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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기름보일러 는 미첬어요 ㅋㅋ

[댓글수 (52)]
rank익명 2023-01-22 (일) 21:07 조회 : 16829 추천 : 71  추천  신고

2드럼 60만원이 넘네요 ㅋㅋ 

이거 넣으면 한달 빠듯하다는데 ㅋㅋㅋ 

댓글 52댓글쓰기
rank붉은해적 2023-01-22 (일) 21:08
한 드럼에 35입니다
그 동네는 5만원 싸군요 ㅋㅋ
good
추천 7
nogood
반대 0
rank붉은해적 2023-01-22 (일) 21:0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한 드럼에 35입니다
그 동네는 5만원 싸군요 ㅋㅋ
good 추천 7
rank오버도즈 2023-01-22 (일) 21:17
25년전엔 한드럼에 36000원이었는데..
추천 4
     
       
rank채원연서아빠 2023-01-22 (일) 22:47
@오버도즈

제 기억엔 96년도쯤 석유(등유) 1드럼에 6만9천 했던것 같은데요
추천 0
          
            
rank오버도즈 2023-01-22 (일) 23:42
@채원연서아빠

그시절 1리터에 200원이엇음.
추천 1
               
                 
rank탕수육은찍먹 2023-01-25 (수) 10:35
@오버도즈

1드럼이 200리터니까 4만원이네? 헐..
추천 0
     
       
rank존말코손바닥… 2023-01-22 (일) 22:47
@오버도즈

100년 전에는요?
추천 0
          
            
rank오버도즈 2023-01-22 (일) 23:42
@존말코손바닥사슴

그걸 내가 어케알음?
good 추천 6
          
            
rank피욘드 2023-01-25 (수) 14:10
@존말코손바닥사슴

장작값이 얼만지 물어보셔야조..
추천 0
     
       
rank외로운울산 2023-01-25 (수) 15:22
@오버도즈

93년에 254원
한드럼에 50800원 이었네요
그때는 전국 가격이 같았죠

당시 경유 1리터 214원
휘발유 1리터 610원 이었는데
추천 0
rank뱅뱅퉁 2023-01-22 (일) 22:47
안 얼어죽을정도만 사용하면 두달은 버팁니다.
추천 1
rank동경지지 2023-01-22 (일) 23:00
어제 2 드럼 52만원에 넣었습니다.
추천 1
rank골게터® 2023-01-23 (월) 07:50
기름보일러와 LPG가스 보일러는 안타까운 일이죠.
돈먹는 하마.
과거부터 그래왔어요.

배달시키면 비싸서 말통으로 주유소에 가서 사다넣곤 했는데,
90년대 중반 당시에도 한해 겨울 살이에 20만원 넘게 들어간 것으로 기억나네요.
작은 방 두개, 화장실,주방겸 거실 연립 살 때였죠.

단열이 정말 중요합니다.
추천 3
rank굳맨 2023-01-23 (월) 09:00
등유 보일러는 할 수 없더군요
청소라도 해주면  나아요

시골은 여건이 된다면
화목이  대안이죠

등유의 절반수준으로 나올껄요
추천 1
     
       
익명 글쓴이 2023-01-23 (월) 10:07
@굳맨

화목.. 팰럿 가격도 미친듯이 올랐죠..
추천 3
          
            
rank골게터® 2023-01-23 (월) 14:33
그게 왜 올라야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헐
추천 1
               
                 
rank조오단2 2023-01-25 (수) 10:31
@골게터®

대부분 수입이다보니 달러 오르면 오를수밖에 없고 펠럿의 경우 소비량이 폭발적으로 늘어서 가격이 오른거죠
추천 1
               
                 
rank샹글레이션 2023-01-25 (수) 11:37
@골게터®

인건비, 장비대, 운반비가 오르기때문에 덩달아 오름니다. 산에서 나무를 잘라서 내려와야 하니까요
 펠릿도 벌목할때 나온 잔가지등으로 만들기때문에 덩달아 오르죠
추천 0
          
            
rank꽃지짐 2023-01-25 (수) 10:32
일반 목재가 아닌 팰럿을 써요?
추천 0
     
       
rank19금푸우 2023-01-23 (월) 15:06
@굳맨

화목보일러 돈아낀다고 건설폐목재쓰던 집있었죠
냄새와 매연 죽여주던....
추천 3
          
            
rank충혈된노을 2023-01-25 (수) 10:26
@19금푸우

병원비가 더 나오겠네요
추천 1
          
            
rank탕수육은찍먹 2023-01-25 (수) 10:36
@19금푸우

건설폐목재도 종류의 따라 토류판이라고 흙막이 가시설 막던거 당근에 올리면 바로 다 가져감
추천 1
               
                 
rank피욘드 2023-01-25 (수) 14:13
@탕수육은찍먹

저흰 토류판 쪼가리 남은 거 폐기물 처리할려고 모아두면
시공사 직원이 와서 친척이나 아는지인 보내주게 줄수있냐고 물어오더군요.
어짜피 놔둬봐야 폐기물인데 운반비도 자기가 내겠다하니 바로 오케이~
추천 0
rank민경아범 2023-01-23 (월) 15:19
부모님댁 집 지을때부터 화목보일러 놓았는데, 저녁에 한 아궁이 지피면 새벽 2시정도 까진 후끈합니다.
그 이후 온도 떨어짐 기름으로 전환되고, 덕분에 한달에 반드럼 정도로 난방비는 크게 절약돼죠.
단, 한겨울 땔 장작 틈틈이 마련해둬야 합니다.
추천 2
     
