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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회사 부장이 이상합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실분

[댓글수 (79)]
익명 2022-08-07 (일) 18:00 조회 : 14618 추천 : 62  

중소기업인데 회사 부장이 회식하면 남의집에서 잘려고합니다


40대 후반 결혼안한 아저씨인데 회식하면서 술먹다가 '너희집에서 잘께' 이렇게 대놓고 말하지는 않고 은근히 말하는거있죠


'술먹고 머리 어질어질하네 대리부르기 싫은데 xx(이름)집에서 자고갈까..'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제 머리로는 도저희 이해가 안되서 형들한테 고민상담하는거에요


남의집에서 자면 불편하지 않나요? 저는 불편해서 못자겠던데요


참고로 저는 혼자 원룸에서 살고 회사하고 가까움 부장집은 멀어요 


결혼한 직원들한테는 안그러는데 혼자사는 저한테만 그러네요 


해결방법좀 갈켜주셔요 회식때만 이래요



댓글 79댓글쓰기
킹재규어ㅤ 2022-08-07 (일) 18:03
그때마다 가족중 누구 있다고 하세요.
특히 어머니
추천 68
반대 0
아재씨 2022-08-07 (일) 21:17
글내용이 바낀겨  아님  댓글다는애드이 하나같이 난독인가?  부장이 결혼안한 노총각인데  무슨 집에서 욕먹을까봐야
와이프가 왜나와 ...  진짜  어질어질하다

일단  친한친구사이 이상아니면 남의집에서 자는게 불편한게 맞음 
그냥  혼자라 외로운데  술기운에  감정이 더 격해져서 그런거 같음    남의집에서 잘라고 하는거면 중증인듯...  잘해주세요...
얼마나 외로우면 그렇겠어요  부장보고 취미를가져보라고 하던지  외국인 결혼이라도 알아보라고 하세요
추천 23
반대 0
요약하자면 2022-08-07 (일) 18:02
집에가기 눈치보여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네요
추천 18
반대 6
쇼쇼숑 2022-08-07 (일) 19:39
대충 느낌오는데,ㅡ 늦게 집에 가는게
마누라 눈치많이보는것같네요..불쌍
추천 10
반대 7
밸키 2022-08-07 (일) 19:50
외로워서 그렇죠.

여친이나 친구 와있다고 하세요.

추하게 늙었네
추천 9
반대 0
요약하자면 2022-08-07 (일) 18:02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집에가기 눈치보여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네요
추천 18
     
       
와와와와와와… 2022-08-08 (월) 13:05
@요약하자면

무슨눈치가 보인다는거임
추천 1
          
            
앞으로달릴까 2022-08-08 (월) 14:12
@와와와와와와왕

공부하는 자식이 집에 있는데.
아빠가 새벽에 들어오는 소리에 깨면 짜증 내고,
아내도 짜증 내고?

아니면 아내가 새벽에 들어오면 자기 잠 깬다고 짜증을 내거나...
추천 1
               
                 
창군 2022-08-08 (월) 15:42
@앞으로달릴까

40대 결혼 안한 아저씨라고

이게 부장이 아닐까요?
추천 3
                    
                      
앞으로달릴까 2022-08-08 (월) 15:56
@창군

....아? 그러 게요.
너무 늦으면 꾸중 듣는 제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며 답변을 너무 성급히 달았네요. ㅎㅎ.

그럼 아마도 어머니와 같이 살아서 눈치 보일 듯...
하라는 결혼은 안하고 맨날 술이나 먹고 다닌다고? ㅠㅠ
추천 1
i하얀나비i 2022-08-07 (일) 18:02
상호 결혼을 안해서 그래요;; 한번 재워주면 거즘 자주 와서 잘 것 같네요;;;
추천 2
킹재규어ㅤ 2022-08-07 (일) 18:0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그때마다 가족중 누구 있다고 하세요.
특히 어머니
추천 68
camiosdm 2022-08-07 (일) 18:03
결혼하시면 해결~!


