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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게시판]

다소 덜 알려진 호러 장르 영화 몇개 소개해봅니다.

[댓글수 (46)]
글쓴이 : 제임스본 날짜 : 2021-06-10 (목) 23:58 조회 : 10883 추천 : 56    

호러영화에 대한 갈증은 봐도봐도 쉽게 해소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ㅎㅎ

그러다 보니 조금 마이너한 영화들도 찾아보게 되는데요

실망하는 영화들도 있지만, 나름의 개성이 있고 제 취향을 저격하는 매력을 가진  영화들도 꽤 있더라구요. 

당연한 얘기이지만 역시 널리 알려진 영화들만이 재밌는게 아니구나 하고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ㅎㅎ


다만 이런 영화들은 취향을 좀 더 타는 경향이 있어서 자신있게 추천드리긴 좀 그렇지만..^^; 참고하셔서 검색해보시고 판단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별점 기준 ★★★ : 볼만함. 영화 한편 잘 본 느낌.  / ★★★☆ : 재밌고 만족스러움. / ★★★★ : 와우 대박 재밌음 / ★★★★☆ : 전율. 최고




1. 소름 2 (Creep 2, 2017) ★★★



개인적으로 파운드 푸티지류 영화를 선호하지 않는 편임에도 참신하고 볼만했던 영화. 

싸이코패스를 곁에서 촬영하게 되는 이야기인데, 제목 그대로 영화를 보면서 소름이 돋음 ㅋㅋ 

1편보다 2편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2. 디 아이즈 오브 마이 마더 (The eyes of my mother, 2016) ★★★



고독한 사이코패스의 이야기.

똥영화인가 싶어서 별 생각없이 봤는데 묘하게 빠져드는 매력이 있는 색다른 느낌의 영화.

대사 몇 없이 잔잔하면서 을씨년스럽고, 오싹하면서도 기괴하고 불편한데 여운이 느껴지는 영화입니다.



3. 라스트 쉬프트 (Last  shift, 2014) ★★★



경찰서에서 초자연적인 일들이 일어나는 영화.

호러팬들에게 입소문을 탄 영화인듯. 

저예산이지만 나름 무섭고 깜짝깜짝 놀람.



4. 회로  ( Kairo, 回路: Pulse, 2001)  ★★★☆



제가 귀신이 나오는 일본풍 공포영화를 잘 못봅니다 ㅜㅜ 저같은 사람 또 있으신가요..

영화에서 휘청거리는 귀신이 무서운 분위기로 한번 쪼여주는데 이정도가 제가 감당할 수 있는 마지노선 느낌.

특유의 분위기와 세기말 고독하고 쓸쓸한 느낌이 매력적.

기요시 감독의 대표작인 <큐어>를 좋아하신다면 이 영화도 재밌게 볼만합니다.



5. 나를 찾아봐 (We Are Still Here, 2015) ★★★☆



복고풍의 귀신(?)들린 집 오컬트물. 후반부 슬레셔가 인상적.



6. 하가추사 : 이교도의 저주  (Hagazussa : A Heathen's Curse, 2017)  ★★★☆



불길하고 음침한 분위기가 훌륭한 마녀이야기. 

영화의 템포가 느려서 대중성과 거리가 멀다보니 <The VVitch> 같은 마녀 소재에 흥미가 많으신 분들께 추천.



7. 비밀스러운 초대 (The invitation, 2015) ★★★☆



사이비 종교에 빠진 것 같은 친구의 집에 초대되는 이야기.

관객과의 밀당으로 주인공이 느끼는 위화감과 불편함에 잘 몰입됨.

심리적인 서스펜스가 좋고 마무리까지 굳입니다.



8. 컬러 아웃 오브 스페이스 (Color Out Of Space, 2019) ★★★☆



케서방 아저씨는 최근 컬트 호러 영화에서 빛을 발하는 듯.

영화화 하기 어려운 러브크래프트 내용을 잘 살려 만들었다는 생각입니다.

