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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족은 오랑캐 취급하면 안됨.

rank 유랑천하 2023-12-03 (일) 09:50 조회 : 7002 추천 : 55  

조선 후기 까지만 해도 여진족은 함경도 북쪽 지역과 만주지역에 걸쳐서 살고 있었다고 전해지며


그당시에 상당한 미모를 지닌 분들 중 상당수는 여진족 출신이었다는 설도 배웠던 기억이 있네요.


이에 도올 선생도 이러한 역사를 알리고저 인문학 브런치에서 여진족에 대한 강의를 하신바 있습니다.


여진족 이외에도 많은 중국입장에서는 오랑캐라고 칭하던 민족들이 우리 민족에 흡수되어 우리의 조상을 이룬 분들이 많은걸로 전해 들었습니다.


중국학자들이 오랑캐라 한다고 우리 조상을 그리 폄하할 필욘 없다고 생각하네요.





댓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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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에이아이 2023-12-03 (일) 10:38
임진왜란이후 명나라가 무너지고 조선은 사대주의 유림들로부터 소중화라 미친 사상이 생겨나죠.나라를 망친 매국의 사상인데 아직도 그 소중화가 일제강점기 일본이 심어 놓은 식민사관과 같이 우리나라를 망가뜨리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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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에이아이 2023-12-03 (일) 10:3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임진왜란이후 명나라가 무너지고 조선은 사대주의 유림들로부터 소중화라 미친 사상이 생겨나죠.나라를 망친 매국의 사상인데 아직도 그 소중화가 일제강점기 일본이 심어 놓은 식민사관과 같이 우리나라를 망가뜨리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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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11:28
@에이아이

https://etoland.co.kr/link.php?n=7925212

소중화 단어, 개념은 고려국 제 11대 임금 문종 재위시기 도중인 기원후 1076년경에 송나라에 입조한 고려국 사신단의 하마소(숙소)를 송나라 조정 차원에서 특별히 '소중화지관(소중화관)' 으로 명명한 것에서 유래된 것이며, 이게 그저 조선 시대때까지 우리나라만을 뜻하는(중국은 중화) 대명사 호칭으로 불려오게 된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추천 2
          
            
rank에이아이 2023-12-03 (일) 14:27
@대한민국파워

그것이 개념에서 아예 완전히 소중화자체가 된 것이 그때였다는 거죠.쉽게 말하자면 이겁니다. 세종조시절만해도 자주적인 의지가 아주 강했죠.
그래서 글도 만들고 천문대도 만들고. 이게 이어졌는데 인조대에 들어서는 왕이란 인간 입에서 나라와 백성을 다 죽어서라도 명나라 황제에게 충성하겠다.
이런 말이 나온 겁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소중화의 나라로 가고 후금과 맞서가 삼전도의 치욕도 겪고 그러면서도 정시 못 차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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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15:36
@에이아이

피차 같은 것입니다. 저 소중화 의미가 조선 시대때에도 변함없이 우리나라만을 뜻하는 특별한 대명사 호칭으로 연연히 이어진 것입니다. 소중화, 중화 모두 덩치의 상대적 크기 차이에 따른 구별법일 뿐, 문물과 예의 수준은 동일한 같은 중화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오히려 영광스러운 호칭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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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테리윈 2023-12-04 (월) 17:32
@대한민국파워

역시 중화뽕 개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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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4 (월) 17:50
@테리윈

중국에 대해 사실만 나열한 거고, 한국 입장에선 엄연히 국뽕 이라고 보는 게 합당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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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배고픈도마뱀 2023-12-06 (수) 17:14
@대한민국파워

같은 중화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오히려 영광스러운 호칭

중뽕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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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6 (수) 18:58
@배고픈도마뱀

제 답글의 맥락을 잘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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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원더보이님 2023-12-07 (목) 11:45
@대한민국파워

ㅎㅎ 닉행불일치가 대박이네... 중화라는 단어가 무슨 영광스러운 호칭이라고... 님은 아마도 그냥 한글을 잘하는 중국인이 아닐까 추측이 되네요. (국적은 무의미합니다.)   

