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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돌봄감옥의 진실.jpg [댓글수 (156)]
글쓴이 : SubzeroH   날짜 : 2021-10-28 (목) 23:11   조회 : 25221   공감수 : 115









물론 임신 중이시니 더 힘든건 사실이겠지만


'전업 주부'가 '자기 자식' '한 명'을 집에서 돌본다는게


죄를 지어서 강제로 들어가야만 하는 감옥과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에 비유할 정도의 고통인걸까..?


우리는 알 수 없다...

전체공감수115
  • 유안 2021-10-28 (목) 23:11
    추천 90 반대 1
    독박육아 돌봄감옥 이런말 만들어내는것들 다 뒤져버렸으면 좋겠다.
  • 김병연 2021-10-28 (목) 23:11
    추천 41 반대 1
    누가 결혼 안 하면 감옥보낸다고 했나? 안 가려고 애를 써도 강제로 군에 끌려가는 남자들 생각해야지. 자기가 좋아서 해놓고 무슨 소린지 원.
  • 세일러프리먼 2021-10-28 (목) 23:32
    추천 33 반대 2
    한 7년 전 쯤?  첫째 태어나고 젖떼고 분유먹을 때쯤
    와이프랑 싸울 때면 항상 저런 투였죠.
    독박육아 독박육아 노래를 부르길래 제가 정말 진지하게
    너 그럼 내가 기저귀 갈고 다 할테니까 나가서 돈벌어와라
    한달에 삼백씩 꼬박꼬박 통장에 꽂아라 우리 역할을 완전히 바꿔보자
    했더니 꿀먹은 벙어리가 되더군요.
    정작 지들은 남자만큼의 고통을 인내하지도 못하는 것들이 에휴 ㅉㅉ
  • LUVTOME 2021-10-28 (목) 23:41
    추천 26 반대 1
    남편이랑 바꾸면되겠네 간단한걸 뉴스까지내보내는지 쩝
  • 토렌트포머 2021-10-28 (목) 23:22
    단어 선택이 적절하지 않았다는 점에는 동의 하지만,
    그 정도로 힘이 들다 라는 점은 이해할 수 있음.
    애를 낳고 길러본사람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음. 오죽하면 저러나 싶을 정도
    추천 0 반대 0
  • 개폭풍 2021-10-28 (목) 23:29
    육아도 해본 사람만 이해함.
    추천 1 반대 0
  • 존개코비치 2021-10-28 (목) 23:30
    힘들어서 어떡하냐? 개나 키워라
    추천 3 반대 0
  • 지옥나비z 2021-10-29 (금) 10:15
    @존개코비치

    저런 것들은 개도 키우다 내다버릴 인간들이라 아무것도 키우면 안되요
    추천 1 반대 0
  • 밀리카드환타 2021-10-28 (목) 23:3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지새끼 기르는걸 감옥이라 표현하냐 ㅋㅋㅋㅋㅋ
    추천 41 반대 0
  • 세일러프리먼 2021-10-28 (목) 23:3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한 7년 전 쯤?  첫째 태어나고 젖떼고 분유먹을 때쯤
    와이프랑 싸울 때면 항상 저런 투였죠.
    독박육아 독박육아 노래를 부르길래 제가 정말 진지하게
    너 그럼 내가 기저귀 갈고 다 할테니까 나가서 돈벌어와라
    한달에 삼백씩 꼬박꼬박 통장에 꽂아라 우리 역할을 완전히 바꿔보자
    했더니 꿀먹은 벙어리가 되더군요.
    정작 지들은 남자만큼의 고통을 인내하지도 못하는 것들이 에휴 ㅉㅉ
    추천 33 반대 0
  • 제노미슈 2021-10-28 (목) 23:34
    독박육아란 단어가 당연히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내 자식은 아니지만 지켜본 바로는...
    차라리 직장 생활이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물론 모든 곳에 비교 적용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요..
    추천 4 반대 0
  • 모르카 2021-10-28 (목) 23:35
    독박육아도 문제고 상상육아도 문제고 ㅎㅎ
    추천 1 반대 0
  • 현민군 2021-10-28 (목) 23:36
    왜 저러나
    추천 1 반대 0
  • GomFather 2021-10-28 (목) 23:38
    감옥이라 표현할만큼 힘들다는거 아닐까요.
    육아.. 진짜 힘듭니다  멘탈 체력 다 지칩니다.
    애셋 키워보니 알겠더라구요.
    추천 4 반대 0
  • LUVTOME 2021-10-28 (목) 23:4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남편이랑 바꾸면되겠네 간단한걸 뉴스까지내보내는지 쩝
    추천 26 반대 0
  • nextgo 2021-10-28 (목) 23:41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네
    자기 자식 키우면서 감옥이라..상상을 초월하네
    추천 2 반대 0
  • 덕팔이형 2021-10-28 (목) 23:47
    너네가 존나 원초적이야 근양 생각없이 미쳐날뛰는거지
    그런데 그런 너네를 존나 잠자는순간까지 밀착마크해야해
    말만하면 반대로 움직이고 청소거리만들어서 멘탈 다개박살나는데
    안힘들겟냐??그리고 와서 너네같은 남편이 너만애보냐?
    라고 짓걸이면 그건 부부관계 작살나는거야

