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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달고나 존나 쉽다던 외국인들 상황.jpg [댓글수 (124)]
글쓴이 : 뚝형   날짜 : 2021-09-29 (수) 19:50   조회 : 56139   공감수 : 118




입구컷 당하는중










전체공감수118
  • 사타구니ddam 2021-09-29 (수) 22:45
    @Giants문호

    똥과자라고 했는데 우린 부산인데도 ㅎㅎㅎㅎㅎㅎㅎㅎ
    저거 막 부풀어 오를때 긁어내지않고
    설탕통에 그대로 톡 쳐서 동그란 형태 그대로 설탕에 버무려지도록 하는거도 있엇는데
    그거를 도나스 라고 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존나 맛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갈빵 비슷한데 달콤
    추천 1 반대 5
  • nice05 2021-10-02 (토) 00:32
    @사타구니ddam

    이 댓글에 도대체 반대가 왜 세개나??
    제 기억엔 도나스가 조금 더 비쌌던 것 같아요.
    대구인데 도나스는 여기서도 그렇게 불렀거든요.
    추천 0 반대 0
  • 사타구니ddam 2021-10-02 (토) 00:36
    @nice05

    걍 자기들과 좀만 달라보이거나 다른의견 내면
    이곳은 원래 다구리 떄립니다
    그리고 내가 뭐 문제있는 발언 한거도 아닌데도 이러잖아요?
    이곳은 이래요 언젠가부터.
    정신병자들 집합소 된지 오래임
    근데 대구도 그랬나보네요
    말씀대로 도나스가 더 비쌋던걸로 기억해요
    한500원 했었나?..
    아 너무 먹고싶네요 갑자기 ㅠ
    추천 2 반대 0
  • 지인지조 2021-10-06 (수) 12:00
    @사타구니ddam

    저도 어릴때 똥과자라 불렀는데 크면서 점점 쪽자라 부르게 됐네요ㅎ
    저 초등학교때는 학교 앞에서 모양 찍어 성공하면 도나스를 줬어요. 모양 찍는게 100원이면 도나스는 돈주고 사 먹으면 200원ㅎㅎ
    추억의 맛이 생각나네요ㅋㅋ
    추천 0 반대 0
  • 소오홍 2021-09-30 (목) 00:31
    @Giants문호

    나도 부산인데.. 저는 똥과자요 ㅎ
    추천 0 반대 0
  • 푸드독 2021-09-30 (목) 08:24
    @Giants문호

    나도 쪽자라고 불렀는데

    쪽자라고 부르는사람 별루 없드라구요ㅋ
    추천 2 반대 0
  • 秘密 2021-09-30 (목) 14:51
    @Giants문호

    저도 부산인데 똥과자 ㅋ
    추천 0 반대 0
  • 아알라딘 2021-09-30 (목) 16:00
    @Giants문호

    부산사람들요~ 정리해드립니다.
    위에 그림상태는 똥과자, 프레스로 눌러서 성형틀 박으면 쪽자.
    추천 0 반대 0
  • nice05 2021-10-02 (토) 00:31
    @Giants문호

    대구에선 뽑기나 국자라고 했죠
    추천 0 반대 0
  • 호지리 2021-09-29 (수) 23:13
    동네마다 틀리더군요 저희는 국자 라고 했습니다
    추천 1 반대 0
  • 이스트라다 2021-09-29 (수) 23:25
    나무젓가락으로 잘 휘져어야...
    추천 0 반대 0
  • IOO양 2021-09-29 (수) 23:28
    마지막에 고추장 살짝찍어서 마무리하면 그것두 존맛임~^^
    추천 0 반대 0
  • 날아라비둘기 2021-09-29 (수) 23:33
    저희도 국자 ㅎㅎ
    추천 0 반대 0
  • 보험왕이박사 2021-10-01 (금) 10:33
    @날아라비둘기

    저도 국자.. 저는 경북
    추천 1 반대 0
  • 펄른엔젤 2021-09-30 (목) 01:18
    달고나는 포도당 녹인거에 소다 섞은거.
    뽑기는 설탕 녹인거에 소다 섞은거. 다른곳에서는 띠기라고도 했음. (근데 최근에는 그냥 다 퉁쳐서 달고나 라고 하는듯)
    똥과자는 뽑기처럼 납작하게 만드는게 아니라 나무젓가락에 둘둘 말아서 사탕처럼 만드는걸 똥과자라 했음.
    쪽자는 뽑기를 몇몇 동네에서 잘못 불렀던 은어.