아쉬운 부분들도 있지만 후반부 느껴지는 코즈믹 호러가 압권.



9. 맨디 (Mandy, 2018) ★★★★



약빤 미친 판타지 호러 영화. 개성이 너무 강해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듯.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처음 봐서 충격이었고 너무 맘에들었음.

말로 설명하는 것 보다 트레일러를 한번 보시는게 좋아보입니다.



10. 더 데빌스 캔디 (The Devil's Candy, 2015)   ★★



사탄과 헤비메탈, 미술의 조화.

저예산이고 단순하지만 강한 힘을 가진 개인적으로 끝내주는 영화.

잘 안알려진 것 같아서 아쉬움.



11. 페브러리 (The Blackcoat's Daughter 2017) ★★★★



겨울방학에 기숙학교에 남겨진 소녀 이야기. 

오싹하고 차가운 분위기의 악마 소재 영화. 짜맞춰지는 이야기가 흥미로움. 

상당히 좋았고 오컬트 악마 분위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매료되실듯. 



12. 천상의 피조물 (Heavenly Creatures, 1994) ★★★★



피터 잭슨 감독의 다소 덜 알려진 초기작 영화.

사춘기 소녀들의 아름다우면서도 가슴아픈 광기를 판타지로 납득시키는 갓갓 킹터 잭슨

충격적인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라죠. 그냥 영화가 몰입 잘되고 재밌습니다.



13. 더 라이트 하우스 (The Lighthouse, 2019) ★★★★



<The VVitch> 의 로버트 에거슨 감독의 다음 작품. 이미 호러 팬분들은 많이들 보셨을 것 같네요.

영화가 조금 난해한 느낌은 있지만 

등대지기 두 남자의 광기가 폭발하면서 강렬하게 몰아치는데 

몰입감과 압도되는 느낌만으로도 상당히 만족스러움. 이런점에서 개인적으로는 <The VVitch>보다 더 좋았습니다.

두 남자의 연기가 미친수준이고 보고나면 등대소리가 계속 귀에 맴돔.



14. 캄포스 (Summer Camp, 2015) ★★★★



전문 평가도 안좋고 대중들에게도 외면받은 듯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박장대소 하면서 너무 재밌게 본 훌륭한 오락영화. 롤러코스터를 타는 느낌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음.

클리셰를 비튼 예측할 수 없는 전개, 진지한 와중 터지는 유머감각이 제대로 취향을 저격한 듯. 

정말 좋아하는 영화인 <무언의 목격자>의 유머감각과 유사한 느낌?

호러는 호불호가 심해서 소수의 호평이라도 있으면 내 취향에도 맞을 수 있으니 직접 확인해 봐야 한다는걸 느꼈네요 ㅋㅋ




15.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A Girl Walks Home Alone At Night, 2014) ★★★★☆



장르는 공포라고 하지만 너무나 감각적이고 사랑스러운 로맨스 영화.

개인적으로 뱀파이어류 영화중 렛미인 다음으로 최고.

히잡에 망토를 두르고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뱀파이어 소녀, 들어 보셨나요?

감성만 맞으면 취향저격 제대로 당하실듯.



*** 

작성하고 보니 역시 리스트가 다소 취향타는 영화들이 아닌가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공포영화에서 말초적인 무서움과 잔인함 보다는 으스스한 분위기나 쫄림, 신박함에서 오는 재미를 찾다 보니 

보통 생각하는 무서워서 깜짝깜짝 놀라는 영화와는 거리가 좀 있을 수 있겠습니다..ㅜㅜ

늦은 밤 불꺼놓고 차분히 보기 좋은 영화 위주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여러분들이 재미있게 본 숨은 보석같은 호러 영화들도 의견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나콘도 2021-06-10 (목) 23:58 추천 4 반대 0
공포 영화라면 남들이 기피하는 C급 D급 폐급까지 보는 사람으로 몇 가지 알려드리자면...

