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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복지가 왜 필요하냐는 회사상사

[댓글수 (126)]
rank 까라면까 2022-11-24 (목) 08:20 조회 : 16817 추천 : 122  추천

50대초반인 상사,


자세히는 몰라도

늘 회식때면 하는 얘기가


가진거라곤 아무것도 없는 집안에 태어나 남들 놀때 알바하고 잘때 공부해서

대학 나오고 여기까지 왔다...


최근 회식하면서 뭐하다 복지 얘기가 나왔는데 (사내복지x)

"복지제도, 사회보장제도 다 게으른 ㅅㄲ들이 하는 소리다, 남들 하나 할때 둘하고 8시간잘때 5시간씩 자면 된다, 내가 산 증인이다"

"내가 저소득자고 장애인이고 경력단절여성이다? 그럼 더 열심히 살아야지 어쩔수 없다. 삶이란게 그냥 불공평한거다. 최대한 빨리 받아들어야한다" 하더군요;;;


아예 금수저로 태어나서 사회적 취약계층의 비애고 뭐고 몰라서 하는 얘기면 이해라도 하는데

다리 밑에서도 살아봤을정도로 못살았다는 사람이 복지, 지원제도에 대해 저리 말하니까 참 아이러니하더군요;;;






댓글 126댓글쓰기
rank크리스티앙쟈… 2022-11-24 (목) 08:31
본인이 그 당사자였지만 역경을 딛고 올라온게 너무나도 자랑스러워서 그런거죠
본인이 한게 진짜 잘했고 칭찬받을만한 노력을 한건 맞는데 생각보다 똑똑하진 못하나봅니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17
nogood
반대 5
rank토착왜구박멸 2022-11-24 (목) 09:14
복지가 없으면 배고프고 절박해진 사람들이 칼을들고

니네집 담장을 넘을거라고 해주세요

우리나라 치안좋은거 복지때문입니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61
nogood
반대 0
ranklendroade 2022-11-24 (목) 08:34
출산율 최저 자살율 최고의 절망적인 사회가 된 이유를 언론과 교수들은 국민들의 나태로 몰죠. 그러나 모든 고통의 원인은 결국 갈수록 심화되는 빈부격차와 부의 집중에 기인합니다

언론들은 항상 서민층이 사치하고 일 안해서 경제가 어렵다 합니다. 그러나 모순적이게도 그 와중에 빈부격차는 갈수록 심해지죠. 경제가 어려워지는 진정한 원인이 극소수가 부를 흡입하고 있기때문이니까요

자산과 지하경제까지 합쳐 전체 부의 99%가 1%에 집중돼있죠. 그에 비하면 최저임금 인상에 드는 부는 먼지 수준도 안됩니다. 그러나 노예들을 가난의 구렁텅이에 몰아넣고 절망의 벼랑 끝에 몰수록 개돼지처럼 부려먹기 쉽다고 여기니까 조그만 부마저 나눠주지 않으려고 법질서를 타락시켜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세상을 만들고 있죠

즉 국민들을 개돼지로 만들려는 1%가 모든 절망과 고통의 근본적인 원흉인 겁니다. 그러나 최저임금 올리면 경제가 파탄나고 세상이 망할 것처럼 언론과 교수들이 국민들을 세뇌시키고 수천억씩 해먹는 재벌들은 죄다 풀어주는 석껌과 석궁부는 푼돈이라도 벌려고 발버둥치는 평민들은 짓밟아버리죠

전 정권에서 전국 부동산 가격을 들었다 놨다한게 누굴까요. 그만한 자본력을 갖춘 1%만 가능한 일이죠. 이들은 연예기획사 시스템 만들어서 아이돌 연예인 상납받으며 즐기면서도 국민들은 노예 개돼지로 만들기 위해 집이나 성같은 근본적인 것들 조차 접근하기 어렵게 만들어가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배후에서 일베, 페미들 부려서 남녀 지역갈라치기나 정규비정규 노조비노조 갈라치기 등 개돼지들끼리 신나게 싸우라고 선동해서 가난뱅이들끼리 싸우느라 자신들에게 집중된 부와 자신들이 지옥화시킨 사회를 바꾸는데 관심 갖지 못하게 만드는거죠

1%도 안되는 부를 갖고 남녀, 지역, 정규비정규, 노조비노조가 아귀다툼할게 아닙니다. 심지어 상위 9%의 입장에서도 1%에 집중된 99%부를 정의롭게 재분배해서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늘리는게 합리적이죠. 이런 산수를 개돼지들만 모르는 겁니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60
nogood
반대 4
rank이쑤시개살인 2022-11-24 (목) 09:42
나중에 암걸리면 자비로 처리하라고 하세요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5
nogood
반대 1
ranklymph9 2022-11-24 (목) 08:55
저때랑 그때랑 시절이 달라도 너무 다른데
옛날엔 집 마련하기 결혼하기 이런게 너무 쉬웠고
지금은 아예 한국도 계급이 고착화된 사회라 20-30대들은
월급 20년 숨안쉬고 모아야 집 한칸 마련하는 사회에서
저렇게 철부지 같은 소릴 하고 싶을까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9
nogood
반대 1
rank기적의공대오… 2022-11-24 (목) 08:27
절반은 맞는 얘기, 절반은 개서리
추천 4
rank크리스티앙쟈… 2022-11-24 (목) 08:3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본인이 그 당사자였지만 역경을 딛고 올라온게 너무나도 자랑스러워서 그런거죠
본인이 한게 진짜 잘했고 칭찬받을만한 노력을 한건 맞는데 생각보다 똑똑하진 못하나봅니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17
rank앤마이브라쟈 2022-11-24 (목) 08:32
노예근성이 머리속에 깊숙히 박혀 있네요..
추천 4
rank순수의식 2022-11-24 (목) 08:33
그런 식이면 그럼 국가도 필요없겠네요 ㅋㅋㅋ
일인 국가로 독립하면 되겠네 ㅋ
입고 먹고 집도 다 복지인데
자기는 하나도 복지혜택을 안 입은양 말하네 ㅋㅋ
추천 1
ranklendroade 2022-11-24 (목) 08:3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출산율 최저 자살율 최고의 절망적인 사회가 된 이유를 언론과 교수들은 국민들의 나태로 몰죠. 그러나 모든 고통의 원인은 결국 갈수록 심화되는 빈부격차와 부의 집중에 기인합니다

