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 인플
  • 컴퓨터
  • 정치
  • 자유
  • 사회
  • 자동차
  • 게임
  • 유머
  • 동물
  • 정보
  • 연예인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eTo스폰서  [문의]

싸다파일 마피아티비 마인드블로 로또페이 레이븐 준비중

[자유게시판] 와이프랑 대판 싸우고 밖에 나왓다. [댓글수 (68)]
글쓴이 : nervous   날짜 : 2021-12-07 (화) 17:04   조회 : 13981   공감수 : 82
애키우느라 힘든건 아는데...
지혼자 알아먹는말로 중얼중얼 거리면서
뭘 시키길래 뭐라고? 안들려 다시 말해 라고 말햇더니
하.. 한숨쉬면서 됏어 이러드라..
안그래도 일때매 스트레스 받는데 톼근하고 들어오자마자 이러니 진짜 현타온다 시발.
전체공감수82
CPU : I7-7800X 3.5GHz
Mainboard : ASUS X299 Mark2 TUF
Memory : 80GB Samsung + Crucial Memory
GPU : MSI GTX 1660 TI Ventus XS
Power : Cooler Maseter 80Gold Full modular 850W
  • 순수의식 2021-12-07 (화) 17:04
    일하는거 보다 애키우기가 더 힘든 건 사실입니다.
    추천 12 반대 46
  • 띵호와띵 2021-12-07 (화) 17:04
    @순수의식

    2~3년 고생이랑 20년 고생이랑 같나요...

    어느 한쪽이 더 힘든게 아니라
    둘다 힘든겁니다
    추천 15 반대 0
  • 하니공원 2021-12-07 (화) 17:04
    @순수의식

    직종과 근무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저는 이 말에 동의합니다. 애를 키우면서 월요병이 사라지고 연휴가 무서워졌습니다.
    추천 3 반대 0
  • LemonED 2021-12-07 (화) 17:18
    @하니공원

    공무원 부부인 내친구는 1년 휴직쓰고 아이 두명을 전담케어했었는데 그때가 천국이였다고 또 휴직하고 싶다고 징징대던데.
    뭐 케바케겠죠
    일반적으로 육아가 더 힘들다고는 하는데 겪어보지는 않아서
    추천 2 반대 0
  • 182mbgh 2021-12-07 (화) 17:39
    @순수의식

    진짜 주말이 더 힘듬 ㅎㅎㅎ
    추천 2 반대 0
  • 초심으로돌아… 2021-12-07 (화) 17:44
    @순수의식

    제 기준으로 일은 10시간해도 스트레스받는거나 힘듦의 정도는 낮은데 조카들 놀아주고 같이있는거는 1시간도 안되서 지치고 기빨려서 강제 낮잠에 들어갑니다ㅋ
    추천 2 반대 0
  • 나인티나인티… 2021-12-07 (화) 18:19
    @순수의식

    태어나 어른이 되는데 졸라 오래 걸리는 인류가 3백만년 동안 살아남은 수 있었던 이유는,

    애는 언제까지나 아기로 있는게 아니라서 점점 아주 점점 키우기가 쪼금식 수월해져서 그나마 대부분의 애기들이 버려지지 않고 어른이 될 수 있었죠.
    추천 2 반대 0
  • 시바루상 2021-12-07 (화) 18:46
    @순수의식

    일하다 스트레스로 자살하는건 봤어도 애키우다 힘들어 자살하는 경우는 못봤네요
     
    산후우울증으로 자살했다고 말씀하실수는 있는데 산후우울증의 원인이 바로 육아로 인한건 아니죠, 그랬다면 육아하는 남편이나 사람들 전부 산후우울증걸려야 하는거니깐요
    추천 3 반대 0
  • prisen 2021-12-07 (화) 19:03
    @시바루상

    🤗🤗🤗🤗
    추천 0 반대 0
  • 비익련리 2021-12-07 (화) 19:11
    @순수의식

    육아가 더 힘든 건 사실이지만
    자기 아이에 대한 케어가 노동으로 치부 된다면
    그 사람이 진정성 있는 사랑을 못 준다는 뜻이겠죠.
    제 안위만을 추구하는 것 밖에 보이질 않네용
    추천 1 반대 0
  • 바우어 2021-12-07 (화) 20:00
    @순수의식

