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회원공간 회원공간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오징어랜드 오징어랜드 문의  [문의]
목록 스크랩    
[자유]

뿌우~~~~ 베트남 빌런 와쩌염.

[댓글수 (12)]
rank 그치지않는비 2022-12-02 (금) 12:40 조회 : 3408 추천 : 20  추천

https://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5&wr_id=2714187#c_2718188


위 게시글은 별 내용 없는 베트남 고딩들이 교복인 아오자이 입고 찍은 사진.

그런데 댓글에 이 베트남 빌런을 유혹하는 것들이 눈에 보이더군요.


희안하게 별 같지도 않은 논리를 들이미는 종자들의 특징은 지 할 말만 하고 그냥 냅다 차단 박아 버리는 것.

그러면 정신승리라도 되는 걸까?


도대체 어떤 정신구조를 가졌길래,

국제 결혼 그 중에서도 한국 보다 못 산다고 생각되는 나라 출신자와 결혼한 사람은 열등감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건지 참 궁금하긴 함.

저런 종자들 특징은 소위 백인계 나라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

실상은 소위 백인계 나라들에도 동남아 보다 못 사는 나라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 이지.

저런 종자들이야 말로 실상은 인종적 열등감에 사로잡힌 인간들일 확률이 높다고 봄.

불과 수십년 전도 아니고 마음만 먹으면 전세계 대부분의 지역을 쉽게 오고갈 수 있는 현재에

한국에서만 아웅다웅 거리며 살자는 건지 어떤건지.


그런 종자들은 무슨 가난한 동남아인들이 동아시아계 인종적 특징을 가지면, 

마치 자기의 순결한 피가 오염되는 것 처럼 발작을 일으킨단 말이죠.

베트남인들 스스로가 지네들이 과거에 현재의 베트남 북부와 중국의 남부에 걸쳐서 살다가,

한족의 남부 개발에 밀려서 세력권이 축소되다가 현재의 베트남 북부 지역으로 쪼그라들었다고 하는데

뭔 중국의 동북공정이 어쩌구저쩌구 ㅡㅡ;;

베트남 역사라고는 한번도 들여다 본 적도 없으면서,

어디 인터넷에서 본 것만 가지고 씨바 이게 절대적으로 옳다고 지랄 떠는 게 참 가관이긴 합니다.

아마 그런 종자들은 베트남도 우리나라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설화와 거의 유사한 설화가 있다고 하면 아마 개발광을 하겠죠.

그런데 그 설화(기원전 3세기)는 시기적으로 호동왕자 설화 (기원후 1세기)보다 앞서기 때문에 뭐 표절은 아닙니다.


도대체 주변에 어떤 사람들만 있길래,

한국 보다 가난한 나라 사람과 결혼하면 전부 처가에 돈 가져다 바치고,

아내는 같은 나라 사람과 바람필 궁리만 하고 등등의 그런 부정적인 것만 알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냥 인터넷 썰로만 세상을 배운 건지 어떤 건지 ㅋ


내 경우에 있어서 그런 종자들 말 처럼 열등감을 가지려면 같은 한국인이 아닌 오히려 처가에 가져야 하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인데.

그 농사 짓기 좋은 자연환경을 가진 나라에서 먹을 게 부족할 정도로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에서 막내로 태어나서,

자수성가해서 혼자 그 많은 대가족을 챙기고 있는 장인을 보면 절로 존경심이 들 정도 거든요.

노는 것 좋아하고, 술 마시고 담배 피우는 거 좋아하시고, 도박 좋아하시던 분이,

어린 자식들에게 고기 한번 제대로 사 먹이지 못 한다는 사실에 단칼에 전부 끊어 버린 그 결단력이

나와는 비교가 되기 때문에 정말 대단하신 분이다라고 평소에 생각하거든요.


사실 처가집이 어느 정도 사는 지 저는 아직까지 잘 모릅니다.

그건 제 아내도 잘 모릅니다.

그냥 평소에 옆에서 지켜 보면서 느끼는 것은 적어도 중상층 이상은 되지 않을까 하는 거죠.

처가고 본가고 장인이 그 대가족들(일부를 제외하고는 다수가 평범한 베트남의 생활수준)을 먹여 살리다시피 하시는 거 보면

일반적인 경제력 가지고는 힘들 거든요.

거기에 제가 공황장애가 와서 급하게 한국에 혼자 가서 신병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되니,

단 한달 만에 아파트 한 채를 거의 사주시다시피 하셨었죠.

몸에 좋다고 대뜸 우리 돈으로 1킬로에 약 1500만원 정도 하는 삼응옥린이라는 베트남판 산삼도 

지인이 효과봤다고 하니 즉석에서 구매하실 정도의 경제력.