언론들은 항상 서민층이 사치하고 일 안해서 경제가 어렵다 합니다. 그러나 모순적이게도 그 와중에 빈부격차는 갈수록 심해지죠. 경제가 어려워지는 진정한 원인이 극소수가 부를 흡입하고 있기때문이니까요

자산과 지하경제까지 합쳐 전체 부의 99%가 1%에 집중돼있죠. 그에 비하면 최저임금 인상에 드는 부는 먼지 수준도 안됩니다. 그러나 노예들을 가난의 구렁텅이에 몰아넣고 절망의 벼랑 끝에 몰수록 개돼지처럼 부려먹기 쉽다고 여기니까 조그만 부마저 나눠주지 않으려고 법질서를 타락시켜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세상을 만들고 있죠

즉 국민들을 개돼지로 만들려는 1%가 모든 절망과 고통의 근본적인 원흉인 겁니다. 그러나 최저임금 올리면 경제가 파탄나고 세상이 망할 것처럼 언론과 교수들이 국민들을 세뇌시키고 수천억씩 해먹는 재벌들은 죄다 풀어주는 석껌과 석궁부는 푼돈이라도 벌려고 발버둥치는 평민들은 짓밟아버리죠

전 정권에서 전국 부동산 가격을 들었다 놨다한게 누굴까요. 그만한 자본력을 갖춘 1%만 가능한 일이죠. 이들은 연예기획사 시스템 만들어서 아이돌 연예인 상납받으며 즐기면서도 국민들은 노예 개돼지로 만들기 위해 집이나 성같은 근본적인 것들 조차 접근하기 어렵게 만들어가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배후에서 일베, 페미들 부려서 남녀 지역갈라치기나 정규비정규 노조비노조 갈라치기 등 개돼지들끼리 신나게 싸우라고 선동해서 가난뱅이들끼리 싸우느라 자신들에게 집중된 부와 자신들이 지옥화시킨 사회를 바꾸는데 관심 갖지 못하게 만드는거죠

1%도 안되는 부를 갖고 남녀, 지역, 정규비정규, 노조비노조가 아귀다툼할게 아닙니다. 심지어 상위 9%의 입장에서도 1%에 집중된 99%부를 정의롭게 재분배해서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늘리는게 합리적이죠. 이런 산수를 개돼지들만 모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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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스폴 2022-11-24 (목) 21:40
@lendroade

의견이 너무 편향적이군요
추천 0
          
            
ranktone 2022-11-26 (토) 12:51
@스폴

추천을 못 받으심, 그럼 적어도 이 사이트 내에서는 굉장히 편향적인 답변을 다셨네요?
추천 0
     
       
rank민짱77 2022-11-26 (토) 13:01
@lendroade

한국만 그런것도 아니고 부만 그런것도 아니고 80대20법칙은 과학이죠.

근데 부자에게 죽창을 매겨 정의를 이룩하자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장면인데 말이죠..

1%죽창으로 죽이면 그다음 1%는 그 다음 타켓이 되겠군요..
추천 0
rank에로즈나 2022-11-24 (목) 08:39
그게 그 위치 안가보면 이해 못하는 얘기에요.

그 사람 주변에 그 사람과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는데, 복지만 바라고 환경 탓만 하면서
평생 그렇게 사는 사람이 수두룩 할겁니다.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들 좀 있어요.

"회사 그만뒀다면서?"
- 네..

"너 무슨일 했었지? 여행사 라고 했나? 그럼 서류 잘 만지겠네~
나 아는곳에 자리 하나 마련해줄께~ 거기서 일해볼래? 300 맞춰주라고 할게~"
- 어.. 감사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안되요.

"어?? 왜?"
- 아.. 지금 실업급여 받는중이라서요. 그거 끝나고 하려고요

뭐 이런거죠.

아마 그 부장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될겁니다. 노력해서 올라가면 되는데..
힘들게 노력해서 올라가는것보다는 기다렸다가 받아먹으면서 편한길로만 가려는 사람들이요.
good 추천 7
     
       
rank담장너머보기 2022-11-24 (목) 10:17
@에로즈나

진짜로 주변에 그 정도로 게으른 사람이 많이 있다면 그 부장이 그런 식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근데 세상에는 노력을 많이 해도 단순한 불운이 겹쳐서 계속해서 힘들게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 부장은 단지 불운이 남들보다 적었을 겁니다.
정말 열심히 살아도 불행한 사람이나 정말 열심히 살 기회조차 없는 사람들도 너무 불행하지는 않도록 도와주는것 역시 복지인데, 복지를 노오오오력 안하는 게으른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는건 틀린거죠.
안타까울 뿐입니다.
동네에 꼭 한군데씩 있는 장애인복지관을 한번 기웃해보면 복지가 뭔지 알지도…
추천 3
          
            
rank에로즈나 2022-11-24 (목) 10:33
@담장너머보기

노력을 해도 힘들게 사는 사람이 있다는 말씀에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부장이 얘기한건 아니라고 생각했고요.

부장입장에서 볼때는 본인이 개선할수 있는 사항이 많은데도 (노력을 적게 하면서)
내 스스로 무언가를 하기 보다, 타인의 도움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지적한거라 생각합니다.

노력해도 안되는 상황의 사람들이 있다는건 인정 하지만,
그러니까 노력 안하는것과, 그럼에도 노력하는 사람과의 차이는 분명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2
               
                 
rank쳐다보지마 2022-11-24 (목) 11:47
@에로즈나

그건 당연한 거에요. 복지라는건 님이 말한 노력을 해도 운이 안따라줬든 뭐가 됐든

취약계층인 사람들을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게 해주는 그물망 같은 겁니다.

복지라고 해서 뭐 누리고 사는줄 아세요?

그리고 남의 노력을 어떻게 알고 어떻게 측정할 겁니까?

님이 무슨노력을 했는지 여기에서 누구 아는사람 있습니까?

그럼 님도 무슨 혜택 받아야 할때 제외해야 되겠네요 노력한 티가 안나니까요..

왜 민주주의가 필요한지 아십니까? 굥이든 박근혜든 저런 개븅같은 것들이 최고 권력을 잡아도

나라가 무너지지 않는 시스템이라서 그런겁니다.

