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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직장에서 중책을 맡고 있습니다.

[댓글수 (37)]
rank익명 2022-09-28 (수) 16:12 조회 : 10358 추천 : 50  추천


나이는 40대 초반에  현재 다니고 있는 소기업 회사에서 중책을 맡고 있습니다.


전직원 해봐야 10명이고  회사엔 7년째 근무중입니다


지금 회사 매출이 2달째 많이 감소 하고 있습니다.


대표님께선 저한테 어떻게든 해보라고 자꾸 얘기하는데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옆에서 대표님이 한숨 쉴때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 앉으면서 가시방석입니다.

눈치를 보며 계속 있는게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이러다 물꼬가 좀 트이면 아무렇지 않다가 또 매출이 떨어지면 반복되는 상황이구요


현재 저는 대표님께서 갖고 계신 집에 저렴한 가격으로 전세 살고 있습니다.


요즘같은 집으로 어려운 시대에 엄청난 특혜이기도 하지만 족쇄이기도 합니다.


스트레스가 심해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은데 엮여있는게 많다보니 쉽사리 말도 못꺼내겠고


회사가 어려운 상황에 나만살겠다고 도망치는거 같고.. 고민입니다


이후 뭘 해야겠다는 구체적인 계획도 없는 상태이고 밖에 나가면 지옥이라는 것도 알지만 현재 힘듬이 크다보니

사고가 멈춰서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지인중에 도배기술이 있는 친구가 있어 자기밑에서 기술 배우라고 합니다. 먹고 살게는 해주겠다고 합니다.


아직 돌도 안된 토끼같은 딸도 있어 고민이 더욱 심합니다.


모은 돈은 많지 않고 이사도 가야 되고 내가 참으면 되는건데 싶기도 하고..

내일은 출근해서 어떻게 하루를 보내야 하지 라는 생각에 잠이 안오는데..

어떻게든 버텨야 한다 라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긴 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흘려 썼네요


질타도 좋고 조언도 좋습니다. 많은 얘기 부탁들립니다.






댓글 37댓글쓰기
rank으허헉찍찍 2022-09-28 (수) 16:44
걱정마세요. 절대 걱정하지 말아요.
대표 입장이 충분히 이해갑니다. 일단 할수있는 최선을 다한다는걸 좀 생색내면 됩니다. 너무 호들갑스럽게 내는게 아니라, 좀 아닌것같아도 나 이정도로 정말 회사 매출을 위해 하고 있다는 식이죠. (혼자서 감당할수있는 안건이요. 괜히 부하직원들 혹사시키는거말구요)
사장 입장에서는 회사의 모든 것들이 눈에 훤히 보입니다. 중역 또한 답없다는 것도 뻔히 알고 있구요. 그래도 앞에서 눈치주는 모습 보여주니, 중역이 꽁지에 불 붙은것마냥 뭐라도 하려는가보다 라는 생각을 주면 됩니다. 그정도면 돼요.
님의 역량은 회사 대표가 훨씬 더 잘알꺼에요. 그러니 걱정말아요.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7
nogood
반대 0
rank잇힝a 2022-09-28 (수) 17:11
대표님께선 저한테 어떻게든 해보라고 자꾸 얘기하는데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  그건 님이 아니라 대표가 고민해야될 문제니 신경쓰지마세요.
goodgoodgoodgood
추천 23
nogood
반대 1
rank고르78 2022-09-28 (수) 16:15
항상 얻는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거.... 여기가 아니라도 똑같은 부분이 있을겁니다...

감정적으로 정말 아니다만 아니라면 힘내셔셔 잘 해쳐나가시길 ...  (뭔가 스트레스 해소할만한 뭔가가 필요하신듯...)
추천 0
rank바보자슥 2022-09-28 (수) 16:20
힘내세요. 스트레스 엄청나는데 이직할거면 철저하게 준비하셔서 하세요. 무작정 나가지 마시고요.
추천 3
rank끊어진머리끈 2022-09-28 (수) 16:32
아이고, 힘드시겠네요.

뭐라 드릴 말씀은 없고, 애 얼굴 보면서 스트레스 푸시길...

힘내세요!