나이 먹고 공기 좋은 곳에서 살라고 전망 좋은 유원지의 몇백평 짜리 가장 목 좋은 자리에 집터도, 

새벽 부터 첫 차 타고 처가집 와서 피곤해 골아떨어진 모습을 보고 선물로 주실 정도죠.

고무농장은 제가 아는 것만 수십헥타인데 그게 다 본 것은 아니라서 정확히 모르고 그건 제 아내도 모릅니다.

어디에 얼마나 땅이 있고 무슨 재산이 얼마나 있는지는 오직 장인만 아시죠.

결혼신고서를 수리 안해 주는 인민위원장 때문에 제가 한소리 하고 또 그 소리에 아내가 우는 모습을 보고는

바로 어디론가 전화하시고 다음날 꼭두새벽 부터 인민위원장이 전화와서 인터뷰도 필요 없고 

서류도 다 끝났으니 아무때나 서류만 받아가시라 읍소 했었죠.

부성장급 인사가 따로 개인적인 파트너로 공생하자고 부를 정도면 적어도 평범하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위와 같은 종자들 말에 따르면 처가가 이 정도면 한국에서 흙수저 출신인 제가 오히려 열등감을 가져야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뭐..물론 살면서 열등감 같은 것은 가져 본 적이 없고 오히려 제 잘난 맛에 사는 것에 가까운 사람이라 

그런 종자들이 무슨 말을 하는 것 인지 정확하게 아직 이해가 잘 되지는 않습니다.

잘 살면 아 잘 사나 보다, 못 살면 아 못 사나 보다, 똑똑하면 어 똑똑하네, 멍청하면 어 멍청하네 이 정도 거든요.

남들이 어떻다고 그게 내게 문제될 것은 없으니까요.


암튼 사람의 시야는 자신이 아는 지식과 경험의 크기라고 하죠.

자신이 어떤 바운더리 안에 속해 있느냐에 따라서 생각이나 정보의 질이 다르기도 하죠.

제가 예전에도 말한 적이 있지만,

어릴 때 부터 알던 동네 X알친구들 모임과 대학에서 만나게 된 사람들의 모임 그리고 사회에서 알게 된 사람들의 모임

그 각각의 모임에서 유통되는 정보의 질은 천지차이입니다.

그것은 아무래도 단계가 위로 올라가면서 점점 정제가 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어릴 때야 온갖 종류의 친구들이 다 있지만,

대학을 가면 자신의 학업 수준과 비슷한 친구들이 주변에 있죠.

그렇게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오게 되면 또 소속된 집단 등에 따라 사람들이 바뀌게 되는 거죠.


솔직히 저런 종자들은 뭐하고 사는 지 궁금하기는 함.

도대체 얼마나 인생이 꼬였으면 생각이 저렇게 꼬였는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암튼 오랜만에 베트남 빌런이 출동해서 뻘소리 좀 했습니다.

B on D

31..........................
image
댓글 12댓글쓰기
rank체리씨 2022-12-02 (금) 13:34
머지 피해의식 발광은
good
추천 7
nogood
반대 0
rank달천사마 2022-12-02 (금) 14:33
걍 무시하면 될일인듯한데

님이 오히려 열등감있는거같아보임

저도 뻘 댓글 달아보앗슴다
good
추천 5
nogood
반대 0
rank체리씨 2022-12-02 (금) 13:3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머지 피해의식 발광은
good 추천 7
     
       
rank그치지않는비글쓴이 2022-12-02 (금) 14:49
@체리씨

지금 인터넷에 넘쳐 나는 잘못된 정보들의 근본 원인들 중에 하나는 다 그런 것들이 남아서 잘못된 정보를 습득한 사람들이 재생산되고 했던 것들이 아닐까요?

2002년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조직적으로 폄훼하던 쪽발이들과 짱깨들의 준동 결과 인터넷 상에서 당시 한국팀의 선전을 매수와 조작으로 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던가요?

과거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에도 버젓이 가짜 정보들은 유통되었었죠.
지금도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악법도 법이다'라는 소크라테스의 말.
사치에 미치고 빵이 없으면 고기(혹은 케익)를 먹으면  마리 앙투와네트의 행동과 말.
파독 광부와 간호사 들과 박정희의 아름다운 일화(?) 등등 넘치고 넘치는 게 가짜 정보들 이었고,
과거와 비교할 수 없게 정보의 유통이 빠르고 방대한 현재는 그 보다 훨씬 더 하죠.

인터넷 상에서 잘못된 정보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 하는 것이 제 특성이라면 특성 이랄까?
추천 0
rank달천사마 2022-12-02 (금) 14:3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걍 무시하면 될일인듯한데

님이 오히려 열등감있는거같아보임

저도 뻘 댓글 달아보앗슴다
good 추천 5
     
       
rank그치지않는비글쓴이 2022-12-02 (금) 14:54
@달천사마

그냥 무시로 끝날 일 일까요?
옛말에 삼인시호라고 했습니다.
거짓말도 여럿이 하면 사실로 믿게 되어 있지요.

