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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이유없이 살이 찝니다..txt

[댓글수 (122)]
도토리25 2022-09-20 (화) 15:41 조회 : 9366 추천 : 33    

요즘 이유없이 살이 찌고 있습니다.

키 172, 58 ~59 를 몇년째 유지 하고 있는데 지난 추석 이후로 61키로에서 떨어지지 않네요.


추석때 많이 처묵했으니까 그러는거 아니냐는분들 계실까봐 미리 말씀 드리면, 

체중에 민감해서 명절때도 많이 먹지 않습니다.

평일은 하루 먹는게 점심 한끼가 다 입니다.(그것도 1/3공기), + 커피 한두잔. <- 이것먹고 어떻게 사냐? 에대한 답변 : 사무직이고, 주말은 양껏 먹으면서 체력 회복 합니다. 이런 생활 몇년 되면 익숙해집니다.

좀 많이 먹은것 같으면 다음날 절제 하고, 

꼬박꼬박 빠짐없이 하루에 1시간20분씩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해주고 있습니다.

간혹 밤 12시쯤 늦게 퇴근 하는 날도 새벽 까지 운동 하고 잠에 듭니다.


이런생활을 몇년째 반복 하고 있는데 갑자기 61키로에서 살이 빠지지 않네요.


전에도 단백질제 한번 먹어볼까 하고 몇달 먹은적이 있는데 그때도 61키로 까지 쪘었다가 딱 끊고 이틀 정도 신경 쓰니까 도로 58키로 까지 떨어지더라고요,


근데 요즘은 일주일째 노력해도 61키로에서 꿈쩍을 하지 않습니다


드디어 나잇살이라는게 찌는걸까요. 현재 48입니다.


아직 심각한 고민이랄것 까지 아니지만 은근히 스트레스 받네요.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댓글 122댓글쓰기
PiperPer 2022-09-20 (화) 15:43
왜 화가 나지....왜 .ㅜㅜ..
추천 26
반대 1
PiperPer 2022-09-20 (화) 15:4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왜 화가 나지....왜 .ㅜㅜ..
추천 26
     
       
알쟁이 2022-09-20 (화) 15:44
@PiperPer

그러게요. 자랑글 같습니다.. 60kg는 저 고등학교때 이후 본적없는 몸무게입니다 ㅠㅠ
추천 7
          
            
도토리25글쓴이 2022-09-20 (화) 18:20
@알쟁이

고민 얘기 하면서 이렇게 운동 열심히 한다 살짝 자랑도 해봤습니다.
추천 2
          
            
지나가던미토… 2022-09-23 (금) 09:04
@알쟁이

중학교때에 잠깐 본 몸무게네요.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0 (화) 18:20
@PiperPer

편하게 고민 토로 해봤습니다 화나셨다면 죄송..
추천 2
앞으로달릴까 2022-09-20 (화) 15:50
172에 61 kg이면 적당한 몸무게 아닌가요?

여자라면 좀 다르기는 하겠지만...
추천 1
     
       
도토리25글쓴이 2022-09-20 (화) 18:21
@앞으로달릴까

아직까지는 정상 범위이긴 한데 여기서 안주해버리면 살찌는건 순식간이더라고요 75에서 겨우 뺀살입니다.
추천 2
터진벌레 2022-09-20 (화) 15:50
키는 비슷한데 제가 26키로 더 나가네요 ㅜ ㅜ
추천 3
     
       
도토리25글쓴이 2022-09-20 (화) 18:34
@터진벌레

건강하면 된거 아니겠습니까 ㅋ
추천 2
          
            
터진벌레 2022-09-21 (수) 05:53
@도토리25

ㅜ ㅜ
추천 1
     
       
나가토유키 2022-09-23 (금) 08:22
@터진벌레

동지.. 저는 그나마 배 안나옴여 ㅎㅎㅎ
추천 0
          
            
터진벌레 2022-09-23 (금) 10:23
@나가토유키

헉.....그럼 다 근육이신건가요?
추천 0
               
                 
나가토유키 2022-09-23 (금) 10:31
@터진벌레

빵빵한 근육은 아니지만.. 운동은 꾸준히 합니다. 운동 안하면 육아 못해요..
추천 0
                    
                      
터진벌레 2022-09-23 (금) 11:03
@나가토유키

육아=체력 ...공감합니다 ^^
추천 0
마동철 2022-09-20 (화) 15:51
대단하시네요~~ 저도 운동이란걸 좀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0 (화) 18:22
@마동철