님처럼 그 '중화'라는 단어를 영광스러워했던 조선조 당시의 사대주의자들이 나라의 근본인 백성조차 등한시하고 명나라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게 망국의 시발점이었다. 라는게 윗 댓글들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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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7 (목) 14:29
@원더보이님

1. 당연히 영광스러운 호칭이지요. 전근대 시대때 전세계 각 문명권(문화권) 중에서 동양문명권이 단연 최상위였고, 이 동양문명권에서 최상위 선진국의 상징은 중화, 화하, 하 이런 거였습니다. 각 기록들에서도 시대 상관없이 일관되게 이어지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중화, 화하, 하의 반대 개념이 바로 오랑캐, 시랑, 이적, 이 이렇게 되지요. 그런데 중국이 유일무이하게 또다른 중화(소중화)로 공인해준 것은 차원이 다르다고 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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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7 (목) 14:37
@원더보이님

2. 전근대 동양문명권에서 중화를 대체, 상쇄할 만한 최상위 선진국을 뜻하는 보편적 용어가 있을까요? 없지 않습니까? 중국을 뜻하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런 뜻으로도 쓰였구요. 중화의 본지인 중국에서도 기자가 우리나라에서 교화를 펼친 예 등을 들면서 오직 우리나라만 또다른 중화(소중화)로 부른 것이니, 오히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신분을 떠나 보편적으로 자부심을 느낄 만하죠. 중국 외에 다른 나라들도 모두 우리나라를 소중화격 호칭으로 불러오기도 했구요. 좋은 참조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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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차오메텔 2023-12-07 (목) 16:06
@원더보이님

저 사람 중국에 환장한 사람이예요.
온 세상이 고대로마 마저 중국에 조공하며 숭배했다, 그 위대하신 중국이 고려국 조선국(거기다 국자는 왜 붙이는지)을 무시 안했다. 만세만세!
이런것만 계속 올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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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7 (목) 16:20
@원더보이님

차오메텔/객관적 사실에 기반한 것이니까요. 우리 스스로의 기록, 자부심도 중요하지만, 우리 외의 타자, 타인, 타국이 우리를 어떻게 인식해왔는지도 중요합니다. 말 그대로 자칭과 타칭의 조화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또, 자국 기록과 타국 기록간의 교차검증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의 높음을 더욱 실감할 수 있기도 하니까요. 현 중국이 질적 수준으로는 상위 중진국이지만, 종합 국력, 총체적 역량으로는 미국과 함께 초강대국급으로 여겨지는데, 전근대 곧 근현대사~현대사 초반부 이전의 중국은 질적 수준으로도 상위 선진국이였으니, 전근대 곧 근현대 이전 중국의 국제적 위상은 어떠했을지는 충분히 가늠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 남북조(남북국) 시대 당시 북조, 남조 각각 1개국씩만 해도 현 미국, 중국급이며, 통일중국이면 더 말할 것도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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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15:45
@에이아이

중화(소중화도 중화죠.)로 여겨지는 것만큼 전근대 사회에서 명예로운 것은 없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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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원더보이님 2023-12-07 (목) 11:46
@대한민국파워

ㅋㅋㅋㅋ 이 분 대박이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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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7 (목) 12:30
@원더보이님

? 반론하고 싶으시면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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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15:48
@에이아이

https://etoland.co.kr/link.php?n=7927950

https://etoland.co.kr/link.php?n=7927970

링크를 첨부하겠으니,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https://etoland.co.kr/link.php?n=7844891

또한, 우리나라 역사에서 고구려국의 대북방 영향력이 특별한 게 아니였던 것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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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망고맛쥬스 2023-12-07 (목) 17:00
@에이아이

실제로 사료를 보면 세종이 한글을 만들고 가장 먼저 한게
훈민정음으로 유교경전 번역한거에요

세종은 당시 최고의 성리학자였습니다
세종의 가장큰 국가 건설 이념은 성리학국가 건설이고
성리학 유교적 이념은 중화사상이 기본으로 깔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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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7 (목) 18:28
@망고맛쥬스

그쵸. 애초에 동양문명권의 상징 단어가 중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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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12:27
@에이아이

소중화 이전에도 군자국, 해동성국, 예의지국, 문물예의지국 등의 소중화와 같은 의미의 용어들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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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옛날토렌트 2023-12-03 (일) 11:16
오랑캐가 아닐지는 몰라도, 병자호란으로 조선을 박살내고 우리 역사에서 전례 없는 치욕을 안겨줌과 동시에 수많은 조선인들을 끌고가 노예로 부려먹었으며, 조선 말에는 왜놈들과 마찬가지로 온갖 내정간섭을 하면서 패악질을 일삼던 흉악한 놈들임. 수천년 전에 같은 편이었다고 해서 영원히 같은 편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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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유랑천하글쓴이 2023-12-03 (일) 11:24
@옛날토렌트