복지라는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누리게 살게 하려고 해주는게 아니라

삶이 무너지지 않게 하려고 존재하는 겁니다.

님이 하는말은 복지의 존재의의를 부정하는 거에요.

그래서 님은 태어났을때부터 펜이라도 쥐고 태어나서 공부부터 했나요?

울면서 엄마젖부터 찾지 않았나요?

님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을때부터 복지라는 시스템이 님의 삶을 받쳐줘서

공부도 하고 직장도 갖고 한겁니다 아시겠습니까?

그게 필요 없다구요? 그럼 어디 소말리아 같은데 가세요 가족이랑 손붙잡고

거기는 국가가 무너져서 정말 아무것도 안해주니까 거기서 살아남으시면 되겠네요

어처구니가 없네 지금 누리는 국방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혜택들은 다 누리면서

필요가 없다네 ㅋㅋㅋ
good 추천 6
     
       
rank매국하는우익 2022-11-24 (목) 19:26
@에로즈나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들 많습니다.
부모님집에서 먹고자고 하니

잠깐 일하고 실업급여 몇달 타고 이거 반복하고

인생 즐기면서 삽니다.
추천 0
          
            
rankThinkX 2022-11-25 (금) 00:57
@매국하는우익

고용보험 피보험기간이 최소 180일은 되어야 이직 전 평균임금의 60%를 최대 120일까지 지급하는 건데,
어떻게 잠깐 일하고 실업급여 몇달 타고를 반복할 수 있나요? ㅎㅎ
추천 1
     
       
rank이제차단해야… 2022-11-26 (토) 14:00
@에로즈나

아니 ㅋㅋ 이건 그냥 실업자가 일 할 생각이 없는걸 실업급여 핑계 대는거지 ㅋㅋㅋ

일 할 생각이 있으면 바로 취업하면 실업급여 남은거 중에 일부분 나중에 받을 수 있는데 ㅋㅋ
추천 0
rankfanky 2022-11-24 (목) 08:40
복지이야긴 뭐 꼰대고 출발선다른거는 맞는이야기임
추천 0
rank비폭력무저항 2022-11-24 (목) 08:43
50대 초반이면 나이 많은 것도 아닌데.. ㄷㄷㄷㄷ
추천 0
rank샤일록 2022-11-24 (목) 08:43
6.25 때 인민군 완장 차던 놈들이 70-80년대
중소사장되서 노조놈들 빨갱이라고 다 때려잡아야 한다고 하던 사람이랑 비슷한 부류임 그냥 역지사지 안되고 기회든 운이든 본인이 받은건 당연하고 남이 받으면 사회적
 민폐고 자기꺼 뺏어간다고 생각하는 부류
추천 0
rank싱글생글 2022-11-24 (목) 08:47
꿈도 희망도없이 갈취당하는 경우도있음
그런이들이 많아지면 사회는 혼란스러움
치안과 평화는 가난해선 누릴수 없음
범죄는 먹고살기 힘들면 만연해짐
다같이 잘먹고 잘사는게 평화의 지름길
차별, 억압, 빈곤에 불만없는게 이상함
추천 2
rank청년H 2022-11-24 (목) 08:55
그 상사의 이야기가 모두 맞는 것은 아니나, 모두 틀린 것도 아니다.
추천 2
ranklymph9 2022-11-24 (목) 08:5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저때랑 그때랑 시절이 달라도 너무 다른데
옛날엔 집 마련하기 결혼하기 이런게 너무 쉬웠고
지금은 아예 한국도 계급이 고착화된 사회라 20-30대들은
월급 20년 숨안쉬고 모아야 집 한칸 마련하는 사회에서
저렇게 철부지 같은 소릴 하고 싶을까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9
     
       
rank기적의공대오… 2022-11-24 (목) 09:12
@lymph9

옛날에도 내집 마련은 어려웠습니다
집값이 쌌다구요...? 월급은 더 작고 소중했습니다..
추천 3
          
            
ranklymph9 2022-11-24 (목) 09:35
@기적의공대오빠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all/MD20170316103532350.daum

뭐 간단히 검색 하나만 해도 나오는 통계를
눈가리고 아웅해봤자 옛날이 내집마련하기 훨씬 쉬웠던 게 사실입니다
우길걸 우기세요
good 추천 5
               
                 
rank기적의공대오… 2022-11-24 (목) 09:50
@lymph9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작더라도 그저 내집이라고 말할 수 있는 공간 마련하면 그 때 그 연령으로 포함되니까.. 어떤 집인지는 정보가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세상에 대다수 사람들이 사길 원하는 집을 그 당시에 가졌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지요. 저 통계에 나오는 집들은 요즘 사람들도 다 살수 있습니다. 지금은 안사니까 그런거지요 ㅋㅋㅋㅋ
댁이야 말로 많이 우기시고 그거 믿고 사세요ㅋㅋ
통계밖에 모르는 바보 ㅋ
추천 2
                    
                      
ranklymph9 2022-11-24 (목) 10:06
@기적의공대오빠

더이상 답글달면 나도 당신같은 수준이 될까봐 그만하겠습니다
선생님 저때 소득수준대비 집가격이란 것도 한번 살펴보실수 있다면 살펴보세요
ㅋㅋㅋ를 많이 쓴다고 당신의 무식함이 가려지는게 아닙니다
good 추천 5
                         
                           
rankGrrrrrn 2022-11-24 (목) 10:43
@lymph9

깔끔한 포기~ 멋있네요.
추천 0
               
                 
rank에헤라디오 2022-11-26 (토) 13:40
@lymph9

화장실이 건물 밖에 있던 집. 반지하라 빛도 잘 안들어오던 집. 연탄 보일러라고 좋아하던 집.
80년대엔 그런 집들이 주종이었죠.
지금도 그런 집들은 전세나 월세도 싸요.
추천 0
     
