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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죽으면 썩을 몸 아껴서 뭐 합니까? [댓글수 (66)]
글쓴이 : 하얀겨울이야…   날짜 : 2021-10-23 (토) 15:26   조회 : 18557   공감수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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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기부할 재물도 재능도 없기에

그저 몸뚱아리로 땜빵 한다는 생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미친듯이 외롭고, 보고싶고, 그립고
가슴 한쪽이 무너져 내리는 기분으로 이 시기를 버텨내고 있네요. 

쉽게 말해 가을 탄다고요.ㅋㅋ










가을이면 흥얼거리는 노래인데
단지 떠나간 연인에 대한 노래인 줄 알고 있었는데

오늘 노래에 담긴 새로운 사연을 알게 되었네요.


부모님을 생각하며 쓴 시라니...ㅠㅠ
조금은 숙연해지는 오늘 입니다.




전체공감수84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이 걸어가셨던 그 길을 그대로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께서 가고자 하셨으나 가지 못하고 쓰러졌던 바로 그 자리에서
대통령이 가고자 했으나 가지 못한 그 길을 가야 합니다. - 노무현의 정치적 경호실장 유시민-
https://youtu.be/6BiyOGs1l68
이 영상을 보고 눈물이 나지 않는 사람은 정치를 모르는 사람이다.
  • 졸라졸라 2021-10-23 (토) 15:26
    헌혈도 건강해야 하는건데 부럽습니다.

    몸이 여기저기 비명지르고 약기운에 버티고 있네요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5:26
    @졸라졸라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세상사 모든것을 다 가지고 살 수는 없겠지요.
    힘 내세요.
    추천 1 반대 0
  • 88스타워즈 2021-10-23 (토) 15:26
    불가에서도 재물을 기부하는것보다 몸으로 보시하는걸 더 중히 여긴다 그러죠. 깜장콩님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시 아니 나눔을 하고 계시는거라 생각합니다
    추천 2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5:26
    @88스타워즈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추천 0 반대 0
  • I시나브로l 2021-10-23 (토) 15:26
    피부 알러지 생기고 피부약 복용하고 부터 헌혈 뚝 끊었네요 ㅜ.ㅜ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5:26
    @I시나브로l

    어쩔 수 없는 일이죠.
    치료가 우선이니까요.
    추천 1 반대 0
  • 시즌하루 2021-10-23 (토) 15:26
    헐현하고싶어도 못하는ㅠ
    B형간염보균자 비활동성이여도 안된다고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5:26
    @시즌하루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힘 내세요.
    추천 0 반대 0
  • 신선한리치 2021-10-23 (토) 15:26
    저도 헌혈은 주기적으로 하는데..
    혈소판은 혈관이 잘 안보여서 못하고 잇네요 ㅠ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5:26
    @신선한리치

    혈관 상태에 맞게 하면 되는거지요.
    추천 0 반대 0
  • 후이야 2021-10-23 (토) 15:26
    학교 다닐때 자주 했는데
    적십자의 행패와 헌혈 자주하면 몸에 안좋다는 말 듣고 주저하게 됨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5:26
    @후이야

    행패는 싸워야 하는 부분이고요.
    몸에 좋지는 않겠지요. 그러니 희생과 봉사라고 하는 것이지요.
    추천 1 반대 0
  • 기로기로 2021-10-23 (토) 15:26
    저도 100번을 넘었는데...
    이제는 헌혈을 할수가 없게 되었네요.
    평생 약을 먹고 살야야해서요...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5:26
    @기로기로

    저는 탈모약 복용(머리카락)을 포기하고 헌혈을 선택한 케이스 입니다.
    추천 0 반대 0
  • 기로기로 2021-10-23 (토) 15:26
    @하얀겨울이야기™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제 몫까지 헌혈 부탁 드려요...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5:26
    @기로기로

    네ㅎㅎ
    추천 0 반대 0
  • 프로디지 2021-10-23 (토) 15:26
    저는 프로페시아 때문에 못하고 잇네요..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5:26
    @프로디지

    저는 3년 복용하다가 포기했네요.
    추천 0 반대 0
  • 터진벌레 2021-10-23 (토) 15:26
    짝짝짝짝~!!!
    정말 대단하십니다~~^^