운동이라는게 습관되면 아무것도 아니더라고요.
추천 1
매운맛카레레 2022-09-20 (화) 15:56
172/61이면 저체중급인데요...?
추천 2
     
       
도토리25글쓴이 2022-09-20 (화) 18:22
@매운맛카레레

아직 저체중은 아니고 정상으로 나오네요
추천 3
          
            
vega201 2022-09-21 (수) 11:40
@도토리25

선생님..제가 지금은 운동해서 171에 75키로이고 십년전엔 59~62 정도 였는데 진짜 뼈밖에 없었어요...물론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겠지만...차라리 뺄 생각마시고 그냥 운동해서 그 체중을 근육으로 채우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추천 2
               
                 
도토리25글쓴이 2022-09-21 (수) 12:30
@vega201

살빼기전 75키로였어요 일부러 뺀겁니다. 그리고 비만도계산기 신체질량지수(BMI) 20.62(61kg으로 했을때) 정상으로 나오네요. 뼈밖에 없다니요 있을건 다 있습니다 ㅋ
추천 0
속초힐러 2022-09-20 (화) 15:57
커피부터 끊어보심이??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0 (화) 18:23
@속초힐러

전에는 커피 서너잔 마셨습니다 한두잔으로 살찔것 같진 않네요.
추천 0
어딜도망가 2022-09-20 (화) 15:57
몸무게 개부럽네요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하신다는데 미식축구나 농구 이런 피지컬이 중요한 선수들이 키 크고 몸은 슬림한데 체중은 3자리수 나가시는분들 은근히 있습니다 그거 근육무게거든요
작성자님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0 (화) 18:23
@어딜도망가

근육이길 바라고 있지만 아침마다 거울볼때 뱃살보면 그건 또 아닌것 같습니다 ㅋ
추천 0
사우나나우나 2022-09-20 (화) 16:37
경험해봤는데 지속적으로 내려오는게 아니라 계단식으로 내려오더라구요 ㅎㅎ 내려가다가 어느지점에 소폭 상승했다가 유지하다 또 내려가고 그러더라구요ㅎㅎ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0 (화) 18:37
@사우나나우나

쑥 빠졌다가 서서히 빠졌다가 사이클이 있는것 같습니다. 58 이하로는 절대로 안빠지네요.
추천 0
플라워씰 2022-09-20 (화) 16:57
저체중...

대신 얇은 다리만 잘 가리면 옷빨 잘 받는 몸무게 ㅠㅠ

난 같은키에 86이오..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0 (화) 18:24
@플라워씰

아직 저체중은 아니더라고요 다리가 얇긴 합니다 ㅋ
추천 0
밍구르링 2022-09-20 (화) 16:59
아니 뼈다귀면서 왜 자랑이지.
추천 3
     
       
도토리25글쓴이 2022-09-20 (화) 18:24
@밍구르링

뼈다귀라고 하기에는 아직 키에 적당한 표준 몸무게라고 하네요
추천 0
靑心工機 2022-09-20 (화) 17:00
자랑 하시는게 아니면 어디가 아프실수도 있죠 건강검진 받아 보세요
추천 4
     
       
도토리25글쓴이 2022-09-20 (화) 18:25
@靑心工機

자가면역질환으로 6개월마다 건강검진? 받는데 아직까지는 건강합니다.
추천 0
NDRT 2022-09-20 (화) 17:02
나는 평생 목표가 79.9kg인데...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0 (화) 18:25
@NDRT

운동 습관되면 안하면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도전해보세요
추천 1
중도파 2022-09-20 (화) 17:06
이유 없이 살찌는 경우는 없습니다.

