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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게시판]

20대, 30대 미혼 남성분들.......

[댓글수 (87)]
글쓴이 : 천재미남 날짜 : 2021-06-11 (금) 03:25 조회 : 22003 추천 : 87    

만약에 나중에 결혼 하시게 된다면 대다수 분들이 


음식물쓰레기처리, 분리수거, 빨래널고 걷기, 청소, 화장싱청소, 설거지 등등 다양한 집안일을 도맡아 하시게 될겁니다.


지금 집에서 하나도 안하고 부모님께 의탁하고 사시는분..


나중에 갑자기 하려면 힘들고 괴롭고 


'집에서는 한번도 안하다가 결혼하니 저러네' 라는 불효자가 될 수도 있고


'내 아들 저런거 안시키고 살았는데 ' 라는 고부간의 불화의 원인도 될 수 있으니


미리 지금부터 조금씩해서 철들었다. 효자다. 라는 기믹도 만들어보시고 내성을 쌓아놓길 바랍니다.


P.S


저희단지는 목요일이 분리수거 하는날이라 새벽부터 일어나서 하고보니 뻘글을 쓰고 싶어졌어요.

천재미남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Aveeno 2021-06-11 (금) 04:03 추천 60 반대 2
자취해본 사람이라면 다 하게 되는 일임
다만 이걸 마누라 강요에 의해 내가 하고 싶은 시간, 내가 하고 싶은 방식대로 못한다는게 문제지

뭐만 하려고 하면 잔소리가 쏟아짐.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 남편은 그냥 시키는대로 하는 사람이 되어버림. 이런저런 자유 다 뺏기고 가장으로서의 의무와 고통만 남는걸 미혼남성들이 알게 되니까 비혼족이 급증하는거. 청년들이 아버지, 선배들 사는거 보고 난 저렇게 살기 싫은거지

사소한 일로 사람 빈정상하게 하고 자기맘대로 남편 고치려드는거 엄청 스트레스로 다가오게 됨. 여자들은 이게 뭐가 잘못된건지 알려줘도 잘 납득을 못하고. 마치 애초에 자기에게 그런 권리가 주어진 것처럼 생각함

부부는 서로 존중하는게 아니라 여자말 잘듣는게 가정의 평화라 여기는 여자들이 대다수임. 결혼 전부터 이상한 훈수 잔뜩 듣고 옴. 또 남편들도 그걸 그냥 수긍하고 사는게 맘 편하다는 인식이 고착화되면서 사회통념으로 자리잡힘. 잘못된 가치관이 상식이 되어버린거지

[원문보기]

씨부 2021-06-11 (금) 04:08 추천 20 반대 4
뭘 도맡아서 함ㅋㅋㅋ
분담해서 하는거지
도맡아서하면 그게 ㅄ이지
도맡다 뜻이 뭔지는 알죠?
뭐 와이프가 도맡아서 생계를 책임진다면
집안일을 도맡아서 할 의향은 있음

[원문보기]

수령동무 2021-06-11 (금) 03:25 추천 18 반대 2
그정도는 이미 대부분 남자들은 탑재한 상황 일텐데요.

[원문보기]

금기자 2021-06-11 (금) 03:25
좋은 생각입니다~~^^
Peace427 2021-06-11 (금) 03:25
하지마?!

가 아니군요 ㅎ.ㅎ
보차 2021-06-11 (금) 03:25
오은영 박사님이 아이를 키우는 양육의 궁극적 목적은 독립이라고 하더군요
어느정도 가족끼리 역할을 나눠서 어릴 때 부터 교육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하느리여 2021-06-11 (금) 03:25
저는 부모님 이혼하시고 어머니랑 둘이 산지 10년째라 저런것들 해오고 있습니다...
근데 여자는 어디서 만나는거죠?ㅠㅠ 연애경험이 없어서 큰일이네요..
     
       
Brrrrr 2021-06-11 (금) 03:29
@하느리여

어디서 만나는게 아니라
옆에서 옵니다
     
       
이희은 2021-06-11 (금) 04:47
@하느리여

목요일날 분리 수거 하는 날 만나실듯
          
            
ttyytt 2021-06-11 (금) 06:01
@이희은

분리수거하는 남자를?
               
