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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여러분은 어릴적에 우웩..질색이던 음식이 커서 세월이 지나니 잘 먹는 거 뭐 있나요

[댓글수 (57)]
고수진 2022-07-01 (금) 20:56 조회 : 4005 추천 : 25  

저는 시금치 버섯


어릴적에는 그야말로 토하는 얼굴로 먹거나 빼내다가 어머니에게 등짝 스매싱~


그런데 지금은 아주 잘 먹습니다..아주 엄청 넣고 비벼 잘만 먹죠


버섯전도 아주 좋아라 먹고




20년전인가 단골 식당 아저씨가 입맛은 달라진다면서 당시에도 김치나 채소 싫어하는 아이들 방송보고

세월 지나면 많이들 먹을 거야. 뭐 일부는 평생 못 먹을지 모르지만 입맛이 많이 달라지거든...


말하던 거 생각나네요


정작 그 가게는 언젠지 모르게 사라지고 건물도 이젠 큰 상가가 있어 옛 흔적은 기억에나 있을뿐...

우리 모두 다같이 지구정복하여 광명찾자

그렇다고 경기도 광명 찾지 맙시다


2014년 04월 16일 - 세월호 침몰사고..
...달라진 건 없다. 이게 지겹다고? 왜 6.25도 지겹다고 하지 그래?
댓글 57댓글쓰기
호진이누나 2022-07-01 (금) 20:59
저는 찜닭? 어릴 적에는 발라먹기도 불편하고 맵고 해서 '통닭' 놔두고 어른들이 이거 시키면 실망할 정도였는데 지금은 환장합니다.
추천 0
메이님 2022-07-01 (금) 21:00
가지 못먹었었는데 이제는 잘먹어요.
추천 0
UUTAS 2022-07-01 (금) 21:01
30전에는 추어탕 미꾸라지 징그러워서 못먹었지만 이젠 없어서 못먹어요. 최애 음식됨
추천 0
하얀손수건 2022-07-01 (금) 21:02
못 먹는 음식 빼곤 다 잘 먹어서...
알러지는 아니고 먹으면 구역질 올라옵니다.
맛보다는 식감 때문에 그런 거라
같은 재료도 식감이 달라지면 또 잘 먹어요.
추천 0
카일러스 2022-07-01 (금) 21:07
가지나물 ㅋㅋ
지금은 나오면 제법 집어먹는데
찾아먹지는 않아요
추천 0
심비디움 2022-07-01 (금) 21:11
저는 고기
어릴적에는 아예 안먹었습니다.절로 들어가야 할 팔자였던 모양입니다.
고수진님 싫어하셨다는 시금치같은 나물류 좋아했습니다.
추천 0
바디 2022-07-01 (금) 21:11
김밥이랑 짜장면이요
추천 0
     
       
고수진글쓴이 2022-07-01 (금) 21:22
@바디

보통 많이 먹는 건데 하긴 사람마다 확 다르니까요

회사 후배는 부대찌개를 어릴적에 질색했다고 하더니만 지금도 못 먹는다고;;;;
추천 0
다크폰치레아 2022-07-01 (금) 21:19
물냉면, 고등어조림에 들어가는 무
추천 0
커트다 2022-07-01 (금) 21:25
조밥,김치

김치는 식사시간에 씹는척 하며 삼키기라도했지...
조밥은 그 냄새가 너무 괴로워서 삼키기도 힘들었음....

조밥 먹는날 = 밥상 엎어지느날....싸대기는 덤...

김치먹게된 계기가....
훈련소서 15일동안 똥을 못쌌는데...동기가
김치먹으면 똥나온다고해서 김치먹고 해결...
추천 1
킹테모 2022-07-01 (금) 21:28
토란! 들깨!
추천 0
칼브 2022-07-01 (금) 21:30
콩국수.
어릴땐 콩물이 정말 맛이 없었음.
추천 0
피라네시 2022-07-01 (금) 21:31
계란이 주 재료로 사용된 모든 음식. 계란찜, 카스테라, 계란후라이 등등 계란의 맛이 나는 모든 음식을 싫어했습니다.

