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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생각보다 맛없고 많이 못먹는 음식의 비밀

[댓글수 (37)]
rank zoonzi 2022-11-29 (화) 23:47 조회 : 16854 추천 : 97  추천


간혹 보면 열받게 하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음식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음식 만드는 방식?

이게 언제부터 시작 된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점점 가속화 되고 있는거 같아서 한번쯤 다같이 인지해보면 어떨까 해서 글 적어봅니다.


음식에 대해서 관찰력 좋으신분들은 대충 눈치 채셨을 수도 있는데

이 주제의 주범은 바로 '밀가루' 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튀김옷이나 혹은 첨가물에서의 밀가루 비중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제가 가장 빡쳐하는 부분은

1. 탕수육



진짜 엉망으로 만드는 집은 젓가락만한 두께의 고기에 튀김옷은 발가락 만큼 두껍게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꼭 그렇게 까지는 아니지만 대체로 튀김옷이 두꺼우면 맛은 확실히 떨어지고 

소스가 아무리 맛있어도 많이 못먹게됩니다. 그래놓고 가격은 엄청 비싸게 받고 있죠 요즘~ ㅡ_ㅡ;

부먹/찍먹 따질때가 아닙니다. 튀김옷 좀 얇게 만들어달라고 따져야 합니다~


그다음 많은 분들이 이상하리만큼 땡김 강도에 비해서 많이 못먹는 음식

2. 피자



피자는 그 화려한 맛때문에 많이 가려진 측면이 있는데

도우 두께가 생각보다 두껍습니다. 아니 그렇다기 보다는 토핑이 생각보다 얇아요~*,.*

가장자리 손잡이만 두껍다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가운데도 엄청 두껍습니다.

코스트코 처럼 일부러 두껍게 만드는 경우도 있지만 (얘들은 토핑 비중이 20% 정도 밖에 안됨다. 나머지는 다 빵)

물리적으로 아무리 얇게 만들어도 한계가 있어서 맛을 살리기 위해서는 그 밀가루 받침에 상응하는 양의 토핑을 얹어줘야 하는데

대부분 그렇게 안줍니다. 

물론 충실하게 해주는 브랜드 들도 있겠으나 저의 요즘 기억으로는 대부분 부실했던.. ㅡㅡ;


그래서 한두조각 먹으면 금방 물려서 GG 치는겁니다. 

그리고 기회 되면 한번 토핑만 긁어서 빼보세요~ 비중이 엄청 작아서 깜놀하실수도~^^;



다음은 영혼의 배신자

3. 치킨


국민 소울푸드 치킨도 밀가루질을 쳐발쳐발 하면

그 냄새와 비쥬얼에 비해서 금방 질리게 됩니다.

닭고기는 소고기나 돼지고기에 비해서 맛이 좀 약하기 때문에

닭 고유의 맛을 살리려면 쓸데 없는것들의 비중을 좀 줄이고

염지를 잘 해야하는데 갈수록 치킨집들이 사이즈 은근히 줄이면서

한마리의 비쥬얼적 위신이 살지 않자 튀김옷을 잔뜩 바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니까 겉보기에는 튼실하고 맛있어보이지만

몇조각 먹으면 금방 질리죠~ *ㅠ*

원인은 두꺼운 밀가루 갑옷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걸 피하려고 각종 시즈닝이랑 소스를 개발하는 측면도 있습니다.

타 브랜드와 차별화 하려는것도 있지만 밀가루맛을 가려야하는 미션도 포함이 된거죠


그 외에 돈까스라던지 분식집 튀김이라던지

그런류 음식들 잘 한번 떠올려보시면 허접하고 맛없는 곳은 다 밀가루 비중이 높아서 그런겁니다.

순수하게 재료의 양을 떠올려보시고 그걸 그냥 직화로 먹었다고 생각해보면

대충 얼만큼 부대껴서 얼만큼 못먹는지 가늠이 되실겁니다.



이렇게 겉에다 쳐발하는 방법도 있지만

첨가할때 마구 밀어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보통 식재료에서 많이 눈가림 하려고 쓰는 방법인데


대표적으로 '햄' 이 있습니다.


햄은 통으로 만들수도 있고 갈아서 만들 수도 있는데

수제통햄은 당연히 꼼수 부리기가 어려우니 비싸게 팔고 있고

대신 갈아만든 햄들은 어느정도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으니 마음껏 베리에이션을 합니다.


사람들 입맛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돼지고기 함량이 50% 넘어야 그나마 고기느낌이 납니다.

닭고기 비중이나 밀가루 비중이 높은 애들은 맛도 약하고 먹을때도 좀 철퍽철퍽해서 금방 질립니다.


