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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처형때문에 진짜 미치겠네요

[댓글수 (110)]
인생은겸손 2022-08-17 (수) 13:20 조회 : 11601 추천 : 62  

맞벌이하다 보니 아기가 아프면 어디 맡길곳이없어서


처가집이 가깝게 있어서 한번씩 맡기는데요


문제는 집에있는 처형이 처가집만 갔다하면 별일도 아닌일에 핀잔을 계속주네요


오늘도 아기가 수족구에 걸려서 유치원에 못보내서 장모님이 봐주기로했는데 와이프한테 카톡으로 '애맡기면서 처신을 똑바로 하라는둥 필요할때만 찾는다는중 애봐주는데 머 해주는것도 없다 이러는데 애 봐주실때마다 장인장모님한테 용돈 및 식사대접도 해드렸고 처형이 애봐주는것도 아니면서 왜 저희가 이런말을 들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와이프랑 처형 오늘 톡으로 싸우는거 보고 참 상대를 하지 말아야겠구나 이런생각밖에 안드네요


남도 아니고 가족한테 이런말까지 들어야하나 형편이 그렇게 좋은게 아니라서 맞벌이하는데 그것도 이해를 못해주는건가


아직 미혼에 직장도없이 집에만 있는데 계속 저희가 왔다갔다 해서 눈치가 보이는건지...


저희 결혼식때도 동생이 먼저 결혼한다고해서 오지도  않았습니다


하~어른대접을 받고싶으면 그럴만한 행동을 하시던지.... 저도 몇번이런일이 있어서 참았는데 오늘은 진짜 전화해서 왜그러냐고 저희한테 머가 그렇게 서운한게 있어서 그러냐고 따지고 싶었지만 진짜 참고참고 또 참았네요


와이프랑도 얘기했지만 그냥 마주치지도말고 상대도 하지말자고 했습니다 결혼을 할지안할지도 모르겠지만


진짜 똑같이 해줄껍니다





댓글 110댓글쓰기
누가라 2022-08-17 (수) 13:25
노처녀 히스테리
추천 65
반대 0
오월동주 2022-08-17 (수) 13:27
동생 결혼식에 참석도 안했다? 제 정신은 아니군.
추천 59
반대 0
트레일러파크… 2022-08-17 (수) 13:24
그나마 와이프가 가족이라고 편 안드는게 다행이네요. 한귀로 듣고 흘리세요.

그냥 아픈 사람이구나 생각하면 괜찮아집니다.
추천 7
반대 0
Khan 2022-08-17 (수) 13:22
상대하기 정말 힘든케이스네요.. 와이프 잘위로해주세요..
추천 2
트레일러파크… 2022-08-17 (수) 13:2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그나마 와이프가 가족이라고 편 안드는게 다행이네요. 한귀로 듣고 흘리세요.

그냥 아픈 사람이구나 생각하면 괜찮아집니다.
추천 7
누가라 2022-08-17 (수) 13:2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노처녀 히스테리
추천 65
     
       
러브데스로봇 2022-08-17 (수) 18:31
@누가라

와 진짜 정답인듯...
추천 1
     
       
왕마이크 2022-08-17 (수) 19:37
@누가라

노처녀 히스테리가 아니고 그냥 히스테리임
추천 2
     
       
띠번들 2022-08-17 (수) 22:35
@누가라

이거 아냐.. 얘들아..
그냥 그런 사람인거야

나도 비슷한 결로 더한 경험도 있는데
그냥 그사람이 그런거지..

이런사람이 결혼하지? 보통 그러면 안면싹 바꾸고 남편한테는 잘한다 ㅋㅋㅋㅋ

그래놓고 처갓집(본가) 오면 또 지랄하겠지..
추천 1
     
       
개간지오빠 2022-08-18 (목) 00:04
@누가라

놉, 그냥 인성에 문제있는거임.
추천 0
     
       
코로나와 2022-08-18 (목) 00:09
@누가라

노처녀라서 히스테리를 부린게 아니고
원래 그런년이라 노처녀가 된거임
추천 3
오월동주 2022-08-17 (수) 13:2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동생 결혼식에 참석도 안했다? 제 정신은 아니군.
추천 59
     
       
인생은겸손글쓴이 2022-08-17 (수) 13:30
@오월동주

처음에는 그런 핀잔에 말도 죄송합니다 조금더 노력해볼께요 이런말까지했는데
이젠 그냥 말도 섞고 싶지 않네요
추천 4
          
            
허위가식위선 2022-08-17 (수) 14:21
@인생은겸손

말 섞지 마세요 그냥 병*이네요. 말 섞을수록, 화가 나고, 나도 욱하거나 욕하게 되는데, 그런 모습 보이면, 그거 꼬투리 잡아서 너도 나빠! 니가 더 나빠를 시전할 상놈 중의 상놈으로 보입니다.
추천 2
          
            
miniradi 2022-08-17 (수) 21:07
@인생은겸손

이 건에 한해서는 좀 애매한게 늦게까지 결혼 안했거나 이혼한 형이나 누나가 동생 결혼식에 참석하는걸 꺼리는 풍습을 가진 지방이나 집안들도 있습니다.
참석한다고 하면 못하게 극구 말리거나 저지하는건 아닌데 어르신들이 눈치 엄청주시고 우선 부모님들부터 딱히 원하시지 않음.
식장 밖에서 조용히 대기 타다가 사진 찍을땐 잽싸게 들어와서 사진 찍어야지 삐쳐서 사진도 안찍고 그러면 이중으로 욕 들어먹는 그런 좀 이상한 풍습이죠.
추천 1
               