다 마니 먹어서 그래요

본인이 잘 못 느껴서 그럴 뿐.
추천 1
     
       
도토리25글쓴이 2022-09-20 (화) 18:25
@중도파

그건 아닌게 제가 살이 약간씩 붙으면서 오히려 계획적으로 양을 줄이고 있습니다.
추천 0
Parkzomb 2022-09-20 (화) 17:14
눈바디로 큰 차이가 없다면 근육량이 늘어나신 걸 수도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0 (화) 18:26
@Parkzomb

듣던중 반가운 소리네요 근육이면 좋겠습니다. ㅋ
추천 0
클린한세상 2022-09-20 (화) 17:16
나이 들면 안빠지더라고요
추천 1
     
       
도토리25글쓴이 2022-09-20 (화) 18:26
@클린한세상

그쵸 낼모레 50을 바라보는데 나잇살 같아서 스트레스 받네요.
추천 0
DUniverse 2022-09-20 (화) 17:40
호르몬 땜에
추천 1
     
       
도토리25글쓴이 2022-09-20 (화) 18:40
@DUniverse

갱년기인가요 ㅋ
추천 0
          
            
DUniverse 2022-09-20 (화) 18:42
@도토리25

남자건 여자건 30살이후로 성호르몬이 줄어듭니다.
추천 0
하이패스 2022-09-20 (화) 17:41
운동을 하셨다면 근육이 늘어서 그럴수도 있는데
그런게 전혀 없다면 나이때문에 슬슬 대사처리가 안되서 몸무게가 늘은겁니다.
대부분 뱃살이죠.
이때부터 혈압이랑 콜레스테롤 당을 조심해야합니다.
자기전에 두통이 무쟈게 온다거나(고혈압) 이유없이 단게 땡기면(당뇨) 병원가셔서 진단 해보시길.
추천 1
     
       
도토리25글쓴이 2022-09-20 (화) 18:27
@하이패스

고혈압과 콜레스테롤 당검사는 며칠전 하고 왔습니다. 정상이라네요 근데 대사처리가 느려지는게 아닌가 걱정이 되긴 합니다.
추천 0
바닐라슈크림 2022-09-20 (화) 18:02
사무직이고 평일은 적게먹고 주말은 양껏드시는게 원인 아닐까요? 규칙적으로 먹어야지 먹는양과 시간이 불규칙적이 되면 몸은 위기상태로 인식하고 영양분을 축적한다고하던데요..
시간날때 꾸준히 운동 하시는것도 좋지만 가볍게라도 세끼 드시면서 하시면 좋겠네요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0 (화) 18:28
@바닐라슈크림

갑자기 그렇게 한게 아니라 몇년 됐어요 그래서 저번 주말은 일부러 안먹었거든요 아침에 몸무게 재보면 똑같습니다 ㅋ
추천 0
익명익명 2022-09-20 (화) 18:15
172에 61키로에 운동을 매일 1시간 이상 씩 하신다면 근육이 있으셔서 그런 것 아닌가요??

제가 헬린이일때 최고스펙이 170cm / 63kg / 골격근 33~35kg? / 체지방5%? 정도 였는데

172에 61키로면 이미 엄청 마르셨을 것 같은데..

인바디를 한번 해보세요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0 (화) 18:29
@익명익명

언듯 보기에는 마른것 처럼 보이긴 한데 자기 몸은 미세하게 변화된거 금방 눈치 채잖아요 평소보다 뱃살이 좀 넉넉해 보이긴 합니다.
추천 0
Nyuu 2022-09-20 (화) 23:21
병원부터 가보라고 말하려다가 체중 보고 열받아서
댓글부터 남기게 되는 그런 류의 게시글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1 (수) 12:37
@Nyuu

다음부터 더 조심히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0
          
            
Nyuu 2022-09-22 (목) 19:19
@도토리25

아니 장난인데
뭐 이렇게 진지하게 나오시면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3 (금) 23:22
@Nyuu