       
익명 글쓴이 2023-01-23 (월) 19:08
@민경아범

겨울전에 장작을 트럭으로 사서 쌓아두죠

별채쪽에만 따로 화목 으로 데우는 방이 있긴해서

다들 좋아라 하시긴함
추천 1
rankfive1986 2023-01-23 (월) 15:46
두드럼이면 400리터인데 그걸 한달만에 다쓴다구요? 집에 한 40평정도 되시나봐요? 그리고 동네가 어딘데 한드럼에 30이 넘어요?
추천 0
     
       
rank훌라홀라 2023-01-23 (월) 16:12
@five1986

리터당 1500원 넘는동네 많습니다.
그리고 등유보일러 기름 많이 먹어요
추천 1
          
            
rankfive1986 2023-01-23 (월) 16:24
@훌라홀라

제주도 보다 기름값이 더 비싸다니 이외인데요? 저도 등유 보일러에요
추천 1
               
                 
rank훌라홀라 2023-01-23 (월) 16:51
@five1986

이런말 하기 뭐하지 만...
따뜻한 동네에서 주름잡으셨..ㅋ

오피넷 보니... 확실히 제주는 등유 장사가 덜되나 보네요. 상대적으로 가격이 착하네요.ㄸㄷ
추천 3
     
       
익명 글쓴이 2023-01-23 (월) 19:07
@five1986

옛날 본가 밀어서 리모델링한 곳이라 정확한 평수는 잘 기억안나는데

건물?대지?전체는 99평짜리긴합니다. 창고따로 별채 따로 있고

두 드럼도 뭐 두분이서 사시는곳이라 쓰시는 곳만 많이 떄긴하는데  한달쫌 못간다고 하심.
추천 0
          
            
rank칼있시마 2023-01-23 (월) 20:17
리모델링한 주택이 그렇게니 단열시공이 인되어 있다니~
그러길레 집 지을떄 주인이 일일히 간섭하고 확인해야 됩니다.
최근에 집 지으신 분 말에 의하면 눈이 그렇게 왔어도 보일러 거의 안 튼다고 합니다.
추천 1
rank훌라홀라 2023-01-23 (월) 16:59
굉장히 중요한건 딱 1년전에 비싸다 노래를 불러도
한드럼 20만 가능했습니다. 딱 1년만에 30만 .. 50%올랐.. 욕을 안할 수가 없네요.
추천 0
rank지니어스강 2023-01-23 (월) 18:53
대신 기름보일러 진짜 따뜻합니다
추천 0
     
       
익명 글쓴이 2023-01-23 (월) 19:00
@지니어스강

?????
그 선생님 그런건 없어요..

온도를 얼마나 올려두냐의 차이긴 하겠죠.
추천 2
          
            
rank지니어스강 2023-01-23 (월) 19:15
지역난방 가스난방 심야전기 도시가스 다 해도

기름보일러 특유의 훈훈함이 있어요. 빠르기도 하고..

기름먹는 하마라는것과 물 신경쓰는건 좀 별개의 문제긴 하지만요..
추천 0
               
                 
익명 글쓴이 2023-01-23 (월) 19:32
@지니어스강

그냥 집 구조나 보일러 효율의 차이일 뿐이지.

무슨 기름 보일러가 더 훈훈하다 이런 말씀을 하세요..

어차피 보일러 라는게

물을 뜨겁게 만들어 관을 통해서 흐르게 해서 열을 전달 하는 방식인데.

무슨 특유의 훈훈함이 있어요.

보일러 설정차이지. 거기다 따뜻해지는 속도는  가스가 더 빨라요.
추천 2
                    
                      
rank지니어스강 2023-01-23 (월) 19:50
저는 위에 언급한 난방을 모두 다 사용해 보았는데, 제 기억이 잘못되었을수도 있긴합니다만

기름보일러쓸때 집 단열이 가장 좋지않던 시절이었습니다

전기곤로와 등유곤로 가스곤로 세 개 써보면 차이 느껴지실걸요
추천 0
               
                 
rank컴바치 2023-01-23 (월) 20:59
@지니어스강

오디오 음질은 수력발전한 전기를 써야 맑고 깨끗하죠 ㅋ
추천 3
                    
                      
rank지니어스강 2023-01-24 (화) 12:31
@컴바치

비아냥대기나 하고.. 안타까운 분이네요
추천 1
               
                 
rank무명암 2023-01-25 (수) 10:43
@지니어스강

지니어스강님 경험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그게 기름으로 때면 더 따듯하다는 뜻은 아니예요.