                 
특경혼 2022-08-18 (목) 04:49
@miniradi

그런경우였다면 와이프가 언질해주고 이미 알고 있겠지요.
추천 0
          
            
띠번들 2022-08-17 (수) 22:37
@인생은겸손

그래도 와이프분이 처형이상한거 알면다행이구요

저는 원래 그런거다 라는 말을 듣고 어이가 없어 씨팔 개팔하면서

처갓집 뒤집어 놨었는데 ㅋㅋㅋㅋ

내가 와이프 가족이니까 참고 챙겼지 당신들이 뭐라고 내가 챙기냐 하면서 ㅋㅋ

웃을일은 아니지만 미친사람 참많아요
추천 0
희정사랑 2022-08-17 (수) 13:27
아이가 오면 부모님이 처형에게 너는 언제 결혼할래를 밥먹듣이 하는지
아이를 얼마나 이뻐하시는건지 알필요가 있을거 같습니다.

노처녀 히스테리라는 말이 아무  이유없이 생긴건 아닐껍니다.

처형이 일은 안하고 집에서 놀고 있다면 더 심하게 그런 증상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처형에게는 다른 취미 생활 및 관심이 다른곳에 갈만한 생활이 필요합니다..

부모님이 처형에게 핀잔을 많이 주신다거나.. 여러가지 결혼에 대한 말들을 많이 한다면 자제 시키는 것이 좋을꺼 같습니다.

그래도 와이프에게 남매지간이고 가족인데 무슨 사정이 있는지 잘 생각해보시고 대처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짐작보다는 확인이 필요한 시점이라 보입니다.
추천 2
     
       
인생은겸손글쓴이 2022-08-17 (수) 13:37
@희정사랑

장인장모님 처형눈치본다고 그런말 안해요ㅠ
저희앞에서는 그냥 요즘 결혼안하는게 더 편하다고 그런말까지 하는데
성격이 좀 이상해서 장인장모님도 포기한상태입니다
장인장모님 저희집 오면 처형떄문에 미치겠다고 하소연만하시는데 더답답합니다
집에있으면 집청소 및 요리도 안하고 심지어 밥먹으면 그냥 자기방에만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는다네요
추천 1
          
            
희정사랑 2022-08-17 (수) 13:42
@인생은겸손

처형께서는 무슨일을 하시는지요?
추천 1
               
                 
인생은겸손글쓴이 2022-08-17 (수) 13:55
@희정사랑

무직입니다
추천 2
                    
                      
희정사랑 2022-08-17 (수) 14:26
@인생은겸손

아... 무직이라서 그렇습니다
라고 말하면 너무 포괄적인 상황이네요..

제생각에 정황상 심리상담이 시급히 필요한것으로 보입니다..
취업이 실패했건 일할 의지가 없건  집에 무직으로 있는 상태라면 정신건강이 좋을수가 없습니다..

물론 글쓴이도 상황을 아시리라 보이구요 가정을 돌보시기 바쁜데 거기까지 신경쓰기는 힘드시겠지요..
그저 매우 안타까운 상황으로 보입니다.

빠른 해결방법으로는 남자친구라도 생기면 좋을텐데요.. 음..
추천 1
                         
                           
특경혼 2022-08-18 (목) 04:58
@희정사랑

음.. 진지한 답변을 해주시는데.. 뜬금없지만.

제가 아는 여동생 집안에 딱 저런 년이 있습니다.

동생이 먼저 결혼하고 애둘인데. 사별을해서 엄청 힘들게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언니라는 년은 휴대폰게임 5개 돌리면서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심지어 동생은 애들 먹이러 공장에 일 나가는데. 애들도 안봐줍니다.

자기 게임하는데 방해한다고 손찌검도 하구요

성질도 워낙 지랄 맞아서.. 부모님도 포기하고 그냥 오냐오냐 왕입니다..제왕

아무도 못건드립니다. 그냥 주변모든 사람들과 말싸움하고

사람들이 질려서 피하면 이겼다고 신나하는 애새끼인데. 30대중반이 넘어가네요.

용돈 떨어졌는데 나올데가 없으면 동생통해서 일나갔다가

하는둥 마는둥 몇주하고 돈생기면 또 안하고

이런 인간들도 대화와 관심으로 해결이 되겠습니까? 참고로 아버지도 안계시고

엄마는 아는분 통해서 도배일 하러 다니시는거 같더군요.

참고로 이 집에 벽걸이 에어컨이 하나있는데 애들방이 아니라 그년 방에만 있습니다. ㅋ

근데 애들이 놀아달라고 하면 지랄 하면서 손찌검하고 쫒아내죠..

참고로 이년은 절대 남친 생길 가능성이 없습니다. 

여동생이랑 전혀 다르게 생겼고 자기 관리도 안하고 또 너무 똑똑한척을해서 그냥 세상 모는사람들이 재수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도 타인을 밥맛으로 생각하겠지만.. 한남이나 뭐 그런)
추천 0
          
            
이제차단해야… 2022-08-17 (수) 13:54
@인생은겸손

장인장모님이 님네 집 와서 하소연할 정도면
본인 앞에서 말 안할리가 없음

오히려 반대여야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거임
추천 1
     
       
너무들하네 2022-08-17 (수) 13:44
@희정사랑

혹시...