공포의 계단(The People under the Stairs 1991, 미국)
<하우스 바운드> 1티 스푼 느낌 나면서 애들이 주인공인거 치고는 꽤 자극적인 영화입니다.

드림캐쳐(Dreamcatcher 2003, 캐나다)
이건 꽤 유명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며, 공포보다는 판타지 스릴러 느낌이 강합니다.

엔터 노웨어(ENTER NOWHERE 2101, 미국)
숲 한 복판에 있는 오두막집에서... 아... 음... 이 영화는 스포일러 안 하고 흥미를 이끌 수 있는 멘트가 떠오르지 않습니다.

더 쉬라인(THE SHRIVEN 2010, 캐나다)
공포는 아니고 스릴러인데... 제 생각에는 한방이 있는 영화고 그 한방을 위해서 보는 영화입니다.

누명(A martf&#252;i r&#233;m 2016, 헝가리)
공포는 아니고 범죄 미스터리인데... 사람에 따라 왼편 마지막 집(1972) 비슷한  불쾌감이 들 수 있는 영화입니다.

더 시크릿 하우스(Marrowbone 2017, 스페인)
제 기준으로 공포보다는 드라마 같은 영화였고, 안야 테일러 조이 때문에 봤다가 얻어걸린 영화였습니다.

아래층 사람들(The Tenants Downstairs 2016, 대만)
공포보다는 스릴러에 가깝고 무엇보다 OST가 좋았습니다.

헬리온즈(Hellions 2015, 캐나다)
굉장히 지루하지만 이런 식의 공포 영화도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습니다.

카타콤 금지된 구역(AS ABOVE,SO BELOW 2014, 미국)
기대 안하고 봤는데 의외로 괜찮았을 뿐 B급도 안 될지 모릅니다.

메디엄(The Haunting in Connecticut 2009, 미국)
실화입니다! 네, 그게 전부입니다.

더 팜(The Farm 2018, 미국)
가축과 인간의 입장을 바꿔놓은 영화라는데 재미는 없습니다.

어웨이크닝(The Awakening 2011, 영국)
지루한 미스터리 영화 느낌입니다.

[원문보기]

yohji 2021-06-10 (목) 23:58
라스트 쉬프트, 컬러 아웃,, 캄포스 세편 봤는데

확실히 호불호 갈리네요

그래도 몇편은 궁금하네요 ~~!!
enorton 2021-06-10 (목) 23:58
몇 몇 영화 볼까 하는데 보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yohji 2021-06-10 (목) 23:58
@enorton

옆동네에 다 있어요 ,,
          
            
enorton 2021-06-10 (목) 23:58
@yohji

옆동네가 어딘가요?
               
                 
젖은눈슬픈새 2021-06-11 (금) 03:09
@enorton

T찻집
레프 2021-06-10 (목) 23:58
스크랩
Fluorite 2021-06-10 (목) 23:58
오우 이런추천글 좋져~ 한번 찾아서 볼게여 감사합니다
impossi 2021-06-10 (목) 23:58
오...무료한 일상의 아주 좋은 추천목록
이진영7 2021-06-10 (목) 23:58
오...정말 유용하네요
감사합니다ㅎㅎ
기요시는 왁 놀래키는 것 없이
분위기로 조이는데 일가견이 있는 것 같아요
황복 2021-06-10 (목) 23:58
라스트쉬프트만 봤었는데,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취향이 저랑 맞는 것같아 다른 영화들도 기대되네요.  추천리스트 감사합니다.
아자 2021-06-10 (목) 23:58
한편도 못본거 같네요 ;;