앗 죄송합니다 갑자기 늘어난 댓글 일일히 답변해드리느라 빠르게 적은글에 전달이 잘 못 됐나보네요 제가 지금 봐도 문맥상 이상하긴 합니다 ㅋ
추천 0
이토rr 2022-09-20 (화) 23:36
갑상선 안좋으면 그럴수 있는데 증상 찾아보고 해당되면 검사 한 번 받아보세요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1 (수) 12:31
@이토rr

몇년전 갑상선 검사 받아보긴 했는데 또 가봐야 할까요.
추천 0
토렌굳 2022-09-21 (수) 00:37
20대까지는 괜찮은데 20후 30대 이후부터는 빼는건 힘든데 찌는거 금방쪄요
최고는 식단 조절과 운동입니다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1 (수) 12:31
@토렌굳

여기서 더 안먹으면 걷다 쓰러질 수 도 ..ㅋ
추천 0
GeminiX 2022-09-21 (수) 00:53
난 물만 먹어도 살찌는데...
추천 0
     
       
ㅂㅅ감별사 2022-09-21 (수) 12:27
@GeminiX

거짓
추천 1
     
       
도토리25글쓴이 2022-09-21 (수) 12:32
@GeminiX

그정도로 살찌기 쉬운 체질이란 말씀이시죠? 제가 요즘 물만 먹어도 살찌는것 같습니다 ㅋ
추천 0
superist 2022-09-21 (수) 01:23
기초대사량이 낮아진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추천 1
     
       
도토리25글쓴이 2022-09-21 (수) 12:32
@superist

저도 그부분이 가장 의심 됩니다.
추천 0
JavanTe 2022-09-21 (수) 02:10
172에 60키로 정도면 장수 하실만한 체중유지 하시는거 같아요

하.. 60키로.. 고딩 이후로 보질 못한.. 크흡.. 화나.. -_-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1 (수) 12:35
@JavanTe

장수라니요 감사합니다 ㅋ
추천 0
잿빛도화지 2022-09-21 (수) 07:56
나잇살 맞아요.
주4~5일 운동하고 평일 식단 관리하는 저도  전에는 쉽게 79~80 유지했는데 요샌 80~81까지 갈때가 있습니다.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오면 최대 82까지 찍혔네요.
30대초반을 넘어 중반으로 들어오면서 이렇게 된 것 같아요.
나이 먹을수록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게 된다는데
정말인 것 같습니다.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1 (수) 12:33
@잿빛도화지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운동량을 더 늘려야되나 봐요.
추천 0
알음이다 2022-09-21 (수) 08:44
기초대사량이 낮아져서 찐걸 나잇살이라 하시면 안됩니다
나이 드실수록 먹는걸 줄여야해요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1 (수) 12:33
@알음이다

나잇살일까요 더 안먹으면 쓰러집니다 ㅋ
추천 0
          
            
알음이다 2022-09-21 (수) 14:09
@도토리25

저탄고지 일주일만 유지하고 괜찮아지시면 다시 평상시 대로 드셔요
추천 0
자달리자 2022-09-21 (수) 09:25
최상인데요 부럽습니다.. 만 38, 170 62~63 왔다갔다 하는데...58되서 날라다니고 싶네요 체지방 10% 딱 만들고
58kg 만들고 잘뛰어야지..운동량 늘리는게 어려움 61kg 풀코스 320뛰었는데요 58kg이면 259할듯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1 (수) 12:34
@자달리자

저도 운동량 늘리는게 어렵더라고요 정해진코스 끝나고 나면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추천 0
삑살왕자 2022-09-21 (수) 09:53
179/67 입니다

사람들이 말라보인다고 살좀 찌우라는 말들을 많이 하네요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1 (수) 12:34
@삑살왕자

멋진 몸매입니다. 오래 유지하시길..
추천 0
뽕뽕 2022-09-21 (수) 09:59
급격한 체중변화와 피로를 동반한다면 갑상선의 기능 이상을 의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1 (수) 12:34
@뽕뽕