희정이 남편이신가요?
추천 1
          
            
희정사랑 2022-08-17 (수) 14:21
@너무들하네

추천 0
          
            
리이이이이이… 2022-08-17 (수) 18:17
@너무들하네

그게 왜 궁금하징 ...빵터졌네 ㅋㅋ
추천 1
          
            
개간지오빠 2022-08-18 (목) 00:06
@너무들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0
     
       
허위가식위선 2022-08-17 (수) 14:22
@희정사랑

그냥 처형 자체가 문제 같습니다. 너무 오냐오냐 키운것같기도 하네요.

자제시킨다고 상태가 괜찮아질 수준은 아닌것같구요.
추천 1
     
       
추추사랑 2022-08-18 (목) 05:35
@희정사랑

저도 첨에  이렇게 생각했는데 결혼식도 안갔단 글보고 그냥 미췬년이라고  결론내림.
추천 0
     
       
TigerCraz 2022-08-18 (목) 08:01
@희정사랑

처형은 아내의 여자형제이니 남매가 아니라 자매지간임~
추천 0
못난못난 2022-08-17 (수) 13:28
동생이 먼저 결혼한다고 결혼식에 안온다..ㄷㄷㄷ
추천 1
달천사마 2022-08-17 (수) 13:30
아직 미혼에 직장도없는…
답답하시겟네요
마이아픈사람은 상대하지말아야죠 ㅎㅎ
추천 1
미녀가좋아 2022-08-17 (수) 13:39
많이 답답하시겠지만
아내분께서 현명하게 잘 풀으셔야겠고
상황 개선이 안된다고 님이 화를 내면 안될 것 같네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평소에는 하하호호 해도
감정싸움이 격해지면
처가식구들 + 아내분까지 처형편을 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처형분이 계속 나불대는거는
사실 그 사람 혼자만 그럴리는 없고
처가의 같이 사는 동거인들이 같이 대화를 했을 때 동의하고 고개 끄덕인 부분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분명히 같이 사는 사람에게도 투덜댔을거란말이에요.
그럼 거기서 장인장모께서 말 함부로 하지 마라고  커트를 했으면
동생한테 지랄하는 일이 없거나 덜했을텐데
계속 지랄하는거보면  처가의 여론이 그런식으로 형성되어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조심하시는게 낫겠습니다.
추천 2
아아한잔 2022-08-17 (수) 13:45
처가댁에 처형이 같이 살고 있는거 같은데 애 때문이라도 불쑥 찾아 오면 신경 쓰이겠죠
글쓴이 분 집에 처가 식구들이 자주 들락거리면 신경 쓰이시자나요
같은거라 보시면 될거 같은데
부모님 댁이라고는 하지만 처형도 같이 사는 집인데 조금 생각도 해주세요
추천 1
로마인99 2022-08-17 (수) 13:52
처형에게도 돈을 조금이라도 주고. 부모님이 애기보면 ,,처형이 하다못해 잡일이라도 더하게 되겠지요.
추천 1
이제차단해야… 2022-08-17 (수) 13:55
해결방법 같단한거 같은데

독립 시키라고 하세요 ㅋㅋ
당연히 생활비 성인이니 본인이 벌어야되니 일 안할 수 없구요 ㅋㅋ

저라면 원룸 월세 얻을 수 있는 보증금만 줘서 내쫓을듯(사실 그것도 아깝긴 한데 그 돈도 없을꺼 같아서 ㅇㅇ)
추천 1
뚠뚠귀인 2022-08-17 (수) 13:58
몇살인데 집에 있나요
추천 1
     
       
인생은겸손글쓴이 2022-08-17 (수) 14:13
@뚠뚠귀인

38살입니다
추천 1
Altruisti 2022-08-17 (수) 14:00
지나치게 맡기는게 아닌 사정이 있을때만 맡기고 퇴근 제깍 하고서 애데려가는거면 처형이 미친년 맞네요
추천 1
     
       
인생은겸손글쓴이 2022-08-17 (수) 14:18
@Altruisti

아기를 키워보신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아기들 어린이집 유치원 보내면 감기는 달도다니잖아요 ㅠㅠ

처형때문에 오늘부터 집까지 안들어가고 현관입구에서 만나서 애들 대리고 올생각입니다

와이프도 마주치기도 싫다고했고 장모님도 애들 대리고 입구까지 내려갈테니깐 올라오지말라고했다네요
추천 1
배드맨 2022-08-17 (수) 14:01
가족이 결혼하는데 안왔다는거 보고
믿거
추천 2
알쟁이 2022-08-17 (수) 14:01
동생 결혼식 안오는거 부터가 ㅄ이네.
추천 3
Taeyang 2022-08-17 (수) 14:08
그런사람이 집을 나가야 가정이 평화로운데...
추천 1
라비타에벨라 2022-08-17 (수) 14:22
아내보고 이렇게 말해주라 하면 안될까요?