    93년도에 할아버지가 부산시 사상구(그당시 북구) 주례동에서 초등학교 등교길에 애들 상대로 뽑기 장사를 하셨는데,
    할아버지께서 뽑기용 국자를 쪽자라고 했었음.
    (완전 국자는 아니고 숫가락 보다 크고 국자보다 작음)
    근데 애들이 그 뽑기 만들기용 도구랑 음식이름이랑 동일시 한게 아닐까 추측중.
    위 댓글중에 국자라고 했었다는 사람도 있는데, 아마 같은 경우가 아닐까 함.
    추천 2 반대 0
  • 신조협09 2021-10-01 (금) 03:13
    @펄른엔젤

    이분 말씀이 정답인듯....제가 살던 동네에서도 하얀덩어리 녹인것을 달고나라고 했었음.....

    설탕녹인건 뽑기...
    추천 0 반대 0
  • Erni 2021-10-02 (토) 23:03
    @신조협09

    그 하얀 덩어리를 쪼개서 팔기도 했었는데, 그 당시엔 별미였죠.
    추천 0 반대 0
  • 베이런 2021-10-04 (월) 14:35
    @신조협09

    제가 살던곳은 뽑기 는 그 호떡 누르는 걸로 누르고 성형틀 로 한번 더 눌러서 100 원 뽑기 국자로 설탕 이엿나 ? 막 녹여서 소다 넣고 살색 나오게 한다음 에 부풀려서 먹는게 달고나 200 원
    달고나 를 설탕에 묻혀 먹는게 도나스 150 원 장소도 다 틀림 어떨떄는 방방 이 옆에서 방방이 1 시간 500 원
    초딩 4 학년 까지만 해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은 개발이 하나도 안되있던 진짜 오징에 게임 에서 나오는 동네 엿음 집앞에 개천 흐르고 개천 안에 터널 같은게 잇어서 그 안에 박쥐 살고 ㅋ 다리 밑에서 방방이 랑 뽑기 잇던 기억이 ... 지금은 다 없어지고 개천도 매꿔서 도로 로 이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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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플리타 2021-09-30 (목) 13:21
    저희 동네는 뽀기(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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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곧은소리 2021-10-01 (금) 11:45
    파짜꼼...해 보고는 싶었는데...위로 누나가 많아서 잘 안 시켜 주더라구요..
    누나들이 은퇴(?)하고 나서ㅋㅋㅋ
    어쩌다 한두번 해 보긴 했는데..그런대로 잘 했던 것으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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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ni 2021-10-02 (토) 23:00
    웃기는게,
    댓글들이 정치성도 아니고, 누굴 비방하는 것도 아니고, 주제에 대한 의견도 아닌 단순히 옛 추억을 곱씹어서 쓴 글들 뿐인데 여기에 반대 누르고 다니는 사람들은 대체...왜 이럴까요?
    제 경우엔 너무 무거운 주제보다는 이런 주제를 보고 답글 쓰시는 분들이랑 추억 소환해 보는 것이 즐거울 따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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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런 2021-10-04 (월) 14:36
    @Erni

    그러게요 자기 생각과는 다르다고 반대 한거 같은데 사회 생활 은 어찌하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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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킨킬러 2021-10-03 (일) 00:39
    창원 쪽짜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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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와와와와와… 2021-10-06 (수) 00:57
    서울은 뽑기입니다
    설탕묻힌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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