집에드가기  싫은거죠
딱히 해결방법이 있나모르겠네요
직접 말하긴  껄끄러운거잖아요?
추천 0
     
       
익명 글쓴이 2022-08-07 (일) 18:07
@camiosdm

직접 말하기는 껄끄럽죠 회사 상사이고 같이 일하다보니..
추천 0
착짱죽짱세상 2022-08-07 (일) 18:12
남의 집에 자는것은 당연히 불편하겠지만, 혼자 사는데 술먹고 다음날 깨워줄 사람도 없는데 멀쩡히 일어나서 멀리서 다시 출근하는게 더 괴로운 일인거죠. 결혼한 직원들한테는 안 그런것 보면 그래도 최소한의 미안함과 염치는 아는 겁니다.
추천 0
쇼쇼숑 2022-08-07 (일) 19:3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대충 느낌오는데,ㅡ 늦게 집에 가는게
마누라 눈치많이보는것같네요..불쌍
추천 10
     
       
디비져따 2022-08-07 (일) 23:53
@쇼쇼숑

결혼안한 아저씨라고 본문에...
추천 10
     
       
zipu 2022-08-08 (월) 09:08
@쇼쇼숑

글 못읽는사람들이 많네.. 본문에 결혼안한아저씨라는데 왜 추천이 4개여 ㅋㅋㅋ
추천 9
          
            
쇼쇼숑 2022-08-08 (월) 15:34
@zipu

부장이 그렇다고
추천 1
          
            
창군 2022-08-08 (월) 15:43
@zipu

이게 당연히 부장이 결혼 안한으로 읽혀지지만

본인이 결혼 안한 40대 아저씨라고도 읽혀지는거 깉이요.
추천 0
               
                 
ahddld 2022-08-09 (화) 16:36
@창군

쇼쇼숑님이 글을 그냥 제대로 안읽어서...그런거같은데
내용에 안나와있다면 이해하는데.. 정확하게
앞에부장님이 40대 아저씨 라고 나와있고
글 뒤에도 글부분은 혼자산다고하니
부장님 결혼 안함.
본인은 결혼 유무는 모르지만 집에서 혼자삼.

그리고 글내용은

중소기업인데 회사 부장이 회식하면 남의집에서 잘려고합니다
40대 후반 결혼안한 아저씨인데 회식하면서 술먹다가 '너희집에서 잘께' 이렇게 대놓고 말하지는 않고 은근히 말하는거있죠

이건 제가보기엔... 딱봐도 부장님이 40대 후반 결혼 안한
아저씨...
글을 대충 읽어서 그런거같아요
추천 3
               
                 
개간지오빠 2022-08-09 (화) 19:54
@창군

이게 글쓴이 본인이 40대 미혼 아저씨로 읽히면 ......큰일인데요????
추천 4
                    
                      
창군 2022-08-09 (화) 20:25
@개간지오빠

중소기업인데 회사 부장이 회식하면 남의집에서 잘려고합니다


(제가)40대 후반 결혼안한 아저씨인데 (부장이)회식하면서 술먹다가 '너희집에서 잘께' 이렇게 대놓고 말하지는 않고 은근히 말하는거있죠

좀 억지스럽긴 하지만
추천 0
                         
                           
개간지오빠 2022-08-09 (화) 20:45
@창군

스스로 말했듯 억지가 맞네요.
추천 2
                         
                           
오유사랑 2022-08-10 (수) 10:23


@창군

ㅋㅋㅋㅋ
추천 0
                         
                           
창군 2022-08-10 (수) 21:51
@창군

비겁한 변명이라 하기엔 그렇게 반응하신 분들이 있어서 쓴글이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ㅋㅋㅋㅋ
추천 0
밸키 2022-08-07 (일) 19:5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외로워서 그렇죠.

여친이나 친구 와있다고 하세요.

