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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없이 산 44세 노총각(결혼포기) 큰돈이 생겨 고민입니다.

 
글쓴이 : 익명 날짜 : 2021-05-03 (월) 20:42 조회 : 980 추천 : 12    

홀어머니님 덕에...지방대 졸업하고(대충 다녀서 학점도 3,0도 못넘김..지방대인데..취직절대안되죠.)

어렸을때는 철권 디아, 판무 소설,, 커서는 온라인게임,리니지 판무소설 등으로 

대충 살았습니다. 돈도 150만정도 월 번정도이고 40세까지 살다가(결혼은 이미 포기)

친구도 없고,연예경험도 거의 없고, 술, 담배도 안하고..그냥 위에..게임 소설 tv에 그냥 노인처럼 살고 있습니다.

직장도 잃고40세부터 44세까지 거의 백수로 지내다가(최근2년은 리니지2m에 빠져서) 6억정도의 돈이 생겼습니다.(코인)

일단 아무한테도 애기안하고 있습니다. 그냥 여전히 게임하고 tv보고...대충 살고있습니다.

다른 가족 친지들도 잘 알고 있어서 평생 결혼해라 여자만나봐라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44세까지 맘고생도 없이 노력도 없이 대충대충 살아왔기때문에 속으로는 그돈으로 대충 살까도 생각도해보고

 뭘할지 찾아보고는 있지만  배달일 뿐이 없습니다.(제가 운전은 잘못합니다.밤눈도 안좋아서 밤에 운전은 거의 못하구요.)

가족(2남2녀인데 다 제앞가림 잘함)한테 이정도 돈은 있으니 걱정말라고 애기할까요???

다른가족들도 제 걱정 하긴해도 제귀에까지는 애기안하는데 어머니는 제앞길을 여전히 걱정하십니다... 방금도 통화함..뭐라도 하라고.. 

큰매형이 있는데 믿에서 일배우라고 합니다만..대충 제가 알기로는 처음에는 100만원 몇년일해야 150만원 ...몇년더 일해야 

200이상 버는 그런 업종인데..가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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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imus 2021-05-03 (월) 20:52
현재의 제 짧은 생각으로는.....

어머니께만 자금생긴것 말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최저도 안지키는 그런곳에서는 일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기본이 안되어 있는곳은...
전 직장에서 배우신 것을 좀 더 발전시켜서 다른곳으로 이직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글쓴이 2021-05-03 (월) 21:03
노가다 같은잡부(전문적인 일 아님)일 3~4년 ,,카페에서 직원으로 5년이상 , 직업훈련소1년교육받은후 조선 cad 2년 ..(조선cad는 진짜 3d 최악의 업종이었어요.아침 8시까지 가서 밤10시까지 일하는데..150만정도 받고 사람구실 못하겠다 ..그만뒀어요)
나이들면 다 못하는 일만 했어요..전문적은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aaasddd1 2021-05-03 (월) 21:33
6억있으니 건강하게 운동하고 대충사는 갓수 생활하세요
Leonis 2021-05-03 (월) 23:46
제 생각에는 돈 얘기는 어머니나 다른 가족들한테도 하지 마시고, 본인만이 관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머니한테는 예쁜 옷이나 좋아하는 음식 부담 없이 계속 사주세요. 우선은 다른 가족들보다도 어머니를 챙기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일이라도 하고 계셔서 어머니에게 이런 거 사줄 돈과 자기 앞가림 정도는 할 수 있다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계속 생각해보시면 하실 수 있는 일 구해지실 거예요. 돈이 생기면 사람이 생각보다 더 부지런해집니다.
큰 돈이 생기셔서 부럽네요. 앞으로의 인생도 행복하시길 빌게요.
질풍야랑 2021-05-04 (화) 08:38
얘기 안 하시는게 나중에 정신건강에 좋을 겁니다. 돈 없을 때는 별 문제 없는데, 갑자기 많이 생긴게 알려지면,
손 내미는 사람이 늘거든요. 부모님이 알면 도와주면 안되니 이렇게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게 도와줬다가 돈 떼인 사람을 알아서..
에로즈나 2021-05-04 (화) 09:11
6억이 일해서 번돈이면 많은 돈이긴 한데.. (앞으로도 그렇게 벌수 있을테니)
일확천금으로 생긴돈이면 애매하네요.. (다시 그돈을 벌기도 힘들고, 오히려 날릴수도있으니)

그런데 또 그렇게 쉽게 큰돈을 버셨으니, 1,2백만원 받으면서 하는 고된일을 견디실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