                 
가나다oo 2021-06-11 (금) 08:58
@ttyytt

그렇게 둘은 시작했다
     
       
알음이다 2021-06-11 (금) 05:44
@하느리여

봉사활동 취미활동 여자가 60%되는 그런 장소가셔서 하시면됩니다
          
            
낭만푸우 2021-06-11 (금) 07:23
@알음이다

교회?
               
                 
알음이다 2021-06-11 (금) 08:15
@낭만푸우

사람만나는거면 개신교 갈거면 차라리 천주교를가세요
청년 대외활동도 많고 끝나고 한잔씩하고 친해지기 편하니까요 이왕이면 시내 큰 성당 가보시는게 다양한 프로그램 많아서 좋아요 그리고 성당에는 전국적으로 여성분들이 많습니다
          
            
김재규의사만… 2021-06-11 (금) 11:48
@알음이다

머슴
알쟁이 2021-06-11 (금) 03:25
어짜피 자취하면 다 하게되는거죠.
사실 남자들은 군대가면서 빨래같은건 자기손으로 하니..
MESTE 2021-06-11 (금) 03:25
이미 맞벌이 부모 밑에서 커서 익숙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결혼은 이번 생은 틀린것 같슴다
호므런왕 2021-06-11 (금) 03:25
외벌이하면 안하는거고 맞벌이는 나눠하는거고
외벌이인데 다 한다면 와이프는 뭐하나요?
     
       
외로운울산 2021-06-11 (금) 03:25
@호므런왕

결혼하고 15년째 외벌이 하는데
저런거 다 같이 해요
와이프는 자식이 3명이라
애키워요
          
            
호랭토끼 2021-06-11 (금) 03:25
@외로운울산

애 3명은 인정 ㄷㄷ
          
            
투덜투덜sz 2021-06-11 (금) 04:55
@외로운울산

저랑 비슷하네요.ㅋㅋ
식기 세척기, 건조기, 음식물 분쇄기  이건 신세계예요.ㅋㅋ
               
                 
나야나왜이래 2021-06-11 (금) 07:02
@투덜투덜sz

집안일도 연장빨 인가요?ㅋ
     
       
The미래 2021-06-12 (토) 18:28
@호므런왕

님은 어렸을 때 부모님 안 도와드렸나요?
님 어머니 혼자 다 하셨나요?
          
            
호므런왕 2021-06-14 (월) 16:45
@The미래

저희집은 맞벌이 하셨습니다. 맞벌이셔서 저나 저희 누나가 저녁먹은 설거지도 항상 다 해 놓았습니다. 빨래도 중학교 때 부터 돌렸습니다. 일하시고 오시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요즘은 건조기다 식세기다 레토르트 음식도 많더라고요. 집안일 충분히 혼자하고도 남습니다. 저는 외벌이라면 집안 살림 혼자 질머지는 것 어느정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살림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란키쿠 2021-06-11 (금) 03:25
이미 혼자 사면서 하는 중이요...
박초아 2021-06-11 (금) 03:25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이미 밥 청소 쓰레기버리기 등은 자주 합니다요..
새수홀릭 2021-06-11 (금) 03:25
전 중2 아들 초4 딸 있는데 둘다 시킵니다
청소 분리수거 설겆이 ㅎㅎㅎ
물아일심체 2021-06-11 (금) 03:25
추가로 애기 씻기기도 하고 재우기도 해야됩니다.
     
       
Neferpito 2021-06-11 (금) 09:38
@물아일심체

분유는 안타나요? 새벽 3시에 분유달라고 징징거리는데
수령동무 2021-06-11 (금) 03:2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정도는 이미 대부분 남자들은 탑재한 상황 일텐데요.
추천 18 반대 2
누구일까용 2021-06-11 (금) 03:25
남자애만 둘 있습니다.. 현재 5세 7세
청소할때 잘 못해두 걸레 들고 다니게 하고..
쓰레기는 제자리 찾아서 버리게 합니다..
작은 습관부터~
단극 2021-06-11 (금) 03:25
와.... 놀랍네요; 이걸 안하고 사는 집이 있구나 ㄷㄷㄷㄷ;;;
집에 엄마만 여자고 남동생있어서 아버지가 맨날 엄마도와주라고 시켜서 그냥 당연히 다 하고 사는줄 알았는데..
     