어린시절에 날계란을 먹고 토한적이 있었는데 그 뒤로 쳐다도 안봤죠.

물론 군대다녀오고 나선 상태가 안좋아 비릿한 맛만 안나면 계란 후라이 없어서 못 먹죠 ㅋ
추천 0
마이데이지 2022-07-01 (금) 21:36
삼겹살이요.
순살만 좋아했거든요.
추천 0
공략집 2022-07-01 (금) 21:37
버섯
신라면 컵라면에 버섯만 골라 빼서 않먹은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버섯들 없어서 못먹음 ㅋㅋ
추천 0
프리덤실프 2022-07-01 (금) 21:37
가지요
어릴때는 진짜 비쥬얼때문에 못 먹었는데
지금은 나물도 제법 잘 먹고
가지 튀김은 진짜 좋습니다 ㅋㅋㅋ
추천 0
하이패스 2022-07-01 (금) 21:39
어릴때 파, 마늘 향신료 쪽은 잘 안먹었습니다만
지금은 찾아서 먹습니다;
아 콩밥;; 콩밥이면 콩빼고 밥만 먹었는데 지금 밥할때 콩 넣고 밥해서 먹고 있네요.
추천 0
달고래 2022-07-01 (금) 21:41
파프리카요…
추천 0
애늙은장소선… 2022-07-01 (금) 21:55
저는 파가 싫어서 건더기스프개싫었는데
지금은 없어서 못먹음ㅋㅋ
추천 0
폴암바바 2022-07-01 (금) 22:04
가지가 넘사긴함 ㅋㅋㅋㅋ 왜 지금은 맛있는지...
추천 0
내장국밥 2022-07-01 (금) 22:07
타르타르소스요.. 생선까스 나올때는 꼭 소스는 안주셔도된다고 말씀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추천 0
noodles 2022-07-01 (금) 22:07
가지 & 미더덕 
지금도  좋아하진 않네요 
그리고  어릴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지만 바지락
잘 먹다가  모래 씹히면 그 이후부턴 안먹고 버림
추천 0
암바시술소 2022-07-01 (금) 22:07
선지해장국 선지요 ㅋ 어릴땐 소피를 왜먹어 우웩 이었는데 지금은 선지추가해서 먹네요
추천 0
아자 2022-07-01 (금) 22:12
삼계탕 백숙 곰탕요

지금도 잘 먹는건 아닌데 맛있는 김치랑 곁들이면 괜찮죠
추천 0
7월둘째주 2022-07-01 (금) 22:19
무랑 토마토요. 무는 생으로는 먹는데, 음식에 들어간 무는 물렁물렁해서 안먹었고.
토마토는 반대로 생으로는 안 먹는데, 음식에 들어간 건 먹었어요.
지금은 주는 대로 먹어요 ㅋㅋ
추천 0
시즌하루 2022-07-01 (금) 22:28
선지해장국 징그러워서 안먹었는데 커서는
잘먹게되네여ㅎ
추천 0
아즉 2022-07-01 (금) 22:33
첨엔 싫었는데 이젠 잘 먹는 것 : 가지, 곱창, 삼겹살, 돼지 껍데기, 바지락탕, 큐민, 고수, 고르곤졸라....그리고 사슴, 염소, 양, 토끼의 누린내.

여전히 못먹는 것 : 굴, 멍게, 자리젓, 방풍잎, 산초, 우신, 홍어

첨에도 그냥 그랬고, 지금도 그냥 그런것 : 생선회, 설렁탕
추천 0
찌쪼 2022-07-01 (금) 22:36
깻잎
어릴때는 깻잎 뒷면의 털? 같은거 때문에 꺼끌꺼끌해서 싫었는데 이제는 혓바닥이 둔해지고 향 때문에 상추보다 더 좋음
추천 0
봉사왕 2022-07-01 (금) 23:07

지금은 넘 맛있♡
추천 0
고라니꿈 2022-07-01 (금) 23:27
아침에 빵, 미역국, 계란찜
다 군대에서 먹게됨 ㅋㅋㅋ
하지만 똥국은 못먹겠다
추천 0
     