       
rank그치지않는비 2022-11-25 (금) 00:33
@lymph9

왜 이 이야기 안나오나했네요. 님 말씀대로 하면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주택보유율이 높아져야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전연령대 50%가 안됩니다. 50대나 60대나 70대나 대동소이 합니다. 그 당시 소득수준 대비 집값은 지금이 더 높을 겁니다. 그런데 당시 물가수준은 지금 보다 더 높았습니다. 단순히 짜장면만 놓고 본다면 30년전 소득대비 가격을 지금으로 환산하면 최소한 1만원은 가야 합니다. 30년전에도 백반 같은게 3-4천원 했습니다. 당시 월급 수준은 월급 많이 준다는 은행권 가도 연봉 천만원 수준이었을 땝니다. 당시 중소기업 월급과 지금 최저임금으로만 따져도 4배 이상 급여가 올랐어요. 지금 백반 가격이 1.2만원에서 1.6만원이라면 설사 강남이라 해도 욕먹는 가격입니다. 버스요금? 당시 성인이 250원이었을 겁니다. 지금은 거의 5배나 올랐네요. 그런데 당시는 환승할인 이런거 없었습니다. 환승횟수 만큼 요금을 내는 거 였죠. 우리 사회의 신화 중에 하나가 옛날에는 뭐든 쉬웠다 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대다수의 서민들에게는 그랬던 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추천 2
     
       
rank테리윈 2022-11-26 (토) 13:44
@lymph9

옛날에 집 마련하기 쉬웠다면 한지붕 세가족이란 드라마가 나올 수 없죠
추천 0
          
            
rank민짱77 2022-11-26 (토) 23:56
@테리윈

님 지금도 서울 빌라 2억 3억이면 사요 오래된 아파트도 5억 으로 살데 있고요

20년 30년 할것도 없이 중간정도 벌면 몇년 바짝 모으면 사요

눈만 높아져서 아반때 사야 할 형편인데 벤츠가 왤케 비싸냐라고 징징거리는거 같아요 요새는
추천 0
               
                 
rank테리윈 2022-11-27 (일) 07:14
@민짱77

몇 년 바짝해서 2억 모을려면 월급이 얼마여야 되는지는 아세요?
추천 0
                    
                      
rank민짱77 2022-11-27 (일) 13:05
@테리윈

님은 집을 부채 없이 다 현금으로 사요??

제가 아무리 가난해도 투잡해서라도 200씩 매달 세이브 해서 5년 모아서 살수 있을것 같은데요
추천 0
                         
                           
rank테리윈 2022-11-27 (일) 16:31
@민짱77

몇 년은 보통 2 - 3년 아닌가요? 왜 5년으로 늘어나나요? 200씩 5년해도 1억 2천 밖에 안되는데???
 그래서 월 얼마를 벌어야 200씩 저축 가능한가요? 얼마전에 월 1000만원 벌지만 대출올라 죽겠다고 기사난 사람이 월 320만원 저축하던데 투잡으로 월 900만원 벌면 200만원 저축 가능한가요?
추천 1
rank오버도즈 2022-11-24 (목) 08:55
50대 초반이면 70년대생초반인데 7년대생초반은 복지라는거 경험을 못해본 세대임 저 상사란 사람은 어린시절이 어땠는지 내가 봐도 느낌이 딱옴 . 저런넘들이 지 손해보는건 졸라 싫어함
추천 0
rank푸이 2022-11-24 (목) 09:02
억울해서 저러는겁니다..
추천 0
rank반성중 2022-11-24 (목) 09:12
학교.라는 자체도 복지의 일종입니다
good 추천 5
rank토착왜구박멸 2022-11-24 (목) 09:1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복지가 없으면 배고프고 절박해진 사람들이 칼을들고

니네집 담장을 넘을거라고 해주세요

우리나라 치안좋은거 복지때문입니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61
rank뽕망치 2022-11-24 (목) 09:19
우물 안 개구리죠
사고의 폭이 본인에 한정되어 있어서 그럼
추천 2
rank파지올리 2022-11-24 (목) 09:19
복지라는게 단순히 가난한 사람 돕는것만이 포인트가 아니라
사회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측면도 있어요.

가난한 사람을 돕는 건 간접적으로 내 가족의 안전을 담보하는 겁니다.
빈부격차가 극단화된 남미같은 나라에서는 소수의 부자들이 사병 거느리고
5미터 담벼락에 전기철조망에 심지어 지뢰까지 깔아놓은 대저택에서 살죠.
안그랬다가는 언제 어디서 납치당하고 총맞을지 모르니까요.

불공평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궁지에 몰려서 잃을게 없는 사람들이
범죄로 먹고 살아가게 하는 것보다는 훨 낫죠.

그리고 자본주의는 돈을 가진 사람이 계속 벌고 못가진 사람은 계속 못법니다.
나중에는 이게 계급화가 되서 가난한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돈을 못벌죠.
그래서 국가가 이걸 어느 정도 완충을 시켜줄 필요가 있어요.
물론 공산주의처럼 이걸 급진적으로 추구하면 안되겠지만요.
good 추천 6
     
       
rank파지올리 2022-11-24 (목) 09:24
@파지올리

물론 원글에 있는 상사분이야 자수성가했으니 노력 안하는 놈 왜 보태줘야 되느냐
이런 이야기를 하실 수 있죠.

그런데, 가난한 사람중에 자수성가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소수입니다. 능력도 능력이지만
운도 따라줘야 되요. 가난한 사람 모두한테 자수성가를 하라는건 매우 비현실적인 요구라는.

능력이 안되는 사람들은 니가 모자라서 그런거니 그냥 그렇게 살아라?
이 사람들이 노숙자나 범죄자가 되서 사회의 안정성을 해치는 겁니다.
결국은 나한테도 손해가 되요.
추천 1
rank닥똥집똥침 2022-11-24 (목) 09:23
남의 사업장을 왜 자꾸 내 사업인양 사장처럼 일하라고 갈구는 사장 놈 ..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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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거북기린 2022-11-24 (목) 09:40
가진게 아무것도 없던 새끼라서 복지의 중요성을 못 느끼나보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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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이쑤시개살인 2022-11-24 (목) 09:42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나중에 암걸리면 자비로 처리하라고 하세요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5
     
       
rank별의바다 2022-11-24 (목) 10:59
@이쑤시개살인

5시간잘거 잠안자면 해결할 수도 있겠네요 ㅋㅋㅋㅋ
추천 0
          
            
rank매국하는우익 2022-11-24 (목) 19:28
@별의바다

5시간 자고
일을 했더니 암이 나았어요 ^^
추천 0
rank메르짱 2022-11-24 (목) 09:49
자본주의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완전고용은 이룰 수 없습니다.  내가 취업했다는 것이 노력도 필요한 거지만 누군가는 실업자가 되어야 가능한거임.    복지제도는 그 자본주의의 문제를 보완하려고 실행하는 겁니다. 