그 유명한 '논두렁 시계' 결론은 여론조작 이었죠.(시계 자체는 받은 것이 맞으나 논두렁에 버린 것이 아님)
'수지킴 간첨조작사건','평화의댐', 등등 차고 넘치죠.

일대일이라면 님 말대로 무시가 답이고 맞겠으나,
그게 여럿이 있는 공간에서 이루어진다면 과연 무시가 맞을까요?
역지사지로 님은 아니라고 무시하는데 여러 사람이 님 보고 거짓으로 참언을 하면 과연 님이라고 그냥 무시가 될까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0
rank어그로탐지기… 2022-12-02 (금) 14:39
그 글에서 계속 싸우시지 새글까지 파셧네...
추천 3
     
       
rank그치지않는비글쓴이 2022-12-02 (금) 14:42
@어그로탐지기ㅤ

차단 박아 놨는데 의미 없죠 ㅋ
추천 0
rank혹성탈출2014 2022-12-02 (금) 22:32
과유불급의 "과"에 해당하는것 같습니다.
추천 0
rank고생끝에밤이… 2022-12-02 (금) 23:01
저 위에 링크 문제 있는 건가요? 들어가려 해보니 안들어가지고 버벅 거리네..
추천 0
ranksolong 2022-12-03 (토) 04:23
행복하신 모습 글로써 잘 읽고 있습니다.
추천 0
rank브링잇온 2022-12-03 (토) 11:19
무관심이었는데 이글보니 빌런으로 보임.
피해의식보다 자존감 키우길
추천 3
     
       
rank그치지않는비글쓴이 2022-12-03 (토) 11:24
@브링잇온

남의 이야기니까 생각하기 쉽지. 만약 님이 그런 소리 듣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과연 지금 처럼 말씀하실 수 있을까요? 팩트가지고 이야기하면 억울하지나 않지.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지껄이는데 님이라면 가만히 있을 수 있는 지 참 궁금하네요.
추천 0
          