여진족도 여러 부류가 있고 그중 일부는 우리쪽으로 편입되어 한민족의 일원이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같이 동화되서 같은 교육 같은믿음이면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조선족은 중화족으로 흡수된걸로 생각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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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옛날토렌트 2023-12-03 (일) 12:03
@유랑천하

우리 쪽으로 동화된 부류는 소수, 우리를 침략하고 괴롭힌 놈들이 다수, 조선족도 우리 입장에서나 중국 입장에서나 모두 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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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12:43
@옛날토렌트

https://etoland.co.kr/link.php?n=7927950

https://etoland.co.kr/link.php?n=7927970

사실과 다릅니다. 일시적 격동기를 제외하면, 조선 포함 우리나라는 중국, 중국 정복왕조로부터 극진한 우대를 받아왔습니다.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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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옛날토렌트 2023-12-03 (일) 15:51
@대한민국파워

극진한 대우를 받아서, 삼전도에서 삼궤구고두례의 치욕을 당하고 세자가 볼모로 잡혀간 거구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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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15:56
@옛날토렌트

그것은 병자호란 정국 시기때만 그렇고, 그 이후 시기에 가선 안 그런 것이지요. 일시적인 격동기와 일반적인, 보편적인 시기와는 구분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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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16:03
@옛날토렌트

그리고 여진족 자체가 객관적으로도 문물, 예의 수준이 워낙에 낮아 변함없이 야인, 호인, 오랑캐로 불려왔지요. 사실 중화인 중국과 소중화인 한국을 제외하면 다 오랑캐로 불려왔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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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옛날토렌트 2023-12-03 (일) 16:22
@대한민국파워

병자호란때니까, 치욕도 그냥 넘어 가고 그때 잡혀가서 죽을때까지 고국에 못 돌아오고 노예로 여기저기 팔려다니며 생을 마감한 조선의 백성들도 그냥 니들이 재수없게 그때 태어난게 죄니까 니네가 참아~~ 하고 넘어 가고? 병자호란 이후에도 극진히 대우 해서 맨날 사신 보내서 삥 뜯어가고 내정간섭 당하고, 포로 송환도 안 해주고, 소현세자도 심양으로 끌려 가서 가진 치욕을 다 당하고 끝내 북경까지 끌려갔다가 겨우 돌아 왔지? 그리고 극진한 대우를 받느라 속국신세를 조선 망할때까지 당했지? ㅎㅎㅎ
그런 식이면 일본도 마찬가지지... 임진왜란과 일제 시대 때 빼고는 우리나라를 상국으로 섬긴 역사가 더 기니까, 일본도 우리를 상국으로 모신 아주 훌륭한 우방인거네? ㅎㅎㅎ
치욕의 역사를 잊고 병신 같은 논리로 억지 우월감에 빠져가지고 정신승리 하는거 짱개들이나 하는 짓인데, 그걸 따라하고 있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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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17:27
@옛날토렌트

1. 말 그대로 병자호란 정국은 우리나라 역사에서 반면교사가 되겠습니다만, 엄연히 조선 전체 역사가 518년이고, 병자호란 이후 230여년 동안 극진한 우대를 청조로부터 받아왔는데, 병자호란 정국을 마치 조선국의 일반적인 그리고 보편적인 모습인 것처럼 묘사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는 반론을 해드린 것입니다. 개인, 조직, 국가를 통틀어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오욕의 역사가 없는 주체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우리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지 75여년인데, 벌써 오욕의 역사가 한국전쟁하고 경제 부도인 IMF 외환위기 사태까지 2개나 나왔네요. 만약 이 두 개의 사건을 두고 우리 대한민국의 일반적인 그리고 보편적인 모습인 것처럼 묘사하면, 우리 대한민국에 대한 후세들의 생각이 과연 좋은 쪽일지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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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17:42
@옛날토렌트

2. 소현세자 볼모 사례도 엄연히 병자호란 정국때에 한정해서 있던 일이지요. 되려 시간이 흘러서 청나라 제 6대 황제인 고종 곧 건륭제는 조선에 대한 극진한 우대로 인해 청나라 세간에서 '고려황제' 라고 불렸으며, 청나라 제 7대 황제인 인종 곧 가경제는 아예 선친 고종(건륭제)보다도 조선에 대해 더 극진한 우대를 해줄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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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옛날토렌트 2023-12-03 (일) 17:35
@대한민국파워