 자수성가한 자기의 성과를 돋보이게 하고 싶어서  저런 개소리 지껄이기도 하고  나는 못 받았는데 왜 저것들은 받냐는 질투심도 있고요.

 당연히 노력해야 하는 건 맞는데 저런 식으로 접근하면 결국엔 경쟁에 진 사람은 죽어야 한다는 결론 밖에 안 나옴.  그래서 한국 자살률이 이렇게 높고요.
추천 0
rank바람직한ID 2022-11-24 (목) 09:50
노력으로 뭔가를 이뤄본 사람의 자신감이죠.
아무것도 못 이룬 패배자들은 이해 못할 생각일 거에요^^
추천 1
rank강생이똥꼬 2022-11-24 (목) 10:01
본인이 누리는 복지, 혜택들이 다 본인이 벌어서 얻은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
같잖아서....

국가 시스템에서 복지는 노동력의 유지를 담당하기도 한단다.
추천 3
rank다르게생각하… 2022-11-24 (목) 10:14
세금 내기 싫어서그래
추천 4
rank하늘땅별땅 2022-11-24 (목) 10:26
ㅄ 은 자기가 그런줄 모르죠.
알면서 그러면 쏘패인거구요.
추천 0
rank자이닉스 2022-11-24 (목) 10:26
본인이 열심히 산 건 맞고, 삶이 불공평한 것도 맞죠.
그렇다고 복지가 필요없는 건 아닙니다.

저도 매월 세금을 남들 웬만한 월급 수준보다 많이 내면서, 아깝다는 생각 정말 많이 합니다.
특히 세금 날름하고 써야 할 데 안쓰는 것 보면요...
제대로만 쓰이면 반 이상 가져가도 불만 없을 겁니다.
추천 0
rank디아블로하고… 2022-11-24 (목) 10:27
발전을 방해하는건 언제나 늙은아저씨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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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카일러스 2022-11-24 (목) 10:33
나때는 말이야를 지금시대에도
강요를 하면 쳐맞아야지...
추천 4
rank을호 2022-11-24 (목) 10:34


추천 1
rankzktks1 2022-11-24 (목) 10:45
멍청한거 티내서 더 높이 못가지
추천 2
rank란트하우젠 2022-11-24 (목) 11:19
자신이 경험한 것이 이 세상의 모든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죠. 그게 '프레임으로 보는 세상'입니다.

여기 정치에 몯두하는 사람들도 그런 사람 많습니다. 자신의 정치적 사상이 이 세상과 자신을 구원해 줄 거라는 생각,
추천 2
rank우리어머님 2022-11-24 (목) 11:24
성공한 사람들이 흔히 빠지는 논리죠. 노력하면 된다.
노력해도 안 되는 경우가 수두룩한데
자기만 노력한 거 처럼 생각하죠

문제는 이런 생각하는 사람들이 다 윗자리를 꿰차고 있다는 거
추천 1
rank가게주인 2022-11-24 (목) 11:40
어릴때 13평짜리 집에 식구 9명이 같이 살았습니다.
건물자체는 좀 더 넓었지만 쪼개서 나머지는 세주고...
어쨌던 그때 우리집은 좀 사는 편이었습니다.
집에 티비도 있었고, 9살인가 10살때 냉장고도 샀으니까...
그때 자가용 있는 부자집은 전교생 7천명중에 10명이 안되었습니다.
-----
본문에 나오는 부장이 가난한 집에 태어나 어쩌구는 대충 걸러들어면 됩니다.
그 당시 다들 가난했지만 공부할 애들은 공부해서 대학가고 알바하고 장학금받고 해서 졸업하고 취업했습니다.
문제는 취업후 IMF직격탄 제대로 받고, 운이 나쁘면 인생이 꼬였고, 그외에는 다 잘살았습니다.
저 부장이 말하는 가난한 집이란 요즘으로 치면 집 재산이 10억도 안되고 어쩌구 부부가 맞벌이 하는데도 한달 수입이 천만원도 안되고 어쩌구로 이해하면 됩니다.
추천 4
rank상산조자룡 2022-11-24 (목) 13:12
위에 댓글 안보고 걍 제생각은
솔까 배알 꼴리는거 때문 아닐까요?
자기는 아둥바둥 살면서 여까지 올라왔는데 세월이 지날수록 자긴 못 받은 복지가 남은 받으니까 벨이 꼴리는거
추천 1
rank노굿 2022-11-24 (목) 13:38
우물 안에서 우물에 적응한 개구리
추천 0
rank일이삼사오다 2022-11-24 (목) 13:43
근데 노력 안하는 사람들이 많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0
rank덴마크모카라… 2022-11-24 (목) 13:55
교실에 의자가 5개밖에 없는데 학생은 10명임.

어떤 노력을 해도 5명은 의자에 앉을 수가 없는데
앉지 못한 5명에게 노오오오력이 부족하다고 나무라는 꼴
추천 4
rank머선12GO 2022-11-24 (목) 14:12
꼰대중에 꼰대
추천 1
rank수리진 2022-11-24 (목) 14:13
용산에서 근무할 자격이 충분하네요
추천 2
rank직구 2022-11-24 (목) 14:24
세상지 혼자 사는 줄 아는 새끼네
추천 2
rank곰의충격 2022-11-24 (목) 14:34
어느당에서 원하는 인물이시네요
추천 3
rank단츄 2022-11-24 (목) 14:39
발전이 없는..
추천 0
rank동부가스 2022-11-24 (목) 15:00
저런 사람은 보통 "나도 좆뺑이 쳤으니 너도 쳐야돼" 라는 마인드. 근데 지 자식 한테는 안그럼. 왜냐? 출발선이 달라야 지 자식 한테 유리하니깐...