    둘다 해본 입장에서 두돌 전까진 육아가 더 힘든게 맞는듯
    추천 0 반대 0
  • 건이23 2021-12-07 (화) 20:30
    @순수의식

    이 말이 참 웃긴게 뭐냐면 (대부분)여자들이 가사노동이네 육아노동이네 뭐라고 하지만 사실 그것들은 노동이 아닙니다. 가사는 본인들이 먹고 살려고 하는거고 육아는 지 자식 기르는 거죠. 뭐 남의 자식 기르나요? 근데 가사와 육아를 하려면 필연적으로 돈이 들어가는거고 보통은 남편이 밖에 나가서 그 '돈'을 벌어옵니다. 그러니 한마디로 나가서 돈을 버는 사람 역시 가사와 노동에 아주 깊게 관여하고 있죠. 물론 요즘 남자들은 예전 가부장제의 아버지들과는 다르게 퇴근하면 대신 설거지도 해주고 청소도 해주고 빨래도 해주고 주말에는 애들도 봐주고 그럽니다 진짜 맞벌이도 아닌데 그렇게 까지 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봅니다. 본인이 그렇게 살아도 행복한다면 그게 좋은거죠. 다만 그게 당연히 그렇게 해야된다고까지는 말할수가 없네요.
    추천 1 반대 0
  • 마마픈세글짜 2021-12-08 (수) 05:23
    @순수의식

    힘든 거의 기준이 뭐냐에 따라 다르겠죠
    애키우는 게 보통일이 아니라는 건 알지만 내가 낳은 자식을 키우는 걸 짜증으로 표현할 건 아니죠
    업무상 스트레스(대인관계가 대부분)와 내자식 내가 키우는 스트레스를 비교한다는 건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0 반대 0
  • 페이마임 2021-12-07 (화) 17:04
    담배 한대 태우시고 들가세요.
    한 10년 동안 겪을 일이에요.

    그리고 스트레스 받으시더라도 계속 대화를 시도하셔요.
    싸우든 뭐든 계속 이야기를 해야 실타레가 풀립니다.
    추천 2 반대 0
  • 나나나난나나… 2021-12-07 (화) 17:04
    @페이마임

    맞아요
    갈등이 생겨서 피하고 싶겠지만 대화를 하지 않으면 당사자 둘이서 각자 나쁜쪽으로만 생각하다보니 그 골은 더 깊어지더라구요.
    평생 같이 가야할 사람인데 푸는게 맞지요.
    추천 0 반대 0
  • 꿈꾸는굼뱅이 2021-12-07 (화) 19:26
    @페이마임

    맞음..이때 대화 안하면 가정은 지옥됨...
    부부는 서로 대화안통화는 대상일뿐이고
    애들은 부모 눈치보느라
    가정은 행복한 보금자리가 아니라 지옥 그 자체임
    추천 0 반대 0
  • 하느리여 2021-12-07 (화) 17:04
    힘내세요 아버님
    추천 2 반대 0
  • 띵호와띵 2021-12-07 (화) 17:04
    아이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젖먹이라면 와이프 분이 수면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장난 아닐꺼에요

    이럴때 일수록 참고 배려해주면
    나중에 배로 돌아옵니다

    힘내십셔~
    추천 2 반대 0
  • 우리어머님 2021-12-07 (화) 17:04
    내가 바란 결혼생활은 이런 게 아닌데
    힘들게 일하고 오면 고생했다고 말이라도 한 마디 해주고
    그러면 아내한테도 애보느라 고생했다고 해주고
    서로 힘들어도 기대고 보듬어주는 결혼생활을 바랐는데
    집에 오자마자 힘들어 죽겠는데 바가지 긁으면서 갈궈대고
    그러면 진짜 허탈하고 기운 빠지고 그렇죠...
    추천 1 반대 0
  • 뿌이뿌잉 2021-12-07 (화) 17:04
    마누라랑 싸워봐야 본인손해
    추천 1 반대 0
  • 그렇지만제발 2021-12-07 (화) 17:04
    @뿌이뿌잉