저라면, 노모가 믿을만 하시다면 걱정 안하시게 이정도 돈은 모아두었다고 얘기해도 될거 같습니다.
대충 사셔다고 쓰시긴 했지만, 심지는 굳으셔서 끌려다니시지는 않을것 같네유..
MicroCube 2021-05-04 (화) 11:05
수도권은 힘들어도 지방에 주택 하나 적당한거 사고 외제차 말고 국산 SUV에 소일거리나 하면서 사심이
그리피티 2021-05-05 (수) 09:31
와 이건 진짜 순한맛 고민이네요. 일단 원금 잘 아껴두시면서 천천히 하고 싶었던건 뭐였나 고민해보시고 다시 준비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일단 건강이 최고니 건강검진 풀로 한번 받으시고, 운동을 좀 해보시는걸 어떨까요(코로나 조심....)
생활을 어떻게 하고 계실지는 감히 추측하기 어렵지만, 글에 쓰신대로 적당히 대충 살아오셨다면 그 타성에 젖어있는 상태가 가장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몸도 만들어보시고 하면서 삶에 대한 적극성과 자신감을 가져보시는게 어떨까요.
그런 상태가 돼야 그 다음에 카페를 하시든 소소한 일을 하시든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운동과 건강에 대한 투자는 손해볼게 없으니까요

만약 돈 얘기를 정 하고 싶으시다면 대폭 축소해서 말씀해보세요.
어머니 걱정하는거랑 달리 이런거 해서 1억 좀 안되게 가지고 있고, 지금 이거 조금씩 사용하면서 무슨일 할지 고민해보겠다. 제 나이가 있으니 앞으로 평생 할수 있을만한 일을 알아보고 준비하고 싶다. 이런식으로 말씀하면 되지 않을까요?
존짱 2021-05-05 (수) 17:01
제가 댓글은 잘 안쓰는데 ㅎㅎ 

제가 님의 입장이라면(참고로 저는 41 노총각. 평범한 재산. 직장 입니다.) 이렇게 할 것 같습니다.
두가지가 고민이신걸로 보여지는데요. 어머님의 마음을 편하게 해드리고 싶은것과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크게 이 두가지로 고민하시는 듯 합니다.

첫째 우선 말씀하신 돈에 대해서는 절대 함구하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어머님께는 윗분들이 얘기하신대로, 착실하게 저축 조금씩해서 주식등 조금 불려놔서 걱정은 없는 정도니 절대 걱정하시지 마시라고만 일축을 하시고 6억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마세요. 다른식구들에게는 절대 노코멘트하세요 절대!!!

둘째 현재까지의 무료했다면 무료한 삶을 바꿔보시기 바랍니다. 거창하게 무언가를 시작하기에는 아직 생각해둔것도 없으시고 그렇다고 취미나 하고싶으신것도 없으실테니 우선 그나마 가장 하고싶으신 운동을 추천드립니다. 사람이 운동을 하게 되면 생각하는것도 깨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움직이세요. 그게 나태한 일상을 탈피하는 첫걸음입니다.(참고로 코로나 아니면 수영 추천인데 ㅎ, 자전거도 매우 좋습니다. 자전거는 주위 경치를 둘러보고 하는 맛이 아주 좋쵸.ㅎ 안전 라이딩하셔야하구요.) -> 이런 취미들은 유투브를 통해서 어떤 운동이 자기한테 매력적인가를 간접적으로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적극 추천이고요.

셋째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까 입니다. 6억을 가지고 리스크 큰 사업이나 주식은 가급적하지 마시길 권해드립니다.
사업이라는 것은 최소 그 분야의 6개월 ~ 1년을 경험하고나서 생각해보는게 기본입니다.
주식은 5천미만 투자 금액 목표로 분할 매수하시고 우량주 잘 선점하셔서 장기투자해서 노후 대비용으로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넷째 직업선택과 독립을 할것 같습니다. 배달이 되었든 다른 작은 일거리가 되었든 어찌되었든간에 투룸 전세 깔끔한곳으로 잡고 하루하루 작은 소일거리(배달일이라면 힘들지 않게 조금만)로 시작을 하는 겁니다.
     
       
존짱 2021-05-05 (수) 17:07
6억이라는 돈은 평생 죽기전까지 쓰는 돈으로 생각하시고 안정적인 노후를 목표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 늘 고민해 보세요. 위에 언급한것 처럼 과감한 투자는 절대 하지 마시고요.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자산공개는 불행을 불러일으킬것 같으니 절대하지 마시고 자신의 남은 삶을 무의미하지않게 인생을 즐기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2021-05-06 (목) 14:49
감사합니다. 애기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운동도 시작하려고합니다. 78KG 89KG 됬는데..다시 78KG돌아가 봐야죠.
자전거도 재미있겠네요. 검색해 보고 있습니다.
취업은 4년쨰 백수라 쉽지 않겠지만 ...
애쉬ash 2021-05-06 (목) 13:16
2억 정도 깨드실 생각하고 창업하세요
게임이다 생각하고 해보시면 2억이 없어지든 현실에 빨리 적응하실것 같습니다.
남의 일이라고 말은 잘 하는데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남은 4억은 수익은 적지만 보장성 신탁 계통에 넣어두시길
에비스삼거리 2021-05-06 (목) 17:03
3-4억 정도는 배당금 높은 주식으로 2-3종목 매수하시고 남은 돈으로 원룸 하나 매입해서 월세 받으세요~
asdasdcvf 2021-05-06 (목) 17:30
인천 청라에 아파트 하나 사세요.
     