아마도 기름보일러 쓰는 집에 사실 때
집이 단열이 잘 되고 아늑한 곳이었기 때문에
기름보일러 = 더 따뜻하다 라는 인식을 가지신 듯한데
그건 연료에서 오는 차이가 아니라 다른 게 원인이었을 겁니다.

윗분이 수력발전 이야기를 했는데
실제로 오디오덕후 중에서는 어떤 전기를 쓰느냐에 따라
음질의 차이가 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본인들은 그렇게 느껴요.

지니어스강님 주장도 솔직히 맥락이 비슷합니다.
기름이든 가스든 보일러는 보일러예요.
추천 1
rank칼있시마 2023-01-23 (월) 20:12
예전에 지어진 단독주택은 어쩔수 없습니다. 단열 시공이 거의 안되어 있으니까요.
아파트도 외벽은 마찬가지 이구요.
요즘 새로 지은 집들은 벽면에 150mm 이상의 단열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난방비가 거의 안 든다고 합니다.
추천 1
rank니콜라모터스 2023-01-25 (수) 10:34
0. 어머니 집(스틸하우스)에 등유 보일러+화목 보일러 같이 사용하는건데요. 땔감은 6개월치 2톤 받아놓고 사용중입니다.
1. 단열이 더 중요합니다. 창문에 단열필름 다 시공하시고 틈틈히 우풍 부는곳 다 점검 하셔야 합니다.
2. 태양열 판넬 4기로 샤오미 온풍기 매일 돌립니다.

따뜻하게 지내는것도 투자를 해야하는거 같습니다.
추천 0
rank강세임 2023-01-25 (수) 10:37
등유보일러를 쓰는 경우 실내모드로 두지 말고
온돌모드(55도/외출시 40도)로 하고, 쓰지 않는 구역을 차단하면 좀 더 효율이 높습니다. 겨울엔 방 하나만 쓰는데 방에 실내벽지로 단열하고 그쪽만 트는데 1말 기준 실내모드보다 이틀을 더 씁니다.
추천 0
rankJoker9 2023-01-25 (수) 10:46
2드럼 60만원 심하네요 ㅠ

2드럼이면 보통 몇일 쓰는건가요?
추천 0
rankteki 2023-01-25 (수) 10:48
저는 보일러 예약 모드.
6시간에 한번 도는 거로.
그러고 잠자는 방에는. 500와트 짜리 라디에이터 사용하네요.

작년에는 추워서. 온돌모드로 바꾸곤 했는데.
(가스비 폭탄을 맞았죠. )
올해는. 라디에이터 덕분인지. 예약 모드로 넘어 갔네요.
딱 하루. 온돌 모드로 했고

그래서 작년 보다 가스비 덜 나왔습니다.
그런데. LPG 라서.  9만원 돈. ㅠㅠ
작년은 15만원 정도 나온. ㅠㅠ
추천 0
rank하안군 2023-01-25 (수) 11:04
집바집인거 같아요
아버지 계신데 이웃분 보면 화목 + 기름 보일러 하셨는데 효율 안좋다고 후회하시는 분도 계시고
아버지댁은 기름 보일러인데 아침에 2시간 저녁때 2시간만 돌려도 충분 합니다.
남향이고 단열이 잘된집이라 그런듯요
추천 1
rank유이즈뷰티풀 2023-01-25 (수) 11:12
경기도 하남시 한드럼에 30만원 줬네요.
추천 0
rank오토캠퍼 2023-01-25 (수) 11:13
오래전 전세로 연립살때 기름보일러 한 계절 한번인가 넣고 뒤로는 없는대로 버텼어요. 동파됐는데 집주인은 고쳐줄 생각없고
관리비에 월세 장난질하길래 좀 무리해서 아파트로 이사. 여름에 덥고, 겨울은 냉동고 수준이던 연립;;
추천 0
rank레드불레이싱 2023-01-25 (수) 11:22
이게 대체 왜 익명?
추천 0
rank중도파 2023-01-25 (수) 11:26
난 얼마 안나옴

역시 집이 좋아야..
추천 0
rank잡채고로케 2023-01-25 (수) 11:32
난방용 텐트가 필요한 시기...
추천 0
익명 2023-01-25 (수) 14:03
구정때 처가집  식구들 와서 집이 너무 춥다. 집은 훈훈하게 있어야 한다는데. 잘 때 전기요 틀고 자면 따뜻하고 집에 있을때 옷입고 있어서 춥다고 느껴본적 없다고 하니까. 애 난 엄마들은 따뜻하게 있어야 한다고...
우리 셋째 8살인데.. 그리고 마누라가 보일러 안트는데.
난방비 아껴서 외식하는게 더 좋은데.. 다른 집들도 그런가?? 우리집 평균온도 17도인데..
추천 0
rank곧은소리 2023-01-25 (수) 23:56
몇년전까지 고향집은 단독주택...
도청소재지라고 해도 지방 단독주택까지 도시가스가 연결되지 않던 시절.. 기름보일러를 사용해서..
겨울만되면 난방비가 심장 떨릴만큼 부담이 됐었습니다.

더위는 피할 수 있지만... 추위는 난방이 없으면...
서민들은... 도시가스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은... 겨울이...두렵고 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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