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 동물
  • 정보
  • 컴퓨터
  • 사회
  • 자유
  • 자동차
  • 게임
  • 유머
  • 인플
  • 연예인
  • 정치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eTo스폰서  [문의]

싸다파일 마피아티비 마인드블로 로또페이 레이븐 준비중

   

꽃뱀 에게 물린 제 친구좀 도울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글쓴이 : 익명 날짜 : 2021-11-30 (화) 23:57 조회 : 4370 추천 : 22  

 제 친구 가 올해 1 월초에 소개팅을 햇다고 합니다 그동안 카톡으로 연락만 하고 하다가 3 월달에 만났는데

그 후에 소개팅녀(꽃뱀) 집에 놀러갔는데 집은 원룸이라고 하더군요 집에서 놀고잇는데 집주인 와서 방세 밀렸다고 당장 내놓으라고 당장 방 뺴서 나가라고 햇답니다 (이 친구는 지금 청라 에 20 년짜리 거의 평생 할부로 오피스텔 원룸 하나 장만해서 그거 원룸+ 이자 로 10년 갚았고 앞으로 5 년만 더 내면 내집인데) 꽃뱀 년 이 원룸 나와서 같이 살면안되냐고 하더랍니다 이 친구 는 절대 싫다고 햇고 안타까운 마음에 700 만원을 빌려주면서 일단 집세 내라고 햇습니다 그러다가 2~3 주 지나서 헤어지자고 하니 꽃뱀년이 약 처먹고 자살한다고 썡쇼를 한다길래 이 놈은 꽃뱀년 집에 가서 약 못먹게 할려고 목 조르고 입 안에 있는약 다 뱉어내게 하고 어찌어찌 해서 119 불러서 병원 가서 위 세척 하고 별 짓 다햇다고 합니다 그러고 난뒤에 꽃뱀 어머니 한테 전화 해서 오시라고 한다음에 이런저런 얘기 하고 헤어졋다고 하는데 문제 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2 달전에 갑자기 고소장 이 날라와서 목 조른거 에 대한 상해죄 로 5000 만원 합의금 내 걸고 게다가 지금 살고 있는 원룸 마저 가처분 신청 까지 햇습니다 물론 이 친구도 어이없고 황당해서 같이 항소 를 할려고 변호사 선임해서 항소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근데 ㅈ 같은게 꽃뱀 년 변호사는 판사 출신 이라고 하고 이 친구 변호사는 아는 지인의 회사에서 동업 하고 잇는 보험 전문 변호사 인데 이런 경우 우리나라 법이 남자 한테 굉장히 불리하게 되어있어서

완전히 무고 로 하기는 힘들다고 하더군요 판사 가 판결할떄 5000 만원 너무 과하니까 반만 지급해라 이정도 가 가장 괜찬은 판결일꺼라 말 합니다


이 집 장만 할려고 10 년동안 2 교대 근무에 3 교대 근무 쉬는날 알바 하고 이러면서 겨우겨우 지금 거의 다 갚아가고 있는데

집 뻇기면 꽃뱀년 칼로 찔러죽이고 지도 목 매달아 죽겟다고 하는데 그 꼴은 못 볼꺼 같아서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라젠카11 2021-12-01 (수) 00:02
니 얘기 아님?
     
       
글쓴이 2021-12-01 (수) 00:12
아니라고 근데 넌 반말 지껄이냐
          
            
루츠 2021-12-01 (수) 11:32
이새끼 성질머리보소
               
                 
글쓴이 2021-12-10 (금) 16:34
내가 니 새끼 냐
          
            
컹깽깽 2021-12-01 (수) 11:38
이거 밑에 댓글도 달았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로 여혐조장하려는것 같은데....