       
고수진글쓴이 2022-07-02 (토) 09:18
@고라니꿈

그게 맛이 없었던 거였죠..종종 직장에서 먹게되는데 군대에서 먹던 게 정말 응가국이었다
먹을만하던 게 있어서리 ㅠ ㅠ
추천 0
새라 2022-07-01 (금) 23:49
사십줄 넘었는데 아직도 별로입니다

마누라가 먹으라니 그냥 먹지요.... 아니 먹는 시늉은 하죠...
추천 0
     
       
고수진글쓴이 2022-07-02 (토) 09:17
@새라

뭘요???^ ^;;
추천 0
nick4 2022-07-02 (토) 00:13
전 어릴때에도 음식은 가리지 않고 먹은것 같습니다.
단 당연하게 취향은 있었죠.
좋아하는것 싫어하는것 있었지만 그냥 주면 안 먹으면 난리라서 그냥 먹게 된듯 합니다.

어릴땐 항상 동일하게 매일 먹는 반찬 싫어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같은것 계속 먹는것 싫어 합니다.

어릴땐 맛 향이 강한것은 좀 먹기가 많이 부담스러웠던것 같지만
나이가 들어 가면서 맛 향이 강하지 않으면 밍밍해서 강한것 좋아 하게 되었습니다.
즉 너무 매운것은 싫지만 생마늘 생양파 생대파 쪽파 깻잎 초피잎 배초향 등등 강력한것 좋아 합니다.
고추는 청양고추는 좋지만 너무 맵고 오이맛고추는 너무 맹맛입니다.

어릴때 싫어한 콩밥 아직 싫어 합니다. 대신 검은콩 같은것 말고 렌틸(렌즈콩) 같은것 넣으면 나쁘지 않더라구요.
어릴때 너무 많이 먹어서 좋아 하지 않게된 콩나물 같은것도 있지만
콩나물을 주면 안 먹지는 않습니다.
떡 빵 같은것 선호하지 않았고 지금도 주면 먹지만 내돈으로는 안 먹는것 같습니다.
어릴땐 떡을 안 좋아 해서 떡국도 안 좋아 했지만 지금은 떡국은 맛있어 졌ㅅ브니다.

먹는것 중에 가장 싫어하는 것은 술(소주) 같습니다. 소주냄새가 매우 싫습니다.
머리 아픈것도 싫고...

전 한번도 안먹어본것들도 첨 보면 대부분 한번 먹어 봅니다.
그래야 어떤 맛인지 알고 취향에 맞는지도 알 수 있고...
추천 0
이리왕 2022-07-02 (토) 01:47
삼겹살 된장국 미역국
추천 0
세종킹 2022-07-02 (토) 02:53
콩밥: 어릴 적에는 정말 먹기 싫어서 엄청 골라 내면서 먹었는데 지금은 구수 하네요
콩국수: 20대 까지만 해도 소금을 넣던 설탕을 넣던 맹탕이었는데 지금은 구수 하네요
멸치육수: 어릴 적에 가루로 들어 가도 첫 숟가락에 멸치맛 조금이라도 나면 먹지 않았는데 지금은 멸치국수 짱!!
홍어삼합: 20대 때에는 이 짠거를 왜 먹는 건가 지금은 그 삭힌 맛이 일품
지금은 이정도 생각이 나네요
추천 0
Gecko 2022-07-02 (토) 02:56
된장국 종류와 당근.
어릴 땐 야단까지 맞아가며 억지로 먹었는데
지금은 즐겨 먹습니다.
추천 0
쑤와쭌토끼 2022-07-02 (토) 07:32
모든 고기종류... 7살까지 채식만 하고 살았어유 고기 주면 다 뱉어내고 억지고 먹이면 토하고...