그러니까... 고작 임란 7년 일제 36년 가지고 일본이 웬수라고 하면 안 되는 거지? ㅎㅎㅎ
그전까지는 우리가 상국이었으니까~~ ㅎㅎㅎ
종군위안부도 태평양 전쟁 몇년 동안만 그런 거니까~~ 삼전도의 굴욕도 딱 한번 머리 조아린 거니까~~ 조선인 노예도 전국민이 다 끌려간게 아니니까~~ ㅎㅎㅎ
기간이 중요한게 아니고, 사건 자체가 중요한 거임.
이게 바로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당한 거는 내가 당한게 아니니까 괜찮다는 논리...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헛소리네...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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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17:44
@옛날토렌트

3. 이미 말씀하신 일본의 사례를 포함해 기간이 당연히 사건보다 더 중요하죠. 좋은 일, 나쁜 일이 있는데, 좋은 일이 나쁜 일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길면 좋은 일이 일반적, 보편적이였다고 생각하는 건 당연한 판단이 아니겠습니까?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개인, 조직, 국가를 통틀어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가 없다는 건 님께서도 잘 아시리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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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옛날토렌트 2023-12-03 (일) 17:55
@대한민국파워

그러니까... 일본이 우리 처들어와서 괴롭힌 기간이 다 합쳐서 50년도 안 되고 상국으로 섬긴건 최소 수백년 이상이니까 역사적으로는 우리의 훌륭한 우방이 맞는거구만~! 우리가 일본 미워하는건 완전 잘못 된거고?! 왜? 기간이 중요하니까!!! ㅎㅎㅎ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마구 죽이고 노예로 팔아먹어도, 한참 지나면 그게 다 희석되는 거구만? 왜? 사실 보다는 기간이 중요하니까!!! ㅎㅎㅎ
그러니까 한번 호되게 당한 다음에 한참 아무 일 없으면, 그게 다 희석되는 거구만?? 근데 청나라는 호란 이후 조선 망할때까지 괴롭혔는데? ㅎㅎㅎ
말같지도 않은 논리로 계속 헛소리 하는거 보니, 안타깝다 못해 불쌍하기까지 하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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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18:04
@옛날토렌트

당연히 일제 강점기에 있던 일본국의 범죄 행위 등에 대해선 일본국이 스스로 잘못했다고 하고, 이러한 일들과는 다시는 연관짓지 않겠다는 실질적 행보를 보이도록 우리 대한민국이 일본보다 번영, 융성된 총체적 역량을 1.4세기만에 확보해낸 것을 바탕으로 일본국을 선도, 주도해나가는 게 맞지요. 제 말의 취지는 역사적 개념으로 보면, 임진왜란, 근현대사~현대사 초반부 정도를 제외한 모든 역사에서 우리가 일본보다 상국이였고,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상국, 대국인 것을 전제로 한 우호적인 대외적 관계였다는 것이지요. 오히려 이게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최선인 그리고 가장 이상적인 정국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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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18:08
@옛날토렌트

https://etoland.co.kr/link.php?n=7927950

https://etoland.co.kr/link.php?n=7927970

사실과 다릅니다. 일시적 격동기를 제외하면, 조선 포함 우리나라는 중국, 중국 정복왕조로부터 극진한 우대를 받아왔습니다. 중국, 중국 정복왕조가 내내 우리나라를 괴롭히고 천대했다는 기록들은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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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옛날토렌트 2023-12-03 (일) 18:39
@대한민국파워