물론 그런 애들은 가격이 싸죠~*.* 돼지 비율에 따라서 가격은 차등되어 있습니다.

근데 간혹 돼지가 별로 안들어 있는데 비싸게 받는 애들이 있습니다. 그런거 조심하시고 고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은근히 잘 모르고 넘어가는 제품이


'어묵' 입니다.



어묵이 다 그게 그거같고 다 비슷한거 아닌가? 하시겠지만

여기에서도 밀가루 비중이 매우 중요합니다.

마찬가지로 '어육' 이라고 불리우는 생선살 비중이 50% 넘는걸 선택하셔야

그나마 쫄깃 탱탱 약간 꼬질꼬질한 맛이 살아납니다.

밀가루가 높으면 흐물흐물 맛도 희미희미 합니다.


이쯤 되면 나머지는 다 동어 반복입니다.

각종 식재료 고르실때 뒷면의 첨가물 표를 꼭 확인해보세요

밀가루가 최대한 적은게 맛있는겁니다.


물론 원재료가 많이 들어있을수록 비싸지구요~*,.*


요점은 비싼데 밀가루가 많은건 좀 피하시라는 겁니다.


암튼 그래서 저는 예전에는 즐겨먹다가 요즘엔 잘 안먹는 음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저렇게 때려넣으면 금방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선택하실때 주의깊게 한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끝~!!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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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댓글쓰기
rank붉은해적 2022-11-29 (화) 23:55
어묵은 진짜 저 어릴적엔 그나마 잡어 함량이 좀 되었습니다
잡어를 갈아서 만들어서 그나마 고기 대용으로 먹는다 느낌이 있었는 데 지금은 밀가루가 90%고 고기 양은 10%도 채 되지 않는 것 닽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거라 다를 수 있습니다
goodgood
추천 13
nogood
반대 2
rank붉은해적 2022-11-29 (화) 23:5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어묵은 진짜 저 어릴적엔 그나마 잡어 함량이 좀 되었습니다
잡어를 갈아서 만들어서 그나마 고기 대용으로 먹는다 느낌이 있었는 데 지금은 밀가루가 90%고 고기 양은 10%도 채 되지 않는 것 닽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거라 다를 수 있습니다
goodgood 추천 13
     
       
rankzoonzi글쓴이 2022-11-30 (수) 00:03
@붉은해적

이눔들이 헷갈리게 엄청 여러 버젼을 만들어서 팔고 있어요~*,.*
뒷면 잘 읽어보시면 함량 나와있으니 잘 보고 사셔요~ 대충 사면 진짜 골판지 당첨~^^;
추천 2
     
       
rank레아삼촌 2022-11-30 (수) 14:23
@붉은해적

잡어는 상품가치가 없는 고기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밀가루보다는 나은가요?
추천 0
          
            
rank힐링캠프 2022-12-01 (목) 23:34
@레아삼촌

갈아서 만든 식재료는 다 상품가치없는 고기를 쓴다고 보시면 돼요 햄 어묵 너겟 동그랑땡 이런거요
추천 3
     
       
rank클로브 2022-12-01 (목) 23:57
@붉은해적

예전엔 곱게 못갈아서 투박한 느낌이 있었고요 심지어 뼈도 씹힐 정도. 요즘은 곱게 갈려서 그런게 없습니다. 시중 대부분 어묵은 60% 이상 입니다.
추천 0
rankdasari 2022-11-30 (수) 00:00
판매자입장에서는 양은 늘리고, 질은 떨어뜨려서 수익성을 높이는 훌륭한 방법 아닐까요?
양념과 MSG로 커버치고요.
추천 0
     
       
rank벨라루스 2022-11-30 (수) 00:02
@dasari

심지어 msg도 비싸다고 줄이는 형국이죠 ㅋㅋ
추천 1
     
       
rankzoonzi글쓴이 2022-11-30 (수) 00:08
@dasari

문제는 여러버젼을 팔아서 사람들을 헷갈리게 만들고 있다는겁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 이긴 한데 참기름 같은 경우 원래 인기 있던 제품을 포장지는 놔두고 내용물을 맛없게 만들고
가격은 그대로 받아버립니다. 그리고 그거보다 상위버젼의 제품을 또 비싸게 내놓는거죠~
근데 그 상위버젼이 원래 그냥 있던 잘 팔리던 제품~ *,.*
그러면 그냥 관성적으로 믿고 사던 사람들이 한동안 손해보고 사다가 맛 없어진거 눈치채고
이제 업그레이드 하려 상위제품을 고르게 되는데 그러면 원래 사던걸 웃돈주고 사게 되는거죠
ㅡㅡ;
good 추천 7
          
