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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안 친한 친구에게 1500만 원 빌려줬더니.... [댓글수 (54)]
글쓴이 : 돔앙챠   날짜 : 2021-10-28 (목) 20:17   조회 : 30939   공감수 : 113




전체공감수113
  • 아키라코지 2021-10-28 (목) 20:17
    추천 14 반대 0
    이거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돈 빌려주고 부담줄까 먼저 연락도 한번 안준 분도 그렇고....
    "이자는, 언제든 내 도움이 필요할 때 마음껏 가져가라." 라고 하는분도 그렇고...
    두분 다 정말 멋지다는 말밖에는......
  • 뉴러씨니아 2021-10-28 (목) 20:1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점점 화질 구지......
    추천 9 반대 0
  • MIRINE 2021-10-28 (목) 20:17
    와 둘다 사람이네요. 저도 5000만원 친구 집 구할때 급전필요하다고 해서 빌려준적잇는대 불안하긴하더군요. 그 정도 가치 잇다고 생각한 친구기에 빌려줫는대 와 친하지도 않은 사람 1500 빌려준건 아무리 여유가 잇어도 힘든 결정같은대
    추천 0 반대 0
  • Hungryⁿ 2021-10-28 (목) 20:17
    @MIRINE

    돌려 받으셨나요?
    추천 1 반대 0
  • 나중에 2021-10-28 (목) 22:07
    @Hungryⁿ

    왠 반대가?
    가장 현실적인 물음인데?
    추천 3 반대 0
  • 하얀속삭임 2021-10-28 (목) 20:17
    멋지당 난 단돈 50만원에 10년지기를 잃었는데 쩝
    추천 0 반대 0
  • 초딩부터땅콩 2021-10-28 (목) 20:17
    @하얀속삭임

    싸게 인간관계 정리하셧네요
    추천 8 반대 0
  • 라미안 2021-10-28 (목) 20:17
    @하얀속삭임

    전 6만원 ㅋㅋ
    추천 0 반대 0
  • 밥이킴 2021-10-28 (목) 20:17
    @하얀속삭임

    전15만원ㅋㅋㅋ
    추천 0 반대 0
  • 골드라이탄 2021-10-28 (목) 20:17
    @하얀속삭임

    전 60만원
    추천 0 반대 0
  • 차단된유저 2021-10-28 (목) 20:17
    @하얀속삭임

    저는 30만원에 개 만도 못한 색기를 제 인생에서 떨쳐낼 수 있었습니다 ㅎ ㅎ
    추천 0 반대 0
  • 테난 2021-10-28 (목) 20:17
    @하얀속삭임

    전 5만원 ㅋㅋ
    핸드폰비 없다고 5만원 빌려줬는데 갚는다는 말도 없고 그냥 싸게 인간정리했다는 생각으로 잊어버림
    추천 2 반대 0
  • 튼튼닭 2021-10-28 (목) 20:17
    @하얀속삭임

    전 150 ;;
    추천 0 반대 0
  • 플리퍼 2021-10-28 (목) 20:17
    @하얀속삭임

    저는 천원요
    초딩때 친했던 친구를 고딩때 다시봐서 데면데면했는데
    아침에 급하게 버스비 천원빌려달라더니 담날부터 안갚고 쌩까더군요
    추천 0 반대 0
  • 삼양이백냥 2021-10-28 (목) 20:17
    @하얀속삭임

    저는 20년지기 30만원이여 ㅎㅎ 돈 갚을생각도 안하고 여친이랑 유럽여행도 가네
    추천 5 반대 0
  • 봉좌 2021-10-29 (금) 09:11
    @하얀속삭임

    전 100만
    추천 0 반대 0
  • khjkhj5 2021-10-29 (금) 10:40
    @하얀속삭임

    전 13만원
    추천 0 반대 0
  • 182mbgh 2021-10-29 (금) 13:52
    @하얀속삭임

    전 20 ...
    추천 0 반대 0
  • 머치쿨가이 2021-10-30 (토) 14:51
    @하얀속삭임

    저도... 두번있는대.... 총.. 500에 두명 보낸듯
    추천 0 반대 0
  • 아키라코지 2021-10-28 (목) 20:1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거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돈 빌려주고 부담줄까 먼저 연락도 한번 안준 분도 그렇고....
    "이자는, 언제든 내 도움이 필요할 때 마음껏 가져가라." 라고 하는분도 그렇고...
    두분 다 정말 멋지다는 말밖에는......
    추천 14 반대 0
  • 오토캠퍼 2021-10-28 (목) 20:17
    사실이면 대단한 사람들이네요. 빌려주는 사람이나 빌리는 사람이나 돈앞에서 안흘들리기 힘든데
    추천 0 반대 0
  • 이런이런이런 2021-10-28 (목) 20:17
    나도 단돈 150에 20년 지기를....ㅠㅠ
    돈 빌려주고 단한번도 독촉전화를 한적이 없는데, 연락도 없고 언제 갚겠다는 내용도 없고, 오래되다보니 지금은 내가 연락하기도 그렇고.....이런상태가 5년인가 된거같네..
    추천 1 반대 0
  • 매국하는우익 2021-10-28 (목) 20:17
    저는 30억 빌딩 구입하는 사람이 잔금때 1억이 부족하다고 해서 3개월만 쓴다고  빌려줬는데