    전 84키로 몸인데 주사공포인지 피공포인지 검사한다고 피만 좀 뽑아도 새파랗게 질려서 어지어질 해 버리네요 ㅜ ㅜ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5:26
    @터진벌레

    격려 고맙습니다.
    그런부분은 어쩔 수 없죠.
    저도 극복하지 못하는 트라우마 같은 것이 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힘찬도약 2021-10-23 (토) 15:26
    20년 전 대학교 다닐 때
    대학교 입구에 헌혈차 있어서 자주 했었는데

    막상 졸업하고 나서는 한번도 못했네요.

    사회에 "공헌" 하시는 좋은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5:26
    @힘찬도약

    격려 고맙습니다.
    옛날에 자주 하셨다면... 시간 날 때 한 번 쯤? 어떠신지요?ㅎㅎ
    추천 0 반대 0
  • 꾸찌남 2021-10-23 (토) 15:26
    대단하시네요.

    저는 남에게 줄 수 없는 피라서 ㅠㅠ
    적십자에서 안받아주는 피에요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5:26
    @꾸찌남

    헛... 그럴 수도 있는건가요?ㅎㅎ
    힘 내세요.
    추천 0 반대 0
  • 공숲 2021-10-23 (토) 15:26
    만성질환에 걸려서 헌혈을 못합니다 ㅋ
    저도 20대에는 1년에 3번은 했는데
    지금은 아예 못하네요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5:26
    @공숲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른 방법으로 기부하며 살면 되죠 뭐...
    힘 내시길 바랍니다.
    추천 0 반대 0
  • 해성이 2021-10-23 (토) 15:26
    전혈은 하고나서 빈혈기있어서 못하고 성분헌혈만합니다..
    그 마저도 바빠서 못하고있네요 일요일만 쉬다보니 힘들어서 못나가겠어요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5:26
    @해성이

    큰 맘 먹고 1년에 한 두번만 참여해도 큰일 하시는 겁니다.
    힘 내시길 바랍니다.
    추천 0 반대 0
  • 달빛희루 2021-10-23 (토) 15:26
    100번 넘었지만.. 신혼집이 헌혈의집이랑 너무 멀어서 못한지 3년 되가네요.. ㅠㅠ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5:26
    @달빛희루

    신혼...ㅠㅠ
    3년... 신혼 끝나셨으니 일년에 한 두번 정도 나들이 삼아서
    다녀오시는 것으로 약속하시죠?ㅋㅋㅋ
    추천 0 반대 0
  • 가피 2021-10-23 (토) 15:41
    이십대 초반에 적십자 비리 뉴스 본뒤론 안하는데... 이런거 보면 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6:23
    @가피

    1년에 한두번 정도 참여하시면서
    시민의 올바른 목소리를 내는 것은 어떠실런지요.
    추천 0 반대 0
  • 좋은소금 2021-10-23 (토) 15:42
    헌혈의집에서 몇번 전혈 햇는데요..말이나온김에 질문할게요
    최근에는 헌혈을 쉬고잇어요

    헌혈의 집에서 피 검사하면서, 간 수치나, 기타 알 수 잇는 것들이 뭐가잇나요??? 비타민 d수치농도가 얼마잇는지? 그런 것도 알 수 잇나요 ?
    햇빛을 전혀 안 쬐서 면역이 약해서 비타민 d를 먹어보려하는데....몰라서요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6:29
    @좋은소금

    헌혈을 혈액검사 목적으로 참여하시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헌혈 할때 실시하는 건강관련 검사는 간기능과 단백질 수치 등 2~3가지 밖에 되지 않습니다다.
    다회 헌혈자에게 1년에 한차례 검사해주는 것도 알부민,총콜레스테롤 등 2~3가지 추가해 주는 정도 입니다.
    비타민D 수치 등은 일반내과에 가셔서 상담 후 검사해보시고요. 비타민제 복용과 헌혈 참여는 큰 상관이 없을 겁니다. 제가 아는 상식선에서는요. 자세한 사항은 헌혈의 집에 문의해 보시는 것이 맞겠죠.
    그리고 본인이 판단하기에 면역력이 떨어진다 생각되시면 건강 먼저 챙기신 후에 참여를 해야합니다.
    추천 0 반대 0
  • 위닷미 2021-10-23 (토) 15:46
    헌혈도 젊어야 할수있어서... ^^ 어느덧 헌혈못하는나이 슬프네요
    젊을때는 3~4개월주기로 전혈했었는데...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6:31
    @위닷미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추천 0 반대 0
  • 동그라미 2021-10-23 (토) 15:46
    비형간염 보균자라 해본적이 없네요 ㅠㅠ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6:31
    @동그라미