너나 잘해 미친X아 꺼져
결혼도 못하고 엄마 집에 얹혀사는X이 동생이 맞벌이 하면서
어쩔수 없어서 애좀 봐달라고 하면 집에서 쳐 놀고 있는X이
내가 봐줄께 라고 해도 집에 있는걸 봐줄까 말까인 X이 무슨 할말이 많아서
주둥이가 길어? 할일 없으면 나가서 밭이라도 매든가 아니면 조카라도 매든가하지
애봐주고 엄마아빠 챙기는건 내가 알아서 할테니 너는 니 몸뚱아리나 챙겨 망할X아
추천 1
     
       
인생은겸손글쓴이 2022-08-17 (수) 15:02
@라비타에벨라

오늘 이정도는 아니지만 와이프가 톡으로 비슷하게 말했는데 딜이 안먹혀요!!!!
추천 1
     
       
그렇지만제발 2022-08-17 (수) 21:07
@라비타에벨라

애기가 처갓댁에 맞겨지는 상황에서 자극해봐야 좋을게 1도 없는데
애기한테 해가 가지 않을까 걱정도 안되세요? 감정만 앞서시게 ㄷㄷ??
추천 1
루시아79 2022-08-17 (수) 14:28
일단 처형한테는 겸손님은 절때 나쁜 말 하지 마세요.
나쁜말 하더라도 와이프가 해야지 겸손님이 하게되면 나중에 더 안 좋을 수 있습니다.
추천 4
태바리우스 2022-08-17 (수) 14:49
저 같으면 연 끊습니다
추천 1
surkchiri 2022-08-17 (수) 15:19
와 뒤틀린 심보 ㄷㄷ 저거 고치려면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한 결혼생활해야 고쳐질텐데 저런 심보로는 불가능하겠죠
추천 1
코이노니아 2022-08-17 (수) 15:33
뚱뚱하지 않으면 제가
잘 만나볼께요;;;ㅋㅋ
추천 1
곰의충격 2022-08-17 (수) 15:34
주변에 정말 개새끼 라고 욕먹는 친구 있으시면
소개팅해주세요 ㅎㅎㅎㅎㅎ
추천 1
1형1 2022-08-17 (수) 16:07
조심스럽게 용돈이 전달과정에서 사라졌다에 한표
추천 1
     
       
인생은겸손글쓴이 2022-08-17 (수) 16:15
@1형1

장모님 계좌로 봐로 쏴드립니다
추천 1
          
            
1형1 2022-08-17 (수) 16:27
@인생은겸손

앗 죄송합니다
추천 1
          
            
러브데스로봇 2022-08-17 (수) 18:33
@인생은겸손

자기도 달라는것 같은데요.

근데 한번 주면 계속 줘야하니까 절대 주면 안될듯...
추천 1
               
                 
특경혼 2022-08-18 (목) 05:03
@러브데스로봇

애 봐주는것도 아닌데 왜 줘요..
정황상 애 보면 안될 스타일이고
추천 0
알쟁이 2022-08-17 (수) 16:10
왠지 패미코인 탄거 같은데 진짜 조심하시길요
추천 2
나야43 2022-08-17 (수) 16:10
애 보느것 보다 38노처녀 보는게 장인 장모 입장에서는 더 힘들지.
애는 귀엽기라도 하지.
추천 1
이리왕 2022-08-17 (수) 16:25
나중에 먼미래 생각하면 진짜 답도 없네요;; 처가댁에서 마음 굳게 먹고 내쫓아야 사람 구실할 듯 하네요.. 38세 무직 부모님과 같이 삼.. 어휴..;;
추천 1
릴라88 2022-08-17 (수) 16:28
이상한 사람있는데 애 맡기지 마세요.ㄷㄷㄷ;;
언제 어떻게 돌변할지도 모르는데 조심해야지요.
추천 1
삭스삭스 2022-08-17 (수) 17:07
집에서 아기 우는거 싫은 사람도 있죠. 저도 결혼 전에 아기들 싫어 했었어요.
추천 0
리이이이이이… 2022-08-17 (수) 18:15
음 ..  그려려니 하고 상대 하지 말아야 할뜻..노처녀에 무직이면    피하는게 상책일뜻..  조카도 내새끼같이 이뿌다는 생각인데..  그냥 인생이 꼬여서 다른곳에 표출하는듯
추천 1
한울바람 2022-08-17 (수) 19:21
정신병자는 상대안하는게 최선입니다.
가족이라 아예 안볼 수 는 없겠지만 없는 사람 취급하세요 ^^
추천 1
마메모무무 2022-08-17 (수) 19:25
자매 싸움에 낄 필요없습니다~ 심한말 주고 받는 것 같아도, 두 자매랑 장인장모님끼리는 별 감정없을 수도 있어요.
아기 안전만 괜찮으면, 와이프 믿고 맡기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추천 1
tabaret 2022-08-17 (수) 19:34
그래도 아내분 스트레스가 훨씬 심할 것 같네요. 그 정도라면 어릴때도 쉽지 않은 언니였을 것 같고 감정도 별로 안좋을 듯 한데요. 남편분이 너무 티를 내면 집안 전체가 불편해지니까 약간은 모르는 척 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대신 아내분 스트레스 많이 받지 않도록 옆에서 계속 잘 살피고 도와주시구요. 직접 나서시면 오히려 상황이 꼬일 것 같습니다.
추천 1
별다방아들 2022-08-17 (수) 20:37
댓글에서 정황을 들어보니 개노답이네요
무시하는게 상책이겠습니다
추천 1
루어매니아 2022-08-17 (수) 20:51
자기보다 먼저 간다고 결혼식 참석 안 한 형제는 또 처음 보네요
진짜 또라이
추천 1
difvcsth2 2022-08-17 (수) 21:07
38살에 무직 결혼 못함에 부모집에 얹혀 살면 보통 사람이면 위축되고 없는듯이 살텐데 히스테리를 부리는거 보니 성격이 상당한가보네요
특히나 일반적인 경우라면 조카는 이뻐할텐데 그것마저도 없는 사람이면... 무섭다
추천 1
그렇지만제발 2022-08-17 (수) 21:08
메갈이나 네이트판 할듯
추천 1
유리바늘 2022-08-17 (수) 21:17
서로의 입장이 있지.. 암.. 하다가
손아래가 먼저 결혼한다고 안왔다는 대목에서...
미친사람인가 싶은데요...(음. 그래도 3자가 넘 말이 심했나요?)
정신 제대로 박힌 사람이면... 동생 결혼식에 안온다고요???
추천 1
     
