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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탈모약 먹은지 2년 경과됐어요 [댓글수 (83)]
글쓴이 : 인디고퍼플   날짜 : 2021-10-28 (목) 16:47   조회 : 14713   공감수 : 67

군대 훈련소 스트레스로 정수리 탈모 있었고 그게 십여년 이어져 오다가 5년전 쯤 내 뒷모습 찍은 사진보고 충격먹고 그래도 그냥 살자하다가 2년전 급격하게 머리카릭이 빠지는걸 체감하고 이러다 곧 중앙부분은 완전히 비겠다 싶어서 처방받고 약먹기 시작했고요.

병원에서 의사가 너무 늦게 왔다고 하고 그때 찍은 내 머리사진이 병원 안내 티비에 원형탈모 견본사진으로까지 걸리는 굴욕을 봤는데요

그때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오늘까지 먹었고요 거울들고 뒷머리봐도 많이 채워졌어요. 거울보면 진짜 죽고 싶었는데 지금은 약간 숯이 부족하네란 느낌 ㅋㅋ

머리숙이면 하얗게 두피 보였는데 지금 두피 안보이고요. 이건 뭐 장족의 발전입니다. 지금이 딱 훈련소 스트레스로 조금 빠졌던 그 수준같네요

탈모약 찬양합니다. 안 먹었으면 진짜 전두환 헤어스타일 됐을거에요.

전체공감수67
  • 저녁비 2021-10-28 (목) 16:47
    다행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지 마시고 모발관리 화이팅 ㅎㅎ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28 (목) 16:47
    @저녁비

    요즘엔 오히려 스트레스보단 자신감이 ㅋㅋ
    추천 0 반대 0
  • 오리온땅콩 2021-10-28 (목) 16:47
    저도 먹고 있습니다 ㅋㅋㅋ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28 (목) 16:47
    @오리온땅콩

    먹어야 됩니다 ㅋ
    추천 0 반대 0
  • 젤라짱 2021-10-28 (목) 16:47
    어떤거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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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2021-10-28 (목) 16:47
    @젤라짱

    프로페시아요
    추천 0 반대 0
  • 성원거사 2021-10-28 (목) 19:58
    @인디고퍼플

    카피약도 아니고 비싼거 드시네요. 거의 카피약이라은 2.5~3배 가까이 차이나던데...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벗겨진 전적이있다보니 미리미리 먹을려고 알아봤는데 심하지는 않지만 간에 좋지는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걍 수긍하고살고있는데..
    추천 0 반대 0
  • 이지러버 2021-10-28 (목) 17:13
    @젤라짱

    프로페시아가 라이센스가 끝나서 동일 성분의 카피약 많습니다.
    가격도 조금 싸고
    저도 일전에 프로페시아 먹다 모더나 먹다 끊었는데
    아직까진 괜찮네요.
    추천 0 반대 0
  • 터진벌레 2021-10-28 (목) 16:47
    나기도 하는군요

    축하드립니다

    -나는속도가 빠지는속도보다 빨라져서 그런거겠죠??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28 (목) 16:47
    @터진벌레

    요즘엔 거의 안빠지네요
    정수리는 채워질수도 있다던데 제 경우일줄이야
    추천 0 반대 0
  • 카우라23 2021-10-28 (목) 16:47
    @터진벌레

    머리가 난다 (x) 머리카락이 굵어진다(ㅇ)

    이라고 하더군요.
    추천 1 반대 0
  • 터진벌레 2021-10-28 (목) 16:47
    @카우라23

    아하~~ 존재?하던 솜털이 굵어지는군요 ㅎ
    저는 앞부터 가운데가 날라가고있어서 ㅜ ㅜ
    추천 0 반대 0
  • 복상사쥬지스… 2021-10-28 (목) 16:47
    @카우라23

    머리가 난다 x /  굵어진다 △ / 안빠진다 O

    탈모 진단받을때 병원에서 두피 카메라로 찍어서 보여주는데 모공하나에서 보통은 4~5개정도 머리카락이 있는데 탈모오면 그 수가 줄고 머리도 가늘어집니다. 보통의경우보다 머리가 빠지고 자라는 주기도 빨라진다고 하더라구요. 그상태에서 방치하면 빈 모공이 늘어나고 모공이 빈상태가 지속되면 모공이 막혀서  맨들맨들 빡빡이가되죠. 이땐 약먹어도 소용없습니다. 이식말곤 답이없다고 하더라구요.

