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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어제 먹은 2500원 국수 [댓글수 (30)]
글쓴이 : 스미노프   날짜 : 2021-10-15 (금) 13:49   조회 : 18076   공감수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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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 인근 냉정역에 있는 국수집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네요.

 어묵우동이랑 김치볶음밥 국수 이렇게 먹어봤네요. 소고기국밥이랑 비빔밥이 500원씩 올랐어요! 그전에 먹어볼 걸 ㅋㅋ


전체공감수66
  • 붉은해적 2021-10-15 (금) 13:49
    서면지역에 비슷한 가격의 국수집이 있습이다.
    아쉽게 한 군데는 경쟁에서 밀린 건 지 문 닫았더군요

    아쉬운대로 짜장면집도 있긴 하구요 양이랑 질이 좀 떨어지는 게 아쉽더군요
    물론 내가 해 먹을려고 하면 그 정도 품을 들여야 하기에 급하면 거기서 점심이나 저녁을 때웁니다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15 (금) 13:49
    @붉은해적

    후루룩 촌국수???  거기말고 경동오피스텔 뒤편에 보면 골목 촌국수집 있는데 국수 겁나 맛있어요! 떡국 강추!
    추천 0 반대 0
  • 정상적인닉네… 2021-10-15 (금) 17:33
    @스미노프

    냉정은 잘안가는데...
    경동오피스텔이 부전역있는쪽 맞나요?
    좌표 부탁드려요!!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15 (금) 20:50


    @정상적인닉네임

    위치가 저렇구요 골목에 입간판이 세워져 있으면 영업중이라는 표시..
    국수 비빔국수 떡국 참 맛있습니다. 국수가 2500원 떡국은 3500원 이구요. 비빔이 3000원이었나?
    구글링해도 잘 나오지 않는 아는 사람만 아는 국수집이에요
    추천 3 반대 0
  • 정상적인닉네… 2021-10-16 (토) 11:56
    @스미노프

    감사합니다~!!
    가봐야 겠네요 ㅎㅎ
    추천 0 반대 0
  • 한지민님짱 2021-10-15 (금) 13:49
    '소고기국밥이랑 비빔밥이 500원씩 올랐어요! 그전에 먹어볼 걸 ㅋㅋ'

    500원 더 주고 먹어도 충분히 저렴해보이네요. ㅎ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15 (금) 13:49
    @한지민님짱

    크~~~ 맞습니다 ㅋ 저 동네 갈일이 잘 없어서 메뉴클리어가 어렵네요. 저렴하고 맛있는 집이 항상 멀리있네요 ㅎㅎ
    추천 0 반대 0
  • 한지민님짱 2021-10-15 (금) 13:49
    @스미노프

    그쵸.. 항상 맛집은 울집 주변에는 없지요. ㅠㅠ
    추천 0 반대 0
  • 88스타워즈 2021-10-15 (금) 13:49
    신모라 사거리 새마을금고 바로 근처에도 저 비슷한 국수집이 있습니다.

    다만 거긴 메뉴가 좀 단순하네요.

    김밥 국수 라면 하고 두서너개 더 있었는데 국수 양이 어마합니다.

    가격은 저 비슷했구요

    혹시 근처 가실일 있으시면 한번 가보세요. 최소 돈 아깝진 않으실겁니다 ^^

    냉정은 차타고 지나다닐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제가 학교다니던 그때랑 지금이랑 뭐 별반 차이가 없는것 같아요 ㅋ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15 (금) 13:49


    @88스타워즈

    신모라....사거리...새..마을금고..
    추천 1 반대 0
  • 나루호동 2021-10-15 (금) 13:49
    오, 저 정도면 양이 적더라도, 2번 먹어도 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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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2021-10-15 (금) 13:49
    @나루호동

    양도 작지 않습니다! "대:500원 곱배기:1000원 추가" 라고 되어있던데 곱배기만 있는게 아니라 중간에 500원이 있는거 보면 곱배기는 양이 어마어마 할듯해요 ㅋ
    추천 0 반대 0
  • 나루호동 2021-10-15 (금) 13:49
    @스미노프

    이것이야 말로 은혜로운 혜자!
    추천 0 반대 0
  • 이맥스 2021-10-15 (금) 13:49
    헐 비빔밥 3500원? 개혜자
    추천 0 반대 0
  • 터진벌레 2021-10-15 (금) 13:49
    주인누나가 싸게 주시는군요
    추천 0 반대 0
  • 포시시 2021-10-15 (금) 13:49
    어묵 우동 어제 이태원에가서 11,000원 주고 먹었는데...ㅠ
    추천 0 반대 0
  • mist 2021-10-15 (금) 13:49
    국수에 비빔밥먹으면 한끼 딱이겠다
    추천 0 반대 0
  • 표독도사 2021-10-15 (금) 13:49
    이런 국수 너무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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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을줄께 2021-10-15 (금) 13:49
    국수랑 칼국수 엄청 좋아하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사진 보니까 맛있어 보이네요.
    근데 위치가... 부산이네요 ㅜㅜ
    추천 0 반대 0
  • 골게터® 2021-10-15 (금) 13:49
    4500~5000원짜리도 안남는다고 지랄떠는 선비들 많던데 저 집은 망해야겠네요.