    존나 욕만하지말고 이해도좀해줘라
    하루 20시간씩 일하는 자영업자인데
    육아 하루는 시간이 멈추는것같더라.
    추천 11 반대 11
  • 신중 2021-10-28 (목) 23:48
    남의 자식을 강제로 키워라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좋아서 배아파가며 낳은 애키우는걸로 독박이니 감옥이니 말하는거자체가 정신적으로 문제가있는거죠
    그렇게 사회나 주변인들이 인식을 만들어가는것도 이해가안되고요
    추천 2 반대 0
  • 김삿갓깠 2021-10-28 (목) 23:50
    본인 애 키우도 본인이 사는 집일을 하는건데 감옥이고 지옥이면 그냥 혼자 살지 왜 저러고 살까
    추천 2 반대 0
  • 노굿 2021-10-28 (목) 23:50
    어버이날 대신 간수의날 만들면 되겠네
    추천 2 반대 0
  • 그림자들 2021-10-29 (금) 00:01
    임신하지 말던가
    추천 1 반대 0
  • Gbear 2021-10-29 (금) 00:03
    내 동생은 애가 10살미만 애가 넷인데도 감옥같다느니 독박육아라느니 그런말 안하던데~~
    추천 1 반대 0
  • 모모냥냥 2021-10-29 (금) 00:14
    공감능력 제로인애들 많네.
    그만큼 힘들다는뜻이자나 존나 꼬여서 글쓰는거 봐라 아주

    육아하다보면 끊었던 담배를 피게될정도로 빡센건 사실이지
    추천 4 반대 11
  • Kioc 2021-10-29 (금) 00:23
    빡센건 사실이지만 자기자식을 무슨 감옥이란 표현에,, 이젠 욕도 안나온다 걍 결혼 안하는걸 추천하고 하더라도 자식 낳지말고 각자 자기 인생 사는걸 추천한다.. 어짜피 의리로 산다메 다들,.,
    추천 4 반대 0
  • 자이닉스 2021-10-29 (금) 00:28
    하루종일 자식과 있고 싶다.. 일하는게 싫어요.
    추천 4 반대 0
  • 심심한데뽀뽀… 2021-10-29 (금) 00:38
    힘든건 아는데 오버하지 말아라.
    한두세대만 올라가도 니네랑 비교가 안돼.
    추천 5 반대 0
  • 리가르도v 2021-10-29 (금) 00:47
    살아온 과정의 일부 악순환
    1950~1980  - 다들 힘들게 자람. 내자식들은 귀하니깐 편안한 세상에서 키워야지 우쭈쭈~ (일부 가부장세대 힘듬)
    1980~2000  - 귀하게 자란 자식들 일자리, 결혼생활 어떻게든 편하게 돈 벌게 해주려고 노력 (결혼자금,집 등)
    2000~2020  - 귀하게 자란 자식 손에 큰 더 귀하게 자란 우리 자식들 ( 우리 애는 안 때려요, 우리 애는 안 그래요, 애완동물도 포함 )
    2021~????  - 귀하게 자란 그 자식들의 일부, 부모가 도와줘서 결혼이 망가졌어요. 서로 눈치 싸움. 다 크면 남남
    극히일부 진행형 - 우선 자신이 중요해서 자식들이 커서 올 파장은 생각 안 함.