    - 퐁퐁단으로 만드는 최고의 말!
    추천 5 반대 0
  • Grogu 2021-12-07 (화) 17:04
    @그렇지만제발

    생물이지만 성행위의 전부라고는 휴지에 정자 싸는게 다인 녀석이 아직도 당당하게 자기 PR을 하고 다니는 구나. 방구석에서 엄마 손 퐁퐁 그만 의지하고 설거지나 도와드려라.
    니가 진짜 퐁퐁단 녀석이란다.
    추천 1 반대 8
  • 그렇지만제발 2021-12-07 (화) 17:04
    @Grogu

    퐁퐁단의 최저요건은 예랑이나 유부남이랍니다~
    미혼인데 뭐 어쩔 ㅋ
    추천 3 반대 0
  • 뿌이뿌잉 2021-12-07 (화) 17:04
    @그렇지만제발

    퐁퐁단이 되고 안되고는 결혼전에 결정난다고 봄
    배려를 배려로 못받는 여자랑 결혼하는게 문제
    추천 0 반대 0
  • 어그로탐지기 2021-12-07 (화) 17:04
    10년이뭐임 평생 겪으실텐데 ㅋㅋ
    추천 1 반대 0
  • 란트하우젠 2021-12-07 (화) 17:04
    3명 이상의 애들을 키운다면 힘든 것 인정...
    과거와 비교하기는 좀 그렇지만, 예전엔 5~9명 키우고 겨울철 보일러 없이 뼈까지 시린 우물물이나 수돗물로 빨래하는 등의  힘든 일을 했던 것이 지금의 나이드신 할머니들...

    전업하면서 한 명의 애를 키우는데도 불만불평과 스트레스를 많이 내뱉는다면, 이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부부싸움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은 아이들이니, 부부싸움은 가급적 안 하는 것이 좋을 거 같음...
    추천 0 반대 0
  • Renerd 2021-12-07 (화) 17:04
    울 와이프도 똑같음. 걍 혼자 웅얼거림. 상대가 듣던 말던 지는 얘기한거라고 하던.
    그걸로 대판 쌔운게 한두번이 아님.
    결론적으로 내가 대답 안했으면 난 못들은거다 로 못박아버림.

    사람 대 사람 커뮤니케이션인데 상대가 듣던말던 지혼자 씨부리면 말인가. 진심 뒤통수 한대 때리고싶었음.
    추천 0 반대 0
  • 패왕색패기 2021-12-07 (화) 17:04
    대화습관을 바꿔보세요
    사이가 안좋은 부부는 대화습관이 않좋을때가 많더라구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안좋은것만 이야기하고 끄집어내고 하는...

    안좋은건 흘려버리고
    좋은것만 보고 좋은것만 이야기할수있도록...
    추천 0 반대 0
  • 너마늘사랑해 2021-12-07 (화) 17:04
    본인의 말투에 일하고 와서 피곤함과 짜증이 묻어있던건 아닌지 되짚어보세요 저는 예전에 아버지가 이랬는데 아버지 입장에선 그냥 되물은거지만 저나 어머니가 느끼기엔 하기 싫어서 짜증내는걸로 들린적이 많아서요...