       
The미래 2021-06-12 (토) 18:28
@단극

전업 주부인데 그런 거 다 하는 게 일이지, 싫으면 돈이나 벌던가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게 여기 저기 보입니다.
적적성성 2021-06-11 (금) 03:25
이미 하고 있는디요, 결혼 안해도 그정돈 기본 패시브 아닌감;;
곰티네 2021-06-11 (금) 03:25
어머니가 음식물 쓰레기까지는 손 못 대게 하시고 집에 잡다한 일은 제가 다 하고 있습니다.
19살 이후로 아버지가 안 계시는 터라 어쩔 수 없이 무거운거나 고쳐야 할 부분은 제가 다 하네요 ㅎ...
쓰레기 분리수거나 청소, 밥 돌리는거 정도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이사오고부터 어머니가 가르쳐주셨었네요
해피고래 2021-06-11 (금) 03:25
외국인하고 결혼하면 서로 협력하고 분담하게 됩니다.
마스터리1 2021-06-11 (금) 03:25
전 자취생활이 10년이 넘어 ㅋㅋㅋ 혼자서 잘하는데
걷 결혼 할 여자 친구가 잘 도와주니 너무 좋네요 ㅎㅎ
LUVTOME 2021-06-11 (금) 03:25
집안잡일하고 컴터타임 얻으면 개꿀
게네랄 2021-06-11 (금) 03:25
청소, 설거지, 분리수거는 제 담당. 와이프는 요리 담당.
집안일 중요하게 생각하고 깨끗하고 정리 정돈 되어있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먹는 걸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서로 좋아하는 것을 나눠서 하는 상황이라 만족합니다.
스폴 2021-06-11 (금) 03:25
군대 다녀오고 자취좀 하면 할 수있는걸 일부로 시킬필요 있나요 결혼 하더라도 상황마다 다를껀데요
머치쿨가이 2021-06-11 (금) 03:25
아 빡치네요... 남자의 삶이란 ㅠ
성수동성수 2021-06-11 (금) 03:25
음식물처리기, 로봇청소기, 빨래쓰레기건조기, 식기세척기가 필수인 세대...
Aveeno 2021-06-11 (금) 04:0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자취해본 사람이라면 다 하게 되는 일임
다만 이걸 마누라 강요에 의해 내가 하고 싶은 시간, 내가 하고 싶은 방식대로 못한다는게 문제지

뭐만 하려고 하면 잔소리가 쏟아짐.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 남편은 그냥 시키는대로 하는 사람이 되어버림. 이런저런 자유 다 뺏기고 가장으로서의 의무와 고통만 남는걸 미혼남성들이 알게 되니까 비혼족이 급증하는거. 청년들이 아버지, 선배들 사는거 보고 난 저렇게 살기 싫은거지

사소한 일로 사람 빈정상하게 하고 자기맘대로 남편 고치려드는거 엄청 스트레스로 다가오게 됨. 여자들은 이게 뭐가 잘못된건지 알려줘도 잘 납득을 못하고. 마치 애초에 자기에게 그런 권리가 주어진 것처럼 생각함

부부는 서로 존중하는게 아니라 여자말 잘듣는게 가정의 평화라 여기는 여자들이 대다수임. 결혼 전부터 이상한 훈수 잔뜩 듣고 옴. 또 남편들도 그걸 그냥 수긍하고 사는게 맘 편하다는 인식이 고착화되면서 사회통념으로 자리잡힘. 잘못된 가치관이 상식이 되어버린거지
추천 60 반대 2
     
       
낭만푸우 2021-06-11 (금) 07:24
@Aveeno

이겨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사랑해서 지면 행복합니다.
          
            
김재규의사만… 2021-06-11 (금) 11:51
@낭만푸우

그 행복을 남편만 누릴수 없으니
아내도 사랑해서 지면서 살게 해야죠
     
       
은하수건너 2021-06-11 (금) 07:36
@Aveeno

아~ 기가막히게 나의 심정을 대변해 주는 주옥같은 글이네!
     