            
rankdasari 2022-11-30 (수) 02:16
@zoonzi

돈벌이앞에 호구의 주머니를 뜯어내는 좋은 방법이죠.
좋은 재료, 건강과 상관없이 천민자본주의에 천착한 기업의 진면목을 감추면서요.
추천 0
rank소식합시다 2022-11-30 (수) 00:49
탕수육은 자기가 직접 전분만 해서  만들어 먹는게  맛있음..
추천 0
     
       
rankzoonzi글쓴이 2022-11-30 (수) 02:33
@소식합시다

튼실한 고기에 얇은 반죽으로 하면 베스트죠~*0*b
추천 0
     
       
rank고급인력거 2022-12-01 (목) 03:52
@소식합시다

우리는 그 수고로운일을 하기에는 넘 게으릅니다

맛도 보장 못하고…..
추천 0
rankGollira 2022-11-30 (수) 01:05
어묵은 동남아가 맛있음
어육이 풍부해서인지 어묵에서 육향이 진하고 맛잇음 그래서 그걸 끓인 궁물도 더 맛남.

코스트코는 점점 토핑이 줄어들었습니다.
치즈피자만해도 예전엔 진짜 두껍게 올려줬는데
꽤나전부터 치즈도 줄고, 가성비 좋았던 불고기도 없앴다가 가격올려 나오고.

치킨은.. 사실 육향이 강한 고기가 아니라 염지를 잘해야 한다고 보는데..점점 튀김옷에 집중되는 분위기. 바삭함만있지 고기향이 ,근데 육향도 고기 크기가 좀되야하는데 그러기엔 닭도 너무 작음
추천 2
     
       
rankzoonzi글쓴이 2022-11-30 (수) 02:35
@Gollira

초창기 불고기 베이크가 최고였는데~ ㅠ0ㅠ

치킨업계는 조만간 한번 리셋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2
rank널지운다 2022-11-30 (수) 01:15


ㅁ ㅓ래 ???
추천 1
     
       
rankzoonzi글쓴이 2022-11-30 (수) 02:36
@널지운다

아~~ 아이유는 무조건 옳죠~*.*b
추천 1
rank볼빤간박춘기 2022-11-30 (수) 01:17
어묵은 어육함량 60%이상만 사셔도 합격입니다. 물론 어육중에 좋은 어육을 넣으면 베스트구요.

떡볶이든 오뎅탕을 만들 때든 어묵 고르는 가장 쉬운 팁은 성분표에서 어육이 몇번째에 있는지 보시면 됩니다..

식품표기법상 가장 많이 들어간 성분 순서로 표기되며, 가장 많이 들어간 성분은 크거나 굵게 표시됩니다.
당연히 어육 --%가 가장먼저 들어가있다면 최소 함량이 40%는 넘는다는 소리입니다.
(채소나 다른 성분은 많이 들어가야 10%내외)

근데 소맥분(밀가루)가 첫번째에 있다면 어육은 무조건 50% 이하인 것입니다.


탕수육은 글쎄요... 전분만 많이 들어간 것 보다 밀가루가 섞인 탕수육 선호합니다 ㅎㅎㅎ
기름을 더 머금고 있어서 그런지 ㅎㅎ ㅠㅠ
추천 3
     
       
rankzoonzi글쓴이 2022-11-30 (수) 02:39
@볼빤간박춘기

오~ 잘 알고 계시네요~
그리고 일단 좋은거 많이 넣은 제품은 생색 내기 위해서 앞면에 크게 써줍니다.
애매하거나 쬐금 넣어주는 제품이 뒷면에 슬쩍 표기해주고요~

저도 밀가루 반죽 탕수육을 선호합니다. 전분으로 만든건 식감을 오히려 해쳐요~
묽은 밀가루 반죽이 묻은듯 안묻은듯 투박하게 붙어있는게 짱맛~ ^^
추천 0
rank푸후휑ㅎㅇ헤… 2022-11-30 (수) 01:22
그냥 본인이 밀가루 별로 안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요? 게다가 예시로 든거 보면 밀가루가 맛없다기보다 밀가루 맛없게 먹는 경우만 있네요. 적정비 어긋나게 넣으면 설탕도 맛없어요.
추천 0
     
       
rankzoonzi글쓴이 2022-11-30 (수) 02:47
@푸후휑ㅎㅇ헤ㅜㅕ

제 말이 그 말이에요~
맛없게 만드는 일부 제품들이 밀가루 비중을 높여서 그런거라는걸 말씀드리는겁니다~^^;
그리고 밀가루는 맛이 별로 없어요~ 그걸 맛나게 하기 위해서 조연들이 엄청 힘을 내줘야 하는데
예전에는 그 밸런스가 잘 맞았던 음식들이 최근들어 안맞추고 있는거 같아서 적은 글입니다.
밸런스 안맞는걸 억지로 맞는거 처럼 보이게 하려면 소금이랑 설탕 엄청 때려넣어야 하는데
그조차도 안하면 진짜 쉽게 물리는 음식이 나오게 되는겁니다.
이래저래 소비자는 비싼돈 내고 저퀄 음식 먹으며 건강까지 위협받게 되는.. *.*