그러니까... 우리가 오랜기간 일본의 상국이었고, 몇천년 전에 여진족이 우리 편이었는데, 지금도 그러냐는거 아님?
옛날에 우리가 일본의 상국인게 지금 뭔 소용이며, 과거에 우리 편이었던 여진족이 그 후로는 우리를 수백년간 괴롭혀온 원흉인데 그게 다 뭔 소용이냐는 거임? 지금도 우리가 일본의 상국이고 그들에게 그런 대우를 받으며, 여진족이 지금도 우리 편임?
자꾸 주제에서 벗어난거 들고와서 헛소리 하는데... 사건이 안 중요하고 기간이 중요하면 우리가 안 좋은 역사를 왜 굳이 기억하고 배우고 있음? 임란, 병란, imf 이런거 왜 배움?
잊지 말자고!! 우리한테 그런 굴욕의 역사와 고난을 안겨준 여진족과 일본, 그리고 우리 정권의 실책을 잊지 말자고!! 그리고 그것을 교훈 삼아 다시는 그런 일을 겪지 말자고!! 그래서 수천년 수백년이 지나도 계속 되새기며 배우고 기억하는 거임. 그러니까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는 말이 있는 거지...
우리는 지금 현재의 시간을 살아가고 있는 거지, 수천년 여진과 만주벌판에서 같은 편 먹던 시대를 사는게 아님! 그리고 일본이 상국으로 우리를 섬기던 시대를 사는 것도 아님! 이미 여진족의 후예들은 중국인으로 동화되어 자기네 역사와 말까지도 잃어버렸고, 온갖 패악질을 일삼아 놓고 사과는 커녕 여전히 우리를 업신여기는 일본과 함께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거임!
아직도 사건 보다 기간이 중요하다 여긴다면,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살기 바람. 그리고 선조의 고통은 다 잊고, 과거의 원수들도 원래 우리 편이었다고 두둔하면서 배알도 없이 살면 되는 거임. 그런 사람들 역사적으로 한두명도 아니고, 그런 사람들은 어차피 대대손손 손가락질 받으며 반역자 소리 들을테니까...
추천 2
                         
                           
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18:57
@옛날토렌트

1. 지금 여진족은 자신들만의 나라는 없죠. 그리고 일본국은 1.4세기만에 다시 우리 대한민국에게 총체적 역량에서 역전을 당했으니만큼, 이를 바탕으로 일본국이 일제 강점기때 저지른 범죄 행위들에 대해 실질적인 절연 행보를 보이도록 우리 대한민국이 일본국을 선도, 주도해나가야 한다고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2. 우리 입장에서 자랑스러운 역사가 전체 역사에서 일반적인 그리고 보편적인 모습이였고, 일본에 대해서도 전체 역사에서 임진왜란 시기, 근현대사~현대사 초반부 두 일시적 시기만을 제외하면, 항상 (일본보다) 상국, 대국이여왔는데, 그럼, 이러한 자랑스러운 일반적인 그리고 보편적인 시기를 써낸 우리들의 자랑스러운 조상님들의 역사는 가치가 없는 것인가요? 본래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개인, 조직, 국가에게는 마냥 좋은 일만 있을 수가 없어서, 상대적으로 좋은 일이 나쁜 일이 많이 일어나면, 그 개인, 조직, 국가에는 일반적으로 좋은 모습이 많았다, 그 반대의 상황이면 그 국가에는 일반적으로 나쁜 모습이 많았다 이렇게 볼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우리나라 역사의 경우에는 전자가 일반적이였으니, 우리나라 역사를 있는 그대로 판단하면, 전자 개념으로 보는 게 최선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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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19:08
@옛날토렌트

3. 그리고 님과 저의 토론의 첫 시작점은 님께서도 지금 볼 수 있듯, 중국, 중국 정복왕조가 조선 포함 우리나라를 극진히 우대해왔다는 저의 답글(심지어 링크로 증거까지 첨부했습니다.)에 대해 님께서 그럼 병자호란 사례는 뭐냐고 하셔서, 그건 일시적 격동기의 일이지, 일반적인 그리고 보편적인 시기의 모습이 아니다. 그리 따지면 우리 대한민국 정부 수립 75여년 동안 벌써 한국전쟁, IMF 외환위기 사태 두 비극적 사건이 있었는데 이 두 사례만 집중해서 보면은 우리 대한민국에 대한 후세의 생각이 긍정적일거냐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현 우리 대한민국은 큰 흐름상으로 보면은 근현대사~현대사 초반부때 일시 쇠락한 후, 총체적 역량을 회복해나가면서, 번영, 융성하는 흐름인데, 저 두 사례를 우리 대한민국의 일반적인 그리고 보편적인 모습으로 오해하면, 정작 우리 대한민국의 번영, 융성에 대해선 인색하게 되는 역사 판단의 과를 범하게 되는 건데, 이런 과오를 범해선 안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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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옛날토렌트 2023-12-03 (일) 19:41
@대한민국파워