       
인생은겸손글쓴이 2022-08-18 (목) 10:19
@유리바늘

결혼할때 처가집쪽에 반대가있어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이유는 머 제가 조금 부족했던면도있었고 처가집쪽에서도 딸가진부모로써 더 좋은환경 및 조건에 결혼을 시키고 싶었겠죠)

반대가있어서 와이프가 집나와서 우리집에서 생활하고 아기가 생겨서 어떻게 결혼승낙을 받았지만

그때도 처형이 중간에서 나때문에 너희결혼한거라고,,,,,잉??

이것때문에도 와이프랑 그때 말싸움이 났는데 처형이 머 도와준거 하나도 없습니다 저런생색을 내길래 그때는 별신경안썻는데

결혼식에도 안오더라구요

그후로도 저랑 와이프는 처형 별신경도 안쓰고 살았는데 아이가 태어나서 부터 처가집을 왔다갔다하니 그때부터 이런 일이 계속 발생하네요

사람이 오면 밖으로 나와 보던가 인사를 하면 좀 받아주던가.....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참....

와이프는 이번추석때 처형있으면 용돈 그냥 계좌로 보내드리고 안갈꺼라는데 좋은방법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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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배암 2022-08-17 (수) 21:31
"아직 미혼에 직장도없이 집에만 있는데.."
뭐라 해줄 말이 없네요.. 힘내세요~ 안부딪히는 게 최선일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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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가틈새 2022-08-17 (수) 21:51
와이프 처형은 애들 어린이집 방학 때 저 퇴근 할 때 까지  애들 봐주고 집에가고 그랬는데 .. 왕복 3시간 정도인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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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겸손글쓴이 2022-08-18 (목) 10:09
@창문가틈새

저도 주변에 처형있거나 처제있는분들 보면 다들 조카 좋아하고
잘지내던데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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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보지마 2022-08-17 (수) 22:05
그냥..마주치지 마세요.. 카톡이나 전화같은것도 차단하시는게 좋을거 같고..

가족이라도 상종하지 말아야 할 사람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런말 하기 그렇지만 아이는 다른곳에 잠시 맡기고 진지하게 모여서 의논해 보세요

일단 처형없는데서 진지하게 상의를 하신후 결과를 통보해 보세요

결혼안하는거야 그렇다 치더라도 직장도 없이 집에만 있는건 더이상 용납하지 않겠다구요.

물론 입장이 입장이신 만큼 적극적으로 나서시기엔 좀 애매한 포지션이시지만..

한달시간 줄테니까 직장잡으면 근처에 원룸이라도 얻어줄테니 이제부턴 알아서 살으라구요

언제까지 속썩으면서 살순 없잖습니까

성격이라도 온순하면 그래 사람은 착하다 하고 넘기겠지만 그것도 아니구요.

근데 저나이까지 내버려둔 처가가 좀 많이 문제인거 같긴하네요.. 보통은 그전에 내쫓던지 할텐데..

확실하게 행동하셔야지 미적대면 평생 발목잡힙니다..

지금에야 장인내외분이 어디서 수익이 나서 먹여살린다지만 시간지나서

더이상 경제적활동을 못하시게 되면 누가 떠맡을거 같나요..

저러고 사는거는 친형제도 못해요.. 진짜 무슨 장애가 있어서 그러면 나름 안고가는 경우도 있지만

부모님 돌아가시면 진짜 집에서 내쫓아버리고 길에서 얼어죽던말던 신경도 안쓰는 그런경우도 있어요

어머니 다니시는 교회에 무려 고려대를 나오고도 졸업후부터 50넘을때까지 돈한푼 안벌고

집안에만 틀어박혀 있는 분이 있는데 동생이 어머니랑 그 사람 먹여살리느라 미치는줄 알았어요

어머니 돌아가시고 뭐.. 에휴..

암튼 괜히 더 나쁜상황 되기전에 진지하게 가족회의 부터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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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겸손글쓴이 2022-08-18 (목) 10:09
@쳐다보지마

카톡은 차단까지는 아니고 숨겼습니다
무슨 중2병도 아니고 나이 38살먹고 배경에 남깃말 보면 진짜 오글거려서 그냥 숨겼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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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나이스 2022-08-17 (수) 22:29
아군이 처형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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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샘물 2022-08-17 (수) 22:40
힘들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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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asu 2022-08-17 (수) 23:24
혹시나 아기가 처가집에가면 처형이 돌보게되는건 아닐지?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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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쿸오빠 2022-08-17 (수) 23:49
무직에 38먹고 결혼도 안한거 보니 대충 싸이즈 나오는데요. 자기도 뭐좀 해달라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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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ulo 2022-08-17 (수) 23:54
이쁘냐고 묻는 댓글이 없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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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간지오빠 2022-08-18 (목) 00:09
@yamulo

다들 안물어보는덴 이유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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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션 2022-08-18 (목) 00:04
남자를 소개해주면 해결될듯 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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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4 2022-08-18 (목) 00:09
참견 오지랖 꼰대질 잔소리 ... 등등도
대부분 사람이 하는 정치질 즉 서열싸움 권력다툼 같은것 아니겠습니까?
사람 갈구는것 간단 하죠... '막장부모' '무능력한상사' 등등도 쉽게 볼 수 있는것이 현실이구요..
https://namu.wiki/w/마법의%20말
https://namu.wiki/w/꼰대/특징#s-3
같은것들이 있죠...
최선을 다하지 않아서 ... 노력이 부족하다... 공부해라... 좋은곳에 취직해라.... 돈 많이 벌어라...
등등 사람들이 대부분 원하는것 좋다고 하는것 중에 대부분 못하거나 하기 힘든것으로 계속 이야기 하면 되죠.

