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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가요?

 
글쓴이 : 익명 날짜 : 2021-07-18 (일) 15:05 조회 : 277 추천 : 10    

여자친구 집에서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작은 텃밭을 가꾸고 계십니다.


근데 저희집에서 먹으라고 과일, 야채등을 여자친구를 통해서 보내줬는데요


이거를 저희 가족중에 저에게 말도 없이 동네 사람들한테 나눠 줬습니다.


받은 것도 솔직히 저희집 먹는거 빼면 없어요.


저 먹으라고 준거를 저한테 얘기 한마디 없이 동네 사람들 나눠줘 버려서


기분이 상당히 안좋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물어볼곳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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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장금 2021-07-18 (일) 15:10
엄청 많으면 몰라도... 조금이라면 선물받은걸 나눠주는건 좀 그렇죠.
자유로운날개… 2021-07-18 (일) 15:12
그건 이니죠.
존버킹 2021-07-18 (일) 17:34
한참 보고 뭔 말인가 했네요.
두 번째 문장이 잘못 됐습니다. '저희집에서'가 아니라 '저희집에'를 쓰셔야 말이 됩니다.

아무리 가족이라도 말도 없이 마음데로 하는 건 잘못된 거죠.
부모님이 여자친구집에서 보내 준 것인지 몰랐다거나 아니면 부모님이 여자친구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거나, 부모님 성격일 수도 있고 등등 이런 건 글쓴이가 더 잘 알겠죠.
아리주나 2021-07-19 (월) 09:40
아무리 부모라지만 선물 받은 내물건 마음대로 다루신건 기분 상해야하는 상황 맞습니다

 그러나 나를 낳아주신 소중한  어머니 시잖아요

자초지종을 말하시며 기분이 조금상했다고 본인감정을 전달하신후

자식된 도리로써 너그럽게 용서하고 화해하시기 바랍니다 ^^
87붕어 2021-07-22 (목) 18:08
이 문제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하기는 해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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