    만약 이런게 아니라면 아내분한테 서운할만 하다고 봅니다
    추천 0 반대 0
  • 환골탈태 2021-12-07 (화) 17:04
    이게 참 어렵죠. 서로 서로가 내가 더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라.
    상황마다 다르니 남편이 부인이 누가 더 힘들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만.
    여기서 문제는 이 다음 상황이에요.
    남편은 '애키우느라 힘들지', 부인은 '일하느라 힘들지' 요렇게 나오면 되는데.
    즉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으면
    서로 서로 한발씩 뒤로 물러서면 됩니다. 그러면 문제될 것이 없어요.
    그런데 이런 사람이 있어요.
    상대방이 뒤로 한발 물러나면, 나도 한발 뒤로 물러나야 하는데
    상대방이 뒤로 한발 물러났다고, 내가 한발 앞으로 가는 사람이 있어요.
    이게 문제가 되는 겁니다.
    한번 두번 뒤로 물러나다보면 마지노선에 오게 되고 그러면 폭발하게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잘 안바뀝니다.
    그러니 결국은 서로 뒤로 안 물러나려고 하죠.
    이게 배려라는 건데.
    안타깝지만 사람 쉽게 안 바뀝니다.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 0 반대 0
  • 도우너™ 2021-12-07 (화) 17:04
    배려가 필요 합니다......둘 다 배려가 없다면 같이 살 이유가 없죠....
    추천 0 반대 0
  • 아니 2021-12-07 (화) 17:04
    아오 우리나라 기업들 직원의 워라벨 좀 챙겨줘라 ㅜㅡㅜ 얼마나 힘들면 이렇겠냐 진짜
    추천 0 반대 0
  • 터진벌레 2021-12-07 (화) 17:04
    힘내세요~^^
    추천 0 반대 0
  • 하니공원 2021-12-07 (화) 17:04
    부부 간에도 어느 정도는 존대를 하는게 좋더라구요. 사소한 말 한 마디에도 기분 상하고 싸움이 시작되니까요. 잘 푸시고 행복한 가정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실례지만 와이프 분이 우울증은 아닌지 잘 살펴보시고요. 제 주변에는 우울증으로 와이프가 먼저 가신 분이 있어서 정말 조심해야겠다 싶더라구요.
    추천 0 반대 0
  • 자유로부터의… 2021-12-07 (화) 17:04
    아내 말 잘 듣고
    싹싹 빌고
    공주처럼 대하기를 몇 년 하니까
    아내가 왕처럼 대우해 주더군요
    손해보는 장사는 아닌 거 같아요
    추천 1 반대 0
  • 와그라는데 2021-12-07 (화) 17:37
    @자유로부터의도피

    전 애저녁에 요리로 갈아 탔음
    요리경력이 20년이 넘어가요 그냥 편해요 ㅎㅎ
    추천 0 반대 0
  • 누워만있으면… 2021-12-07 (화) 17:04
    힘내세요
    아버지
    추천 0 반대 0
  • 루팡™ 2021-12-07 (화) 17:04
    난 잘 몰라 아직 미숙하니까
    필요한게 있으면 메시지나 메모장에 적어주면 최선을 다할께
    추천 0 반대 0
  • popocaca 2021-12-07 (화) 17:04
    이럴 땐 그냥 적당한 꽃과 아내 좋아하는 커피 한 잔 사서 들어가면 미래가 편해짐.
    추천 0 반대 0
  • 띠용Eldyd 2021-12-07 (화) 17:04
    싸우자마요... 고생많고 사랑한다 해주세요~
    추천 0 반대 0
  • 쏘울팩토리 2021-12-07 (화) 17:11
    기분 푸시고 가족의 화목을 위해 다시 집으로!!
    추천 0 반대 0
  • 주아비 2021-12-07 (화) 17:15
    하.. 저랑 똑같네요.. 와

    나도 놀다 온 것도 아닌데.. 짜증 화풀이는 나한테 하져.. 주말에도 쉬는거 없이 애보고 퇴근해서 애씻기고 우유먹이고 놀아주다 재우믄 9시.. 그때 되서 저녁먹는데.. 나도 일하고 와서 힘든데 나한테 짜증내져

    미친듯이 싸웁니다. 저도.. 힘내세요.. 공감 1000%입니다.
    추천 2 반대 0
  • 어른공룡 2021-12-07 (화) 17:16
    저도 어제 대판 싸웠는데... 남녀는 이성적인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대화를 하면 할 수록 좌절만 느끼죠.
    추천 1 반대 0
  • 택꾸 2021-12-07 (화) 17:16
    그냥 안아주고 토닥여주세요.
    추천 0 반대 0
  • 토마스장 2021-12-07 (화) 17:16
    둘다 행복해질 수있는 방안 찾아야하는데  사실 잘없죠~~
    회사 안 다니고 둘다 육아할수있음 좋겠지만~~~ 안되죠
    육아 도우미도 있으면 좋겠지만~~~ 안되겠지요
    현실에 적응해야합니다
    추천 0 반대 0
  • 우주해파리 2021-12-07 (화) 17:27
    부엌에서 설겆이하고 있는데 작은방 저쪽에서 벽 보면서 뭐라고 함...