내가 군대에서 좆뺑이 쳤으니 너도 쳐야돼 도 같은 마인드.
추천 3
rank우리모두 2022-11-24 (목) 15:08
사람마다 능력과 시야와 지능과 인품과 복록이 다릅니다.
세상은 아무것도 갖추지 못한 사람에서부터 최고로 갖춘 사람까지 무수한 계층이 존재합니다.
복지는 약자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하면 죽어 없어져라" 라는 율법은 동물계까지의 이야기고,
사람이 사는 세상은 "약해도 기본은 돌봐준다" 입니다. 게으름, 어리석음, 병약함, 능력 없음, 시야 좁음, 지능 떨어짐,
인품 좋지 않음, 복 없음이 배제와 방출로만 이어진다면 정글입니다. 사람이 사는 세상이므로 약자에게 최소한의 지지를
하는 것입니다. 물론 교육과 자극도 필요합니다. 때로는 정신차리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자극과 일깨움은 상처가 심한 자,
타격이 심각한 자, 스스로의 힘으로 지탱이 되지 않는 자에게는 너무나 과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까지는 튼튼해지도록 해줘야
합니다.
추천 1
rankbrier 2022-11-24 (목) 15:35
사내 복지제도중 하나인 회식비 지원 제도를 활용하면서...
그런 얘기를 했다는거죠?
추천 1
rank콩나물밥 2022-11-24 (목) 15:46
딱 그만큼의 그릇인가 봅니다...^^
추천 1
rank우기천사 2022-11-24 (목) 16:01


추천 1
rank스타그 2022-11-24 (목) 16:41
자수성가한 사람들의 자세. 노력하면 되던데 왜 안하냐?
저도 저희 아버지께서 자수성가하셔서 게으른 사람들 쉴 궁리만 하는 사람들 엄청 싫어하세요.
근데 정작 아들은 쉴 궁리만 함 ㅋㅋㅋㅋ 제가 한달에 5일 쉬는데 이번달에 6일 쉴 것 같다 말했더니 그렇게 해서 어떻게 장사하려느냐… 십니다 ㅋㅋㅋ
저는 외식산업도 주 5일제 해야 한다고 봅니다 ㅋㅋ
추천 0
rank선무당 2022-11-24 (목) 16:53


내가 해봐서 아는데... 라고 시작하면 노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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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현민군 2022-11-24 (목) 16:58
몸이 멀쩡한게 얼마나 큰 자산인데요. 국민연금 드신것도 포기하라고 해보세요ㅎ
추천 1
rank와이즈먼 2022-11-24 (목) 17:24
조금만 더 깊게 생각해보면 그게 혼자의 힘만으로 이루어진게 절대 아니란걸 알 수 있을텐데 불쌍하네요.
주변에 사람 참 없겠어요.

본인은 스스로 열심히 해서 그 위치까지 갔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열심히 사는게 기특해서 주변에서 도와준게 더 큽니다.

세상을 굉장히 냉정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듯 하지만,
정작 진짜 냉정한 세상이었다면 불우한 성장과정은 신뢰도의 하락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어떠한 기회도 잡기 힘듭니다.
사람은 불우한 환경 속에서는 어긋나기 마련이예요. 그걸 막아주는게 복지이기도 하죠.

나만 잘하면 세상사는데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저런 마인드를 많이 갖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결과적으로 저 사람의 머릿속은 여전히 가난으로 찌들어 여유가 없다는거네요.
추천 1
rank굳변 2022-11-24 (목) 17:58
새벽 4시에 잘 일어나던 사람이, 언제부턴가 자기 의사와 관계없이 낮 12시에 일어납니다. 이런 사람이 게으른 것일까요?
추천 0
rank해피고래 2022-11-24 (목) 18:40
본인이 열심히 살지 않았다는걸 스스로 증명함
추천 1
rank디스이즈잇 2022-11-24 (목) 18:53
안재욱 같이 돈 많이 버는 연예인도 미국에 있을 때 뇌출혈 발생해서
응급 수술로 5억을 날렸음. 그게 의료 민영화의 민낯이고 복지가 없을때
발생하는 일임.

복지가 없을 때 발생하는 수많은 사례가 있는데 이걸 모조리 무시하고
자기 기준에서만 생각하는 애들은 진짜 생각이 없는거임.
추천 3
rank공주와몽 2022-11-24 (목) 19:06
복지는 필요하죠. 그걸 악용하는 쓰레기 거지새끼들이 너무 많은 게 문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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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매국하는우익 2022-11-24 (목) 19:30
@공주와몽

맞습니다.

위에 다투시는분들.

한쪽은 복지가 꼭 필요한 사람을 본거고
한쪽은 복지를 악용하는 쓰레기 거지새끼들을 본거네요

결론은 악용하는 쓰레기들이 문제
추천 1
rank후려칠꺼 2022-11-24 (목) 20:57
뭐 어디 회사길래 저렇게 아집에 가득찬거지?
그렇게 잘났으면 지가 회사차려 대표하겠지
추천 1
rank멋진옵빠 2022-11-24 (목) 21:13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돈 가져가다 게으른 인간들 한테까지 퍼주는게 문제죠. 진짜 도움이 필요힌 곳에만 쓰이면 괜찮습니다.
추천 1
rank라떼는말이야 2022-11-24 (목) 21:36
역시 라떼는 홀스다. 출산율 0.5명 가자.
추천 1
rank스폴 2022-11-24 (목) 21:46
젊을때는 복지가 막퍼주는것 같아서 이해 못했는데
나이 좀 먹고나니 복지는 필요한것이라고 생각이 바뀜

한국에서 1년에 300명 이상이 사람들이 객사하고 있는것도 사실이고

일부 복지를 악용하는자들도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송파 세모녀사건 같은게 안 일어나게 사회를 만들어야함

내 지론은 도덕윤리교육을 잘 시켜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복지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함(법이 허술하더라도 악용하지 않도록 만드는 목적으로)
추천 2
rank훌라홀라 2022-11-24 (목) 21:51
아프면 복지가 왜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50대 초반... 이제 부모들이 아파서 병원에 자주 다니시고 하실텐데....
복지가 없으면. 의료보험도 없다는 소리인데.. 1억 2억 그냥 날라갑니다.
물론 100억 200억 대 자산가라면 1억 2억 코웃음 치겠죠.
그런데 월급쟁이가 그정도 자산가일 턱은 없는데...

부자들이 의료보험 내기 싫어하는 이유.. 대부분 사업자인데. 사업자들이 의무적으로 노동자들 보험료를 일정부분 같이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싫어하는거죠. 그리고 그들 입장에서는 어쩌다 한번 가서 발생하는 1억 2억 병원비가 매달 내는 소득에 따른 의료보험료보다 한참 싸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그게 아니라면 복지는 나쁘다 라는 개소리를 해선 곤란. 나중에 진짜 복지 개판되면 아프면 그냥 죽어야죠.. 하게 됩니다.