실제로 한번 음식들 해체해보세요~ 고기나 주 재료들이 너무 적은 케이스 자주 보시게 될거에요~*,.*
추천 0
rank박초아 2022-11-30 (수) 03:30
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 그래서 검증된 내 입맛에 맞는 집만 찾게 되죠.
추천 0
rank카일러스 2022-11-30 (수) 11:28
입맛이 다 달라서...
맛있다는 기준은 없으므로
읽고 저는 통과합니다
유익한 내용이긴 하네요
추천 0
rank똥글이2014 2022-11-30 (수) 13:53
다른건 몰라도 마트에서 어묵살때 좀 비싸더라도 무조건 생선살 비중보고 삼 ㅋㅋ
생선살 비중 낮은건 퍽퍽하고 너무 맛이 없음.
추천 1
rank하얀손수건 2022-11-30 (수) 13:56
나이들면 생기는 변화...
맛의 강도는 튀김옷이 훨씬 크거든요. 식감도 대부분 튀김옷에서 느끼는 거고요.
어육이나 햄은 단단한 식감이 중요해서 전분함량이 적어야 맛있고요.
추천 0
rank유혜인 2022-11-30 (수) 17:02
나에겐 다 쫀맛인데 ..후..
추천 0
rank하늬나비 2022-11-30 (수) 18:05
가장 대표적인 예가 분홍소세지..그리고 벽돌햄(벽돌모양 통 햄, 물론 비싼건 밀가루함량이 아주낮거나 없지만 싼건 무조건 밀가루포함)이죠.

다들 추억의 음식이라고 좋다고 하는데 저는 극혐합니다. 말이 햄이고 소세지이지. 사싷상 밀가루덩어리..
추천 0
rank헬메스 2022-11-30 (수) 19:28
밀가루는 좋은 것인데... 왜...?
추천 0
rank닥똥집똥침 2022-12-01 (목) 09:03


밀가루 아닌데.... 밀가루 너무 비싸서 식품 첨가물로 못 씀..
대부분 옥수수 가루를 사용함. 너무 너무 너무 싸기 때문에

옥수수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과학적으로 모른다고 하던데.. 워낙 신비의 식물
옥수수 한 알이 얼마나 많은 옥수수 알갱이를 생산하는지 상상해 보면...
이보다 더 좋은 작물이 없다고 함. 수확하기도 편하고 아무튼 참 신비한 옥수수
추천 0
     
       
rank민트초꼬칩 2022-12-02 (금) 00:47
@닥똥집똥침

근데 유일하게 앞으로 날씨 영향이 제일큰게 옥수수라는데..그래서 지금은 미국 한때는 또띠야 재료인 멕시코에서 난리가 났었죠.. 지구가망하면 고급재료가 되는게 밀가루 옥수수라고하죠..
추천 0
rank로키구십오 2022-12-01 (목) 23:47
하지만 없으면 과자종류의 60프로는 생산이 안됨....빵은 당연
추천 0
rank거울의길 2022-12-01 (목) 23:49
다 건강에 않좋음..
추천 1
rankYIwlaId 2022-12-02 (금) 00:34
대단하다
추천 0
rankdifvcsth2 2022-12-02 (금) 12:11
그냥 밀가루를 좋아하는 사람은...
추천 0
rankDesperado 2022-12-02 (금) 17:34
피자의 경우, 피자헛 토핑 잔뜩 들어간 신제품에 치즈 추가 하고 패밀리 싸이즈 가장 큰 조각 하나 집어 당시 저탄고지 한다고 토핑만 싹 긁어 담아봤는데, 간장종지 반도 안 찰 정도로 미미했던 기억이 나네요.
추천 0
rank여자와아이는… 2022-12-03 (토) 21:39
없어서 못먹지 뭐..  걍 입맛이 없나봄..
추천 0
rankytrewq 2022-12-05 (월) 13:04
진짜 싸구려만 사는거 아니면 돈육50짜리 찾기도 힘들텐데
마트pb상품만 대충사도 돈육80은 되더라
추천 0
rank전장에핀꽃 2022-12-24 (토) 12:55
분홍소세지는 맛있어요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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