잘 될거에요!
추천 0
rank제라드록바 2022-09-28 (수) 16:37
가족을 책임져야 하는 가장의 책임감이 무겁게 느껴지네요.
대부분의 유부남들은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면서 직장을 다닐 겁니다.
다만 살고 있는 집까지 대표와 엮여있는 부분이 굉장히 부담이겠네요.
건강에 지장이 생길 정도가 아니라면 당분간은 다니시면서
차근차근 이직준비를 하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추천 0
rank아이kim슨 2022-09-28 (수) 16:39
상황 나아지면 그만둔다고 하는게 좋겠네요.
지금 나이에 그 부담을 안고 있어봤자 이직이라든지, 연봉이든지 개인적인 발전가능성이 없잖아요.
친구와 같이 도배하세요. 지금 연봉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도배 달에 4일 정도 쉰다고 해도 하루 두건이면 월 4~5 백 벌수 있습니다.
추천 2
rank우비11 2022-09-28 (수) 16:43
이직준비하세요
추천 0
rank으허헉찍찍 2022-09-28 (수) 16:4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걱정마세요. 절대 걱정하지 말아요.
대표 입장이 충분히 이해갑니다. 일단 할수있는 최선을 다한다는걸 좀 생색내면 됩니다. 너무 호들갑스럽게 내는게 아니라, 좀 아닌것같아도 나 이정도로 정말 회사 매출을 위해 하고 있다는 식이죠. (혼자서 감당할수있는 안건이요. 괜히 부하직원들 혹사시키는거말구요)
사장 입장에서는 회사의 모든 것들이 눈에 훤히 보입니다. 중역 또한 답없다는 것도 뻔히 알고 있구요. 그래도 앞에서 눈치주는 모습 보여주니, 중역이 꽁지에 불 붙은것마냥 뭐라도 하려는가보다 라는 생각을 주면 됩니다. 그정도면 돼요.
님의 역량은 회사 대표가 훨씬 더 잘알꺼에요. 그러니 걱정말아요.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7
rank잇힝a 2022-09-28 (수) 17:1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대표님께선 저한테 어떻게든 해보라고 자꾸 얘기하는데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  그건 님이 아니라 대표가 고민해야될 문제니 신경쓰지마세요.
goodgoodgoodgood 추천 23
ranklich1114 2022-09-28 (수) 17:17
허허 영업 키맨인가 보군요..

화이팅

전 대표였는데 회사 때려쳤습니다
추천 2
rank거대골렘 2022-09-28 (수) 17:32
다른 회사도 다 똑같습니다. 매출 떨어지면 압박 들어오고, 스트레스가 견딜만 하시면 버티시고, 너무 건강에 영향을 줄 정도면 퇴사
추천 0
rank베베큐핏 2022-09-28 (수) 17:33
그런건 그냥 대표도 답답해서 하는 소리입니다.
매출 감소를 해결하는데 가장 앞장서서 진행해야 하는 사람이 대표니까요
추천 1
rankOo00OooOO 2022-09-28 (수) 17:34
제가 전 직장에 있을 때의 고민과 비슷하군요..
전 퇴사하고 동생이랑 올해 창업했습니다.
일은.. 지금이 훨씬 더 힘든데 마음은 편하네요.
추천 0
rank제엔자앙 2022-09-28 (수) 17:41
저도 비슷한 상황입니다..ㅠㅠ
공감 100%네요
6인 회사에 10년 이상 된 직원으로 근무중인데 회사 잘될 방법을 말하라고 하시니..ㅡ.,ㅡ;;;;;;;;;;;
그나마 나머지 5인중 3인이 3년 이하 신입에..1년 이상 면접 서류가 씨가 말랐네요..ㅠㅠ

사장님 나이가 있으시면 회사를 접던 팔던 하시는쪽으로....ㅋㅋ
추천 0
rank샤르베스 2022-09-28 (수) 17:42
대표 입장에서 당연히 매출 떨어지면 회사 유지가 힘드니 하는 푸념입니다.
같이 고민해보고 뭔가 아이디어가 있으면 제시 해보세요.
추천 1
rank뭉태기 2022-09-28 (수) 17:45
일단 집부터 나오시고, 일 관두는건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상황에서 하세요..

우선적으로는 다른집으로 옮기는걸 다른 가족들과 협의한 뒤에야 가능하겠지요...

그 집이라는 가치의 혜택이 얼마나 큰지는 본인보다 가족들의 선택에 맡겨야 할거예요.
추천 0
rank최환 2022-09-28 (수) 17:46
회사 매출이 감소하고 있고 눈치는 주지만 대표 입장에서도 해결책이 없으니
글쓴이님을 권고사직 권유하지 않을 겁니다. 폐업에 대한 언급이 없다면 그냥 참고 버티세요.
노력중이다, 때로는 부딪혀도 보시고요(나만 돈법니까? 같이 고민해야죠 등등) 그렇게 하루하루 그냥 버티세요.
나아지면 좋고 아니면 권고사직 권유할때까지 버티세요.

당장 전세자금 마련 가능하신가요?
가능하시다면 나가시는것도 방법이지만
전세자금 없으면 대출인데 지금 대출금리.. 답없습니다..

눈치보이고 스트레스 받는거?
퇴사하고 다른일 하시는거보다 훨씬 덜 받을겁니다.

