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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논 한가운데에 있는 일반 무덤의 20배 크기 무덤 .jpg [댓글수 (30)]
글쓴이 : 천마신공   날짜 : 2021-10-28 (목) 13:22   조회 : 21356   공감수 : 95

 




전체공감수95
  • 시든잔디 2021-10-28 (목) 13:22
    추천 22 반대 0
    위에서 생략되었지만 한쪽 다리 불편하셨던 것도 어머니의 병을 낫기 위해 자기의 허벅다리 살을 베어내 이리 고기라고 해서 어머니께 올려서 병을 고쳤기 때문에 '효건'이라는 칭송을 들었죠.
  • 단츄 2021-10-28 (목) 13:22
    와... 이런 이야기가 있었군요ㄷㄷ
    추천 1 반대 0
  • 아라디호 2021-10-28 (목) 13:22
    영웅의 명마였네요. 잘 보존되길..
    추천 1 반대 0
  • 조니미첼 2021-10-28 (목) 13:2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순신 장군님 표현이 쩌네요. 3건 라임.
    추천 14 반대 0
  • Goauld 2021-10-28 (목) 13:22
    말 지능이 높다고 하더니 사실이었네요
    추천 1 반대 0
  • 오말우왕자 2021-10-28 (목) 13:22
    대중은 언제나 옳다!!
    추천 2 반대 0
  • 돼지오징어 2021-10-28 (목) 13:22
    훌륭한 장군밑엔 언제나 훌륭한 부관이 있는법이지요 거기에 명마까지 대단합니다
    추천 1 반대 0
  • 시든잔디 2021-10-28 (목) 13:2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위에서 생략되었지만 한쪽 다리 불편하셨던 것도 어머니의 병을 낫기 위해 자기의 허벅다리 살을 베어내 이리 고기라고 해서 어머니께 올려서 병을 고쳤기 때문에 '효건'이라는 칭송을 들었죠.
    추천 22 반대 0
  • 브라운아이둘 2021-10-28 (목) 13:22
    무관이 다리가 불편하면 힘들었을텐데 대단하네요
    추천 1 반대 0
  • 쿠쿠다스마인… 2021-10-28 (목) 13:22
    너무 훌륭한 이야기네요.장군의 이름을 한번더 되뇌이겠습니다
    추천 1 반대 0
  • 정면돌파 2021-10-28 (목) 13:22
    와 이런 역사이야기 너무 좋아
    추천 1 반대 0
  • 내가네게간다 2021-10-28 (목) 13:22
    멋진이야기네요~
    추천 1 반대 0
  • 물고기자리o 2021-10-28 (목) 13:22
    이런 이야기보면 다 구라같은데, 가까운 6.25전쟁당시 활약한 말이 있으니... 말에 관련된 이야기는 진짜 같기도 함... .
    추천 1 반대 0
  • 붓다 2021-10-28 (목) 13:22
    옛날에 그런놈이 있었지

    지가 자주가던 기생집에 갔다고 죽였지 아마?
    추천 2 반대 0
  • 워드맵 2021-10-28 (목) 13:22
    @붓다

    전남친이 술 쳐먹고 전여친 직장까지 찾아와 흉기로 애마 부수고 행패부리는 통에
    전여친이 무서워서 목 매달고 자결한 이야기 말이죠?
    추천 2 반대 0
  • 충혈된노을 2021-10-28 (목) 13:22
    @워드맵

    잼있는 해석이네요 ㅋㅋ
    추천 0 반대 0
  • 라쿠민 2021-10-28 (목) 13:22
    @워드맵

    지식이 없어서..두분이 뭔 소릴 하는지 모르겟다 하하
    추천 0 반대 0
  • ㅇ란ㅇ 2021-10-28 (목) 13:22
    @라쿠민

    김유신..
    추천 0 반대 0
  • 살아라병아리 2021-10-28 (목) 13:22
    @라쿠민

    김유신이 술집 다니면 놀기만을 좋아하다 어느날 어머니께 심한 꾸지람을 듣고 정신을 차린 후 문무를 연마해야겠다 싶어서 기생집을 끊었는데 어느날 무심코 말타고 가는데 하도 기생집을 많이 가니 말이 자연적으로 기생집으로 갔다고 합니다 평소 예뻐하던 기생이 나와서 반겼으나 김유신이 노하여 기생의 소매자락을 칼로 끊고 돌아간 후 말은 목을 베어 죽였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워드맵 2021-10-28 (목) 13:22
    아, 양건 장군 이야기 전에 책에서 봤는데
    그 분의 말 무덤이었구나.
    추천 0 반대 0
  • 와그라는데 2021-10-28 (목) 13:22
    대단한분을 알고 갑니다
    추천 1 반대 0
  • 로어셰크 2021-10-28 (목) 13:38
    너무 멋진 이야기네요.

    국가차원에서 관리해줬으면 합니다.
    추천 0 반대 0
  • 돌탱아 2021-10-28 (목) 14:06
    처음알았는데 고개가 끄덕여지는군요
    추천 0 반대 0
  • 코코◎토토 2021-10-28 (목) 14:19
    저 묘는 꼭 지킵시닷!
    추천 0 반대 0
  • 빅토리아송 2021-10-28 (목) 15:02
    주인이 말을 엄청 아꼈나보네
    추천 0 반대 0
  • 밀포드 2021-10-28 (목) 15:41
    멋지다!
    추천 0 반대 0
  • 림청화 2021-10-28 (목) 15:56
    전투마면 최소 페라리급이겠고, 구할려면 인맥도 좋아야겠고...
    명문가였네....
    무덤까지 있는거면 분양해주신 분이 높은 분인가...?
    추천 0 반대 0
  • MIRINE 2021-10-28 (목) 16:00
    와 400년동안 관리하다니 대단하다
    추천 0 반대 0
  • 건이23 2021-10-28 (목) 20:12
    뭔가 사극이나 그런데서는 출연자들이 간지나는 엄청 큰 말을 타고 있지만 실제 우리조상들이 타고 나닌 말은 그런 대형마들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추천 0 반대 0
  • 곧은소리 2021-10-29 (금) 02:00
    좀 더 알아봐야 겠지만... 본문의 내용에서... 의주로 가는 선조의 호성 무사가 한산도대첨에 참여했다?
    추천 0 반대 0
  • 곧은소리 2021-10-29 (금) 02:05
    @곧은소리

    시기상 도저히 안 맞는 내용이라 살짝 검색해 봤더니...2차 진주성싸움 후에 이순신 장군 휘하로 종군했으니까..
    본문 내용 중에 저 부분은 틀린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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