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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회사 축의금 물어볼게있어서요

[댓글수 (17)]
익명 2022-08-14 (일) 09:05 조회 : 2334 추천 : 19  

회사가 2층건물인데요


1층하고 2층하고 따로 일해요 


얼굴볼일도 없어요 출입구도 따로입니다


저는 1층에서 일합니다 근데 얼마전에 2층 사람이 결혼을 한다고 축의금 명단이 1층으로 내려왔더라구요


2층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겠고 형인지 동생인지도 모르겠고 얼굴도 모릅니다


같은 회사에 속해있는건 맞아요 


1층에 같이 일하는 사람이 결혼하면 축의금 낼거같은데 (같이일하고 얼굴도알고 계속보니까요)

2층에 있는 사람이 결혼한다고 축의금 명단이 왔는데 저는 안내고 싶거든요 솔직히


얼굴도모르고 친분도 없고 제가 축의금을 내게되면 2층사람도 이럴거아니에요 '어? 이사람 누구지?'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저는 참고로 결혼 안했습니다


댓글 17댓글쓰기
승현123 2022-08-14 (일) 09:26
축의금, 부의금 마찬가지 입니다.
님이랑 친분이 있고, 앞으로 이사람 과의 관계가 나한테 이익이 된다 하면 내시고요.
그냥 지나가다 인사만 하는 사이면 내지 마세요.
저는 바로 옆의 다른팀 팀장이 결혼할때도 축의금 안냈습니다. 바로 2미터 옆에 자리가 있지만 인사만 하는 사이기 때문에
저는 1인 가구이고 결혼도 안 할거기 때문에 안주고 안 받는 스타일입니다. 다른 사람말 듣지 마세요. 회사나오면 어차피 남임.
추천 13
반대 1
승현123 2022-08-14 (일) 09:2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축의금, 부의금 마찬가지 입니다.
님이랑 친분이 있고, 앞으로 이사람 과의 관계가 나한테 이익이 된다 하면 내시고요.
그냥 지나가다 인사만 하는 사이면 내지 마세요.
저는 바로 옆의 다른팀 팀장이 결혼할때도 축의금 안냈습니다. 바로 2미터 옆에 자리가 있지만 인사만 하는 사이기 때문에
저는 1인 가구이고 결혼도 안 할거기 때문에 안주고 안 받는 스타일입니다. 다른 사람말 듣지 마세요. 회사나오면 어차피 남임.
추천 13
다크폰치레아 2022-08-14 (일) 09:39
모르는 사람이면 안가고 안냅니다..
추천 2
수박맛버터 2022-08-14 (일) 09:52
얼굴도 모르는데 절대 안가죠
추천 3
아픈존재 2022-08-14 (일) 09:54
저런걸 돈벌레라고 부릅니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까지 청첩장 보낼정도면 얼마나 인생을 헛살았는지 단면적으로 보여주는 예죠 그렇게 부를사람이 없는건가 아니면 찐으로 축의금으로 한몫 챙기려는건지 요런 결혼식장 가면 바보 됩니다 시간낭비에요 가지 마세요
추천 2
하이패스 2022-08-14 (일) 09:56
예전에야 회사 지박령으로 살아야하니까 다 냈는데
지금은 회사에서 내가 필요 없으면 짤라요.
그리고 업무가 연결되서 자주 얼굴 봐야하거나 필요해서 부탁해야 하는거면
필히 참석하고 부조해야하는건데
얼굴도 몰라 업무적으로 엮인것도 없어;;
사내에서 하는 상조회비로 퉁쳐야죠.
추천 2
moongun 2022-08-14 (일) 10:18
예의상 주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축하하는 마음만 담으시면 될거 같네요
추천 1
트레트 2022-08-14 (일) 11:15
안줘도됩니다 그런건
결혼하는사람이 내려와서 인사하고 청접장 돌린거도 아니고
누군지도 모르고
그냥 안하시면되요
추천 1
못생겻어 2022-08-14 (일) 12:43
큰회사는 다오더군요

친척이 서울본사에 잇고 상은 지방에서 치르는데

지사 사람들이 왓습니다 모르는 사람들ㄷ
추천 0
클매니아 2022-08-14 (일) 16:03
그 회사의 상례대로 하면 될 것 같은데요.
다른 사람들이 다 내는데 내지 않으면 눈치 보일 것이고 대부분 내지 않는데 구태여 낼 필요는 없겠죠.
다 내는데 자기 혼자 내지 않으면 그 것도 인심 잃는 짓이겠죠.
추천 1
세배드림 2022-08-14 (일) 16:08
주위에 물어봐봐요

혹시, 얼굴 몰라도 전부 얼마씩 내기로 암묵적인 합의가 있을지도

그런경우라면 2층 사람들이 님을 몰라도 글쓴이 경조사에 봉투를 할 확률이 높음

그런데, 물어봤는데 자의로 내고 안내고 하는 케이스라면 그냥 넘어가요. 어차피 얼굴 볼 사이 아니니
추천 1
emdtls 2022-08-14 (일) 16:17
부의금이면 몰라도 축의금은 친분이 있는 사람이 내는게 맞음

같은 회사 다녀도 얼굴 함 안 본 사이라면 남남이니 안 내도 됨
추천 1
우훼하라아이 2022-08-14 (일) 19:34
모르는 사람이라면 안내는게 맞아요
추천 0
별사랑 2022-08-15 (월) 00:04
전 그냥 3만 써버리고 맙니다.
아는사이도 아닌데 ㅋ
추천 0
하니공원 2022-08-15 (월) 03:14
결혼하면 형식적으로 회사에도 청첩장을 돌리곤 하니 개인적인 친분이 없으면 축의금 안 내도 되죠. 저희는 팀장들이 대표로 해요.
추천 0
유부곰데렐라 2022-08-15 (월) 06:48
사무실이름으로 3만씩거둬서 내는거면그냥 주면될거같은데요..
회사마다 방식이다르지만 와이프 예전직장에서는 6천원씩인가 일괄걷어서 회사이름으로 들어왔더군요..친한사람들은 따로와서  또하고..
추천 0
mist 2022-08-15 (월) 07:02
최소한 얼굴은 알고 인사정도는 해야안가고 3만원이라도하지 전혀 모르는 사람을 할이유가 있나?;
추천 0
감자도리아리 2022-08-15 (월) 12:27
그냥 선배들한테 물어봐서 경조사때 1층2층구분없이 기본은 한다하면 내는게 좋고 아니다 개인자유다 하면 안내면 되고
내 봤자 의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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