    지금 상태 그러므로 이유는 없다. 그냥 힘들다.
    다들 너무 귀하고 귀하게 자라서 살아가는 세상이 모두 너무 힘들다.
    잘해주는 부모님들은 잘해주고 못해주는 부모님은 못해주겠지만
    부모 그늘 밑에서 가정폭력(가정불화) 없이 컸다면 부모가 잘 해 준거다.
    나머지는 너희 몫이다.
    추천 0 반대 0
  • 똥탄말 2021-10-29 (금) 00:47
    힘든건 인정하지.. 안 힘들다고 하는게 아니야 근데 그간 각자 힘든걸 아니까 서로 이해하고 격려해주면서 헤쳐나갔던거지 무슨 넌 살만해보이네 난 힘들어 뒤지겠는데. 난 감옥인데? 이런식이면 부부간에 뭔 정이 쌓이겠냐고.
    추천 3 반대 0
  • 브릿팬 2021-10-29 (금) 00:49
    이게 불편하면 어찌 참았대 헬조선은
    추천 1 반대 0
  • 여름여름여름 2021-10-29 (금) 01:09
    설겆이론 만큼이나 좆같은 말이네
    추천 1 반대 0
  • 블루시젤 2021-10-29 (금) 01:17
    돈 벌어 오라고 하면 게 거품 물고 쓰러질거면서 ㅋㅋㅋ
    추천 1 반대 0
  • KSRNO1 2021-10-29 (금) 01:29
    독박노동 돌벌어옴감옥
    추천 1 반대 0
  • 듀포른 2021-10-29 (금) 01:43
    이미 저런 방송과 예능으로 철저히 세뇌 시키고 있음.. 남자들의 노예화가 가속화 됨..

    그러다가 결국은 폭발 하겠지.. 엄청난 휴유증이 생길듯.. 지금도 폭발 직전임..
    추천 1 반대 0
  • zipegy 2021-10-29 (금) 01:45
    새끼야 귀엽지만
    코로나 때문에 영아 데리고 어디 밖에 마음껏 돌아다니지도 못함.
    밖에 못 나감 = 감옥

    재택하며 가정육아 같이 해봐서 앎.
    추천 4 반대 0
  • zipegy 2021-10-29 (금) 21:55
    @zipegy

    잘 모르겠으면 넷플릭스 가서
    '앨리 웡' 2편 있으니까 코메디 보세요. 중간에 말 해주는 구간 있음.

    내 새끼라도 하루종일 붙어있는 건 힘들다고...
    추천 0 반대 0
  • 물고긴줄알았… 2021-10-29 (금) 01:56
    아니ㅋㅋㅋ 차라리 놀이터, 키즈카페같은데라도 맘편히 가면 감옥이라고 안하지 왜 감옥이라고 하겠어요.ㅋㅋㅋ 나가는건 자유라고는 하지만 애들데리고 나간다는게 쉽지않은 선택집니다.
    솔직히 생각없이 놀러다니고 방역지침 안지키는 어른들때문에 애들이 피해보는건 맞잖아요? 애들이 백신맞을수나 있어요??
    방역당국과 교육당국에선 그 애들을 보호하고자 등원, 등교를 연기하는거고 그럼 늘어난 시간동안은 보호자가 계속 돌봐야하는건데ㅋㅋ
    보호자, 즉 부모가 아무리 지 자식이 좋아도 24시간 좋을순 없잖아요? 비유하자면 개인이 정말 좋아하는 취미생활이 있는데 이걸 쉬고싶어도 쉬지못하고 계속해야하는겁니다. 진짜 지쳐요.

    욕하시는분들은 일하는게 너무너무좋아서 일하십니까? 가정이 있으신분들은 가정을 유지하기위해 일하시지않나요? 아내들도 똑같아요. 아내들도 똑같이 가정을 유지하기위해 자식들 돌보는겁니다. 짊어진 무게는 다르지않아요.