여혐 조장하려고 해도 머리가 되어야 조장을 하지. 물론 여기에 낚인 사람 많긴 하네..
라젠카11 2021-12-01 (수) 00:21
뱀에게 물렸을 땐 병원가서 혈청 주사를 맞으면 됩니다
생각좀해봅시… 2021-12-01 (수) 11:03
ㅋㅋㅋ 물러터졌네
WAKO 2021-12-01 (수) 11:04
작성자님 친구걱정이 많으 시겠습니다. 저는 관련 지식이 없어서 뭐라 말씀은 못드리겠네요.
정신병자가 몇마디 지껄인거에 신경쓰시지 마세요. 시간 아깝습니다.
저도 덕분에 +1 차단
스타그 2021-12-01 (수) 11:04
딱히 벗어날 길은 없어보이네요. 목 조르고 한 것도 다 사실이고,,, 이유가 사람 살리려 했다는거겠지만 법정에서 그런말은 무의미 하더군요. 그냥 팩트로만 다퉈야하는데 친구분이 절대적으로 불리한 위치같이 보입니다. 그나저나 저런 이상한 사람을 소개팅 시켜준 사람도 문제네요;;
우리귀염둥이 2021-12-01 (수) 11:06
전문가인 변호사한테 자문을 받고 있는데 비- 전문가 집합소 커뮤니티에 무엇을 바라시나요. 다른 변호사를 찾아보세요
손이이쁨 2021-12-01 (수) 11:12
말그대로 꽃뱀인데 판사도 사람입니다. 목조른건 사실이지만 살리려고 했다를 입증하면 되지 않을까요? 병원 진료 기록다 있는데 사실은 이차 저차 해서 이런데를 설명하면 판사도 사람인지라 참작해줄것 같습니다.
미췐 2021-12-01 (수) 11:13
진지한 고민글에도 벌레들이 보이네요. 생각이 없는 건지 양심이 없는 건지 둘다 지능 문제라던데…어떤 전문가가..
마리에르 2021-12-01 (수) 11:17
이런 경우 변호사 선임하셔서 해결하세요

선임비는 700만선으로 될거같고 무고입증이라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더욱 이토에선 졷문가 조언 들어봣자 시간낭비에요

합의금을 줄이은 쪽으로 갈거 같네요
얏옹군 2021-12-01 (수) 11:22
중간내용 다 빼고
이렇게 적으면 실제로 도와주기힘들어요
컹깽깽 2021-12-01 (수) 11:26
119 기록도 있고. 위 세척 기록도 있는데. 무슨 반으로합의를 하나요?

형사소송만 잘 하면 끝이구만.

그리고 목을 얼마나 졸랐다고 5000만원을 합의금으로 청구해요? 성대연골이라도  부셨어요?

영 사례가 말도 안되는것 같은데요?? 사람들 법 잘모른다고 또 여혐 조작하는거??

결정적으로 상해 유,무죄가 판결이 안난 상태에서 형사 합의금으로 가처분 소송하는게 말이되냐고...
     
       
글쓴이 2021-12-23 (목) 00:39
형사 소송 은 협의 없음 으로 인정 되어 끝났는데 이 뇬이 이제 민사 로 그걸 걸어버림
정서순화 2021-12-01 (수) 11:29
친구가 고소 하면 됩니다. 꽃뱀녀 과거 범죄기록 조회해보세요.

한두번한 솜씨가 아닌듯 하네요.
     
       
글쓴이 2021-12-23 (목) 00:40
아쉽게도 범죄 기록은 없다고 하네요
파지올리 2021-12-01 (수) 11:32
위자료 5000만원에 전관급 변호사를 쓴다고???
판사출신 변호사를 쓰려면 돈이 엄청나게 들어서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것 같은데.
시토우 2021-12-01 (수) 11:33
상대가 변호사로 판사 할아비가와도 119신고기록 및 금전 빌려준 증거들이 다 있을텐데 그런다구요? ㅋㅋ
그냥 법대로 하라고 하세요. 소개해준 인간부터 조져야될듯
듀포른 2021-12-01 (수) 11:41
사실 남자들은 공부를 한개 더 해야 됨..

여자 공부.. 여자랑 연애 하거나 결혼 안하더라도 여자 공부를 철저히 해야됨.. 저런 사건을 안당할려면..