    탈모진행되면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긴합니다. 병원에서 진단할때 보는것중하나가 옆머리나 뒷머리카락이랑 정수리쪽 머리카락 굵기 비교하더라구요, 그냥 만져보기에도 차이가있음 이미 탈모진행된거구요...

    결론. 약먹으면 맨들맨들빡빡이 아닌이상, 머리가 안빠져서 머리숱 복구되고 굵기도 정상으로돌아온다
    추천 2 반대 0
  • 최강팔라딘 2021-10-28 (목) 17:15
    @복상사쥬지스님

    모공 하나에 2~3개가 정상 아닌가요? 4~5개면 오히려 비정상인 듯
    추천 0 반대 0
  • 숑쓰 2021-10-28 (목) 16:47
    저는 6개월 정도 먹다가 다시 안먹은지 한달정도 됐는데
    느껴짐..머리가 다시 푸석푸석 더 빠지고 있다는것을
    진짜 이식 이외엔 죽을때까지 먹어야 할거 같아요 ㅜㅜ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28 (목) 16:47
    @숑쓰

    그게 제일 귀찮죠. 어쩔수 없죠 탈모인의 숙명 ㅜㅜ
    추천 0 반대 0
  • 우오옥 2021-10-28 (목) 16:47
    저도 먹은지 2년 되었는데요 약 받으러 갈때마다 두피 사진 찍어서 바로전 방문때랑 비교 해주는데 굵어지는것도 맞지만 다시나는것도 맞아요 건강한 사람은 모공 하나에 3가닥 들어있는데 전 없거나 아니면 모공 하나에 한가닥 이리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28 (목) 16:47
    @우오옥

    추천 0 반대 0
  • 금기자 2021-10-28 (목) 16:47
    주욱 드셔야 해요. 끊으면 바로 다시 빠지기 시작합니다.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28 (목) 16:47
    @금기자

    넵 외출나갔다가 약 안먹고 안가지고 온거 알고 등에 식은땀이 난적은 있어요
    추천 0 반대 0
  • 금기자 2021-10-28 (목) 16:47
    @인디고퍼플

    아, 그 정도까진  ㅎㅎ 하후 이틀 안 먹는다 해서 바로 빠지진 않습니다.
    추천 0 반대 0
  • fowmad 2021-10-28 (목) 16:47
    아보다트 한 5년 먹은 듯
    아버진 대머리 난 안대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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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2021-10-28 (목) 16:47
    @fowmad

    ㅋㅋ 제 장인어른도 드십니다. 약간 차도 보이시는데 별로 영향은 없는…
    추천 0 반대 0
  • 왕건이 2021-10-28 (목) 16:47
    저는 이제 복용한지 2개월째에요...ㅠㅠ 대단하십니다!!
    의사샘말로는 약먹으면 1~2년 내에 빠졌던, 모근이 조금이라도 살아 있다면
    100% 다시 난다고 말씀하셔서 굳게 믿고 열심히 복용중이에요~
    미녹시딜 도포도 병행 중이고요...결혼하고 방심한체로 그냥 사는데...
    와이프가 찍어준 정수리 사진덕에 바로 다음날 병원에 갔었죠!!ㅎㅎ

    여러분~1~2년 내 빠졌던 머리카락 다시 찾으시려면 빨리 피부과 상담하세요!!!ㅎ
    추천 0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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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ajang 2021-10-28 (목) 16:47
    아보다트 복제약 300알에 프로페시아 복제약 400알정도 먹었으니 거진 700일 지났네요.. 거기에 먹는 녹시딜 복제약 까지해서 정수리랑 앞머리가 점점 채워지는것 같아요... 하루라도 젊을때 약 복용 하세요들... 국내에서 처방전 까지해서 비용 많이 들어가는데 직구하시면 많이 싸집니다....
    추천 0 반대 0
  • esajang 2021-10-28 (목) 16:47
    @esajang

    솜털 하나하나가 점점 모이고 모여서 굵어지는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흰머리 제발 뽑지 마세요... 나중에 그 머리도 없어서 땅을 치고 후회합니다...