왜 그런진 모름 타고난게 그랬어서

지금은 고기 환장합니다 ㅎㅎ

글구 깻잎정도?
추천 0
Hungryⁿ 2022-07-02 (토) 08:19
저는 다 잘 먹어서... 어릴땐 찾아 먹지 않았는데 이제는 환장하며 먹는 음식이 생겼을 뿐이죠 ㅎㅎ
추천 0
독서왕 2022-07-02 (토) 10:10
콩국수 이제는 먹습니다 ㅋㅋ
추천 0
미스테리보가… 2022-07-02 (토) 10:32
소고기무국에서 무는 입도 안댔는데 요즘은 무부터 건져먹습니다 ㅋㅋㅋ
추천 0
경비10년 2022-07-02 (토) 11:32
양파 
지금도 싫어서 안 먹습니다
나이 40줄인데도
추천 0
     
       
고수진글쓴이 2022-07-02 (토) 15:04
@경비10년

그러고보니 양파도 어릴적에 안먹다가 지금은 먹네요
추천 0
백퍼센트 2022-07-02 (토) 12:32
어렸을 땐 양파 파 파프리카 버섯 시금치 당근 골라내서 먹었죠...
지금은 버섯 당근 가지 소고기는 안 좋아 하네요..
추천 0
if1only 2022-07-02 (토) 13:18
어릴땐 고등어조림에... 고등어부터

늙으니 고등어조림에... 무부터..
추천 0
     
       
고수진글쓴이 2022-07-02 (토) 15:04
@if1only

흐음..저는 물고기를 그리 안먹는 건 여전하군요....못먹는 건 아니지만
추천 0
워드맵 2022-07-02 (토) 13:18
시금치는 맛이 없다기보다는 너무 질겨서 이빨에 끼이면 목구멍으로 넘어가다가 말아서 밥 먹다가 난리 나고는 했었죠.
저는 그래서 시금치 별로 안 좋아했는데, 요즘 시금치들은 부드럽더군요.
추천 0
심슨생순 2022-07-02 (토) 14:17
어렸을때 깻잎향이 너무 강해서 못먹지만 지금은 깻잎만 먹습니다.

마찬가지로 소고기향이 너무 역해서 못먹었는데 지금은 신선한건 잘먹는데 안좋은고기로 소불고기하면

특유의 냄새때문에 헛구역질 가끔합니다.
추천 0
오를레앙 2022-07-02 (토) 14:44
고기 비계나 힘줄이 조금만 씹혀도 구역질 했었는데
좋아하진 않지만 이제 먹을 수 있음
그 외에도 계란 흰자, 콩국수, 나물류 등등 먹음

아직도 못먹는건 오이, 생굴, 생선, 갓김치 등등
추천 0
태영서 2022-07-02 (토) 16:02
치킨

못먹다가 군대가서 못먹으면 쓰러져 죽을것 같아 먹었음;
추천 0
피욘드 2022-07-02 (토) 16:25
치즈.....
그러나 지금은 피자에 환장 함...
추천 0
비리리 2022-07-02 (토) 16:34
버섯과 국안에 들어있는 무 가지

흐물거리는거 싫어햇는데 지금은 잘먹음
추천 0
儉而不陋華而… 2022-07-02 (토) 16:58
버섯
초등학교 급식 때 담임이 억지로 먹여서 다 토하고 그랬던 기억 때문에
중학교 때도 안 먹었고 고등학교 올라가서 조금씩 먹기 시작하다가 혼자 살면서
제일 만만한 식재료 중에 하나가 버섯이라 키로로 주문해서 먹네요.
추천 0
『깡』 2022-07-02 (토) 18:12
삼겹살 비계랑 껍데기요 어릴떈 우웩 했는데
지금 없어서 못 먹음
추천 0
클라우드33 2022-07-02 (토) 18:48
전 호박이요~ 꼬맹이일때 할머니가 텃밭에 호박을 키우셨는데, 제가 유아용변기에 볼 일 본 걸 거름으로 주는걸 본 후에 못먹겠더라구요 ㅋㅋ
추천 0
하의바람 2022-07-02 (토) 19:49
마늘장아찌
추천 0
아득한꿈 2022-07-02 (토) 19:51
회? 지금도 이걸 무슨 맛으로 먹는지는 모르겠는데 있으면 먹긴먹습니다.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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