이공계 학생들은 특히 더 어리숙해서 열심히 여자들에 생리 와 속성 그리고 최근의 퐁퐁남 사건도 그렇고 철저히

어떤 여자들이 좋은가 나쁜가를 철저히 공부 해야 됨.. 단순 얼굴 몸매 이런 본능적인걸 말하는게 아님..
루츠 2021-12-01 (수) 11:41
목을 조르면 약 못먹나?? 된다 해도 되게 과격하네
집 뺏기면 찔러죽인다는 소리도 하고

포장해서 자기 좋은쪽으로 말하고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보임
중립박아야함
브래캐리스 2021-12-01 (수) 11:48
바보야 주작이야? 119 신고기록있고 병원가서 위세척 기록도 명확하게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꽃뱀이 자살시도 했던거는 명확한 기록이  있는것이고  사람을 죽일려고 목조른게 아니라 살리려고 목조른건데 우리나라 법이 남자한테 불리하게 되어있어도 그런 판결 내릴 판사는 어디에도 없어요. 그게 상해죄로 판결나면 심폐소생술하는 사람들 다 상해죄로 들어갑니다. 심폐소생술하면 갈비뼈 금가거나 심한경우 부러질수도 있는데 누가 심폐소생술을 하나요?
일부러 겁먹게 해서 돈 뜯을려고 짜고치나본데 그냥 재판가면 되요. 진짜로 간다면 언론에 제보해면 되고요
무슨 합의? 꽃뱀들이 목적이 그겁니다 겁먹게 해서 돈 뜯어내는거.
     
       
필브리안 2021-12-19 (일) 01:26
그러게요 기록이 다 있을텐데요. 응급구호조치이기 때문에 상해죄일리가요
     
       
글쓴이 2021-12-23 (목) 00:40
재판 갑니다 내년 2 월에 재판 한다고 하네요
설계자 2021-12-01 (수) 12:12
친구가없어 심심한거니???????윤석열 개새끼 해봐~~~
first23 2021-12-01 (수) 14:08
경찰청 민원실 상담 받아 보시길.
토렌중독 2021-12-01 (수) 16:40
현직 변호사인데 써주신 글만 보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항소를 했으면 1심 판결결과가 있다는 건데 1심판결의 내용은 없고 또한 이미 변호사를 선임했으면 형사법원에서 다투면 될 일입니다. 또한 고소장이라는 단어는 형사법원에서만 쓰는 단어인데 합의금 5천만원과 가처분은 왜 나온 것이며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글쓴이 2021-12-02 (목) 00:05
증거 될만한 것들은 다 모아 놓았다고 햇고요 문제 는 돈 빌려준게 상대방이 제가 준거다 자기는 빌려달라는 말도 안햇다고 라고 주장하고 있고 위세척 후에 병원에서 진단서 를 발급해서 그걸로 상해 를 걸어서 합의금 5000 을 뜯어낼라고 하고 있고 고소장 도 저한테 보여주었어요
          
            
쇼쇼숑 2021-12-03 (금) 17:29
개인정보 가리고 고소잘올려봐요..
               
                 
쇼쇼숑 2021-12-03 (금) 17:30
고소장
퓨리언 2021-12-10 (금) 10:52
저도 좀 이해가 안가는 내용이긴 합니다. 상해로 합의금 5,000만원이라는게 나올수가 없거든요. 술병으로 머리를 내리쳐서 머리에서 피가 줄줄 난 특수상해의 경우에도 경우에 따라 몇백만원선에서 합의가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단순 상해에서 합의금 5,000만원을 요구한다? 요구야 할 수 있지만 실제로 저걸 절반이라도 준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차라리 성범죄라면 모를까.
더군다나 약을 못먹게 하는 중에 입힌 상해라서 범죄라고 보기도 어려운데요, 만약 범죄라고 해도 정상참작이 되어야 하고 합의금이 저렇게 나올수가 없습니다.
또 합의금으로 상대방이 5,000만원을 요구했다는 것인지 민사소송으로 5,000만원을 청구했다는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이런 사건을 두고 실제 변호사 자격증 있는 사람이 합의금으로 2,500은 줘야 한다고 말을 했을리가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둘중에 하나라고 생각되네요.
제대로 송무를 해보지 못한 변호사가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 한거든지, 실제로는 친구분의 범죄가 글쓴분께 말한 것보다 대단히 심각하였던 것이거나 말이죠. 아, 한가지 경우가 더 있겠네요. 이 글이 주작일 가능성도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글쓴이 2021-12-10 (금) 16:32
사건이 처음에 상대방이 형사로 폭행죄 로 먼저 고소 를 햇습니다 (제가 잘 기억이 나질 않는데 )암튼 형사사건 으로는 협의없음 으로 인정되어 넘어갔는데 이젠 민사 로 이걸 걸어서 합의 금 5000 을 요구한 상태이고 변호사 는 민사 소송 변호사 가 아닌 보험 전문 변호사 라서 판결이 아마도 반은 줘야 될거 같다라고 말을 햇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절대 주작 아니고요
          