추하게 늙었네
추천 9
슬림덕 2022-08-07 (일) 19:56
재워주기 시작하면 그냥 개인적으로 술 먹고도 전화해서 방문할거 같네요.
아니면 밤에 무작정 쳐들어 가거나.
아주 위험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추천 3
은하철도99 2022-08-07 (일) 20:40
초장에 잘아야…
추천 2
포링 2022-08-07 (일) 20:46
집에 가족이나 친구가 와 있다고 하세요
추천 0
광악 2022-08-07 (일) 20:50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압니다.
추천 0
빙백신장 2022-08-07 (일) 20:57
혹시 게이는 아닐련지
추천 4
     
       
창군 2022-08-08 (월) 15:45
@빙백신장

나도

숨겨왔던 나에~ ㅋㅋ 생각했다는
추천 0
빚의나라 2022-08-07 (일) 21:03
한번 재워주면....그 다음에 그냥 기본으로 됨. 술 마시고 나면 이제 너의 집으로 가서 자야지 하고 그냥 가는거임.

위에 댓글처럼 핑계거리 만들어서 절대 재워주면 안됨. 한번 하면 계속 되는거.
추천 4
자이스까 2022-08-07 (일) 21:03
부장 불쌍한거임. 집에가면 욕듣고 하니깐 못 들어 가는거.
아예 부장 딸랑이로 라인따라 크려면 재워주고 형님 동생하고, 아니라면 쓰레기장으로 방 만들어서 한번 재우면 더러워서라도 다음에는 자고 간다고 안할거임 ㅎㅎ

음식물 쓰레기 냄새 팍팍 풍겨주게 더럽게 해두고 재우면 해결 될거임.
추천 1
노래가좋앙 2022-08-07 (일) 21:03
한번 오픈하면 아지트됨
추천 1
일이삼사오다 2022-08-07 (일) 21:09
진짜 잔적이 있는게 아니라면 뭐 그냥 걸러 들으셔도 될 듯 한데..

근데 다른데서 말할때 그냥 부장 부장 하는게 맞나요?

그 부장님이 어느순간 알면 기분 무척 나쁠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뭐 근데 저라면 여친(남친)이랑 산다고 한다던지 잠깐이라도 누굴 초대하기가 어렵다는식으로 답해줄거 같네요
추천 0
나라사랑짱 2022-08-07 (일) 21:15
그냥..싫다고 하세요..저도 남이오면 잠 못잔다고..
추천 0
아재씨 2022-08-07 (일) 21:1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글내용이 바낀겨  아님  댓글다는애드이 하나같이 난독인가?  부장이 결혼안한 노총각인데  무슨 집에서 욕먹을까봐야
와이프가 왜나와 ...  진짜  어질어질하다

일단  친한친구사이 이상아니면 남의집에서 자는게 불편한게 맞음 
그냥  혼자라 외로운데  술기운에  감정이 더 격해져서 그런거 같음    남의집에서 잘라고 하는거면 중증인듯...  잘해주세요...
얼마나 외로우면 그렇겠어요  부장보고 취미를가져보라고 하던지  외국인 결혼이라도 알아보라고 하세요
추천 23
     
       
미쿸오빠 2022-08-09 (화) 23:01
@아재씨

이토엔 타 커뮤보다 씹썬비 꼰대에 난독증 환자들이 많음.
지가 보고싶은거만 보고 댓글다는 사회공감결여자들임.
추천 0
공수래풀수거 2022-08-07 (일) 21:26
제가 20대때 어느 겨울에 아르바이트 하던 회사 주임이 제 자취방을 아지트로 삼으려 하길래. 하루 집에 데려와서 보일러 끄고 재웠더니 다신 안오더라구요.
추천 1
     
       
하쿠하라 2022-08-08 (월) 12:31
@공수래풀수거

남의 집을 아지트 삼으려고 하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추천 0
powerover 2022-08-07 (일) 21:30
같이 일하는 직원들한테 물어보면 되지않나요?
추천 0
히지노 2022-08-07 (일) 21:51
이래서 회사와 집은 어느정도 거리가 필요함..
추천 1
     
       
오유사랑 2022-08-10 (수) 10:25
@히지노

제 동기 회사 앞에서 자취했지만, 회사 사람들은 모두 먼 본가에서 출퇴근 하는걸로 알고 있음. ㅋㅋㅋ
추천 0
이리왕 2022-08-07 (일) 22:11
이래서 회사에 근처에서 자취한다고 하면 안됨....
하지마누그 부장이 잘나가서 임원 가능성 있으면 샤바샤바 라인탈 찬스!
추천 1
에듀윌 2022-08-07 (일) 22:44
저런 사람들 대부분이 집에 여자 있다고 하면 못들어오던데