       
오키11 2021-06-11 (금) 07:50
@Aveeno

굳이 이길 필요가 없는 일들이네요
그렇게 잔소리 하는 여자들도 많지 않습니다
요즘엔 오히려 여자들이 집안일 더 못해서 잔소리할 일이 없거든요
재활용 쓰레기 치약뚜껑닫는일 치약가운데짜는것 양말뒤집어벗기
작은 일에 신경쓰기 시작하면 끝도 없죠
한 가정을 이루는 일에 나랑 안 맞는 부분들은 사랑으로 덮어주는 일도 꼭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물론 서로가 덮어줘야겠죠
요샌 결혼도 늦어져서 30년 이상 떨어져 살다가 갑자기 딱딱 서로에게 잘 맞는 일이 더 이상한겁니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결혼생활에서 서로에게 관심과 배려와 양보가 필수지요
낳아주고 몇십년 키워주신 부모님과도 싸우는데 배우자와는 얼마나 잘 맞겠습니까? 다만 몇년 서로 싸우면서 맞추다보면 어느순간 싸움이 좀 잦아들면서 서로에게 조심해야될 부분들을 서서히 알아가더라고요 덕분에 요즘엔 잘 안싸우고 행복합니디
     
       
대검호조로 2021-06-11 (금) 08:20
@Aveeno

그냥 먼저 치우고 먼저시키세요 님이 그런여자 만난건 님이지
다른사람이 아님
     
       
BlackRock 2021-06-11 (금) 08:43
@Aveeno

그래서 밤일에 홍콩으로 보내버리고 아침밥 맛 좋은 거 먹는다던 과거 형님들이 수두룩..
밤에라도 이겨야함...
          
            
김재규의사만… 2021-06-11 (금) 11:54
@BlackRock

아우토반에 길들여진 중고차를
시골 자갈 길이 홍콩?

아내분이 응원가 불러준걸 진실 이라고 믿으시면...

새차 뽑아서 자기가 길들인거 아니면
밤에 이길수 없음
     
       
철대포꽝 2021-06-11 (금) 08:52
@Aveeno

사실이라면 불쌍하네요.
그 불쌍한 자신의 현실이 일반적일거라고 세뇌하며 자위하는 것도 불쌍하고,,
에구 어떻게요 ㅠ
          
            
Aveeno 2021-06-11 (금) 13:31
@철대포꽝

정당한 비판이라면 수용하겠지만 이건 그냥 인신공격이군요
타인에게 이성적으로 말할 능력이 부족하신 분같은데 불쌍하네요

그리고 제가 말한 것이 일반적이지 않을 수도 있고
보는 사람에 따라선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감사하게도 여기선 추천을 눌러주신 분들의 수가 압도적으로 더 높은걸 봐서는
님의 논리보다는 일반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철대포꽝 2021-06-15 (화) 02:25
@철대포꽝

aveeno님 이런 남초사이트에서 어머니를 비롯한 여성비하로 많은 추천을 받으신거 축하드립니다.
저를 훨씬 이기셨네요. 부러워요ㅠ
이 글 그대로 어머니와 가족들께 보여드리세요. 칭찬과 존경을 얻으실 겁니다.
아 그리고 바로 빤스런 차단하셨네요. 멋있어요. 어떻게 그렇게 멋있게 성장할 수 있죠???
저는 찌질해서 그냥 놔둘께요. 언제든 막말하고 빤스런하세요.

비아냥거린다는듯하시니 이게 뭐라고. 좀 진지하게 말씀 드리자면
님의 글은 현실의 모습을 담기는 했어요. 다만 시선에 따라 달리 볼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조금은 파란색으로 편향되있다는 거죠.
여기는 일부일수 있지만 그 편향된 사람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곳이고요. 표면적으로는 많아보이죠
반대로 빨간색으로 편향된 것들을 패미라 부르죠.

하지만 투명하게 보면 부족하지만 아끼고 사랑할 만 한 사람이 당신 곁에 있죠.
난 보통보다 못한 사람이지만 나를 존경해주는, 존경하기로 결단한 사람이 있어요. 자기를 부인하고 나를 높여주는 사람. 나의 어머니가 그랬고 아마 당신의 어머니도 그랬을 거라 생각됩니다. 시끄러운 옆집 아줌마도, 지 얘밖에 모르는 앞집 새댁도 내 와이프도 처제도 제가 아는 많은 사람들이 그렇죠.
제가 아는 주변은 주로 그렇습니다. 님의 주변은 실제 어떤가요? 당신 글과 같나요?
씨부 2021-06-11 (금) 04:0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뭘 도맡아서 함ㅋㅋㅋ
분담해서 하는거지
도맡아서하면 그게 ㅄ이지
도맡다 뜻이 뭔지는 알죠?
뭐 와이프가 도맡아서 생계를 책임진다면
집안일을 도맡아서 할 의향은 있음
추천 20 반대 4
SMNi 2021-06-11 (금) 04:25
음식물쓰레기처리 - 분쇄기 설치함(분쇄기 설치가능 아파트)
분리수거 - 이건 뭐 둘 다 함
빨래널고 걷기 - 이것도 둘 다 하는데 거의 와이프가 함
청소 - 손안댐.. ㅋㅋㅋ 가끔 청소기 돌리는데 월 20분 미만
화장싱청소 - 안함
설거지 - 식기세척기(요리가 취미라 이건 둘다 함)