덧붙여 50대 이상들도 일 할 수 있는것은. 정부가 법으로 노동자를 보호하기 때문이죠.
열심히 살래야 살 수 없는것이 복지 없고 사회보장 없는 세상인데. 참 대다난 사람이네요.
추천 2
rank레드불레이싱 2022-11-24 (목) 22:01
가끔 그런 사람 있어요 복지로 커서 그거 안받아도 될정도의 여유가 될 쯤
왜  있어야 하지? 난 저런거 없어도 잘 컸는데? 라고 착각하는 사람들
추천 2
rank앨빈과토플러 2022-11-24 (목) 22:25
자신들은 복지해택을 전혀 안받고 있다고 착각하는 인간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추천 3
rankcuveri 2022-11-24 (목) 22:52
'늘 회식때면 하는 얘기가....'

이런 얘기는 그냥 잘난척 그런 겁니다.
늘 그 얘기만 하면, 그거 말고는 할 얘기가 없어서 그래요.

그냥 안주거리지, 무슨 진지한 얘기 아닙니다.
정말 진지한 얘기는 회식자리 같은데서 안해요.

맞장구 쳐주는 친구가 없어서 그래요.
즉, 제발 내 얘기에 맞장구 좀 쳐줘~~ 라고 울부짓는 겁니다.
그래서 계속 같은 얘기만 하는 겁니다.

이젠 예전처럼 으쌰으쌰 하는 동료들도 별로 없고 외로우신 거임...
자기도 그걸 알아서 평소에는 자재를 좀 하는데, 한잔 들어가면 그게 잘 안되는 거에요.

따뜻하게 위로해 주세요.

'맞아요~~ 맞아~ 그런건 저도 부장님꼐 좀 배워야 해요!'
이러면서...반대로 상사에게 평소 고민도 한번 얘기해보고...
그런게 회식이고 술자리 입니다.
그냥 스트레스 푸는 겁니다.

정말로 진지한 얘기는 술자리에서 안해요.
추천 1
rank개ㅣ새 2022-11-25 (금) 00:04
병신은 지가 왜 병신인지 모르지...
추천 1
rank딥카프리오 2022-11-25 (금) 00:05
노예마인드가 깊히 쩌든 저런 사람들 넘 싫어
추천 1
rank아임닉 2022-11-25 (금) 00:11
일반인에 대한 열등감때문이죠
추천 1
rankdifvcsth2 2022-11-25 (금) 00:13
대단한 성공을 이룬것 같지도 않은 놈이 좀 살만 하니까 하는 헛소리죠
추천 1
rank유사물회 2022-11-25 (금) 00:16
자발적 노예 같은 사람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노예는 어차피... 못바꿉니다... 자신이 선택한 노예인생이라..
추천 1
rank이오로이신라 2022-11-25 (금) 00:17
복지 없었으면 학교도 못나왔을 사람이 ㅋㅋㅋㅋㅋㅋ
추천 1
rank존슨씨 2022-11-25 (금) 00:25
독재 국가와 좆소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자발적 노예로군요. 내가 다 고용하고 싶어짐.
추천 2
rankgeunamja 2022-11-25 (금) 00:26
사랑이 없네요
추천 0
rank개차방 2022-11-25 (금) 01:27
틀딱에 꼰대가 상사라 회사생활 힘드시겠네요
추천 1
rank난이되어 2022-11-25 (금) 03:10
예의가 왜 필요하냐고, 서로 편하게 반말하자고 하고 싶네요.
추천 0
ranksurkchiri 2022-11-25 (금) 08:07
의료보험 경찰 군대 이런것도 다 복지인데 왜 필요하냐고 물어보셈
추천 0
rank선이보인다 2022-11-25 (금) 09:09
갈수록 노인공경이 없어질수밖에 없는 이유.
ㅂㅅ세대가 늙어가고 있음
686~imf이전 세대 먹고대학생주제에 요오즘애들 타령 해봐야 비웃음만 사지.
추천 0
rank개짜증 2022-11-26 (토) 12:09
내가 이회사의 최고 노비다
추천 0
rankhihihihi 2022-11-26 (토) 12:13
자기 방식만이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착각.
모든 지원에는 자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착각.
추천 0
rank변경불가능 2022-11-26 (토) 12:14
라떼는 말이야ㅋㅋㅋㅋㅋ에라이
추천 0
rank이토오징어 2022-11-26 (토) 12:20
제 이야기 안궁금 하겠지만
지금 30대 후반입니다. 이 시기에 공용 화장실 쓰는 집은 드물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주인집 아들과 학교도 같이 다녔고요.
 중학교 들어가니 공락금이 있더라고요. 집이 어려워서 중,고등 6년간 나라에서 도움 주었습니다. 친척 명의 재산이 잡혀있어서 그냥은 못 받고 근로장학생으로 학교 끝나고 가끔 몇시간 남아서 엑셀 잡업 같은거하고 학교 컴퓨터 수리 했습니다. 누나나 저나 나라에서 키워줘서 누나는 의사가 되었고 저는 거의 억에 가까운 연봉을 받습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친구도 지원 못 받은 경우 많더라고요.
어쩌다보니 대학도 하향 지원해서 4년 전액 장학 받고 과외하고 알바하니 해외여행도 가보고 질거운 대학 보냈네요.