본인이 강해지면 다른 사람이 뭐라 하기 힘들게 되기는 하지만 ....
우리가 대부분 원하는 사회적 성공에 이르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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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4 2022-08-18 (목) 00:10
꺼라위키 싫어하는 분들이 많지만....
차단 이라는 기능도 있고 가끔 도움이 된다는 분도 있고
그냥 참고 정도는 되는듯 하기도 하고...




https://namu.wiki/w/참견

통제욕구
인간은 기본적으로 무리를 짓는 생물인지라 무리 내의 다른 존재를 통제하며 서열상 우위에 서려는 욕구가 있는데, 참견과 오지랖은 결국 이것이 태도로써 드러나는 것이다.

소속감
특정 이슈에 끼어들어서 소속감을 얻고자 하는 인간 본연의 욕구 역시 참견과 오지랖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인정 욕구
인간이 가진 또 다른 본연의 욕구인 인정 욕구의 충족을 위해서도 참견과 오지랖은 발생한다. 타인의 일에 개입하고 영향을 주는데 성공함으로써 자신이 인정받기를 기대하는 심리의 연장선상이 바로 참견과 오지랖인 것. 실제로 뭔가 조언이나 충고를 하면 (그게 듣는 사람이 어떻게 느끼든, 듣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든 말든 간에) 하는 사람은 자신이 타인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데 성공해서 만족한 끝에 기분이 좋아지고 나름의 우월감을 느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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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4 2022-08-18 (목) 00:10
https://namu.wiki/w/잔소리

만약 이성적인 판단을 한다면, 첫째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둘째로 문제의 원인을 생각하며, 셋째로 원인을 제거할 방법을 생각한다. 따라서 문제점 그 자체보다는 원인에 대한 분석과, 그에 대한 해결 방안을 상대에게 제시할 것이다. 그러나 감정적인 상태에서는 원인의 분석은커녕 문제점이 있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며, 상대에게 문제를 해결하라는 결과만 강요하는 형태로 잔소리가 구현되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문제가 본인이 해결 가능하다는 보장이 없는 한, 이러한 잔소리가 화풀이 그 이상은 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옳지 않은 일을 고치려고 하는 게 아니라, 단지 자식들에게 화풀이를 하려고 정말 비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수준의 잔소리를 하시는 부모님이나 교사, 그리고 직장 상사들이 많다. 이렇게 병적 잔소리의 경우 심리학적으로 보면 잔소리를 하는 사람의 자기애나 불안감을 반영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기애성 성격장애나 수동공격성 성격장애를 가진 사람의 경우, 도가 지나친 잔소리를 하게 된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사로. 물론 적당한 선의 부모님의 잔소리를 성격장애라고 하면 안 된다.



https://namu.wiki/w/오지랖

자신의 사회적 지위가 낮거나, 우습게 보이는 행색을 하고 있으면서 타인에게 조언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1][2][3][4]. 사회적 서열이 높다고 자부하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이 듣고 싶어하는 상황 이외에 조언을 하면 특히 위험하다. 무시당할 확률이 훨씬 올라간다. 한 마디로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선망받는 사람이라면 오지랖이 넓다는 소리를 듣는 경우가 적고, 낮은 신분에 실패를 반복하고 다른 사람에게 부러움을 사지 않는 사람이라면 오지랖이 넓다는 조롱을 듣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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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우르 2022-08-18 (목) 00:29
그냥 자격지심에 쩌든 인간인 것 같네요...언젠가는 아이한테도 해코지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 들 정돕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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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겸손글쓴이 2022-08-18 (목) 10:06
@개우르

제가 결혼하고나서 육아 문제부분은 결혼안하고 아기안키워본사람한테는 조언 및 충고도 안듣습니다

육아는 진짜 결혼하고 아기키워보신분들만 아는 부분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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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우르 2022-08-18 (목) 22:23
@인생은겸손

ㅠㅠ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와이프분과 잘 상의하셔서 좋은 대처 하시길...
추천 0
가피 2022-08-18 (목) 00:31
이 정도면 정신병이라고 보일정도같은데
장인장모님 노후에 큰위협이 될듯. 처형과 분리 시키는게 나중을 위해서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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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겸손글쓴이 2022-08-18 (목) 10:04
@가피

아무리 생각해보도 내가 저사람보다 못한것도 없는데 왜 저런사람한테 욕을 먹어야지
이젠 이런생각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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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신사 2022-08-18 (목) 00:48
장인장모님이 처형 안혼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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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준 2022-08-18 (목) 01:10
처형때문에 장모님댁에 이제 안갑니다 이렇게 장인장모한테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처형이 쫓겨나는게 정상
고생많으시네요 와이프 많이 다독거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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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겸손글쓴이 2022-08-18 (목) 10:02
@스트리트준

처형성격이 워낙 x랄 같으니깐
장인장모님도 그냥 포기한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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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준 2022-08-18 (목) 13:43
@인생은겸손