    개중에 니가 선택한거면 감내해라는 분들
    자식을 진정으로 하루라도 돌보신적이나 있는지 물어보고싶네요. 그 하루동안 아이가 행복하게 있었는지도 물어보고싶구요. 방치 혹은 화나 안내셨으면 다행일듯 합니다.
    추천 4 반대 0
  • 드라이어 2021-10-29 (금) 02:00
    표현이 과하긴 하지만 애 보고 살림하는 거 마냥 쉽게 볼 건 아닙니다.
    육휴 2년 해봤더니 어후~
    추천 3 반대 0
  • 듀포른 2021-10-29 (금) 02:07
    페미 댓글 부대들이 이 글에 좌표찍고 대거 또 나타 나겠네.. 벌써 부터 댓글에 반대 때리고 있네 ㅎㅎ
    추천 1 반대 0
  • 빵바르르 2021-10-29 (금) 02:49
    사랑으로 아닌 조건으로 취집했으니 그런말이 나오지 얼마나 육아 하기 싫겠어
    추천 2 반대 0
  • 사라사 2021-10-29 (금) 03:06
    개역겹다. 나중에 자식한테 버림이나 받아라
    추천 0 반대 0
  • ㅡㅡ뭐지 2021-10-29 (금) 03:15
    방송이 이상하네. 아이들이랑 시간을 더 가질 수있어서 나름 좋은 점도 많았는데...여튼 기렉들이란
    추천 0 반대 0
  • 휴지심s 2021-10-29 (금) 03:27
    여자들은 자유롭게 살다가 저렇게
    육아 돌보면 당연히 미치죠
    남자가 군대 가는것처럼 ㅋ
    추천 0 반대 0
  • SylphiD 2021-10-29 (금) 04:12
    워딩꼬라지하곤...진짜 ㅋㅋㅋㅋ
    육아가 쉽다는건 아닌데 본인이 택한 결혼과 출산 육아에 감옥이라는 워딩을 쓸만한 상황인가?
    진짜 역겹다..지자식키우면서.........후........
    육아어려운거 인정하는데 저딴워딩쓸 정신머리라면 그냥 독박벌이해라..
    퇴근하고와서 꼭 도우고~
    추천 2 반대 0
  • 과탄산나트륨 2021-10-29 (금) 05:53
    20년3월 기사라니, 설거지론부터
    대선 시즌이라 남녀갈등 프레임 심화시키는 작전 좋고요
    추천 0 반대 0
  • 유랑천하 2021-10-29 (금) 06:08
    언론사에 종사하는 년넘들은 도대체.. 하.. 참 ... 다 감옥이라고 포장하면 감옥아닌게 어딨니?? 직장감옥 출근하면 갇혀서 퇴근때까지...입사하면 퇴직때까지... 공시준비생도 지옥에 갇혀.. 등등등...대선철이 다가오니까 매국노 개독 독재 후예들이 어떻게든 분탕질 치는 구나. 설거지론이나.. 에고.. 참 인터넷의 순기능도 있지만 이건 아닌듯...
    추천 1 반대 0
  • 루이네 2021-10-29 (금) 10:34
    쉬운일 아님. 저 나이때는 애가 잠드는 시간을 제외하곤 완전 에너자이저에 관심종자라 힘듬. 차라리 애만 보며 놀아주기만 하면
    그냥 체력적으로 힘든정도로 끝나는데 집안일까지 병행하려면 진짜 정신적으로도 힘듬.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던가
    오전만이라도 어린이집에 간다던가 아니면 산책나가서 같은 나이대 애들고 노는거 보며 다른 엄마들과 대화하는 시간보내고
    스트레스라도 해소하면 그나마 나은데 코로나때문에 그런것도 없이 하루종일 애랑 단둘이 집에만 있으면 진짜 힘듬.
    추천 0 반대 0
  • 터진벌레 2021-10-29 (금) 10:36
    애하나는 평소부부둘 있을때보다 3배정도 힘듭니다

