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잊혀진 고구려와 한(漢)나라의 대전쟁, 좌원대첩 (坐原大捷). 조조, 유비, 손권 중원 삼국시대가 열리다.

rank 고두막한 2024-02-27 (화) 10:16 조회 : 223 추천 : 12  




고구려 신대왕 8년인 172년, 후한은 고구려를 위한 대전쟁을 감행한다. 결과는 전멸. 말 한필도 한나라로 돌아갈 수 없었다



한의 황권으로 감행한 대전쟁은 참패로 이어지며 국가는 흔들리고 전국에서 황제의 꿈을 꾸는 자들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바로 삼국지의 무대가 열린 것이다.



대부분 고구려와 수, 당의 전쟁은 기억하지만 한(漢)나라의 운명을 거둔 고구려 대첩은 알지 못하고 있다. 꼭 기억해야할 고구려 대첩의 1번이다.







시두 천연두가 대발할 것이다.
시두는 그 치사율이 30-90프로에 육박한다.
시두 천연두는 몇차에 걸쳐 대발할 것이다.

현대문명을 총체적으로 무너뜨리는 질병대란이 몰려온다.
우리시대 최고의 화두는 부도 명예도 권력도 아니다.
그것은 바로 생존이다. 지금은 인간 삶의 터전인 하늘과 땅도 병들었다. 인류에게 닥칠 괴질병의 대역습, 우리는 과연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인가?

지금은 세계 석학들이 주장하는 인류 문명의 대전환점!
머지않아 현대 문명을 총체적으로 무너뜨리는 질병대란이 폭발한다. 의학 전문가들도 ‘인간은 바이러스의 변종을 따라잡을 수 없으며, 신종플루 이후 더욱 강력하고 치명적인 전염병이 반드시 창궐할 것’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경고하고 나섰다.

질병대란이 끝나면 전쟁의 서막이 오른다.이미 서쪽에서는 인류최후의 전쟁이라고 하는 아마겟돈전쟁이시작되었다. 그 결과로는 미국과 중국 그리고 남북한의 마지막 한 판 전쟁이 기다린다.

우주에도 1년이 있다 우주에도 계절이 있다. 지금은 봄도 아니고 겨울도 아니고 만물이 익는 가을도 아니다. 만물이 성숙하는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우주의 환절기이다.
새로운 조화문명이 출현한다. 그 내용은 환국이래로 내려온 신선조화문명이다.근본으로 돌아가는 이치에 의해 오래살고 질병없이 살며 지각문이 열려 만사지 도통문화가 나온다.

참동학에서 제시하는 시천주주 태을주수행을 하며 선려화 선정화를 전수받지 못하면 이번의 질병대란에서는 살아남지 못한다.
시두는 무서운 질병이다. 역사의 판도를 바꾸는 전염병이다.

살아남고 싶으면 이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성별 이메일을 반드시 남겨라. 쪽지를 활용하라.
시두대발은 아직 2023년 현재는 시간적 여유가 있지만
불과 얼마후에는 사느냐 죽느냐의 생사의 기로를 가름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될 것이다.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인가?
가족은 살릴 수 있을 것인가?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하시고
2 종이에 태극 형상의 선을 그리시며 “이것이 삼팔선이니라.” 하시니라.
3 또 말씀하시기를 “씨름판대는 조선의 삼팔선에 두고 세계 상씨름판을 붙이리라.
4 만국재판소를 조선에 두노니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5 세속에 가구(假九)라는 노름판이 있어서 열다섯 수(數)가 차면 판몰이를 하는 것이 곧 후천에 이루어질 비밀을 세간에 누설(漏泄)한 것이니
6 내가 천지공사에 이것을 취하여 쓰노라.” 하시니라.

장차 병란을 당하면 태을주로 살려라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상이 병란(病亂)으로 한번 뒤집어지느니라.” 하시고
“장차 이름 모를 온갖 병이 다 들어오는데, 병겁(病劫)이 돌기 전에 단독(丹毒)과 시두(時痘)가 먼저 들어오느니라.
시두의 때를 당하면 태을주를 읽어야 살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병겁이 들어오면 시체를 쇠스랑으로 찍어내게 되리니
그 때는 송장을 밟고 다니며 태을주를 읽어 죽은 자를 살리느니라.” 하시고
“앞으로 만병이 들어오면 조선의 세상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http://youtu.be/OSp9H6AH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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