    직구 사이트 필요하신분은 쪽지주세요 사이트 가입하시면 10000포인트 받으실수 있을겁니다...
    추천 0 반대 0
  • esajang 2021-10-28 (목) 16:47
    @esajang

    탈모 관련해서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물어보시면 아는 한도내에서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일단 탈모약은 크게 2가지에 하나의 보조제로 바르는 녹시딜인 미녹시딜이나 먹는 녹시딜인 녹시딜정 입니다

    피나스테라이드 계열에 프로페시아

    두타스테리드 계열에 아보다트

    바르는 녹시딜로 유명한 미녹시딜

    -> 바르는게 보통 고욕이 아닙니다.. 머리에 떡이지고 하루에 두번 도포해야

    되고 머리 상태는 떡지고 두피는 간질간질하고 그래서 먹는 녹시딜을 선택하게 됩니다.

     
    약을 한번 복용하시면 계속 복용하셔야 됩니다... 복용했다가 약 복용 중단하시면 다시 빠집니다...




    보통 유명한 약들은 비쌉니다... 그래서 복제약을 찾아서 복용하게 되구요 국내에서는 처방전까지 지불해야해서 돈이 더 들어갑니다;;;;
    복제약은 이름만 다르지 똑같은 성분입니다... 비싸다고 효과 좋은것 아니고 싸다고 효과 안좋은거 아닙니다.그냥 그당시에 가장 싼 약을 찾아서 복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먹는 녹시딜 같은 경우는 저혈압 이신분들은 복용하시면 안되구요


    얼마전까지 큐텐에서 녹시딜 포르테를 구매할수 있었는데 막혀 버려서 한동안 난리도 아니였을겁니다;;;.
    제가 지금 쓰는 약인데 미녹시놈 10 Minoxidil 10mg이라고 먹는 녹시딜정의 복제약 버전인데

    한번에 5mg까지 복용가능한데 이건 10mg 짜리라 두조각으로 쪼개서 먹습니다..

    ->쌉니다.. 100알이면 200일을 쓸수 있습니다....

    직구 사이트 문의하시는분들이 많으셔서 남깁니다

    https://ramumall.net/?raf=ref7478870
    추천 0 반대 0
  • 바람하늘소리 2021-10-28 (목) 21:18
    @esajang

    내복용인 미녹시딜은 고혈압약입니다.
    상당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탈모에 이 병원이 용하더라.
    하는 소문이 있는 병원들이 미녹시딜을 처방해주지요...
    진짜 나쁜새#들입니다.....
    추천 0 반대 0
  • Narsha 2021-10-28 (목) 16:47
    10개월차입니다
    이거라도 아니면 진짜 방법이 없어서 먹고는 있는데
     후배가 희망 가져봅니다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28 (목) 16:47
    @Narsha

    10개월이면 아직 멀었습니다 ㅋㅋ 계속 정진하세요
    추천 0 반대 0
  • 얼음보송이 2021-10-28 (목) 16:47
    다시 난다라는 표현이 아닌건 아니지만
    이빨이 빠지고 다시 나는 것 처럼 머리카락에도 싸이클이 있는데요.
    그 횟수를 다쓰면 더 이상 안나는 것이고 탈모인 들은 그 싸이클이 다양한 변수로 주기가 빨라져서 후두둑 머리카락이 다 빠지고,
    그 짧은 싸이클을 길게 늘려주는 것이 탈모를 치료한다 라고 하는 방법 중에 하나더군요. 저는 이런 경우라서 프로페시아 먹고 있어욬ㅋ
    그 싸이클 주기를 늘려서 다행이 더 빠지기 전에 주기가 아직 남아 있는 모공들에서 자라는 머리카락이 지금 ‘약을 먹고 머리카락이 자란다’ 고 보여지는 것 같아요.
    추천 0 반대 0
  • 레엘 2021-10-28 (목) 16:47
    4년차입니다. 이젠 뭐 하도 익숙해서 오늘 내가 약을 먹었던가 안먹었던가 헷갈릴때가 많네요..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28 (목) 16:47
    @레엘

