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연예인
  • 유머
  • 동물
  • 정보
  • 영화
  • 자동차
  • 인플
  • 컴퓨터
  • 정치
  • 자유
  • 게임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eTo스폰서  [문의]

싸다파일 마피아티비 아자차 출장도사 러판 스웨이 특공마켓 홍삼농장

   

92년생 남성입니다. 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글쓴이 : 익명 날짜 : 2021-10-13 (수) 19:59 조회 : 463 추천 : 8    

벌써 30살이고 좀있으면 한살 더먹는다는게 충격입니다.


4년제 다니다 그만두고 폴리텍 전기과 졸업하였구요.

전기산업기사 + 전기공사산업기사 있습니다.

28살에 첫취업 외국계 필드서비스 엔지니어로 일하다가 1년만에 그만두었습니다.

그이유는 원룸 구할돈이 없어, 거가대교 타고 출퇴근 왔다갔다 했구요.

신입 월급이 세후 187만원 받았습니다.

직급차 오르면 연봉 협상한다 했지만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다른길 찾아볼려고, 1년간 조선소 알바했구요.

현재는 국비 지원 받아서 부산에 원룸 잡아서 웹퍼블리셔 과정을 배우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it 쪽은 나이가 40먹으면 은퇴라는데....

미래를 생각하면 무슨 일를 해야하나 문득들때마다 가슴이 철렁 가라앉아서

우울증이 올거 같아요.


고등학교 졸업후 일을 쉬어본적은 없습니다.

용돈을 받아본적이 없을만큼 알바를 많이 했었거든요.

다른분들은 무슨일을 하시나 궁금하기도 하고, 조언좀 부탁합니다.



 [나눔이벤트] 포인트 응모 베타테스트 (48) 

강난장이 2021-10-13 (수) 20:29
딱히 하고싶은 일이 없다면 대기업이나 괜찮은기업 생산직 도전해보세요 30초반까지는 합격가능성 있습니다.
     
       
글쓴이 2021-10-13 (수) 20:34
생산직은 무슨일 하는건가요??
공장일은 조선소 말곤 안해봤는데, 여름에 입에서 단내가 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소금물 챙겨먹고 일했던 기억이 나네요.
4년제 학교를 다시가기엔 늦었을까요?
          
            
강난장이 2021-10-13 (수) 20:58
워낙 많아서요...ㅋ 저도 친구들이 대우업체도 있고 대우정직도 있는데 조선소 근무환경이 안좋은편이죠. 생산직 교대근무하는곳도 있고 주간근무하는곳도 있고 본인이 괜찮아보이는 회사 찾아보세요~~ 네이버 독취사카페나 이런곳에서 정보 얻어보시구요
고지점령 2021-10-14 (목) 02:02
it가 40에 은퇴라는건 고대시절 이야기고,지금은 사람이 없고 임금 많이 오른걸로 알고 있습니다.
Mkunio 2021-10-14 (목) 14:11
it 40대 은퇴 안해요
제 친척동생이 님처럼 고민하고 있을때 제가 추천해서
국비로 IT보안쪽 배워서 지금 3년차인가 4년차인가 한데 연봉 빵빵 잘다닙니다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동생인데도 저 만나면 고맙다고 맨날 술삽니다.
     
       
밤이좋아 2021-10-14 (목) 19:56
it보안 머리 좋아야 할수있는걸까요?
개발중단 2021-10-16 (토) 09:48
전기 기사 도전해보세요
전기 기사 하나 있으면 노후엔 좋다고 하던데
     
       
글쓴이 2021-10-16 (토) 14:16
전기기사 따면 뭐 전기안전관리 과장직으론 갈수 있죠
지금 취성패 하던거 하다가 안되면 전기직종 갈려구여
여기가바닥인… 2021-10-21 (목) 08:35
개발쪽은 지금 인력이 없어서 난리입니다..ㅋㅋ 40살먹은 경력 개발자다? 서로 대려가려고 난리임
소주병옆에차… 2021-10-23 (토) 20:03
it개발자입니다. 47살입니다.  10년은 더할수 있을거 같네요
이미지
0 / 1000
   