와이프도 일하고 나도 일하지만 고맙게도 와이프가 더 많이 함
(나는 주말에도 출근할때가 많음)

세상엔 여러가지 모양의 가정이 많아요 ㅎㅎ
초대박사나이 2021-06-11 (금) 04:32
원래 분담해서 하는거죠

잘하는것을 도맡아 하거나

합의하에 분담하죠 다들 그렇게 산답니다
한새건 2021-06-11 (금) 05:06
자기가 잘못 살아온거에 대해서 남들도 요즘애들도 그렇게 살거라고 가정하고 깔고말하지맙시다 우리



그거 굉장히 불쾌하게 느껴지거든요
     
       
대검호조로 2021-06-11 (금) 08:21
@한새건

ㅇㅈㅇㅈ
드라이어 2021-06-11 (금) 05:46
대다수의 분들을 1천만명 이상 접해 보셨다면 인정합니다.
그냥 저마다 다른거지요.
인터넷이야 워낙 가짜가 많으니... 결혼을 하셨는지 아니면 유머인지는 모르겠으나
개인적인 생각이고 경험입니다만, 부부는 함께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니 할 것.. 내 할 것 이렇게 똑 부러지게 나뉘지 않더군요.
함께 살고 함꼐 키우며 함께 웃고 함께 슬퍼하고..
그래서 슬픔은 반이되고 기쁨은 두배가 되는거더라고요.

유머가 아닌 진심으로 쓰신 글이라면 왠지 분위기가 조금 안타까워 보이기도 하네요.
오늘하루 행복하시길 바래요.
니어스 2021-06-11 (금) 05:47
걍 뭐 부부가 같이 하는거지 뭐....
그리고 어짜피 기숙사/자취 하면서 다 하던것들.
양만 조금 더 늘었을뿐.
Grogu 2021-06-11 (금) 06:31
가장 교육 못받아서 엄마 등골빨아 먹고 사는 인생이 몇 보이네요.
도와주서소 2021-06-11 (금) 06:45
진짜 사랑하면 감수 해야죠
진짜 사랑을 찾아 결혼들 하세요
앗~!
 여자다 결혼 해야지 하고 살다
저 처럼  이혼남됌~!
토피스 2021-06-11 (금) 06:49
군대갔다오면 다할줄아는거아닌가요 ㅎㅎㅎ
리베일후 2021-06-11 (금) 06:51
본인 경험담인가봄 ㅋㅋ
재미난녀석 2021-06-11 (금) 07:34
이것이  옳다  그르다는 없는거 같아요  각자  주어진  상황에  서로가 나눌마음만  있다면    크게  문제 될것은 없다고  보는데    삶에  이런 저런  작은것이라도  알아가는 것은  나쁜것은  없지않을까  하네요
대성1호 2021-06-11 (금) 08:36
미혼인 분들 저걸 누가하느냐보다 협의가 가능한 배우자를 만나는게 더 중요합니다.
이거해라 저거해라 배우자에게 뭘 시키듯 주문하는 배우자라면 저는 주저없이 말리고 싶습니다.
결혼전에 이런 부분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많이 나눠야하고, 실행할 능력이 있는지 파악하는게 저런 스킬 늘리는것보다 더 중요하니 외모에 연연하지 마시고 같이 살아도 마음 편한 상대를 찾으십시오.
방귀쟁이 2021-06-11 (금) 08:41
자유 분방하던 친구가, 결혼 준비하는 순간부터 여자친구의 뜻을 무조건 수용한다는 태도를 보이더군요.