    맞아요 이젠 저도 시간 넘기고 먹을때 많아요.
    추천 0 반대 0
  • 골게터® 2021-10-28 (목) 16:47
    요즘 갑자기 많이 빠지는데(화이자 주사후) 아무 동네 병원에 가도 되나요?
    대학병원은 동네병원 들렀다 추천서 받아오라니 참 병원도 맘대로 못가게 만드네요.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28 (목) 16:47
    @골게터®

    대학병원은 다들 바쁘시니 동네 병원가시는게 좋아요.
    의사 얼굴 5초 봅니다. 탈모.. 넵 처방해드릴께요. 끝
    추천 0 반대 0
  • 바람의시 2021-10-28 (목) 19:41
    @골게터®

    저도 8년째 먹고 있는데 백신맞고 1주일간 엄청 빠져서 식겁했었어요 시간지나면 안빠지더라구요                   
    동네 빨리 진료볼수 있는 아무 내과가도 다 처방해줍니다.
    프로페시아 제네릭 1mg으로 되어있는거 처방해 달라 하시면 되요
    추천 0 반대 0
  • 골게터® 2021-10-29 (금) 00:17
    @바람의시

    감사합니다 ㅠㅠ
    추천 0 반대 0
  • 발노리 2021-10-28 (목) 16:47
    약말고 바르는것도 쓰시나요? 미녹시딜이라던지 로게인이라던지
    추천 0 반대 0
  • esajang 2021-10-28 (목) 16:47
    @발노리

    미녹시딜은 흘러내리고 떡지고 간질 간질해서 초기에 쓰다가 장롱속으로

    들어가거나 주변 친구나 친지에게 선물하구요::::

    로게인 같은경우는 확실히 미녹시딜 보다는 사용하기 편합니다..
    추천 0 반대 0
  • esajang 2021-10-28 (목) 16:47
    @발노리

    약을 복용하시기 부담 스러워서 초기에 선택하는게 미녹시딜인데 보통 그다음에 먹는 탈모약이나

    먹는 녹시딜약으로들 넘어가시게 됩니다... 바르는게 귀찮거든여;;;;;
    추천 0 반대 0
  • 발노리 2021-10-28 (목) 16:47
    @esajang

    로게인이 좋군요
    추천 0 반대 0
  • 청명한빛 2021-10-28 (목) 16:47
    먹는 미녹시딜 3년
    피나스테리드? 몇 달 됐네요
    없던곳이 생겼습니다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28 (목) 17:14
    @청명한빛

    추천 0 반대 0
  • 시즌하루 2021-10-28 (목) 16:47
    꾸준한게 답 입니다
    프로페시아>아보다트>다모다트 7년째인데
    만족합니다 2년치 한번에 저렴하게 사서 먹어요
    추천 0 반대 0
  • 소울1852 2021-10-28 (목) 16:47
    저도 심각해지고 있는데
    약이 간에 무리를 주진 않나요???
    혹시 맥주효모도 드시나요???
    드신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28 (목) 17:15
    @소울1852

    그냥 약만 먹어요. 다른건 귀차나서 ㅋㅋ
    추천 0 반대 0
  • 짜냥해옌니 2021-10-28 (목) 16:53
    병원 진료 어디로 가야 할까요?
    무슨과로 가면 될까요?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28 (목) 17:15
    @짜냥해옌니

    비뇨기과요
    추천 1 반대 0
  • 도도카니 2021-10-28 (목) 17:16
    @짜냥해옌니

    피부과요. 아니면 탈모병원 있는데. 피부과 가는게 맞음.
    추천 0 반대 0
  • 로어셰크 2021-10-28 (목) 17:10
    자라나라 머리머리!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28 (목) 17:16
    @로어셰크

    예전 일드 트릭이었나 경찰들 버리빗으로 계속 두드리도 가발쓰고 하는 장면 보고 웃고 했는데 제가 그리 되버렸네요. ㅋㅋ
    추천 0 반대 0
  • 거울의길 2021-10-28 (목) 17:27
    추가로 활성형 비타민 b군 추천합니다.
    특히 비타민B-7 d-biotin 이요.                   