    내가 어렵다고 급전 빌려서 빌려준거니 빨리 돌려달라고 했지만
    찔끔찔끔 갚다가

    이상해서 등기떼보니 빌딩을 신탁등기해둬서 압류도 못하게 해뒀더군요.
    그러면서 본인은 벤츠 s350을 새로 뽑아서 타고다니면서
    "사업이 어려운니 돈이 없다 급하면 원금은 절반만 받고 퉁치던지 말던지." 하더군요

    그 상황에 부동산이 폭등해서 30억에 산 빌딩은 시가 50억이 넘게 올라있고요.
    추천 1 반대 0
  • 아하하함 2021-10-28 (목) 20:17
    이자는 결국 한푼 안준건가?
    알아서 좀 챙겨줘야지..
    죄송해요 요즘 마음이 팍팍하다보니
    꼬아서 보네요 ㅠ
    추천 0 반대 0
  • 하얀속삭임 2021-10-28 (목) 20:17
    @아하하함

    응 그래보여요
    추천 0 반대 0
  • prisen 2021-10-28 (목) 20:17
    @아하하함

    이런 댓글 쓰면  ..........??????????
    추천 0 반대 0
  • 카드값줘체뤼 2021-10-28 (목) 20:17
    @아하하함

    마음이 팍팍하다면 저것만으로도 얼마나 대단한건지 아실텐데요?

    보통 150만원 빌려줘도 이자는 고사하고 원금도 제대로 안갚고 먹튀 하거나 인간관계 정리하는게 대부분입니다.

    근데 거진 10배를 빌리고도 저렇게 원금 상환한것만 해도 다행아닌가요?

    우리가 무슨 돈 빌려주고 이자로 먹고 사는 은행이나 사채업자도 아닌데 원금+이자는 좀 아닌듯.


    까놓고 말해 돈빌려줬을때 원금 상환만 해도 그 사람 됨됨이는 평균 이상 인겁니다.
    추천 0 반대 0
  • 시토우 2021-10-28 (목) 20:56
    @아하하함

    이자는 저기 써있듯
    믿고 도움받을수 있는 사람 얻은거겟죠.
    추천 3 반대 0
  • 쌉싸롬한인생 2021-10-29 (금) 06:29
    @아하하함

    본문에 보면 이자 대신,
    내 도움이 필요할 땐 언제든 가져다 쓰라고 백지수표를 주었잖아요.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 보세요.
    추천 1 반대 0
  • 무릎까지다크… 2021-10-28 (목) 20:17
    20만원 빌려가 놓고 여유있게 주라고 독촉 하지도 않았는데 전화기 꺼놓고 이젠 수신도 안되고...
    추천 0 반대 0
  • 파숙그리스도 2021-10-28 (목) 20:17
    1500으로 믿을사람을 구했네 싼건지 비싼건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득이긴 하네요
    추천 0 반대 0
  • 하늘땅별땅 2021-10-28 (목) 20:17
    돈 빌려 줄때는 못받을것으로 각오 하고 빌려주는게 속 편하죠.
    여유 돈 아니면 빌려 주지 말구요
    추천 0 반대 0
  • 유포리아 2021-10-28 (목) 20:17
    그 1500을 에코프로비엠에 넣었으면 1.5억이 되었을텐데
    추천 0 반대 0
  • MARJORIE 2021-10-28 (목) 20:17
    사람 보는 눈이 굉장하신 분이네요 대단
    추천 2 반대 0
  • Cinex 2021-10-28 (목) 20:17
    중학교때 알고 고등학교까지 같이 다닌 놈을 3만원에 떨어낸 좋은 경험을 가진 나로서는 대단하다고밖에 말을 못하겠다
    추천 0 반대 0
  • 풍원부원군 2021-10-28 (목) 20:17
    현대판 관중과 포숙을 보는것 같습니다.
    허생전의 허생과 변부자와도 같은것 같습니다.
    추천 1 반대 0
  • 김봉봉 2021-10-28 (목) 20:17
    너무 고전을 퍼오셨네
    추천 0 반대 0
  • 정서순화 2021-10-28 (목) 20:17
    한번에 1,500만 원을 빌려줄 수 있는 저 재력이 부럽다.
    추천 0 반대 0
  • 나나나난나나… 2021-10-28 (목) 20:17
    저도 8년만에 연락온 친구에게 백여만원 빌려주고 그친구 잃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illillill 2021-10-28 (목) 20:17
    상남자 상남자의 만남
    추천 0 반대 0
  • 건이23 2021-10-28 (목) 20:30
    이자는 왜 안줘?
    추천 0 반대 0
  • 마다빠카 2021-10-28 (목) 20:39
    돈빌려주믄 대개 연락 끊긴다~
    추천 0 반대 0
  • 뽑뽀 2021-10-28 (목) 20:41
    잉??? 돈 빌리고 갚은게 왜 대단한거지??? 당연한게 왜...?????
    추천 1 반대 0
  • nvfl 2021-10-28 (목) 20:53
    중학교때 졸업 전날인가.. 친구한테 천원 빌려줬습니다. 그런데 그녀석이 담날에 깜박 잊고 돈을 안들고 왔다고. 미안하다고 어쩌고 그래서 뭐 천원에... 됐다.. 이러면서 끝냈는데..