그렇게 계속 상국이었고 극진히 대접 받은 위대한 나라의 환상 속에서 평생을 살아가길 바람. 역사적으로 아주 중요하고 결정적인 순간은 그냥 짧은 격동기의 사소한 일로 여기고, 죽을때까지 그런 말같지도 않은 환상에 빠져 국뽕 맞으면서 살아가기 바람. 피아식별도 제대로 못하고 국뽕에 취해 평생을 그렇게 흐리멍텅하게 살아가기 바람... ㅋㅋㅋ
우리를 상국으로 떠받들던 일본도 이제는 그 근거마저도 희미해져가는 여진족의 후예들도 언젠가는 그 높은 뜻을 이해해주겠지...? ㅎㅎㅎ
뭐 대다수의 우리나라 국민 입장에서는 매국노로 밖에 안 보이겠지만... ㅋㅋㅋ
추천 3
                         
                           
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20:38
@옛날토렌트

1. 엄연한 객관적 사실인데, 그럼 환상이라고 볼 수 없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대대로 자랑거리로 삼고, 더 고차원적으로 보면, 이를 어떻게 유지해나갈 것인지, 회복시킬 것인지에 대해 토론하는 것이 합당하지요.

2. 여진족은 현재 자기들만의 나라가 없는 상황에 처해져있으니 그렇다쳐도, 일본국은 1.4세기만에 우리 대한민국에게 다시 총체적 역량, 선진성을 역전당했으니만큼, 우리 대한민국이 근현대사~현대사 초반부 이전 조상님들처럼 일본을 어떻게 잘 선도, 주도해나갈 것인지에 중점을 두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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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21:19
@옛날토렌트

3. 그리고 반대로 일시적 격동기에서도 긍정적인 국면을 만들어내거나, 아니면, 번영(융성)기를 최대한 길게 유지해내 부정적인 정국이 도래하는 걸 최대한 억제해냈던 시기의 조상님들의 노고는 아무 의미가 없는 건가요? 여기서도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것이죠. 이 쪽으로도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추천 0
          
            
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12:58
@유랑천하

https://etoland.co.kr/link.php?n=7844891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고구려국의 대북방 영향력이 특별한 게 아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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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마사카리 2023-12-03 (일) 11:24
아니 중공 족속들은 전부 더러운 오랑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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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11:39
@마사카리

사실과 다르죠. 근현대사~현대사 초반부 이전 전근대 사회에서는 전세계 각 문명권(문화권)에서 동양문명권이 최상위였었는데, 이 중에서도 한국, 중국이 중심축이였습니다. 객관적 사실을 부정할 이유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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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별별우연 2023-12-03 (일) 16:52
조선 전까지는 민족의 개념이 별로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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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18:18
@별별우연

사실과 다릅니다. 삼국(삼한) 시대 관련 금석문에서도 삼국을 고조선의 후손으로 공통되게 언급하고 있지요.
추천 0
익명 2023-12-03 (일) 17:25
대한민국파워야 적당히 빨아라.중뽕티 너무 내네. 댓글만 봐선 니조국은 한국이 아니라 중국이야.
추천 2
     
       
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18:17
원색적 비난만 하지 마시고, 제가 한 언급에 대한 반론을 하고 싶으시면 객관적 사실들을 기반으로 조목조목 짚어가면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중국에 대해선 엄연히 사실만 언급한 거고, 오히려 한국 입장에선 소위 '국뽕' 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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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테리윈 2023-12-04 (월) 17:39
@대한민국파워

중국이 우리 조상 칭찬해줘서 우린 중국 다음으로 문명국이라고 머리 속에 가득한데 어떻게 객관적 사실을 받아 들일 수 있냐?
추천 1
               
                 
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4 (월) 17:48
@테리윈

반론하실거면, 원색적 비난을 하는 게 아니라, 객관적 사실을 기반으로 조목조목 짚어서 하는 게 사리에 맞는 겁니다. 하고 싶으면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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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4 (월) 18:37
@테리윈

그리고 엄연한 사실이고, 문물, 예의의 수준으로는 말 그대로 중국과 동급의 문명국이며, 단지 중국과 상대적 체급, 덩치 차이로 인해 중국 다음가는 총체적 역량, 국력을 지녔다고 보는 게 맞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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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알아동생 2023-12-03 (일) 18:34
여진족이 우리랑 연관이 깊은건 사실이지만 오랑캐 짓을 하면 오랑캐지 오랑캐가 별겁니까?
유목을 하며 조선을 약탈하거나 때론 교역하던 족속들이니 오랑캐가 맞지 않습니까?
혈통이 가까우니 오랑캐가 아닌게 될까요?
민족주의에 너무 빠지지 마세요.
추천 2
     