            
하니우 2021-12-15 (수) 23:41
말도 한되죠 .. 형사사건에 혐의 없음으로 나왔다면 민사 사건에 반론 넣을때 관련사건번호를 넣으면 자료 다 나옵니다 ... 무고죄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거죠 ...
llliilili 2021-12-12 (일) 21:52
말이 안되는게 같이 병원가서 위세척까지 한 기록이 있을텐데
목조른다는게 말이 안됨.
판사 할애비가 와도 목졸랐다는 사실이 성립 불가함..ㅡ,.ㅡ
흙기사75 2021-12-16 (목) 07:34
그 유명한 "착한 사마리아" 법이 있죠.
비온디sky 2021-12-19 (일) 01:10
이게 무슨병이더라 ,, 환각과 상상을 하고 딱히 남한태 피해주지도 않고 가끔 상상속의 일들을 마치 사실인냥 쓰는거 딱히 삶에 큰영향을 주지도 않는 그런 병을 뭐라고 하죠 ? 아니 병이 아닌가
     
       
필브리안 2021-12-19 (일) 01:28
조현병?
     
       
글쓴이 2021-12-23 (목) 00:38
믿거나 말거나 당신 자유 인데 병 이라니 누굴 정신병자 취급하나
Cinex 2021-12-21 (화) 01:54
이토 법률상담실은 이럴때 쓰라고 있습니다.
시바세리가 2022-01-04 (화) 09:25
어쩌겠어요. 비싸게 인생공부했다 치고 삭혀야죠.
저도 30대 초반때 2억정도 뒤통수 맞았는데... (꽃뱀은 아니지만..)
그냥 별수 없더이다.
이미 작정하고 그물친데 걸리면 어찌할 방법이 없더군요.
그 돈 매꾸려 진짜 키보드밥먹는 처지라 미친듯이 일감 물어와서
하루에 3-4시간만자고 하루종일 개발일해서 겨우 2년만에 청산 했었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개발 스킬도 많이 늘고, 인맥도 많이 생겨서
지금은 2억짜리 공부했다 치고 분을 삭히며 살고 있네요.
yongji 2022-01-09 (일) 20:33
변호사 여러군데 돌아다니면서 만나보세요. 상해죄로 5000만원은 말도 안됩니다.
차라리 친구 변호사가 꽃뱀이랑 반띵하기로 하고 짜고치고 있다는게 더 현실성 있겠네요.
     
       
글쓴이 2022-01-10 (월) 00:31
대개 남자들이 그런걸로 겁 먹고 합의 할려고 하는 심리 를 노려서 그 짓거리 하는 인간들이 많다고 하내요

다음달 에 재판이라 이것저것 증거 모으는 중이라고 합니다
익명익명 2022-01-12 (수) 15:18
형사 소송 은 협의 없음 으로 인정 되어 끝났다고 댓글에서 봤네요