    물소리때문이라도 안들림...

    물잠그고 뭐라고~? 하고 큰소리치면 그것도 못 알아듣느냐고 타박 줌...

    나이먹어서 그렇대나... 자기 나이 어린거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냥 안들린 척하고 있어요~

    그럼 옆에 와서 뭐 좀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안싸우는 지름길이죠 뭐...
    추천 1 반대 0
  • 와그라는데 2021-12-07 (화) 17:33
    @우주해파리

    갑자기 슬퍼져요 아버님.....
    추천 0 반대 0
  • 182mbgh 2021-12-07 (화) 17:41
    그래도 갈등이 있어도 대화를 많이 하다보면 대부분 풀리더라구요.
    추천 0 반대 0
  • 아리가또고자… 2021-12-07 (화) 17:42
    집안 가장이란게 이래서 힘들죠. 와이프란 사람은 화낼 상대라도 있으니까 저렇지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고 돌아오는 남편은
    누구한테 하소연 해야되는건지...남편이 간빼놓고 회사다니는게 자기 식구들 지키려고,먹여살리려고 하는건데
    마누라는 사람은 자기만  세상 제일 슬프고 힘들다고 생각하니 남편입장에선 환장하죠.
    추천 0 반대 0
  • 여옹 2021-12-07 (화) 17:43
    밖에서 스트레스 받고 힘든건 아는데,,, 내 와이프가 착실하게 애들 케어 잘하고있다고 생각되면 잘챙겨주길.. 나도 바깥일 힘들지만 애들 키우는게 생각보다 더 힘들다는거
    추천 0 반대 0
  • 삼대100 2021-12-07 (화) 18:17
    애키우는 부부들 존경합니다. 저는 묶을까 생각중입니다
    추천 0 반대 0
  • 으히ㅏ흥 2021-12-07 (화) 18:21
    애키우는게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틀려요.

    그냥 방치 육아하시면 진짜 편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놀아주고 제대로 놀이 해주면 진짜 힘듭니다.

    그리고 애기가 1명이면 그나마 괜찬은데 2명이상이면 제대로 육아 하기 힘들어요.

    물론 방치육아가 아닐경우에.
    추천 0 반대 0
  • 코딩꿈나무 2021-12-07 (화) 18:29
    대화가 줄어들면 갈등은 심화됩니다.
    추천 0 반대 0
  • 미녀가좋아 2021-12-07 (화) 18:51
    글쓴이도 힘들다는데
    아내 힘든거 이해해주라는 댓글많네요

    틀린말 아니지만
    글쓴이도 댓글 읽으면서 까깝할듯
    추천 1 반대 0
  • mystic 2021-12-07 (화) 18:59
    전 똑같이 될까 걱정입니다.
    지금 임신상태...
    난 애만 낳아주고 키우는건 오빠다. 이리 말하고있는데
    집안일 거의 제가 하고있다는거...
    추천 0 반대 0
  • 무명암 2021-12-07 (화) 19:10
    @mystic

    하 무섭네요.
    웬만한 호러 영화보다 더 무서운 말이네요...ㅠㅠ
    추천 0 반대 0
  • 야누스짱 2021-12-07 (화) 19:34
    @mystic

    애 낳서 준다고 했으니, 이제 애만 낳고 이혼하고 애키우고 혼자 사는게.. 더 이익.
    추천 0 반대 0
  • 미녀가좋아 2021-12-08 (수) 12:14
    @mystic