    잔치 국수를 맛갈나게 잘 하네요.
    추천 0 반대 0
  • taehong2 2021-10-15 (금) 13:49
    부산 사람들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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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했당 2021-10-15 (금) 14:37
    여기서 거리가 430km 정도 나오네요.
    추천 0 반대 0
  • CuteOtter 2021-10-15 (금) 14:51
    오 맛나보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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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EDOONA 2021-10-15 (금) 15:37
    국수에 단무지는 별로... 먹다가 갑자기 입에서 단 맛 나면 뭔가 안 어울림..
    추천 0 반대 0
  • 듀포른 2021-10-15 (금) 16:47
    국수 100원 시절도 있었지만.. ㅋ 여전히 국수는 서민 음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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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잇힝e 2021-10-15 (금) 17:13
    요즘 멸치국수 체인점 많이 생기던데.. 양 어마무시하게 주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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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키다 2021-10-15 (금) 17:23
    동서대는 학교 근처니까 그럴수도 있다 치지만, 신모라 사거리는 첨듣내요. 자주 지나다니는데 'ㅅ'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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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토리아송 2021-10-15 (금) 18:46
    이런거 올라올때마다 왜 울집근처는 없나 햇는데 드디어1!!!!!!!!!!!!!!!!!!
    근데 댓글에 모라는 어딘지 알겠는데 신모라는 어딘지 모르겟네요 거기 위에 아파트잇는 동네인가
    추천 0 반대 0
  • nick4 2021-10-15 (금) 22:24
    국수(면) 이 매우 매우 맛있게 하기는 어렵겠죠.
    물론 이건 대부분 요리가 그러할듯 ...

    그런대 요리를 대충 보면...

    그냥 대충 기본 정도만 하면 먹을만한 수준의 음식이 되는것
    그냥 대충 해서는 먹을 수 없거나 먹기가 곤란한 수준의 음식이 되는것
    매우 맛있게 하기 힘들지만 그냥 해도 그럭저럭 먹을만 한 음식이 되는것
    먹을만하게 만드는것 자체가 힘들지만 만들 수 있기만 하면 매우 맛있게 되는것 ...
    ...
    등등이 있기는 한듯 합니다...

    제가 보는 면(국수) 라는 것은...
    대충 그냥 하기만 하면 먹을만하게 되는 요리중 하나인듯 합니다.
    '간'만 맞추는 먹을 수 있다 라는 이야기도 있죠...

    이것이 집에서 만들기도 매우 쉽습니다.
    추천 0 반대 0
  • nick4 2021-10-15 (금) 22:28
    https://namu.wiki/w/국수

    말린 국수는 들고 다니기 쉽고, 잘 상하지 않는다. 이는 실크로드를 지나갈 때 최고의 장점이었다. 그리고 아무 때나 간단하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다. 그러므로 면 요리는 예나 지금이나 최강의 패스트푸드다.

    https://namu.wiki/w/잔치국수

    육수는 입맛에 따라 다양하게 할 수가 있는데, 남에게 대접하는 게 아니고 간편하게 먹을 거라면 끓는 물에 멸치 다시다를 약간 넣어도 제법 먹을 만 하다. 질 나쁜 멸치 육수보다 낫다는 사람도 많다.

    유래가 유래다보니 가정집이든 식당이든 맛이 고만고만한 편이다. 특별히 엄청나게 맛이 있지도, 그렇다고 없지도 않은 게 보통이다.   


    https://namu.wiki/w/자취/팁#s-2.2

    국수 - 의외의 다크호스. 국수면발은 유통기한도 더럽게 길고 2,000~3,000원이면 큰 봉투로 한가득 구매 가능하며, 국물도 간장+멸치 두세 마리면 한 냄비 가득 나오고 좀 돈을 들이면[27] 시중에 나와있는 레디메이드 육수도 많다. 좀 더 맛잇게 먹고자 한다면 대충 고춧가루 한 티스푼 투하하면 끝. 집에서 끓이면 (1인분을 지켜 먹는다는 가정 하에) 한 끼에 400~500원으로 먹을 수 있다. 라면보다도 맛이 텁텁한 만큼 잘 질리지도 않는 편[28]. 이 미친 가성비에 익숙해지면 라면보다도 자주 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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