고생이 많으십니다. 성격이 지랄같으면 똑같이 지랄해주면 괜찮아집니다. 그년이 결혼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결혼한다고 하면 모든거 알려주시고 파혼시켜주시길 증거는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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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져라여의봉 2022-08-18 (목) 01:10
으음,,,욕 좀 할게요 ,,아주 개쌍년 이네요...못하는욕 대신 합니다
추천 0
nice05 2022-08-18 (목) 02:16
장모님과 동거하는 처형이면, 많든 적든, 자신의 시간도 육아에 희생할 수 밖에 없으니
자신에게도 수고비를 챙겨달라는 의미일 수도 있겠다고 쉴드를 치려 했는데,
역혼이라고 동생 결혼식에 불참했다는 거 보니, 그 마음도 사라지고 그저 이상한 사람...... 이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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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비너스 2022-08-18 (목) 02:55
님.. 저는 직원으로 뽑았다가 덴적이 두어번 있어서 절대로 남친 없는 노처녀는 직원으로 다시는 뽑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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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kchiri 2022-08-18 (목) 07:54
@노보비너스

ㅋㅋㅋ 남친없는 노처녀 거른다는 건 첨 들어서 잼나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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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비너스 2022-08-18 (목) 09:37
@surkchiri

겉으로 아무리 유해보이고 친절해도.. 결정적으로 이해안되는 똥고집이 있어서 참 고생많이 했습니다. 왜 여자들 생리할때 신경질 많이 내잖아요. 그상태가 지속된다고 봐도 되요.. 호르몬 작용은 참 이성적으로 어쩔수가 없더군요.
추천 0
SquidGame 2022-08-18 (목) 03:45
처형이 서른 여덟살에 무직이고, 동생 결혼식도 안왔다면,
세상 모든 일에 꼬여있는 페미네요.
상대하면 나만 혈압 오르니 가급적 상대하지 말고, 열받더라도 뭇하고 아예 상종 안하는 것이 나을듯 합니다
추천 0
유메노아이카 2022-08-18 (목) 04:32
결혼식도 안왔다..... 인간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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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겸손글쓴이 2022-08-18 (목) 10:00
@유메노아이카

그때도 머 자기때문에 너희가 결혼을 승낙을 받았다니 말부터 시작해서
와이프랑 사이가 안좋았는데
결혼식 가니 마니 하다가 진짜 그날 안오더라구요
정말 이해할수없었습니다
추천 0
불탄남자 2022-08-18 (목) 06:23
미혼에 부모님께 얹혀사는 백수노처녀 언니의
자격지심 + 동생에대한 질시

결론 : 아직 사람이 아님 상종을 마세요.  뭘 해도 지랄할겁니다
추천 0
천공시 2022-08-18 (목) 07:16
아니 우리집에 관심은 다내껀데

애를 맏기다니

화낼거야

시집갔으면 끝이지 왜 자꾸 우리집에(??)피해를주나
이집에 민폐는 나만 되는겨 라는 마인드겠죠
추천 0
따블드래곤 2022-08-18 (목) 07:39
저런사람 결혼해도 문제만들더이다.
결혼하면 잘 살던 사람들 이간질시키고
자기서방 이쁨받게하려는건지 어색함을 해소하기보다 위계질서 세우려 노력하던데,
순수하게하는게 아니고 씹고 비아냥 거리며 이간질하더군요
추천 0
아타아타 2022-08-18 (목) 08:12
처형 시키세요
추천 0
     
       
스트리트준 2022-08-18 (목) 13:41
@아타아타



정답!
추천 0
nick4 2022-08-19 (금) 00:08
이 내용에 대한 댓글이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듯 합니다.
우리는 해당 상황에 대해서 잘 모르죠.

이런 부분 한편의 말만 듣고 결론을 내리면 안되기도 하고
숨은 사정 세부적인 부분을 잘 알 수 없기도 하죠.

매우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이것 어떻게 보면 아이늘 처가에 맡기면 피해보는 사람이 있으면 안 맡기면 되지만
이것이 또 맡기면서 이익을 보는 사람도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뭐 현실적으로 '돈'이 허락한다면 처가에 맡기지 않고 해결하면 피해보는 사람도 없을 수 있기도 하겠죠.
...
안에 숨어 있는 세부적인 어떤 부분 상황 행동 말 등을 몰라서 뭐라 하기 힘들죠.
그리고 그것을 알아도 뭐라 하기 힘들죠.


우리 자신도 잘 모르고...
나 외의 다른 사람 타인도 잘 모르고...
사람이외의 상황 환경도 잘 모르고...
그리고 그것을 다 안다 해도
어떤 방법이 있고 어떤 방법이 효과가 어떠할지도 잘 모르고...
아주 뛰어난 사람이라서 이것을 다 안다 해도..
선택한 방법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라는것 또한 문제이죠.

즉 우리의 자료 정보 지식 등등의 문제에서
자료도 모르고 정보도 모르고 지식도 모르는것과 비슷한듯 합니다.
같은 방법에 대해서도 환경 상황 사람에 따라 그 결과도 다르게 되고...
같은 환경 상황 사랑이라도 같은 방법에 같은 결과가 나올것이라 확신할 수도 없죠.
그리고 선택한 방법을 얼마나 어떠한 완성도로 할 수 있는가 같은것도 문제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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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4 2022-08-19 (금) 00:10
동생쪽이 아닌 언니쪽으로 편향된 이야기를 해보면...