    헌데.. 탈모약 부작용은 없나보군요. ..
    추천 0 반대 0
  • Milkiss 2021-10-28 (목) 17:42
    먹은지 6개월 좀안됐는데 아직 잘 모르겠네요
    심한편은 아닌데 정수리부분이 좀 부족해서 먹기시작했어요

    의사 처방받고 아보다트인가 그거 먹고있네요
    약값은 월 2만원정도네요
    추천 0 반대 0
  • 이티짱 2021-10-28 (목) 17:45
    요즘은 의료 의약부분이 많이 발전했다는 것을 느낍니다.. 내 몸이 불편해도 어떤약이 있는지 몰라서 그냥 지내는 일이 많은데 저도 탈모로 고민하다 찾아 보니 먹는 약 바르는 약 ..많더라구요.. 최근에는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바로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는 미녹시딜을 발라보니 좋더군요.
    추천 0 반대 0
  • 호랑호야 2021-10-28 (목) 18:03
    탈모약 부작용이 임신했을 때 기형아 출산 가능성 높은 것 아닌가요? 임산부는 만지지도 말라고 하던데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28 (목) 22:09
    @호랑호야

    의사가 처음에 안내해줍니다. 여성은 먹으면 안되는 약이라고.
    추천 0 반대 0
  • 타이레놀그만 2021-10-29 (금) 00:49
    @호랑호야

    1/1000,000 확률이라 하더라고요. 맞나?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다른 약 부작용보다 안전한 축이라고 하더라고요.

    다만 확률이 있으니 임신 계획 있으면 3개월 전부터 중지하는 걸 권장하더군요~
    추천 0 반대 0
  • 시르그 2021-10-28 (목) 18:04
    전 부작용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28 (목) 22:10
    @시르그

    초반에 고환쪽이 약간 뻐근하고 좀 피곤한건 있었는데 6개월정도 되니까 다 정상으로 돌아오더군요.
    추천 0 반대 0
  • 시르그 2021-10-29 (금) 00:03
    @인디고퍼플

    저는 아침에 서던게 안서고 양이 줄고 성욕이 줄어드는.. 그야말로 정력감퇴가 왔었습니다
    좀 지나면 괜찮다 그랬는데 한참을 그냥 먹어도 안돌아 오길래 프로페시아 계열 약은 포기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허지단 2021-10-28 (목) 18:28
    1년넘게 먹다가 부작용으로 끊었네요 ㅠㅜ
    요즘 다시 먹을려고 고민하고 있습니다ㅋ.ㅋ
    추천 0 반대 0
  • 동그라미 2021-10-28 (목) 18:32
    저도 먹은지 2달정도 지났는데
    확실히 솜털들은 많아지더라구요
    추천 0 반대 0
  • 아이즈원♡ 2021-10-28 (목) 18:34
    이토랜드에서 복제약 구매해먹고
    다떨어져서 약국에서 사먹었는데요
    한 2년가던 미용실 누나가 하는말이
    앞머리 많이 생겼다고 하시더라고요 ㅋㅋㅋ
    추천 0 반대 0
  • 봉좌 2021-10-28 (목) 19:03
    전 프로스카요
    1년치 처방받아요
    10만원정도
    추천 0 반대 0
  • 잡채고로케 2021-10-28 (목) 19:09
    병원 대표 모델이면 할인좀 해주나요?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28 (목) 22:10
    @잡채고로케

    전혀요
    추천 0 반대 0
  • 뉴피뉴피 2021-10-28 (목) 19:31
    탈모는 관리만이 살길입니다. 의술의 힘을 최대한 늦게 빌릴수 있을때까지 미뤄주는게 핵심이고
    도저히 안되겠다 십을때 늦지 않게 모발이식도 추천드립니다.
    저도 관리로 미루다 미루다  어쩔수 없이 유전적 우성인자가 강해 이식을 강행했는데 만족도 높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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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봐샤봐 2021-10-28 (목) 19:54
    성욕감퇴와 사정장애, 정액감소(거의 안나오는 수준) 부작용으로 일년만에 복용중지 했어요.