지금은 사장님 눈치만 보시면 되지만
밖에 나가서 밑바닥부터 다시 일하면 별의 별 눈치 다보며 사셔야 합니다.
미래에 일어날 일은 나중에 생각하시고 지금 당장을 보시고 버티세요.
회사가 얼마나 버틸지 계산해보시고 그 안에 허리띠 졸라메며 돈 좀 모아두시고요.
그 사이사이 다른일에 대한 고민과 현재상황에 대한 득과실을 많이 따져보심이 어떨까요?

힘내세요!!
추천 0
rank금기자 2022-09-28 (수) 19:05
고민이 많이 되시겠습니다.
급여만 밀리지 않는 상황이라면 상황을 보셔야겠지만 대표가 그 부분을 고민하는게 엿보인다면 서두르시는 게 좋다고 판단됩니다.

인건비를 걱정해야 할 수준이면 미래는 없습니다.
친구분의 도배일도 잘 살펴 보세요. 예전엔 도배일이 많았지만 요즘은 인테리어업이 매우 좋지 않아 기존 하던 분들도 고통이 큽니다.
잘 되기만 한다면야 윗분 댓글대로 월 4,5백은 가져가지만 건바이건이라 친구분이 채워 줄 수 있는 한계가 있을 겁니다.

배우는 사람이 첨부터 그렇게 가져갈 수도 없고요.
판단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기운 내십쇼!!!
추천 0
rank앞으로달릴까 2022-09-28 (수) 20:30
어떤 업종인지 모르겠지만 사장으로서는 당연히 돌파구가 없다는 말을 듣고 싶지는 싫겠지요.
자신이 해결책을 못 찾고 있으니 바로 아랫사람한테도 하소연 하는 건 당연한 상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라면 뭔가 하려는 시늉이라고 해보겠습니다. 윗직원들만 불러서 아이디어를 내보건, 전체 직원을 불러서 논의를 하건,
의외로 예상하지 못한 사람들이 기발한 생각을 해낼 때도 있습니다.

할 수 있는 만큼 해보자고 생각하시고 같이 고민해보고, 진짜 답이 없다고 해도, 대표는 회사가 망하지 않는 이상,
노력한 모습에 뭐라고 못 할 겁니다.
추천 0
rank폴드 2022-09-28 (수) 21:15
신규 사업 아이템 찾기, 영업력 강화, 직원짜르기, 사원복지 줄이기, 원재료 납품단가 하락 협상 및 판매가 인상 협상
회사 리스차 없애거나 등급 줄이기 등등
알면서도 안 하더라고요. 대표는 회사 망해서 공중분해하고 번 돈으로 놀고 먹을 것 아니면 정신차리고 월급 인하 협상을 하든지 거래처 돌아다니면서 읍소영업을 하든지 해야죠. 우리 회사 사장도 아무생각 없지만 밑에서 보면 답답해죽겠네요. 물론 월급인하한다고 하면 감사합니다 하고 사표 쓸꺼지만 그렇게라도 지출 줄이고 회사 살려야죠
추천 0
rank쇼쇼숑 2022-09-28 (수) 23:17
도배기술배우시는게 미래를 위해 나을것같음..
추천 0
rank가나다라마병… 2022-09-29 (목) 00:13
대표가 답이 없네요. 아무리 중책이라도 회사 미래는 대표가 책임져야지. 글쓴분이 임원급이신가요?? 그런거 아니고서야. 먹을거리는 좋을때 미리미리 찾고 다니는게 대표가 할일이죠. 그래야 어려울때 견뎌내는거지
추천 0
익명 글쓴이 2022-09-29 (목) 09:12
댓글 하나하나 한글자 한글자 곱씹어보며 읽어보았습니다
사실 뭐가 해결되는건 없지만 푸념이라도 하지 않으면 안될정도로 정신적으로 힘들었습니다.
따뜻한 말씀 한마디들이 큰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3
rank마메모무무 2022-09-29 (목) 09:15
대표가 나가라고 책상빼는 것도 아니고, 월급밀리는 것도 아니고, 한숨 좀 쉬신다고 사표 내신다는게...ㅠ
제발로 나가시면 실업급여도 못받아요.
힘든 상황임은 이해하지만, 위기 극복하고 나면 괜찮지 않겠습니까?
바닥에서부터 도배기술 배우는 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기술하는 사람들도 여간 거친게 아니고요.. 조금 배우다가 그만두는 사람들이 10명 중 8~9명인데... 배우기 쉬우면 도배기술자가 왜 페이 많이 받겠어요?
추천 0
rankSevy 2022-09-29 (목) 09:54
앞으로도 유지할만한 상황이 될 것 같으시면, 견디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옆그레이드로 다른 곳을 가도 비슷할테고요.