부모님께서 늘 미안하다고 잘난 아들 딸 부모 잘못 만나서 더 잘될 수 있는데 미안하다고 하십니다.
큰 복지 아니여도 어느 정도의 복지만 있어도 잘 자랄 수 있습니다. 나라가 성장하는 만큼 복지가 못 따라오니 아이 낳기가 두려워 지는거죠.
복지 아직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부자들 세금 더 내도 됩니다. 죽을 때 얼마나 가지고 가려하나요.
저는 결혼 잘해서 장인장모님 재산이 어느 정도 있습니다. 세금 다 내고 정당한 만큼만 물려받아도 과분하죠. 세금 더 내고 혹시 나의 아이, 손자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나라에서 도와줘 벼랑으로 밀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추천 1
rankShift 2022-11-26 (토) 12:25
저분이 미성년자이고 젊으실 때 사회가 제공하는 기본적인 복지제도를 안 누리셨을까? 하는 의문이 드네요
교통비나 수도 전기 이런거에서부터 의무교육 등을 받으셨을텐데
본인이 정말 복지를 하나도 안 누리셨을지...
추천 0
rank돈까스정식2… 2022-11-26 (토) 12:59
주변에 노력도 안하고 남들 빌붙어사는 사람이 가까이 있어서 보고 자란 사람들이 저런 태도를 취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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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myhorseis 2022-11-26 (토) 13:01
자기가 아는, 자기가 싫어하는 몇몇 사람들을 보고 세상이 전부 다 그런 사람들로 가득 차 있는줄 아는 인간이군요.
뒤틀려 있고 생각은 이미 완전히 닫혀있어서 변화나 발전의 가능성이 전혀 없는.
예를 들어 눈먼 차에 치어서 팔 다리 한쪽씩 날아간 인생을 살게 된다던가 해 봐야 자기가 얼마나 병신 소리 했었는지 깨닫겠죠... 그 전엔 어림없음.

근데 애초에 복지란게 그저 공짜로 뭘 막 퍼주는 건줄 아나... 평생 병원 한번 안가본 사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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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Canard 2022-11-26 (토) 13:02
본인이 노력할 땐 고성장시기라 노력하면 뭐든 되던 시기였으니 지금도 그럴거다 생각하고 요즘 애들은 노력한다해도 환경이 본인 어린시절보다 좋으니 공감이 안되는 것임.

딱 여기까지가 저사람 한계임 지식도 지혜도 부족해서 사회구조가 변화하는 것은 인지하지 못하는.
자기 자식도 죽도록 노력해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니가 노력을 안해서 그렇다고 할거고 그러면서 온갖 특혜 다 받으며 산 대기업일가 등 상류층에 있는 사람들은 빨아뎀 우파적 성향의 노인네들이 딱 저럼.
추천 0
rank컴바치 2022-11-26 (토) 13:14


멍청이죠.
지는 운이 좋았다는걸 모르는거고,
넓은 시야를 가지지 못 한, 지 좁은 경험이 세상에 전부인 줄 아는 우물 안 개구리인겁니다.

그는 진실로 그렇게 믿을겁니다.
지금까지 오는 과정에서 한번만 삐끗했어도 거지로 살거나 이미 뒤졌을꺼란건
아예 생각도 못 하는거죠.
추천 1
rankMajesty11 2022-11-26 (토) 13:38
자신이 해왔던 경험에 비추어서 다른 사람들을 판단해 버리는 사람들은 제 경험상 대화가 안 통합니다.
그 사람들은 "공감대" 형성을 잘 못하거든요...저도 그런 상사를 모셔봐서 아는데...
제가 힘들어하는 부분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자꾸 본인 과거 이야기만 하시더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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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바디 2022-11-26 (토) 13:42
그 논리면 국가가 필요가 없죠. 그냥 열심히 사는 사람 능력있는 사람만 살아남고 약자들은 다 도태시켜서 죽이면 되는거 아닙니까
추천 0
rank오고속도로 2022-11-26 (토) 14:36
개인적으로 노력할 일이 있고 국가로서의 역할이 있는법이다. 개인의 노력 필요하다. 허나 모든것을 개인의 역할로 돌려 니가 노력안해서야 하는건 좀 그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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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전장에핀꽃 2022-11-26 (토) 14:57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 "자신이 평범한 일반 가정에서 성장했다면 지금의 자리에 오르지 못했을겄이다" 라고 생각하는 유형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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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소울런트 2022-11-26 (토) 16:25
나도 대기업 연봉90퍼주는 중소기업들이
있는 시대라면 아쉬운 소리안할 자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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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거울의길 2022-11-26 (토) 16:50
보수의 아이콘. 독일의 그 비스마르크가
왜 최초로 복지제도를 도입했는지 모르나 보군.

우물 안 개구리가 뛰어봤자지.
자기의 인식 영역을 너머 배운게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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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포스마치 2022-11-26 (토) 17:33
네 복지 안해줘도 됩니다 대신 그만큼 월급 더주면 됩니다
복지가 훨씬 싸게 먹힌다는걸 모르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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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갓디엘 2022-11-26 (토) 18:36
저런 생각을 가진 늙은것들이 졸라 많은게 문제지.....내 자식이 좀더 좋은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데....
그렇게 못해줘서 안타까운데...지 자식이 졸라 고생하다 눈앞에서 자살해야 늙은것들은 정신차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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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나루토나선환 2022-11-26 (토) 18:36
하나만 알고 열을 모르는 멍청이군요
두배 세배 일 안한다고 도태시켜버리면 참 살기 좋은 세상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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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랜디113 2022-11-26 (토) 20:54
그 50대 초반 상사한테 이렇게 한번 물어보시죠

의료보험은 왜 가입하는지?
국민연금은 왜 가입하는지?
싫으면 안하면되는건데 하는 이유가 뭔지 물어보세요?

과연 뭐라고할까요?
그건 당연히 나라에서 해주는거니까 ... 라는 말도안되는 이런소리를 할 확률이 지극히 높을겁니다

나라가 국민을위해서 복지해주는건데 그것에 대해서 그 꼰대상사는 아무말이 없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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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철철이다 2022-11-26 (토) 21:48
내가 장담하는데 지금 2030중에 저 인간보다 노력 덜한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을거다.
왜냐고? 학교에서 배워야 하는 것들의 깊이와 분량이 니들보다 훨씬 많았고 그에 따라 희생해야할 시간도 니들보다 많았거든.
나도 요새 애들 학교에서 배우는거 보면 혀를 내두른다. 이런걸 배우고 시험치고 경쟁하고 있냐고.
지금 10대는 나보다 훨씬 힘든 10대 시절을 보내고 있더라. 저놈같은 단세포 근시안 개꼰대는 상상도 못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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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민짱77 2022-11-26 (토) 23:41
@철철이다

초등영어 보는데 토익영어수준이더라거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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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양자역학 2022-11-26 (토) 22:28
자발적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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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아다만티 2022-11-26 (토) 23:42
그냥 본인자랑 하고 싶은거
인간 단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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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남경 2022-11-28 (월) 15:35
멍청하네....
국가의료보험도 복지인데...
생돈다내면 울고불고 할것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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