갑상선이 의심되긴 합니다. 병원 한번 가봐야겠네요.
추천 0
Oo00OooOO 2022-09-21 (수) 10:20
당뇨 전조 증상일수도 있어요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1 (수) 12:35
@Oo00OooOO

얼마전에 병원에서 혈액 소변검사 했었는데 당뇨수치는 정상이네요.
추천 0
코를킁킁 2022-09-21 (수) 10:33
여성분이시죠?
남자라면 딱히 크게 고민이실것 같지는 않은데..
대개는 급격히 찐 살은 달리기 등의 유산소 운동으로 관리하더군요
추천 1
     
       
도토리25글쓴이 2022-09-21 (수) 12:35
@코를킁킁

남자구요 일부러 힘들게 뺀살이라 1키로에도 되게 민감한편입니다.
추천 0
          
            
코를킁킁 2022-09-21 (수) 15:12
@도토리25

아... 그러시군요..
근데 남자분이시라면 저 정도 체중은 적정량 아닌가요?
하긴 저도180에 78 위 아래로 2~3킬로 정도 오르내리는데
정상체중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쪘다 싶으면 몸이 무겁다고 느껴지기는 하더라구요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3 (금) 23:26
@코를킁킁

부러운 키 입니다 저는 무릎이 별로 좋지 않아 1키로만 쪄도 신호가 옵니다
추천 0
진수아 2022-09-21 (수) 13:15
저 위에 바닐라슈크림님 말이 맞아요. 다이어트로 식단가지고 노이로제 걸릴만큼 공유하는 여자들 커뮤니티 더쿠에서 나온 여자가 40키로그램대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은 ㅈㄴ많이 클린식 먹고 ㅈㄴ많이 운동하는데 클린식을 일주 하루도 빠짐없이 정해진시간에 먹는다는 겁니다
그럼 일하는 직장인은 어느선에서 만족해야하냐?
저같은 경우 160센치에 50키로에서51키로 체지방율 21프로면 적당하다 생각합니다
즉 지금 글쓴분의 BMI와 남여대비 체지방율과 비슷할겁니다
그것보다 더 마르고 싶으면
매일 운동은 2시간에서 3시간 일주중 하루는 쉬어도됨
매일 3끼에서 4끼 현미밥에 닭가슴살 생채소 위주의 균형잡힌 탄단지 5:3:2나 4:4:2로 맞춰먹기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에서400정도
님의 식생활을 3년하셨다고 하는데 보통 그키에 평균적인 기초대사량이 1600정도는 될텐데 그거에 한참못미치는 하루에 800이나 천밖에 안드실거같습다. 게다가 운동을 계속하니 연료가 없는 몸을 태우기만 해서 근손실이 많이 우려되고요

진짜 연예인같은 몸을 만드려면 하루하루 계획된 분단의 스케쥴을 매일 같은시간에 소화하지 않으면 힘드실겁니다.

그면 왜 최근에 쪘냐? 그 이유는 그 3년동안 너무 안먹고 운동만 하셔서 몸이 더 적은양으로도 살려고 버티느라 축적해서입니다 하루이틀에 이루어지지 않아요
이걸 극복하고 50키로대 몸무게 가시는 방법은
최소 2500칼로리씩 클린식 먹어서 몸무게를 일단 늘리고 대사율을 회복하신 후 (같은 3년이 걸릴지 1년안에 회복될지 아무도 모름 체중증가능 회피할수 없음)
그다음에 먹는양을 2000칼정도로 줄이고 운동량을 좀더 늘리고 주말도 똑같은 시간 일어나고 운동하고 먹어야 합니다
이게 싫다면 영양실조 수준으로 계속 먹는것만 줄이셔야 할겁니다 건강에 언젠가는 적신호가 올수도 있습니다
추천 0
     