    애를 낳아줘요?    대리모 계약체결하셨나요 ;;
    추천 1 반대 0
  • 써브듀 2021-12-07 (화) 19:08
    하지마?
    추천 0 반대 0
  • 블랙템플러 2021-12-07 (화) 19:08
    글만봐선 이미 서로 쌓인게 많네요. 님이 급발진한건데 이유가 있겠죠. 부부간에 날 세워봤자 결과는 이혼뿐이니 대화를 자주하세요. 와이프가 이토같은데서 씹기좋은 무개념 여성은 아닐거 아닙니까. 여다 이런 푸념해봐야 마누라 욕을 익명이란 핑계로 불특정다수에게 다하고있는거고 본인얼굴에도 침뱉기에요
    추천 0 반대 0
  • 카제1 2021-12-07 (화) 19:46
    하루종이 애만봐봐. 직장일은 아무것도 아닌게 된다.
    애를 안보니 이해를 못하는거지.
    저런 사람특징이 회사에 가면 애보느라 힘들다고 할듯.
    추천 0 반대 0
  • 시우파파 2021-12-07 (화) 19:54
    대다수의 여자들은 어리석고 감정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애처로운 존재들입니다. 뭔가 악의가 있어서 그런건 아니고 원래 그렇게 태어난거죠. 남자의 결혼생활은 부처의 마음으로 성불하는 마음으로 여자를 용서해가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내분을 용서해 주십시오. 용서를 바라지 않아도 용서해 주십시오. 그러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을것입니다.
    추천 0 반대 0
  • Nier 2021-12-07 (화) 19:55
    그 나물에 그 밥
    추천 0 반대 0
  • 뉴러씨니아 2021-12-07 (화) 20:04
    퐁퐁이형 ㅠㅠ
    추천 2 반대 0
  • 묵직한 2021-12-07 (화) 20:14


  • coco01 2021-12-07 (화) 20:16
    이건 서로가 서로를 배려 해줘야 하는거임.
    무슨 교과서적인 당연한 말이냐 하겠지만
    진짜 이것 말고는 다른 돌파구가 없음.
    안그러면 지옥이고 나중에 가서는 진짜 이혼이든 뭐든
    결국에는 극단적인 선택만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모든걸 다 대화로 풀어야 합니다.
    난 상황이 이렇고 니가 뭔가 불만이 있으면
    꼭 말해줬으면 좋겠고 그래서 서로 양보할 수 있는게 있었으면 좋겠고.. 등등...
    결국 한쪽이 다 내려놓고 진짜 '우리'가 어떤식으로 이걸
    해결해야 할지 대화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부부는 사랑의 힘으로 일심동체라고 하지만 일심동체 절대로 아닙니다.
    나 힘든거 알아주겠지.. 이정도는 괜찮겠지.. 뭐 이런식으로
    넘겨짚고 대충 얼버무리고 이런거 안됩니다.
    화나도 나가거나 피하거나 하지 마세요. 그냥 싸우더라도
    속에 있는거 다 끄집어 내서 말하고 보여줘야 합니다.

    안그러면 세상에서 본인이 대신죽어도 모자를 사랑을 줄만큼 사랑스러운 아이가
    엄청난 고통을 느끼게 될겁니다. 본인이 피하고 도망치고 닫아버리면 그 피해는 그대로
    아이에게로 갑니다. 2배, 3배가 되어서 말이죠.

    누군지도 모르는 우연히 게시물 클릭해서 별 의미 없을것 같은 리플이나 써내려 가고 있지만
    그냥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기를 바라고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면서 오지랖 부려 봤습니다.
    둘 다 힘들다는거 압니다. 힘내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추천 0 반대 0
  • 새대갈 2021-12-07 (화) 21:47
    조카들이랑 놀아는 줘봤어도 키우진 않아서요...... 궁금한거..

    진짜로 취직해서 돈버는것보다 육아가 힘들면 .. 그냥 취업해서 버는돈으로 사람을 쓰면 되지 않나요?
    어차피 생활비나 아이용품들은 다 남편들돈에서 나갈텐데.. 일해서 버는 돈보다 베이비시터가 비싼가요?
    추천 2 반대 0
  • 백공백공 2021-12-07 (화) 23:37
    이제 다시 들어가십시오
    추천 0 반대 0
이미지
0 / 1000
인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인기게시판 월간 추천  (더보기)
인기게시판 월간 조회  (더보기)
인기게시판 월간 댓글  (더보기)