한편으로는 그게 평화롭다라는 생각이 들고, 본인도 행복하다는데야 뭐...
스타그 2021-06-11 (금) 09:25
군대를 다녀오면 기본 탑재.
물론 귀찮은 일이긴 하죠.
저희 부부는
와이프: 빨래, 정리정돈, 분리수거 모아놓게, 화장실청소,
저: 설거지, 요리, 청소기돌리기, 분리수거 가져다버리기, 음식물쓰레기 바리기.
정확하게 둘이 반반... 음 제가 조금 더 해요 ㅎㅎ 근데 딱히 불만은 없습니다 ㅎㅎ
아라디호 2021-06-11 (금) 09:29
정말 쉬운일 조차 내가 할줄 아는것과 한번도 안해봐서 어버버 하는건 천지 차이입니다.
나이 드신 부모님 손발 한번 더 쉬게 해드린다 생각하면서 집안일 한번이라도 해보세요.
물론 자취하는 분들도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하게된다 어쩐다 하지만 자취하는 사람들도 엉망으로 살곤 합니다.
이게 음쓰인지 일쓰인지 구분도 못하고 이게 재활용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빨래 돌리는거 개는거 설거지 방법 등등등
집안일이라는게 한명만 살아도 끊임없이 어지르고 그 한명이 바둥바둥 치우는 행위입니다.
동거나 결혼으로 두명이서 살게되면 두명이 어지르고 한명이 치우는 일이 생겨 다투기도 하지요.
서로 이해의 범위가 다르니 다툴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부드러운 말로 충분이 이해 시킬수있고 서로 이해와 타협이 필요한 생활 부분이니 좋게 해결하시면 됩니다.
상대의 이해도 필요하지만 나의 이해도 필요합니다. 이해와 강요를 구분할줄아는 오징어가 됩시다!
Neferpito 2021-06-11 (금) 09:40
집에서 마누라가 주로하는일 테레비보고 낮잠자기
내가 집에서 주로하는일 집청소 빨래 돌리기 수거 화단풀뽑기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 쓰레기모아서 버리기 개똥치우기 개배변판 갈기.....
마누라가 제일 잘하는일 돈벌어오기
밤의짐승 2021-06-11 (금) 09:53
'집에서는 한번도 안하다가 결혼하니 저러네' 라는 불효자가 될 수도 있고  전 이부분이 엄청 걱정되서 초반에 부모님 앞에서는 잘 안했었는데 어머니께서 다른 애들은 결혼하면 바뀐다던데 너는 왜 그대로냐고 뭐라 하셔서 요즘엔 오히려 더 열심히 하네요 ㅠ
연어덮밥 2021-06-11 (금) 10:00
맞벌이는 나눠서 집안일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왜 외벌이하는 친구들도 설겆이 음식물쓰레기 버리기 분리수거하기는 본인이 전부다 하는지 모르겠음...
아아아아아99… 2021-06-11 (금) 10:07
혼자서 살면 직접 다 하는겁니다~
결혼하면 양이 늘어날 뿐이죠~
가끔 대신 해주기도 하겠죠??? ㅎㅎ
골드라이탄 2021-06-11 (금) 10:19
혼자서 다 하던거. 나머지 쉬는시간에 게임시간 대신 와이프가 있는거고. 휴일에도 와이프랑 아이가 그시간을 메꾸게 되는거죠..혼자만의 시간에서 가족의시간이 되는게 결혼이겠죠..그리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게 일탈이되고
아리오로 2021-06-11 (금) 10:51
자취하던 남자가 부모님이랑 살던 여자 만나면 오히려 살림에 대해 잔소리하고 주도하는 입장이 됨.
로켓찡와 2021-06-11 (금) 11:21
혼자 살아야 하는 사람이신듯 대학때 친구랑 자취할때도 하던건데 ㅎㅎ
clitoris 2021-06-11 (금) 11:47
병신 자취 하거나 혼자 살면 알아서 다 하게 되는걸
귀신발도 2021-06-11 (금) 12:01
흥 나는 빨래널고 걷기는 안하구 있다구!!
조바이든 2021-06-11 (금) 12:16
세상에 힘든 일이 얼마나 많은데 고작 가사일따위가요...가사일은 힘든게 아니고 귀찮은 것이지요 ㅎㅎ
그래도 아이 얼굴 한 번 보면 다 씻깁니다.
불곰너프점 2021-06-11 (금) 12:33
총각 때 일절 해본 적 없지만 처자식 아끼는 마음에 자연스레 하게 됨
센티콜 2021-06-11 (금) 12:38
집안일은 배고프면 밥 먹는 것 만큼 당연한건데 그런 개념이 없는 사람은 결혼을 해도 상대방을 힘들게 하죠.
빠끄 2021-06-11 (금) 13:44
누굴 만나 결혼하느냐에 달린 케바케 입니다
그리고 맞벌이 아닌 친구들보면
집안일 거의 손 안대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다가 아이들이 하나 둘 생기면 안도와주면 와이프가 골병나니
자연스럽게 돕게 되는거죠
듀포른 2021-06-11 (금) 13:46
일본 여자랑 결혼 하던지 ㅎㅎ.. 해외 결혼을 하던지.. 뭘 그런 거 가지고.. 얼굴만 보고.. 아무 개념없는 여자랑 결혼하면 문제가 되지.. 보통 똑똑 한 사람은 자기 집에서 다 들 대우받고 살더라... 아무 생각없이 여우 같은 애들 한테 낚인 남자들면 고생하고 살고 다 자기가 고른 사람임.. 안그러면 그냥 혼자 살아도 될텐데 뭐하러 결혼 하나.. 요즘은 해외 결혼도 많이 하구만.. 개념은 해외 여자들이 요즘은 더 나음..
동도로동동 2021-06-11 (금) 14:53
멀리 내다보는 인생 빌드업이 대단하십니다~!!!
문팔이 2021-06-11 (금) 15:30
마눌이 전업주부라 저는 집안일 거의 안 해요
분리수거는 무거운거나 양이 많을때 제가 버리고 음식물 쓰레기는 냄새 나고 지저분하니 제가 치우고 싶은데 거의 마눌이 버리네요
다만 애가 5살이라 집안청소는 반쯤 포기한 상태라 애기 재우고 나면 방, 거실 정리는 제가 먼저 알아서 정리하네요
주말엔 설거지도 돕고 싶은데 제가 하는게 맘에 안 든다고 어지간하면 안 맡기네요...시간이 오래 걸려도 꼼꼼하고 깨끗하게 하는 편인데ㅠ
애기 재우다 마눌도 같이 자는 날은 건조기에서 빨래 꺼내서 개어놓고...딱히 제가 도맡아서 하는건 없네요
결혼 후 전업주부 한다고 할때 서로의 역할에 대해 정리를 했는데 그때 저는 "전업주부면 집안 내 모든 일을 다 하는게 본인의 직업이다. 나는 내 일 열심히 해서 돈 벌어올테니 주부로서 본인 맡은 바 잘 해달라"고 했어요
암튼 케바케니 본인과 맡는 여성 만나면 결혼생활하면서 저런건 문제거리도 아니에요
꼴같잖은 페미들이나 저딴거 가지고 남자한테 하라고 시비 걸지 결혼생활 하다보면 진짜 큰 문제 훨씬 많고 그때마다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면 행복한 결혼생활 가능할거에요
망고맛쥬스 2021-06-11 (금) 15:58
남편들이 저런 잔일 하는 대신에