       
와와와와와와… 2021-05-07 (금) 17:24
왜 하필이면 청라인가요?
웬디마이 2021-05-07 (금) 18:40
ㅋㅋㅋ 코인을 하라는 광고글 같네요.
진짜라면 어차피 결혼 포기하셨다면 큰 돈 들일이 없으니 일도 그냥 누구 밑에 들어가고 그런거 하지 마세요.
저라면 그냥 편한 일 찾아보고 쉬엄쉬엄 살겠네요.
집을 사도 어차피 나 혼자. 뭘 해도 나 혼자니 말이죠.
     
       
글쓴이 2021-05-08 (토) 10:10


증거사진이라고는 이사진이 있네요. 예전부터 코인에 돈 들어가 있던 사진입니다.
옆에 이토게시판+ 빗썸 사진입니다.
리니지2m 등 게임에 몇년을 폐인짓하게된 동기.
이더리움이 25만까지 떨어져서 그때 돈 추가해서 들어갔는데
25만에사서 사고팔고 단타치다 몇푼벌어서 좋아해쓴데
15만까지 순식간에 떨어지고 더 떨어져서 그나마있던돈 반토막나고..(정말 괴로웠습니다. 안좋은생각도 들었구요) 솔직히 코인도 최근 몇개월만에 이렇게 오른거지 오랬동안 힘들었습니다.
급하게 오른건 급하게 떨어질거다. 이글 보시는분은 코인 절대 하지마시길바랍니다.
세상살기 싫어져서 아에 그쪽은 몇년간 쳐다보 보지 않고 하루종일 밥먹는시간 제외하고 게임만 하게 된것입니다.
          
            
웬디마이 2021-05-08 (토) 13:10
아니요...  ㅠ.ㅠ
그냥 그렇다는거지 제가 언제 인증을....
하~~~~~
          
            
복왕 2021-05-08 (토) 22:27
급하게 오른건 급하게 떨어질거다 이말이 무섭네요 지금 이더리움 클래식은 떨어질거라 보시나요? 고점에 물려서 ㅠ
안톤시거 2021-05-09 (일) 01:47
지금과 같은 생활을 유지하시면 6억이면 평생 놀고 먹을수 있는 돈입니다.
가족의 우려와 잔소리를 잠재우고 안락한 생활을 하시려면
"난 가상화폐가 뜰것을알고있었다."
 "대충했는데 2억 정도 벌었고 코인 보다도 주식쪽이 더 안전하고 지속가능할것 같아서 그쪽으로 연구중이다."
이런식으로 큰소리를 땅땅 치고.. 부모님 용돈도 드리고 조카 용돈도 주고..
안마기 처럼 고가의 항상 가시적으로 눈에 확띄고 지속적으로
사용가능하여 두고두고 생색이 나는 선물을 사는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나서 평소대로 살면 안전하고 편하게 살수있습니다.
돈빌려 달라고 하면 투자를 해서 돈이 없다.. 어렵다.. 죽는 소리 하고
중요가족 이벤트에 '이번에 주가가 올랐다' 하면서
백만원 정도 쏘면 백수로 살아도 스트레스 안받고 대우받으면서 살수 있다고 사료됩니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취미 생활과 사회 활동영역을 넓이시되 사업은 하지 마시라.
개털되는거 한순간임.
원래 부터 없으면 차라리 나은데 있다가 없으면 삶의 격차가 감당하기 어려움.
하늘땅별땅 2021-05-09 (일) 13:52
가족에게 절대 얘기 하지 마시고
그냥 수도권에 아파트 하나 사시고
전기자격증이라도 학원 다녀서 따세요.
자격증 따서 전기조명열쇠 가게 조그맣게 점포 얻어서
소일꺼리도 형광등 바꿔주고, 열쇠 교체해주고
그런것만 해도 먹고 살 수 있을겁니다.
방충망, 변기교체 같은것도 배우면 좋구요.
호안장 2021-05-09 (일) 21:30
6억은 큰 돈이 아님.
일을 안한다고 해고, 최소한의 품위 유지를 위해 필요한 금액은 20억을 상회함.

2억 정도로 구분 상가 하나 구입하거나, 중소형 아파트나 오피스텔 구입도 고려할만 함. (월세 소득)
2억 정도는 그대로 코인이나 주식하고/ 그게 싫다고하면 5천씩 끊어서 저축은행에 넣어두는 편이 좋음.
1억 정도는 투자해서 프랜차이즈 괜찮은 거 물고 들어간 후에 2년 단위로 흐름 파악하면서 털고 나오면 괜찮음.

기술해 놓은 것을 보니, 힘 쓰거나 단순 반복 작업하는 건 못할 것 같고... 머리는 나쁘지는 않은 것 같으니까.
공인중개사라도 따놓고, 합격하면 6개월 정도만 다른 사람 밑에서 배우고 2~5천으로 공인중개사무소 차리면 늙을 때까지 먹고 사는 걱정은 없음. 그리고 공인중개사 하다보면 괜찮은 여자들도 많이 만나니까 걱정안해도 배필 만날 수 있을 듯...
kakiko 2021-05-10 (월) 22:36
만약 똑같은 상황에서 저라면 제 능력을 직시하고

무리하게 다른 사업이나 투자보다는

나름 안전한 자산으로 수도권 아파트를 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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