    부작용이 아주 서서히 일어나므로, 이게 탈모약 때문인지 모르게 됩니다.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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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2021-10-28 (목) 22:11
    @샤봐샤봐

    전 이런 부작용은 없네요. 성생활도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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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이23 2021-10-28 (목) 19:58
    탈모는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동물은 늙으면 다 털이 빠지거든요. 온몸에 털이 있는 짐승들도 그렇고요. 우리 아빠도 전두환 머리 그 자체였고 저도 M형 탈모지만 걍 신경 안쓰고 살아가는게 속 편합니다. 남자가 탈모인게 뭐 흠이나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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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2021-10-28 (목) 22:15
    @건이23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신경을 안쓸수가 없는거 같아요. 은둔생활하면 아무 문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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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위 2021-10-28 (목) 20:02
    저도 왕년에 내로라할정도로 머리숫이두껍고 많았는데 나이를점점먹어가니 정수리쪽 탈모가 오더군요
    아직안보이는데 확실히 모근이 얇아진게 보입니다 제품바르고 그러면 좀 훤하고 그러죠..
    그 .. 들어보니까 탈모약먹으면 발기부전이랑 화학적준거세 까지 갈수도있다는데 2년 장기복용하신 후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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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2021-10-28 (목) 22:16
    @김대위

    저의 경우 아직 왕성합니다. ^^
    부작용은 소수에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부작용이 생기면 끊으면 바로 돌아오니 복용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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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몬 2021-10-28 (목) 20:55
    저도 2~3년 쯤 먹었고 3달치 약 받으면 보통 4개월만에 다 먹었는데 최근에 사진찍어보니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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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하늘소리 2021-10-28 (목) 21:23
    프로페시아만이 답입니다. 바르는 미녹시딜하구요.. 바르는 거 너무 귀찮아서 정말 간절한 분 아니면 안 해도 무방합니다..
    프로페시아를 먹어야 하는 시기에 대해서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어느날 문득 거울을 봤는데.. 뭔가 좀 빈 것 같다.. 이상하다 내 머리가 원래 이랬나?
    하면서 정수리 사진을 찍어본다..............?

    그럼 100% 시작한 겁니다... 스스로가 좀 이상하다 느끼면
    그게 시작한 겁니다..

    그 때부터 약 먹으면 됩니다..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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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2021-10-28 (목) 22:18
    @바람하늘소리

    저도 회사에 한분이 얘기해줘서 간건데 그런 얘기도 못들었으면 그러려니 현재까지 살고 있을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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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Wal 2021-10-28 (목) 21:25
    6개월 먹다가 여성형 유방 되서 먹는 것 중단했는데..... 약 끊은지 4개월이 넘어도 계속 유두가 아프네요.  ㅜㅜ

    성욕,정력도 감퇴되고, 우울증 생기고.... 부작용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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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2021-10-28 (목) 22:18
    @starWal

    이런 경우는 안되겠네요. 다행히 저는 아무 부작용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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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꽉 2021-10-28 (목) 21:55
    음? 견본사진을 거는데 본인 허락없이 그냥 막 썼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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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2021-10-28 (목) 22:19
    @바이꽉

    맞아요. 얼굴은 안나오는데 머리통보면 내꺼인줄 알죠. 좀 빡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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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털뚱이 2021-10-28 (목) 23:23
    아니 댓글수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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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0rr 2021-10-30 (토) 00:33
    프로페시아는 발모제보다 양모제에 가까워요. 머리가 난 것 처럼 보이는 건, 기존에 있던 머리카락이 양모가 되서 굵어졌거나 솜털수준이었던 모발이 자라서 풍성해 보이는 것일뿐 이미 죽은 모근은 재생이 안됩니다. 탈모는 이 죽은 모근이 점점 많아지는거고요. 그래서 약으로 안되면 모발 이식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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