       
도토리25글쓴이 2022-09-21 (수) 14:04
@진수아

장문에 댓글 감사합니다. 연애인 몸을 만들려는게 아니라 3년 넘게 유지해온 58키로를 지키고 싶은것 뿐이에요 말씀하신 식단과 체계적인 운동은 솔직히 못하겠네요 ㅋ 다행히 그제 부터 300g, 100g씩 빠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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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아 2022-09-21 (수) 14:30
@도토리25

그키에 50키로대에 진입한다는게 연예인 몸무게예여
여자의경우 혜리가 군체험예능시에 키 몸무게가 166인가에 54키론가 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 남자가 근육무게 더 나간다 생각하면 님은 혜리보다 이미 마르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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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아 2022-09-21 (수) 14:37
@도토리25

왜 이렇게 장문을 쓰게 됐냐면 제가 30후반에 안먹고 운동해서 40키로후반대를 유지하다가 어이없게 더 안먹어도 리바운드를 거듭했거든요 이전엔 삼일 굶으면 회복하던 몸무게가 전혀 회복 안되고 더 안먹고 안먹게되었다가 이제는 뇌가 비명을 질러서 안되겠어서 피티받고 제대로 식단도 공부해서 알게된 지식입니다. 물론 저도 저 방법은 힘들어서 그냥 대사율이라도 회복하려고 먹고 57까지 찌웠다가 찬찬히 54키로 만들고 운동도 적당히 하고있습니다 저는 안먹던 기간이 10년도 더 됐어서 님이 지금이야 만족하실거 알아요
근데… 저도 이제 40넘었는데 그렇게 계속가단 여자도 탈모가 온다고 하더군요 남자분들도 소중한 머리카락인데…. 무서워서 이제는 40키로대에 연연하지 않고 클린한 음식 기초대사량보다는 많지만 +300칼로리는 넘지않게 먹고 유지하고있어요. 언젠간 일도 여유있어지면 이 식단 그대로 운동만 더 늘려서 50~51키로 유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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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아 2022-09-21 (수) 15:11
@도토리25

자꾸 답글 달아서 죄송해요 ㅎㅎㅎㅎ 전 10년 넘게 안먹고(여자 평균 기초대사량인 1200보다 적게먹고) 살아왔는데 남는건 스트레스와 성격파탄입니다…. 최근에 내맘에 안드는 54키로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질 골고루 먹고 사니까 주위 일에도 짜증이 안납니다. 인성은 탄수에서 나온다는 말이 직접 겪어보니 사실이더라구요. 한번사는 인생 주위에 친절하고 나자신도 스트레스를 안받아야지 오로지 몸무게에만 집착하면 잃게되는게 참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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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를킁킁 2022-09-21 (수) 15:13
@진수아

몸무게에만 집착하면 잃게되는게 참 많더라...
다이어트로 스트레스 받는 딸래미들 보면서 공감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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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25글쓴이 2022-09-21 (수) 15:27
@진수아

우려해주시는것과 달리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크게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제생각에는요 ㅋ 그래도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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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먼저가 2022-09-23 (금) 07:22
전 94키로에서 92키로 아무것도 안했는데 빠진게 더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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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25글쓴이 2022-09-23 (금) 14:02
@너먼저가

저도 화장실 다녀오고 물 안마시면 2키로 정도 그냥 빠지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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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즈린 2022-09-23 (금) 07:42
기초 대사량이 떨어지고, 근육은 줄어들고... 노화의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되네요.
이걸 거스르고 싶으신거면, 진짜 신경써서 운동 철저하게 하셔야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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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25글쓴이 2022-09-23 (금) 13:55
@나즈린

운동은 그냥 똑같이 하려구요 대신 먹을걸 더 줄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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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cky 2022-09-23 (금) 07:58
자랑+답정너 글이네요..
그정도 몸무게에 남자가 2kg에 민감한것도 그렇고,
조언에는 문제없다로 일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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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25글쓴이 2022-09-23 (금) 13:56
@Licky

댓글 잘 읽어보시면 나잇살에는 적극 호응을 해드렸는데요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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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lust 2022-09-23 (금) 08:18
쓰신님 바람대로
갑자기 체중 뭉텅 빠질 일이 생기시길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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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돌아이 2022-09-23 (금) 08:21
운동을 퐁당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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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25글쓴이 2022-09-23 (금) 13:57
@가끔돌아이