            
rank브링잇온 2022-12-03 (토) 12:23
@그치지않는비

댓은 저리 썼지만 님 말씀처럼 막상 내 일 되면
발끈할듯요. 토닥토닥.
추천 0
이미지
0 / 1000
목록 스크랩    

자유게시판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notice [사진] icon [필독]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rankeToLAND 09-13 31
79931 [뉴스] icon 전기·가스·수도 급등. 공공요금발 고물가 (2) 이미지 rank블루복스 09:29 2 101
79930 [자유] icon 오마카세를 대체할 말이 뭐가 있을까요?? (18) rank연어덮밥 09:26 3 467
79929 [자유] icon 송중기가 케이티와 가까워진 이유? (4) rank프랑스 09:19 1 402
79928 [자유] icon 금요일 입니다~~~ (1) rank브이포밴데타 08:53 0 70
79927 [자유] icon 온누리 상품권 막 푸네요 (9) 이미지 rank오징어외계인 08:35 3 1010
79926 [자유] icon 현시점 노트북 종결자 (9) 이미지 rank연어덮밥 08:26 5 1140
79925 [자유] icon 소금혀 rank굳변 08:21 3 147
79924 [자유] icon 매일 첫댓글 쓰면 포인트 100점 이제 안주나요? (35) 이미지 rank시간의속삭임 07:58 9 308
79923 [질문] icon 전세대출 가능한곳 알려주세요 (3) rank히포포 07:26 4 188
79922 [부동산] icon 전국 아파트 매매 / 전세 실거래가 입니다.(02/03) rankdataman 07:18 1 123
79921 [자유] icon S21플러스 VS S20플러스 배터리 누가 오래 가나요? rank봄나물 07:03 2 127
79920 [부동산] icon 2월3일 실거래 및 대장아파트 거래내역 이미지 rank실거래분석가 06:57 1 89
79919 [자유] icon 오늘 아침 메뉴 [자필] (1) rank도깨비 05:32 5 86
79918 [자유] icon [오늘의 운세] 2023년 02월 03일 별자리 운세 (2) 이미지 rank까망앙마™ 05:30 5 145
79917 [자유] icon [오늘의 운세] 2023년 02월 03일 띠별 운세 이미지 rank까망앙마™ 05:29 5 171
79916 [뉴스] icon 게시판에 누가 자살하는 사람을 욕하던데 (5) rank모두까기 05:08 6 298
79915 [자유] icon 가스레인지 미국서 퇴출되나… 담배 만큼 위험 (14) 이미지 ranklikkycat 04:50 9 1925
79914 [자유] icon 슬롯머신 (4) 이미지 rank용왕 04:17 7 150
79913 [자유] icon 한국? 대한민국? 어떤게 맞습니까? (9) rank다바더 03:56 6 948
79912 [자유] icon 동방예의지국 [데이터] 이미지 rank에디슨 03:41 5 131
79911 [자유] icon 이토랜드 커뮤니티 순위 (7) 이미지 rank표독도사 03:29 11 945
79910 [고민] icon Chat GPT 어떻게 사용하는 건가요? (1) rank익명 02:30 4 302
79909 [뉴스] icon 발렌타인데이 어디 갈까...고객 모시기 나선 특급 호텔 (1) 이미지 rank친절한석이 01:40 5 206
79908 [뉴스] icon 요양병원 폐업 선언하고 모두 나가라...손 놓은 구청 (2) 이미지 rank친절한석이 01:35 8 470
79907 [자유] icon 러시아가 결국 이길거 같습니다 (6) rank모두까기 01:28 8 1807
79906 [뉴스] icon 떨이도 안 팔려 쌓여가는 재고...수출 부진 현장 상황 (2) 이미지 rank친절한석이 01:18 9 580
79905 [음식] icon 부산 초저가 중국집 TOP 3 (8) 이미지 rank싱이찬호 01:14 12 1053
79904 [뉴스] icon 민주주의 (4) rank순수의식 01:05 8 123
79903 [자유] icon 진짜 잘 안떨어지는 파스 없을까요? (16) rank진세하 00:58 4 604
79902 [자유] icon 첫사랑 rank봄봄봄봄 00:46 6 113
79901 [뉴스] icon 등 돌린 모친에 흉기 들고 다가갔다…아들 “이게 최선이야” / 이데일리 rank오징어외계인 00:42 6 196
79900 [뉴스] icon 제자가 쓴 논문 저자를 친동생으로 바꾼 전북대 교수, 2심도 '집유' / 뉴스1 rank오징어외계인 00:39 9 143
79899 [뉴스] icon 동거남 삼단봉으로 때려 살해한 30대 여성…항소심도 징역 25년 / 이데일리 rank오징어외계인 00:38 6 169
79898 [뉴스] icon "무료로 모십니다" 전문대 생존 안간힘 (2023.02.02/뉴스데스크/MBC) (1) rankpopzet 00:12 8 275
79897 [뉴스] icon '빌라왕' 배후 6개 조직 적발‥서민 1,200명 등쳤다 (2023.02.02/뉴스데스크/MBC) rankpopzet 00:11 9 171
79896 [뉴스] icon 새해 첫 달 물가상승률 5.2%‥서민 간식 사라진다 (2023.02.02/뉴스데스크/MBC) (1) rankpopzet 00:10 9 84
79895 [그림] icon AI가 그린 인어공주들 (6) 이미지 rank수라도 00:10 17 1441
79894 [자유] icon 지하주차장에서 쿵! 소리가 나길래 .. 이미지 rank로키구십오 00:10 9 336
79893 [자유] icon IQ 100 이하, 이토에 안 왔으면 좋겠네요 (9) rank익명 00:09 14 638
79892 [자유] icon [날씨] "‘입춘’인 주말부터 기온 오름세, 동쪽 대기 건조 " /최아리 캐스터 rankpopzet 00:08 7 103
79891 [고민] icon 어 큰일 난 거 같습니다. (5) rank익명 00:07 11 728
79890 [자유] icon 지금 영화 베테랑 보는 중........ㅎ [자필] (1) rank하얀손™ 00:00 9 119
79889 [자유] icon 편안한 밤되세요. (2) rank도고나나 02-02 10 85
79888 [자유] icon 남극엔 감기가 없다고요?? (6) rank유랑천하 02-02 16 1244
79887 [자유] icon [날씨] 2023년 2월3일 아침 찬 바람에 체감온도 ‘뚝’ 이미지 rank해류뭄해리 02-02 9 107
79886 [자유] icon 사랑의 이해 문가영 ㄷㄷ.. rank고생끝에밤이… 02-02 8 332
79885 [자유] icon 고생하셨습니다. rank바보자슥 02-02 9 57
79884 [자유] icon 컴퓨터 시작메뉴 한글입력이 이상하게 됩니다. (5) 이미지 rank2023여친구함 02-02 9 168
79883 [자유] icon 다행이다 rank순수의식 02-02 8 84
79882 [자유] icon 이제 수산물도 못먹겠네요. (11) 이미지 rank로키구십오 02-02 16 148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상담실
[법률] 반전세 보증금 미반환 new icon [중고차] 싼타페TM 문의드려요. new icon [대출] 주택담보대출 원합니다. new icon [휴대폰] sk기변 갤럭시S22울트라 new icon [신차] 신차 견적 문의드립니다. (1) new icon


공유하기

  • 공유하기 페이스북
  • 공유하기 트위터
  • 공유하기 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