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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썩을 몸 아껴서 뭐 합니까?

[댓글수 (34)]
글쓴이 : 하얀겨울이야… 날짜 : 2021-10-22 (금) 18:26 조회 : 4779 추천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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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기부할 재물도 재능도 없기에

그저 몸뚱아리로 땜빵 한다는 생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미친듯이 외롭고, 보고싶고, 그립고
가슴 한쪽이 무너져 내리는 기분으로 이 시기를 버텨내고 있네요. 

쉽게 말해 가을 탄다고요.ㅋㅋ










가을이면 흥얼거리는 노래인데
단지 떠나간 연인에 대한 노래인 줄 알고 있었는데

오늘 노래에 담긴 새로운 사연을 알게 되었네요.


부모님을 생각하며 쓴 시라니...ㅠㅠ
조금은 숙연해지는 오늘 입니다.




2004년 11월11일 인생 성장판의 성장이 멈추다.

기로기로 2021-10-23 (토) 02:07 추천 4 반대 0
저도 100번을 넘었는데...
이제는 헌혈을 할수가 없게 되었네요.
평생 약을 먹고 살야야해서요...
졸라졸라 2021-10-22 (금) 18:34
헌혈도 건강해야 하는건데 부럽습니다.

몸이 여기저기 비명지르고 약기운에 버티고 있네요
     
       
글쓴이 2021-10-22 (금) 18:35
@졸라졸라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세상사 모든것을 다 가지고 살 수는 없겠지요.
힘 내세요.
88스타워즈 2021-10-22 (금) 18:36
불가에서도 재물을 기부하는것보다 몸으로 보시하는걸 더 중히 여긴다 그러죠. 깜장콩님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시 아니 나눔을 하고 계시는거라 생각합니다
     
       
글쓴이 2021-10-22 (금) 18:51
@88스타워즈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I시나브로l 2021-10-22 (금) 18:39
피부 알러지 생기고 피부약 복용하고 부터 헌혈 뚝 끊었네요 ㅜ.ㅜ
     
       
글쓴이 2021-10-22 (금) 18:52
@I시나브로l

어쩔 수 없는 일이죠.
치료가 우선이니까요.
시즌하루 2021-10-22 (금) 21:54
헐현하고싶어도 못하는ㅠ
B형간염보균자 비활동성이여도 안된다고
     
       
글쓴이 2021-10-22 (금) 22:03
@시즌하루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힘 내세요.
신선한리치 2021-10-22 (금) 23:19
저도 헌혈은 주기적으로 하는데..
혈소판은 혈관이 잘 안보여서 못하고 잇네요 ㅠ
     
       
글쓴이 2021-10-22 (금) 23:37
@신선한리치

혈관 상태에 맞게 하면 되는거지요.
후이야 2021-10-23 (토) 01:43
학교 다닐때 자주 했는데
적십자의 행패와 헌혈 자주하면 몸에 안좋다는 말 듣고 주저하게 됨
     
       
글쓴이 2021-10-23 (토) 10:52
@후이야

행패는 싸워야 하는 부분이고요.
몸에 좋지는 않겠지요. 그러니 희생과 봉사라고 하는 것이지요.
기로기로 2021-10-23 (토) 02:0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도 100번을 넘었는데...
이제는 헌혈을 할수가 없게 되었네요.
평생 약을 먹고 살야야해서요...
     
       
글쓴이 2021-10-23 (토) 10:53
@기로기로

저는 탈모약 복용(머리카락)을 포기하고 헌혈을 선택한 케이스 입니다.
          
            
기로기로 2021-10-23 (토) 14:49
@하얀겨울이야기™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제 몫까지 헌혈 부탁 드려요...
               
                 
글쓴이 2021-10-23 (토) 15:01
@기로기로

네ㅎㅎ
프로디지 2021-10-23 (토) 03:02
저는 프로페시아 때문에 못하고 잇네요..
     
