅠ
아파테이아1 2021-09-14 (화) 15:15
그건 방송용이라고 보면 되요..
실제 낚시후 바로바로 릴리지하는 분도 있고
왠만한 크기면 다 잡아가는 분도 있죠..
그냥 사람 나름이라 생각하세요.
한국에서는 단속 없어요...
     
       
글쓴이 2021-09-15 (수) 10:57
여기도 사람나름이니 다 가져가는 사람있습니다. 그러니 기사도 나오고 하겠지요. 벌금이 쎄고 이름 사는곳 다 까버립니다.
어쩌라9 2021-09-14 (화) 15:39
가끔 바다낚시하는데 아직까지 먹을 수 있는 사이즈를 잡아본적이 없어서 ㅜ.ㅜ

죄다 릴리즈~~
     
       
글쓴이 2021-09-15 (수) 10:58
ㅎㅎㅎ 저도 고기는 금지체장조차 없는 잡어만 잡아봤습니다. 놔주거나 미끼로 쓰고 오징어는 꽤 잡히는 곳이라 잡아먹습니다ㅎㅎㅎ.
검은들판 2021-09-14 (화) 16:08
방송용은 그냥 릴리즈..
일반 낚시꾼은 집으로 고고..
이덕화 아저씨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거문도 갯바위 8군대인가 너무 지져분하고 관리 안되어서 휴년기 한다는 소식..
     
       
글쓴이 2021-09-15 (수) 10:59
다 같이 잘 지키면 좋을텐데요. 가끔 갯바위에 팩 박아데는거 보고 깜놀하고 있습니다.
푸르르미 2021-09-14 (화) 18:17
금지 체장 있는 것들은 대부분 바로 확인하고 놔 주는 편인 것 같은데 제가 보는 사람들만 그럴까요?
딱히 금지 체장 없는 것들은 넉넉하게 잡으면 사이즈 작은 애들은 방생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방송에서 잡아서 요리해 먹는 부분까지 컨텐츠로 잡은 유튜버가 많아서 그런 것 같네요.
     
       
글쓴이 2021-09-15 (수) 10:59
필요한 만큼만 잡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유튜버도 다양하니까요.
트라이얼 2021-09-15 (수) 00:02
낚시인 망신...

컨텐츠 뽑으려는 심산 밖에..
     
       
글쓴이 2021-09-15 (수) 11:00
아무래도 그렇겠지요. 컨텐츠가 뭔지..
스덜스 2021-09-15 (수) 07:34
저도 낚시인이지만... 다른 낚시인들도 생각은 마찬가지일겁니다. 쓸데없이 생명 죽이는거 싫어합니다. 필요하면 가져가고 필요없으면 놔줍니다.
     
       
글쓴이 2021-09-15 (수) 11:00
그렇죠. 뭐든지 일부가 문제겠지요.
          
            
제행무상 2021-09-15 (수) 11:06
일부가 문제라고 하실거면 제목에 한국의 낚시 문화라고 쓰신건 실수 같네요.
실수가 아니라면 낚시를 하신 거고요...

우리만의 문화는 아닌 것 같은데
저는 오히려 이런 문화가 오히려 좀 더 짜증이 나네요.
제목으로 사람들 낚는거..
이제 그만할 때도 된 것 같은데....
               
                 
글쓴이 2021-09-15 (수) 14:28
다시 수정해 드릴까요? 전 한국에서 낚시해본적이 없어서 모릅니다, 규칙, 법도 잘 모르구요. 유튜브를 통해서 알게되었고 궁금해서 글을 작성했고 댓글을 통해 일부의 소행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글을 잘 못 작성하여 혼돈을 드렸나보네요.
의견이다름니… 2021-09-15 (수) 08:44
호주는 진짜로 피시앤칩스 생생튀김과 감자튀김이 주식인가요?
     
       
글쓴이 2021-09-15 (수) 11:03
제가 같이 살아보고 겪어온 바로는 생선튀김은 주식은 아닌데 감자는 주식급입니다. 한국에 웬만한 음식은 밥이랑 먹듯이 웬만한 음식은 감튀/으깬감자가 같이 나옵니다ㅎㅎ
심비디움 2021-09-15 (수) 11:42
요즘 방파제에 고등어,메가리,전어 잡히는데 열중에 일곱은 바로 방생 안합니다.
큰놈이야 가져가는거야 말할필요도 없지요.눈만 붙은것도 담고 봅니다.
가져가기라도 하면 양반이고 철수할때 큰거만 고르고 작은거 버리고 가는사람 죄다 버리고 가는사람 별별 사람천지입니다.그때면 고기가 죽었거나 결국 죽지요.

시기별 금어, 체장 그런거 모릅니다.
인터넷에서 보면 다들 쓰레기 가져간다는데 막상 가져가는 사람 보기힘듭니다.
     
       
글쓴이 2021-09-15 (수) 14:29
에고.. 잘못 버리면 냄세도 심하고 결국 낚시꾼을 향한 여론이 안좋아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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