    힘내세요.
    추천 0 반대 0
  • wkawoddl 2021-10-23 (토) 16:01
    헌혈 자주 하긴 하는데 혈소판은 시간이 오래 걸려서 항상 전혈만....
    금장까지 16회 남았는데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6:32
    @wkawoddl

    그 정도도 훌륭하신 겁니다.
    힘내세요.
    추천 0 반대 0
  • 시우스 2021-10-23 (토) 16:23
    탈모약 먹고부터 헌혈을 못하네요. ㅠ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6:34
    @시우스

    저는 탈모약 3년 복용하다가
    머리털을 포기하고 헌혈을 선택했습니다.ㅋㅋ
    추천 0 반대 0
  • 쥐박멸 2021-10-23 (토) 17:32
    저는 전혈만 합니다 ㅋ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7:44
    @쥐박멸

    그게 오히려 덜 피곤하고 깔끔한게 좋죠.ㅎㅎ
    추천 0 반대 0
  • DJBaM 2021-10-23 (토) 17:35
    1년에 헌혈한도인 5번 꽉꽉 채워서 하고 있습니다. ^^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7:44
    @DJBaM

    전혈로만 하시는군요.
    쉬엄쉬엄 하세요.^^
    추천 0 반대 0
  • 한지민님짱 2021-10-23 (토) 17:52
    멋지군요.. 전 이제 55번째인데. ㅎㅎ 가능한 헌혈 하려고 합니다.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7:55
    @한지민님짱

    고맙습니다.
    건강관리 하시면서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추천 0 반대 0
  • 주경야동 2021-10-23 (토) 18:24
    죽으면 썩을몸이라니까 이모가 생각나서 웃었네요.. ㅎㅎ 헌혈 멋있으십니다.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8:30
    @주경야동

    격한 표현의 제목을 써서 조금 송구하기는 했는데
    웃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천 0 반대 0
  • 잡채고로케 2021-10-23 (토) 18:52
    대단하십니다! 추천!
    저도 어릴땐 몇번 했었는데....
    요즘도 초코파이 주나요?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9:00
    @잡채고로케

    고맙습니다.
    초코파이 음료수(코로나 때문에 자율배식 안하고 깡통 하나 줍니다.) 줍니다.
    어쩔때는 과자를 주기도 하고요.ㅋ
    추천 0 반대 0
  • 택톡 2021-10-23 (토) 19:13
    죽어서 썩을몸 수백번 생각하고 말씀하신건가요
    종교가 있는 사람은 평생 믿은 종교를 부정해야하는 말 입니다
    저도 많은 사람 경험 해봤지만
    그냥 답은 죽음 하나인데 답이 없으니 믿고싶은ㄷㅐ로 믿는거에요
    믿게 두세요 그게 본인이 행복한삶입니다
    무슨종교던 돈 달라는 종교 제외 하구요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9:27
    @택톡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것인지 글의 맥락 파악이 안되네요.
    그래서 제게 하고싶은 말씀이 뭔가요?

    글 제목이 종교색채 있는 사람들에게 누(피해)가 된다는 말씀인가요?
    아니면 자극적이니 바꾸라는이야기 인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글의 맥락과 주제가 파악이 안되네요.

    종교적인 의미요? 저는 그런거 몰라요. 저는 아무런 의미 없이 쓴 겁니다.
    사람이 죽으면 화장 매장 수목장 등을 하면 썩는 것은 당연한 이치니까요!