무고죄 아직 안넣으셨으면 그거 넣으세요
이미지
0 / 1000
   

고민상담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익명 고민상담 게시판 이용안내  익명 08-21 4
[자동차상담] 안녕하세요 중고차 판매 상담 드려요..! 익명
872  유부남중에 저혈압 이신분 있나요?  (3) 익명 12:49 6 60
871  서점 정규직 직원을 뽑습니다. (하비팩토리&서적 담당) 면접보는데.....  (5) 익명 01-23 12 942
870  저임금으로 외벌이 결혼 생활 하시는분들은 대단하신거 같군요.  (11) 익명 01-23 11 1287
869  회사때문에 걱정입니다.  (10) 익명 01-23 10 1536
868  형수.될사람 이야긴데요. 결혼말려야 할까요?  (16) 익명 01-21 13 1320
867  창업이란거 우스운게 아니네요  (4) 익명 01-21 11 1254
866  개인 투자시간을 어디다 쓰세요?  (4) 익명 01-21 12 362
865  개발자 직급에 따른 능력(?)이 궁금합니다!  (2) 익명 01-20 11 675
864  여자친구와 서로 씀씀이가 안맞아서 고민입니다  (16) 익명 01-20 11 1409
863  주택담보대출 보통 이율이 어느정도신가요??  (9) 익명 01-20 10 852
862  10억정도 있으면..  (3) 익명 01-19 11 1475
861  이유없이 울적한 마음이 들때 어떻게 해소하시죠?  (4) 익명 01-17 10 196
860  영작 도움 ㅠ "나는 내 차안에서 은행에 있는 아내를 기다렸다."  (13) 익명 01-17 12 1061
859  현역 장교의 진로 고민  (17) 익명 01-17 16 1358
858  제가 다다음주에 멕시코갈일이 생겼는데요. 중간에 경유를 합니다.  (8) 익명 01-16 12 806
857  평택,아산,천안 공장 수장공사 아시는분  (3) 익명 01-15 10 203
856  여자가 남의 폰에 자기 사진 찍는거는 별 의미 없어도 하는건가요?  (19) 익명 01-14 16 2028
855  제가 느끼는 감정이나 기분이 우울증일까요?  (5) 익명 01-14 11 205
854  청약을 위해 아버지 명의 아파트 세대주를 저로 변경이 가능할까요?  (5) 익명 01-14 11 1327
853  호감 표시했던 여사친.. 자존심이 많이 상한걸까요?  (15) 익명 01-14 14 2505
852  형님들 노트북을 하나 구했는데요  (7) 익명 01-13 12 779
851  직장인 분들 사적 업무 무조건 연차, 반차 쓰나요?  (6) 익명 01-13 9 1116
850  동생이 도박을 했다고 글을 올렸었는데요. 절대 마음이 약해지면 안되는 거겠죠?  (6) 익명 01-13 10 558
849  근로소득과 고용소득의 차이  (5) 익명 01-13 11 755
848  일도 안하고 운동도 안하는 부모님 어떡하죠...  (2) 익명 01-12 10 636
847  갑작스러운? 연봉협상에서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7) 익명 01-12 11 771
846  연차 달라고했다가 해고당했습니다.  (10) 익명 01-12 9 886
845  여러분이 한 회사의 사장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7) 익명 01-11 11 775
844  가치관 마인드 리빌딩  익명 01-10 11 182
843  여친 인스타 염탐하다가 싸우게됐는데 이 관련해서 질문드려요  (25) 익명 01-09 12 2171
842  (수정재업) 39살.. 결혼상대.. 도망가야할까요  (44) 익명 01-09 16 3222
841  도보나 자전거로 배달하시는분 계신가요  (3) 익명 01-08 12 611
840  올해 30살인데 인생 조언좀 부탁드려요  (16) 익명 01-08 13 1089
839  조금 이라도 활동 했던 곳 이라 조심스럽게 물어 봅니다.  (6) 익명 01-08 13 247
838  인생이 소소하게 ㅈ된 것 같아요  (17) 익명 01-07 14 1869
837  비전공 고졸 it취업 현실에 대해  (5) 이미지 익명 01-06 13 847
836  지게차 일 하시는분..?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10) 익명 01-06 14 792
835  아파트담보로 생활자금대출 진행중입니다. 국민VS제일 어디가 좋을까요?  (2) 익명 01-06 11 183
834  여자친구 성병검사를 받게 하려면 뭐라고 해야 기분이 안상할까요..?  (37) 익명 01-05 12 1310
833  전기기사 자격증 준비_온라인 강의 추천 부탁드립니다.  (10) 익명 01-05 12 351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