"별일도 아닌일에 핀잔" ???
-->
부분도 서로 중요하다 생각하는것이 다른것일수 있죠.
부부싸움 같은것 아니 사람사이의 갈등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것으로 살인까지 생길 수 있는 것이기도 하죠.
전 사람이 모두 다르고 우리는 젓가락질 같은것도 쉽게 못 바꾸는 것이 현실이고
그렇다면 사람이 모든것을 잘하기 어려우므로 잘못하는것을 이야기 해서 바꿀려고 하지 않아야 한다 생각하지만
이것이 정치질 우월감 등등으로 모든 사람이 하는것이죠.



"필요할때만 찾는다는중 애봐주는데 머 해주는것도 없다"
-->
부분도 서로 이해관계가 생각이 다를 수 있죠.



형편이 그렇게 좋은게 아니라서 맞벌이하는데 그것도 이해를 못해주는건가
-->
형편이 안 좋으면 모든것을 이해해야 하는가? 라는 의문도 있을 수 있고
형편이 안 좋은것은 어쩌면 미혼에 직장도 없이 집에 있는 사람일 수 있으며
먼저 결혼한 동생이 아이 맡기면 부모님이나 식구들 눈치도 보일 수 있고 등등의 사정이 있을 수 있겠죠.
즉 하는 쪽에선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데 실제로 안 그런 경우도 있을 수 있기도 하죠.



동생이 먼저 결혼한다고해서 오지도  않았습니다
-->
이 부분도 사정이 어떠한지 봐야 할 수 있죠.
집안에서 어른들이 이런것으로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가하면
예를 들어 볼때 마다 결혼 안하냐? 남자친구 있냐? 동생은 결혼하는데...
같이 하면 집안행사 참여가 그리 쉽지 않을 수도 있구요...
추천 0
nick4 2022-08-19 (금) 00:11
어른대접을 받고싶으면 그럴만한 행동을 하시던지
-->
음.. 이 부분도 어떻게 보면 동생이 우월하다. 같이 보일 수 있구요.
처형이 보잘것 없으니 무시해도 된다 같이 보이기도 할 수 있죠.

그리고 어른행동을 못했다 같은것은 동생행동을 못했다 하고 비슷할 수 있죠.
즉 동생 입장에선 어른이 문제 같이 보이고 어른 입장에선 동생이 문제같이 보일 수 있죠.

그리고 처형의 임장에선 아이 맡기러 왔다 갔다 하는 동생을 보면
부모님이 결혼해서 독립 안 하냐 ?? 같이 한심하게 생각하는것 같기도 하고
등등 이유로 자신이 독립한 여건은 안되는데 자주 안 왔으면 좋겠다 같이 생각되면
갈궈서 오기 싫게 만들자 같이 될 수도 있겠죠.
즉 처형의 입장에서 자신이 먼저 살고 봐야 하는것 처럼...

어른의 행동이라.. 이것 잘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꼰대질 하지 않는 사람 막장부모가 아닌 사람 성인군자 같은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회사에 무능력하고 x같은 상사 고참 없던가요?
지금 우리 대통령은 정말 이상한듯 해도 대통령이 된 상황이죠.
대통령 되어서 이상해진것인지 원래 이상했던 것인지 모르겠지만...
추천 0
nick4 2022-08-19 (금) 00:13
정말 꼰대나 오지랖 잔소리라 해도 해결이 쉽지 않은것이 현실아니겠습니까?
여기 댓글 다는 사람 대부분도 가해자나 피해자 아니면 그 둘다 아니겠습니까?
예를 들면 직장에선 당하고 집에와서 방구석 여포일 수도 있기도 하구요...


https://namu.wiki/w/권력

막장 드라마에서 나오는 사랑받는 며느리, 그와 대비되는 며느리와 사위가 나온다. 이는 단순 사랑은 아니라 권력 게임이라 할 수 있다. 대체로 사랑받는 사람은 그에 대한 노력과 달리 배경과 경제적 능력이 우선 된다. 이는 며느리나 딸로 볼 수 있는데, 상대적으로 권력에서 밀리나 있는 며느리와 딸이 부당한 대우 역시 결국 권력에서 밀려나 있기 때문이다. 혹자의 이야기로는 착하고 말 잘 듣는 것보다 돈을 벌면 대우받았다고 한다. 즉, 권력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얼마나 민낯인지 알 수 있다.


https://namu.wiki/w/잔소리

다만 사실 이 '잔소리'의 범위는 사람마다 제각각이다.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에 조금만 태클을 걸어도 잔소리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누가 봐도 잔소리이지만 그냥 수긍하고 넘어가는 사람도 있는 등 그 기준이 천차만별이다.


https://namu.wiki/w/꼰대#s-7

예의와 격식을 차리지 않아도 되는 상황인가 아닌가에 따라 대처법이 갈린다.


https://namu.wiki/w/눈치

계급이 한 개인의 명예마저 좌지우지 할 수 있다.


https://namu.wiki/w/명절증후군

5. 해결책

가지 말기
괜히 돈 쓰고 시간 버리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오느니, 집에서 쉬거나 여행을 하거나 하다못해 공부를 한 줄 더 하는 것이 낫다.

사회적 파워업(오지랖 문제 한정)
왕귀형 해결책. 남들 앞에서 내세울 만한 자격 한 가지만 있어도 오지랖은 많이 줄어든다. 성공 확률은 매우 낮지만 만약 성공할 경우 극강의 효과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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