    저는 재력,능력 같은건 없는 형편이고
    어차피 죽으면 한 줌 잿가루나,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 인간의 삶이니
    그냥 제 입장에서는 저를 희생해서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뜻 밖에 없습니다.
    제가 혈소판 헌혈을 하면 백혈병을 앓는 누군가가 그 혈소판을 받고 살아나거나 생명을 연장 할 수 있는 것이니까요.

    무슨 인터넷 자유게시판에 글을 쓰는데 수백번씩 생각하며 글을 씁니까?
    제 글 제목이 조금 어그로성이나 자극적이긴 하지만
    종교가 있든 없든 그렇게 누군가에 피해를 주는 제목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제가 왜? 특정 종교가 있는 사람들의 믿음까지 생각하며 글을쓰고 제목을 적어야 하는 것인지요?

    제 의견은 여기까지고요.

    솔직히 님 댓글은 아무리 읽어봐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
    다시 정리해서 써주시면 생산적인 논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추천 0 반대 0
  • 주경야동 2021-10-23 (토) 22:47
    @택톡

    이 말 저만 무슨말인지 모르겠는건 아닌거 같은데.. 해석을 좀.......
    추천 1 반대 0
  • sungkun 2021-10-24 (일) 18:42
    @택톡

    ;;본문을 안읽으시고 하고픈말만 하시는듯
    추천 1 반대 0
  • jadoil 2021-10-23 (토) 19:16
    몸이 선천적으로 약해서 그런지 헌혈하면 헌혈한팔이 전체적으로 뭐랄까 습기가 없다고 해야하나
    물기 없이 마른 피부가 눈에 보일정도 입니다
    그래서 그 후 못하고 있음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3 (토) 19:27
    @jadoil

    네... 그러면 안하시는게 맞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추천 0 반대 0
  • 우아카 2021-10-24 (일) 04:21
    어렸을땐 꽤 했었는데... 나이먹고 한번 하면 이틀동안 잠만... ㅜㅜ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4 (일) 13:22
    @우아카

    세월이 야속할 때가 있지요.
    힘내세요.
    추천 0 반대 0
  • taehong2 2021-10-24 (일) 08:04
    당뇨가 있으면 헌혈이 가능한가요?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4 (일) 13:23
    @taehong2

    여려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clinicsmile/221863417320.
    참고하시고요.
    자세한 사항은 헌혈의 집에 가셔서 상담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추천 0 반대 0
  • 곧은소리 2021-10-24 (일) 10:49
    저 이야기는 오래전 인터뷰에서 들었던 이야기라 이미 알고 있었던 내용인데..
    참 매력적이고 인간적인 예술가라 생각합니다.
    배철수 님이 늘 말하기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노래를 잘하는 남성보컬은 조용필과 최백호하고..
    젊고 가난한 후배들을 위해 공연장도 빌려주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라때의 노래도 아니지만.
    어릴적부터 영일만 친구 노래를 참 좋아했었고..
    제 인생에서 즐거웠던 한때라 추억하는 떼에는
    제가 영일만 친구를 부르면 사람들이 좋아해 줬던 아련함이 있습니다.

    불후의 명곡에서 린하고 뚜엣으로 멍에라는 노래를 불렀을 때..
    노래를 마치자 엠씨였던 윤민수가... 아 노래하고 싶어지네요 라고 말했는 거처럼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예술가입니다.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4 (일) 13:27
    @곧은소리

    1995년 kbs 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에 나왔던
    낭만에 대하여 라는 곡이 정말 좋았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며 이런저런 곡을 알게되고
    저런 사연을 알게되면서 더 흠뻑 취하게 되는듯 싶습니다.
    유행가가 나온 배경, 작사작곡에 얽힌 이야기 참 좋아하는데
    쉽게 접할 수가 없어서 많이 아쉽네요.
    그리고 댓글 정말 고맙습니다.
    추천 0 반대 0
  • sungkun 2021-10-24 (일) 18:41
    아 살이 쪄서 피에 기름이 끼다보니 요즘 통 못하네요.
    130번정도이후에 영 못하고 있어서 커커커...
    살 빨리 빼야겠습니다.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24 (일) 18:54
    @sungkun

    그렇죠. 건강관리가 우선이죠.
    130번이라... 역시 재야에 숨은 고수들이 많으시네요.ㅎㅎ
    추천 0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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