육아쪽은 아내가 더 신경 쓰는 경우가 많죠

부부끼리 칼같이 5대5 계량하 듯이 하는 것보다

적당히 나눠 하는게 더 좋겠죠

그것도 싫으면 결혼 안하고 혼자 살면 된느 거고

전 아직 미혼이지만 만약 나중에 한다면 저런 잔일은 맡아서 할 것 같아요

대신 우는 아이 달래기 밥먹이기 등은 아내가 주로 하겠죠
리소스 2021-06-11 (금) 18:40
아직도 이런 고리타분한 생각을 가진 남자가 있다는게 부끄럽다...여자는 노냐? 아이 키우는 일이 보통 힘든줄 아냐? 같이 살면서 일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조선시대도 아니고 참 할 말이 없다.
스트리트준 2021-06-12 (토) 05:28
물론 하는건 맞죠 ㅋ근데 말 그대로 실행해야 하는 시간대가 내가 원하는 시간대가 아니라는거지...ㅋ
설거지 하지...당연히...
근데 난 먹고 좀 쉬었다가 하길 원하지만 ㅋ밥먹고 빨리 치워주길 바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턴은 같음
새벽눈 2021-06-12 (토) 14:16
여자친구 먼저 만들고 생각하자 ...
민선생 2021-06-13 (일) 12:30
이거 진짜 결혼 해본 분만 경험할 수 있는 고부갈등 사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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