근데, 장기적으로 봤을때 어두울 것 같으면, 하루빨리 이직해서 기술을 배우는게 좋습니다.
저희 매형도 전망이 어둡지만 배운 일이라 계속 유지하다보니, 임금도 줄어들고, 갈 수 있는 곳도 갈수록 적어져서 이직하고 싶어하더라고요.
근데 이젠 나이가 너무 들고, 지금부터 기술 배우고 시작하기엔 어려워서 후회 하더라고요.
추천 0
rank배고프다네 2022-09-29 (목) 10:47
7년 근무면 어디 가서든 오래 하시겠는데요. 동종 업계 이직은 안 되는지요....이직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월급도 쎄고
대우도 좋더군요..
추천 0
rankfldna 2022-09-29 (목) 11:25
도배는 주말에 알바로 해보세요 적성에 맞을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요
추천 0
rank듀공 2022-09-29 (목) 12:15
사장이 직원을 쪼는 것은 사장 일이지요.
매출 걱정 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직원은 사장이 아니지요.
사장이 할 고민을 직원이 하지 마시기를..
추천 0
rank새라 2022-09-29 (목) 12:21
친구일은 절대 비추합니다 정 할게 없으면 몰라도...
추천 0
rank채요리 2022-09-30 (금) 14:42
자를 생각이었으면 벌써 전세이야기가 나왔을거구요
회사를 접으려니 옆에서 어떻게 해봐라 이런소리 안하죠.
이미 접을생각이면 몰래몰래 하죠.
우선 고정인원으로 일을 더하면 매출이 늘고 일을 덜하면 매출이 주는 현상이라면 회사 체질개선이 필요.
그냥 매 경기 탈때마다 상하곡선이면 방법이 없죠.
추천 0
rank우리모두 2022-10-02 (일) 07:02
압박과 중압감과 부담과 힘듦이 없는 직업이 있을까요 ? 
압박이 있어서 힘을 내고, 중압감 때문에 이해의 범위가 넓어지고,
부담스러워서 생각이 깊어지고, 힘드니까 돌파구를 찾으려 노력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곤란함과 난처함은 그냥 벗이자 도우미로 여기고
삽니다. 허덕이면서.
추천 0
rankanstjr61 2022-10-03 (월) 10:40
어느정도 돈을 모으면 집을 구해서 나가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사장이 해야할일을 직원한테 미루는 회사라면 오래가지 못할듯합니다
추천 0
rank충주호어부 2022-10-05 (수) 03:41
저도 예전 직장 사장님이 본인이 소유한 집에 무료로 들어와서 살라고 했는데 거절했어요..  들어가는 순간 머슴 되는거죠.. 더 늦기전에 이직하세요.. 하루를 살아도 맘이 편해야죠. 인생 얼마나 산다고 스트레스 받으며 삽니까.
추천 0
rank노래가좋앙 2022-10-05 (수) 05:23
소기업은 대표가 돈을 먹이든 뭘하던 일을 따와야하는거임
추천 0
rank빛빠 2022-10-05 (수) 05:51
도배.. 돈 됩니다. 하지만 지인만 믿고 지르기엔 이미 받고 있던 급여가 생각날 거구요. 자녀가 있다며 더욱 그렇겠지요. 현 상환에선 솔직히 모험보단 안정을 찾으실 테니 다른 방안이 없습니다. 몸을 혹사할 수 밖에요. 회사일이 어떻던 고정적인 휴일을 받는게 먼저고 그 휴일을 기술을 배우는데 투자해야 합니다. 어리고 혼자라면 뛰어 들어보고 결정하겠지만 가정이 있으니 기본 생활비는 생각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이 외에는 급여 포기하고 친구 믿고 모험을 해야 하는데 그 친구의 믿음도에 따라 다르겠죠. 본인의 선택입니다. 아무리 여러소리 늘어놔도 본인의 인생이니 심사숙고 하세요
추천 0
rank게임영화독서… 2022-10-05 (수) 08:33
가스라이팅으로 본인의 자존감과 행복만 잠식당하지 않게 보호하시고요
추천 0
rank천안호구과자 2022-10-05 (수) 13:54
본인은 본인이 할 수 있는일을 하시면 됩니다. 책임은 대표가 짊어지라고 돈많이 받으면서 대표로 있는겁니다.
일에 대한 고민은 본인을 발전시킬 자양분이 될테니 고민은 하되 그 책임까지 지려고하진 마세요
직원은 적극적으로 일하는사람이며  대표는 적극적으로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직원이 소극적으로 일하고 적극적으로 책임지려고 하다가 큰 낭패를 보게 됩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회사가 잘 굴러가진않습니다. 
고민하고 계시다는건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마음의 짐을 조금만 내려놓고 일하세요
추천 0
ranknowor 2022-10-06 (목) 15:17
집까지 신세지고 있는거는 특혜이자 족쇄네요
하나씩 끈을 정리함이 옳다고 봅니다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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