    집에가다가 친구랑 오락실에 갔더니 그 녀석이 오락 열심히 하고 있더군요..

    열받아서 주머니 강제로 뒤볐더니 돈이 나오길래.. 빌려준 돈 천원 가져가면서 이거 가져간다..새꺄.. 어쩌고 하면서..

    그랬더니 그녀석이 하는말이.. 집에 엄마한테 줘야한다고... 그래서 내한테 빌린돈 집에가서 주면 되겠네 쏴붙이고 나왔더랬죠...

    20년 전 일인데... 진짜 인간에 대해서 회의를 느낀 처음이여서 아직도 기억나네요..
    추천 1 반대 0
  • 다이어트GOGO 2021-10-28 (목) 20:58
    난 왜 소설 같을까....
    저정도 친분이면 솔직히 매일 출근 버스길에 마주치는 사람보다 더 먼 사이인데
    150도 아니고 1500만원을 선뜻 빌려 준다는게 믿기질 않는다
    내가 너무 삭막하게 살아서 그런가 아님 나이 먹으면서 현실을 너무 잘 알아 버려서 그런가
    솔직히 감동 보다는 저런일이 가능해? 라고 의문이 먼저 드는게 사실이다
    추천 1 반대 0
  • 더블유 2021-10-28 (목) 21:00
    보통 이렇게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한테 돈 빌렸을 경우는 모든 사람한테 빌려서 본인한테 까지 오는 경우가 많던데.. 크크
    추천 1 반대 0
  • 아이치 2021-10-28 (목) 21:03
    이자줄돈도 없으면서 뭘 얼마든지 가져가?
    걍 주작같음
    추천 1 반대 0
  • 퓨리54 2021-10-28 (목) 21:32
    10여년전 1억을 일주일정도 빌려줬던 친구한테 지금은 2천만원 빌려서 1년 정도를 못 갚고 있네요. (⌒-⌒; )
    그때는 1억도 그자리에서 바로 빌려줄 만큼 여유로웠는데 지금은…ㅠㅠ
    추천 0 반대 0
  • 루레이 2021-10-28 (목) 21:53
    진짜 안받을생각 아니면 빌려주지 말아야 하는거 같아요.
    추천 0 반대 0
  • 완전소중한 2021-10-28 (목) 22:28
    흔하지 않는 해피엔딩 이분처럼
    될 가능성은 적으니 안빌려주는게 답
    추천 0 반대 0
  • 안전순찰 2021-10-28 (목) 23:03
    120빌려 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 눈치를 보는건지 절 피하더군요 여유있을때 빌려줬던거라 받을생각도 없는데~ 돈갚으라는 말 일절도 안하는데도 그러네요~ 벌써10년 넘었네요.  빌려간녀석 잘먹고 잘살고 있는데 그냥 그걸로 됐다 생각하고 살고있네요.
    추천 0 반대 0
  • 이오스 2021-10-28 (목) 23:33
    이거 하두 많이 봐서 화질이 저런가.. 여기저기에서 본거 같아서.
    추천 0 반대 0
  • 로마휴일 2021-10-29 (금) 00:23
    돈을 떠나서..
    제가 지금 중학교친구랑 둘이서 4차까지 가고 집에 들어왔는데..
    아내한테 무쟈게 혼나고 각방에서 자는 중입니다.. ㅠㅜ
    추천 1 반대 0
  • 새대갈 2021-10-29 (금) 14:47
    이야..진짜라면
    빌려준사람도 빌린사람도 진짜 멋진사람이네
    추천 0 반대 0
  • 쿠루라라라 2021-10-29 (금) 15:55
    저 모습이 멋있어 보이긴 하지만 저거보고 막 빌려주지 마세요  저도 저렇게 간절하게 빌려주라고 자기 아들딸 이름걸고 꼭 갚는다고 해서 거절 못하고 빌려줬다가 돈도 못받고 인연도 끊긴 친구들 많습니다    거절하면 어색해지지만 빌려주고 못받으면 인연이 끊겨버립니다 (그쪽에서 연락을 끊어요 내게 미안해서..)  친구끼리 정 빌려주고 싶으면 못받을거 생각하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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