       
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3 (일) 23:28
@알아동생

여진족 자체가 객관적으로도 문물, 예의 수준이 워낙에 낮아 변함없이 야인, 호인, 오랑캐로 불려왔지요. 사실 중화인 중국과 소중화인 한국을 제외하면 다 오랑캐로 불려왔지만요. 참조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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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3-12-07 (목) 11:16
@대한민국파워

중국입장에선 우리나라도 오랑캐로 취급해 동이족으로 불러왔는데 뭘 우리는 제외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알지도 못하는게 떠들고 있네 참
추천 1
               
                 
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7 (목) 12:31
https://etoland.co.kr/link.php?n=7941116

소중화 단어, 개념은 고려국 제 11대 임금 문종 재위시기 도중인 기원후 1076년경에 송나라에 입조한 고려국 사신단의 하마소(숙소)를 송나라 조정 차원에서 특별히 '소중화지관(소중화관)' 으로 명명한 것에서 유래된 것이며, 이게 그저 조선 시대때까지 우리나라만을 뜻하는(중국은 중화) 대명사 호칭으로 불려오게 된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추천 0
               
                 
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7 (목) 12:45
중국에서는 우릴 특별히 군자국, 해동성국, 예의지국, 문물예의지국, 소중화, 동문 이렇게 불러왔죠.
추천 0
rank테리윈 2023-12-04 (월) 17:41
시조, 언어, 종교가 다르면 남이고
고대부터 사이좋게 지낸 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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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4 (월) 17:51
@테리윈

사이 좋게 지냈습니다. 심지어 그것도 절대다수 시기는 우리측이 상국, 여진족이 하국이였지요. 금, 청만 제외하면 내내 우리가 항상 상국이였고, 이 금, 청도 우리나라를 극진히 우대해주었으니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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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차오메텔 2023-12-07 (목) 16:10
댓글에 저 사람 그간 참 행복했겠다. 자기가 믿고싶은 대로만 믿고 살아서.
추천 1
     
       
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7 (목) 16:34
@차오메텔

제가 위의 차오메탈님 답글에 반론을 달아드렸으니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대하는 의견이 있으시면, 원색적인 비난만 하지 마시고, 객관적 기록 등에 의거해 반론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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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원더보이님 2023-12-07 (목) 19:27


@대한민국파워

현 중국이 상위중진국 수준이라는 말에 그냥 웃고 갑니다.

'중화는 당대의 최고문명이다 고로 소중화로 불린 조선에게는 영광스러운 일이다'. -> 라는 전제자체가 매우 사대주의 적이며 그러한 조선의 사대주의자들이 나라의 자주적인 발전을 꾀하기 보다는 중국의 명나라 - 청나라만을 바라보고 있었던 거죠. 실제로 그렇게 중화뽕에 취한 청나라와 조선은 (각 1912, 1910)사이좋게 멸망을 같이 맞이합니다.

삼국시대와 고려시대의 동북아의 강자로 중국에 들어서는 왕조들과 대등하게 상대해왔던 역사적 사실이 엄연히 존재함에도 맹목적인 중국 찬양은 어처구니없을 정도군요.

또한 중화사상이란 중국 한족[漢族]의 종교에 가까운 자문화 중심사상인데 그걸 맹목적으로 부르짖는 빌런을 보니 참 신박하네요.

은근히 한국 고대사까지 끼고 들어가서 축소/폄하를 하려 드는 걸 보니 동북공정까라의 중국인이 아닌가 하는 강한 의심이 드네요. 글도 꼬박꼬박 부지런히 올리는 걸 보니 알바비는 잘 주나 보네요.