운동은 똑같이 하려구요 어떻게 변화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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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oh 2022-09-23 (금) 08:22
자랑이라고 하기에는 남자 172에 61kg이면 멸치인건데...? 체지방률이 3~4%에 근육량이 보통 이하수준이거나 근육이 아예 없으신정도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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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25글쓴이 2022-09-23 (금) 13:57
@Reoh

그런가요? 멸치까지는 아니고 보는사람 위치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닥 멸치라고 느껴본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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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찌남 2022-09-23 (금) 08:25
40대 후반이면 신진대사가 이전 보다 떨어져도 이상할 나이가 아니죠. 그렇게 받아 들이시면 맘이 편안해 지실거에요.

식사나 생활 패턴이 바뀐게 없는데 몸무게가 이전 보다 많이 나가면 그거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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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25글쓴이 2022-09-23 (금) 13:58
@꾸찌남

나잇살에 저도 비중을 두고 있는데 운동 똑같이 하면서 한번 지켜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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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천도사 2022-09-23 (금) 08:31
나이먹어서 그런거죠 나이들면서 자연스럽게 체질이 바뀌는데 하필이면 그게 지금인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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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25글쓴이 2022-09-23 (금) 13:59
@무천도사

나이먹어서 기초대사량이나 이런게 바뀐것 같습니다. 똑같이 운동하고 간식같은 먹을것만 더 줄이면서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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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스 2022-09-23 (금) 08:49
진지하게 하루에 오이 5개씩 드셔보세요 쭉쭉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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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25글쓴이 2022-09-23 (금) 13:59
@베네스

쓰러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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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21금연중 2022-09-23 (금) 10:29
저도 다이어트 하고 몸무게 민감해서 매일매일 측정하는데 혹시 체중계 위치가 바뀐건 아닌지요? 저도 그래서 2킬로정도 차이가 난적이 있습니다. 평평한 바닥에서 재야 하는데 평평한 바닥이 아닌 살짝 기울어지거나 체중계 바닥에 뭐가 끼었거나 해서 그럴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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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25글쓴이 2022-09-23 (금) 13:59
@211021금연중

체중계는 매일 항상 그자리에 있습니다. 혹시 고장인가 싶어서 집사람보고 재보라니까 고장은 아니라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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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로노아조로… 2022-09-23 (금) 13:45
172에 58-59면 근력운동하는 분의 체중이 아닌데요..? 신기하네요. 40대가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제 기준에선 정상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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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25글쓴이 2022-09-23 (금) 14:01
@롤로노아조로맨

근력운동을 하긴 합니다만 여러분이 생각하시는것 처럼 막 100키로 들고 이런건 아니에요 비교적 가벼운 덤벨로 하고 있습니다. 건강검진 받아보면 의사소견에 정상 이상 없음으로 나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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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로노아조로… 2022-09-23 (금) 14:06
@도토리25

운동안하는 분들보단 나을테니 건강이야 괜찮으시겠지만, 하루에 1시간20분씩이나 운동하신다는 건 단순 건강관리를 떠나 근육량을 늘려서 외관적인 면도 신경을 쓰시는 게 효율적인 건데 저 체중으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만큼의 근육량이 나올 수 있을지 의문이란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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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25글쓴이 2022-09-23 (금) 14:12
@롤로노아조로맨

어느정도가 투자한만큼에 근육량인지는 기준이 없어 모르겠지만.. 나름 배에 왕짜 있고 딱 봤을때 멸치는 아니다 싶을 정도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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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로노아조로… 2022-09-23 (금) 14:17
@도토리25

대충 근육량 30키로 오버는 되어야 하지않을까요? 복근은 원래 말랐을때 잘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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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25글쓴이 2022-09-23 (금) 14:21
@롤로노아조로맨