일단 3편 가장 땡깁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테레즈 2021-06-10 (목) 23:58
감사합니다 최고!!
dreamcat 2021-06-10 (목) 23:58
맨디 재미있을듯 하네요.
좋운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지잡대 2021-06-10 (목) 23:58
맨디 한번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에보루션 2021-06-10 (목) 23:58
와 정말 이런 리뷰가 있다니
전부 찾아 봐야겠어요 !!
이런 컬트호러 느낌으로 점점 조여오는 공포영화가 진정한 공포죠~~
흥행위주작으로만 보다보니 이런 귀한 작품들이 많이 있다는걸 몰랐군요
고화질로 다 찾을 수 있을래나 모르겠네요 ㅎ
메테욱스 2021-06-10 (목) 23:58
감사합니다.
辛丑年 2021-06-10 (목) 23:58
추천리스트 보니 저랑 취향 같으시네요.
저는 회로보다 큐어가 더 무서웠습니다.
lillilill 2021-06-10 (목) 23:58
감사합니다 볼거리 제공해주셔서
하오랑 2021-06-10 (목) 23:58
제가 본 건 맨디 밖에 없는데..
제 기준에서 맨디는 사람에 따라 흥미로울 순 있어도 재미있는 영화는 아닌 것 같아요.
감독이 광고영상 감독을 하던 사람인지.. 왠지 내용에 집중 못하게 영상을 만들어서.. 특히 조명 같은게...
내용도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고.. 아주 영상미가 있는것 같지도 않고..
그 와중에 케서방은 나름 열연을 펼쳤던것 같아요.
싸흥가합 2021-06-10 (목) 23:58
와 추천 박습니다. 나름 호러영화 찾아봤다고 생각했는데
반이상 못본것들이네요~ 감사합니다~
士절 2021-06-10 (목) 23:58
소름 두편다 생각보다 재밌어서 기억함. 저 말고도 마이너 호러 찾아보시는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로어셰크 2021-06-10 (목) 23:58
라스트 쉬프트 안본분들 꼭 보세요.

근래 해외호러영화중에 명작이라고 뽑습니다."제인도"와 함께.
     
       
드래곤보트 2021-06-11 (금) 01:50
@로어셰크

제인도 3번정도 재밌게 봤는데 라스트쉬프트 기대되네요. 꼳 보겠슴다 ㅎㅎㅎ
하자10 2021-06-10 (목) 23:58
오 감사해요~
이시루 2021-06-10 (목) 23:58
감사합니다! 못본 작품들 하나씩 봐야겠네요ㅎ
널지운다 2021-06-10 (목) 23:58
맨디만 봤는데
다른 사람에게 추천은 못 하것어요
폴리마 2021-06-10 (목) 23:58
찾아봐야겠네요^^
와니와니와 2021-06-10 (목) 23:58
추천추천
감동맨 2021-06-10 (목) 23:58
감사합니다.
리스트에서 본 게 하나도 없네요. 볼 게 많아져 기대됩니다.
예전에 호러영화 많이 보다가 한 십여년 안봤었네요. 재작년인가... 유전을 보고 필받아서 호러영화 달려보려 했는데 하필 그다음으로 골랐던 게 곤지암이었던....기분 팍 식으면서 안봤었는데 다시 달려볼께요.
닥똥집똥침 2021-06-10 (목) 23:58
오 이런 훌륭한 정보를 ... 감사합니다
닥똥집똥침 2021-06-10 (목) 23:58


이거 추천합니다 독일 뱀파이어 아주 매력적임..
닥똥집똥침 2021-06-10 (목) 23:58
케서방이 놀이공원 인형들 다 깨 부시는 영화도 볼만 함..
아나콘도 2021-06-10 (목) 23:5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공포 영화라면 남들이 기피하는 C급 D급 폐급까지 보는 사람으로 몇 가지 알려드리자면...

공포의 계단(The People under the Stairs 1991, 미국)
<하우스 바운드> 1티 스푼 느낌 나면서 애들이 주인공인거 치고는 꽤 자극적인 영화입니다.

드림캐쳐(Dreamcatcher 2003, 캐나다)
이건 꽤 유명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며, 공포보다는 판타지 스릴러 느낌이 강합니다.