고민상담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익명 고민상담 게시판 이용안내  익명 08-21 4
[비밀상점] 싸이언티픽 제품의 차전자피 / 콜라겐 소개 드립니다!! 특공마켓
765  저는 제가 탈모가 별로 안 심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1) 익명 10-23 5 112
764  보일러가 실내에 있어도 괜찮은가요?  (4) 익명 10-23 4 93
763  스트레스 푸는 취미 추천 좀  (3) 익명 10-23 4 149
762  자동차 금형 수정업무? 해 보신분?  (4) 익명 10-22 6 96
761  올해35 남 미혼인데 저랑 나이비슷하신분 계시나요?  (4) 익명 10-22 7 284
760  제로베이스 노무사 공부  (2) 익명 10-22 5 171
759  자취로 따로 살게 되면 건강보험이 어떻게 될까요  (4) 익명 10-21 7 148
758  요즘 모든걸 내려놓고 잠적하고 싶습니다  (1) 익명 10-21 8 185
757  새 직장에서 처음 영업에 도전 합니다. 근데.. 자괴감 드네요.  (3) 익명 10-20 8 221
756  다음주 월급 시간 더럽게 안간다.....  (2) 익명 10-20 7 159
755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2) 익명 10-19 7 318
754  여친문제 이토님들의 생각좀 말씅새주십시요  (2) 익명 10-18 11 269
753  아파트 층간 소음때문에 미칠것 같네요  (11) 익명 10-17 10 392
752  직장생활 1년 버티는게 힘듭니다..  (7) 익명 10-17 10 458
751  퇴직금 정산관련 복잡하네요  (1) 익명 10-15 8 334
750  서문시장에서 한 사장님이랑 거래를 했는데 물건을 안보내주세요  (3) 이미지 익명 10-15 9 309
749  임금 체불이 있습니다. 어떡해야 하나요?  (1) 익명 10-14 9 295
748  92년생 남성입니다. 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10) 익명 10-13 8 464
747  문화상품권 거래사기  (2) 익명 10-12 9 284
746  아파트 층간소음이란게 흔한일인가요?  (7) 익명 10-10 10 392
745  36세 여자 잘먹고 잘사는법있나요  (17) 익명 10-10 17 1135
744  아파트담배 냄새 해결방법 알려주세요..도와주세요[긴급]  (9) 이미지 익명 10-10 9 337
743  헤어지고 공허함  (2) 익명 10-10 8 276
742  수도꼭지 교체를 안해준다는 집주인. 어떻게 해야할까요?  (11) 익명 10-08 11 436
741  나태하게 살고 있는 저한테 목표를 주고 싶습니다  (3) 익명 10-08 9 219
740  우산 살까 말까  (9) 익명 10-06 8 328
739  (동영상)강제추행으로 고소를 당해 1심 무죄를 받았습니다.  이미지 익명 10-05 12 514
738  방금 여친한테 차인 이유2  (5) 익명 10-04 18 1170
737  일정이 꼬였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익명 10-03 8 214
736  전화내용 고소가 가능할까요?  (2) 익명 10-03 10 382
735  회사 진급 및 이직관련 어학 고민  익명 10-03 8 217
734  방금 여친한테 차인 이유  (22) 익명 10-03 21 1395
733  유부남 신세한탄  (6) 익명 10-02 17 997
732  탈모....고민인디요  (1) 익명 09-30 9 363
731  직장이 싫은데 제가 나쁜건가요?  (3) 익명 09-29 12 461
730  교통사고인데 피해자가 연락처를 안주고 합의금만요구함  (8) 익명 09-29 12 449
729  사치나 프로토같은 걸로 저축은행에서 동생이 대출을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13) 익명 09-28 13 320
728  전여자친구가 자꾸 생각납니다.  (15) 익명 09-28 12 852
727  살빼기가 세상 제일 힘듭니다  (7) 익명 09-27 13 609
726  누수 공사 후 1주일만에 재공사 지불 금액 질문입니다.  (1) 익명 09-27 8 27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