확인하고 그냥 간 사람도 있었음
추천 0
소주랑닭똥집 2022-08-07 (일) 23:23
한번 수락하면 님 집에 칫솔 2개, 부장 속옷 이런거 상시 보유에, 부장이 이제 비번도 알고 있을겁니다 ㅋㅋㅋㅋㅋㅋ

딱 잘라 거절해야합니다
추천 0
akcp 2022-08-08 (월) 00:48
'연애 중이라 ..'  해주세요 ㅎ
추천 0
창문가틈새 2022-08-08 (월) 01:35
그 부장이 이상한 거에요. 부장이면 1차  2/3 지점에서 키드 주고 나오는게 맞는거죠.
추천 0
라그나씨드 2022-08-08 (월) 02:19
별로 친해지고싶은 사람은 아닌가봐요? ㅋㅋ
추천 1
nice05 2022-08-08 (월) 04:23
결혼 안 한 이유가 어쩌면......
글쓴 분이 그쪽 취향이 아니란 걸 일단은 은연 중에 밝혀두세요.
혹시 모르니까요.
추천 1
마사카리 2022-08-08 (월) 04:31
사정이 생겨서 본집으로 들어간다 하세요
추천 0
미르나르쿠 2022-08-08 (월) 08:45
게이 아니면
 왜 노총각인지 아는 부장
추천 0
211021금연중 2022-08-08 (월) 08:58
으으으으으 개 싫어..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면 상관없는데 불편한 사람이면 무.적.권. 거절. 걍 돌직구로라도.
추천 0
아트루팡 2022-08-08 (월) 09:22
여친있어서 안된다고... 별 미친부장이네요
추천 0
옹느랑 2022-08-08 (월) 09:49
어쩌다 부탁하는건 모르겠지만 매번 저러면... 거절을 확실하게 해야겠죠
추천 0
삼쩜팔 2022-08-08 (월) 10:25
어머니 계신다고하면 될듯
추천 0
곰의충격 2022-08-08 (월) 10:36
전 직장서 그런선배있어서
대놓고 말함
전 누가 제집에오는거 싫다고
집도 원룸이라 엄청작아서 혼자있어도 작다고
추천 0
유후후후후후… 2022-08-08 (월) 11:05
뭐 그정도 가지고 두려워서 돌려말합니까.
부드럽게 거절하시면 됩니다.
추천 0
이토오징어 2022-08-08 (월) 11:40
회사 가까이 살아서 아지트처럼 되서 주말에 집에가니 선임이랑 책임 술쳐먹고 있었음ㅎㅎ 친한 사람만 허락해서 불편하진 않았는데 저도 술마시면 집에 가기 싫은데 민폐인걸 알아 남의 집에는 안갑니다ㅎㅎ
추천 0
인고의세월 2022-08-08 (월) 13:37
잘때 바지 벗겨지나 잘 보세요ㄷㄷ
https://youtu.be/hMHNJfARhvs
이런 경우일수도
추천 0
헨젤과그랬네 2022-08-08 (월) 13:59
모텔잡아드리세요
추천 0
해초마사지 2022-08-08 (월) 14:57
모텔 얼마나 한다고 그걸 부하직원 자취방가서 잔다고하냐 부장이면 연봉도 높을텐데
추천 2
     
       
미르나르쿠 2022-08-08 (월) 15:23
@해초마사지

부장놈들 드럽게 구두쇠임
추천 0
레드라군 2022-08-08 (월) 15:13
그냥 회사랑 가깝고 대리비 아끼고 하니 그러는거같은데요?