네 잘 알겠습니다.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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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25글쓴이 2022-09-23 (금) 14:09
제 글에 되게 민감하게 반응하시는분들이 계시네요 똑같이 먹고자는데 3키로 정도가 갑자기 쪄서 안 빠진다 이유가 뭘까 하는 글에 머리 끝까지 화가나신분도 계시네요. 악담 후 차단시켜서 댓글도 못 달게 해두셨어요. 이게 차단까지 박을 일입니까. ㅋ
이렇게 몸관리 열심히 하고 있다 자랑도 해봤구요, 기분 나쁘셨던분 계시면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글삭 하고 싶어도 댓글이 너무 많고 진지하게 답변해주신분들도 계서서 차마 그렇게는 못하겠네요.
앞으로는 더 생각 깊히 하고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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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카 2022-09-23 (금) 20:28
10대도 아니고 성인남자가 172-60정도면 귀여운 근육밖에 없는 말라깽이 일텐데요..
주위에서 살좀 찌라는 소리 많이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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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25글쓴이 2022-09-23 (금) 21:51
@스피카

마르긴 했지만 그래도 귀여운 근육은 있는것 같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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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XP 2022-09-23 (금) 21:22
본인은 괜찮아보일지 몰라도 다른사람이 보기에 172- 60 이면 뼈다귀는 아니지만 말라보이는건 사실.
나이먹어서 말라보이면 정말 없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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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25글쓴이 2022-09-23 (금) 21:50
@WindowsXP

인증샷 올려봤는데 없어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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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XP 2022-09-24 (토) 11:12
@도토리25

비하 하는 말은 아닌데 음슴체로 써서 좀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요.
저도 어렸을때 한참을 175에 58키로로 살아봐서 말씀드렸던 거구요.(당시에는 몰랐는데 지금사진보면 정말 말라보이더라구요) 지금은 73~5 왔다갔다 하는데 딱 좋아보이는 수준이고 어떤사람은 말라보인다고 하는분도 가끔 있네요.
친구중 하나는 아직도 169에 님과 비슷한 60키론데 우리친구들 만날때마다 하는말이 살좀 쪄라 여서 그랬어요.
지금댓글들은 지워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시비조로 보이는 글들은 거의 없는거 같은데
다른분들도 일반적으로 생각해서 그렇게 적은듯 하고 비하하려는 의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너무 민감하게 생각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그나저나 님 상체만 봐서는 절대62키로로는 안보이는데
미스테리네요.
아. 건강검진에는 살짝비만으로 나왔지만 그때는 82키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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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25글쓴이 2022-09-24 (토) 11:33
@WindowsXP

한창 술마시고 야식 할때 75까지 쪘었어요 담에 기회 되면 비포 에프터도 올려보겠습니다 똑같은 말이라도 당사자가 듣는것과 제 삼자입장에서 보는 차이가 있는겁니다 생판 모르시는분들이 멸치다 없어보인다 뼈다귀 정상이 아니다 이런말 불쾌하구요 진짜 그렇게 없어보이는지 인증샷 올려봤습니다 본인 기준으로 모르는 다른사람 쉽게 평가하는것도 되게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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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25글쓴이 2022-09-23 (금) 21:49


말라깽이 뼈다귀 없어보인다 멸치 정상이 아니다 등 바로 윗 댓글만 봐도 다양하네요 ㅋ
안보인다고 이런식으로 인신공격 해도 되는겁니까
제가 그렇게 욕얻어먹을 짓을 했는지 납득이 안가네요
좀 악담은 자제해주시고요
인증샷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그렇게 보기 흉한가요?
혼자 홈트레이닝으로 관리했습니다 훌륭하진 않아도 그냥 방치해둔 몸매보단 낫다고 생각하는데요
이게 아마 6월 정도 58키로때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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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25글쓴이 2022-09-23 (금) 21:58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저 몸에서 3키로가 이유없이 찌더니 며칠째 빠지지 않는다 이유가 뭘까 하고 올려본 글입니다  다행히 최근 59.8로 다시 떨어지고 있네요 진지하게 답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근거없는 비방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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