       
글쓴이 2021-10-23 (토) 10:53
@프로디지

저는 3년 복용하다가 포기했네요.
터진벌레 2021-10-23 (토) 04:38
짝짝짝짝~!!!
정말 대단하십니다~~^^

전 84키로 몸인데 주사공포인지 피공포인지 검사한다고 피만 좀 뽑아도 새파랗게 질려서 어지어질 해 버리네요 ㅜ ㅜ
     
       
글쓴이 2021-10-23 (토) 10:54
@터진벌레

격려 고맙습니다.
그런부분은 어쩔 수 없죠.
저도 극복하지 못하는 트라우마 같은 것이 있습니다.
힘찬도약 2021-10-23 (토) 06:11
20년 전 대학교 다닐 때
대학교 입구에 헌혈차 있어서 자주 했었는데

막상 졸업하고 나서는 한번도 못했네요.

사회에 "공헌" 하시는 좋은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글쓴이 2021-10-23 (토) 10:56
@힘찬도약

격려 고맙습니다.
옛날에 자주 하셨다면... 시간 날 때 한 번 쯤? 어떠신지요?ㅎㅎ
꾸찌남 2021-10-23 (토) 10:56
대단하시네요.

저는 남에게 줄 수 없는 피라서 ㅠㅠ
적십자에서 안받아주는 피에요
     
       
글쓴이 2021-10-23 (토) 10:57
@꾸찌남

헛... 그럴 수도 있는건가요?ㅎㅎ
힘 내세요.
공숲 2021-10-23 (토) 11:14
만성질환에 걸려서 헌혈을 못합니다 ㅋ
저도 20대에는 1년에 3번은 했는데
지금은 아예 못하네요
     
       
글쓴이 2021-10-23 (토) 11:40
@공숲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른 방법으로 기부하며 살면 되죠 뭐...
힘 내시길 바랍니다.
해성이 2021-10-23 (토) 11:17
전혈은 하고나서 빈혈기있어서 못하고 성분헌혈만합니다..
그 마저도 바빠서 못하고있네요 일요일만 쉬다보니 힘들어서 못나가겠어요
     
       
글쓴이 2021-10-23 (토) 11:41
@해성이

큰 맘 먹고 1년에 한 두번만 참여해도 큰일 하시는 겁니다.
힘 내시길 바랍니다.
달빛희루 2021-10-23 (토) 11:42
100번 넘었지만.. 신혼집이 헌혈의집이랑 너무 멀어서 못한지 3년 되가네요.. ㅠㅠ
     
       
글쓴이 2021-10-23 (토) 11:53
@달빛희루

신혼...ㅠㅠ
3년... 신혼 끝나셨으니 일년에 한 두번 정도 나들이 삼아서
다녀오시는 것으로 약속하시죠?ㅋㅋㅋ
핑크보호주의 2021-10-23 (토) 15:47
왠지 남좋은일 시켜준다는 생각에...

일하는게 투명하지 않아서요 ㅎㅎ
     
       
글쓴이 2021-10-23 (토) 16:20
@핑크보호주의

세상사 모듣게 그렇습니다.
어떤일을 하는데 이유는 하나면 충분합니다.
그것은 바로 생명과 사랑 입니다.
그 일을 안하려면 수십가지 핑계를 만들 수 있는게 사람의 마음인 것이죠. 멀어서 바빠서 아파서 운영주체가 싫어서 등등등...
헌혈사업 자체가 국가에서 만든 법으로 운영되는 겁니다.
적십자사의 방만한 운영을 쉴드 칠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우리가 뽑은 정치인들에 의해서 만든 법과 제도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고 그들의 잘못 또한 우리의 손으로 고쳐야 한다고 생각힙니다. 참여하면서... 긴 댓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시준햐 2021-10-23 (토) 16:12
저 역시 헌혈 두달마다 하다가 나이는 못속인다고 매일 먹어야 하는 약 때문에 이제는 하고 싶어도 못하네요.ㅠㅠ
     
       
글쓴이 2021-10-23 (토) 16:21
@시준햐

치료제가 아닌 혈압약이나 당뇨약이라면
의사와 상의 후 참여 할 수는 있습니다.
물론 그 전에 건강이 우선이죠.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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