저도 회사근처에서 회식하면 집에안가고 숙직실에서 자요
추천 0
사람032 2022-08-09 (화) 09:29
쉬고 싶은 마음과 한잔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런거 같네요.
그냥 가짜 룸메라도 있다고 하고 거절하세요.
추천 0
두장은반칙 2022-08-09 (화) 12:27
난 그래서 전에 회사 다닐때
여친 있는 척 함
여친이 대학생인데 기숙사룸메랑 사이 나빠서
예고없이 자주 문열고 들어온다고 툴툴대니깐
집에 오겠단 소리 안함
추천 0
ahddld 2022-08-09 (화) 16:38
대놓고 이야기 하세요 그냥
집까지 오시는건 좀 부담스럽다고 좀그렇다고.
위 몇댓글처럼 한번 가기시작하면
부담별로 안되는거라고 생각하고 점점 더 자주갈걸요
추천 0
귀라돌이 2022-08-09 (화) 19:10
그냥 모텔 잡아드릴테니까 거기서 주무시라고 하세요ㅋㅋㅋ
눈치 있으면 지가 돈 내겄지
추천 0
삼대100 2022-08-09 (화) 19:15
머리벗겨졌나요?
추천 0
프로젝트넘버 2022-08-09 (화) 19:19
절대 데리고 오면 안됨~
추천 0
우엉조림 2022-08-09 (화) 19:22
저거 한 번 데려가면 좇됨
계속 가려고 할 걸
초장부터 잘라야함
추천 0
폭풍속으로65… 2022-08-09 (화) 19:26
나이먹고 외로움 타는듯....
추천 0
거북기린 2022-08-09 (화) 19:27
무슨 모텔로 아나본데 ㅋㅋ 서로 술친구급으로 친하다면 상대 집이나 숙소로 가서 ‘이 형아가 안주랑 술은 다 쏜다, 넌 잠만 재워죠~’ 이래도 받아주는거 문제는 없는데, 부장이 대리한테 저러냐 ㅋㅋㅋㅋㅋㅋㅋ 찌질하네.
내 주변에도 종종 저런 경우 많이 봤지만 보통 부장-이사 아니면 부장-차장 케이스가 제일 많았음. (사석에서 큰형님이라 부르는 리소스 매니저하고 나하고 종종 저래 놀았음.)
대리한테??? 아이고 ㅋㅋㅋㅋ 비슷한 연배끼리 놉시다.
추천 0
양파카 2022-08-09 (화) 19:32
어휴 무슨 부하직원 집이 공짜로 숙박하는 곳인줄 아나
추천 0
해송충이 2022-08-09 (화) 19:40
매몰차고 단호하게 거부하세요.
추천 0
갓데코 2022-08-09 (화) 19:48
여자 친구 , 어머니 , 누나 , 형 , 동생 등등 집에 누구 있다고 하시죠
젤 둘러대기 편한게 여자친구죠
집에 자주 와도 이상할게 없으니
추천 0
개간지오빠 2022-08-09 (화) 19:57
??? : 아 ㅅㅂ 대리 불러 놨는데 뭔 개소리에요??
추천 0
만약에 2022-08-09 (화) 20:25
첫 줄만 봐도 부장이 이상함
추천 0
LeMon101 2022-08-09 (화) 20:36
이상한 놈 맞네요..(-_-).

그리고, 남자고 여자고 절대로 혼자 자취한다는 얘기하면 안됩니다..^^!

물론 해야 할 상대가 있긴 하지만, 일반적으론 왠만하면 혼자 산다, 집 가깝다.. 이런 얘기는 삼가하시는 편이 사회생활 하시는데 편해요.

그리고, 일단은 집에 형제나 친구가 산다고 얘기를 하세요.
추천 0
컴바치 2022-08-09 (화) 21:36
외로워서 그러는거.
이상한게 아니고 뻔뻔한겁니다.
같이 있는거 좋아하는 후임이면 상관없는데,
마지 못해 있어주는 사람인지 같이 있는거 좋아하는 성격인 사람인지는 그냥 티가 나요.

그리고... 글 대충 읽는 인간들 엄청나게 많네.
추천 0
mc61슨존 2022-08-09 (화) 22:43
뭐만 하면 익명 ㅋㅋ
니가 그 부장이지?
추천 0
주식회사의담 2022-08-10 (수) 00:00
친해지고 싶은 거.
외로운 거.
집에 가기 싫은 거.

3개의 교집합인 거 같아용 ㅋㅋㅋ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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