    둘이되고나니 10배정도 힘듭니다

    상상초월입니다

    하지만 10배 힘든것보다 조금 더 애들이 좋습니다 ㅎㅎㅎㅎ
    추천 1 반대 0
  • 심심한데뽀뽀… 2021-10-29 (금) 10:46
    나중에 자식들한테 봉양감옥 시키지 말고 빨리 죽으시길.
    추천 1 반대 0
  • 리네리 2021-10-29 (금) 10:53
    아니 애키우는게 얼마나 힘든데 그 힘든걸 어떻게 여보한테 시켜!!
    내가 힘든 애보기와 집안일을 할테니 여보는 편하게 나가서 돈벌어와~ 내가 매일 맛있는 배달음식 시켜줄게~ 사랑해~
    추천 0 반대 0
  • 자의식과잉 2021-10-29 (금) 12:56
    여러분들도 결혼해서 애 낳고 키워봐요. ㅋㅋㅋㅋ 퇴근하고 집에 가서 애 보면 솔까 내가 돈 벌어서 다행이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ㅋㅋㅋㅋㅋㅋ 적어도 사무실 나와있는 8-9시간 동안은 육아에서 해방이니까. 차라리 군대가 더 편했음. 그렇다고 군대 다시 갈 건 아니지만 정말... 후.,. ㅋㅋㅋㅋ 지금 8개월 아기 키우는 아빠 입장에서 밤마다 울고 싶은데 귀여운 애 얼굴, 하루종일 시달리는 애엄마 얼굴 보고 참아요. 육아 해보면 시각이 바뀌어요. 그러니까 다들 그렇게 나를 키워내신 부모님께 효도하세요.
    추천 0 반대 0
  • 업체비밀번호 2021-10-29 (금) 13:32
    저년들 애미애비도 저년 키울떄 저 생각 했을까
    추천 0 반대 0
  • 182mbgh 2021-10-29 (금) 14:21
    애 안키워봤으면 저 심정 모름 ㅎㅎㅎ
    휴일에 애 하루 돌보는거보다
    회사에서 밤샘 야근하는게 더 쉬움...
    다들 부모님한테 여쭤보세요 뭐가 더 힘드셨었는지 ㅎㅎㅎ
    추천 0 반대 0
  • 새대갈 2021-10-29 (금) 15:03
    아이 키우는거 진짜 힘들긴 합니다....

    근대 힘들걸 모르고 낳는건가요?

    아이 키울 자신이 없으면 낳지를 말지 왜 아이를 낳아놓고 독박육아니 돌봄감옥이니..
    전 저런 부모님이 가여운게 아니라 저런 부모님아래서 자라는 아이가 더 불쌍합니다..
    추천 1 반대 0
  • 디모나 2021-10-29 (금) 15:29
    별 씨발 좆같은 글을 처만들어서 연병하네 미친년들 ㅉㅉㅉㅉㅉ
    추천 1 반대 0
  • 001가나다라 2021-10-29 (금) 16:12
    남편이 육아 하고 여자가 돈벌면되는데.. 왜 이리 쉬운걸 고민할까.? ㅁ ㅊ ㄴ 들...... . ... . .. . . . ..
    추천 0 반대 0
  • 비마로 2021-10-29 (금) 16:33


  • 동부가스 2021-10-29 (금) 20:17
    지 새끼 키우는게 돌봄"노동" 이라는것도 웃겼는데 이젠 돌봄"감옥 까지..ㅋㅋㅋㅋ


    그럼 낳지 말아야지. 지랄도 ㅋㅋㅋㅋ
    추천 1 반대 0
  • 용왕 2021-10-30 (토) 00:22
    도대체가 금쪽 같은 내새끼를 돌보는 것을 스트레스로 여기는 저런 사람들을 부모라 할 수 있는 것인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
    추천 2 반대 0
  • 찐만빵두 2021-10-30 (토) 14:21
    장사하는데 토요일은 애들이 어린이 집을 가지 않는다

    애보는 토요일이 가장 힘들다는 와이프에게

    그럼 내가 애들 볼테니까 가게를 봐달라고 했다. 토요일은 그래도 한가하니까 숨좀 돌리라고..

    난 오늘도 출근한다
    추천 2 반대 0
  • 미스터포스 2021-11-04 (목) 18:35
    키워봐라 집에서 애와 둘이 있는건 지옥이다. 차라리 밖에 나가서 일하는게 좋다.
    추천 0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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