요즘 일본놈들과 중국놈들이 인터넷에서도 판을 치네요.
추천 2
               
                 
rank원더보이님 2023-12-07 (목) 19:38


@원더보이님

추천 1
                    
                      
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7 (목) 21:02
@원더보이님

3. 근현대 이전 곧 전근대 사회에서의 전세계 각 문명권(문화권)에서 단연 동양문명권이 최상위였는데, 여기에서도 동양문명권에서 최상위 선진국 정통성에 관련된 용어는 중화, 화하, 하 이렇게 되었습니다. 반대의  용어는 오랑캐, 시랑, 이적, 이 이렇게 되었지요. 여기에서 중화의 본지인 중국이 전세계의 모든 나라들 중에서 유일무이하게 또다른 중화인 소중화로 부른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였지요. 중국에서 대대로 우리를 군자국, 해동성국, 예의지국, 문물예의지국, 소중화, 동문 이렇게 특별한 호칭으로 불러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중국보다 상대적으로 덩치, 체급이 작을 뿐, 문물과 예의의 수준이 중국과 맞먹거나 그 이상가서 중국이 우리나라에게만 특별히 붙여준 호칭들입니다. 중국 이외의 모든 나라들도 우리나라를 두고 소중화격 호칭으로 칭송해왔으므로, 오히려 우리나라 입장에선 신분을 막론하고 자랑스러워할 일 아니겠습니까? 근현대 이전 곧 전근대 사회에서 중화를 상쇄, 대체할 만한 최상위 선진국을 뜻하는 용어가 있다면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추천 0
                    
                      
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7 (목) 21:14
@원더보이님

4. 님 말씀대로라면 구당서 동이열전 고구려 기록에 나와있듯, '기자신' 을 대대로 섬긴 고구려는 무엇이 되며,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에 나와있듯, 아예 '기자묘비' 까지 세운 조선국 제 4대 임금 세종은 무엇이 되나요? 참고로 기자는 중국 은나라(상나라)의 마지막 임금이자 제 31대 임금인 주왕의 친척이자 태사(스승)이였고, 주나라 건국자, 초대 임금인 무왕의 태사였는데, 이 기자가 고조선으로 망명하여, 당시 단군왕검의 후대 임금에게 왕위를 양위받고 고조선에 교화를 펼쳐서 우리나라가 또다른 중화(소중화)가 되었고, 삼방과는 분명히 다른 군자불사지국(군자가 죽지 않는 나라)가 되어서, 기자의 후배격 유학(유교, 성리학)자인 공자마저도 바다에 뗏목을 띄워 기자조선으로 망명하려고 할 정도로 기자조선을 경외하게 되었을 정도였지요. 그래서 단군왕검은 중국의 요 임금과 동시기에 고조선을 건국(개국)해 동방권역에서 처음으로 나라를 세웠고, 기자는 교화를 펼쳐 단군왕검, 기자가 우리나라의 양대 시조가 되었던 것이지요.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추천 0
                    
                      
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7 (목) 21:26
@원더보이님

5. 이건 2번과 연결되는데요. 우리나라 역대 왕조들이 모두 중국에게 사대해왔지만, 반대로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우리나라에게도 사대해왔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국제사회, 국제질서는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상대적 위계 질서에 기반한 개념이니,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추천 0
                    
                      
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7 (목) 21:34
@원더보이님

6. 그리고 중국 질적 지수 관련해서 반론하신 자료는 중국의 대외 정책이 너무 지나치게 강압적, 강경적이라는 것에 대한 언급(저도 여기에 공감합니다.)이지, 중국 자체의 종합적인 질적 지수가 후진국이라는 뜻이 아닌데요?
추천 0
               
                 
rank대한민국파워 2023-12-07 (목) 20:45
@원더보이님

1. 현 중국이 질적 지수로는 전반적으로 중진국인데, 더 세부적으로 보면, 상위 중진국 정도라고 볼 수 있지요.

2. 다시 한 번 말씀드리거니와, 조선 이전 우리나라의 모든 왕조들도 중국에 사대를 했습니다. 이건 각 기록들로 교차검증이 됩니다.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국제사회, 국제질서는 상대적 위계 개념을 기반으로 행해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포함 전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전근대 중국에 대대로 사대해온 것도 사실이구요. 현 중국도 질적 수준은 대체로 중진국 좀 더 세부적으로 보면 상위 중진국 정도로 간주되는데, 종합 국력, 총체적 역량으로는 미국과 함께 초강대국급으로 간주되지요. 현 중국도 이러할진대, 근현대 이전 곧 전근대 중국은 질적 수준도 상위 선진국이였으니, 더 말할 것이 있을까요? 중국 남북조(남북국) 시대때의 북조, 남조 1개국씩만 해도 현 미국, 중국과 동급의 종합 국력, 총체적 역량이라고 볼 수 있을 거구요. 통일중국은 어마어마했지요. 이런 중국 왕조들에게 대외적 관계를 체결하면서 어찌 되었건 사대를 안 한 게 더 이상한 일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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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그까이꺼뭐라고 2023-12-14 (목) 17:23
머슴국뽕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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