엔터 노웨어(ENTER NOWHERE 2101, 미국)
숲 한 복판에 있는 오두막집에서... 아... 음... 이 영화는 스포일러 안 하고 흥미를 이끌 수 있는 멘트가 떠오르지 않습니다.

더 쉬라인(THE SHRIVEN 2010, 캐나다)
공포는 아니고 스릴러인데... 제 생각에는 한방이 있는 영화고 그 한방을 위해서 보는 영화입니다.

누명(A martf&#252;i r&#233;m 2016, 헝가리)
공포는 아니고 범죄 미스터리인데... 사람에 따라 왼편 마지막 집(1972) 비슷한  불쾌감이 들 수 있는 영화입니다.

더 시크릿 하우스(Marrowbone 2017, 스페인)
제 기준으로 공포보다는 드라마 같은 영화였고, 안야 테일러 조이 때문에 봤다가 얻어걸린 영화였습니다.

아래층 사람들(The Tenants Downstairs 2016, 대만)
공포보다는 스릴러에 가깝고 무엇보다 OST가 좋았습니다.

헬리온즈(Hellions 2015, 캐나다)
굉장히 지루하지만 이런 식의 공포 영화도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습니다.

카타콤 금지된 구역(AS ABOVE,SO BELOW 2014, 미국)
기대 안하고 봤는데 의외로 괜찮았을 뿐 B급도 안 될지 모릅니다.

메디엄(The Haunting in Connecticut 2009, 미국)
실화입니다! 네, 그게 전부입니다.

더 팜(The Farm 2018, 미국)
가축과 인간의 입장을 바꿔놓은 영화라는데 재미는 없습니다.

어웨이크닝(The Awakening 2011, 영국)
지루한 미스터리 영화 느낌입니다.
Brendan 2021-06-11 (금) 00:15
제가 좋아하는 호러영화들이 가득하네요 고맙습니다
연예인 2021-06-11 (금) 00:15
일본 공포영화는 소름끼치거나 오싹하고 무서운게 아니라
혐오스러운걸로 기분만 나쁘게 만들어서 잘 안보게 되더라고요.
인생이막 2021-06-11 (금) 00:53
잘 알려지지 않은 영화들은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시청하기에 대중적으로 호응도가 떨어지는 영화들이라 생각 되기에..
마니아층들이 좋아할 만한 개성이 좀 강한 영화들 같아 보이는군요 보다 만 영화도 있네요..
노멀 성향이라 취향에 상이한 부분이 많군요 잘 봤습니다~
캬엉캬옹 2021-06-11 (금) 00:58
감사합니다
광년e 2021-06-11 (금) 02:08
스크랩 완료

무언의 목격자라면... 러시아 영화 말씀 하시는거죠? 말 못하는 장애있는분이 살인 현장 목격... 너무 오래되서 가물가물 ㅋㅋ
조니미첼 2021-06-11 (금) 02:51
정성스러운 소개글에 추천 올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유우우ㅋ… 2021-06-11 (금) 03:05
호러왇ㅡ
최강이모탈 2021-06-11 (금) 10:22
ㅇㄷ
머치쿨가이 2021-06-11 (금) 10:54
저도 밤을걷는 뱀파아어소녀 봤는데 명작이더군요!!
SparkT 2021-06-11 (금) 12:52
오후, 정말 감사드립니다. :) '맨디'를 볼까 말까 하다가 안 봤는데 꼭 봐야겠네요. 왠지 케 서방 아저씨 + 오토바이 조합이라 '고스트 라이더' 필도 약간 느껴지네요.

한편 '회로'는 종종 돌려보곤 하는 작품입니다. 참 쓸쓸하고 외로운 느낌-
오메 2021-06-11 (금) 20:46
공포영화 ㅇㄷ
BlackRock 2021-06-11 (금) 21:15
R.E.C 시리즈 신작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 ..ㅠㅠ
아리주나 2021-06-11 (금) 23:37
몇편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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